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

1. 개요
2. 반려동물(伴侶動物, companion animal)
3. 주의사항
4. 애완동물/종류
5. 창작물에서의 애완동물
5.1. 애완동물 캐릭터
5.2. 이름이 없는 애완동물 캐릭터
6. 관련 문서

1. 개요

애완동물(愛玩動物, pet): 좋아하여 가까이 두고 귀여워하며 기르는 동물. 개, 고양이, 새, 금붕어 따위가 있다. 식물을 취미로 기르는 것은 원예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많이 키우는 고양이를 먼저 떠올리기 쉽지만, 정말 다양한 종류의 애완동물이 있다. 사람의 취향을 많이 타는 편. 심지어 애완돌까지 있다. 반다이에서는 한 때 타마고치라는 전자 펫을 만들었고 삼성에서도 마이펫과 놀기 시리즈를 내놓은 적 있다. 능력자 배틀물에선 파트너로 등장한다. 누군가에게는 가족이다.

개코원숭이들도 애완동물을 기른다.납치 노예화지만 근테 이렇게 말하면 인간도 할 말은 없다.

2. 반려동물(伴侶動物, companion animal)

사람이 정서적으로 의지하고자 가까이 두고 기르는 동물. 개, 고양이, 새 따위가 있다.

사실 완월장취(玩月長醉)에 달을 [1]삼아 오래도록 술을 마신다는 뜻이 있듯이, 이미 애완동물에 포함되어있는 뜻이다.

애완동물(pet)의 '완'자가 '완구류'할 때의 완(玩), 즉 동물을 희롱한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기에 반려동물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불편한 진실은 이렇게 한자 따져가며 뜻 풀이해 장난감이라 해석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반려동물파라는 것 사실 완월장취는 취중에 달을 갖고논걸 완곡히 표현한 거라카더라 배경에는 1983년 오스트리아에서 처음 나온 pet→companion animal 개칭 제안이 있다. 이 제안이 국내에 들어와, 애완동물이라는 표현에 대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진 것이다.

반려동물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을 표시하는 사람도 많다. 짝이 되는 친구라는 뜻의 반려(동반자, 반려자)란 단어가 과연 사람과 동물의 권력관계를 공정하게 표현하는 용어냐는 의문이다. 인간우월적인 사고로 나오는 말이 아니라, 오히려 사람-동물의 관계에서 사람이 동물을 일방적으로 선택하고, 대개의 경우 돈을 주거나 분양받아서 기르게 되는데, 그런 관계를 반려라고 부르는 것은 지극히 인간중심이며 오히려 관계 왜곡이라는 것이다. 복잡다양하고 어려운 현대사회의 인간관계에서 자신에게 충성하거나 따르는 다른 존재를 돈을 주거나해서 구해 기르는 관계가 반려일 수는 없다는 반론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경우 짝인 동물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오로지 인간이 동물을 선택해서 기르는 행위니까. 그 동물이 자신이 처한 상황을 충분히 파악하고, 외부적 개입이나 선택의 강요를 전혀 받지 않는 상태에서 스스로의 의사에 따라 그 사람과 삶을 함께하기로 결심했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한 이 관계를 반려관계라고 부르는 것은 무리가 있다. 말하자면, 분양이나 구입으로 데려온 상태에서 상대의 합의가 내포된 의미의 반려라는 단어를 쓰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것이다.

다음에 웹툰 개와 토끼의 주인 작가가 이 문제에 대해 "근래의 애견가들이 자신들 사이에서 쓰이는 반려동물이라는 신조어를 애완동물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들에게 강요하면서 감정의 골을 만들고 있다" 라고 주장하는 내용을 그렸다가 반려동물이라는 말을 주장하는 이들과 만화 내용을 지지하는 이들 사이에 논란이 일어난 적이 있다.사실 매주 일어나는 일이다.

참고로 상단의 만화에서 주된 주제로 삼은 내용은 본 문서에도 상기되어 있는 반려라는 단어에 대한 부적절함[2]과 반려동물이라는 말을 주장하는 사람들에 의해 애완동물이라는 말의 의미가 변질되어 있다는 주장이다.[3]

하지만 위의 말들에는 지나친 비약이 들어있다는 비판이 있다. 애완동물을 반려동물로 지칭하는 이유는 가치재인식을 위한 것으로, 동물행동학자로 노벨상 수상자인 콘라드 로렌츠가 제창한 단어 companion animal을 번역한 단어로서, 인간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들을 보완해주는 반려적인 존재들로 반려동물이나 애완동물로 칭해지는 동물들을 존중하고자 하는 것이다. 게다가 단순히 선택의 불가의 이유만으로 일방적인 관계라고 하는 것은 나는 낳음을 당했다라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인간이 출생을 선택할 수 없듯이 애완동물(혹은 반려동물)들도 마찬가지이다. 단순히 돈이 오간다고 해서 그 사랑이 진정한 것이냐 아니냐를 판단하는 것은 사람과 동물의 관계를 지나치게 단순화하는 행동이며 이는 그 당사자들에게 굉장한 모욕감을 줄 수 있다. 이렇듯 가치 재인식은 인간의 사고를 환기하기 위한 행동이다. 동물을 위한 것이지만 동물을 위해 직접적으로 무엇을 한다기 보다는 사람의 인식을 환기 시키는 것이다. 그 재인식만으로도 많은 변화를 이룰 수 있기에 사회 다방면에서 많은 것들의 재인식을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동물의 권리가 상향된 현대에서 당연히 발생할 수 있는 움직임이며, 이러한 단어의 논란 역시 그 과정이다. 게다가 무엇보다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사람과 사람처럼 치환하는 것도 오류이다.

반려동물로 부르는 것을 강요하는 것은 분명한 잘못이지만, 반려동물로 부르는 것이 근거가 없거나 잘못되었다는 주장도 그와 다르지 않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되지 않았다고 의미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신조어를 완전히 무시하는 행동으로 권위에 기대어 상대의 의사를 무시하려는 부적절한 행동이다.

그렇지만 국어사전 운운하며 권위로 상대 의사를 무시하려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이는 기본적으로 사전에 실려있는 용어를 자의적으로 바꾸려는 행위에 대한 항변에 가깝다는 비판이 있다. 게다가 이 용어 사용 여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쪽이 어느 쪽인지 생각해보면 이해가 쉽다는 의견도 있다.

그리고 이렇게 반려동물이란 단어 사용 비판에 유독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 중의 특정 그룹은 인간과 애완/ 반려동물 간의 감성적 교감을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인격적 관계에 의한 교류로 치환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개고기 논쟁에서 볼 수 있듯 애완/ 반려동물로 분류되는 특정 생명체를 식용하는 이들을 식인종과 동일한, 비윤리적인 야만인으로 단정하기 마련인데, 이는 특정 생명체를 인간과 감정 교류가 가능하기에 생명 박탈을 절대적으로 회피할 권리를 부여받는 인격적인 존재로 격상시키기에 가능한 귀결이다. 또한 여기에는 거대한 감성 이데올로기, 즉 애완/ 반려동물 시스템 및 극소수의 애완/ 반려동물들에 대한 차별적인 대우를 보편적인 절대선으로 상정, 이를 전 사회적으로 관철시키려는 복음성이 전제되어 있다. 그러하기에 애완/ 반려동물 제도 자체에 대한 비판을 사전에 봉쇄하거나, 반려동물이란 단어 사용을 전면적으로 강제하는 경향이 생긴다는 것. 게다가 이런 감성 이데올로기를 공유하는 집단이 애완/ 반려동물 분양률의 급속한 증가에 맞물려 거대해지고 있으며, 해당 이슈를 계기로 지속적으로 정치적인 개입을 단행하고 있다는 점.

어쨌든 애완/ 반려동물이란 단어를 둘러싼 비판과 반비판은 모두 특정한 정치적 가치판단을 내포하고 있으며 양쪽 모두 타당한 이유가 있다면 충분히 지지와 비판을 동시에 받을 여지가 있다. 반려동물이란 신조어는 애완동물이란 단어가 포착하지 못하는, 인간과 동물 쌍방향에서 진행되는 감성 교류와 그에 동반되는 동물의 권리를 환기시켰고, 반려동물이란 단어 사용에 대한 비판은 애완/ 반려동물 제도에 내재되어 있는 인간 중심주의가 반려 개념과 상충됨을 지적하고 있기에 모두 그 나름대로 가치가 있는 비판들로 고민할 여지를 남겨준다. 사실 반려동물이란 단어의 등장으로 애완동물의 가치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는 것만으로도 이 단어는 애완동물에 대한 가치 재인식이라는 주제의 제 역할을 다 한 것이다. 물론 여기서 더 논의가 진척되어 애완/ 반려동물이란 양쪽 단어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제3의 신조어를 제안하는 선까지 나아갈 수 있다면 더더욱 논쟁의 건실함이 보장될 수 있겠지만 말이다.

다만 명심해야 할 것은 특정 단어의 사용은 무엇보다 언중의 재량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가치 재인식은 어디까지나 행동의 변화를 위한 수단이지 단어의 일원화를 뜻하지 않는다. 반려동물이란 단어를 쓴다고 애완동물을 자신의 가족처럼 책임지는 것도 아니고, 애완동물이라 부른다고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안 책임지는 것도 아니다는 것. 이렇듯 애초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해당 단어에 다양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는 말. 게다가 다수의 언중은 특정 단어 사용의 윤리적 정당성이나 논리적 정합성 등을 일일히 따지면서 언어생활을 하지도 않는다. 만약 특정 단어 사용이 트렌드가 되어 대다수의 언중 사이에 급속히 유포된다면, (정말로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이런 언중의 선택을 막기가 매우 어려워진다. 게다가 미래에는 애완/ 반려동물 중 하나만 사용하게 되며 다른 하나가 사어가 될 가능성도 있다. 물론 지금으로서는 그럴 가능성이 거의 0에 수렴하지만...

국립국어원에서는 "반려를 짝이 되는 동무(어떤 일을 짝이 되어 함께 하는 사람)’로 뜻풀이하고 있으므로 반려동물은 의미적 호응이 부자연스럽지만, 현실적으로 반려동물이 쓰인다는 점을 고려할 때 반려의 확장적 쓰임으로 판단됩니다"라고 한다. 출처 하지만 2015년 8월 19일 현재는 표준국어대사전에 표제어로 등록되었다.

3. 주의사항

애완동물은 단순히 움직이는 인형이 아니며 엄연한 생명체이자, 함께 살아가는 동물(혹은 친구나 가족 아니면 그 이상)이다. 따라서 한 번 기르면, 어지간해서는 그 동물을 끝까지 챙기고 책임지는 마음가짐이 반드시 있어야 하며 그것을 실천에 옮겨야 한다!

  1. 애완동물을 기르기 전에, 가족이나 동거자들에게 반드시 상의를 받는다.
특히나 집에 있는 시간이 적은 남편이나 자녀들은 꼭 아내 혹은 어머니에게 허락을 받도록 하자. 맞벌이든 전업주부든 개를 관리하는데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대부분 아내 혹은 어머니이다. 생활의 참견에서는 이 이야기를 다루기도 하였다.참고
새로운 가족을 들이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므로, 같이 살고 있는 사람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1. 자신의 환경과 경제적 조건, 해당 동물에 대한 애정과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마음가짐이 필수다.
무턱대고 감정에 혹해서 기르는 것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특히 어린 자녀가 혹해서 구입을 원할 경우 자기가 책임질 생각이 없다면 절대로 대려오지 마라. 애완동물이라고 항상 예쁜 짓만 하는 게 아니라 미운 짓만 골라서 할 때도 있고, 병이 들 수도 있거나 성격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어중간한 마음가짐으로는 가질 생각조차 말자.사람도 멋있다고 생각해서 결혼했는데 결혼한 뒤에 문제점이 드러나기도 한다노년에 접어든 애완동물은 뒷바라지를 해주는 것도 만만치 않고 아픈 곳이 많아서 수시로 돌봐줘야 하며, 약값도 많이 들어간다. #
그렇다고 애완동물을 함부로 버리면 이런 일이 발생한다버리기 위해 키우는 반려동물
그리고 해마다 여름 피서철에 버려지는 애완동물이 넘친다....2015년 여름 피서철만 해도 여전하다.
또한 독립한 자녀가 분양받고 못 키우겠다고 부모님 집에 얼마간 맡기다가 부모님이 키우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애완동물 부모님에게 맡긴 위키러들은 정말로 효도해라 애완동물들이 애완동물들을 주인들한테 맡기는꼴?
부모님에게 애완동물 맡겨놓고 1년간 안 찾다가 관리를 편하게 하기 위해 중성화수술시켰다고 자기가 주인인데 왜 마음대로 하냐고 성내기도 하는데, 애완동물을 관리하는 부모님 처지도 생각해 주자. 정말 1년간 무슨 사정이 있어 찾지 못했다면 어쩔 수 없지만
  1. 기르기 전에 반드시 해당 동물에 대한 기초지식과 육성법에 대한 지식을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해외에선 호랑이, 사자같은 맹수나 뱀, 거미처럼 독성이 강한 동물을 기르다가 공격 받아 사망하는 사고도 일어난다.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도 충분히 위험할 수 있다. 미국에서만 해도 개가 매해 5백명이 넘는 사람을 죽이며 7~80% 희생자가 10살 이하 아이들이다. 맹수 중에서는 의외로 이 애완동물로 키워지는 사례가 꽤 있다. 그나마 맹수들 중에서 개에 근접하게 생긴 외모 때문이다.
  1. 애완동물을 보낼 때는 생명체로서 보내주도록 한다.
경악스럽게도 법적으로 애완동물은 택배로 상자에 가둔 채로 운송해도 문제없었으나(노컷뉴스 기사) 2014년부터 불법화되었다.#
살아있는 것을 택배에 넣어 보내는 것에 대한 거부감은 보내주는 사람도 마찬가지인지 생물 택배를 거부하는 경우도 있고, 애완동물 커뮤니티의 분양 게시판들을 보면 아예 직접 방문해서 수령하는 조건으로 분양한다는 글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4].당연하지만 물건 택배 보낼때 같이 종이박스 같은 것에 넣어서 보내는 것이 아니다!.

애완동물을 구매하고 피보는 제일 흔한 이유

  1. 애완동물 때문에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
주인에게는 소중한 가족과 같은 존재이지만 타인에게는 길가의 수많은 동물 중 하나일 뿐이다. 동물은 자신이 어떤 행위를 해야 사회적, 법적으로 분쟁이 발생하는지 알 도리가 없으므로 그 주인이 예상되는 문제점을 숙지하여 다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애완동물을 관리해야 함은 말할 필요도 없다.

4. 애완동물/종류

문서 참조.

5. 창작물에서의 애완동물

5.1. 애완동물 캐릭터

더 많은 애완동물 캐릭터는 개 캐릭터고양이문서 참고.

5.2. 이름이 없는 애완동물 캐릭터

키우는 애완동물의 이름은 나오지 않았으나 어쨌든 애완동물을 키우는 캐릭터들은 다음과 같다. 애완동물의 이름이 있는 경우 위 "애완동물 캐릭터"에 적을 것.

6. 관련 문서


  1. [1] 비슷한 또래로서 서로 친하게 사귀는 사람이나, 사람이 늘 가까이하여 심심함이나 지루함을 달래는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2] 본래 쓰이고 있는 "반려"라는 의미와는 달리 인간에 의한 일방적인 관계라는 점, 더해서 실제로 쓰이는 반려라는 의미와는 달리 관계의 성립이 너무나도 가볍다는 점이 언급되었다.
  3. [3] 작가는 애완은 가지고 논다는 말이 아니라 사랑하고 놀아주는 관계라는 말이라고 해석하고 있다고 썼다.
  4. [4] 주로 앵무새문조 등의 애완조류 커뮤니티나 햄스터같은 소형 애완동물 커뮤니티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예로, 이럴 때는 분양자가 자신의 거주 지역과 가까운 곳에 사는 사람들에 한해 분양 신청을 받는 경우가 많다.
  5. [5] 비비가 키우는 새
  6. [6] Mr.4 페어가 키우는 개
  7. [7] 루치가 키우는 비둘기
  8. [8] 아이스버그가 키우는
  9. [9] 물론 4번째 항목
  10. [10] 아이오이 유코의 고양이.
  11. [11] 미나카미 마이의 개와 고양이 들
  12. [12] 극장판에는 똑닮은 색반전한 검은개가 나오는데 검둥이(쿠로) 라고 이름지어 준다.
  13. [13] 하기무라 스즈의 그레이트 피레니즈.
  14. [14] 성실이 키우는 닭. 그런데 어째 이름이(...)
  15. [15] 이 경우는 조금 애매한데 주인 - 애완동물 관계라기엔 좀 뭣 하다. 정말 애완동물이라면 기로로 곁에 있어야 정상이지만 이 고양이는 그냥 길고양이다. 다만 기로로가 좋아서 기로로를 잘 따르긴 한다.
  16. [16] 고소 엄청 해대는 그곳 맞다. 툭하면 너 고소시전해 자칫하면 고소미 먹을수 있다는 그곳이다.
  17. [17] 국어적으로는 상위문서이다. 가축에 애완동물이 포함되어있고, 애완동물에 반려동물이 포함되어있다.
  18. [18] 트레이너와 핸들러의 차이점을 들자면, 트레이너는 일상적으로 사람들과 살아가도록 하거나 특수 임무를 수행하도록 애완동물을 훈련하는 사람을 말하며, 핸들러는 대회에 나가서 활약하도록 애완동물을 훈련하는 사람을 말한다. 대개 애견을 훈련한다.
  19. [19] 애완동물 미용사
  20. [20] 개를 산책시키는 사람
  21. [21] 애완동물의 일상을 촬영하는 사람
  22. [22] 애완동물 돌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