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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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갤러리

소녀시대-태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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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태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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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주요 수상 내역{{{#!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margin: 0 10px; padding: 4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bottom, transparent 45%, #FF84C3 45%, #FF84C3 55%, transparent 55%); width: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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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노래

장기하와 얼굴들
<싸구려 커피>
(2009)

{{{#FFFFFF 소녀시대'}}}
<Gee>
(2010)
'

뜨거운 감자
<고백>
(2011)


가요대상[1] 대상

2PM
<Again & Again>
(2009)

{{{#FFFFFF 소녀시대'}}}
<Oh!>
(2010)
'

비스트
<Fiction>
(2011)



음반 대상

슈퍼주니어
<Sorry, Sorry>
(2008)

{{{#FFFFFF 소녀시대'}}}
<Oh!>
(2010)
'

슈퍼주니어
<Mr. Simple>
(2011)



디지털 음원 대상

쥬얼리
<One More Time>
(2008)

{{{#FFFFFF 소녀시대'}}}
<Gee>
(2009)
'

2AM
<죽어도 못 보내>
(2010)

2AM
<죽어도 못 보내>
(2010)

{{{#FFFFFF 소녀시대'}}}
<The Boys>
(2011)
'

싸이
<강남스타일>
(2012)



서울가요대상 대상

2008년

2009년

2010년

원더걸스
<Nobody>

{{{#FFFFFF 소녀시대'}}}'
<Gee>

소녀시대
<Oh!>

2009년

2010년

2011년

소녀시대
<Gee>

{{{#FFFFFF 소녀시대'}}}'
<Oh!>

슈퍼주니어
<Mr. Simple>



올해의 가수상

2NE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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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빅뱅
(2012)



올해의 베스트송상

원더걸스
<So Hot>
(2008)

{{{#FFFFFF 소녀시대'}}}
<Gee>
(2009)
'

2AM
<죽어도 못 보내>
(2010)



올해의 아티스트상

동방신기
(2008)[2]

{{{#FFFFFF 소녀시대'}}}
(2009)
'

소녀시대
(2010)

소녀시대
(2009)

{{{#FFFFFF 소녀시대'}}}
(2010)
'

비스트
(2011)



올해의 글로벌 K-POP 아티스트상

{{{#FFFFFF 소녀시대'}}}
(2011)
'[3]

싸이
(2012)[4]



유튜브 뮤직 어워드
올해의 뮤직비디오상

{{{#FFFFFF 소녀시대'}}}
<I GOT A BOY>
(2013)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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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 수영 · 티파니 영 · 효연 · 유리 · 태연 · 써니 · 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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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Girls' Generation |
SNSD | 少女時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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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명

소녀시대


少女時代(한자)
Girls' Generation(영어)
SNSD[6](로마자 표기)

유닛

소녀시대-태티서
소녀시대-Oh!GG

장르

댄스, 발라드, 일렉트로닉 뮤직, R&B, 힙합

리더

태연

데뷔일

2007년 8월 5일[7]
(D+4747일)

2010년 9월 8일[8]
(D+3617일)

데뷔곡

싱글 1집 [[다시 만난 세계|{{{-3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5px; background-color: #D74894"

<다시 만난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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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유통사

팬덤

공식 색

PASTEL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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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9]

사이트

[10]

SNS

팬 커뮤니티

[11] [12] [13] [14] [15]

1. 개요
2. 상세
2.1. 명칭
2.2. 멤버
2.3. 콘셉트
2.4. 실력
2.4.1. 퍼포먼스
2.4.2. 가창력
2.5. 인기
3. 활동
4. 뮤직비디오
5. 수상 경력
6. 평가 및 기록
7. 사건 및 사고
8. 팬덤
9. 기타
9.1. 라이벌
9.1.1. 원더걸스
9.2. 소속사 비화
10. 관련 문서
11. 외부 링크

1. 개요

“안녕하세요~ 소녀시대입니다!”

소녀시대태연, 써니, 티파니 영,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으로 이루어진,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16] 대한민국 8인조[17] 아이돌 걸그룹이다.

전성기인 2009년부터 K-POP을 대표하는 국민 걸그룹으로서 수많은 기록과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으며[18], 현재 ‘레전드 걸그룹’, ‘걸그룹계 교과서’ 등으로 불리며 많은 후배 걸그룹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을 정도로[19] 연예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은 걸그룹으로 꼽힌다.

대표적인 히트곡으로는 <Gee>가 있고, 그 외 <다시 만난 세계>, <Kissing You>, <소원을 말해봐>, <Oh!>, <> 등의 노래들 역시 큰 인기를 얻었다.

2. 상세

2.1. 명칭

‘소녀시대’라는 이름은 ‘소녀들이 평정할 시대가 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데뷔 전에는 멤버들 모두 ‘이터니티’, ‘뮤즈’, ‘예그리나’ 같이 세련되고 멋진 이름을 예상했었는데, 당시에는 촌스러워 보이는 한국어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 울기도 했다고 한다. 당시 SM에서 소녀시대를 만들 때 세운 목표가 국내에서는 모든 연령대에게 관심을 끌 수 있고 이를 넘어 해외까지 공략할 수 있는, 범아시아적 그룹이었기 때문에 SM에서 매우 고심하여 지었다고 한다. 지금은 영어나 라틴어 이름이 대다수인 아이돌 세계에서 몇 안 되는 한국어 팀명이란 점에서 마음에 들어하는 듯하며, 이름에 대한 자부심도 느낀다고 한다.

흔히 줄여서 '소시'라고 부르기도 하고, 한 음절로 '솟'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솟'은 은어지만, '소시'는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편이다. 공식 영어명읃 'Girls' Generation'으로[20], 외국 언론에 소개될 때에는 이 이름으로 소개되지만 실제 해외팬들은 소녀시대의 첫 자음을 딴 이니셜 'SNSD'를 훨씬 더 많이 사용한다 당장 유튜브 같은 곳에서도 'SNSD'가 표준에 가깝다. 일본에서는 '少女時代'라 쓰고 '쇼죠지다이(しょうじょじだい)'로 읽는 것이 공식적인 표현이지만, 한국 발음을 따라서 '소뇨시데(ソニョシデ)'라고 읽거나 가타카나로 표기하는 사람도 있다. 중국에서도 중국어 발음으로 '샤오뉘스따이'라 발음하지만, 팬들은 한국어로 '소녀시대'쏘뇨쒸대라 불러주는 경향이 있다.[21]

2.2. 멤버

태연

써니

티파니 영

효연

1989.
3. 9.
(31세)


리더,
메인보컬


보컬라인


1989.
5. 15.
(31세)


리드보컬


보컬라인


/

1989.
8. 1.
(31세)


리드보컬


보컬라인


1989.
9. 22.
(30세)


메인댄서,
서브보컬


댄스라인


유리

수영

윤아

서현

1989.
12. 5.
(30세)


메인댄서,
서브보컬


댄스라인


1990.
2. 10.
(30세)


리드댄서,
서브보컬


댄스라인


1990.
5. 30.
(30세)


센터,
리드댄서,
서브보컬


댄스라인


1991.
6. 28.
(29세)


리드보컬


보컬라인


데뷔 티저 공개 순서는 윤아티파니 영유리효연수영서현태연제시카써니.[22]

멤버들의 포지션은 공식적으로 보컬라인댄스라인으로 구분되는데, 보컬라인으로는 메인보컬인 태연 & 리드보컬인 써니, 티파니 영, 서현이 있으며, 댄스라인으로는 메인댄서인 효연, 유리 & 리드댄서인 수영, 윤아가 있다.

각 멤버들이 각 분야에서 대표를 차지하고 있다. 보컬에서는 태연, 댄스에서는 효연, 비주얼에서는 윤아가 대표적으로 꼽히며, 멤버들 모두 각자의 포지션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인다.

2010년을 기준으로 해외 활동이 급격히 늘면서 외국에서의 역할도 두드러졌다. 일본은 소녀시대 데뷔 전부터 연예 활동까지 한 적이 있는 수영이 MC로 보일 정도로 멘트를 많이 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멤버들도 많이 말하기 시작했다. 이제 일본어로 개그도 친다 중국에서는 개인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윤아가 언어 실력이 두드러지며[23][24], 미국, 프랑스 등 영어가 통하는 서구권에서는 미국 출신의 티파니 영이 말하는 비중이 높다.

음악 분야뿐만이 아니라, 현재는 개인 활동을 늘려감에 따라 예능, 라디오, 드라마, 영화, 뮤지컬, 연극, 성우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2.3. 콘셉트

기본적으로 콘셉트를 하나로 정하지 않는다. 10여년 동안 대부분의 콘셉트를 겹치는 것 없이 다양하게 소화했으며, 이러한 부분이 소녀시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각자 튀는 것보다 조화를 중시하는 무대 퍼포먼스나 추구하는 노래에서 특징이 잘 나타난다. 타 그룹과는 다르게 전체적인 코러스 라인을 무기로 삼는데, 그렇다고 합창단처럼 본격적인 코러스를 지향하는 것이 아닌, 어디까지나 메인 단선율을 보조하는 수단으로서 사용한다. 소녀시대의 앨범이 완고하게 이른바 '백화점식 구성'을 지향하고 고수하는 것은 전적으로 팀의 합을 믿고 이걸 주력으로 하는 것의 방증이다.[25] 다만 후렴구 코러스는 9인 시절에 더 돋보였고, 8인 체제로 넘어오면서 개인 파트량이 증가함에 따라 코러스는 다소 감소했다.

장르의 대중성 면에서는 '타이틀곡보다 수록곡이 훨씬 좋다'는 평이 꽤 많고[26], 2집 <Oh!>는 ‘네티즌들이 뽑은 걸그룹 명반’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다만 타이틀곡의 경우, 정규 2집 이후로는[27] 타이틀곡은 호불호가 갈릴 실험적인 곡이 많았는지라, '소녀시대가 부른다면 애국가도 1위로 만든다'는 농담도 있었다(...).

2015년 <PARTY> 이후로는 대중적인 곡을 타이틀로 내세우고 있다.[28] 평론 사이트 izm에서는 <Lion Heart> 앨범을 평가하기에 앞서 이렇게 발언했다.

단언하건대, 8인 소녀시대는 과거와 같은 영광을 누릴 수 없다. 이미 이 팀은 데뷔 8년 차에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 초 장수 그룹이며, 현재 음원 차트 위주의 음악 시장 또한 이런 중견 아이돌에게 호의적이지 못하다. 이제 소녀시대는 현세대를 장악하는 대신 훗날에도 잊히지 않을 거대한 일련의 이미지에 더욱 힘을 쏟는다. 그 잔상은 'Gee'-'소원을 말해봐'-'Oh!'-'Run devil run'-'훗'으로 이어지는 시기의 '국민 걸그룹'을 향한다.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 발매하는 앨범의 퀄리티 또한 상당히 높다. 특히 <MR.TAXI>, <PAPARAZZI>, <FLOWER POWER>, <GALAXY SUPERNOVA> 등의 타이틀곡들이 퀄리티와 대중성을 모두 잡아 호평을 받는데[29], 국내 타이틀곡이 실험성으로 인해 ‘난해하다’는 평을 받는 와중에 이러한 타이틀곡을 전부 일본에서만 냈는지라 국내팬은 물론, 해외팬 사이에서도 ‘차별이다.’, ‘심하다.’라는 반응이 많다.

데뷔 당시에는 S.E.S.밀크의 중간 이미지였으나, <Kissing You> 이후에는 핑클에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장점들을 흡수하여 최고 인기의 걸그룹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데뷔 초엔 뮤직비디오도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상태로 촬영했을 정도로 순수를 강조한 콘셉트였고, 이후 소녀 콘셉트, 인형, 마네킹, 제복, 치어리더, 저격수, 수트, 승무원, 택시기사, 쎈 언니, 짐승, 걸스 힙합, 매니쉬, 복고, 휴양 간 언니들, 여신 등 굉장히 다채로운 모습들을 적절하게 소화해낸다.

비주얼과 실력이 모두 준수하다는 평을 받는다.[30] 데뷔 무대. 여러가지 요인 덕에 막강한 팬덤과 더불어 대중들에게도 매력 어필을 했다. 한번 팬이 되면 빠져나갈 수 없다고 해서 '출구가 없는 그룹'이라 불린다. '돌아가면서 멤버를 앓는다'는 뜻으로, 내선순환 8호선 환승이라는 말도 있다.[31] 때문에 무대에서 한 명이라도 빠지면 확 티가 난다. 성격, 외모, 체격, 키, 매력이 겹치는 것 하나 없이 개성있고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여성팬들 사이에서는 멤버들의 특징을 이용한 팬픽이나 망상글이 무한으로 생성되기도 한다. 소녀시대 버전 '짝'이라든가(...). 예시(...) 학교 ver.

2019년, 캐나다 국영방송 CBC에서는 K-POP 장르의 다양성을 언급하며 “소녀시대의 <I GOT A BOY>는 <Bohemian Rhapsody>에 견줄 만하다”는 호평을 남기기도 했다.#

2019년 11월 22일, 빌보드에서 소녀시대의 <I GOT A BOY>를 ‘10년을 정의하는 100곡’ 중 하나로 선정했다.# 싸이, 방탄소년단과 함께 선정되었으며, K-POP 걸그룹으로서는 유일. 빌보드에서는 ‘소녀시대의 히트곡 <I GOT A BOY>는 독창성이 장르의 제한이나 개인의 예술적 정체성에 구애받지 않을 때 어떤 결과물이 탄생하는지 세상에 보여줬다. 2010년대 후반으로 갈수록 K-POP뿐만 아니라 점점 더 많은 뮤지션들이 장르의 경계를 뛰어넘어 더욱 역동적인 음악을 만들어내고 있다. <I GOY A BOY>는 미래 음악 산업이 지향해야 할 지표가 되었고, 21세기 음악적 실험주의의 한계를 더욱 확장시킨 곡이다.’라는 평가를 내렸다.

2.4. 실력

2.4.1. 퍼포먼스

퍼포먼스 부분에서 뛰어난 걸그룹으로 유명하다. 10여 년 동안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한 만큼 여러가지 장르의 댄스 및 화려한 퍼포먼스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대내외적으로 큰 호평을 받는다.#

‘칼군무의 원조’ 하면 가장 많이 언급되는 걸그룹. 어느 무대에서건 멤버들끼리 일사불란하게 무대를 채우는 칼군무가 돋보인다.[32] 네 명의 댄스라인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는데, 실제로 소녀시대의 안무는 노래 이상으로 많이 신경을 쓰는 부분이다. 특히 여덟 명이 유기적으로 배치를 바꾸는 동선을 보면 가히 놀라운 수준. 그래서인지, 직캠 중에서는 위에서 철새떼 같은 군무를 볼 수 있는 일명 ‘천장캠’이 인기를 끈다.#

2007년, 신인 시절의 <다시 만난 세계>를 보면 '독하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수준으로, 여성들에게 다이어트 안무로 주로 선보일 정도로 활동량이 많은 안무로 평가받는다.[33] 특히 <다시 만난 세계> 리믹스 버전 리허설 무대는 가히 ‘레전드’라고 불릴 정도의 역대급 난이도를 자랑한다.#

<소녀시대>, <Kissing You>, <Baby Baby>, <Gee>, <Oh!> 같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콘셉트를 강조하는 곡에서는 비교적 파워풀한 춤을 빼고 여유롭게 추는 편이다.

2009년, <소원을 말해봐>에서는 소녀시대 역사상 최초로 섹시 콘셉트를 시도, 이때부터 일사불란 움직이는 동선 안무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특히 애드립 파트를 부른 직후에 뒤도 돌아보지 않고 자리를 찾아가 안무를 시작하는 태연의 모습이 백미. 포인트 대형은 ‘난 널 사랑해’ 파트의 하트 대형.

2010년, <Run Devil Run>에서는 걸 크러시 콘셉트인 만큼 절도 있는 안무를 선보였다. 화려한 안무와 복잡한 동선이 본격적으로 화제를 모으기 시작한 것도 이 활동 당시부터였으며, 특유의 각이 선 안무가 일품. 포인트 대형은 ‘넌 재미없어’ 파트의 X자 대형.

<>에서는 특유의 콘셉트와 안무로 한층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안무가 유독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는데, 후렴구 도중에도 멤버들이 앞뒤로 자리를 차례로 교체할 정도. 특히 동선이 상당히 세밀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포인트 대형은 ‘큐피트가 아냐’ & ‘화살은 안 쏠게’ 파트의 화살 대형.

2011년, <The Boys>에서는 해외 안무가를 적극적으로 기용, 한층 더 퀄리티 있고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후렴구에서의 워킹 안무가 인상적이다. 포인트 대형은 ‘Girls bring the boys out’ 파트의 다이아몬드 대형.[34]

2013년, <I GOT A BOY>에서는 무려 걸스힙합 콘셉트에 맞춰 역대급 안무를 선보였다. 멤버들 사이에서도 “보자마자 충격을 받았다.”, “절대 구두는 신지 않을 거다.”라고 공언할 정도였으며[35] 현재까지도 각, 파워풀함, 동선 등 소녀시대 역대 안무 중 굉장한 난이도를 자랑하는 안무로 평가받는다. 포인트 대형은 ‘그 애 너네 알지?’ 파트의 로딩 중 대형.

2014년 <Mr.Mr.>에서는 소녀시대 안무 최초로 백댄서를 기용, 기존의 칼군무와 더불어 백댄서와의 화합 등을 강조하는 안무를 내세웠다. 포인트 대형은 후렴구의 M자 대형과 ‘My Mi, Mi, Mi, Mister, Rock this world’ 파트의 감수분열 대형.

2015년, <Catch Me If You Can>에서의 안무로 ‘격한 안무의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태연이 “한 번 추고 나면 입에서 피맛이 난다”고 한 만큼, 파워풀함에 있어서 최고조에 달한 안무.

<PARTY>에서는 기존 소녀시대의 파워풀한 안무에 비해 상당히 쉬운 편이다. 여름 콘셉트에 걸맞는 앙증맞고 청량한 느낌을 강조했다. 하지만 안무 외의 동선들은 여전히 복잡한 편으로, 특히 후렴구에서 멤버들이 시시각각 이동하는 안무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Lion Heart>에서는 콘셉트에 맞게 부드럽고 우아한 느낌을 강조했으며[36], 안무 난이도 또한 비교적 쉬운 편이다. 포인트 대형은 ‘사냥감 찾아 한눈파는 너’ & ‘지금 니 옆에 난 안 보이니’ 파트의 시계 대형. 더블 타이틀곡 <You Think>는 <Lion Heart>와 상반되게 파워풀하고 정교한 안무를 선보였다. 두 곡 모두 멤버들 간의 화합이 돋보이는 안무.

그러다 2017년, <Holiday Night>의 더블 타이틀곡 <All Night> 안무에서 다시 정점을 찍었다. 쉴새없이 움직이는 팔다리는 물론, 시시각각 변하는 동선, 개개인마다 동작이 모두 다른 안무가 상당히 많을 정도로 굉장히 디테일한 구성으로 짜여 있어 많은 호평을 받았다. 또 다른 더블 타이틀곡 <Holiday> 또한 안무 중 파트별로 센터가 위치별로 바뀌는 안무로 화제가 되었다.

2.4.2. 가창력

데뷔 때부터 <다시 만난 세계>에서의 격한 안무와 안정적인 라이브로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으며, 그 이후로도 꾸준히 준수한 수준의 라이브를 보여준 덕분에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현재는 개개인의 가창력에도 호평을 받을 만큼 안정적인 평균 가창력을 자랑한다.#

그룹 내에서 보컬라인을 담당하는 태연, 써니, 티파니 영, 서현은 단연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며, 댄스라인이면서 서브보컬을 담당하는 효연, 유리, 수영, 윤아 또한 안정적인 실력을 가지고 있다. 그 중 메인보컬인 태연이 보컬로서의 역량을 가장 두드러지게 발휘해내지만, 다른 멤버들의 목소리를 묻어버리기보다는 오히려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 차분하고 무난한 음색의 보컬라인 멤버들이 멜로디를 이끌지만, 일부 멤버들의 독특한 음색 역시 그룹 내 하나의 앙상블로서 화음이 이루어진다. 한 마디로 전부 제각각의 성질의 다른 음색들이 모여서 특별한 하나의 사운드를 이루는 것에 작법의 모든 초점이 맞추어진다는 것.[37] 그만큼 화음에 가장 큰 강점을 가진 그룹이다.

곡 내 파트 분량은 데뷔 초 태연, 제시카가 주를 이루었으나, 써니와 티파니 영, 서현의 보컬 실력이 크게 향상되어 현재는 초창기 때보다 많이 고르게 되었다. 8인조로 활동하기 시작한 2015년부터는 태연, 티파니 영, 써니, 서현이 탄탄한 보컬로 노래를 능숙하게 이끌고 있는 상태이며, 효연, 유리, 수영, 윤아도 이전에 비해 파트가 크게 늘었다.

소녀시대가 추구하는 음악은 개개인이 튀는 것보다 조화를 중시하는 하나의 브랜드 음악에 가까우며, 메인보컬 원탑 체제가 아닌 멤버 모두에게 어느 정도 일정한 파트가 주어지기 때문에 ‘가장 이상적인 아이돌 형태’라는 평가를 받는다. NELL의 보컬 김종완 역시 "소녀시대는 걸그룹의 시작과 끝이고, 각기 다른 개성과 목소리가 굉장히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다."라고 평가했다.

2012년, 유닛 그룹 소녀시대-태티서를 결성하며 보컬라인 멤버의 출중한 실력을 재입증하기도 했다.

MR 제거 영상에서 가장 빛을 발하는 걸그룹 중 하나. 음악 방송, 콘서트 등에서의 MR 제거 영상은 뛰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항상 좋은 평가를 받아왔으며[38], 유튜브 등에 있는 걸그룹 MR 제거 순위 영상에서 마마무와 더불어 1, 2위에 랭크되는 등## 타팬들 사이에서도 이견이 없을 정도로 실력 면에서 상당히 인정받고 있다.

현재는 10여년의 내공으로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댄스라인 멤버들의 보컬 실력도 크게 향상되었다.[39] 특히 2015년 이후 발매된 앨범의 수록곡에서는 서브보컬 멤버들이 후렴구를 맡거나 보컬라인 멤버들과 비등한 파트를 맡는 등 가창력 면에서 자신 있게 어필할 만한 실력이 되었다. 2019년 기준, 써니를 제외한[40] 모든 멤버들이 자신들의 정식 솔로 앨범을 발매할 정도로 한 명의 보컬로서 독단적으로 앨범을 이끌 만한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

음악 웹진 izm에서는 정규 6집 <Holiday Night>의 타이틀곡 <Holiday>를 평가하면서 소녀시대의 가창력에 대해 ‘노래 실력과 상관 없이 콘셉트를 이해해 포인트를 잡아내는 순발력은 거의 정점에 다다랐음을 보여주는 곡이다.’라고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2.5. 인기

‘지난 10년 동안 강력한 커리어를 보여준, 반박의 여지가 없는 K-POP 제왕이며, 탄탄하게 제작된 노래와 활기 넘치는 여성스러운 매력으로 한국을 사로잡고 있다. 이들은 수 년간 꾸준히 그룹 활동을 보여주고 있을 뿐 아니라 연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각자의 커리어도 이어나가고 있다.’

2017년 7월 16일, 빌보드에서 소녀시대를 '지난 10년간 베스트 K-Pop 걸그룹 10: 평론가의 선택'('10 Best K-Pop Girl Groups of the Past Decade: Critic's Picks') 중 1위로 선정하며 발언.#

“내가 봤던 걸그룹 중에 가장 똑똑하고, 가장 롱런할 수 있는 걸그룹의 모토는 소녀시대다.”

2018년 5월 20일, 윤아 팬미팅 중 김신영 발언.#

아시아에서 K-POP 열풍을 이끈 2세대 걸그룹 끝판왕이며, 그만큼 많은 후배 걸그룹들의 롤모델로 꼽히고 있다. 특히 ‘국민 걸그룹’이라는 칭호에 걸맞는 압도적인 대중성과 인지도, 보이그룹 팬덤과 비견될 만한 대형 팬덤까지 고루 갖추며 최고의 걸그룹 이미지를 공고히 했다.

이에 대한 분석에 따르면, 멤버들의 캐릭터도 확고하고 서로 간의 관계도 잘 어울려 팬질하기가 좋은 조합이라고. 듀나는 “소녀시대가 군대나 태릉선수촌이 아닌 기숙학원 판타지로 비춰진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 때문인지 데뷔 초 코어팬 중엔 2D 관련 서브컬쳐 팬질 유경험자들이 많았으며, 특히 일본 아이돌 팬질 하다가 소녀시대 팬으로 전업한 케이스들이 매우 많았다.[41] 해외 S♡NE의 명언 중엔 "Welcome to your new life as a SNSD fan. There is no turning back."이란 말도 있다.

인지도 역시 전설이라 소위 '삼촌팬'의 개념을 만든 대표적인 걸그룹으로 유명하며, 현재는 팬덤 문화의 주를 이루는 여성팬들도 굉장히 많다. 군통령의 대표적인 걸그룹이기도 했다.

<Oh!> 티저 영상을 네이버에서 단독 공개하자, 포털사이트에 접속자가 너무 몰려 네이버 서버가 마비된 적도 있다. 이에 '소녀시대는 하나의 그룹 그 이상의 이미지'라는 평가를 받기도. 대한민국 브랜드 위원회에서도 유재석, 김연아, 소녀시대를 한국 브랜드 가치 TOP 3로 두기도 했다.

또한 시사저널에서 2년 연속 연예계 1위, 5년 연속 랭크인을 했는데, 25년 정도 된 시사저널에 소녀시대를 제외한 아이돌이 순위권에 들어간 것은 예전에 딱 한 번 1세대 아이돌인 god, 그것도 10위 정도다.

2016년을 기준으로, 한국갤럽 10년 연속 올해의 가수 TOP 5 안에 들기도 했다.[42] 또한 류현진과 공동으로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홍보대사에 위촉되거나, 소치 폐막식 때 전 세계로 송출되는 평창 올림픽 홍보 영상에 한류 대표로 아이돌 중에서는 유일하게 등장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로 흔하게 인식되었다.

일본에서는 카라와 함께 K-POP 아이돌 열풍을 일으켰으며, <GENIE>에서의 각선미 비주얼로 ‘미각 그룹’으로 불리기도 했다.[43] 일본 활동을 통해 오리콘 차트 1위, ‘뮤직 스테이션’ 및 ‘NHK 홍백가합전’ 출연, 6개 도시 투어로 전 세계 걸그룹 역대 투어 매출 4위, K-POP 걸그룹 최초 앨범 판매량 밀리언셀러 등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어모았고, 특히 2014년에는 단독 콘서트로 평일임에도 불구 도쿄 돔 매진을 이루어내며 높은 대중성과 팬덤 화력을 입증시켰다. 완전체 공백기가 이어지는 현재에도 라인에서 진행한 ‘일본인 62만명이 가장 좋아하는 여자 아이돌’ 순위 중 종합 8위를 차지하는 등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미국에서 쌓은 인기와 성과 또한 상당하다. 2011년에는 K-POP 가수 최초로 인터스코프 레코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미국에 진출해 유명 토크쇼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The Boys>가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했다. 2012년에는 유닛 그룹 소녀시대-태티서의 <Twinkle>이 2010년대 아이돌 최초로 빌보드 200 차트 110위에 올랐다. 2013년에는 <I GOT A BOY>가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에 오름과 함께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노래에 랭크되었고, 2014년에는 <Mr.Mr.>가 타임지가 선정한 베스트 송 25 올랐다. 그 외에 <Lion Heart>, <Holiday Night>이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현재까지도 이와 관련된 성과로 빌보드에서 소녀시대에 대한 언급이 잦은 편이다.

해외팬 또한 굉장히 많다. 현재까지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한 뮤직비디오가 2019년 기준으로 8개이며[44][45], <Oh!>가 5번째로 1억뷰를 기록하면서 2016년 12월 14일 기준 아이돌 최초로 5개의 1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한 그룹이 되었다. 거기에 유닛 그룹 소녀시대-Oh!GG의 <몰랐니> 뮤직비디오가 1억뷰를, 태연의 <I> 뮤직비디오도 1억 8000만뷰를 돌파했다.

소녀시대의 대표적인 해외 팬클럽인 소시파이드는 북미 지역에서 최초로 결성된 한국 가수 팬클럽으로, 소녀시대가 해외에서 K-POP 인기의 시작을 알렸다는 대표적 예시라고 볼 수 있다.

걸그룹은 보통 앨범 판매량은 바닥인 대신 음원이 잘 팔리는 경향이 있는 반면, 소녀시대는 발라드 시대 이후 앨범시장이 지나가고 음원시장에 돌입했던 2010년대 초반에도 연간 앨범 판매량으로 밀리언셀러가 되는 얼마 되지 않는 걸그룹들 중 하나다.

10여년간의 화력이 쌓인 만큼 누적된 기록 또한 엄청난데, 2018년 기준으로 국내외 앨범 누적 판매량이 약 570만장 이상이다.[46] 이 정도 판매량은 역대 걸그룹 중 2위, 전체 아이돌을 통틀어서도 손꼽히는 수준이다.

izm은 ‘SM 그룹 아이돌 중에서도 새로운 분기를 제시한, 전무후무한 올라운드 플레이어’라고 평가했다.

그룹뿐 아니라 2012년에 결성한 유닛 소녀시대-태티서도 완전체 못지않은 성공적인 활동을 이루어냈으며, 그 외의 소녀시대-Oh!GG, 개개인의 솔로 활동 또한 완전체 공백기를 메꿀 말큼 꾸준히 활약하며 다방면으로 소녀시대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2020년 1월 30일, 태연이 ‘서울가요대상’에서 음원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핑클 이후 최초로 그룹, 솔로로 대상 수상 기록을 배출한 걸그룹이 되었다.[47] 완전체 공백이 길어지는 현재까지도 꾸준한 화제성과 기록적인 성과를 내고 있어 ‘독보적이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3. 활동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활동 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 음반 활동


한국 음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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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세계{{{#!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F7A7F; font-size: .6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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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F84C3; font-size: .6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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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New World{{{#!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D3B3D4; font-size: .6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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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F7A7F; font-size: .6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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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 Heart{{{#!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F84C3; font-size: .6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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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18

그 여름 (0805){{{#!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F7A7F; font-size: .6em"

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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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day Night{{{#!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F84C3; font-size: .6em"

정규

}}} 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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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음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2. 콘서트 활동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콘서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3. 방송 활동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방송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4. 광고 활동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광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5. 유닛 그룹

3.5.1. 소녀시대-태티서

소녀시대-태티서

태연

티파니

서현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태티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5.2. 소녀시대-Oh!GG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Oh!GG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6. 해외 활동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해외 활동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뮤직비디오


소녀시대의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
• 2020년 4월 6일 16:33 기준 •

순위

제목

조회수

게시일

앨범명

1

Gee

247,476,194

2009. 6. 8.

Gee

2

The Boys (KOR Ver.)

235,989,424

2011. 10. 19.

The Boys

3

I GOT A BOY

228,059,187

2013. 1. 1.

I GOT A BOY

4

I

191,417,236

2015. 10. 7.

I

5

MR.TAXI (DANCE VER.)

147,984,211

2011. 4. 25.

MR.TAXI

6

몰랐니 (Lil' Touch)

124,668,161

2018. 9. 5.

몰랐니

7

Oh!

123,506,324

2010. 1. 27.

Oh!

8

Lion Heart

108,973,221

2015. 8. 18.

Lion Heart

9

PARTY

107,220,182

2015. 7. 7.

PARTY

10

Run Devil Run

105,624,289

2010. 3. 17.

Run Devil Run

11

Twinkle

87,339,612

2012. 4. 30.

Twinkle

12

Mr.Mr.

85,877,224

2014. 2. 28.

Mr.Mr.

13

Catch Me If You Can (Korean Ver.)

73,504,696

2015. 4. 10.

Catch Me If You Can

14

소원을 말해봐 (Genie)

66,817,366

2010. 2. 25.

소원을 말해봐

5. 수상 경력

올해의 노래

장기하와 얼굴들
<싸구려 커피>
(2009)

{{{#FFFFFF 소녀시대'}}}
<Gee>
(2010)
'

뜨거운 감자
<고백>
(2011)


가요대상 대상

2PM
<Again & Again>
(2009)

{{{#FFFFFF 소녀시대'}}}
<Oh!>
(2010)
'

비스트
<Fiction>
(2011)



음반 대상

슈퍼주니어
<Sorry, Sorry>
(2008)

{{{#FFFFFF 소녀시대'}}}
<Oh!>
(2010)
'

슈퍼주니어
<Mr. Simple>
(2011)



디지털 음원 대상

쥬얼리
<One More Time>
(2008)

{{{#FFFFFF 소녀시대'}}}
<Gee>
(2009)
'

2AM
<죽어도 못 보내>
(2010)

2AM
<죽어도 못 보내>
(2010)

{{{#FFFFFF 소녀시대'}}}
<The Boys>
(2011)
'

싸이
<강남스타일>
(2012)



서울가요대상 대상

2008년

2009년

2010년

원더걸스
<Nobody>

{{{#FFFFFF 소녀시대'}}}'
<Gee>

소녀시대
<Oh!>

2009년

2010년

2011년

소녀시대
<Gee>

{{{#FFFFFF 소녀시대'}}}'
<Oh!>

슈퍼주니어
<Mr. Simple>



올해의 가수상

2NE1
(2010)

{{{#FFFFFF 소녀시대'}}}
(2011)
'

빅뱅
(2012)



올해의 베스트송상

원더걸스
<So Hot>
(2008)

{{{#FFFFFF 소녀시대'}}}
<Gee>
(2009)
'

2AM
<죽어도 못 보내>
(2010)



올해의 아티스트상

동방신기
(2008)

{{{#FFFFFF 소녀시대'}}}
(2009)
'

소녀시대
(2010)

소녀시대
(2009)

{{{#FFFFFF 소녀시대'}}}
(2010)
'

비스트
(2011)



올해의 글로벌 K-POP 아티스트상

{{{#FFFFFF 소녀시대'}}}
(2011)
'[48]

싸이
(2012)



유튜브 뮤직 어워드
올해의 뮤직비디오상

{{{#FFFFFF 소녀시대'}}}
<I GOT A BOY>
(2013)
'[49]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수상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평가 및 기록

7. 사건 및 사고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사건 및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팬덤

  자세한 내용은 S♡NE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기타

초심 잃은 소녀시대

"God, Save our gracious Girls' Generation,

Long live our noble Girls' Generation!

God, Save Girls' Generation!

Send them victorious,

happy and glorious,

long to reign over us!

God, Save Girl's Generation!"

"신이시여, 자비로우신 우리의 소녀시대를 지켜주시고,

고귀한 우리의 소녀시대께서 만수무강하게 하소서!

신이시여, 우리의 소녀시대를 지켜주소서!

그들에게 승리와

행복과 영광을 주시고,

오랫동안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

신이시여, 소녀시대를 지켜주소서!"

해외 게이머들도 <소원을 말해봐> 뮤비에 몰려가 '팝스타 아리!'를 외치고 있는 중. '유튜브 뮤직 어워드' 소식과 겹쳐서 댓글이 온통 아리드립으로 넘쳐났다.

언뜻보면 별일이 아닌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굳이 아이돌이 아니더라도 정부 기관인 한국조폐공사에서 특정 인물을 대상으로 우표를 발행했다는 것 자체만으로 의미가 크다. 더구나, 그것이 대한민국 가수 중 최초라는 것도 중요한 사실이다.[152] 소녀시대의 당대 사회에서의 영향력을 알려주는 지표가 될 수 있는 것. 다만 우표에 사용된 그림이 포토 카드나 앨범 사진의 재탕이고, 가격이 비싸서 팬들에게 그닥 좋은 평을 받지 못했다.

9.1. 라이벌

9.1.1. 원더걸스

소녀시대는 활동기간이 2007년 이후 10년이 넘는 만큼 수많은 걸그룹과 경쟁했지만[154], 멤버들끼리 서로를 라이벌로 언급한 그룹은 원더걸스뿐이다.[155]

2007년~2008년에는 약간의 라이벌 구도가 있었지만[156], <Tell Me>, <So Hot>, <Nobody> 등을 크게 히트시킨 원더걸스가 압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었다. 물론 소녀시대도 <Kissing You> 활동으로 대규모적 팬덤과 대중성을 얻었지만 원더걸스가 워낙 독보적이라 대항마 수준 정도에서 선이 그어졌다. 거기에 9개월간의 공백기까지 이어지면서, 소녀시대는 원더걸스와의 간격이 점점 멀어지고 있었다.

그러나 2009년 1월, 소녀시대가 <Gee>를 발매하면서 그야말로 신드롬을 일으키게 되고 이어 6월에 발매된 <소원을 말해봐>로 2연타 성공을 거두면서, 각종 차트 및 시상식을 휩쓸며 명실상부 최고의 걸그룹으로 거듭났다. 이후, 원더걸스는 같은 해 9월 미국 진출을 했다.

2010년, 원더걸스가 <2 Different Tears>로 국내에 컴백하지만 과거만큼의 흥행을 끌어내지 못했고[157], 소녀시대는 2009년에서의 대성공에 이어 <Oh!>, <Run Devil Run>, <>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화려한 전성기를 꾸준히 이어감과 동시에 일본 활동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원더걸스의 짧은 활동과 앨범 발매 시기의 엇갈림으로 인해 소녀시대와 직접적인 비교를 하기는 어려웠다.

그러던 중 2011년, 소녀시대가 먼저 <The Boys>로, 원더걸스는 2주 뒤에 <Be My Baby>로 컴백하게 되면서 대중들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게 되는 일이 일어났다. 결과적으로 음원 순위는 원더걸스가 멜론 기준 연간 20위, 소녀시대가 연간 21위로 원더걸스가 더 강세를 보였으나, 막강한 팬덤을 갖춘 소녀시대가 앨범 판매량 38만장 이상이라는 대기록을 새우면서[158] 음악 방송 1위 및 음악 시상식 대상을 휩쓸게 되었다.

이러한 승부는 2015년 여름에 다시 한 번 벌어졌다. 당해 8월 원더걸스가 <I Feel You>로, 소녀시대가 <Lion Heart>로 비슷한 시기에 컴백을 가지게 된 것. 이때는 반대로 원더걸스가 앞서 나왔음에도 2015 멜론 연간 차트에서 <Lion Heart>가 55위를, <I Feel You>가 81위를 기록하면서 최종적으로 소녀시대가 승리를 거두게 되었다.

그리고 2016년 7월 5일에 원더걸스의 <Why So Lonely>가, 8월 5일에 소녀시대의 <그 여름 (0805)>이 발매되었다. 소녀시대가 프로젝트 음원이라는 점과 곂쳤다고 보기 어려운 발매 시기로 인해 집적적인 비교는 어려웠지만, 간만에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두 그룹이 나란히 서게 되면서[159] 팬들에게 훈훈한 광경을 선사했다.

이처럼 두 그룹의 선의의 경쟁은 2016년까지 계속되었고, '누구를 응원하는가?'를 떠나서 두 그룹의 경쟁이 대중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것만큼은 틀림없는 사실이었다.

그러나 2017년, 결국 원더걸스가 공식적으로 해체함으로써 ‘소녀시대 vs 원더걸스’ 구도 또한 가요계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참고로 멜론 역대 1위에 관한 차트 중 단일곡 최장 일간 연속 1위 기록 부문은 소녀시대의 <Gee>가 앞선다. 한편, 음원 1위 유지기간의 합은 곡을 더 적게 냈음에도 원더걸스가 앞선다.# 그 외의 음반 판매량, 유튜브 조회수, 해외 차트, 한국갤럽 누적 순위 및 기록은 소녀시대가 우위에 있다.

KBS연예가 중계’ 에서 조사한 ‘대한민국 세기의 라이벌 TOP 100’ 중 4위에 오르기도 했다.

9.2. 소속사 비화

우리나라의 아이돌 소속사 중 최고의 수익을 거두는 SM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 그룹이었고, 그 중에서도 소녀시대는 데뷔를 위한 투자비용이나 철저한 준비가 탑클래스를 자랑했다. 그래서 신인 시절부터 전성기 시절까지는 SM의 푸쉬를 많이 받기도 했었다.[160]

데뷔 초에 엠넷의 ‘소녀, 학교에 가다’나 ‘MTV 소녀시대’ 같은 프로그램은 SM이 아니었다면 하기 어려웠을 것이고, 특히 2007년 10월 11일에 ‘엠 카운트다운’에서 첫 1위를 수상한 것은 당시 SM과 엠넷의 밀접한 관계 때문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161] 저 때 당시 다른 방송사 순위 뿐만 아니라 음원사이트 순위에서도 빅뱅의 <거짓말>과 원더걸스의 <Tell Me>가 순위를 휩쓸었던 시기였고, 소녀시대는 <다시 만난 세계> 활동을 마무리하고 정규 1집을 준비하던 시기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큰 성공 이후, SM에서는 국내 활동은 한 달만 하고 나머지 기간 동안 해외 콘서트로 외화벌이 셔틀을 돌리고 있다. 동방신기의 소송기간 동안 소녀시대가 SM 수입 1위에 들었을 정도. SM 팬들이 대체로 소속사에 불만이 많긴 하나, 소녀시대의 경우 대중성이 강점이지만[162] SM이 하던대로 하거나, 때로는 감당하지 못하는 게 문제다. 현재는 연차가 쌓이면 쌓일수록 기본적인 프로모션조차 실망적인 모습을 보며주며 팬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즉, SM의 ‘소속사>소속 가수 압박 정책’의 주 피해자. 다음은 수많은 피해 중 일부.

10. 관련 문서


관련 문서

음반

활동 역사

해외 활동

콘서트

수상 경력

사건 사고

응원법

팬덤

광고

방송

노래방 수록곡

소녀시대 갤러리

소녀시대-태티서

소녀시대-Oh!GG

11. 외부 링크

트위터, 페이스북등 SNS가 대세가 됨에 따라 여러 아이돌들이 트위터를 사용하는 데 반해, 소녀시대 멤버들은 전원이 트위터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미니홈피[165][166]를 하지 않았었다. 아래 기재된 써니서현의 트위터 계정 외 돌아다니고 있는 트위터 주소는 모두 사칭이다. SM 내에서도 많은 그룹이 트위터 활동을 활발히 하는 것과는 대조되는 모습이다.

트위터로는 뮤지컬, 방송, 라디오 등 활동 근황을 알리거나 지인들과 짧게 대화하는 것이 전부. 대부분 인스타그램을 애용한다.

인스타그램에선 여느 일반인들과 다르지 않게 셀카, 여행 사진, 먹거리 인증샷, 반려동물 자랑 등 다양한 글을 올리는데, 컴백 시기가 다가오면 스포도 깨알같이 해주니 잘 챙겨보자. 또 컴백하면 본인들이 티저 등을 올려 자체 홍보에 힘쓴다. 열일하는 솟피셜

서로의 게시글이나 팬들의 팬아트에 '좋아요'를 누를 때도 많다. 거기에 합성짤이나 무덤짤까지 좋아요를 댓글창에선 댓글 퍼레이드가 벌어지거나 이따금 본인의 탄생시[167][168]를 찍는 등 여러모로 꽤 알차게 사용하는 편이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대체로 컴백 후 멤버들이 글을 사진과 함께 하나씩 남기곤 했는데, 2012년 들어서는 글을 남기는 횟수가 부쩍 늘어났다. SM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한 이후로 그곳을 통해서도 간간히 근황을 공개하고 있기도 하다. 다만, 아이돌 자신이 글을 올리는 유타나 공식 홈페이지와는 달리 페이스북은 담당자가 글을 올리기에 아이돌과 팬덤이 소통한다는 느낌은 덜하다고 한다.

SM에서 관리를 하기도 했고, 멤버들도 SNS에서 공인으로써의 말 실수나 사고가 많았던 만큼, 조심하자는 차원에서 모두 하지 않기로 다짐까지 했다고. ceci에서 태연이 한 인터뷰에 따르면 이 불문율이 깨진 계기가 "팬들을 위해서 시작했다. 활동이 없는 기간에는 나도 이렇게 허무하고 허한데, 마냥 기다리는 팬들은 얼마나 답답할까 하는 생각에. 목적지 없이 걷는 느낌일 것 같았다. 앨범이 나오기로 한 시점보다 항상 늦게 나오는 편이라 기다림이 길어지는게 미안했다. 물론 쏟아져 나오는 걸 그룹, 보이 그룹들에게 눈길이 갈까봐 살짝 불안한 마음도 있었다.(웃음) 팬들을 생각하니 SNS를 안 할 수 없겠더라."라고 한다.

태연, 유리, 써니, 수영은 가끔 인스타그램에서 팬들과 직접 Q&A 타임을 가지기도 하니 관심있는 사람은 소시공홈어플[169] 등으로 체크해보자. 운 좋으면 당신의 댓글에 답글을 달아주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1. [1] 2005년에 대상을 시상하고 3년간 시상을 하지 않았다가, 2009년~2011년, 2013년에 시상을 한 바가 있다. 이때는 시청자들의 인기 투표로 대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2. [2] 2008년까지는 온라인 시상식으로 개최되었다.
  3. [3] 최초 시상이다.
  4. [4] 2012년에는 올해의 글로벌 아티스트상 부문으로 시상되었다.
  5. [5] 최초 시상이다.
  6. [6] ‘So Nyeo Si Dae’의 약자이다.
  7. [7]SBS 인기가요’ 출연 기준. 사전녹화는 8월 2일, 공식 데뷔일은 8월 5일이다.
  8. [8] <GENIE> 발매 기준. 그 전 8월 25일, 3회에 걸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9. [9] 줄여서 ‘지소앞소영소’, 더 줄여 ‘지앞영소’라고 부르기도 한다. 참고로 해당 구호는 태연의 아이디어라고 한다.
  10. [10] SM엔터테인먼트 공식 사이트이다.
  11. [11] 다음 내 소녀시대 공식 팬카페 화수은화.
  12. [12] 디시인사이드소녀시대 갤러리.
  13. [13] 네이버 대표 팬카페 시스터스.
  14. [14] 소녀시대 팬사이트 소시지닷넷.
  15. [15] 더쿠 내 소녀시대 카테고리.
  16. [16] 티파니 영, 수영, 서현은 2017년에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한 후 타 소속사로 이적했다. 티파니 영은 Paradigm Talent Agency, 서현은 나무엑터스와 계약을 채결했다. 수영은 2017년 11월에 에코글로벌그룹으로 옮겼다가 2019년 5월에 사람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17. [17] 2007년 8월 5일에 데뷔한 이래 7년 동안 9인조 활동을 이어가다 2014년 9월 30일, 제시카가 탈퇴한 이후 8인조로 활동해왔다.
  18. [18] 2017년, 빌보드에서는 소녀시대의 <I GOT A BOY>를 위대한 역대 걸그룹 노래 21위에 선정하면서 ‘수년 동안 대한민국 걸그룹을 지배했을 뿐만 아니라, 1위 히트곡을 연속적으로 내놓으며 국가 전체의 시대정신을 보여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19. [19] 한 예로 마마무의 멤버 휘인이 ‘비밀언니’에 출연해 소녀시대를 언급하며 “걸그룹 중에는 제일 높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을 한다. 똑같은 아이돌로서 같은 무대에도 서고 같이 촬영하게 되는 것이비현실적인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20. [20] 'Girl's Generation'이 아니다. 3인칭 복수의 소유격의 경우(규칙변화 한정), ‘~s'’ 와 같이 쓴다. 의외로 많이 틀리니 주의. 팬카페 시스터스, OnStyle, YG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도 틀렸다.SM도 자주 틀리는 게 함정 11주년 기념 굿즈에서도 오타를 끼얹었다 반 년 뒤에 또 틀렸다
  21. [21] 한자 문화권을 포함한 해외팬들도 원래 그룹명의 발음이 'So Nyeo ShiDae'인 것을 잘 아는 데다, 특히 영문명인 'Girls' Generation'은 살짝 번역어 느낌이 나서 어색해한다고 한다.
  22. [22] 이후 이 순서는 10년 후에 다시 한 번 재현된다. 다만 제시카가 도중 소속 멤버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이는 제시카를 생략했을 때의 순서이다.
  23. [23] 2020년 1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어 회화 자격증을 취득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24. [24] 효연도 데뷔 전부터 중국 유학을 다녀온 전적이 있어 중국어가 꽤 유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현지에서 실력을 드러낸 적은 거의 없으며, 주로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가끔 개인기 등으로 선보인다.
  25. [25] 데뷔 1년차에 불과했던 정규 1집 <소녀시대>부터 그 방향성을 확고하게 제시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특히 정규 4집 <I GOT A BOY>는 ‘<Bohemian Rhapsody>나 <Bicycle Race> 이전의, 의 초기 앨범이었던 2집 전체를 모티브로 삼아 오마주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26. [26] 수록곡의 대중적 인기가 타이틀보다 좋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주로 리스너들 사이에서 평이 좋은 것을 뜻한다.
  27. [27] 하지만 정규 4집 타이틀곡 <I GOT A BOY>가 좋았다고 호평하는 사람도 많다. 처음엔 유영진표 병맛 가사와 랩 때문에 당황한 사람이 대부분이었지만, 화려한 믹싱 및 중첩식 마스터링에 기존 대한민국 음악계에선 보기 힘들었던 참신한 곡 구성을 가졌으며, 거기에 파워풀한 안무가 가미되어 무대를 보면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재조명되어 명곡 반열에 올랐다.#
  28. [28] <Lion Heart> 앨범은 <You Think>가 더블 타이틀곡이긴 했지만, 실질적인 타이틀곡은 <Lion Heart>였다.
  29. [29] 일본 곡이 더 좋은 것은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의 대표적인 특징이다. 동방신기가 대표적인 예.
  30. [30] ‘실력파 걸그룹’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애매한 수준이었으나, 서브보컬들이 기본 이상의 역량을 보여주었는지라 항상 중박은 쳤다.
  31. [31] 이는 수영이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32. [32] 단, <Mr.Mr.> 무대에서는 처음으로 백댄서를 쓰기도 했다.
  33. [33] 효연은 <The Boys> 활동 당시 ‘비틀즈 코드’에서 “데뷔 초의 댄스는 정말 과했다”고 평했다(...). 무대가 끝내고 나면 말도 제대로 못할 정도로 숨을 헐떡였다고.
  34. [34] 해당 대형 직전, 본인의 파트를 부른 뒤 뒤도 돌아보지 않고 자신의 자리를 찾아 이동하는 효연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심지어 센터에서 꽤 상당한 거리를 단 2초 내에 이동하는 것도 대단한 부분.
  35. [35] 2017년에 개최된 팬미팅에서 다시 한 번 언급하기도 했다.
  36. [36] 그러나 후렴구 안무 중의 쩍벌춤은 공개 초반에 ‘곡 분위기에 맞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는 등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다.
  37. [37] 연습생들의 합을 맞춰보며 데뷔 과정이 어려웠던 만큼 SM이 노린 치밀한 형태의 레코딩 테크닉 효과 때문인지, 가끔 삼촌팬 가운데 스피커나 헤드폰에 돈을 쓰는 팬들이 많다.
  38. [38] 특히 콘서트에서 앵콜 무대로 선보인 <다시 만난 세계>의 MR 제거 영상은 유튜브에서 걸그룹 MR 제거 영상 중 최고 조회수를 자랑하며 압도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39. [39] 2011년 이후 효연, 유리, 수영콘서트, OST, ‘불후의 명곡’에서 일취월장한 보컬 실력을 뽐냈으며, 현재는 여러 장르의 솔로곡들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드러내고 있다.
  40. [40] 써니 또한 OST, SM STATION 음원에는 꾸준히 참여했다.
  41. [41] 최근에도 ‘연예인은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우연히 입덕했다’는 팬이 꽤 많다. ‘소녀시대로 첫 아이돌 팬질을 해본다’는 사람도 많다.
  42. [42] 한국갤럽의 모든 조사 대상 중 소녀시대를 제외하고 10년 연속 TOP 5 안에 든 사람은 스포츠인 김연아와 개그맨 유재석밖에 없다.
  43. [43] 이때 뮤직비디오의 기럭지가 ‘CG가 아니냐’는 말이 돌기도 했다고 한다(...).
  44. [44] Gee, The Boys, I GOT A BOY, MR.TAXI dance ver., Oh!, PARTY Run Devil Run Lion Heart
  45. [45] 특히 <Gee>와 <I GOT A BOY>와 <The Boys>는 2억 1000만뷰를 돌파했다.
  46. [46] 국내 판매량은 가온차트, 일본 판매량은 오리콘 차트 기준. 유닛, 솔로 앨범 판매량까지 합하면 약 700만장 이상이다.
  47. [47] 2세대 이후 아이돌로서는 빅뱅과 유이한 기록이다.
  48. [48] 최초 시상이다.
  49. [49] 최초 시상이다.
  50. [50] <Gee>.
  51. [51] <Gee>.
  52. [52] 총 57일간 1위로, 2009년 1월 6일부터 2009년 3월 3일까지 1위를 기록했다.
  53. [53] <Gee>.
  54. [54] 총 8주 1위로, 빅뱅의 <마지막 인사>, 지코의 <아무노래>와 타이기록이다.
  55. [55] <Gee>.
  56. [56] 걸그룹으로서는 원더걸스의 <So Hot>과 더불어 유이하며, 현재까지는 윤종신의 <좋니>,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같은 기록을 세웠다.
  57. [57] <GIRLS' GENERATION>.
  58. [58] <The Boys>.
  59. [59] <The Boys>.
  60. [60] <I GOT A BOY>.
  61. [61] 그 밖에 <Lion Heart>, <Holiday Night>이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62. [62] 총 3년 진입. 2011년에 발매된 <The Boys>가 연간 1위, 2013년에 발매된 <I GOT A BOY>가 연간 2위, 2014년에 발매된 <Mr.Mr.>가 연간 5위를 기록했다.
  63. [63] <The Boys>.
  64. [64] <GIRLS' GENERATION>.
  65. [65] 10년 연속으로 갤럽 TOP 5 안에 든 사람은 소녀시대 외에 오직 김연아유재석뿐이다.
  66. [66] 총 여섯 곡. <소녀시대>, <Gee>, <소원을 말해봐>, <Oh!>, <>, <The Boys>. 유닛곡까지 합하면 소녀시대-태티서의 <Twinkle>이 올해의 가요 4위에 올랐다.
  67. [67] 2009년과 2010년. 각각 <Gee>와 <소원을 말해봐>로, <>과 <Oh!>로 올해의 가요 1, 2위를 줄줄이 차지했다.
  68. [68] 2011년에 조사한 결과이다.
  69. [69] 2010~2012년, 2014~2016년.
  70. [70] 2010~2014년.
  71. [71] 참고로 2011년은 AKB48에 이어 여성 인물 부문 2위, 전체 3위를 차지했다. 2012년에도 여성 인물 부문 4위, 전체 5위를 차지하며 건재한 인기를 증명했다. 딱 두 계단씩 내려간 것이 절묘하다
  72. [72] 2012년,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넘어서기 전까지 대한민국 동영상 최고 조회수 기록을 유지하기도 했다.
  73. [73] <I GOT A BOY> 뮤직비디오, <Dancing Queen> 뮤직비디오 순으로 기록했다.
  74. [74] K-POP 뮤직비디오뿐만이 아닌, 전 세계에서의 다양한 영상과 견주어 1, 2위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재까지도 아이돌 중 유일무이한 기록 중 하나.
  75. [75] 유닛 그룹인 소녀시대-태티서, 솔로로 활동하며 수상한 트로피까지 합치면 총 142관왕에 달한다.
  76. [76] 전체 가수로 따지면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10주 연속 및 통산 16주 1위를 하며 유일하게 이 기록을 넘어섰다.
  77. [77] 2009년 7월 18일, <소원을 말해봐> 무대.# 순간 시청률 17.2%로, 약 860만명이 시청했다고 한다.
  78. [78] 아이돌로서는 방탄소년단과 유이한 기록이다.
  79. [79] 2010년 ‘KBS 가요대축제’에서 오직 시청자 투표로만 선정해서 최고의 가수 한 팀에게만 주어지는 대상인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가요상을 수상하며, 지상파 가요 시상식에서 마지막으로 대상을 수상한 걸그룹으로 남게 되었다.#
  80. [80] <Gee>.
  81. [81] 아이돌로서는 빅뱅과 유이한 기록이다.
  82. [82] 2009년과 2011년에 음원 대상을, 2010년에 음반 대상을 수상하며 총 3관왕을 기록했다.
  83. [83]서울가요대상’에서 공동이 아닌 단독으로 2년 연속 수상한 가수는 서태지와 아이들 이후 소녀시대가 처음이었다.
  84. [84] 2009년과 2010년에 대상을 수상하며 총 2관왕을 기록했다.
  85. [85] 2009년에 올해의 베스트송상을, 2009년과 2010년에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2011년의 올해의 K-POP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총 4관왕을 기록했다.
  86. [86] <I GOT A BOY>.
  87. [87] 참고로 소녀시대가 수상한 올해의 뮤직비디오상은 ‘유튜브 뮤직 어워드’의 대상격이다. 자세한 사항은 I GOT A BOY 문서 참조.
  88. [88] 걸그룹으로서는 핑클과, 2세대 이후 아이돌로서는 빅뱅과 유이한 기록이다.
  89. [89] 2013년에 개최한 ‘Girls & Peace’ 아레나 투어. 누적 관객 수 총 278,000명을 기록했다.
  90. [90] 간혹 몇몇 커뮤니티에서 ‘TWICE의 ‘#Dreamday’ 돔 투어가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경신했다’는 의견이 나오지만, 소녀시대의 ‘Girls & Peace’ 아레나 투어 누적 관객 수는 총 278,000명, TWICE의 ‘#Dreamday’ 돔 투어 누적 관객 수는 총 215,500명으로, 콘서트 규모와는 별개로 소녀시대가 일본 단일 투어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91. [91] 해피머니 문화상품권으로 발행되었다.
  92. [92] 이 중 2008년 하반기, 2011년 하반기를 제외하고 모두 1위를 차지했다.
  93. [93] 리스피아르에서는 해당 연도를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는데, 2013년 상반기를 마지막으로 조사가 중단되었다.
  94. [94] 특히 2010년과 2011년은 1위를 차지했다(!).
  95. [95] 특히 2012년에는 26.2%의 비율로 1위를 차지했는데, 시사저널에서 아이돌이 1위를 기록한 것은 현재까지 유일한 기록이며, TOP 10 기록 또한 아이돌 중 최장기록이다.
  96. [96] 참고로 해당 조사는 문화일보에서 가요계 20년 역사를 기준으로 설문한 결과인 만큼 폭넓은 세대의 가수들이 순위권에 올랐다. 특히 1위가 ‘가왕’이라고 불리는 조용필이었으며, 당시의 소녀시대가 5년차 걸그룹이었음을 감안하면 더욱 대단한 결과여서 ‘이례적이다.’라는 평을 받았다. 아이돌 중 유일하게 TOP 10에 선정.
  97. [97] 일본 아티스트 중 종합 7위. 총 매출 43억 3200만엔, 한화 기준 약 550억원을 기록했다.
  98. [98] 미국 음악 사이트 팝더스트에서 진행한 투표로서 총 3라운드로 진행되었고, 최종적으로 799만 7712표를 얻으며 682만 7641표의 피프스 하모니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티파니 영이 ‘Girls & Peace’ 월드 투어 기자회견에서 “굉장히 오랜 시간에 걸쳐 진행된 투표로 알고 있다. 너무 영광스럽다. 전 세계에 있는 소녀시대 팬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세계 많은 팬들에게 한국의 걸그룹에 대해서 알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감사함을 표현하기도 했다.
  99. [99] 걸그룹으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100. [100] 4위는 ‘Love & Peace’ 일본 투어이며, 6위는‘Phantasia’ 아시아 투어, 7위는 ‘Girls & Peace’ 일본 투어, 8위는 첫 일본 아레나 투어, 9위는 ‘Girls & Peace’ 월드 투어다.
  101. [101] 아시아 걸그룹 중 유일하게 차트 안에 들었다.
  102. [102] MTV에서는 소녀시대를 선정하면서 ‘세계에 소녀시대와 같은 걸그룹은 현재까지도 나오지 않았다.’라고 평가했다.
  103. [103] 소녀시대 외에도 스파이스 걸스, Destiny's Child, TLC, 푸시캣 돌스, 피프스 하모니, BLACKPINK까지, 총 일곱 그룹이 선정되었다.
  104. [104] <GENIE>.
  105. [105] 오리콘 위클리 싱글 차트 4위. 초동 판매량은 총 45,000여 장을 기록했으며, 이후 2위까지 순위가 상승했다.
  106. [106] <Oh!> 뮤직비디오, <Run Devil Run> 뮤직비디오, <> 뮤직비디오, <Oh!> 댄스 버전 영상 순으로 기록했다.
  107. [107] <Gee>.
  108. [108] 아이돌 곡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109. [109] <The Boys>.
  110. [110] <I GOT A BOY>.
  111. [111] 아시아 가수로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112. [112] <I GOT A BOY> 뮤직비디오, <Dancing Queen> 뮤직비디오, <GALAXY SUERNOVA> 뮤직비디오 순으로 기록했다.
  113. [113] 여성 가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참고로 1위는 싸이의 <GENTLEMAN> 뮤직비디오.
  114. [114] <Mr.Mr.>.
  115. [115] 아시아 가수로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116. [116] <Mr.Mr.>.
  117. [117] K-POP 걸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참고로 2014년 상반기 순위는 2위.
  118. [118] <Gee>.
  119. [119] <Gee>.
  120. [120] 국내 가수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121. [121] <Gee>.
  122. [122] <I GOT A BOY>.
  123. [123] K-POP 걸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124. [124] <Gee>.
  125. [125] 싸이, 방탄소년단과 더불어 선정되었으며, K-POP 걸그룹으로서는 유일한 기록이다.
  126. [126] <I GOT A BOY>.
  127. [127] 싸이, 방탄소년단과 더불어 선정되었으며, K-POP 걸그룹으로서는 유일한 기록이다.
  128. [128] <Gee>.
  129. [129] 총 수출 약 125억원을 기록했다.
  130. [130] 밀크, 신비, 천상지희 The Grace, 이삭 N 지연 등.
  131. [131] 특히 천상지희 The Grace이수만이 정말 아끼던 엘리트 연습생들로 구성된 그룹이라 굉장히 아쉬워했다고 한다.
  132. [132] 마이클 잭슨은 <Smooth Criminal>, <Dangerous> 등의 단체 안무를 제외하면 노래에 맞춰서 자기 마음대로 춤을 추는 경향이 매우 강했기 때문에 특별히 지도를 받지 않았다.
  133. [133] 그래서인지, 그때의 연습생들이 다른 곳에서 데뷔할 때 ‘소녀시대 연습생’, ‘소녀시대가 될 뻔한’ 등으로 언플하기도 했다.
  134. [134] 첫 데뷔 멤버 9명 + (이연희, 서현진, 고아라, 장리인, 스텔라, 홍보라, 배석빈, 김예진, 이환희, 장하진, 박소연, 허찬미)로 추정.
  135. [135] 물론 상업적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니고, 소녀시대 팬질의 일환으로 하는 공연이었다고 하니 짝퉁이란 식으로 오해하지 말자.
  136. [136]SBS NEWS’에 방영되기도 했다.
  137. [137] 예전 코디의 목도리 도마뱀이나 수박바 패션은 충격과 공포였다고(...). <소원을 말해봐> 공군 제복이 전 코디의 인생의상이라 불릴 정도. 그나마도 서수경의 일본 콘서트 버전 복장이 더 간지난다(...).당시 원더걸스와 누구 코디가 더 안습한가 경쟁했다 카더라 현재 그 코디는 Apink로 갔다.지못미
  138. [138] 원래 그리스 국기가 왼쪽 위 십자를 제외하면 파란색 5줄과 흰색 4줄, 총 9줄이다.
  139. [139] '애니메이션'이 발표되기 전에 만들어진 작품이다.
  140. [140] 영상 설정은 소녀들이 스크린 속에서 생활하다가 실행되면 컴퓨터의 주인을 기다린다는 것이다.
  141. [141] 어느 저스틴 비버 팬이 시상식장에 나온 티파니 영을 두고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는 글을 올렸는데, 한 트위터리안이 ‘티파니야말로 한국계 미국인이고, 저스틴 비버는 캐나다 사람이니 돌아가야 할 사람은 비버다.’라는 일침을 놓아 데꿀멍을 제대로 시켰다.오오 말빨
  142. [142] 그 와중에 YG 공식 트위터는 소녀시대의 영문 철자를 ‘Girl's Generation’으로 적었다(...). 팬들의 항의를 받고 지금은 삭제한 상태.
  143. [143] 보통 PC에서는 제대로 재생하지 못하는 영상이다.
  144. [144] 3840×2160 픽셀
  145. [145] CNN은 이전에도 군악대인 모란봉악단의 군복 복장을 ‘소녀시대 밀리터리 룩을 본땄다’는 오보를 낸 적이 있다.
  146. [146] 소녀시대-태티서 활동 당시,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던 티파니와 서현, 태연이 MC들에게 '소녀시대 식단'에 대해 질문을 받았을 때 그렇게 먹으면 활동을 못한다고 답한 바 있었고, ONSTYLE의 '채널 소녀시대’에서도 800kcal 식단은 사실이 아니라고 언급했다.
  147. [147] 특히 Remix 버전이 사실 진짜 원곡이었을지도 모른다는 가설이 등장한 것과 이 버전이 2000년대 초반풍의 느낌이 담겨져 있는 것도 한몫을 했다.
  148. [148] 여름방학 특집으로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4주간 방송
  149. [149] 사전에 선정한 200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엠넷 인터넷 투표 30%+갤럽 리서치 전화 투표 70%를 합산해 순위를 매겼다.
  150. [150] 1위 윤아(801점), 2위 태연(779점), 3위 티파니(706점), 4위 유리(667점), 6위 서현(635점), 8위 수영(608점), 9위 써니(564점), 11위 효연(550점) 5위, 10위는 다른 가수였고, 7위는 제시카(623점)이었다는 점은 넘어가자 근데 효연은 10위를 한 가수(551점)와 1점 차이로 11위에 랭크되었다.
  151. [151] 여담으로, 갤럽 전화 리서치 순위는 1위 윤아(700점), 2위 태연(667점), 3위 티파니(603점), 5위 유리(570점), 6위 서현(534점), 8위 수영(514점), 10위 써니(468점), 13위 효연(452점)이다.
  152. [152] 소녀시대를 시작으로 빅뱅이나 신화도 우표가 발행됐다.
  153. [153] 써니의 fm데이트에서 밝혀진 일화에 따르면, 동물병원에 프린스를 맡겼을 때 써니가 수의사에게 전화해 자기도 모르게 "저 프린스 아빠인데요."라고 했다고 한다. 투니 부부 공식 성립
  154. [154] 특히 특정 시기에 인기를 얻은 후배 걸그룹들이 ‘제2의 소녀시대’라는 명칭으로 기사화되며 의미 없는 경쟁구도가 잡히는 일이 많았다.
  155. [155] 2009년, 소녀시대 멤버들이 ‘라디오 스타‘에 출연하며 “작년은 원더걸스의 해였고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올해는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한 마음이다.”라고 말했으며, 2015년 7월 11일에 방송된 ‘연예가 중계’ 인터뷰에서 "원더걸스가 친하기도 하지만,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156. [156] 2008년에는 '뮤직뱅크'에서 소녀시대의 <Tell Me>와 원더걸스의 <Kissing You> 체인지 무대를 하기도 했다.
  157. [157] 물론 원더걸스가 저조한 성적을 낸 것은 아니었지만, 체감적인 인기는 전성기에 비해 아쉬운 편이었다.
  158. [158] 2011년 가온차트 음반 연간 순위 1위를 기록했다. 걸그룹으로서는 전무후무한 기록.
  159. [159] 2016년은 본격적으로 3세대 걸그룹이 전성기를 맞이하기 시작한 때라 기존 2세대 걸그룹들의 차트 성적이 비교적 부진했다.
  160. [160] 그래서인지 같은 소속사 모 보이그룹 팬덤에선 ‘공주님’ 드립을 치며 정치질 대상이 되기도 했다.
  161. [161] 2007년 8월 16일에 ‘엠 카운트다운’에서는 데뷔 2주 만에 2위를 차지하기도 했는데, 당시 격주 방송이었음을 감안하면 데뷔 후 처음 1위 후보에 오른 것이다.
  162. [162]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가지 사건사고가 겹치고 타 걸그룹들의 강세로 대중성도 상대적으로 떨어져서 점점 옛말이 되어가고 있지만, 그래도 대중적 인지도 및 코어 팬들의 지지도는 여전히 높다.
  163. [163] 이 조회수가 정상적으로 공식 뮤직비디오에 붙었다면 <Oh!>는 1억 돌파를 2년 앞당길 수 있었던 터라 S♡NE들은 더 혈압이 터지는 상황.
  164. [164] 한 번 했는데, 아시아만 돌았다.
  165. [165] 유일하게 효연만 미니홈피를 갖고 있었는데, 당시의 인지도 탓인지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166. [166] 다만 예전에, 아주 오래 전에 아이스타일이란 걸 하긴 했다. 멤버 전원이 2007~08년 사이에 잠깐 했었다. 그렇지만, <Gee>를 발표하기 몇 달 전에 이미 다 사라졌다.
  167. [167] '탱시', '셩시' 등.
  168. [168] 이 '탱시'나 '융시' 등의 행사는 현재까지도 네이버 팬카페 시스터스 등에서 매일같이 진행 중이다. 예를 들면 유리의 생일인 12월 5일을 딴 12시 5분에 회원들이 게시판에 '율시'라는 글을 올리는 것.
  169. [169] 안드로이드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