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도 미스타

황금의 바람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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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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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TV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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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키 히로히코의 일러스트

TVA 최종회 카운트 다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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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o Mista / グイード・ミスタ

프로필

생년월일 1982년 12월 3일생 (작중 18세)

별자리 사수자리

신장 179cm[3]

체중 68kg[4]

혈액형 B형

좋아하는 음악 카펜터스

좋아하는 영화 귀여운 여인,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좋아하는 음식 토스카나 지방의 흰 콩, 트리파(토마토에 찐 소 내장 요리), 피자[5]

싫어하는 것 숫자 4, 자는데 기타 연습을 하는 이웃 학생

히어로 로베르토 바조(축구선수), 모니카 벨루치(배우)

스탠드

섹스 피스톨즈

CV

토리우미 코스케 (鳥海浩輔)
Part 5 TVA

아카바네 켄지 (赤羽根健治)
All Star Battle》·《Eyes of Heaven

이토 켄타로 (伊藤健太郎)
황금의 선풍

해외판 성우

숀 칩록 (Sean Chiplock)
Part 5 TVA

내 스탠드암살형이다.

너희 패거리다른 한 놈은 어디 있지? 1(우노).

(페시: 모, 몰라! 나도 모른다고!)

2(두에)! 그럼 죽어라! 각오는 하고 왔겠지? [6]

악, 죠르노! 살살해줘 살살! 옷은 벗기지 마! 느껴져...

1. 개요

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 황금의 바람의 등장인물.

파시오네의 일원이며 파시오네 호위팀 소속이다. 스탠드섹스 피스톨즈. 성씨인 Mista는 이탈리아어로 '혼합물'을 뜻하는 misto의 여성단수이다. 이름인 귀도는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한 남유럽권에서 평범하게 쓰이는 남성 이름.

TVA 전용 테마곡은 Proiettile. 이탈리아어로 '총알'이라는 뜻.

2. 상세

심플하고 낙관적인 성격으로 팀 분위기 메이커. 어떤 위기에도 굴하지 않는 활동력은 팀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 숫자 4를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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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탱커

처음 등장시엔 분명히 자신을 암살 담당이라고 소개하나 5부 내내 몸으로 때우는 것은 모두 미스타의 역할. 호위팀 내에서 가장 많은 전투를 치르고 가장 많은 피를 흘린 인물이다. 작품 내내 온 몸에 구멍이 뚫리고 팀의 전위를 책임지는 탱커 노릇을 톡톡히 해내며, 최대의 특기이자 전매특허는 자기가 쏜 총알에 쳐맞고 바람구멍 뚫리기. 거기에 부상을 당해도 얼마 후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멀쩡하게 돌아다니는 등, 탱킹과 불사능력으로는 죠죠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도 순위권이다.

이는 미스타의 저격 솜씨가 형편없거나 죠죠가 총기를 천대해서 발생한 게 아니라 상대방과의 상성문제 때문이다. 크라프트 워크전에서는 쏜 총알이 역으로 고정된 후에 되돌아 날아왔고, 더 그레이트풀 데드&비치 보이 전에서는 비치보이의 낚시줄을 끊으려고 줄에 총을 쐈다가 비치보이의 특성 때문에 본인에게 데미지가 가해졌으며 이로 인해 낚싯바늘을 잡기 위해 자기 몸에 총을 쐈다. 그리고 프로슈토에게 기습을 당한 후 늙어서 탈진한 상태에서 프로슈토가 쏜 자신의 총에 헤드샷을 3번이나 쏴 확인사살까지 당했지만 살아남았다.[7][8] 미스타가 활약하는 다음 에피소드인 화이트 앨범 전은 그야말로 미스타 탱킹의 정점으로, 기아초와의 대결이 절정으로 치달을 때 죠르노 죠바나의 각오를 깨닫고 헤드샷을 당할 때까지 젠틀리 위프스에 총알 20여 발이 반사되어 몇번이고 온 몸으로 받아내는 모습은 그야말로 압권. 이전 프로슈토 전에서 머리에 3발 맞은 건 애교로 보일 정도로 기아초와 맞다이를 뜨는 승부를 보였다. 그런 특징을 고려했는지, 주로 죠르노가 옆에 붙어 다니며 힐러로서 조력한다. 그린 디 & 오아시스 전에서는 세코가 뱉은 돌에 총알이 튕겨나와서 자신이 맞았고, 헬기를 향해 총을 쏘다 초콜라타의 기습으로 인해서 자신이 쓰러졌다. 나중엔 디아볼로에 의해 간접적이지만 배를 뚫리는 듯한 데미지를 받는 둥 피를 굉장히 많이 흘린다. 죠르노가 없었으면 목숨이 진작에 열 개라도 부족했을 캐릭터.

본의 아니게 툭하면 탱커 역할을 맡고, 제일 먼저 피스톨즈를 날려 공격해놓고 피를 쏟으며 쓰러지는 등 단순하고 무대포 같은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그러나 이는 전투시 결과에 대한 책임감이 행동으로 나온 것으로, 이를 위해 자기 몸이 다치거나 희생되는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는 성격임을 알 수 있다. 작중에서 죠르노는 미스타의 이런 속성을 추리해내고 이기기 위해서는 희생이 아니라 각오가 필요하다는 내적 반론을 펼친다. 아무튼 단세포이긴 하지만, 진짜 단순무식 바보인 나란차 길가와 달리 머리는 상당히 잘 돌아가는 편. 대부분의 전투에서 옳은 판단을 했던 죠르노가 화이트 앨범 전에서 유일하게 스스로의 판단에 대해 후회하자 죠르노에게 작전사항을 계속 지시하면서 상황을 바꾸었고, 부차라티 팀이 폴포의 유산을 획득해 상부에 전함으로서 브루노 부차라티가 간부가 되었을 때, 이로 인해 큰 돈을 만들 수 있으리라 좋아하면서 죠르노가 합류함으로서 상황이 움직였다는 것을 제일 먼저 파악했다. 이때 미스타가 독백으로 죠르노가 온 덕분에 운이 폈다고 좋아하는데, 매사에 긍정적인 본인의 성격과 거의 등장 처음부터 죠르노에게 우호적인 인물임이 부각된다.

또한 미스타의 탱커기질은 시점상 5부의 스토리가 시작되기 전인 롤링 스톤즈 에피소드에서도 나오는데, 부차라티를 향해 이동하는 롤링 스톤즈를 잡고, "이놈을 잡아도 안 죽는다는 건 난 당분간 안 죽는단 거겠지"라는 지능적이고 예리한 판단을 하고나서 그대로 롤링 스톤즈를 붙잡아 건물 밖으로 같이 뛰어내리는 무모한 짓을 저질렀으며 실제로 본인이 말한대로 이때 이후로 온갖 개고생을 다 하면서도 끝까지 살아남았다. 설령 목숨을 부지하더라도 크게 다치거나 불구가 될 수도 있었을텐데 아무런 망설임 없이 뛰어내린 걸로 보아 동료애도 상당한 듯. 스콜리피는 이러한 미스타의 자세와 정신에 경의를 표했고 그의 운명에 대한 희망 내지 축복을 했다.[9]

2.2. 파트너

주인공 죠르노의 파트너 역할을 가장 많이 한 캐릭터인데 크라프트 워크 전, 화이트 앨범 전, 그리고 그린 디 전으로 총 세 번, 이 중 죠르노가 뒷북을 치는 바람에 단독으로 처치한 크라프트 워크 전을 제외한다면 두 번이며, 그 외에도 자잘하게 죠르노와 행동을 같이 한다. 다만 단순히 브로맨스 정도를 넘어서 죠죠 특유의 분위기가 더해져 한 눈에 봐도 야릇한 장면이 많이 연출된다(...).

화이트 앨범 전에서는 전투가 완전히 끝난 뒤 죠르노가 미스타의 상처를 치료해주는 모습을 나란차가 보고 그렇고 그런 장면으로 오해하기까지 한다. 왠지 모르게 야릇한 미스타의 대사와 신음소리도 한 몫 한다. Every time I close my eyes I wake up feeling so horny

이 후 사르데냐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노토리어스 B.I.G.로부터 미스타가 죠르노를 구해내다가 역으로 당하여 리타이어하고, 그 다음에 리타이어 당한 죠르노가 트리시 우나 덕분에 재기한 뒤 사르데냐에 전원 도착했음을 보여주는 그림에서 서로 부둥켜안고 있으며, 비네거 도피오리조토 네로가 대치 중일 때 부차라티, 나란차, 레오네 아바키오가 동행하는 동안 트리시가 안에 있는 거북이를 들고 둘이서 망을 보았다.

원작

TVA

뿐만 아니라 그린 디 전에서는 헬리콥터에 탄 채 곰팡이를 분사하며 하늘을 날아다니는 초콜라타를 잡기 위해 미스타의 총알에 골드 익스피리언스의 생명 에너지를 심어 탄환을 발사하는 장면까지 보여준다. 이 때 죠르노가 뒤에서 밀착하여 총을 든 미스타의 손등 위에 자신의 오른손을 포개고 왼손은 미스타의 허리를 잡아 자세를 고정시키는데 포즈가 어째 묘하다.[10][11] 이 후 미스타는 초콜라타로부터 피스톨즈 5명이 공격받아 리타이어 당하고, 죠르노는 쓰러진 미스타의 옆에 거북이를 둔 채 No.5와 함께 초콜라타를 제거한다.

적에 맞서 싸울 때를 제외하고 보더라도 다른 멤버들과는 다르게 최초 만남 이후로는 줄곧 죠르노에게 호의를 표하고[12] 유독 죠르노와 같은 방향에 서 있거나 신체접촉을 하고 있는 장면이 많다. 애니 제작진도 이런 분위기를 알아챘는지 둘을 붙여놓은 일러스트를 많이 내놓았다. 트루럽[13]

죠죠 게임 중 하나인 아이즈 오브 헤븐에선 아예 죠르노와의 특수 등장 대사가 존재한다. 단순히 대사만 존재하는게 아닌 등장시 행동도 콤비로서 등장.

죠르노 외에 부차라티와도 파트너이거나 파트너에 준하는 역할을 했다. 피렌체행 열차 전과 초콜라타 & 세코 전의 초입에 파트너로서 함께 행동을 시작하다가 본격적인 전투에 들어가자 미스타의 스탠드만이 부차라티와 동행했다. 그리고 초콜라타 & 세코 전 때 초반에 상황파악을 할 때는 부차라티와 함께 움직이다가 죠르노와 팀을 이뤄 초콜라타를 잡으러 갔고 부차라티는 세코를 독대하며 결국 혼자서 세코를 제거했다. 최종전 때는 디아볼로의 몸에 들어간 부차라티와 함께 자신의 몸에 기생하여 화살을 쥔 실버 채리엇 레퀴엠에게 달려가는 디아볼로를 쫓기도 했다.[14] 그리고 에필로그인 롤링 스톤즈 편에서는 미스타가 거의 단독 활약하며 행동하긴 했으나, 이 때는 부차라티가 활약을 안 했다기보다 일방적으로 지켜진 것이나 다름없었다.

이러한 전개들은 부차라티가 죠르노와 함께 투톱 주인공 내지 진주인공 수준으로 비중이 크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추정되며, 그래서인지 부차라티는 작중 맨 초반에 죠르노에 맞서 싸운 적은 있어도 정작 죠르노와 함께 적에 맞서 싸운 적이 한 번도 없다.

3. 작중 행적

3.1. 과거

옛날부터 기본적으로 운이 좋았으며 이 덕분에 매사에 단순하고 긍정적인 성격이다. 일단 예쁜 여자에겐 욕을 먹더라도 말을 걸어 보고, 돈이 없으면 영화관 앞에서 배우 뒷담을 하는 녀석을 잡아서 두들겨 팬 뒤 삥을 뜯으며 살아왔다.[15] 그러다가 반대로 얻어터져서 경찰이 말린 적도 있었지만 그는 그럼에도 여지껏 행복한 삶을 살아왔는데 이는 ‘복잡하게 사는 건 마음 속에 공포가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복잡한 생각을 할 줄 모르는 것은 아니나 은연중이든 의식 중이든 그렇게 생각하는 것을 피해왔음을 알 수 있다.

어느 날 미스타가 17살 때, 밤길에 길을 걷다 한 차량[16]에서 남자가 여자를 구타하고 강간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매사에 별 생각없이 그저 내키는대로 해왔기에 그는 깊게 생각할 새도 없이 바로 달려들어 남자를 두들겨 팼다. 그러자 차에서 남자의 동료 두 명이 나왔고, 이윽고 셋 다 총을 꺼내 쏘기 시작했는데, 이 때 자신조차 몰랐던 잠재능력을 각성시켜 날아드는 총알 속에서도 침착하게 그들에게 다가간다. 

그리고 오히려 첫 번째 남자에게서 총과 총알을 뺏어 장전하고, 역으로 불량배 세 명을 번의 총질로 원킬한다.[17][18] 미스타 자신도 스스로가 그 정도 수준의 고도의 집중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지만, 이전까지 총을 만져본 적도 없던 17살 소년이 총을 든 3명의 불량배들을 순식간에 사살했다는 것을 법정에서는 믿지 않았다. 정당방위라는 그의 말을 믿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설상가상으로 도와준 여자도 사라져버려 아무 이유 없이 지나가던 사람 3명을 기습해 사살한 악질 범죄자로 억울하게 몰렸고[19] 징역 30년형을 구형받는다.

이후 이 사건을 주시하고 있던 부차라티에 의해 보석으로 풀어준 뒤 부차라티의 소개로 폴포의 시험을 통과하여 스탠드 섹스 피스톨즈를 얻고 파시오네에 입단하게 된다.

TVA 19화에선 부차라티가 미스타에게 자신의 팀으로 들어오라며 식사를 대접해 줄테니 자세한 건 먹으며 얘기하자고 근처 식당으로 데려간다. 이때 부차라티가 미스타의 몫을 포함해 다른 부하들 몫까지 4인분을 시킬 땐 표정이 안 좋다가, 자기도 같이 먹겠다고 5인분으로 바꾸자 환한 표정을 지으며 부차라티의 제안을 듣지도 않고 당신과는 왠지 잘 맞을 것 같다며 바로 수락한다. 이렇게 다른 팀원들과도 만나게 되면서 이 만남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부차라티 팀에 4번째로 들어간다. 이것도 운명인가...뭐, 나쁘지 않구만. 결과적으로 장땡이라고.

3.2. vs 소프트 머신, 크라프트 워크

죠르노가 부차라티와 함께 팀에 입단할 때 처음으로 등장. 케이크가 4 조각으로 나왔다며 재수 없다고 화 내고 있었다. 이럴 때는 레스토랑 쪽에서 세 조각을 내어놓아야 한다는 궤변을 늘어놓는다. 거기에 판나코타 푸고가 안 먹으면 되지 않느냐고 대꾸하자 자기는 딸기 케이크가 먹고 싶다며 떼를 쓰듯이 화를 낸다(...). 직후 아바키오가 정체불명의 차를 죠르노에게 먹이는 것을 웃으며 지켜보다, 죠르노가 아무렇지도 않게 마시자 다른 멤버들과 함께 경악하고 어떻게 한거냐며 자신에게만 살짝 알려달라고 웃는다.

카프리 섬에 가며 보트에서 나란차가 시끄럽게 노래를 틀며 놀자 미스타가 나란차한테 음료수 좀 달라고 부탁해 스프라이트를 받아 그가 듣고 있던 카세트라디오에 부어버린다.[20] 나란차가 소프트 머신에 당해 사라진 직후 그를 찾다가 같이 사라진다. 마리오 주케로를 잡은 이후엔 낚싯줄로 주케로의 눈꺼풀을 꿰어버리고 안경으로 고문한 뒤 나란차, 푸고와 함께 춤을 춘다.[21]

그런데 주케로가 이미 살레한테 모든 걸 다 말한 뒤였다. 이 사태에 미스타는 진지하게 주케로에게 살레에 대해 전부 다 말하라고 하지만 부차라티에게 시간이 너무 걸린다고 저지된다. 죠르노가 배로 아닌 튜브로 만든 물고기를 이용해 따로 섬에 도착하면 된다는 의견에, 섬에 사람이 많아도 항구엔 살레가 무조껀 주케로를 기다리고 있을테니 먼저 가서 추적하는게 좋을거라며 적극적으로 찬성해준다. 자신의 스탠드는 암살형이니 이런 추적엔 딱이니 죠르노와 같이 카프리 섬에 건너간다.

죠르노가 항구 쪽에 감시 사무소를 감시하면서 미스타에게 계획이 있는지 묻지만 미스타는 갑자기 상을 차려 밥먹으려고 한다. 이 상황에 어이털린 죠르노가 참으며 뭐하냐고 묻자 미스타는 점심을 꼭 먹어야 하고 이때는 숴어야 한다고 답하고, 죠르노의 표정을 보고 내가 아닌 스탠드가 그래야 한다고 설명한다. 미스타는 죠르노에게 섹스 피스톨즈에 대해 알려주며 섹스 피스톨즈에게 밥은 나중에 먹고 지금 일해야 한다고 설득하는 동한 가져온 무전기로 주케로가 보내는 거 처럼 무선 전화를 넣으라고 하고, 곧 미스타는 감시 사무소 옆 그늘로 숨어 죠르노에게 사무소로 오는 인물이 있으면 신호를 보내라고 지시한다. 주케로의 무전을 받으러 입구로 들어올 살레를 습격할 계획이였지만 살레는 뒷문으로 들어와 무전을 받았다.

죠르노가 미스타에게 살레가 이미 들어왔으니 다가가면 안된다고 신호를 보내지만 미스타는 신호를 반대로 알아 사무소 입구로 다가가고 살레가 미스타를 먼저 발견하게 된다. 죠르노는 미스타도 듣게 무전으로 살레가 이미 무전을 받았다고 소리치고 미스타는 바로 사무소 안쪽으로 총을 쏜다. 섹스 피스톨즈 No.1, No.2가 살레의 오른쪽 다리에 총알을 박고 도주한 살레를 뒷따라간다.

트럭 쪽에 혈혼을 발견한 미스타가 트럭을 살피며 죠르노를 기다리려 하지만 트럭이 출발하고 어쩔 수 없이 혼자 트럭의 철봉을 붙잡고 운전석을 노려보다가 운전수의 오른쪽 다리에 총상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위에 있는 살레를 발견하여 쏜다.[22] 처음에는 방심해 총에 맞은 살레가 이땐 크라프트 워크의 고정 능력으로 총알이 거의 먹혀들지 않고 살레에게 잡힌 총알에 반격 당하게 된다. 총알이 한 발밖에 없으니 이게 빗나가면 자기는 끝이라면서 어그로를 끌고 살레에 그 총알도 잡히고 살레가 마지막 총알을 손가락으로 튕겨내기 직전, 원래 목적인 피스톨즈 6명 모두 허공에 고정된 총알에 보내 놓아 살레의 머리에 난 총상[23]에 그대로 한 발을 더 먹여 승리. 마지막에 '아직도 살아 있네?' 라고 하는 것으로 봐서 죽이진 않고 적당히 리타이어시켰다.

팀원과 합류 하고 미스타가 100억 리라를 보기 전에는 절대로 병원에 가기 싫다고 하는 바람에 판나코타 푸고에게 임시방편으로 스테이플러와 테이프로 치료받는다.[24]

3.3. vs 더 그레이트풀 데드 & 비치 보이

다음 날, 트리시를 호위하며 파시오네 암살팀포르마조일루조를 물리치고, 보스의 지령으로 네아폴리스 역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지금 미행은 없지만 적이 역 쪽에 뇌물을 줘서 들킬 위험이 있다는 배가 처부른 말을 한다. 옆에서 트리시를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에 잠겨있던 푸고에게 '너도 신경쓰고 있었지? 라며 덮어씌워버리고 차가 멈춰서면서 트리시와 푸고가 부딪히자 잠에서 깬 트리시에게 푸고 좀 용서해 달라며 싹싹 빈다. 수치심 없는 귀도 미스타

코코 잠보미스터 프레지던트 안에서 트리시, 부차라티처럼 음료를 마시려고 냉장고 바람을 쒼 덕에 더 그레이트풀 데드의 노화 공격에 조금만 타격을 받았다. 피렌체행 열차에 탈출하는 것보다 적을 암살하는게 더 들키지 않으니[25] 직접 처리하러 가겠다 하고 코코 잠보 밖으로 나온다.

마침 에어컨을 있어 키려 하자 에어컨 스위치에 비치 보이 미끼를 설치한 페시의 함정에 제대로 당한다. 비치 보이의 바늘이 목숨을 노린다는걸 깨달고 섹스 피스톨즈로 빼려 하지만 역부족이였고(...) 섹스 피스톨즈로 얼음이 들어있는 컵을 부숴버려서 페시를 패닉 상태로 몰아넣어서 스탠드를 해체하게 만들었다. 그 후 페시의 손을 총으로 공격하고 남은 얼음을 회수한 후 페시가 자신의 던진 질문에 대답하지 않으면 바로 쏜다고 하며[26] 다른 동료는 어디있냐는 질문에 페시가 모른다고 하자 바로 쏘아 죽이려 하는데, 갑자기 노화한 승객이 미스타를 잡아 고기를 먹을 수 없다는 소리를 하며 손을 잡자 미스타가 곧 끝날테니 진정하라고 하고 고기는 이제 먹을 수 있다고 달래지만 승객이 '아무것도 못 먹을 거다, 미스타 너만'이라고 한 뒤 더 그레이트폴 데드의 직접적 공격을 받아 급격히 노화되고 변장을 프로슈토에게 헤드샷[27]을 당해 쓰러진다. 

방치된 미스타 머리에서 총알이 튕겨저 나오고, 알고보니 미스타 모자 안에 있던 얼음이 미스타가 쓰러질 때 No.5 근처에 굴러서 No.5는 곧 회복하고 잽싸게 총알을 막아준 덕분에 살았다. 미스타는 No. 5에게 나지막이 잘했다고 한 뒤 더 부탁이 있다 하자 No.5가 No.6를 부활시켰고 No.6가 부차라티에게 적이 둘이고 거북이한테 가고 있다는 걸 알리러 갔다고 말해준다. 미스타는 그걸로 충분하다고 안심한다. 맨 마지막에 No.6가 '그러고 보니 내 주인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네...'라며 드립을 치며 해당 에피소드가 끝나고 재기한다.

이후 부차라티 팀은 코코 잠보 속에서 트럭을 타고 이동하는데, 피스톨즈 No.2, No3가 미스타가 몰래 운전수의 햄버거를 훔쳐와서 먹는 바람에 거북이가 들통나자, 미스타가 운전수를 한 대 때리고 운전수를 기절시킨다. 트럭이 멈춰서자 졸음운전을 한 것 같다며 차를 바꿔타자고 한다.

3.4. vs 화이트 앨범

페리콜로의 유언에 따라 죠르노와 함께 베네치아로 간다. 차에 유난히 낀 서리를 닦다가 닦던 손가락이 그대로 끊어저 창문에 붙어 있었고, 차 위에 기아초가 화이트 앨범으로 차를 냉각하고 있었다. 기아초에게 총을 쏴도 통하지 않고 속수무책으로 차를 몰라다가 죠르노가 주워준 총알을 쏴 씨앗으로 봐꾸어 기아초를 떨어트린다. 그러나 기아초는 계속 쫒아오고 초조해하는 죠르노에게 트리시가 들키지 않았으니 이 상황은 오히려 좋은 거라며 더욱 차를 밝으라고 말한다. 화이트 앨범의 스케이트 날에 총알을 끼워서 기아초를 미끌어 트리지만 기아초는 계속 쫒아왔고 차까지 들어와 미스타의 팔을 얼려버리려 한다. 죠르노가 골드 익스피리언스로 기아초를 막으며 차를 강으로 뛰어든다.

기아초의 공격에 몸이 얼어버린 죠르노가 미스타에게 디스크를 손에 넣는게 승리라고 말하며 어서 가라고 소리친다. 미스타도 알았다고 하는 한편 우리 둘이 무사히 디스크를 손에 넣는게 승리라고 지적한다. 탈출하려고 하자 기아초가 차 주위를 얼리며 포위하고 미스타는 죠르노에게 아직 따뜻한 자동차를 식물로 바꾸라고 지시한다. 덩쿨을 뻗으려하자 기아초가 덩쿨을 얼려 실패한다. 죠르노는 이런 추운 온도에는 이끼밖에 자랄 수 없다고 하자 미스타는 오히려 덩쿨이 아닌 짧은 풀들이 필요하다고 더 자라게하라고 말한다. 기아초가 풀들도 얼리자 미스타는 바로 얼음과 풀을 이어 보트를 만들어 탈출한다.

​기아초는 얼음들을 해동하고 뭍으로 올라가려는 미스타를 붙잡는다. 얼음이 풀린 죠르노가 미스타에게 풀들을 다시 잡으라고 소리치고 미스타는 자동차 부품으로 돌아온 풀을 쏴 기아초 이마에 박아 쓰러트린다. 그러나 기아초는 죽지 않았고 죠르노는 기아초가 정신차리기 전에 디스크를 찾으라고 하지만, 미스타는 매우 강하고 위험한 적인 기아초를 그대로 두기엔 그가 트리시가 있는 부차라티 쪽을 추격할 것을 염려하였고, 죠르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물 속에 빠진 기아초를 확실히 끝장내기 위해 따라 들어가 공기방울이 나오는 곳을 따라 화이트 앨범 슈트의 숨구멍을 찾아낸다. 정신차린 기아초가 숨을 쉬기 위해 물 밖으로 부상하고 미스타도 물 밖으로 나와 피스톨즈로 일격을 먹이려 하나 화이트 앨범 젠틀리 위프스에 의해 총알이 튕겨져 나와 자신의 몸통에 맞는다. 이러다 자기 탓에 임무가 실패하게 생겼다며 자책한다.

그리고 반쯤 자포자기하며 무모한 공격을 감행하려 하나 극저온에서 공기가 언다는 것을 역이용한 죠르노가 갑작스레 손목을 갈라 둘 사이에 피를 뿌린다. 그러자 젠틀리 위프스로 얼린 공기벽이 붉은 색으로 착색되어 총알이 튕기는 길이 보이게 되고, 그렇게 얼어붙은 공기와 핏방울 틈새로 주변의 철봉과 피스톨즈를 이용한 도탄으로 계속해서 총을 쏜다. 그러나 그마저도 전부 튕겨져 반사당해 고스란히 자기가 탄을 맞고 다량의 출혈을 일으키나, 이는 사실 기아초의 화이트 앨범 슈트의 헬멧에 피를 뿌려[28] 시야를 가리기 위함이었다. 미스타의 진짜 노림수는 젠틀리 위프스 때문에 총알로 뚫을 수 없었던 화이트 앨범 슈트의 숨구멍에 뾰족하게 깎여나간 철봉을 찔러넣는 것이었다.

미스타의 피로 시야가 가려진 탓에 당황한 기아초는 미스타가 다시 쏜 총의 충격으로 뒤로 밀려나다 스케이트 날 부분에 총을 맞고 미끄러져 철봉에 뒷목을 찔리고 만다. 더욱이 미스타는 이미 피투성이가 된 상태에서 젠틀리 위프스에 의해 총알이 또다시 전부 반사당할 것을 각오하고 기아초의 숨구멍에 철봉날을 더 밀어넣기 위해 마지막 한 발까지 총을 난사한다.[29]

그러나 기아초는 뒷목에서 나온 피를 얼려 뒷목을 철봉으로부터 떨어뜨려 고정시켜 간신히 벗어났고, 미스타는 마지막 남은 한 발마저도 반사당해 머리에 맞아 죽을 위기에 처한다.[30]

이 위기일보의 순간에 죠르노가 총알이 미스타의 머리에 맞는 것과 동시에 쓰러지는 미스타를 받아내며 머리에 맞은 총알을 바로 생명의 부품으로 만들어냈고 미스타는 위기를 벗어나게 된다. 그 뒤 기아초는 곧바로 죠르노의 무다무다 러시에 의해 목이 완전히 철봉에 꿰뚫려 사망한다.

화이트 앨범 전은 안 그래도 엄청나게 구르는 미스타가 치른 여러 전투 중에서도 독보적일 정도로 처절한 사투로 평가받는 전투로, 역대 죠죠 전투 인기투표에서도 부차라티 VS 프로슈토, 페시 전과 함께 유이하게 10위 안에 들었던 전투다. 능력의 상성이 압도적으로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온갖 계책과 몸을 아끼지 않는 희생과 각오를 발휘하여 결국 서로에게 결정타를 가한 상황까지 몰아붙였다. 그의 과거회상까지 더해져서 미스타가 혹시나 리타이어하거나 죽는 게 아닐까 독자들에게 불안감을 안겨주었지만 다행히도 제때 죠르노가 도우러 와준 덕분에 살 수 있었다.

이후 가까운 벤치로 옮겨져서 앞서 베이비 페이스 전을 통해 힐러의 능력을 깨우친 골드 E로 치료받으나, 이 때 미스타가 굉장히 위험한 대사를 계속 외쳐대는 바람에[31] 때마침 도착한 나란차에게 이상한 오해를 받기도 했다.[32][33]

3.5. vs 클래시 & 토킹 헤드, 노토리어스 B.I.G.

디스크에 기록된대로 호위팀은 베네치아 조르조 마조레 섬에 도착한다. 임무가 끝나며 맛집을 가자고 나란차랑 한가롭게 이야기하다가 부차라티에게 긴장 풀지 말라며 한소리 듣는다. 부차라티가 트리시를 보스에게 데려다주는 동안 다른 팀원들과 보트 위에서 대기한다. 나란차와 초콜릿을 두고 아옹다옹하다가 죠르노가 부차라티가 이상하다며 교회로 뛰처들어가자 다른 팀원들과 함께 뒷따라간다.

이후 부차라티가 보스를 배신했을 때, 처음엔 충격을 받은 듯 했지만 아바키오 다음으로 보트에 탄다. 성공하면 실력 순으로 자기가 간부가 되는 거냐고 하며 특히 부차라티가 승산없는 게임을 하지는 않는다며 따라나섰다.[34]

푸고를 제외한 호위팀은 상황을 살피며 베네치아에 떠돌다가 애니 오리지널로, 섹스 피스톨즈 모두가 배고프다고 칭얼되자 마지못해 레스토랑에 들리자고 권하고 부차라티가 이를 승락하며 원작의 식당 장면으로 이어진다.[35] 그러다 나란차가 파시오네 보스 친위대스쿠알로티치아노에게 습격받고 서로 무슨 상황인지 이해 못하다가, 적이 부억에 있다는 토킹 헤드의 트릭에 당해 가스가 가득한 부엌에서 총탄을 발사하는 짓거리를 한다.[36]

사르데냐에 가기 위해 비행기를 탈취하더 중 활주로를 걸어오는 카르네에게 경고를 하며 다리에 총을 쏘고 카르네가 스탠드를 꺼내자마자 죽인다. 비행기를 타고 가던 중 죠르노가 서랍에 소리를 듣고 미스타에게 총을 겨뉘어달라고 한다. 서랍을 열어보니 냉장고였고 죠르노는 긴장을 너무 해서 그랬다고 사과하나 미스타는 냉장고에서 카르네의 잘린 손가락을 발견한다.[37] 부차라티가 능력으로 냉장고를 버리지만, 카르네의 스탠드 노토리어스 B.I.G.은 죠르노의 오른팔에 붙어있었다. 죠르노의 팔을 총으로 쏴서 잘라주지만, 그 과정에서 섹스 피스톨즈 No.2, 3, 6, 7 4명이 당하는 바람에 데미지가 피드백되어 바로 기절한다. 힐러인 죠르노가 움직인 트리시를 공격하려는 노토리어스 B.I.G.에게 대신 잡혀 왼팔까지 잘라버리지만, 죠르노가 자신의 손을 자르기 전에 만든 자신의 팔과 트리시의 스탠드 스파이스 걸이 발현한 덕에 목숨은 건진다.

무디 블루스로 보스를 재생하는 아바키오를 엄호하려 하지만 아바키오가 눈 깜짝 할 사이에 순식간에 공격당해 사망하고, 아바키오의 죽음에 오열하며 아바키오를 고처달라고 소리치는 나란차를 말리지만 미스타 역시 충격으로 아무 말도 못한다.

3.6. vs 그린 디

호위팀은 아바키오가 남긴 보스의 데스마스크로 기록을 찾는 중 만난 누군가가 로마로 오라고 하고, 신용하긴 어렵지만 부차라티가 확신하니 믿는다고 말한다. 로마 근처의 어촌에 상륙하지만 친위대의 초콜라타가 그린 디의 곰팡이를 퍼트리고 있었다. 나란차가 보트에 다시 타려고 내려가자 곰팡이가 퍼지고, 움직이지 못하는 나란차가 거북이를 미스타 쪽으로 던지자마자 엔진을 쏴 터트려 반동으로 나란차와 거북이가 상륙하게 한다. 차를 훔처 로마 시내로 들어가려 할 때 세코의 습격을 받지만 곰팡이가 피지 않는 부차리티가 세코를 패고 따돌린다. 차를 타고 미스타는 부차리티에게 곰팡이가 피지 않았던건 간발의 차였건냐고 묻는다. 죠르노가 미스타를 치료했지만 상처가 벌어질 수 있으니 미행확인은 자신에게 맡기고 쉬라고 권해 잠을 청한다.[38]

로마에 들어오자마자 초콜라타가 그린 디 곰팡이에 전염된 시체를 뿌리며 곰팡이를 퍼트린다. 초콜라타와 세코가 타고 있는 헬기에 총을 쏘자 세코가 손으로 직접 막고 지상에 내려와 호위팀을 공격한다. 죠르노와 함께 콜로세움으로 향하는 초콜라타를 잡으러 가며 죠르노의 골드 E의 힘이 깃든 총탄을 헬기 근처에 쏴서 이 때 자라난 나무로 헬기를 건물에 붙잡아 고정시켜놓는다. 그러나 몸을 분리시켜 헬기 안을 기괴하게 이동해대는 초콜라타에 의해 피스톨즈 No.1, 2, 3, 6, 7이 한꺼번에 당하고 인질로 붙잡혀 버리는 바람에 스탠드 해제도 못하고 피를 흘리며 쓰러진다. 죠르노는 그의 곁에 거북이를 두고 혼자 초콜라타를 처리하러가며 미스타는 No.5에게 총알을 주고 죠르노를 엄호하라고 지시한다. 그리고 이 No.5가 결정적인 활약을 하게 된다.

3.7. vs 킹 크림슨

그 후 콜로세움에서 실버 채리엇 레퀴엠에 의해 트리시와 영혼이 바뀌게 된다. 처음에는 자신의 혼이 트리시의 몸 안에 들어간 것과, 바뀐 자신의 몸이 털이 나있고 냄새가 난다며 질색하고 경악하는 트리시의 반응에 당혹스러워한다. 그리고 트리시의 몸으로 여러가지 실례[39]도 저지르는 바람에 혼도 나지만 이내 트리시의 몸으로 권총 액션을 해내고 자잘하게 엄호를 다하는 모습이 색다르고 멋있게 연출된다.

No.7을 시켜 부차라티의 쓰러진 몸을 감시하고, 디아볼로의 몸에 들어간 부차라티가 화살을 들자 달려든 실버 채리엇 레퀴엠에게 총을 쏴서 공격을 무마시켰으며, 디아볼로의 혼이 들어간 것으로 추정되는 부차라티의 몸이 깨어나자 가까이 다가오지 못하도록 급소를 피해 총을 쏴서 쓰러뜨린다. 그 뒤 미스타의 몸에 들어간 트리시에게 부츠에 있는 실탄을 건네달라고 하는데 그 순간 시간이 삭제되고 땅바닥에 4개의 실탄이 떨어진 것을 발견하자 당황하여 크게 불안해 한다. 직후 나란차의 죽음에 슬퍼하며 오열한다.

이후 레퀴엠이 콜로세움 밖을 나오자 다같이 화살을 되찾기 위해 분투하며, 레퀴엠을 쫓아가는 자신(트리시의 몸)의 모습을 보고 달려든 경찰[40]의 입 속과 뺨을 관통하여 총탄을 날리고 수갑을 그 구멍에 맞춰 채운 뒤 가로등에 매어 놓는다. 그리고 죠르노가 화살을 줍기 위해 손을 뻗어보기도 하고 화살 쪽으로 돌을 던져보기도 할 때 돌이 세차게 되튕겨오자 돌을 잡아 공격을 막았다.

그러나 그 뒤 미스타와 몸이 바뀌어 있었던 트리시의 혼에 잠복해있던 디아볼로가 레퀴엠을 파괴하는 방법을 알아내 미스타의 몸을 차지하여 화살을 차지하기 위해 레퀴엠을 향해 달려가자 총[41]을 쏘지만 디아볼로의 예지능력과 시간삭제에 의해 무력화되는 등[42] 여러모로 활약상은 줄어들게 된다. 거기에 지금껏 쓰던 리볼버에 비해 피스톨은 예비 탄창이 없을 때 일일이 탄창에 총알을 넣어줘야 하기에 신속히 장전하지 못하고 헤매는 굴욕을 보였다.

디아볼로는 미스타의 몸에 들어간 트리시의 혼에 기생한 채로 레퀴엠을 제거하지 않은 채 화살을 빼앗으려 하지만, 스파이스걸에 의해 저지 당하자 분노하여 트리시의 혼을 주먹으로 꿰뚫는다. 그 여파로 미스타의 몸과 트리시의 혼에 데미지가 가해져 미스타의 몸에서 피가 뿜어져 나오고 트리시의 혼은 승천할 위기에 놓이며, 미스타의 몸이 화살 쪽으로 날아간다.

결국 기생하고 있던 디아볼로가 화살을 차지하여 킹 크림슨에 찌르지만 그 순간 부차라티(디아볼로의 몸)도 결국 레퀴엠을 파괴할 방법을 알아내었고 바뀌었던 영혼들은 원위치로 돌아가게 되며, 트리시의 혼도 원래의 몸으로 돌아가지만, 부차라티는 그대로 승천하게 된다. 죠르노는 미스타의 몸을 받아내며 화살을 손에 거머쥐지만 원래대로 돌아온 미스타는 피를 토해내는 와중에도 콜로세움에 돌아와있을 부차라티의 혼과 그의 몸에 대해 언급한다.

엔딩에서는 트리시와 미묘하게 좋은 친구[43]가 된다. 죠르노가 부차라티가 승천한 직후 그 소식을 바로 말해주지 않았기에 쓰러져있을 부차라티를 찾으러 가자고 다시 말하는 장면은 조금 짠하다. 그 뒤 보스가 된 죠르노를 지켜보며 5부는 막을 내린다.

3.8. vs 롤링 스톤즈

에필로그이자 죠르노와 부차라티 일행이 만나기 직전의 이야기에 해당하는 롤링 스톤즈 편에서 부차라티를 살리기 위해 롤링 스톤즈를 껴안고 고층 건물에서 추락하지만 죽을 운명이 아니었기에 살아남는다. 하지만 롤링 스톤즈를 부숴 돌이 예언한 부차라티가 사망할 운명을 억지로 바꾸는 바람에 나란차와아바키오까지 사망하는 운명[44]으로 바뀌게 되어 결과적으로 다른 두 사람도 덩달아 사망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그러나 달리 생각하자면 본래 보스에게 죽게 될 운명이었다고 추정되는 부차라티의 생을 연장시켰고, 덕분에 트리시를 구하게 되며[45] 결론적으로 보스와의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준 셈이다. 또한 롤링 스톤즈는 돌에 모습이 새겨지면 새겨진 자는 가까운 시일 내로 죽을 운명이라는 설정이 있다. 이를 역으로 생각하여 모습이 새겨지지 않는다면 죽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이해한 미스타는 부차라티를 보호하기 위해 7층에서 떨어지고 이후 vs살레 전부터 최종전에 이르기까지 온갖 무모한 행동을 감행하였고 엄청난 데미지를 받았음에도 끈질기게 살아있다. 이는 바로 롤링 스톤즈가 운명을 점쳐준 것 때문일 것이라고 추측되고 있다.[46]

4. 숫자 4

미스타: "5개 중에서 고르는 건 좋아, 3개 중에서 고르는 것도 좋고. 하지만 4개 중에서 고르면 안 좋은 일이 생긴다고!"

푸고: "정말이지, 그럼 안 드시면 되잖아요?"

미스타: "딸기 케이크가 먹고 싶다고 나는!"

숫자 4와 관련되면 자신의 운이 사라진다고 믿기 때문에 매우 싫어하는 경향이 있으며 신경쓰기 시작하면 즉각 소극적 성격이 되고, 아무것도 아닌 일에도 벌벌 떤다. 그래서 이 문단도 4번으로 맞춰 드렸습니다 첫 등장시 레스토랑에서 디저트로 딸기 케이크를 주문했는데 4조각이 나오자 지금 나보고 뒈지라는거냐며 서비스가 글러먹었다고 욕한다. 푸고가 어차피 먹다보면 어느 순간 4조각이 남게 되지 않냐고 하자 그러니까 카페 쪽에서 알아서 4조각이 되기 전에 한 조각을 빼놓던가 해야 한다고 개소리주장을 한다.

그 외에도 미스타의 4는 좋지 않다는 주장의 이유에는 그가 어린 시절 이웃집에서 고양이가 새끼를 4마리 낳았는데 친구 중 한 명이 그 중 한 마리를 분양받으려다가 고양이가 눈을 할퀴어서 실명된 사건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이로 미루어보아 어릴 적부터 라는 말이 나왔으니 본인의 인생을 바꾼 총기 관련 사건과 관련없이 예전부터 4라는 숫자를 싫어한 듯 하다. 물론 이런 심각한 강박증세는 그 사건으로 인한 것이 맞을 듯하다.

크래프트 워크 전에서도 4발이 남은 상태에서 살레에게 총 3발을 쐈을 때 3발 모두 컨트롤을 잃고 엉뚱한 곳으로 가는 장면이 나온다. 더 그레이트풀 데드 전에선 프로슈토가 미스타에게 헤드샷을 3발 쏴 확인사살을 했는데 팬들은 1발 더 쐈으면 진짜 죽었을지도 모른다고 여긴다. 최종전에서도 킹 크림슨의 시간삭제 이후 트리시로부터 받은 총알 중 4발이 땅에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자 엄청나게 불안해 한다. 그래서 차라리 총알을 더 떨어뜨리라고 말하지만 그 땐 이미... 이후에도 거북이가 된 폴나레프를 제외하고 사실상의 전투원이 4명으로 줄고부터는 전력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마지막에 화살을 향해 달려가는 디아볼로(미스타 본인의 몸)에 날린 피스톨즈도 4발이라서인지 허무하게 카운터...

스탠드 섹스 피스톨즈도 4번이 빠져 있는 1, 2, 3, 5, 6, 7번의 숫자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사실상 네 번째라고 할 수 있는 5번은 만날 3번에게 음식을 빼앗기고 울고 이유없이 얻어맞고 우는 불쌍한 찌질이 역할이지만, 언제나 다른 피스톨즈가 싸움에서 쳐발릴 때 최후의 최후까지 살아남아 미스타의 수명을 연장시켜줬다.[47]

4를 싫어하는 요소는 죠죠 올스타 배틀에서도 재현되어 있는데, 남은 탄환수가 4발일 때 상대방에게 공격을 당할 경우 하트히트게이지가 낮아지고 추가로 대미지를 입는다. 죠죠 아이즈 오브 헤븐에서는 장전 중에 공격을 당하면 4발만 장전돼서 미스타가 충격을 먹고 약해진다.

죠죠 TVA 3부의 방영일이 201444일 금요일 24시 30분인 것 때문에 괜히 주목을 받고 있다.[48] 게다가 JOJOVELLER 광고에선 보스의 지령으로 JOJOVELLER를 얻어오란 상황에서도 울트라 점프 4월호에 정보가 있다보니 "장난치지 말라고! 난 4란 숫자를 정말 싫어해! 죽어도 4월호 따윈 안 볼거야!"라고 말하는 것도 모자라 총까지 겨눠버린다. 5월호 CM에서도 변함은 없어서, "그-러니까, 4월호 따윈 죽어도 안 본댔잖아아아!"라면서 5월호에 총을 겨눈다. 그리고 죠죠니움을 얻어오라는 지령을 받았다는 소리를 듣고 죠르노에게 시켰는데 4가 안 들어가니까 부차라티가 미스타더러 직접 가라고 했다. 하지만 미스타는 '이 나라는~' 핑계를 대면서 점심 먹을 때까지 안 움직인다고...[49]죠죠리온 광고에서는 모리오초와 히가시카타 죠스케에 관한 얘기가 나오자 제 4부잖아!!!!라고 착각하며 어김없이...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 Tournament 본선에서 죠르노 죠바나와 콤비로 브루노 부차라티 & 트리시 우나를 상대로 대결했으나 12=4×34일 4팀 토너먼트에서 4인대전이라는 징크스를 깨지 못하고 패배했다.

황금의 바람 애니메이션이 방영되는 시기가 10월인데 그보다 4개월 전인 6월에 애니화 발표가 났다. 게다가 방영 시기가 2018년 4분기이다. 그리고 애니판 기준으로 1, 2부는 묶어서 시즌1이 되기 때문에 5부는 사실상 시즌 4가 된다. 다만 캐릭터 소개 pv에선 다행히 3번째로 공개되었다. 하지만 1차 pv에선 캐릭터 소개가 없었기 때문에 미스타의 등장은 4차 PV. 게다가 뒤에서도 4번째다.

애니에선 4화에서 첫 등장했다. 또한 죠르노를 제외한 호위팀 멤버 중 4번째로 대사가 첫등장했다. 첫 전투인 8화에선 죠죠 애니 4부의 ost가 나왔다. TVA 19화 오리지널 장면에서 죠르노가 들어오기 전 리더인 부차라티를 제외한 팀 멤버들 중에선 4번째로 들어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또한 스토리 전반을 이끌어가는 주인공 파티원이라고 할 수 있는 6인 중 4번째로 스탠드를 보였다.[50]

또한 기아초의 스탠드 화이트 앨범의 특수능력 "젠틀리 위프스"는 비틀즈While My Guitar Gently Weeps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해당 곡은 4분 44초짜리다. # 거기다 자신의 스탠드 이름의 모티브인 록밴드 섹스 피스톨즈4인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TVA 오리지널 연출로, 부차라티가 미스타를 영입하고자 식당으로 데려가서 같이 밥을 먹을 때, 동료 몫까지 브루스케타4인분 주문하려하자 경계하는 듯한 표정을 보인다. 그러나 부차라티가 이내 '오랜만에 같이 먹겠다'며 자신의 몫을 포함해 5인분을 주문하고, 이를 보며 미스타는 ‘당신과는 죽이 잘 맞을 거 같다’며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영입 제안에 승낙한다.

죠죠러들 사이에서는 콩드립 수준의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네타. 미스타와 관련된 글이나 4와 관련된 죠죠 게시글에는 댓글에 같은 문장을 4번 반복하거나, 트위터 등 죠죠 커뮤니티에서는 이것을 이용해 하루에 두 번 있는 4시 44분을 미스타의 시간(타임)이란 뜻으로 '미스타임'이라고 부르며 '4444'를 외치는 풍습으로 미스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4월 4일 4시 44분은 반드시 미스타 드립이 나오는 시간.

5. 기타

6. 미디어 믹스에서

6.1. 소설

6.1.1. 수치심 없는 퍼플 헤이즈

아바키오 다음으로 보트에 탄 이유는 부차리티를 처음부터 따를 생각이였지만, 4번째로 타기 싫어서라고 한다.

죠르노가 보스가 된 이후, 스피드왜건 재단의 지원을 받으며 디아볼로가 보스였던 시절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막강한 권력을 손에 넣은 파시오네의 넘버 3이 되었다.

원작에서 반년 뒤, UEFA 5성 스타디움의 모든 계약을 연기시키며 푸고를 불러낸다.조직의 새로운 전령 실라E가 푸고를 끌고 경기장에 나오고 미스타에게 20m쯤 접근하자 푸고에게 총을 겨눈다. 미스타는 푸고한테 가볍게 안부를 묻지만, 푸고는 아무 말도 떠오르지 않아 대답하지 않았다. 푸고가 반년동안 조직에 못돌아가고 바에서 피아노 알바를 했다는 조사를 했는데, 꽤 오랫동안 알고 지냈는데도 피아노 같은 고상한 취미를 갖고 있는 줄 몰랐다며 있는 집 도련님은 다르다고 빈정된다.

푸고가 정말 죽은 거냐고 묻자, 미스타는 옆에 있던 실라E에게 귀를 막으라 한 뒤, 부차라티와 나란차, 아바키오는 죽었다고 말한다. 푸고는 실라E가 귀를 제대로 막는지 확인하고, 비밀 결사 파시오네의 보스가 그 정체를 들어 냈고 그 보스는 죠르노 죠바나이며 어린 나이에 불필요한 반감을 경계해 비밀로 했지만, 가 나와 처리하다 무고한 소녀가 휘말리는 바람에 더이상 감처둘 수 없어 모습을 들어냈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말한다. 미스타는 차가운 눈빛과 목소리로 푸고가 이게 거짓말인걸 알고 있겠다며 이야기를 잇는다.[60] 죠르노가 처음부터 진짜 보스인 디아볼로를 쓰러트린 뒤 조직을 탈취할 목적으로 입단했고 부차라티도 이에 협조했으며, 죠르노가 부차라티와 자신은 대등한 관계라고 하지만 미스타가 보기엔 부차라티는 사살상 죠르노의 부하였고 부차라티는 죠르노의 꿈을 위해서라면 목숨을 버릴 각오로 디아볼로와 공멸했다고 한다. 푸고는 그 뒤 죠르노가 재빨리 조직을 장악해 뒷세계 청소에 나섰고 미스타는 넘버 2라고 들었다 하자 미스타는 넘버 2는 폴나레프고 자신은 2의 제곱은 4가 되니까 기분 나빠서 넘버 3이라고 답한다. 그러나 푸고가 폴나레프에 대해 묻자 넌 몰라도 된다고 말을 끊는다.

곧 푸고에게 자신처럼 럭키 나이스 가이가 아닌 이상 다 죽었고 애초에 푸고 역시 마찬가지로 죽였을 거라고, 디아볼로를 배신하지 않고 부차리티와 다른 사람들을 버린 건 옳은 판단이며 머리 하난 잘 돌아가는 놈이라고 비이낭댄다. 하지만 문제는 그게 아닌 지금이며, 실라E에게 손가락을 빼라고 지시한 뒤 푸고에게 퍼플 헤이즈를 꺼내라고 강요한다. 푸고가 불안해하며 퍼플 헤이즈를 꺼내자 한 낮, 그리고 피스톨즈에게는 살인 바이러스가 위헙이 안되고 아무도 없으니 무고한 사람이 휘말일 일이 없기에 불러낸거라고 알려준다.[61]

푸고가 절 죽일 생각이면 진작에 죽였을 거라고 답하자, 궁지에 몰리면 화나 내면서 이제서야 왜 고분고분 따르냐고 하다가, 그때 네가 부차라티를 따라갔으면 바이러스에 우리 팀이 휘말려 전부 다 죽었었을 거고 따라오지지 않아 안심했다고 푸고를 모욕한다. 푸고가 파시오네를 배신한적 없다고 하자, 그에게 죠르노에게 충성을 맹세할 자격을 증명하기 위해 실라E와 함께 구 파시오네 마약팀을 죽이고 와야한다는 지령을 전달한다. 그러지 않으며 그때 푸고를 죽인다고 고한다.

시칠리아에 푸고가 꾼 행복한 꿈에서 트리시가 만든 케이크를 갑자기 튀어나와서 네번째로 집은걸 지적당해 푸고가 결국 꿈이라는걸 눈치채는 국면 전환의 키 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소설 내에서 군체형 스탠드 유저는 정신에 결정적인 구멍을 안고 있다는 언급이 나오는데, 얘도 수는 적지만 엄연히 군체형 스탠드 유저인데다가 예시[62]에도 나오지 않아서 독자들을 의아하게 만든다. 군체형 스탠드가 아니라고 생각했거나[63] 4에 대한 공포가 이에 해당된다고 생각한 듯. 다만 상술했듯이 해당 소설에서 4에 대한 공포가 원작 이상인데다가[64] 그 외에도 묘한 캐붕을 보이는 지라 후자일 가능성이 높다.


출저

디아볼로를 물리치고 콜로세움에 있는 부차라티를 찾아가지만 부차라티는 이미 죽었고 당황하는 미스타와 트리시에게 죠르노는, '부차라티가 자신의 능력으로 죽었는데도 움직인거였고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으니 되살아 날리 없다'고 담담하게 말해준다. 미스타는 곧 죠르노 이마 한 가운데 권총을 겨냥해 죽이려고 하며 해명을 요구하지만 죠르노는 전혀 동요하지 않았고, 미스타가 죠르노에게 처음부터 부차라티에게 보스를 배신하라고 꼬득이인거냐 화내자 죠르노는 그의 바람에 도움을 준거 뿐이라고 단언한다.

죠르노는 미스타에게 만약 자신을 죽이면 자신은 호위팀에서 네번째로 죽은 인물이 될텐데 괜찮냐고 도발하고 미스타는 순간 움찔하지만, 그저 미신이라고 소리친다. 죠르노는 자신을 쏘면 흑막에 복수를 하고 4의 징크스에서 벗어나거고, 자신을 쏘지 않으면 결국 4의 징크스를 수긍해 살아가는거고 그렇게 또 4에 관련된 일이 생기면 자신이 대신해 선택해준다는 두 경우를 제안한다. 죠르노의 말에 미스타는 바닦에 총을 쏘고 죠르노가 '총조차 4번 쏘지 않는다'고 말하자 '네가 부차라팀에 네번째로 남았다는 걸 잊으면 쏴버린다'고 말하고 죠르노를 죽이지 않고 그의 아래가 된다. 곧 죠르노가 부차라티에게 더이상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맹세를 지커본다.

6.2. 게임

6.2.1.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65]

ASB 전용 테마 - 가라.........「섹스 피스톨즈」!(行け………『セックス・ピストルズ』ッ!)

PV에서의 등장대사

"내 스탠드는 암살형이다."

"키스라도 하지 그래? 스피드가 붙어있는 만큼 뜨거운 녀석으로 말이지."

범용 등장대사: "얘들아. 자는건 『일』이 끝난 다음에 좀 해줘"

VS 죠르노 죠바나: "너…나와 내 피스톨즈를 모욕할 셈이냐?"

VS 브루노 부차라티: "하라면 하긴 하지만 말이야…. 부차라티."

VS 나란챠 길가: "가끔은 시험해보자고? 서로간의 스탠드를 말이야."[66]

VS 판나코타 푸고: "그래…. 네가 다음 추적자라 이거지…."[67]

VS 장 피에르 폴나레프: "포…폴나레프인가?!"

VS 디아볼로: "탄환이다! 피스톨즈!"

VS 홀 호스: "어느 쪽의 스탠드가 강한지 깨닫게 해주마!"[68][69]

동일 캐릭터 대전 : "누구냐 네 놈은!" / "누구냐! 너언!"

올스타배틀의 참전 캐릭터 소개 PV에서는 5부 인물중 4번째로 소개되었다. 그리고 대전에서도 4와 미친듯이 엮였다. 테마곡도 잘 들어보면 4박자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현대 음악이라면 장르 상관없이 절대다수가 4박자 형식이긴 하지만.

코스튬은 없다.

6.2.1.1. 기술 일람

체력은 950.

캐릭터는 스토리 모드 「부차라티가 온다고 」를 깨면 개방된다.

스타일
스탠드

모드
각오 모드

도발
1(uno), 2(due), 그럼 죽어. 각오는 되있겠지?
모르는거냐, 멍청아!

독자사양

설명

4발은 운이 안 좋아

탄환4발일 때 데미지를 입으면 자동 발동
HH게이지가 지속적으로 감소된다.

탄약 아이콘

현재 사용할 수 있는 피스톨즈의 수와 가진 탄환의 수를 나타내며
총 6명과 6발이다.

스탠드 모드가 없는 대신 피스톨즈를 특정 위치에 배치하거나 탄환에 깃들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

잡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공격버튼 2개

정신이 나갈 것 같은 무릎차기

잡기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탄환이 0이 아닐 때 S

일이라고~

하나의 피스톨즈를 하나의 탄환에 깃들게 한다.
호밍 추가
최대 6명을 집어넣을 수 있음
인원 수에 따라 히트수와 데미지 변화

↓↘→ + S

위치 잡아 !

자신 눈 앞에 피스톨즈 한 명 배치
"일이라고~"와 중복 사용 불가

↓↙← + S

위치 잡아 !

자신 발 앞에 피스톨즈 한 명 배치
"일이라고~"와 중복 사용 불가

←→ + S

위치 잡아 !

자신 눈 앞에 피스톨즈 세 명 배치
"일이라고~"와 중복 사용 불가

공중에서 + S

위치 잡아 !

자신 눈 앞에 피스톨즈 한 명 배치
"일이라고~"와 중복 사용 불가

"일이라고~" or "위치 잡아 !" 후에 ↓↓ + S

돌아와라 !

피스톨즈 전원 회수

탄환이 0일때 "쳐넣어주마 !"나 "패스패스패─스!"
사용 시 자동발동

리로드

탄환 모두 회복
발동 중엔 행동 불가

↘ + 강

콰직

하단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탄환이 0이 아닐 때 ↓↘→ + 공격

쳐넣어주마 !

탄환 소모
공중 사용 가능
다운 공격 가능
강화판으로 사용 시 추가 S 입력으로
그 탄환에 깃든 피스톨즈 전원이 그 자리에 배치됨
각오 모드 시 HHA, GHA 이외 장풍을 모두 뚫음

탄환이 0이 아닐 때
"위치 잡아 !"로 피스톨즈 배치 중에
↓↙← + 공격

패스패스패─스!

탄환 소모
공중 사용 가능
연타 가능
약은 제일 가까운 피스톨즈 순으로
중은 가장 최근에 배치한 피스톨즈 순으로
강은 가장 최후에 배치한 피스톨즈 역순으로
탄환을 적에게 유도시킨다

↓↓ + 공격

퀵 리로드

탄환 모두 회복
HH게이지 0.5줄 소모

→↓↘ + 공격

질문하는 건 나다

강은 중단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이 놈들아──! 노려!

HH게이지 1줄 소모
탄환 0개라도 발동 가능
탄환 하나 회복
피스톨즈 전원 회수

그레이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3개

진정한 「각오」는 이제부터다 !

HH게이지 2줄 소모
탄환 0개라도 발동 가능
탄환 모두 회복

위치 잡아가 4번!

6.2.1.2. 게임 내 성능

원거리형이면서 피스톨즈 배치를 통해 엇박자 타이밍에 공격하는 스타일. 탄환 데미지는 장풍기치곤 아픈데다가 탄속 자체가 빠르고 피스톨즈를 깃들게 하면 호밍이다. "위치 잡아 !"로 피스톨즈를 잘 깔아두면 "패스패스패─스!"를 통해 전혀 생각치도 못한 화면 바깥에서 탄환이 날아와 공격하고 그 틈에 미스타가 접근해서 압박하거나 콤보를 넣을 수 있다. 탄환이 없으면 주력 전술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얼른 채워야 하며, 탄환이 0인 걸 미처 보지 못하면 멋대로 딜레이가 있는 리로드가 발동되니 주의. 상황을 보면서 안전하면 리로드를, 급히 필요하다면 퀵 리로드를 하는 유연함도 필요하다.

"쳐넣어주마 !"가 다운 공격이 가능한데, 손이 빠르다면 탄환이 있는 대로 모조리 다운된 상대한테 꽂아버릴 수 있으며 화력도 짭짤하다. 다만 손이 빨라야 하지만 실전에서 쓰기도 쉽고 전부 맞췄을경우 게이지 소모 없이 콤보데미지 포함 5할정도의 데미지가 나온다. 또한 호밍이 달려있어서 공중에 띄워진 상대도 잘 때리고 때리는 시간이 길기에 추가타를 넣을 시간도 꽤 나온다.

탄환 수가 4발이 되면 자동으로 HH게이지가 감소하는 기묘한 원작재현도 있는데[70], 그냥 5발이면 2발 연속으로 써주면 그만이다.

HHA는 피스톨즈가 쪼갠 10방향으로 탄환이 나가는데 카운터가 뜨면 GHA 이상의 데미지가 뽑힌다. 무적도 있으니 리버설이나 대공으로도 써줄만 하다.

GHA는 크래프트 워크전에서 시전한 머리로 장전하는 신기.적을 맞출 시 "전탄 명중...각오해 주셔야겠어!"라고 하며 6발의 탄을 날려 피스톨즈가 패스패스패스-를 외치며 5발을 명중시킨 뒤 나머지 한발을 6명이 동시에 차서 마무리. 총이라 그런지 사정거리가 길고 꽤나 빠르며, 최초 시기에 적을 자동으로 호밍하며 장풍들을 모조리 뚫어버린다. 대쉬하는 죠르노의 레퀴엠을 격추하거나 백점프로 도망가는 DIO도 잡을 수 있으며, 장풍캐들한테는 맞장풍으로 써주면 좋다.

기아초 전에서 보여준 권총 연사 덕분인지 인간형 스탠드 사용자도 아니면서 러시 모드가 가능하다. 즉 오라오라무다무다 러시에 반격할 수 있다. 러시 모드 돌입시 "오오오오!"라고 외치며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6발 발사-재장전을 반복한다. 굉장히 기묘하다.

6.2.2.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

[71]

캐릭터 소개 영상

전용 BGM

이탈리아의 갱들

스탠드로 총알을 조종하는 귀도 미스타. - 키시베 로한(EOH 3TH PV)

범용 등장대사 : "모두들, 자는 건 「일」이 끝난 뒤에 하자." / "내가 처리해주겠어."

VS 특수 등장대사

트리시 우나: "네가 상대인 거냐아! ...알겠어. 덤벼!"

홀 호스: "뭐냐 그 차림은, 서부극의 총잡이냐아~~?"

TAG 특수 등장대사

죠르노 죠바나: "난 너를 꽤 인정하고 있어. 럭키 보이라고 말이야." / "럭키? 제가 말입니까?"

나란차 길가: "한쪽 끝에서부터 말야아~'" / "마구 쳐박아주지!"

3인 특수 등장 대사

TAG 죠르노 죠바나, VS 디아볼로:

"당신은 과연 사라지지 않고 있을 수 있을까? 보스." (죠르노) / "뭐...뭐가 일어나는 거야? 지금부터 뭐가!! ...설마 또 영혼이 바뀌어 버리는 건가?" (미스타) / "위협적이긴 하지만, 「예지」할 수 있는 내가 넘어서지 못하는 건 없다!" (디아볼로)

스토리에선 트리시와 함께 검은 기운에 잠식된 부차라티의 능력에 당해 구속돼 있다가 부차라티가 죠르노에게 패하고 물러나자 풀려나 일행에 합류한다.

게임 내 성능은 섹스 피스톨즈의 배치에 따라 탄환에 배치하는 유도탄, 적에게 배치하는 데미지 증폭, 필드에 배치하는 다각도 사격을 주력으로 하는 원거리 딜러형 캐릭터. 유도탄이 록온 없이도 100%명중하기 때문에 어딘가에 숨어서 파트너를 끝없이 보조하는 암살형 플레이가 주력. 덕분에 2인대전에 파트너로 자주 쓰인다.

4에 대한 징크스는 여전해서 리로드중에 피격되면 총알이 4발까지만 장전되고 패닉에 빠져 조작이 불가능해진다. [72]

온라인 대전, 특히 2 vs 2 대결에서는 재기불능 이후 비전 모드에서 꽤나 좋은 서포터로 활약하는데, 비전모드는 스킬을 하나밖에 쓸 수 없고 데미지도 들어가지 않으며 한대만 맞아도 DOWN되는 형태의 그냥 유령이지만 대신 상대방에게 경직을 줄 수 있기에[73] 아군의 공격이 들어갈 수 있게 빈틈을 만들어 주거나, 아니면 역으로 공격당하는 아군을 도와 적의 콤보를 끊어주는 역할을 해낼 수도 있기에 여러모로 서포터형 캐릭터로는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캐릭터이다.

7. 디아볼로의 대모험

적으로 등장한다. 디아볼로의 시련에서부터 나오는데, 바탕이 된 풍래의 시렌아크 드래곤 능력을 들고 나왔다. 같은 층에 있기만 하면 거리, 벽 상관없이 100% 명중하는 유도탄을 날려댄다. 피해는 30으로, 홀 호스맨해튼 트랜스퍼와 동일하게 방어를 무시한다. 그리고 미스타의 AI는 도망치면서 원거리 공격으로 갈구는 것이기 때문에 때려잡는 것 자체가 극히 힘들다. 한 층에 둘 이상 등장하면 아무것도 못 하고 벌집이 될 수 있다.

뾰족한 대응법은 없다. 그냥 맞아 가면서 발견해서 공격을 때려박는 것뿐. 크래프트 워크, 웨더 리포트,헤비 웨더같이 사격 공격의 데미지 저하나 사격 자체를 무시하는 디스크를 장착 내지 합성해 놓는 것 정도는 당연히 기본이다. 스타 플래티나의 발동 능력을 사용하거나, 플로어 전체를 공격하는 디스크를 발동해서 공격하는 법도 있긴 하나 사실 이런 걸 가지고 있기가 힘드니...

어차피 미스타와 만나는 지점까지 왔다면 장비도 충분히 갖추어 놓은 상황일 테니 헤븐즈 도어, 또는 보자마자 강력한 사격 디스크를 아낌없이 사용하여 요격하자. 디아볼로의 시련 후반이나 일순 후의 세계는 사격 디스크 아끼려다 죽는다.


  1. [1] ASB&EOH의 흰색/검은색 롱부츠였던과는 다르게 검은색/빨간색 롱부츠로 바뀌었다. 색배치가 잘 어울려서 호평받는다. 또한 각지면서도 날카로운 얼굴형을 살렸다는 평이다.
  2. [2] 우측의 캐릭터들은 그의 스탠드 섹스 피스톨즈.
  3. [3] TVA 설정으로는 182cm
  4. [4] 페시의 언급으로 나온다.
  5. [5] 프로필엔 없지만 작중에선 케이크, 특히 딸기 케이크를 좋아한다는 묘사가 계속 나온다.
  6. [6] TVA에서는 '각오는 하고 왔겠지?' 부분이 통편집되었다.
  7. [7] 머리에 쏜 총알을 미스타에게 얼음을 건내줘서 몸이 차가워져있었던 피스톨즈 No.5가 막아냈다.
  8. [8] 그런데 이 꼴이 난 다음에 그 다음 에피소드에서는 다시 팔팔하게 돌아다녔다. 게다가 이 때는 죠르노가 힐러로 각성하기 전이기에 특히나 괴물같은 불사력이 돋보인다.
  9. [9] 빌딩의 높이는 자그마치 5층을 훌쩍 넘겼다. 그 정도 높이를 롤링 스톤즈로 벽을 긁어 마찰력을 극대화시켜 내려갔다지만 바로 푸고의 차 지붕의 프레임을 구길 정도로 큰 힘으로 떨어졌는데 이정도면 아무리 못해도 척추 손상이다. 그런데도 마지막화까지 부상에 의한 장애를 입지 않았다.
  10. [10] 원작에서는 죠르노의 왼손 중지, 약지와 새끼손가락이 미스타의 바지에 들어가 있는데 TVA에서는 그냥 다섯손가락 모두 허리를 잡게 해서 수위를 낮췄다.
    그런데 BD에서는 원작대로 재현되었다(...).
  11. [11] 이 포즈는 죠죠 아이즈 오브 헤븐에서 재현된다.
  12. [12] 부차라티가 간부가 되었을 때 죠르노가 팀에 들어오면서 좋은 일이 생긴다는 걸 느꼈기에 호의를 가지게 되었다.
  13. [13] 본래 작가가 죠르노를 초기 구상 때 여캐로 만들 생각을 했다고 한 것을 보면 틀린 말은 아니다.
  14. [14] 이 때 미스타는 트리시의 몸으로 추격을 하기 때문에 겉으로 보면 혈연임에도 최악의 사이인 디아볼로와 트리시, 일명 핑크부녀가 의좋게 합을 맞추는 그림이 완성된다.
  15. [15] 일본어 원문에서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뒷담을 까는 녀석을 잡아서 두들겨 팼다"고 나온다.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쿠죠 죠타로의 모티브가 된 인물이다.
  16. [16] 푸조 405
  17. [17] 이 모든 과정을 총알이 마구 빗발치는 가운데에서 해냈다. 그 남자 일행은 처음 몇 발은 몰라도 이후로는 당황해서 마구 쏘다보니 가까운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맞추지 못한 것. 다만 벌집이 될 정도로 날아드는 총알을 가만히 서서 한 발도 맞지 않은 것을 보면 섹스 피스톨즈의 잠재력이 발현된 것일 수 있다.
  18. [18] 처음 두 발은 모두 첫 번째 남자의 머리에 명중했고, 남은 두 명도 한 발 씩 머리를 맞췄다.
  19. [19] 미스타처럼 엄청나게 극적이진 않지만 성범죄 피해자를 도와주던 제 3자가 오히려 사건 해명 시점에선 (미스타가 구해줬던 여성의 경우처럼) 오히려 피해자가 입다물거나 튀어버려서, 혹은 허위 증언을 해서 (이유야 다양하지만 보통 피해자가 그 사건 자체를 트라우마로 여겨 터부시하며 추후 해결 자체를 회피해버리거나 정황이 너무 급하고 혼란스러워서 가해자와 도와주는 사람(협자)을 햇갈리거나 등등이 있다. 혹은 인명구조를 해줬더니 상대가 자신을 성추행범으로 몰아버리거나 아이를 구해주고 신체를 손실당했는데 정작 아이 부모는 무슨 영문인지 아예 나타나지도 않거나 오히려 치료비를 요구하기까지 존재한다.) 억울하게 죄를 뒤집어쓰는 경우는 현실에서도 제법 많다. 괜히 선한 사마리아인 법이 나오며 '엮여서 피해보거나 누명쓰기는 싫다' 라는 이유 하에서 범죄의 방관자가 더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 되어가는게 아니다. 심지어 폭행 피해자를 도와주냐 마느냐에 대해서도 질문해보면 요새는 그냥 신고하고 넘어가라 정도가 현실적이고 피해자에게 도움을 주되 자기는 손해를 최소화시키는 답변이라 할 정도.
  20. [20] 나란차가 콜라와 스프라이트중 어느 걸 고를 거냐고 묻자 미스타는 처음엔 콜라라고 대답하려다가, 색 때문에 들통날 것을 염두했는지 스프라이트를 달라고 한다.
  21. [21] 기묘하게도 미스타에 의해 고장나 있어야 할 라디오가 고쳐져 있다. 그동안 말랐나보다
  22. [22] 애니화되면서 일부 시청자들이 "왜 바퀴를 안 쐈는가?"에 대한 의문점을 표시하기도 했는데, 다른 죠죠러가 말하길 4개 중에 1개 고르는 건데 미스타가 할 리가 없다고.
  23. [23] 총알이 깊숙히 들어가지 않도록 고정시켜 놓은 중이었다.
  24. [24] 실제로 수술에 스테이플러와 테이프가 사용되는 경우는 있다. 무균처리된 의료용이지만.
  25. [25] 탈출을 하려면 적어도 열차를 세워야 하기 때문.
  26. [26] 두 눈알에 총알을 한 발씩 박아 주겠다고 했다. 그러면 4발이 남을 텐데 말이다
  27. [27] 머리에 세 발을 맞았다. 만일 여기서 총알을 한 발 더 맞았더라면...
  28. [28] 죠르노가 뿌린 피와 마찬가지로 극저온의 슈트에 닿은 피가 금방 얼어붙어 착색되어버렸다.
  29. [29] 이 부분은 자기가 쏜 총알을 온 몸에 도로 맞으면서도 발사를 멈추지 않는 처절함으로 인해 5부에서 가장 인상적인 전투씬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이 때 맞은 총알의 수는 20=4x5발에 육박한다.
  30. [30] 피스톨즈의 모습도 흐릿해져가고 있었다. 사실상 죽기 직전까지 간 것.
  31. [31] 옷은 벗기지 말라니까! 느껴져!, 살살 좀 해!, 나 못 참아!
  32. [32] 이 장면은 게임과 TVA 모두에서 재현되었고, TVA가 방영되자 트리니티 달성이라며 비교영상이 올라왔다. 특히 약간의 각색이 있었던 게임판과 달리 TVA는 원작을 정확히 그대로 재현했으며 나란차의 놀란 반응이 압권이다.
  33. [33] 영어권에서도 giorno mista 'that scene'(죠르노와 미스타의 '그 장면')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
  34. [34] 부차라티에게 거의 아무런 비전이 없었다는 걸 생각하면 부차라티가 팀원들에게 얼마나 많은 신뢰를 받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부분.
  35. [35] 언제 습격당할지도 모를 상황에서 식사를 하던 상황에 대한 개연성 부여인 듯하다.
  36. [36] 현실에서 저딴 짓 했다간 화상이고 뭐고 전원 사망할 수도 있었다.
  37. [37] 심지어 3개 있던 손가락이 4개로 늘었다.
  38. [38] 이때 죠르노는 부차라티의 몸 상태를 알게되고 부차라티도 모두에게 말하지 말라달라고 부탁한다.
  39. [39] 바닥에 침을 뱉는다거나 노출도가 높은 치마를 입고 다리를 쫙 벌리거나 사타구니를 긁는다거나.
  40. [40] 경찰차 안에서 범죄자와 혼이 바뀐 상태였다. 혼이 바뀌어 자유의 몸이 되었으니 여경을 강간할 것이라고 하는 둥의 말을 지껄인다.
  41. [41] 경찰(과 몸이 바뀐 범죄자)이 들고 있던 베레타, 원래 쓰던 리볼버는 디아볼로에 의해 실린더의 축 부분이 뜯어져나가서 못 쓰게 되었다. 만약을 대비해 슬쩍했다고.
  42. [42] 이러는 중 디아볼로에게 하찮은 쓰레기 능력이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43. [43] 서로 몸이 바뀌었을 때 트리시가 암내 난다고 한 말이 신경 쓰인 듯 시무룩한 표정으로 자기 몸 냄새를 맡고 진짜로 냄새가 이상하게 난다며 자기가 그렇게나 냄새가 나냐고 뻘쭘하게 물었다가 트리시가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은근히 정감가는 냄새라고 대답해주자 서로 낄낄대며 웃는다.
  44. [44] 부서진 돌덩어리가 나란차와 아바키오, 부차라티의 모습을 나타냈다.
  45. [45] 게다가 이후 노트리어스 B.I.G전에서 트리시가 크게 활약한다.
  46. [46] 일례로 자신의 능력으로 역부족인 것이 확실한 상극의 능력을 가진 스탠드를 상대하는 전투에서는 완전히 죽기 직전까지 몰렸음에도 동료의 도움으로 결국 살아남는다.
  47. [47] 프로슈토에게 확인사살 당했을 때에는 그 총알들을 모두 몰래 막아줬으며, 초콜라타와의 대결에서는 죠르노가 5번이 가져온 탄환을 통해 신의 한수를 만들었다.
  48. [48] 4월 4일은 죠나단 죠스타의 생일.
  49. [49] 여기서 No.1, 2, 3, 6, 7은 모두 고기를 먹고있는데 유일하게 No.5만 고기를 못 먹어 울면서 칭얼댄다
  50. [50] 주인공인 죠르노가 당연히 1번째로 자신의 스탠드인 골드 익스피리언스를 보였고, 이후 부차라티가 죠르노와 싸우면서 스티키 핑거즈를 보인다. 그 후 소프트 머신 전에서 아바키오가 자신의 스탠드 무디 블루스를 보이고, 4번째로 미스타가 크래프트 워크 전에서 자신의 스탠드 섹스 피스톨즈를 보인다. 이후 포르마조 전에서 나란차의 에어로스미스, 일루조 전에서 푸고의 퍼플 헤이즈가 차례로 등장.
  51. [51] 부차라티, 아바키오, 나란차 사망, 푸고는 중간에 팀을 탈퇴했으니 제외. 폴나레프의 경우엔 죠르노 일행의 조력자이긴 하지만 호위팀 결성멤버도 아닐 뿐더러 조직의 일원도 아니다. 거기다 이마저도 영혼이 승천하지 않은 상태. 그 외에 조력자로는 코코 잠보도 있기는 하지만 이 쪽은 캐릭터 이전에 단순 이동수단이다.
  52. [52] 웹 번역자의 말에 따르면 5부 등장인물이 양아치 갱스터니깐 욕을 많이 할 것 같다고 생각해서 그랬다고 한다. 그래도 욕지거리를 순화시키지 않고 좀 센 수위로 번역한 정도.
  53. [53] 거의 반존대. 하지만 작중 현재에 해당하는 시간대와 꽤나 명백히 구별 될 정도로 존대를 쓴다. あんた(안타)당신, ~っすよ(~ㅅ스요)슴다, ~ですよ(~데스요)~요 등등. 예를 들면, 꽃집 주인의 죽음을 조사하러 갈 때, 현재로 따지면 いいぜ(이이제, 알겠어)를 사용할 장면에서 いいっすよ(이잇스요, 알겠슴다)를 썼다.
  54. [54] 때문에 2차 창작에서는 성당을 가거나 기도하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한다.
  55. [55] 살레 등 쓰러뜨리긴 했으나 죽이진 않은 경우도 있지만.
  56. [56] 비니로 보인다. 디자인은 로마병사의 투구로부터 따왔다고 한다.
  57. [57] 은두르 전에서 게브신의 빗나간 공격에 모자가 날아갔고 테렌스 T. 다비를 상대할 때는 스스로 모자를 벗었다.
  58. [58] S&W M40도 비슷하다.
  59. [59] 한국 제작자 'NewSHOW'가 제작한 유명 MAD이다.
  60. [60] 근데 디아볼로가 보스였다는 이 사실을 어째서인지 알고 있는 카놀로 무롤로가 실라E한테 그냥 말한다.
  61. [61] 푸고는 실라E에게 바이러스로 죽는 건 이미 각오했고 목숨을 바치는데 주저하지 않은 범상치 않은 낌새가 느꼈는데, 실라E가 있던 이유는 만에 하나 푸고가 계산 밖의 행동을 취할 경우 그에게 달려들어 억누르는 역할을 수행하는 완벽한 버리는 패였다.
  62. [62] 니지무라 케이초, 얀구 시게키요, 리조토 네로, 무롤로. 그 중 오리지널 캐릭터인 카놀로를 빼면 다 고인인 건 덤. 그 와중에 예시로 든 사람이 하필 4명이다
  63. [63] 미스타가 푸고와 대면 했을 때 피스톨즈를 한 명만 꺼낸걸로 나오고, 살레는 원작에서 피스톨즈 여섯 명을 전부 봤는데도 소설에서 미스타의 스탠드를 권총으로 설명했다. 애초에 원작에서 살레는 미스타의 권총을 처음부터 스탠드로 의심하지도 않았었다.
  64. [64] 넘버 2를 거절한 이유는 억지라는 평이 많다. 피스톨즈에 넘버 2가 있는데 무슨
  65. [65] 50권 표지의 자세.
  66. [66]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League 캐릭터 소개영상에서의 등장 대사이기도 하다.
  67. [67] if설정으로 나란챠를 제외한 5부 캐릭터와 싸우는 푸고는 보스의 편에서 호위팀을 추격하는 입장. 죠르노는 약간 놀란 반응을, 부차라티는 적임에도 걱정과 위로를 해주지만 미스타는 배신자 처단이란 명목으로 싸운다. 다만, 본인도 푸고와 싸우기 싫어했는지 상당히 찝찝해한다.
  68. [68] 홀 호스의 경우 동 캐릭터 대전 시 2P의 대사를 말한다. 니코동에 시작대사 영상이 떴을 때 아이마스 성우장난으로 사장 VS P 드립이 흥했다. 미스타의 스탠드는 72피스톨즈이기도 하다. 최종승리대사로는 와하핫! 너…너 말이야, 재밌는 걸!이란 대사를 말한다. 원작에서 아바차를 마신 죠르노에게 한 대사.
  69. [69] 그런데 DIO의 성우는 쿠로이를 연기했기 때문에 사장이 765를 배신하고 쿠로이에게 붙었다는 드립도 가능하다.
  70. [70] 이 때 다단히트 공격이라도 맞으면 게이지가 증발한다.
  71. [71] 섹스 피스톨즈 등장⑤ 표지에서의 자세.
  72. [72] 스킬명이 '어째서 4발인거냐고?!' 인데, 이걸 발동 안시키고 전투를 끝내는 '그것 말고는 좋은 숫자란 말야!' 가 죠죠리티 중 제일 높은 가치인 800점에 해당하는 것이다.
  73. [73] 게임 자체가 단순하므로 경직만 준다면 역으로 평타 연속 -> 기술로 높은 데미지를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