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쎄신

디아블로 II와 파괴의 군주의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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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쎄신

드루이드

블리자드 원화

그녀는 무도장의 혹독한 수련으로 몸과 마음은 이미 죽음을 부르는 무기입니다.

디아블로 II의 클래스. 확장팩 파괴의 군주에 추가된 직업군이다.

1. 개요
2. 육성
2.1. 육성 타입
2.2. 육성 팁
3. 스킬
3.1. 마셜 아츠 계열
3.1.1. 1티어(1레벨)
3.1.2. 2티어(6레벨)
3.1.3. 3티어(12레벨)
3.1.4. 4티어(18레벨)
3.1.5. 5티어(24레벨)
3.1.6. 5티어(30레벨)
3.2. 쉐도우 디스플린 계열
3.2.1. 1티어(1레벨)
3.2.2. 2티어(6레벨)
3.2.3. 3티어(12레벨)
3.2.4. 4티어(18레벨)
3.2.5. 5티어(24레벨)
3.2.6. 6티어(30레벨)
3.3. 트랩
3.3.1. 1티어(1레벨)
3.3.2. 2티어(6레벨)
3.3.3. 3티어(12레벨)
3.3.4. 4티어(18레벨)
3.3.5. 5티어(24레벨)
3.3.6. 6티어(30레벨)

1. 개요

'비쟈크타르(Viz-Jaqtaar)'라 불리는 마술사 암살단의 맴버. 마술사 부족 전쟁(Mage Clan War)이 끝난 후에 출현한 비쟈크타르는 악마의 마법에 의해 타락한 마술사들을 처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집단이다. 암살단인 만큼 조직은 철저히 비밀로 감추어져 있으며, 소문으로 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이들에 대해 자세히 아는 사람은 매우 적다. 이는 마술사들 역시 마찬가지이며, 많은 마술사들이 이들을 무서워하여 마법에 타락하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하게 되었다. 비쟈크타르의 암살자들은 자신들도 마법에 타락하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마법은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몸과 마음을 단련해 체술을 익히고, 자연의 힘을 모방한 함정과 도구로 싸운다.

비쟈크타르의 탄생 배경은 다음과 같다. 3세기 무렵, 그 당시 가장 큰 마술사 집단이었던 비제레이(Vizjerei) 일족에서는 '호라존(Horazon)'과 '바르툭(Bartuc)'이라 불리는 형제가 두각을 보이고 있었다. 형제는 악마의 마법을 연마하고 힘을 키우는 일에 푹 빠져 있었는데, 악마의 마법을 연마하는 방법에 대해 서로 다른 시각을 갖고 있었다. 형제의 서로 상반되는 사상으로 인해 비제레이는 두 세력으로 분열되었고 마술사 부족 전쟁(Mage Clan War)이 발발했다.

전쟁이 절정에 이르고 나서야 두 세력은 피차 악마에게 조종당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렸지만 이미 너무나 큰 피해를 입은 후였다. 전쟁으로 인해 바르툭은 죽었고, 호라존은 죄책감에 빠져 루트 골레인 근처에 비전 성소 (Arcane Santuary)를 만들고 잠적했다. 이 사건으로 비제레이 부족은 타락한 마술사들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전쟁에서 생존한 소수의 마술사들은 앞으로 절대 악마의 마법을 사용하지 않으리라 결심하고 자연의 마법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고, 이것이 마법사 암살단, 비쟈크타르의 탄생이다.

디아블로 2 오리지널 3막 마을인 쿠라스트 부두에서 "나탈랴"라는 이름의 암살자가 등장하여 떡밥을 던졌다.[2] 오리지널 때는 암살자 클래스가 떡밥이었기 때문에 클릭해도 대화가 걸어지지 않았다. 확장팩에서 대화가 가능한데, 말을 걸어 보면 쿠라스트 부두의 마법사 NPC 올머스의 동태를 감시하는 중인 듯. 웃긴 건 암살자 주제에 플레이어한테 대놓고 감시 중이라고 말해준다(...). 물론 플레이어의 세계관 이해를 돕기 위해 셀프 나레이션이 필요했겠지만...게임 내 포지션은 도적 포지션. 의상은 타이트하긴 한데 디아2의 캐릭터가 여마술사부터 시작해서 여자는 다들 OME이기에 매우 부담스럽다.그래도 아마존보다는 예쁘다 데커드 케인은 나탈랴의 소속을 크랄-하젝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후속작의 나탈랴 세트 설명을 생각하면 크랄-하젝은 비쟈크타르의 하위 집단이 아닌가 생각된다.

디아블로 3의 마법사 클래스인 리밍의 배경 스토리를 보면 암살자와 공식설정 여마술사 이센드라와의 관계를 좀 더 자세히 엿볼 수 있다. 비쟈크타르의 탄생 이래로 주욱 비제레이 집단의 고위직에 있는 자가 집단 내부의 감시를 암살단에게 청탁해 오는 것으로 보이고, 그 중에서도 요주 마술사에게 감시를 붙이는 것 같다. 그 요주 인물이 별 탈없이 지위가 올라가면 또 그가 타인에게 새로운 감시를 붙이고...의 반복인 듯. 리밍의 스승이자 동료였던 이센드라가 오랫동안 가뭄에 시달리던 한 마을을 구해주려다 주문이 폭주한 나머지 마을 전체가 얼어붙게 되고 그 대가로 감시자 역할을 해오던 암살자에게 죽임을 당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암살자로 하여금 감시를 맡긴 사람이 발데크라는 인물로 비제레이의 대의원이며 이샤리 성소 마법단의 수장, 그리고 이센드라의 스승이기도 한 마술사였다. 덕분에 죽임을 당한 여마술사가 공식설정상 디아블로2의 이센드라와 동일인물인 것으로 밝혀지자 전작의 그녀를 기억하는 팬들은 대성통곡했다고...전작 주인공 죽이기 좋아하는 블리자드 다만 이센드라를 살해한 암살자가 디아블로2의 암살자와 동일 인물인지는 불명이다.

어쎄신에게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고유 능력(?)이 있는데, 잠겨 있는 상자나 금고 등을 열쇠없이 열 수 있다. 이 사실을 아는가를 이용해 어쎄신에 대한 플레이어의 애정을 확인할 수 있다. 버스를 이용한 빠른 렙업이 아닌 노멀부터 열심히 키웠다는 뜻이 되니…. 근데 요즘은 죄다 복귀유저니 알아도 잊고 살았겠지

확장팩에는 직업마다 고유 아이템이 추가되었는데 어쎄신의 경우엔 클로가 전용 장비템이다. 춉춉이란 유니크 클로와 어쎄신의 유일한 세트템인 나탈리아 세트가 유명. 하지만 룬워드가 대세를 이루면서, 마땅히 만들 룬워드가 없는 클로는 조금 묻히는 감이 있다. 그나마 만든다고 만드는 게 혼돈인데, 이걸 장착한 혼돈신은 하라는 칼질은 안하고 훨윈드를 춘다... 클러로 훨인드를 돈다니 이름대로 혼돈이다

용병은 법사 트랩씬의 경우는 디파이언스나 홀리프리즈를 많이 쓰고, 도적 다른계열의 경우는 마이트를 많이 애용한다.

여담으로 원화는 터프하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외모인데 인게임 모델링은 안습하다. 아마존과 소서리스도 영 모델링이 아니지만 이 둘은 오리지널에 등장했고, 어쎄신은 확장팩 등장인물임을 감안하면 더 안습.

20

민첩성

20

생명력

20

에너지

25

스태미나

90 (레벨업 시 +1.25, 추가 생명력 당 +1.25)

라이프

50 (레벨업 시 +2, 추가 생명력 당 +3)

마나

25 (레벨업 시 +1.5, 추가 에너지 당 +1.75)

2. 육성

육성법은 트랩, 킥, 클러 계열로 나뉜다. 다만 시너지 때문에 스킬 트리가 어느정도 정형화 된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트랩들을 제외하면 이렇다 할 시너지들이 거의 없기 때문에[3] 각 스킬을 조합해서 똑같은 계열의 어쎄신이라도 세부적으로는 다양한 방식의 육성을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시너지가 없다는 점으로 인해 대미지의 극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사실상 살아남은 유형은 극트랩과 킥트랩 뿐이다. 그나마 남은건 혼돈씬인데 이건 변칙적인 육성법이고... 안습.

특이사항으론, 원래 육성 타입을 말할 때는 '~신'으로 말하는 것이 맞는 표기겠지만 99%의 사람들은 '~씬'으로 표기한다.

2.1. 육성 타입

이후 시너지 패치로 인해 타 육성법이 약해지면서 혼돈씬을 제외하면 사실상 홀로 살아남은 케이스. 다만 보스전에 다소 취약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드래곤 탈론을 보조 공격기로 사용하는 킥트랩씬을 키우는 경우도 있다. 라이트닝 계열과 파이어 계열 트랩을 전부 육성하는 올트랩씬도 존재하지만, 효율이 매우 떨어지며 라이트닝 이뮨의 경우 용병에게 룬워드 무한의 공간을 들려주면 유니크가 아닌 이상 모든 라이트닝 이뮨이 제거되므로 파이어 계열은 찍을 필요가 없다. 가끔 파이어 계통도 1씩은 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올스킬 빨로 파이어 블래스트 데미지를 올리기 위한 것이다. 아무래도 트랩씬의 평타 수준의 기술이다보니 강화해도 나쁘진 않다.

2.2. 육성 팁

위에 적혀진 육성타입을 따라서 캐릭터를 키우던 자기자신만의 조합을 만들던 간에, 알아두면 편리한 중요한 스킬조합이나 아이템의 유의사항이 존재한다.

PK전용이나 특수한 어쎄신을 육성하려는게 아니라면, 사냥을 위한 최고의 스킬인 시폭기능이 있는 데스 센트리를 마스터 하는 것이 정석이다. 그리고 데스 센트리가 터트릴 시체를 만들기 위해 라이트닝 센트리도 마스터를 찍어주면 매우 좋다. 둘은 서로 대미지 시너지가 있으므로 둘다 마스터해서 손해보지 않는다.[7] 파이어 블래스트는 데스 센트리의 공격횟수를 올려주기는 하는데 3스킬을 찍어야 1회 증가하므로 남는 포인트를 조금 찍어주는 것이라면 몰라도 굳이 올릴 값어치는 없다. 데스 센트리를 육성하지 않는다고해서 엽기 캐릭터가 되는 건 아니지만, 찍지 않은 것과 찍은 것의 차이는 천지차이로 크며 속도와 안정성, 모든 면에서 차이가 크다.
룬워드 아이템 배반에 붙는 능력은 다음과 같다
5% 기회로 레벨15 페이드 시전(반격시)25% 기회로 레벨15 베놈 시전(타격시)+2 모든 어쌔신 스킬 레벨+45% 공격속도 증가+20% 매우 빠른 회복 속도+30% 콜드 저항력50% 몬스터로부터 얻는 골드 증가
어쌔신 스킬 +2에 +45% 공격속도 증가라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막강한데 레벨15 페이드레벨15 베놈까지 붙어있기 때문에 사실상 스킬 포인트를 31[8]이나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는 PK전용이나 보스앵벌전용에 필요한 수수께끼의 텔레포트를 포기하는 대신 수많은 타입으로 어쎄신을 육성할 수 있게 해준다. 방어력 업이 안붙어있는게 유일한 단점이므로, 3소켓 엘리트 갑옷중 가벼운 아콘 플레이트(힘제한 103)나 그레이트 호버크(힘제한118)에 작업하는게 좋다. 천갑옷쪽은 힘제한이 더 낮지만 뽀대가 안나니… 특정 직업 +2스킬 룬워드 갑옷 중 다른 직업이나 용병용으로도 제일 애용되는 갑옷이기도 하다.
오리지널 타입의 어쎄신을 만들어보거나, 여러가지 타입의 어쎄신을 조합해볼때 보스등 HP가 높은 몬스터를 상대하는 스킬로서 제일 무난한 것이 바로 드래곤 탈론이다. 강력한 타격을 주는 옵션을 가진 장비와 함께 조합하면 HP가 넘치는 보스몬스터가 빛의 속도로 인생퇴갤하는 걸 볼 수 있다. 일반 몹사냥을 위한 트랩쪽 스킬을 사용하는 어쎄신을 육성할때에도 역시 대 보스전을 유리하게 이끌고 싶다면 선행 투자스킬도 없는 드래곤 탈론 만한 선택지가 없다. 게다가 아래의 해당 스킬 설명에도 적혀있듯 드래곤 탈론은 스킬+ 아이템을 합쳐서 23이하로 맞추면 되는데다가 시너지를 주는 스킬도 없는 것 또한 장점.
클러를 선택할 때 몇가지 고려할 점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참조하길 바란다.1 21) 어떤 클러를 메인에 두고 서브에 둘 것인지?2) 위치 버그를 활용하여 공속을 최대한 높일 경우, 최소 요구 공속은 어느정도인지?

3. 스킬

마셜 아츠 계열

쉐도우 디스플린 계열

트랩 계열

3.1. 마셜 아츠 계열

Martial Arts. 말 그대로 무술. 차지-업 스킬과 피니싱 무브 스킬로 양분되어 있다. 차지-업 스킬은 스킬을 발동해도 일반 공격이 나가지만, 그 일반 공격으로 보너스 효과를 최대 3번까지 충전할 수 있다. 충전된 상태에서 피니싱 무브 스킬이나 일반 공격으로 공격했을 때 차지된 스킬의 효과가 적용된 한 방을 날릴 수가 있다. 일반공격으로 막타를 때리면 차지-업 스킬의 보너스가 붙은 그저그런 공격이지만, 피니싱 무브 스킬로 막타를 때리면 피니싱 무브 스킬자체에 붙어있는 보너스 효과가 같이 발동된다. 모든 차지-업 스킬은 각 3단계까지 충전할 수 있고 총 9개의 차지드 충전이 가능하다.

그리고 피니싱 무브 중 킥은 일반 공격과는 다른 대미지 공식을 따른다. 일단 무기의 대미지가 아닌 신발의 대미지[9]를 따지고, 힘과 민첩, 스킬 레벨에 따라 수치에 따라 대미지가 추가 된다. 증뎀 옵션도 무기의 것[10]은 따지지 않고 방어구의 것만 따진다. 또한 치명타는 어떤 종류든 터지지 않지만 강타나 상처 악화, 기타 타격/공격 시 효과는 발동이 되며 베놈을 포함한 원소 대미지 추가 역시 모든 종류가 먹히고 오오라의 영향도 받는다.

3.1.1. 1티어(1레벨)

가장 기본적인 차지-업 스킬. 물리 대미지를 뻥튀기시켜 주는 유용한 스킬로, 마나 소모도 1에 불과하다. 레벨 1부터 3단계 차지업시 대미지의 300%를 더해 주며, 레벨 20에서 그 효과는 1440%에 달한다. 중요성 또한 아주 높은 스킬. 이뮨이 없는 한 적절하게 쓰기 제일 좋다.
기본적인 발차기 스킬. 처음 배우게 되는 피니싱 무브 스킬로, 레벨을 올릴수록 킥의 횟수와 대미지, 공격 등급이 모두 상승한다. 첫번째 킥에서만 차지-업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발차기 횟수는 스킬 레벨 1에서 1회로 시작하여 레벨 6에 2회, 레벨 12에 3회, ...와 같이 스킬 레벨이 6 늘어날 때마다 1회 증가한다. 무기의 공격력과는 무관하게 스킬과 신발, 추가 대미지 옵션으로 총 피해가 결정되기 때문에 보조기로 자주 선택되며 킥트랩씬들이 대개 많이 투자한다. 연타라는 점을 활용해 강타(Crushing Blow), 공격시 X%로 스킬 발동 옵션 등과 조합하기도 한다. 다만 차지업 스킬의 효과는 첫 킥에만 적용되므로 차지업 스킬 위주의 플레이라면 많이 투자하지 않는다. 보통 킥트랩씬을 키울 경우 스킬빨 적용하여 23레벨(4연타)까지만 찍는데 5연타 이후에는 죽을 확률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3.1.2. 2티어(6레벨)

피니싱 무브 계열의 스킬. 어쎄신의 전용 무기인 클러를 양손에 모두 착용할 때만 사용할 수 있는 스킬로, 드래곤 탈론을 먼저 배워야 배울 수 있다. 프렌지 같은 방식으로 양 손의 클러를 동시에 사용하여 하나의 적을 연타하는 스킬이다.
클러 장착시에만 사용할 수 있는 원소 계열 차지업 스킬이다. 이름 그대로 주먹에 불의 기운을 충전하는 스킬인데, 1차지에는 공격에 파이어 대미지를 더하고, 2차지에는 반경 2.6야드의 화염 스플래쉬를 더하며, 3단계에는 더욱 강력한 초당 파이어 대미지를 가한다. 피닉스 스트라이크의 1차지 메테오 공격에 시너지를 준다.

3.1.3. 3티어(12레벨)

타이거 스트라이크를 배운 후 배울 수 있는, 마나와 라이프를 스틸할 수 있는 차지업 스킬. 목적답게 마나 소모도 2로 적은 편이다. 1차지에는 라이프, 2차지와 3차지는 라이프와 마나를 모두 스틸해 오며, 레벨이 올라갈수록 공격 등급과 스틸해 오는 양이 늘어난다. 레벨 1만으로도 충분히 스틸이 가능하며 웬만한 무기에는 스틸 옵션이 붙기 때문에 애용되거나, 스킬 투자를 많이 받거나 하지는 않는다. 다만 솔로 플레이를 즐긴다면 1레벨의 코브라 스트라이크를 사용할 일이 많을 것이다.

3.1.4. 4티어(18레벨)

드래곤 클러 이후 배우는 피니싱 무브. 4야드 반경에 걸친 파이어 스플래쉬 대미지를 동반한 매우 강력한 불꽃 싸다구킥을 날린다. 킥쎄씬의 주력 피니싱 무브이다. 대미지는 킥 자체의 물리 대미지와 킥 대미지를 뻥튀기해서 나오는 파이어 대미지가 공존하며, 이 때문에 타이거 스트라이크의 차지-업[11] 효과를 받는다. 어쎄신이 낼 수 있는 수치 표기상 최강의 대미지는 타이거 스트라이크 3차지(+ 피닉스 계열 6차지)의 드래곤 테일이다. 스킬 방식이 물리 대미지가 먼저 들어가고 그 물리 대미지에 비례해서 파이어 스플래쉬가 나가기 때문에 물리 대미지가 이뮨등에 막히면 파이어 대미지도 나가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
피스트 오브 파이어 이후 배우는 원소계열 차지-업 스킬. 1차지에는 라이트닝 대미지를 추가하고, 2차지에는 노바를 내뿜으며 3차지에는 차지드 볼트를 방출한다. 주로 2차지를 활용한다.

3.1.5. 5티어(24레벨)

드래곤 테일의 업그레이드(?) 버젼으로, 스플래쉬 대미지 같은 것은 없지만 어쎄신이 적에게 텔레포트하여 강력한 한 방 킥을 선사한다. 사실상 자체 대미지보다는 텔레포트 용도인데, 딜레이가 4초나 되는데다 룬워드 아이템 수수께끼의 등장으로 사실상 묻혔다.물론 PK에선 잘만 쓴다.보통은 혼돈 재료에 붙어있는걸 선호[12]
단일원소계열 차지-업 스킬의 최종판. 1차지에는 콜드 대미지, 2차지에는 주변에 콜드 스플래시 대미지를 가하며 3차지에는 몇 초 동안 적을 결빙시킨다. 역시 2차지의 활용이 더욱 유용하다.

3.1.6. 5티어(30레벨)

차지-업 스킬의 최종판. 차지마다 파이어, 라이트닝, 콜드 계열의 스킬이 바뀌어 나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1차지에는 메테오가 떨어지고, 2차지에는 카오스 라이트닝 볼트가 날아가며, 3차지에는 카오스 아이스 볼트[13]가 터져나간다. 차지마다 속성도, 효과도 다르기 때문에 적절히 차지 수를 조절해야 한다. 실수로 한대 더 때려서 엉뚱한게 나가면 혈압이 상승피닉스와 관련 시너지 스킬을 만땅하는 피닉씬도 존재한다. 피닉씬의 경우 3원소를 다 쓰면 시너지가 나뉘어서 스킬 투자에 비해 대미지도 별로고 일일히 차지수 조절하기도 일이라 2원소를 자주 이용하는데, 보통 2원소로 한다면 파이어/라이트닝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 일단 아이스 계열이 평균 대미지가 가장 낮고, 카오스 아이스 볼트가 3차지라 매번 차지 모으기도 힘들고 시체가 얼어서 깨져버리면 데스 센트리로 시폭을 못한다는 점 등의 이유 때문이다. 단 카오스 아이스 볼트는 적을 잠시나마 완전히 얼려버리는 효과가 있어서 적들의 움직임을 멈추게 할때엔 유용하다. 하지만 적의 둔화가 필요하다면 홀프를 쓰는게 훨씬 좋다.

3.2. 쉐도우 디스플린 계열

Shadow Disciplines. 아마존의 패시브 앤 매직 계열과 비슷한데, 패시브 스킬과 여러 버프, 소환 계열 스킬들이 모여있다. 아주 기괴한 어쎄신을 키우지 않는 이상 일단 손을 대게 되는 스킬트리.

주의 할 점이 있다면 버스트 오브 스피드, 페이드는 중첩이 안되기 때문에 한쪽만 선택해서 올려야 한다. 운용법은 그때그때 다르겠지만 수수께끼를 사용한다면 버스트 오브 스피드는 필요없다.

3.2.1. 1티어(1레벨)

클러에 대한 마스터리이다. 공격 대미지와 공격 등급을 올리고, 크리티컬 스트라이크 확률을 추가해 준다.
정신력으로 만들어낸 오함마를 적에게 투척한다. 넉백 효과가 있고 매직 대미지를 포함하나, 대미지가 황당할 만큼 적다. 사실상 적에게 경직을 주는 용도지만, 그런 용도로는 마인드 블래스트도 있으므로 선행스킬 이상의 의미는 없다.

3.2.2. 2티어(6레벨)

일정 시간 동안 어쎄신의 이동속도와 공격속도를 올려 주는 버프. 발 아래 오오라와 비슷한 그래픽이 생기며, 베놈으로 가는 길목 스킬이므로 대부분 최소 1은 주게된다. 올릴수록 상승폭이 감소하는데다가 페이드랑 동시 사용이 불가능해서 페이드를 육성시킬 경우엔 1만 주게되고, 페이트 대신 이쪽을 사용할 어쎄신을 육성중일 경우에도 스킬 점감이 있기 때문에 그리 많이 투자할 필요는 없다.

3.2.3. 3티어(12레벨)

20야드 내에서 효과를 발휘하는데, 일정 시간 동안 주변을 그림자로 뒤덮어 근처의 적을 실명에 걸리게 하며 방어력을 깎고 어쎄신의 방어력을 높여준다. 함정이나 자신의 모습을 숨겨 주는 효과가 있다. 네크로맨서의 딤 비전과 거의 효과가 같으며, 따라서 유니크급 이상의 몹이나 다른 플레이어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단 방어력 감소는 보스몹과 PvP를 제외하면 모두 유효하다). 또한 다른 저주가 걸리면 풀려버리니 주의.
쌍클러 사용시 클러 두 개를 방패처럼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쌍클씬이 아니라면 투자할 의미가 없다. 일반적인 방패 블럭과는 조금 다르다. 일반적인 방패가 무기 공격만을 최대 75%의 확률로 막아내는 것에 반해, 웨폰 블럭은 다 찍어도 점감 때문에 방어 확률이 60% 언저리에 머무는 수준이지만 마법까지도 막아낸다. 그리고 일반적인 방패 블럭이 달릴때에 1/3확률로 떨어지는 것에 반하여, 웨폰 블럭은 서있거나 공격할 때에만 작동하며 (걷던 달리던 상관없이) 이동시에는 웨폰 블럭이 작동하지 않는다. 단 훨윈드사용 중에는 공격중인걸로 판정하여 웨폰 블럭이 작동한다.

3.2.4. 4티어(18레벨)

일정 시간 동안 방어력을 높이고 몬스터의 저주 마법 지속시간을 감소시켜 주며 모든 원소 저항력, 레벨 만큼의 %물리 저항력[14] 또한 올려주는 버프 스킬. 아이템이 없어서 올레지를 잘 못맞출때 페이드로 상당한 올레지를 확보할 수 있다. 그러나 버스트 오브 스피드과 동시에 사용할 수 없고 다른 플레이어에게도 무용지물이다. 단 베놈과는 동시에 사용할수 있다. 국내의 모 유명 디아블로 관련 사이트에도 같이 사용할수 없다고 표기되었었는데, 실제로 어세신을 운용해본 결과 베놈과 페이드를 동시에 사용 가능했다. 낚인거지 1만 찍어두고 올스킬 보너스로만 사용해도 큰 도움이 된다.
자신의 모습 그대로의 분신을 만들어 내는 스킬. 현재 플레이어의 캐릭터에 마우스 왼쪽과 오른쪽 버튼에 설정해둔 스킬만을 사용한다. 단 아이템은 스킬 레벨에 따라 알아서 착용하고 나오므로 주의.[15] 기본적으로 물리공격에 40%의 저항력을 가지고 스킬투자에 따른 보너스에 입고나온 장비의 효과를 받아 최대 75%의 저항력를 가질 수 있다. 당연히 쉐도우 워리어가 쉐도우 워리어를 시전하지는 않는다. 트랩씬의 경우 찍어서 나쁠게 없다. 플레이어가 스킬을 조정할 수 있어 원하는 트랩을 깔아주게 만들 수 있어 유용하다. 하지만 쉐도우 마스터에 비해 원소 공격에 취약하다. 쉐도우 마스터로 가기 위한 길목.

3.2.5. 5티어(24레벨)

정신력으로 몬스터에게 혼란을 주어 기절시키고, 쥐꼬리만한 대미지를 주며, 일정 확률로 아군으로 바꾸어 주는 스킬. 레벨업에 따른 효과는 미미하다. 주로 듀얼에서 기절시키거나 강제적인 힛 리커버리[16]를 취하게 만드는 용도로 쓴다. 다만, 아이템으로 최대한 패힛을 맞춘다 하더라도 마인드 블래스트의 시전 속도보다 회복속도가 떨어지는 드루이드 같은 경우는 마인드 블래스트 만으로도 듀얼에서 패하기도 한다.[17] 마인드 블래스트 시전시 일정 확률로 몹 한정으로 컨퓨전이 걸리는데, 데스 센트리와 좋은 조합이 된다. 또한 숨겨진 기능으로 컨퓨전이 풀리는 직후 수초간 적의 물리 이뮨이 풀리며 이때 손쉽게 몹을 제거할 수 있다.

3.2.6. 6티어(30레벨)

어떠한 무기를 사용하더라도 독 대미지를 더해 주는 스킬. 독의 지속시간은 무조건 0.5초 고정으로, 사실상 순간적으로 추가 대미지를 주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이 스킬엔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는데, 다른 옵션으로 독대미지가 추가된 경우 해당 독 대미지도 무조건 지속시간이 0.5초로 고정되어 버린다.[18] 2초간 총 100의 누적 독대미지를 주는 무기가 있다면, 베놈에 의해 지속시간이 0.5초로 변경되어 0.5초간 25의 독 대미지 밖에 주지 못한다.
쉐도우 워리어의 업그레이드 버젼. 소환된 분신은 어쎄신의 모든 스킬을 사용하는데, 플레이어가 배우지 않은 스킬도 거리낌 없이 사용한다. 당연히 쉐도우 워리어나 쉐도우 마스터는 중복 소환이 불가능하며, 쉐도우 마스터가 쉐도우 워리어나 쉐도우 마스터를 소환하지도 않는다. 혼돈씬의 경우 트랩 대신 올리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쉐도우 마스터가 맷집은 더 좋으나 용병 관리를 잘 해주면 워리어 만으로도 충분하며 워리어는 스킬 사용을 정해줄 수 있기에 취향대로 사용하자.물리공격에 관해서는 쉐도우 워리어와 동일하게 40%의 저항력를 지니지만, 원소공격에 대해서는 차원이 다른 방어력을 자랑한다. 쉐도우 마스터는 나이트메어나 헬의 저항력 패널티[19]를 받지 않으며, 일반적인 저항력의 한계치인 75%도 플레이어 캐릭터가 가지는 저항력 한계치인 95%도 존재하지 않는데다가 스킬레벨만큼 올레지가 올라가는 숨은 능력도 가지고 있다. 좋은 장비에 페이드 기술을 사용한 쉐도우 마스터는 원소 대미지에 이뮨이 될 수 있다. 쉐도우 마스터가 사용하는 스킬들의 레벨은 (어쎄신의 스킬레벨/2)+(쉐도우 마스터 스킬레벨/3)[20]으로 계산되므로 소환자인 어쎄신이 투자한 스킬일수록 쉐도우 마스터의 스킬또한 강해진다.

3.3. 트랩

Traps. 함정카드 말 그대로 함정을 사용하는 스킬. 함정이라지만 자동으로 적을 인식해서 스스로 공격하는 것을 보면 함정이나 지뢰 같은 것 보다는 센트리 건에 더 가깝다. 공병?

또한, 함정 이외에 폭탄이나 표창을 던져 대기도 한다. 어쎄신을 마법사 비스무리하게 만들어 주는 스킬 트리. 트랩을 까는 속도는 캐스팅 속도 옵션이 아닌 무기의 공속에 영향을 받는다.

트랩은 공격받지 않으며, 적을 인식하는데에 약간의 딜레이가 있다. 트랩은 종류 무관하게 총 5개 까지만 설치할 수 있으며, 공격횟수를 다 소모하면 알아서 터진다. 5개를 설치한 뒤 새로 설치하면 가장 먼저 설치했던 트랩부터 터지고 새 트랩이 설치된다.

표창을 던지는 스킬의 경우 공속에 상관없이 6프레임 고정이라는 엄청난 이점이 있으나 단점이 더욱 커서 묻혀버렸다. 이는 퓨리씬의 비주류화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

표창(블레이드) 계열의 스킬에는 숨겨진 페널티가 있는데, 양손 무기를 들 경우 무기에서 적용되는 피해량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블레이드 센티넬은 3/8에서 3/16으로, 블레이드 퓨리는 3/4에서 3/8로, 블레이드 실드는 1/4에서 1/8로 줄어든다. 또한 블레이드 센티넬과 블레이드 퓨리는 (일반적으로) 기본 공격과 같은 공격 등급을 사용한다.

PK를 할 때 마을 입구에 트랩을 깔아두는 사악한 짓도 가능하다

3.3.1. 1티어(1레벨)

화염병(...)을 만들어 던지는 스킬. 시너지를 많이 주고, 또 그만큼 많이 받는 스킬. 주력기가 되기에는 절대 무리지만,파이어 속성이 필요할 때나 틈틈이 원호사격이 필요할 때 보조수단으로 쓰기는 적절하다. 데스 센트리의 시너지 용으로 더 유용한 스킬.

3.3.2. 2티어(6레벨)

던지면 땅에 떨어지자마자 폭발하여, 3.6초 동안 라이트닝 대미지를 준다. 데스 센트리의 길목 스킬. 마름쇠같은 것이 모티브인 듯 하다.
스킬을 시전한 장소와 마우스로 찍은 장소 사이를 적을 관통하며 왔다갔다 하는 표창을 던진다. 캐스팅 딜레이 2초가 있으며 표창의 지속 시간은 스킬을 찍을 수록 늘어난다. 표창의 대미지는 스킬의 대미지 + 무기 대미지의 3/8이다. 스킬 자체의 대미지는 신통치 않다. 블레이드 센티널로는 상처 악화, 공격시 %와 타격시 %등의 옵션이 발동되지 않는다.

3.3.3. 3티어(12레벨)

차지드 볼트를 발사하는 트랩을 설치하며, 이 트랩은 기본적으로 5개의 볼트를 5회 발사한다. 온갖 센트리 스킬들과 연계되어 볼트의 숫자나 대미지가 증가된다. 하지만 차지드 볼트의 특성상 어디로 튈지도 모르기 때문에 주력으로 쓰기 위해서 찍는게 아닌, 라이트닝 센트리의 대미지 시너지 목적으로 투자하게 된다.
불을 내뿜는 트랩을 설치하며, 역시 다섯 번 공격한다. 대미지는 아주 낮은 편이지만 넓은 범위를 빠른 속도로 공격한다. 올트랩씬(라이트닝 + 파이어 트랩씬)을 육성하는 경우 혹은 맨땅에서 어쎄신을 키울 때에는 저레벨 때에 적들을 대량살상하기에 제일 좋은 스킬이다. 하지만 화염 트랩들은 비효율적이므로 1만 투자하고 적당히 쓰다가 초기화 하는게 좋다.

3.3.4. 4티어(18레벨)

적에게 표창을 날리는 스킬. 표창의 대미지는 스킬 자체의 대미지+무기 대미지의 3/4이다. 공격시 발동 옵션이나 피어싱등은 발동하지 않지만 타격시 발동 옵션은 발동한다. 표창을 슉슉 날리는 게 멋은 있지만, 영 좋지 않은 스킬.
일단 장점으론 어떤 상태건 공속은 무조건 6프레임으로 고정되기 때문에 공속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 그리고 내구도가 닳지 않기 때문에 에테리얼 무기도 아무렇지 않게 쓸 수 있다. 즉 킹왕짱 세지만 느리고 에테리얼인 무기를 들어도 표창 날리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여기까지만 보면 꽤 좋은 스킬인 것 같지만 큰 문제가 하나 있다. 블레이드 퓨리의 공격 등급은 평타 공격과 똑같다는 것이다. 보통 다른 종류의 물리 스킬은 스킬 자체에 공격 등급 보너스를 붙여주는데 이 스킬엔 그런게 하나도 없다. 마법사인 네크로맨서가 가진 초잉여 스킬인 포이즌 대거에도 공격 등급이 붙어 있는 판인데...혼돈씬이 물리이뮨 대비로 쓰는 거 말고는 사용례가 거의 없다.
따라서 굳이 퓨리씬을 간다면 공속보다는 높은 대미지와 에테리얼 여부 등을 보고 무기를 고르게 된다.
스킬을 찍을 때마다 추가되는 피해량이 점점 증가한다. 처음에는 꼴랑 3밖에 안 늘어나지만 레벨 9부터는 5씩 늘어나고, 레벨 17부터는 8씩 늘어난다. 여기에 각종 오오라와 장비에서 나오는 각종 %증뎀 효과를 받으면 실제 피해량은 훨씬 늘어난다. 스킬 포인트를 애매하게 투자하기보다는 과감하게 20을 찍거나 아예 보조용으로 1만 주는 것이 좋다.
참고로 (다른 많은 스킬도 그렇지만) 캐릭터 창에 나타난 대미지는 실제 대미지와 많이 다르니 주의.

3.3.5. 5티어(24레벨)

적을 관통하는 라이트닝을 총 10회 발사하는 트랩을 설치한다. 공격횟수도 적절하고 자체 대미지 증가폭도 괜찮은 편이며 쇼크 웹, 차지드 볼트 센트리, 데스 센트리에게 시너지를 모두 골고루 받아서 최종 대미지가 엄청나다.[23] 게다가 쏘는 라이트닝은 적을 관통하기 때문에 몰려있는 적들에게 매우 효과적이다. 자체 대미지는 라이트닝 센트리가 데스 센트리보다 높고 공격수도 높으므로 첫 시체를 만드는데 많이 사용한다.트랩씬의 경우는 관련 시너지를 와장창 찍은후에 데스센트리와 같이 주력으로 사용하며, 킥트랩씬의 경우는 주력으로는 안써도 데스센트리 시너지 때문에 마스터는 한다. 사냥 만큼이나 듀얼에서도 막강한 위력을 발휘한다.
근처로 접근한 적에게 총 10회 인페르노를 발사한다. 언뜻 보면 상당히 괜찮은 스킬로 보이지만... 인페르노의 특성상 범위가 짧고 같은 티어의 라이트닝 센트리에 비해 시너지의 대미지 증가폭도 적고 라이트닝 센트리가 모든 면에서 압도적으로 넘사벽의 효율을 자랑하므로 버려진 스킬. 액트 5의 임프들이 타워나 크러쉬 비스트에 올라가서 쓰는 초장거리 인페르노 정도의 범위였다면 그나마 쓰였을지도 모른다.

3.3.6. 6티어(30레벨)

평소에는 적에게 라이트닝을 발사하다가, 주변에 시체가 있다면 이 시체를 폭발시켜 적에게 피해를 입힌다. 라이트닝과 시체 폭발 합쳐 5회 공격하면 파괴된다. 시체 폭발의 대미지는 시체 체력의 40~80%로 네크로맨서의 시폭보다는 좀 많이 떨어진다. 그래도 시폭의 장점은 어딜가지 않는지라 PvP전용으로 키울 생각이 없는 한 데스 센트리만큼은 마스터해야한다. 라이트닝 센트리와 함께 트랩씬의 사냥용 핵심 스킬이다. 라이트닝 센트리에게서 대미지 시너지를, 파이어 블래스트에게서 공격횟수 증가 시너지를 받는데, 어차피 사냥용 트랩씬은 라이트닝 센트리는 당연히 마스터하기에 파이어 블래스트 쪽만 조금 찍어두면 된다. 파이어 블래스트는 대미지는 안올려주고 스킬레벨 3당 데스 센트리의 공격횟수를 1씩 추가로 늘려준다. 어차피 5회 쏘고 터져도 다시 깔아주면 되기에 투자하지 않아도 좋으나, 쇼크 웹이나 차지도 볼트 센트리에 줄 포인트를 분배하여 공격횟수를 조금 늘려줘도 상관은 없다. 단, 라이트닝 센트리보다 라이트닝 대미지가 좀 떨어지므로 시체가 좀 생겼을때 깔아주는게 가장 좋다.
몸 주변에 칼날을 회전시켜 이것으로 대미지를 입힌다. 무기내구도가 소모되기 때문에 퓨리씬에게는 부적절하지만[24] 혼돈씬에게는 유용하다. 본 스킬에다가 훨윈드의 대미지가 중첩되므로 강한 타격을 줄 수 있기 때문. 퓨리와는 반대로 타격시 발동 옵션은 안 되지만 공격 시 발동 옵션은 발동된다.


  1. [1] 표준 외국어 표기법에서는 된소리(쌍자음)을 쓰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고 거센소리(ㅋ,ㅌ,ㅍ,ㅊ 등)를 좋아한다. '까페' 가 아니라 '카페' 가 옳은 표기법인 것이 좋은 예
  2. [2] 디아블로 3에 와선 악마사냥꾼으로 전직했다. 전작의 번역명은 나탈리아였으나, 디아블로 3에서 번역명이 나탈랴로 바뀌었다. 나탈랴의 이름을 딴 세트 아이템도 존재한다. 그래서인지 악마사냥꾼의 여러 기술을 살펴보면 함정이나 칼날 같은 암살자 시절에 쓰이던 기술이 많이 있다.
  3. [3] 피닉스 스트라이크 계열은 시너지가 있지만 이 쪽은 피닉씬만 찍으므로
  4. [4] 훨윈드 자체가 사냥에 유용한 스킬이므로
  5. [5] 단 이 옵션은 보스몹과 PvP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6. [6] 단 보스몹이나 다른 플레이어에게는 효율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가령 -25% 방어력을 깎는 룬워드 죽음의 숨결이나 원한의 경우 절반인 -12.5%가 적용된다.
  7. [7] 데스 센트리는 어디까지나 시폭이 주력이다. 반면에 라이트닝 센트리는 시너지를 상당히 많이 받으므로 시너지 스킬 20 + 라이트닝 센트리 자체를 올스킬 보너스 합쳐서 30 만 넘게 받아도 데스 센트리보다 약 2배 정도 강해진다. 기본 공격횟수도 2배인건 덤. 물론 트랩씬이 아닌 이상 라이트닝 센트리까지 마스터할 필요는 없기는 하다.
  8. [8] 버스트 오브 스피드 1 + 페이드 15 + 베놈15
  9. [9] 뮈르미돈 부츠 계열 아이템이 가장 대미지가 높기 때문에 킥을 쓰는 어쎄씬은 무조건 뮈르미돈 부츠를 신는다. 블리자드도 애초에 노렸는지 뮈르미돈 부츠의 유니크는 마셜 아츠 스킬 레벨을 올려준다.
  10. [10] +% 증가, 민맥뎀 증가, 고뇌 등에 붙는 추가 대미지 모두 먹지 않는다.
  11. [11] 물리공격력 뻥튀기
  12. [12] 혼돈 재료는 보통 드라마라 하여 드플/라센/마블이 붙어있는 3/3/3재료를 선호한다.물론 무쟈게 비싸다. 개인에 따라 라센이나 마블대신 다른 스킬을 선호하는 경우도 존재.
  13. [13] 프로즌 오브와 얼핏 비슷하다
  14. [14] 이는 20까지만 적용
  15. [15] 쉐도우 워리어는 다른 인간형 소환수와 동일하게 소환될때마다 소환수 스킬에 맞춰서 랜덤하게 아이템을 입고 나온다. 특히 방어구는 플레이어가 착용한 방어구의 베이스는 따라가지만 옵션은 별개다. 따라서 쉐도우 워리어가 사용하는 스킬은 소환자인 어쎄신이 장비한 아이템에 붙은 스킬과는 무관하다. 즉 혼돈씬이 워리어를 소환해봐야 훨윈드는 안춘다.
  16. [16] 일반적으로는 전체 체력의 일정 비율만큼의 피해를 입을 때 플레이어 캐릭터는 신음과 함께 몸을 움찔거리는데, 이것이 힛 리커버리(Hit recovery)라고 한다. 아이템 옵션 중 Faster hit recovery(일명 패힛)라는 항목이 있는 아이템으로 이 동작의 프레임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마인드 블래스트는 피해량과는 무관하게 무조건 이 힛 리커버리 동작을 발생시킨다.
  17. [17] 실제로 어쎄신은 듀얼에서 바바리안(피통이 높고 몸빵용 소환물을 훨윈드로 같이 베어버리며 피&마나 회복까지 한다.)과 함께 드루이드의 천적 캐릭터로 통한다.
  18. [18] 단 물리 공격이 동반되지 않는 포이즌 노바 등의 중독은 예외.
  19. [19] 헬의 경우 올레지-75%
  20. [20] 이 공식은 쉐도우 워리어도 동일하다
  21. [21] 일반적으로 모든 공격은 무기에 따라 힘, 민첩, 또는 둘 다에 의해 대미지 보정을 받는다. 이 값이 블레이드 퓨리에도 적용된다는 것.
  22. [22] 관통벨트를 차거나 관통이 붙은 활을 드는 식으로
  23. [23] 한 시너지당 12%씩 대미지를 받기에 라이트닝과 데스 센트리는 주력이라 당연히 마스터하고 거기에 차치드 볼트 센트리까지 마스터해주면 무지막지한 대미지를 뽑아낸다.
  24. [24] 특성상 에테리얼 아이템을 사용하기 때문에 불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