M1 개런드

  1941년 개발된 카빈 소총에 대한 내용은 M1 카빈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M1 Garand
United States Rifle, Caliber .30, M1
M1 개런드

종류

반자동소총

원산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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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역사

1936년~현재[1]

개발

존 C. 개런드
스프링필드 조병창

개발년도

1928년

생산

스프링필드 조병창
윈체스터
해링턴 & 리처드슨
피에트로 베레타
브레다

생산년도

1934년~1957년

생산수

5,468,772정

단가

85달러[2]

사용국

미국 외 다수

기종

원형

T3

파생형

M1C
M1D
T20
T26
M14
BM59

제원

탄약

.30-06 스프링필드

급탄

8발들이 내장형 탄창
8발 엔블록 클립

작동방식

가스 작동식, 회전 노리쇠 방식

총열길이

609.6mm

전장

1,100mm

중량

4.31kg(탄약 미포함)
5.3kg(탄약 8발 포함)

탄속

853m/s

유효사거리

457m

}}}

1. 개요
2. 상세
2.1. 역사
2.1.1. 2차 대전 이후
2.1.2. 현재
2.2. 특징
3. 문제점
3.1. 장전 문제
4. 파생형
4.1. 저격소총
4.2. 전투소총
4.3. 그 외
5. 기타
5.1. 한국 재고 M1의 역수출
6. 관련영상
7.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8. 에어소프트건
9. 둘러보기

1. 개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의 제식 반자동소총. 제2차 세계대전 때까지 나온 모든 반자동소총 중에서 가장 실용적이고 완성도가 높았다. 당시 참전국들의 대부분이 볼트액션 소총으로 무장[3]했던 것과 달리 최초로 전군 주력 보병과 전투부대에게 표준 지급된 반자동소총으로 이 덕분에 미군은 보병의 개인 화력이 탄탄했다. 생산 물량이 어마어마해서 전세계에서 M1 카빈 다음으로 많이 만들어진 반자동소총이다. 덕분에 개발자 존 C. 개런드(John C. Garand)[4]는 자택에 스케이트장을 만들 만큼 부유해졌다.

M1 개런드의 강력한 화력에 만족했던 미군은 다음 제식 소총으로 M1 개런드와 거의 유사한 특성을 가진 M14를 채용했었다. 다만 워낙 물량이 많았기에 M14로 다 대체하지 못하고 베트남 전쟁 초기까지도 M1 개런드가 쓰였다.

영화 등의 픽션에 있어서는 M1A1 톰슨 기관단총과 더불어 제2차 세계 대전 미군이 나오면 거의 반드시 등장하는 무기다. 8발의 탄약을 소진하고 나면 팅 하는 특유의 소리와 함께 튀어오르는 클립의 소리가 다른 총과 명확히 구별되는 특징이다. 6.25 전쟁에서도 사용된 만큼 그 당시의 대한민국 국군에 관한 영화에서도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2. 상세

2.1. 역사

Thompson Rifle, Model 1921(위)/M1 개런드 23년 프로토타입(아래)

M1 개런드 1924년 프로토타입(아래)

사진

명칭

개발처

디자이너

T3

스프링필드 조병창

존 C. 개런드

T1

빅커스-암스트롱

존 페더슨

M1929

콜트

J.E. 브라우닝

M1928


라인메탈

카를 하이네만

M1922


스프링필드 조병창

쇠렌 한센 방
제임스 햇쳐

톰슨 소총

오토-오드넌스

존 톰슨

윈체스터 소총

윈체스터

?

화이트 소총

J.C. 화이트

J.C. 화이트

뤼히거 소총

라인메탈

R. 뤼히거

ZH-29

바츨라프

에마누엘 홀레크

1920년대 초반, 미 육군 병기부(Ordance Department)는 1차대전부터 줄곧 써왔던 볼트액션스프링필드 M1903을 대체하기 위해 반자동 소총 위원회(Semi-automatic Rifle Board)를 통해 새로운 반자동 소총 채택계획을 수립하였다. 사업 공고 직후 10개 회사의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졌다. 미국 내에서는 존 C. 개런드와 존 페더슨, 존 톰슨 등이 참여하였고 이어서 해외인 체코덴마크, 프랑스, 스위스(독일) 등 여러 국가가 참여하였다.

원래 미군의 계획에 따라 반자동 소총을 개발하기로 해[5] 경쟁이 시작되었다. 개런드부터 페더슨 장비[6]를 만든 페더슨, 톰슨, 이어 체코, 덴마크, 프랑스, 심지어 독일까지[7] 여러 국가의 개발자들이 참가했고, 테스트 과정에서 톰슨 소총은 지나치게 긴 총몸과 생각보다 복잡한 내부구조 때문에 테스트에서 떨어졌으며 최종적으로 남은 것은 페더슨과 개런드였다.

Forgotten Weapons의 페더슨 소총 리뷰 영상

Forgotten Weapons의 페더슨 소총 사격 영상

Forgotten Weapons의 M1 개런드 1924년 프로토타입 리뷰 영상

페더슨 소총루거 P08과 같은 토글 액션에 지연 블로우백 방식을 합쳐 당시로는 단순하고 명중률도 높았지만, 탄피 배출 문제로 탄에 왁스 코팅을 해야했다. 반면 개런드는 초반 뇌관 작동식 블로우백이라는 현대에도 흔치않은 독특한 설계였다. 그런데 갑자기 미군이 소총의 작약을 변경하면서 탄의 압력이 변했고, 이게 뇌관 작동식에 치명타가 되었다. 뭔 짓을 해도 해결이 안되자 바로 지금의 가스 피스톤과 회전식 노리쇠를 쓰는 가스압 방식을 채택했다. 그러는 사이 군비 축소로 개발을 할 시간이 늘어났는데, 다행히 양쪽 다 아직 완성도가 낮은 편이어서 잘된 편이었다.

Forgotten Weapons의 T3E2 개런드 리뷰 영상

그러다 신형의 7x51mm .276 페더슨 탄[8]을 사용하는 걸로 조건을 변경하면서 2 라운드가 시작됐다.[9] 전과 마찬가지로 페더슨과 개런드의 이파전이 이어졌는데, 페더슨의 소총은 탄을 왁스 코팅 해야하는게 끝내 발목을 잡았다. 결국 개런드의 설계가 채용되고, 드디어 제식으로 생산을 하려 할때...더글러스 맥아더 장군(당시 소장)이 "아니 총알이 남아도는데 뭘 또 새로 만들어?"라며 반대하는 바람에 30-06 스프링필드 탄환을 사용하도록 변경되었다. 결과적으로 10발에서 8발짜리 클립으로 변경되며 장탄수가 줄어들었지만, 그 대신 보급의 편의가 확실해졌다.[10][11] 탄약이 여러 가지일 때 겪는 난맥상은 당시 일본군이 잘 보여준다. 미군은 소총탄과 기관총탄이 동일했지만 일본군은 소총탄도 2종, 기관총탄도 최소는2종이었고 그나마 만족스럽지도 못했다.

Forgotten Weapons의 가스 트랩식 개런드 리뷰 영상

초창기에 채용된 개런드는 총구에 장착된 장치로 가스를 모아 피스톤을 미는 방식인 가스 트랩식을 사용했으나, 구조가 복잡하고 신뢰성이 떨어져 현재의 가스 작동식으로 변경되었다.

어쨌든 제식 소총 채용후 소소한 개량을 거치며 무사히 생산되던 중 갑자기 복병이 나타나는데, 해병대 병기장교 출신인 멜빈 존슨이 만든 M1941 존슨 소총이 등장한 것이다. 기존의 5발 클립을 두개 사용해 10발 장전이 된다는게 장점과 더불어 해병대 출신이 만들었다는 사실로 인해 미합중국 해병대에서는 이 총을 채용하고 싶어했다. 그러나 테스트 결과 신뢰성 부분에서 압도적으로 차이가 났고 결국 존슨 소총의 제식 채용은 하늘나라로...이후 예산이 모자라다는 죄(?)로 인해 해병대는 2차대전 초반까지 스프링필드 M1903으로 버텨야했다. 따라서 해병들은 본토에서 도착한 육군 병력을 향해 매의 눈(?)을 번득이면서 틈만 나면 M1을 악착같이 긁어모았다고 한다. 전사자들의 총을 회수하는 건 기본이요, 태평양에서 해병대와 함께 작전하던 미 육군 병사들은 자기 총이 없어져서 벙쪄있는데 반대편에서는 해병들이 스프링필드가 아니라 M1을 쓰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심지어는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M1을 돚거해서 내빼는 해병들과 육군 간부들간의 추격전도 벌어졌다 한다.[12]

미군의 대부분이 이 총 아니면 M1 카빈으로 무장한 덕에 주력 소총이 볼트액션식이었던 동맹국인 영국군이나 적국인 일본군독일군에 비해 꽤 유리했다. 미군 소총수들은 각자의 목표에 대해 화력우세를 점했으며, 근접전에서는 월등했다. 특히 일본군은 심심하면 미군 소총수의 화력에 압도당해 M1 개런드의 카피판이나 다름없는 4식 자동소총을 개발하였으나 대전 말기에 소량만 생산되었다.[13] 독일군의 경우 분대마다 MG42MG34로 무장한 기관총 팀이 하나씩 붙어 BAR 뿐만 아니라 M1919 브라우닝 보다 기관총 화력에서는 우위였으나 소총 화력에서는 밀렸다. 널찍한 초원에서의 전투에서는 독일군의 우수한 기관총 덕분에 독일도 꿀릴게 없었으나 보병전술의 기본이였던 제압과 우회타격에서 독일군이 매우 밀렸다. 제압이야 사실 자동화기기만 하면 어느정도 가능한거기도 하고 애초에 MG42도 연사속도 문제로 인해 경기관총으로는 그렇게 우수한 총도 아니였다. 문제는 적의 화력조를 우회해서 타격하는 타격조인데 여기서 개런드의 압도적인 연사속도에 밀려버린것. 분대장의 눈에 들어올 우회타격로라는게 어차피 거기서 거기였기에 양군의 타격조가 마주칠 일이 매우 많았는데 기관단총조차 제대로 보급을 못해서[14] 근접 화력이 영 좋질 못했는데 볼트액션 소총과 한자루의 기관단총으로 무장한 타격조가 톰슨 기관단총은 물론이고 일반 소총수조차 반자동인 개런드와 카빈을 들고 총알을 퍼부어대니 근접화력이 뒤떨어지는 독일군 타격조는 개발살이 날 수밖에 없었던 것. 독일도 자동화기의 중요성을 깨닫고[15] 개인용 자동화기의 배치를 서둘렀지만 그 시기쯤 되면 독일군의 문제는 반자동 소총이 아니라 하늘에서 퍼붓는 8정의 중기관총과 로켓과, 폭탄. 그리고 미군 보병을 어디라도 따라와주는 수많은 녹색 깡통 이였다

2.1.1. 2차 대전 이후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미국의 우방 국가들에 제식 소총으로 배치된 전적이 있었다. 주로 대한민국일본, 서독이 그랬는데, 한국의 6.25 전쟁을 겪으면서 한국군자위대를 미군과 같은 보급체계 및 훈련체계로 맞추기 위해 도입된 것이 그 시초였다. 결국, 나중에 미군이 M14로 갈아타자 일본은 그걸 재빨리 따라해서 64식 소총을 만들어 사용하면서 M1 개런드는 자위대의 손에서 떠나게 된다. 서독군은 빠른 재무장을 위해 미군의 무기를 제공받았고, M1 개런드는 FN FAL이 G1이란 이름으로 채용되기 전까지 서독군의 제식 화기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아직 총기 개발 인프라가 미미했던 한국은 M1 개런드를 사용할 수밖에 없었고, 훗날 베트남 전쟁을 거쳐서야 M16 소총이 도입되면서 M16이 1970년대에 국내에서 면허생산되고 한국군에 대량 보급되자 그제야 한국군의 제식 소총 자리에서 내려오게 된다.

이후 남은 M1 개런드 물량은 한동안 대한민국 예비군에 배치되어 있었고 1960년대~1980년대에도 사격 등 예비군 훈련은 물론[16], 고등학교 교련에서도 제식훈련이나 분열식, 실총 분해 훈련은 M1 개런드로 행해졌다. 2000년대 전후에 모두 M1 카빈으로 대체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때 M1 개런드의 애칭이 일본식 발음인 에무왕(...).

5.18 민주화운동에서도 시민군에 의해 M1 카빈과 함께 사용 되었다.

그리고 2010년도부터는 전군의 K2/K1 무장이 거의 완료되어서 예비군의 무장이 M16으로 교체되면서, M1 개런드는 대한민국 어느 곳에서도 전혀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이제 곧 예비군도 동원 예비군은 K2로 전원 무장하게 된다.

대한민국 해병대 의장대에서는 M16과 함께 아직도 제식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제식 소총인 K2를 쓰지 않고 이 무거운 구식 소총을 쓰는 이유는 이 총이 권총 손잡이와 돌출 탄창이 없어 총을 돌리고 던질 때 걸리지 않으며, 무게 중심이 균등하고, 길이가 길어 키가 큰 의장대 병사들 신장에 맞기 때문이다. 당장 K2소총을 쓰면 키가 180cm 정도 되는 병사는 바닥에 개머리판이 닿은 "세워 총" 자세에서 소염기에 손이 잘 닿지 않는다. 나무로 만든 클래식한 외모도 한몫하는 듯. 그리고 미군 의장대에서는 주로 M14를 쓰지만 미 해병 의장대는 M1을 쓰고 있다.

2.1.2. 현재

미국은 기본 설계가 좋고 고위력에 명중률이 좋은 총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덕분에 현재도 민간에 의외로 많은 양이 돌아다닌다. 전시 생산분을 수리한 것과 현대에 재생산된 제품이 골고루 섞여 있는데, 상태 좋은 2차 대전 당시 오리지널은 1천 달러 넘는 골동품이 여럿 있다.

현대에 재생산되어 이리저리 손을 많이 탄 물건은 그렇게까지 비싸진 않고, 700~900달러 내외가 보통. 중고는 더욱 싼 경우도 자주 있으며, Civilian Marksmanship Program을 통해 군의 재고품을 구하는 경우 600달러 대에 구할 수도 있다. 단지 700~900달러선이던 시절 문제는 한국에서 들어온 M1 서플러스가 풀려서 일시적으로 가격이 내려간 경우고 2015년 현재는 재생산 제품 기준으로 하여 약 1100달러 선을 찍고 있다. 물론 골동품들의 경우 콜렉터 그레이드는 가격이 더 올라갔다. 단, 이건 개런드만의 문제는 아니다. 대체적으로 서플러스 총기들이 대부분의 재고를 소진해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가격이 1~200달러 정도 상승하는 폭이 있었기 때문이며 따라서 개런드라고 특별히 비싸지거나 한 것이 아닌 이쪽 마켓의 상황 자체가 그런 쪽으로 이해하는 쪽이 좋을 듯.

아직도 미국이나 일본 의장대, 국군의 해병대 의장대에서 의장용 화기로 사용중이다.

2.2. 특징

8발이 물린 상자탄 클립을 총 내부의 고정 탄창 안에 장전하는 특이한 방식을 쓰는데, 보수적인 미 육군 병기본부 상층부가 분실 위험이 있고 오염되기 쉬우며 조작 시 거치적거린다는 이유로 탈착식 탄창의 채용을 아예 처음부터 거부했기 때문이다. 개런드는 병기본부의 이런 요구에 부응하면서도 반자동 소총의 이름에 걸맞은 최소한의 장탄수를 확보하기 위해 클립 장전식에서는 보기 드문 더블스택 방식의 두터운 엔블록식 클립을 채용했다. 이것을 위에서 아래로 통채로 밀어넣는 방식으로 장전하는데, 8발을 모두 발사하면 빈 탄 클립은 자동으로 특유의 '팅' 소리를 내며 위로 배출된다. 클립을 꺼내는 버튼이 총몸 왼쪽에 달려 있어 노리쇠를 당긴 후 이 버튼을 눌러서 간단하게 클립과 탄환을 빼낸 뒤 다시 새 클립을 장전할 수 있다. 또 몇 발만 쏜 상황에서도 마찬가지로 노리쇠를 당겨 붙잡은 뒤 노출된 클립에 한 발씩 넣어서 재장전하는 게 가능하며, 장전된 클립이 없는 상황에서 빈 클립을 먼저 총에 끼우고 같은 방식으로 노리쇠를 당겨 낱개 탄약을 넣어서 클립에 끼워서 장전하는 것 역시 가능하다.[17]

삽입된 탄클립이 없을 경우엔 노리쇠 당겨서 약실에 한 발씩 넣고 쏘는 걸 반복해야 한다. 이런 재장전 방식들의 경우 노리쇠를 당기면서 일단 멀쩡한 실탄이 1발 배출되고, 8발이 완전히 장전되지 않은 클립을 배출할 경우엔 고정이 잘 되어있지 않아 클립에 들어있던 탄환이 흩어지는 문제가 있는 데다 탄을 다 쏘면 클립이 자동배출되고 새 클립만 밀어넣기만 하면 되는 기본 재장전에 비해 시간이 많이 걸리고 불편하므로 보통은 허공에라도 쏘고 클립째로 재장전하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8발을 모두 발사하면 클립이 '팅' 소리를 꽤 크게 내며 자동으로 튕겨져 나와서 적에게 총알이 떨어졌다는 것을 자동으로 알려준다는 약점이 있다는 주장이 있...으나, 신빙성은 0에 가깝다. 택티컬 암즈[18]라는 프로그램에서 사격 전문가 래리 빅커스와 캔 해커슨이 직접 실험해본 결과 마지막에 클립을 튕겨내는 소리는 적의 입장에서는 거의 들을 수 없었다. 되려 재장전하면서 노리쇠를 전진시키는 철컥 소리만 크게 들렸다고 한다. 팅 소리는 사수에게나 들리는 것이다. "콩볶는 소리"에 비교되는 전장의 아비규환에서 지포라이터 팅 하는 소리랑 별 다를바 없는 소리에 적들이 알아채고 돌격을 감행한다? 그럴 리가. 게다가 소총수가 한 명이면 모를까 적어도 1개 분대가 있는데, 그중 한명이 재장전하는 틈을 노려 뛰어들어봤자 나머지 분대원들에게 벌집이 될 뿐이다.

태평양 전선에서는 기존의 제식 소총이었던 스프링필드 M1903 소총처럼 위장하고 조용히 기다리는 전법도 등장했다. 이는 일본군은 미군이 총을 다 쏘도록 유인한 다음에 재장전을 하는 그 순간을 노리고 기습하거나 돌격해오는 전법을 구사했으므로 이를 역으로 친 것이다. 5발을 연사하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한 발씩 5발을 쏘면 상대는 5연발 볼트액션인 1903인 줄 착각하게 되고, 결국 속아 넘어가서 돌격해오는 일본군을 향해서 나머지 3발을 쏴주는 것이다. 당시 미해병대가 제식은 M1903인 주제에 수시로 M1을 돚거해서 써대는 덕에 일본군은 적군의 화기가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할 수가 없었고 덕분에 효과가 더욱 좋았다카더라

어떤 베테랑 미군들은 일부러 빈 탄클립을 지니고 다니면서 활용하기도 했는데, 저격수와의 대결에서 몇 발을 발사한 뒤 빈 탄창을 자기 헬멧에 던진다. 이는 저격수가 속아서 위치를 노출하게 만들었고, 미군은 그대로 장전된 총을 가지고 공격을 가할 수 있었다.

그 외에 전설에 가까운 이야기로 총알을 전부 발사하고 튀어나온 빈 탄클립에 적이 쏜 총알이 맞아서 살았다는 이야기도 있다. 과연 클립의 질량이 총알의 운동량을 받아내기에 충분할지 의문이긴 한데...탄도라는 것이 사실 굉장히 변수가 많다 보니 클립과 부딪힌 총알이 정말정말 운 좋게 비껴갔다거나 혹은 도비탄을 막아줬다는 식의 해석은 가능하겠다.

총류탄을 쏘는 용도로도 활용되었다. 주력인 M7 총류탄를 끼운 M1A2 전용 어댑터를 총구에 장착해 사용했다. 총류탄은 연막탄이나 최루탄까지 있을 정도로 종류가 다양했다. 최루탄은 우리나라에서 시위 진압용으로 많이 썼다.

3. 문제점

3.1. 장전 문제

"그리고 또 하나, M1 엄지(M1 Thumb)라는 게 있는데, 장전하다가 실수로 엄지손가락이 씹히게 되는 겁니다, 이렇게요... 아우악! 진짜로 아픕니다. 농담 아니에요...

-히스토리 채널, 밀리터리 Q&A, 로널드 리 어메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부터 'M1에 장전하다가 실수하면 엄지 손가락이 잘린다'는 말이 널리 퍼졌다. 이를 Garand Thumb 또는 M1 Thumb이라고 불렀다. 물론 손가락이 완전히 잘려 나가는 정도는 아니고, 보통은 피부가 좀 찢기거나 멍이 드는 수준에 그친다. 물론 아픈 건 매한가지고 다급한 전투 중에 이런 걸로 버벅댄다면 매우 위험해진다.

이유는 M1 개런드 특유의 엔블록 클립 장전 방식 때문이다. 본래 개런드는 장전된 탄약을 모두 소모하면 노리쇠가 후퇴고정되어 약실이 개방되고, 클립이 자동으로 배출된다. 이 때 사용자가 재장전을 위해 클립을 약실 끝까지 삽입한 후 손을 떼면, 즉 압력이 사라지면 노리쇠의 고정이 풀리며 전진하고 초탄이 장전되도록 설계되어 있다.[20]

하지만 실제 야전에서는 기능고장으로 인해 노리쇠가 제대로 후퇴 고정되지 않는 상황이 다발했다. 본래는 노리쇠가 딱 걸려서 완전히 고정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고 도로 전진하다가 끝까지 올라온 '탄밀대(Follower)'에 걸쳐지는 것이다. 이 경우에는 노리쇠가 후퇴 고정된 것처럼 보이지만 클립을 밀어넣는 등의 동작으로 탄밀대를 살짝만 건드려도 노리쇠가 전진해버리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 참조.

보다시피 노리쇠가 제대로 후퇴고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탄밀대를 슬쩍 건드리자 바로 노리쇠가 전진해버린다. 노리쇠가 탄밀대에 슬쩍 걸쳐진 상태에서 클립을 넣으면, 위 영상과 마찬가지로 탄밀대에 압력이 가해지고 노리쇠가 앞으로 전진하면서 손가락이 씹히는 것이다.

이것은 개런드의 정상적인 재장전 방법이다(급하면 48초부터). 클립을 중간까지 넣어도 노리쇠는 움직이지 않고, 끝까지 밀어넣고 나면 살짝 앞으로 나올 뿐 전진하지 않는다. 손을 완전히 떼고 나면 앞으로 전진하게 된다.

hickok45의 어떻게 개런드를 장전하면 안 되는가(How NOT to Load an M1 Grand)라는 영상에서도 연필을 통해 어떻게 장전하면 안 되는지를 설명해주고 있다.한글자막

본래 이는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설계였다. 조작하는 과정 하나가 줄어드므로 장전 속도 상 이득이라는 판단이다. 일리가 있지만, 왜 다른 총들이 노리쇠 멈치를 일부러 외부로 돌출시키는지만 생각해봐도 이건 실책이다. 험악한 전장에서는 총이든 탄약이든 혹사당하며, 전시 생산으로 품질이 더욱 떨어지기 딱 좋다. 약실의 상태는 이상이 없는지, 클립을 제대로 밀어넣었는지 등을 육안으로 확인해봐야 할 필요가 많이 발생한다. 앞서 말했듯이 긴급한 상황에서 손가락 씹어먹기 딱 좋은 사태를 만든 것은 현대의 시점에서는 중대한 설계 결함이다. 물론 익숙해지면 사고의 위험성이 줄어들지만, 제식 소총은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신병도 사고 없이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져야 한다. 또한 M1 개런드는 다른 총과는 달리 클립까지 통째로 총 안에 밀어넣는 방식이라 정상적인 상자형 탄창을 사용하거나 일반적인 밀어넣기식 클립을 쓰는 방식보다 손가락을 안전한 곳에 놓을 수 없으므로 문제가 더욱 커진다.

물론 해결책도 있다. 첫째 방법은 노리쇠가 제대로 고정되었는지를 확인하고 클립을 넣는 것이다. 개방된 약실을 들여다보고 노리쇠가 어디에 걸려있는가를 보면 된다. 하지만 실전에서 약실 검사를 할 여유가 있을 리가 만무하기에, 병사들은 아예 두 번째 방법, 즉 장전손잡이를 붙잡고 클립을 넣는 방법을 택했다. 이렇게 하면 설령 노리쇠가 제대로 고정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제멋대로 전진해서 손가락을 씹어버리는 불상사는 막을 수 있었다. 총을 다루며 수없이 손가락을 씹히던 고참병들의 경험이 만들어낸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여담으로 미국 인터넷에는 "M1 Thumb? 그거 속설임. 내가 쏴봤는데 바보나 당함." 이런 글이 올라오기도 한다. 안전한 훈련장이나 사격장에서 실수하면 바보랄 수도 있겠지만 문제는 전쟁터는 전혀 상황이 다르다는 점. 총알이 빗발치고 적이 앞으로 돌격해 오는데 총알이 떨어져서 재장전해야 한다면 누구라도 다급한 마음에 실수할 수 있고, 그러다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될 수도 있다.이 때문에 2차대전 참전용사의 수기에서도 M1 Thumb에 대해 기록된 사례가 꽤 많이 남았다.

영화 포화 속으로에서도 이것이 묘사된 바 있다. 한 학도병이 급한 마음에 서둘러 재장전을 하다가 이런 식으로 손가락이 씹힌다. 그 직후 인민군의 총에 맞아 전사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학도병은 갓 배치된 후임 학도병들에게 재장전 잘못하면 손가락이 씹히니 주의하라고 교육시키던 학도병이었다.

이런 단점 때문에 이 소총을 개량한 M14에서는 외부에 노리쇠 멈치를 따로 옮겼다.#

한편 일부 게임에서는 밸런싱을 위해서인지 클립을 한 번 집어넣으면 다 쏠 때까지 재장전이 불가능하게 묘사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고증 오류로, 상식적으로 한 번 탄이 들어가면 꺼낼 수 없는 소총이라면 비전투 상황에서는 한 번 장전하고 나면 총을 안전한 상태로 만들 방법이 없다, 물론 노리쇠를 수동으로 왕복시켜서 한 발씩 빼낼 수야 있겠지만 총알이 이리저리 날아가게 된다.

실제로는 클립을 꺼내는 버튼이 총몸 왼쪽에 달려 있어 노리쇠를 당긴 후 이 버튼을 눌러서 간단하게 클립과 탄환을 빼낸 뒤 다시 새 클립을 장전할 수 있다.[21] 또 몇 발만 쏜 상황에서도 마찬가지로 노리쇠를 당겨 붙잡은 뒤 노출된 클립에 한 발씩 넣어서 재장전 가능하며, 장전된 클립이 없는 상황에서 빈 클립을 먼저 총에 끼우고 같은 방식으로 노리쇠를 당겨 낱개 탄약을 넣어서 클립에 끼워서 장전하는 것 역시 가능하다. 단 클립이 없을 경우엔 단발총이 되어버리는데 그냥 노리쇠 당겨서 약실에 한 발씩 넣고 쏘는 걸 반복해야 한다.[22][23] 다만 이런 재장전 방식들의 경우 노리쇠를 당기면서 일단 멀쩡한 실탄이 1발 배출되고, 8발이 완전히 장전되지 않은 클립을 배출할 경우엔 고정이 잘 되어있지 않아 클립에 들어있던 탄환이 흩어지는 문제가 있는데다 탄을 다 쏘면 클립이 자동배출되고 새 클립만 밀어넣기만 하면 되는 기본 재장전에 비해 시간이 많이 걸리고 불편하므로 보통은 허공에라도 쏘고 클립째로 재장전하는 경우가 대다수였다고 한다.

1분 40초부터 진행되는 영상에는 잔탄이 남은 상황에서 추가로 장전하는 방법이, 4분 27초부터 진행되는 영상에는 잔탄이 있는 상황에서 클립을 배출하는 방법이, 4분 57초부터 진행되는 영상에선 클립을 먼저 삽입한 뒤 8발 미만의 탄환을 장전하는 방법이, 6분 37초에는 클립없이 단발만 장전하는 방법이 나와있다. 먼저, 추가로 탄환을 장전할 시엔 클립안에 자연스럽게 삽탄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24] 8발 미만의 탄환을 장전하는 경우엔 클립이 고정되어있지 않은 상황이라 내부탄창에 의해 지속적으로 클립과 탄환이 윗부분으로 밀리긴 하나, 단발 장전과 같은 요령으로 삽탄하고 장전손잡이를 뒤로 살짝 밀어 노리쇠를 강제 전진시키면 장전이 끝난다.[25]

물론 실전에서 장전된 총에 추가로 탄환을 넣는 경우는 드물었고, 영상에서도 클립 배출을 설명하며 말했듯 보통은 마저 두 발을 쏘거나 클립과 탄환을 배출해 잔탄을 보관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위에 언급된 8발 미만의 탄환을 장전하는것이 가능은 해도 그렇게까지 간단한 것은 아니기에 전투 중에 급하게 하긴 힘드므로, 잔탄을 남겨두어 8발들이 클립으로 만드는 편이 훨씬 간편했기 때문.[26]

4. 파생형

4.1. 저격소총

1943년의 진주만 공습 이후에 높아진 제식 저격소총 요구에 따른 것으로, 엔블록식 구동부 위에 망원 조준경 부착대를 달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모색할 동안 잠정 운용 목적의 M1903A4이 먼저 조달된 다음인 1944년에 좌측면 부착식 M1E7 및 M1E8이 최종 채택되었다.

이는 주요 도입 시기인 제2차 세계대전태평양 전쟁은 물론, 곧이어 벌어진 6.25 전쟁베트남 전쟁까지 운용되었다.

M1C의 부착대
Forgotten Weapons의 M1C 리뷰 영상그리핀 & 하우(Griffin & Howe) 사가 설계한 M1E7으로, 구동부 왼편에 부착대를 연결하기 위한 구멍 가공 이외에는 아무런 개량이 가해지지 않았다. 전용 망원 조준경으로 라이먼(Lyman) 사의 알래스칸 기반의 2.2배율 M72, M81, M82, M84가 순서대로 적용되었으며, 1945년에는 전용 M2 나팔형 소염기까지 추가되었다.주력 제식 저격소총 지정과 함께 21,158정이 조달될 예정에 있었으나, 높은 정밀도의 부품 생산과 조정이 필요했기 때문에 종전 시기까지 7,971정 밖에 지급되지 못했다.
M1D의 부착대
Forgotten Weapons의 M1D 리뷰 영상존 개런드(John C. Garand)가 설계한 M1E8으로, 구동부 앞에 부착대 결합부품이 적용되어 망원 조준경 탈부착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상술된 M1E7에 비해 준제식(Substitute Standard) 취급을 받아 적은 수량만이 보급되었다.6.25 전쟁 도중인 1951년에는 실전에서 성능이 재조명되면서 본격적인 생산이 이루어졌으며, M1C는 다시 기본형으로 바뀌어 우방국 원조 또는 민간사격술 사업(CMP) 용도로 활용되었다.
MC-1의 부착대
Forgotten Weapons의 MC1952 리뷰 영상미합중국 해병대의 1952년 긴급 조달 요청에 따른 M1C로, 콜모르겐(Kollmorgen) 사의 4배율 MC 882-P 망원 조준경과 전용 MC-1 부착대가 적용되었다.

4.2. 전투소총

M1 개런드를 만든 존 개런드(John C. Garand) 본인이 개발한 20발 탄창의 자동소총. M1 개런드를 기본으로 하여 B.A.R. 기관총의 20발들이 탄창을 달고 반자동-자동 셀렉터를 추가했다. 제 2차 세계대전 중에 존 개런드 본인이 재직 중인 스프링필드 조병창을 통해 제시한 것을 미군에서 채택하여 T20이란 이름으로 1945년에 약 10만 정가량의 납품 결정이 내려졌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일본이 항복하고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면서 실제로는 미군에 100정만 납품되었다. 1948년에는 T20의 프로젝트 자체가 중단되었다. 이후 스프링필드 조병창에서는 이후로도 T20을 가지고 계속 테스트에 써먹거나 개량하고 있었다.

T20을 개량한 T44가 1957년에 미군 차기 제식소총으로 채용되면서 M14가 되었다. 많은 우여곡절 끝에 일어난 것.

4.3. 그 외

Forgotten Weapons의 Mk.2 Mod.1 리뷰 영상

M14 도입 이후 수백만정의 M1 재고품에 눈을 돌린 미합중국 해군의 결정으로 개발된 7.62×51 mm NATO 탄약 호환형이다. 단순히 총열과 관련 부속이 교체되었으므로 외형 변경은 거의 없으며, 개수 없이 그대로 운용되거나 M14M16A1로 대체된 탓에 적용 수량이 적었다.

18인치 총열을 장착한 카빈급으로 짧게 줄인 것이 있는데, 일명 M1 개런드 탱커(Tanker)라고 한다. 짧은 길이로 인한 강한 반동으로 성능이 좋지 않았던데다 결정적으로 M1 카빈이 있는 상황에서...

양산은 되지 않았지만 최소 한 정은 필리핀에서 실전을 겪었다는 기록이 있다. 실제론 2차 세계 대전중에 공수부대의 요구로 개발이 진행 중이던 M1 개런드의 단축 모델이 원형이지만, 1960년대 미국의 한 사업가가 이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비슷한 외형의 총을 만들었고 이것이 실제로 2차 세계대전때 전차 승무원용 총이라고 착각하여 탱커란 이름을 붙인 것이다.

1944년에 일본 해군이 제식화한 카피판. 미군에 의해 명명되어 5식 반자동소총으로도 불린다. 500정 정도 생산되었으나 실전에 사용되지 못하고 전후에 대부분 폐기되었다.

5. 기타

M1 분해조립을 실습하는 남자 고등학생들. 1960년대~1970년대 초반으로 보인다.

* M1카빈은 M1 개런드보다 20cm 이상 짧았고, 무게도 가벼워 체구가 작은 한국인들에게 안성맞춤인 총이다. M1카빈은 실제로 주력소총이었던 M1 개런드보다 훨씬 많은 양이 도입되어 1960년대까지 실질적인 주력소총으로 사랑받았고, 1970년대 M16A1 소총이 대량으로 도입된 이후에도 경찰과 일부 특수부대의 주력 소총으로 당당하게 일선을 지켰다.

5.1. 한국 재고 M1의 역수출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국군이 보유한 M1 소총의 미국 역수출[29]을 추진했으나 2018년 현재까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간의 경과는 다음과 같다.

2009년 9월 23일에 대한민국 국방부가 그동안 미군에게 증여받았던 군사물자들, 그중에서도 특히 치장 물자로 보관 중인 M1 개런드와 M1 카빈 일부를 미국 총기 시장에 판매할 계획임을 발표했다.

이전 문서에는 '진공 포장된 완전 신품'이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것은 잘못된 설명이다. 링크된 기사 및 기타 관련 기사 어디에서도 미사용 신품 M1이라는 얘기는 없었으며, 애시당초 전시 치장 물자라는 것은 이미 현역 퇴역한 총기의 경우 기존에 사용하던 물건 중에서 상태 좋은 것을 분해 소제한 후 보관하는 것이지 완전 신품이 아니다!!! 한마디로 현재 한국군 보유 물자중에 완전 미사용 신품 M1 개런드 같은 건 없다(...).[30] M1 카빈, M16A1 치장물자도 마찬가지다.

M1 재고 소총을 경찰이나 예비군용으로 활용하려는 의견이 있었다는 설명도 이전 문서에 적혀 있었는데, 이 내용도 오류이다. 애시당초 대한민국 국방부는 M1 재고 소총을 경찰이나 예비군용으로 활용하려는 그 어떤 계획도 검토한 바가 없다. 경찰의 경우 이미 작전용 총기로 M16A1과 K2를 보유 운영하고 있으며 그마나 최근에는 거의 K2 소총으로 전환이 완료되고 있다. 지방 서 단위의 정기적인 사격 훈련도 K2로 진행하고 있다. 관련 기사 예비군 총기 운운은 더욱 근거가 없는 내용인데, 예비군용 M1 카빈도 한계수명 지난지가 오래여서 M16A1으로 거의 전환 완료한 마당에 M1을 예비군용으로 활용하자는 의견이 있었다는 것은 얼토당토않은 얘기이다.

이 소식이 알려진 후 M1을 갖고는 싶은데 비싸서 손만 빨던 미국 고전 총기 매니아들은 가격이 떨어져서 싸게 살수 있게 됐다고 매우 기뻐했다. 미국 정부가 이 총기들이 범죄조직으로 흘러들어갈 것을 염려하여[31] 반대 입장을 밝혔으나, 결국 2011년 1월 18일 미국 정부의 역수출 허가를 받는 데 성공했다.

2012년 4월 국방부는 입찰을 통해서 대미 수출대행 업체로 대우인터내셔널[32]을 선정하였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총액 308억원에 M1 개런드 83,000정을 넘겨받는 대신에, 같은 액수 만큼의 K2 소총을 구매해서 육군 군수사령부에 납품하기로 계약하였다. K2 소총의 단가가 대략 82만 원이므로 총 37000정 정도 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일단 국방부는 1정당 가격을 약 700$로 예상했는데 당시 중고 M1이 미국에서 1500$에 팔리는 현실에 한국에서 M1 개런드가 8만정 넘게 들어온다니 미국 총덕들이 군침을 흘리는 것도 이해가 간다. 다만 M1 카빈은 탄창이 있고, 자동소총으로 개조할 우려가 있어서 수출 불가 판정. 다만 카빈은 어차피 한국군도 2030년대건 2040년대건 도태될 때까지 쓸 예정이라 상관없는 상황이다.

덤이지만, M1의 미국 역수출 소식이 처음 들려왔을 당시 일부 네티즌들이 예비군용 총기의 낙서에 대한 농담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동원훈련 받으면서 심심해서 총에 낙서하거나 목재 개머리판에 뭔가 새기는 사람이 워낙 많으니 빨리 집에 가고 싶다는 낙서를 보고 무슨 뜻이냐고 다른 한국인에게 묻지 않겠냐거나, 더 나아가 안 그래도 예비군용으로 굴려서 헐을대로 헐은 M1에 낙서까지 새겨져 있으니 한국전쟁때 쓰던 골동품인줄 알고 살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말도 있었다.[33]

2015년 현재 M1 소총 수출은 미국 정부의 승인을 받지 못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으며 관련기사 2018년 현재에도 별다른 소식은 없다. 한국 국방부에서는 어서 빨리 8만 7천여 정에 달하는 노후 M1을 처분하고 싶어하지만 미국 정부가 승인할지는 앞으로도 미정이다.

6. 관련영상

hickok45의 리뷰 영상

hickok45의 리뷰 영상 2

야전 분해 영상

1943년에 배포된 교육용 동영상한글자막

7.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7.1. 영화

7.2. 게임

7.2.1. 폴아웃: 뉴 베가스의 무기

이 기계 문서 참조. 외형이나 장전방식 등은 유사한데 세부 모델링은 조금씩 다르다.

7.2.2. 히어로즈 앤 제너럴스의 무기

총기 명

M1 Garand

사용 국가

미국

총기 분류

반자동 소총

최대 공격력

50

최소 공격력

35

연사 속도

240 RPM[35]

최대 사거리[36]

65m

최소 사거리[37]

150m

장탄수

8발

총 탄창

80발 + 추가 파우치 72발

재장전 시간

2.8초

공간

5칸 + 파우치당 1칸[38]

가격

23,300 크레딧 / 280 골드

획득 조건

기본 지급 또는 보병 추가 고용

미군 보병으로 게임을 시작하거나 미군 보병을 추가 고용했을때 지급되는 소총. 나름 준수한 성능을 보여주지만 역시 공짜로 지급되는 소총인 만큼 근접 전투에선 자동 화기에게 밀리고 장거리 전투는 사정거리의 제약을 받아 애매한 위력을 보여주기 일쑤이다. 게임 후반으로 갈수록 톰슨 기관단총, 스프링필드 M1903, M1919 브라우닝 등으로 대체되어가고 점점 자취를 감추는 총.

아담스 패치에서 반자동 소총과 볼트액션 소총의 격차를 줄인다며 각 국가의 기본 반자동 소총들의 전용 부품으로 신규 총열인 Scout II-s 가 새롭게 나왔으며, 이 부품을 장착하면 공격력이 약 20% 상승한다. 탄약과 함께 사용하면 70 이상의 데미지를 보여주는 괴물 소총이 된다.

전용 조준경은 십자선이 세로선이 가로선에 비해 세 배는 두껍고 툭 튀어나와 있는 주제에 조준은 세로선 위쪽이 아니라 가로선 중간에 맞춰야 하는 여러모로 괴랄한 물건. 이건 게임 내 모든 T 스코프의 공통점이지만 스코프가 없는 상대로 적을 상대하는 것보단 훨씬 낫다.

7.2.3.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의 무기

네이키드 스네이크가 주인공인 시리즈는 1960~70년대가 배경인만큼 M1 개런드가 시대상 나올 법한 무기인데도 주욱 안나오다 피스워커에 와서야 M1C 버전이 스나이퍼 라이플 카테고리로 처음 등장했다. 메인 옵스 첫 미션을 클리어하자마자 바로 클리어 보수로 주어지므로 거의 초기장비라고 할 수 있다.

성능면에서는 맨 처음 주어지는 저격총이니만큼 성능은 SVD 등의 나중에 얻을 수 있는 저격총들에 비해서 약간 떨어지는 편이다. 스코프의 줌은 2단계(다른 저격총들은 대부분 3단계), 명중 정밀도도 다른 저격총에 비해 떨어지고 랭크 1이다보니 위력도 높지 않아 헤드샷이 아니라면 최소 2~3발은 맞춰야 적병을 무력화 할 수 있다. 물론 다른 저격총보다 위력이 약하다는 것이지 그래도 저격총 분류이므로 같은 시점의 소총인 M16A1에 비하면 훨씬 강한 위력이기는 하고[39], 탄창도 8발에 반자동이라 크게 불편하지는 않지만[40] 메인옵스에서 얻을 수 있는 저격총중 M21 SWS은 메인 옵스 막판에야 나오고 나머지 고성능 저격총은 전부 엑스트라 옵스에서나 나오기 때문에 초중반 저격은 거의 이거 아니면 모신나강으로 개겨야해서 의외로 신세지는 무기. 메인옵스 정도는 충분히 커버 가능한 성능이다.

랭크 2로 업그레이드하면 줌이 3단계가 되고 명중 정밀도도 올라가서 써먹을만해지지만 개발이 여기서 스톱이라 좀 아쉽다. 메인옵스 막판인 '자도르노프 수색 4'에서 랭크 3 설계도를 주울 수 있긴 한데 랭크 3, 4는 코옵용 비살상 무기인 기력회복탄 장착 사양이라 싱글미션에서는 랭크 2짜리 무기라고 보는 게 맞다.

7.2.4. 기타 FPS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도 등장한다. 자세한 것은 이 쪽으로. 후속작인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에서도 등장한다. 다만, 클랜박스에서 나오는 부품박스[41]와 결정적으로 스프링필드 M1903A3을 조합해서 나오는 설계도도 필요하기에 입수가 매우 까다롭다. 대신에 헤드샷 하기에는 딱 좋다. 그러나 전작처럼 총 내부에 탄약이 다 떨어지지 않는 이상 재장전이 불가능하다.

7.3. 그 외

8. 에어소프트건

심플+튼튼+똥파워를 자랑하는 실총과는 달리 에어소프트건 M1 개런드는 쓸만한 물건이 별로 없는 것이 특징이다. 도쿄 마루이에서 하나쯤 만들어주지 않을까 기대하는 이들이 많지만 마루이는 전혀 생각이 없는 모양.[45]

실총의 구조를 그대로 살려 에어소프트건을 만들기가 어려운지, 대개 전동건이며 가스건은 별로 없다.

A&K, ICS, G&G 3개 회사에서 전동건으로 나왔는데 하나같이 탈착식 탄창을 사용하고 있다. 당연 개런드의 클립은 없다.

마루신에서 제작한 가스건이 있다. 목제 스톡과 금속제 리시버/총열을 가진 총으로, 플라스틱 부품이 하나도 없는 특이한 에어소프트건. 1클립당 14발 또는 8발이 장전되며 실총처럼 클립이 튕겨나온다. 클립이 알루미늄제라 튕겨나가면서 땅에 떨어저 망가질까봐 신경쓰인다는 이들이 있는데, 실제로는 굉장히 단순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졌기에 클립이 파손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오히려 튀어나오는 클립에 사용자가 (특히 눈에) 맞아 다칠까봐 걱정.)[46] 8mm BB탄을 사용하는 버전과 6mm BB탄을 사용하는 버전 두 가지가 있는데, 둘 다 마루신 제품답게 잘 만들어진 듯 하면서도 성능이 좀 아쉬운 물건으로 본격적인 사격이나 서바이벌 게임에 사용하기엔 미흡하다. 반면 완전히 나무+금속으로 만들어져 실총과 매우 흡사하다는 점을 살려 장식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적합하다.

2005년에 Smokey's Gun Factory(日)에서 소량생산 판매 했었다. 풀메탈+목제스톡으로 실탄이 장전된 금속클립 모양의 탄창에 BB탄(12발)과 가스를 충전하는 방식. 블로우백은 안되지만 장전손잡이를 당기고 방출버튼을 누르면 클립 방출 액션은 가능 했다.

HUDSON산업(日 2009년 폐업)에서 더미탄 방식의 장식모형과 CO2등의 외부 연결식 가스압을 이용해 배협 작동을 즐길수 있는 작동모형으로 발매 했었다.(BB탄 발사는 불가)

이 허드슨의 더미 모델건은 그 리얼함 덕분에 헐리웃 영화에서 엑스트라 용으로 다수 사용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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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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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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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방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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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격포

M1, M2

폭발물

수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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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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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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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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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탄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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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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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화기

기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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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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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탄발사기

M79, XM148, M203, Mk.19

로켓발사기

M20R, M72, M202, Mk.153

미사일발사기

FIM-43R, M47R, BGM-71, FIM-92

무반동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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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방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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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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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총

볼트액션 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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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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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총

Mk.23, HK21

폭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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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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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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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총

돌격소총

M4(A1), M16(A2/A3), M16A4, M27, M38, M231, GUU-5/P

지정사수소총

M14, M21A5, M39, M110, M110A1, Mk.11, Mk.12, Mk.14, SDM-R

저격소총

M24, M40, M82A3, M107, M2010

산탄총

M26, M500, M590, M870, M870 MCS, M1014

권총

M9, M9A1, M11, M17, M18, M007, P229R DAK

폭동진압용총

FN 303

지원화기

기관총

경기관총

M249

다목적기관총

M60, M134, M240

중기관총

M2, GAU-19

유탄발사기

M32, M203, M320, XM25, Mk.19

로켓발사기

M72, M141, M202, Mk.153, Mk.777

미사일발사기

BGM-71, FGM-148, FIM-92, 스위치블레이드

무반동총

M3, M136

박격포

M120/121, M224, M252, M327, RMS6L

견인포

M102, M119, M777

특수전 화기

소총

돌격소총

Mk.16, Mk.17, Mk.18, HK416, MCX

지정사수소총

Mk.20, HK417, OBR, SIG716

저격소총

M25, Mk.13, Mk.15, Mk.21

기관단총

MP5-N, MP7A1, MPX, M635

권총

M1911A1, M45, M45A1, Mk.23, Mk.24, Mk.25, Mk.26, Mk.27, Mk.28, Mk.29, P239, SP2022, P11

기관총

Mk.43, Mk.46, Mk.48

유탄발사기

M79, Mk.13, Mk.14, Mk.47

폭발물

수류탄

세열탄

M67, ET-MP, SOHG

섬광탄

M84, Mk.13/20

화학탄

M7A3, M14, M18, M25A2, M83

총류탄

M100, M104

지뢰

M4A1, M7, M15, M18A1

폭약

M1A2, M1A3, M2A4, M3A1, M039, M112, M118, M183, Mk.7

냉병기

총검

M7, M9/11, OKC-3S

의장용 화기

M1, M14

}}} ||

중일전쟁 및 제2차 세계 대전의 국민혁명군(중화민국)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

소총

볼트액션 소총

마우저 M1871. 88식 소총, 24식 소총, Vz.24, Kar98k, 모신나강, 리-엔필드L,
스프링필드 M1903L, M1917 엔필드L

반자동소총

ZH-29, SVT-40C, M1 개런드L, M1 카빈L

기관단총

MP18, 마우저 M712, 스텐 기관단총L, 톰슨 기관단총, PPSh-41C,
PPS-43C

권총

C96, P08, M1900, 콜트 M1903, FN M1922,
브라우닝 하이파워, TT-30, TT-33, M1911A1L, M1917L

지원화기

기관총

경기관총

Vz.26/30, 마드센 M1902, MG13, DP-28C, 루이스 경기관총, 호치키스 M1922, 라티-살로란타 M/26, SIG KE7, FN M1930, 브렌 경기관총L

중기관총

PM M1910, 24식 중기관총, 30식 중기관총, M1919 브라우닝L

대전차화기

PTRS-41C, PTRD-41C, 보이즈 대전차 소총L

박격포

20식 82mm 박격포, 31식 60mm 박격포

냉병기

도검

대도

※ 윗첨자C : 홍군이 사용

※ 윗첨자L : 무기대여법에 의한 지원

}}}

냉전기의 영국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

소총

볼트액션 소총

리-엔필드 No.4 Mk.I, L42A1, L96A1, L118A1

반자동소총

L1A1 SLR, M1 카빈

자동소총

L85A1, L22A1, M16, M16A1, L100A1, L101A1, HK33

기관단총

Mk II, Mk V, 란체스터 Mk I, L2A1, L34A1, L80A1

산탄총

L32A1

권총

웨블리 Mk IV, S&W 38/200, L9A1, L9A1 DS, L66A1, L102A1

지원화기

기관총

경기관총

루이스 경기관총, 브렌 Mk2, L4A4, L86A1

다목적기관총

L7A2

중기관총

빅커스 Mk I, 브라우닝 Mk II, L2A1

유탄발사기

M79, M203

로켓발사기

PIAT, L1A1

미사일발사기

블로우파이프 지대공미사일, LAW80, 밀란 미사일 발사기, FIM-92

무반동총

L14A1

박격포

오드넌스 SBML 2인치 박격포, L9A1, L16A1

폭발물

수류탄

밀즈 수류탄, L2A2

}}}

냉전기의 프랑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

소총

볼트액션 소총

Mle 1934, MAS-36, FR-F1, FR-F2,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리-엔필드

반자동소총

MAS-49, M1 개런드, M1 카빈, G3SG/1

자동소총

FA-MAS F1, SG540, M2 카빈, M16A2

기관단총

MAS-38, MAT-49, M1928A1, M1A1, 스텐 기관단총, MP40, Mini Uzi, MP5A3

산탄총

발트로 PM-5, 레밍턴 M870

권총

Mle 1892, MAB Mle D, Mle 1935A, Mle 1935S, Mle 1950, PA-MAS G1, 마뉘랭 MR73

지원화기

기관총

경기관총

M1922, M1926, FM 24/29, M1918 브라우닝, 브렌 경기관총, Minimi

중기관총

M1914, MAC 1934, AAT Mle 52, M1919A4, M1919A6, M2

로켓발사기

M1A1, M9A1, M20, LRAC F1

미사일발사기

MILAN, Eryx, Mistral

무반동총

M40

박격포

브랑 M27/31, 브랑 M1935

유탄

F1 수류탄

}}}

냉전기의 독일 연방군(서독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

개인화기

소총

볼트액션 소총

Kar98k, 스프링필드 M1903, 리-엔필드

반자동소총

G3SG/1, PSG1, M1 개런드, 카라비너 M1

돌격소총

StG44, G1, G3, HK33, G8, HK53, G41, G11

기관단총

MP40, MP1, MP2, MPL, MPK, MP5, KP/-31, M1A1, DUX-53, DUX-59

산탄총

HK512, 레밍턴 M870

권총

P1, P5, P6(P225), P7, P11, PPK, VP70, M1911A1, P210

지원화기

기관총

경기관총

M1918

다목적 기관총

MG1 ,MG2, MG3, HK21

중기관총

M1919, MG50

유탄발사기

HK69, HK79

대전차화기

PzF-44 란체, MILAN, 바주카, M72 LAW, BGM-71 TOW, 칼 구스타프 M2

맨패즈

FIM-43, FIM-92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채용되지 않음

}}}

냉전기의 중국 인민해방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

개인화기

소총

볼트액션 소총

53식 보기총

반자동소총

56식 반자동소총, 79/85식 저격소총

돌격소총

56식 자동소총, 63식 자동소총, 81/87식 자동소총

기관단총

50식 기관단총, 54식 기관단총, 64식 소음 기관단총, 79식 기관단총, 85식 기관단총

권총

54식 권총, 59식 권총, 64/67식 미성권총, 77식 권총

지원화기

기관총

경기관총

53식 경기관총, 56식 분대 기관총, 67식 다목적 기관총, 80식 다목적 기관총, 81식 분대 기관총

중기관총

53/57식 중기관총, 54식 중기관총, 77/85식 중기관총

유탄발사기

QLZ-87

대전차화기

56식 화전통, 69식 화전통, 65식 무반동포, 78식 무반동포, HJ-73, HJ-8

화염방사기

74식 화염방사기

박격포

53식 박격포, 67식 박격포, 84식 박격포, 86식 120mm 박격포, PP-87, PP-89, QLT-89

맨패즈

HY-5

}}}

한국전쟁기의 대한민국 국군의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

소총

볼트액션 소총

38식 소총, 44식 기병총, 99식 소총, M1917 엔필드, 스프링필드 M1903

반자동소총

M1 개런드, M1 카빈

자동소총

M1918A2, M2 카빈

기관단총

M3 기관단총, M1A1 톰슨

권총

M1911A1, M1917

지원화기

기관총

M1917A1, M1919A4, M1919A6, M2 중기관총

대전차화기

M9, M20 로켓발사기, M18 무반동포, M20 무반동포

화염방사기

M2 화염방사기

박격포

M1 81mm 박격포, M2 60mm 박격포

유탄

Mk.2 수류탄, M7 총류탄발사기

}}}

한국전쟁기의 영연방군 보병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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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

볼트액션 소총

No.1 Mk.III*, No.4 Mk.I, No.4 Mk.I(T), No.5 Mk. I

반자동소총

M1 개런드, M1 카빈, M3 카빈

기관단총

M1928A1, M1A1, 스텐 Mk. II, 스텐 Mk. V, 오웬 Mk. I, PPSh-41C

권총

웨블리 리볼버, 브라우닝 하이파워, M1911A1

지원화기

기관총

경기관총

루이스 경기관총, 브렌 경기관총, DP-28C

중기관총

빅커스 기관총, 베사 기관총, M1919 브라우닝, M2 브라우닝, PM M1910C

대전차화기

PIAT

박격포

오드넌스 SBML 2인치 박격포, 오드넌스 ML 3인치 박격포

유탄

밀즈 수류탄

※ 윗첨자C : 인민군/중공군에게서 노획

}}}

제 1차 인도차이나 전쟁 당시의 프랑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

소총

볼트액션 소총

Mle 1934, MAS-36, 리-엔필드,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반자동소총

MAS-49, M1 개런드, M1 카빈, M1A1카빈

자동소총

M2 카빈

기관단총

MAS-38, MAT-49, 스텐 기관단총, MP40, 톰슨 M1A1, M/50

권총

Mle 1892, Mle 1935, Mle 1950, 브라우닝 하이파워, HSc, M1911A1

지원화기

기관총

경기관총

M1922, M1926, FM 24/29, M1918 브라우닝

중기관총

M1914, MAC 1934, AAT Mle 52, M1919A4, M1919A6, M2

박격포

브랑 M27/31, 브랑 M1935

유탄

F1 수류탄

}}}

현대 태국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현대의 태국군 보병장비

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TAR21, 11식 자동소총, M16A1/A2/A4, CAR-15, 56식 자동소총, 갈릴

저격소총

SR-25, SSG 3000, M14

기관단총

UZI

산탄총

레밍턴 M870, SPAS-12

권총

86식 권총, 베레타 92F

지원화기

기관총

FN 미니미, M249, 네게브, HK21, 56식 분대 기관총, MAG 58, M60, M134, 93식 기관총, 54식 중기관총

유탄발사기

베레타 GLX-160, M203, M79, BTS-203, Mk.19 고속유탄기관총

대전차화기

M72 LAW, M47 드래곤, BGM-71 TOW, RPG-2, 69식 화전통, 칼 구스타프, M40 무반동포

박격포

M1 박격포, M29 박격포, M2 박격포, M19 박격포, M121A1/A2 박격포, M121A3 코만도 박격포

맨패즈

9K38 이글라-S, HN-5A

특수전 화기

돌격소총

SCAR-L, SCAR-H, M4A1, AUG, G36, SAR-21, AK-102

기관단총

MP5, UMP, FN P90

권총

USP

치장/의장/예비용 화기

M1 개런드, M1 카빈, M2 카빈

}}}

현대 터키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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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터키군 보병장비

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G3A7, HK33E, M4A1, MPT-76, AK-47, AKM

저격소총

SVD, Mk.11 Mod 0, MSG90, JNG-90, KNT-308, TRG-42

기관단총

MP5

산탄총

M204, M212

권총

야부즈 16, 클른치 2000

지원화기

기관총

MG3, PKM, FN MAG 60.20, M60E3, M134 미니건, M2 중기관총, GAU-19 중기관총

유탄발사기

T-40/M203, M79, MGL, Mk.19

수류탄

M67

대전차화기

휴대형

M72 LAW, RPG-7, M40 무반동포, 칼 구스타프 M/85

설치형

9M113, 9M133, ERYX, MILAN, BGM-71 TOW, 지리트, UMTAS

박격포

M19, M29, M30, M65, HY-12, K6

맨패즈

FIM-92A 스팅어, 9K38 이글라

특수전 화기

소총

돌격소총

AUG A2, HK416, M16A1, M16A2, M16A4, SCAR-H, TAR-21

저격소총

G28, AWM, 샤이택 M310, 이스티클랄, 바렛 M82A1

기관단총

P90, UZI

산탄총

MKA 1919

권총

M1911A1, P226, P229R

기관총

FN 미니미

유탄발사기

AG36

치장/의장/예비용 화기

M1 개런드

}}}

현대 자위대 보병장비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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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자위대 보병장비

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64식 7.62mm 소총, 89식 5.56mm 소총, M4, 특수소총(A), G36, SCAR

저격소총

64식 7.62mm 저격총, M24 SWS

기관단총

SCK-65, 9mm 기관권총, MP5, 4.6mm 단기관총(B), 11.4mm 기관단총

권총

9mm 권총, USP, SIG P230

수류탄

M67, Mk-3A2, AN-M14/TH3 소이 수류탄, MK-1 조명수류탄, 최루탄 2형, 섬관발음탄, 연막 수류탄

지원화기

기관총

62식 7.62mm 기관총/74식 차재 7.62mm 기관총, 7.62mm 기관총 M240B, 5.56mm 기관총 MINIMI, 12.7mm 중기관총 M2

총류탄

M31 대전차소총척탄, 06식 소총척탄

유탄발사기

M203A2, 96식 40mm 자동척탄총, Mk.19 고속유탄기관총

대전차탄

휴대형

84mm 무반동포, 84mm 무반동포(B), 110mm 개인 휴대용 대전차탄, 01식 경대전차유도탄

설치형

64식 대전차유도탄, 79식 대전차유도탄, 87식 대전차유도탄

박격포

60mm 박격포(B), 81mm 박격포 L16, 120mm 박격포 RT

맨패즈

91식 지대공유도탄

지뢰

92식 대전차 지뢰, FFV-013

치장/의장/예비용 화기

11.4mm 권총, 7.62mm 소총 M1, BAR, M1 기병총

}}}

현대 대한민국 국군 / 경찰 보병장비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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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대한민국 국군 / 경찰 보병장비

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M16A1, K2, K2C1

복합소총

K11

저격소총

K14

기관단총

K1A

산탄총

베넬리 M3 슈퍼 90

권총

M1911A1, K5

수류탄

K400, K413

지원화기

기관총

K3, M60, M134, K12, M2, K6

유탄발사기

K4, K201, M203

대전차화기

판처파우스트 3, M72, M67, M40, BGM-71 TOW, 9K115 Metis, 현궁, 스파이크

박격포

KM-181, KM-187, 신형 81mm 박격포, KM-30

맨패즈

미스트랄, 신궁, FIM-92A 스팅어, 9K38 이글라, 재블린

특수전 화기

소총

돌격소총

APS, SCAR-L, HK416, DD5V1, SIG516, SIG556, M4A1, G36C, AK-47, AK-74, AK-74M

저격소총

MSG90, Mk. 11, M110 SASS, G28, SSG 69, SSG 3000, AW, AWSM, AW50, APR308, TRG M10, LRT-3, M82, SVD

기관단총

K7, MP5, MP7, MP9, UMP, Vz.61

산탄총

M870, KSG

권총

Glock, USP9 Tactical, P7M13, 제리코 941, M9, P226, TT 권총

지원화기

KSPW, M32 MGL

치장/의장/예비용 화기

K2 소총, M16A1 소총, M1 개런드, M1/M2 카빈, M3 기관단총, M14 소총, M1918A2 자동소총, M1919A4, M1919A6 기관총, 콜트 디텍티브 스페셜, M10, M79, M202 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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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필리핀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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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필리핀군 보병장비

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CAR-15, MID-16, M16A1, M16A2, M16A4, M4A1, R4A3, AUG, AKM, HK416

저격소총

해병대 저격소총, M21, M24, SR-25, PSG1, CS/LR4, Tac-50, M14, M82

기관단총

M3 기관단총, MP5, UZI

권총

M1911, TAC Ultra FS HC, 글록 17, 베레타 92

지원화기

기관총

M1919A1, Minimi, K3, M60, M134, M2HB, M2A1, Arsenal MG

유탄발사기

M320, M203, M79, STK 40 AGL

대전차화기

M72 LAW, M67 무반동포, M40 무반동포, RPG-7

치장/의장/예비용 화기

M1 개런드, M1 카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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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병 장비 둘러보기

대전기 (1914~1945)

냉전기 (1945~1991)

현대전 (1992~)


  1. [1] 현재 소수의 개런드가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M14 소총 등과 함께 미군 의장대에서 쓰이고 있다.
  2. [2] 2차대전 당시 기준. 2016년 기준 1,200달러로, 한화로 약 132만원이다.
  3. [3] 연합국의 한축을 담당했던 소련군은 모신나강, 추축국의 독일군은 Kar98k, 일본군은 아리사카 등 그 이외의 국가들의 보병무장도 대부분 볼트액션이었다.
  4. [4] 미국에선 ‘거뤤`:드’에 가깝게 발음한다. 그래서 그런지 미 본토에서는 약간 개런드의 발음에 대하여 논란이 있는 편이다. 자세한 건 기타 항목 참고 바람.
  5. [5] 대공황으로 예산이 날아갈 때 그나마 얼마 안 드는 소총 개발은 죽지않고 계속됐다.
  6. [6] 볼트액션 소총을 반자동 소총(반자동 기관단총급)으로 개조시킬 수 있는 개조킷이다. 자세한 건 스프링필드 M1903 참조.
  7. [7] 루거 P08 등도 M1911랑 경쟁하기도 했지만.
  8. [8] 존 페더슨이 병기국과 같이 만든 탄. 이 탄을 사용한 신형 반자동 소총은 스프링필드와 비슷한 무게를 가지면서 위력, 사거리 등은 비슷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9. [9] 이때도 타 국가 개발자들 역시 참가했으나 결과는...
  10. [10] 탄 재고가 잔뜩 쌓여있고, 당장 전쟁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 제식소총의 사용탄을 변경하면 제대로 된 보급은 불가능하다. 물론 미국의 생산력을 생각하면 불가능하지는 않았을 것이나 남아도는 탄의 재고 처리가 곤란해질 것은 분명하다. 아마도 동맹국에 지원물자로 넘겼겠지만.
  11. [11] 그리고 이 탄 재고문제는 적국인 나치 독일에서도 세계최초의 돌격소총인 StG44의 실전투입이 늦어진 이유중 하나가 되었다. 아무리 명품 기관총을 가지고 있었다지만 볼트액션소총때문에 반자동도 아닌 자동소총 보급이 턱 걸려 버린 독일군 안습..
  12. [12] 사실 해병 뿐 아니라 육군에게도 충분한 수의 M1 개런드가 보급되지 못했기 때문에, 2차대전에서 미군이 사용한 M1903 스프링필드의 수는 제법 많다. 게다가 볼트액션 소총인 스프링필드는 개런드보다 저격용으로 더 적합했기 때문에, 저격소총으로도 많이 이용되었다.
  13. [13] 하지만 카피도 많은 기술력과 경험, 시간을 요구한다.
  14. [14] 독일은 지독한 군수물자 생산 비효율로 인해 기관단총의 생산이 매우 낮아 분대장조차 기관단총을 못받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독일군이 기관단총만 보면 노획하려 든 이유가 이것.
  15. [15] 동부전선에서 소련군이 퍼부어댄 파파샤도 있지만 전쟁이 길어지며 숙련병이 바닥나자 볼트액션 소총으로는 제 전투력을 낼수가 없었다. 볼트액션 총기는 미숙한 신병이 쓰기 매우 안좋은 무기다.
  16. [16] 정확히는 예비군용 소총으로 M1 개런드와 M1 카빈이 같이 쓰였다. - 대한뉴스 제 781호-내고장 내가 지킨다(56초부터)
  17. [17] 개런드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있는 영상. 개런드 엄지, 잔탄이 남은 상태에서의 클립 제거, 8발이 아닌 적은 수의 탄이 끼워진 클립 장전, 빈 클립을 넣어 한발씩 수동으로 장전 등을 보여준다. 초기에는 말로 이론만 알려주며 6분 50초 부근부터 직접 시범을 보인다.
  18. [18] 간혹 국방 TV에서 방영한다. 국내명은 '전문가 리뷰 총'.
  19. [19] 흙, 모래 테스트에서 EM-2는 40발을 쏠 동안 고장이 2번밖에 없었고 FAL은 7번, T25는 9번이었다. 반면 개런드는 아예 첫 발을 쏘자마자 방아쇠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급탄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진흙 테스트의 경우, FAL이 15발을 쏠 동안 3번의 작동불량이 있었고 EM-2는 아무런 문제도 없었던 반면, 개런드는 마찬가지로 한 발 쏘자마자 작동불량을 일으키고 노리쇠가 움직이지 않아 고장 처치도 불가능했다.#
  20. [20] 간혹 장전손잡이를 앞으로 쳐 주거나 다시 당겼다 놓는 묘사가 등장하기도 하는데, 이는 장전 과정이 아니라 삽탄을 해도 노리쇠가 전진하지 않는 기능고장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21. [21] 당장 이 장전방식의 원조인 만리허 소총도 같은 기능이 있었다. 만리허 소총은 이 기능을 하는 버튼(정확히는 클립 멈치)이 돌출된 탄창의 뒷부분에 달려 있다.
  22. [22]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서 독일군 포로를 후송할 때 혹시나 후송 도중에 다 쏴 죽여버릴까봐 아군의 총에 1발만 넣어주는 장면이 있다.
  23. [23] 이 문제는 해당 장전방식의 원조라고 볼 수 있는 만리허 소총에서부터 시작되었고 같은 방식을 쓰는 Gew88이나 카르카노, 베르티에도 겪었던 문제인데, 미국도 이 문제는 끝끝내 해결하지 못했다.
  24. [24] 이것만큼은 스트리퍼 클립을 쓰거나 박스형 탄창을 쓰는 총들보다 단순하고 안전하다.
  25. [25] 이 경우 노리쇠가 강제 전진하기에 상술한 M1 Thumb이 일어나기 매우 쉽다. 그래서 영상의 유튜버는 장전 도중 장전손잡이를 붙잡도록 파지했다.
  26. [26] 물론 7발까지는 총알이 어느 정도 클립 안에 물리기에 수동 삽탄을 하는 노가다가 필요없지만, 이 경우 약실에 탄환이 안 들어갈 수도 있다.
  27. [27] 이외에도 M14의 탄창을 삽탄하는 버전AR-10 탄창을 삽탄하는 버전도 있다. 이 총기는 네덜란드 쪽에 수출을 목적으로 제작했다.
  28. [28] 개런드는 4 킬로그램이 넘으며 AR-15 계열 소총이나 카빈에 비해 훨씬 무겁다. 합성재질 대신 목재를 사용한 데다 총 자체가 크기 때문. 개런드를 들고 있다가 M4A1 같은 것을 들면 수수깡처럼 가볍게 느껴질 정도다. 이 무거운 총으로 묘기를 부리는 의장대 병사들을 보노라면 플라스틱제 가짜총이 아닐까 싶을 정도.
  29. [29] 역수출이란 표현을 쓰는 것은, 원래가 한국군이 미국으로부터 공여받아 사용해 오던 물건을 다시 미국에 수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30. [30] 진짜로 2차 세계 대전 중 생산된 M1 미사용 신품이 있다면 그건 말 그대로 진귀한 유물이다. 미국 민수 총기시장에 나온다면 어마어마한 가격이 책정될 것이고 미국 총덕후 컬렉터들이 입에 거품을 물고 달려들 것이다. 미사용 신품 M16A1이 약 3만 달러(!)를 호가한다.
  31. [31] 무게 4Kg에 은닉성이 떨어지는 소총이기는 하지만 반자동 + 경찰용 방탄복을 위협하는 위력 때문에 이런 우려가 나온 것. 개머리판을 잘라내서 휴대성을 높일 수도 있다.
  32. [32] 무역에서 꽤나 유명한 회사로 드라마 미생에서 장그래가 근무하는 바로 그 회사다. 작중에는 원인터네셔널이란 사명으로 등장.
  33. [33] 사실 우리나라의 치장용 M1 소총들의 나무 스톡이 제대로 관리되기나 했는지도 의문이다. 원래 총기 나무 스톡은 고전적인 방법으로는 아마유를 칠해주던가 아니면 스톡 관리용 Tru Oil을 발라주는 방법으로 관리를 해줘야 한다. 스톡 관리를 안해주면 마르고 갈라지면서 내구성도 떨어진다. 일렉트릭 기타를 하는 사람들은 Tru Oil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기타 몸체에 바르는 그거 맞다.
  34. [34] 자세히 보면 녹슨 흔적이 있다.
  35. [35] 연사력에 따라 격발간 딜레이에 차이가 난다. 개조시 참조.
  36. [36] 이 거리까지 상기한 최대 공격력이 나온다.
  37. [37] 이 거리부터 상기한 최소 공격력이 나온다. 최대 공격력과 최소 공격력 사이의 거리는 천천히 데미지가 감소한다.
  38. [38] 히어로즈 앤 제너럴스에서는 병과마다 사용가능한 여유공간이 다르다. 보병은 10칸이 있으며, 기타 병과들은 모두 6칸이다.
  39. [39] 랭크1/레벨 1의 M1C가 랭크5/레벨3의 M16A1보다 위력이 약간 높다.
  40. [40] 모신나강으로 마취저격 플레이를 해보면 알지만 딜레이 때문에 볼트액션 저격총은 더럽게 불편하다.
  41. [41] No.1부터 No.3까지 있다.
  42. [42] 콘솔 한정. 콘솔에선 MP40의 데미지 모델이 59-29(PC판은 40-29)로 45-35인 개런드보다 훨씬 높다.
  43. [43] 레이드: 월드 워 II와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44. [44] 돌격소총, 기관단총, 경기관총의 장탄수가 15발 추가된다.
  45. [45] 기존 전동 M14의 구조에 탄창 같은 외부 설계만 조금 바꾸면 될 것 같지만 안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비즈니스 적인 문제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M1개런드가 이슈가 될 영화 같은게 다시한번 나오면 가능하지 않을까? (기다리면 마루이에서 언젠간 나오겠지...)
  46. [46] 아마도 클립의 검정색 도색이 벗겨지는 것을 파손이라고 표현하는 모양인데, 당연히 도색은 계속 벗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