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이 문서는 2016(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연도구분

2015년

2016년

2017년

연대구분

2000년대

2010년대

2020년대

세기구분

20세기

21세기

22세기

밀레니엄구분

제2천년기

제3천년기

제4천년기

세계 각 지역의 표기

서기

2016년

대한민국

98년

단기

4349년

불기

2560년

황기

2676년

이슬람력

1438년 ~ 1439년

간지

을미년 ~ 병신

주체

105년

민국

105년

일본

헤이세이 28년

히브리력

5776년 ~ 5777년

에티오피아

2008년 ~ 2009년

로마 숫자

MMXVI년

가상의 표기

UED

GD 386년

1. 개요
2. 지리/교통
3. 국제
4. 문화
5. 기타
6. 돌아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선거의 해
7. 근대 올림픽 120주년 그리고 남아메리카 최초의 하계 올림픽 그리고 최초의 탄핵 올림픽
8. 사건
8.1. 실제
8.1.1. 1월
8.1.2. 2월
8.1.3. 3월
8.1.4. 4월
8.1.5. 5월
8.1.6. 6월
8.1.7. 7월
8.1.8. 8월
8.1.9. 9월
8.1.10. 10월
8.1.11. 11월
8.1.12. 12월
8.2. 가상
8.3. 예정
8.3.1. 날짜 미정
9. 탄생
9.1. 실존인물
9.2. 가상인물
10. 사망
10.1. 실존인물
10.2. 가상인물

현재 날짜 : 2017-09-23 03:53:29[1]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살고 있는 해.[2]

1. 개요

병신년(丙申年)

병신년(病身年)

2016년은 공중파에서 욕설을 마음껏 할 기회(?)의 해로[3] 방송에서도 사용을 했으며, 심지어 몇몇 커뮤니티 사이트와 TV 예능 자막에서는 대놓고 병신년을 벤치마킹하여 어그로를 끌기도 했다. 특히 이 프로그램 하지마라면 하게 되는 심리... 어감 때문에 2016년 출산(특히 2월 29일)을 망설이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확인 할 수 있을 정도이며 덤으로 결혼도 마찬가지일 듯. 사실 그냥 후술할 뱀띠처럼 언급을 안하는 것도 있겠지만. 일본 연호(헤이세이 28년)도 자칫하면 욕설로 읽힐 수 있으니 주의하자. 근데 문제는 2년 후도 어감이 좋지 않다는 것이다.[4] 그리고 20년 후에도 또 올해와 비슷한 상황에 맞딱드려야 한다.[5] 어차피 60년 후면 또 병신년인데 뭐

비슷한 사례로 이라는 동물 특성상 방송에서 뱀띠해에 태어난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므로 그 해에 언급을 줄였다.[6] 하지만 이것도 연초 정도고 봄쯤이면 예년과 같은 수준. 그래서인지 십이간지+색으로 말하는 일이 2012년쯤부터 뉴스에서 늘어났다. 물론 어디까지나 상업적일 뿐 굳이 믿을 필요는 없다. 더구나 올해는 2011년 이후 오랜만에 그렇게 언급이 안 됐다. 한동안 일이 안 풀렸던 이들에게는 어쩌면 좋은 징조다.

금요일로 시작하는 윤년이다. 이전 해가 비교적 연휴가 적었는데 원래대로라면 현충일, 광복절, 개천절의 요일이 하루씩 밀려 일요일이 되어야 했으나 윤년 덕에 월요일이 되면서 3일 연휴가 많아졌다! 그러나 다음 윤년은... 크리스마스, 한글날이 일요일이고 석가탄신일이 토요일+병신년 병신일인건 넘어가자. 설, 추석 연휴는 각각 토~수, 수~일로 무난한 편.

2016년은 대형 인명피해가 난 사건사고가 빈번했던 2014년메르스 및 정치적 사건사고들이 많았던 2015년과는 달리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건사고는 아직 없지만, 그 대신 각종 살인사건[7][8]과 사회에 큰 영향을 끼친 사건[9]들이 일어났다. 그리고 북쪽에서는 북한의 4차 핵실험2016년 북한 광명성호 발사 사건, 그리고 2016년 개성공단 가동 중단으로 대한민국에 지속적인 도발을 걸고 있다. 정말 시작부터 느낌이 불길했다.

연예계도 올 5월부터 영 좋지 않은 사건이 많이 일어나는데 음주운전, 강간 미수, 성폭행, 대작 등의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2. 지리/교통

2015년에서 대부분이 연기되면서 교통 덕후의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티스푼으로 악명높던 구간들이 줄줄이 개통된다.

일산신도시1989년 계획 발표 이후 27년만에 완공될 예정이다. 일산신도시 최후의 미개발지로 골머리를 썩혔던 일산 요진 와이시티 주상복합 아파트가 2016년 준공되기 때문이다.

고속도로2015년과는 다르게 신노선 건설이 많이 이루어질 것이다. 우선 수원광명고속도로, 남해 3지선, 광주원주고속도로 등 많은 신 노선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며, 경부고속도로 언양JC ~ 영천IC 구간 확장개통과 함께 봉계IC옥산IC가 개통될 예정이다. 한마디로 도로 덕후들의 해.

철도계에서는 태풍이 일어날 전망. 수도권 전철 수인선 송도~인천 구간과 신분당선 정자역~광교역,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가 개통했고, 수도권고속선 KTX A선과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서편 연장,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다대포 연장, 인천 도시철도 2호선, 동남권 전철 동해선 1차구간(부전역~일광역)과 수도권 전철 경강선이 개통될 예정이다. 특히 티스푼이라는 악명이 자자하던 수인선동남권 전철 동해선이 드디어 개통된다. 그리고 2016년 하반기부터 착공 예정이였던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이 착공 무산되었다.

공항에서는 1월부터 2016년 공항 부실 보안 논란이 터져버려서 난감한 상황이며, 제주 신공항 건설에 대해 현지 주민과 시민단체의 반대가 거세어 시작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게다가 청주국제공항에서는 비행기끼리 충돌 사고가 날 뻔했다.[10]

영남권 신공항 문제도 계속 불거지고 있다. 부산과 기타 영남권 사이에 심한 논쟁이 있었으며, 결국 6월 21일자로 신공항 건설 백지화 및 김해국제공항 확장으로 결론이 났다.

3. 국제

브라질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이후 2년만에 리우 올림픽이라는 국제행사가 개최되는데 IOC 창설 및 근대 올림픽 120년만에 최초로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열리는 올림픽이라는 점[11]브라질 역사상에 있어서도 사상 최초로 개최하는 올림픽이라 2014년에 이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게 되는 해가 된다. 특히 축구는

해외축구 유로 2016코파 2016이 열리는 해이다.

오바마 대통령이 2009년 프라하 연설에서 '핵 없는 세상'을 표명하며 제안한 핵안보정상회의가 2010년 워싱턴에서 열린 1차회의, 2012년 서울에서 열린 2차회의, 2014년 헤이그에서 열린 3차회의를 거쳐 2016년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워싱턴에서 열리는 4차 회의를 끝으로 종료된다.

2016년 11월 7일 가나 공화국의 대통령•의원 선거가 있을 예정이다.

6월 26일 스페인 총선이 있을 예정이다.

2016년이 시작되자 마자 중동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분쟁이 발발. 기존의 ISIL 토벌 문제나 예멘 내전에 이어 새로운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게다가 유럽 난민 사태 등으로 들어온 이슬람 난민들이 유럽에서 여러 성범죄를 일으켰다고 한다. 2016년 유럽 난민 성폭행 사건 참조. 새해가 되자마자 터키 이스탄불 테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테러, 부르키나파소에서 부르키나파소 인질극, 카메룬 테러, 파키스탄 대학 테러, 소말리아 식당 테러, 이집트 테러, 벨기에 브뤼셀 테러 등을 일으키며 IS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이 테러 경쟁을 하고 있다.

브라질에서 소두증 발병 및 유행이 시작되어서 이제는 북미 대륙까지 퍼져가게 되면서 소두증 바이러스 공포가 확산되어가고 있다.

대만에게 있어 2016년은 시작부터 최악의 해다. 연초에 한파로 인해 동사자가 생기는가 하면, 2016년 상반기부터 트와이스 쯔위 청천백일만지홍기 논란마돈나대만에서 공연 중에 청천백일만지홍기 논란, 2016년 타이난 지진, 4세 여아 참수 사건이 연달아 겹쳐 안 좋은 일만 계속 생기고 있다. 헬대만 경제부문에서는 한국과는 달리 중소기업 중심의 대만경제가 다름아닌 중소기업의 전반적인 침체로 2015년부터 계속된 수출액 11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여줬으며, htc가 전년도 대비 매출이 35%나 줄어들었고 전체 스마트폰 점유율에서 2% 이하로 떨어졌다.

하지만 마돈나 논란은 오히려 국제적으로 대만의 독립성을 알려서 좋다고 볼 수도 있고 폭스콘이 일본의 샤프를 인수한 좋은 사건이 생기긴 했다. #

영국유럽연합을 탈퇴할지를 결정할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한다. 그리고 6월 24일 투표 결과 결국 유럽연합 탈퇴로 결정되었다.

4월 들어 불의 고리에서 지진이 잇따르고 있어서 태평양과 인접한 나라들이 피해를 보고 있으며 대지진의 전조가 아니냐는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

UN이 지정한 세계 의 해(International Year of Pulses)이다. # 홍진호가 이 글을 좋아합니다.

브라질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절차가 진행중이었다가 결국 탄핵이 가결됨으로써 브라질은 대통령이 없이 부통령이 대신 원수직을 맡게 되었다.

프랑스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의 노동개혁(반대쪽한테는 노동개악)에 대한 반발로 프랑스 전국적으로 파업, 시위가 잇달아 일어나고 있다. #

미국에서 사상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2016년 올랜도 나이트클럽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하였다.

오스트리아 대선 투표가 부정이 있음이 밝혀져서 9월이나 10월쯤 다시 대선을 하게 되었다. # 2위를 했던 후보는 반(反)EU, 반이민 성향이었다.

4. 문화

게임의 경우 횡스크롤 런앤건 게임인 메탈슬러그 시리즈와 세계 최초의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 닌텐도의 대표작 중 하나인 포켓몬스터, 세가사쿠라 대전, 에이도스툼레이더, 캡콤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아틀러스페르소나 시리즈가 20주년을 맞이하고, 6월 22일에 세계 최초 풀 3D FPS 게임인 id 소프트웨어퀘이크 1 역시 20주년, 6월 23일에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가 25주년을 맞게 된다. 그리고 메트로이드 시리즈악마성 드라큘라 시리즈가 30주년을 맞는다. 또, 젤다의 전설 시리즈가 30주년을 맞는 동시에 국내에는 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 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삼총사, 젤다무쌍 3개의 게임이 정발된다. 젤덕들 경사났네. 회사 단위로 넘어가면 인티 크리에이츠가 설립 20주년을 맞으며, 이를 기념하는 타이틀로 푸른 뇌정 건볼트 爪푸른 뇌정 건볼트 스트라이커 팩이 8월에 발매된다. 그리고 5월에 오버워치가 9월에 그토록 오랫동안 기다리던 파이널 판타지 15가, 포켓몬 시리즈는 11월에 7세대로 접어드는 신작이 출시된다! 20주년에 신작이라 포덕들의 기대가 매우 크다.

그리고 둠 3의 후속작이자 둠 시리즈의 리부트인 둠(2016), 히트맨 시리즈의 최신작 히트맨(2016)이 올 상반기 발매될 예정이다.

방송국의 경우 MBCKBS가 개국 55주년을 맞고 SBS가 개국 25주년을 맞으며[12] tvN이 개국 10주년, JTBC, TV조선, 채널A가 개국 5주년을 맞는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채널인 애니박스애니맥스가 개국 10주년을 맞는다.

음악의 경우 메탈리카의 전설적인 앨범인 Master of Puppets가 30주년을 맞으며 결성 35주년을 맞는다. 슬레이어Reign in Blood가 30주년을 맞으며 결성 35주년을 맞는다. 모터헤드는 첫 앨범 녹음 후로 40주년을 맞는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경우 2000년대 화제를 몰고 왔던 애니메이션인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이 방송 10주년을 맞이한다. 그니까 3기 좀 그리고 다른 의미로 전설이 된 무사시 건도도 방송 10주년을 맞이한다. 또한 시즌1, 2에서 호평을 받았던 죠죠의 기묘한 모험 TVA가 4부를 애니화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리고 약 20년 만에 보노보노가 다시 애니화가 된다.

또한 일본 특촬물의 양대산맥인 울트라 시리즈가면라이더 시리즈가 각각 50, 45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슈퍼전대 시리즈는 41주년이지만 시리즈 40번째 기념 때문에 어거지로 낀다.

일본의 인기 가상 아이돌 컨텐츠인 러브라이브!의 중심그룹 뮤즈가 2016년 3월 31일~4월 1일 파이널 콘서트를 끝으로 활동을 종료한다. 단순히 캐릭터 상품 위주의 2차원 콘텐츠가 아닌 현실의 성우 활동 등이 포함된 일명 2.5차원의 콘텐츠가 아이덴티티인 만큼, 비록 현실 세계에서의 활동 종료이지만 들에게는 그다지 반갑지 않은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정확한 발표가 나오지 않아 논란이 많은데, 이에 대한 내용은 문서 참조. 결국 팬들의 혹시나 하는 기대에도 불구하고 파이널 라이브를 끝으로 2010년에 시작한 '뮤즈'의 러브라이브 프로젝트는 6년만에 종결되었다. 그리고 그 뒤에 불어온 후폭풍이 엄청나다.

그리고 드래곤볼이 연재 30주년을 맞이하기도 한다.

슈퍼히어로물 팬들 역시 목빠져 기다리는 해이다. 마블 코믹스DC 코믹스 양쪽에서 화제를 일으키는 영화들이 개봉한다. 연초부터 데드풀이 개봉하고, 3월엔 DC 확장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리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 5월에는 어벤져스만큼 기대를 받고 있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와 새 엑스맨 시리즈의 마지막인 엑스맨: 아포칼립스가 개봉된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닥터 스트레인지도 개봉하니 2016년 내도록 영화관엔 슈퍼히어로 영화가 걸려 있을 듯하다. 2015에도 영화계에서 흥행 대박을 친 작품들이 많았는데 바로 그 다음해에 기록이 깨질 판이다.. 브라운관에서도 에이전트 카터 시즌 2,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 3, 2015년 말에 말아먹지만 않는다면 애로우플래쉬도 새로운 시즌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넷플릭스에서도 데어데블 시즌 2와 루크 케이지가 공개된다. 1년 내도록 쉴새 없이 나온다.

애니메이션 팬들 사이에도 기대작이 많은 해이기도 한데, 연초부터 쿵푸팬더 3, 주토피아, 마이펫의 이중생활 등의 귀여운 동물들을 다룬 작품들이 개봉하며, 유명 게임 앵그리버드 시리즈를 극장판 애니화한 앵그리버드 더 무비, 니모를 찾아서의 속편 도리를 찾아서, 아이스 에이지 5, 새로운 디즈니 프린세스를 다룬 모아나 등의 기대작들도 개봉한다. 그리고 아이카츠!도 극장판이 나온다.

비단 슈퍼히어로 영화말고도 기대작들이 많은데 연초에는 셜록: 유령신부가 개봉하고 예고편이 나온뒤 더욱더 기대되는 닌자터틀의 후속작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 워크래프트 게임을 영화한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정글북을 실사 영화한 정글북(2016년 영화)스타트렉 비욘드,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그리고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가 돌아오는 제이슨 본(영화), 스타워즈 앤솔로지 시리즈의 첫번째 영화인 스타워즈: 로그 원클로버필드의 스핀오프 클로버필드 10번지가 개봉한다. 아직 정확치는 않지만 올해내로 영화 괴물2까지 개봉이 확정되었다. 오오 그리고 12월 인기 플스게임 시리즈인 어쌔신 크리드영화로 개봉된다. 단, 알타이르 이븐 라 하드에지오 아디토레 등의 기존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주인공이 등장한다.

하지만 올해가 병신년이라는걸 입증하듯 닦이영화가 난무한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이 개봉 10주년을 맞는다.

그리고 홍콩 느와르의 명작 영웅본색이 홍콩 본토 개봉 30주년을 맞는다.

어린이 기행 카드 게임 유희왕이 20주년을 맞는다.

조선 최대이자 최후의 천주교 박해인 병인박해 150주년이 되는 해이다.

또한 올해로 동아일보과학동아가 출판 30주년을 맞는다.

한국의 1세대 마돈나로 알려진 가수 김완선이 데뷔 30주년을 맞는다.(1986년 4월 11일 데뷔)

90년대 중후반 인기 아이돌 그룹이었던 H.O.T.가 데뷔 20주년을 맞는다.(1996년 9월 7일 데뷔[13])

인기 아이돌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2006년 3월 2일)와 빅뱅(2006년 8월 19일)이 데뷔 10주년을 맞는다.

영국의 가수 데이빗 보위와 배우 알란 릭맨이 1월에 4일 간격으로 69세의 나이에 암으로 사망했다. Hotel California로 유명한 미국의 록밴드 이글스의 글렌 프레이도 1월 18일 사망하였다. 순식간에 여러 명의 전설들이 타계했다는 소식을 보고 세계 각지에서 애도를 표하고 있다.

2016년 1월 15일 인기 아이돌 그룹 카라의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카라는 이름만 남고 사실상 해체나 다름없는 상태가 되었다.

썰전 1부 멤버가 이철희(1964), 이준석(1985)에서 전원책, 유시민으로 변경되었다.

2001년에 데뷔했던 싸이도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는다.

지금은 완결된 임재원의 만화 첫 연재 20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로보트 태권 V가 40주년을 맞는다.

비정상회담 멤버가 기욤 패트리, 알베르토 몬디를 제외한 전원이 교체된다.

5. 기타

참고로 2015년 4월에 설립된 나무위키는 이 해부터 첫날 정각 0시에 수정되는 문서 언급을 하게 된다. 1호로 수정된 문서는 사이버펑크 2077. 2호는 항공 사고 수사대.[14] 병신 문서 아니였어?

2015년 12월 12일 무한도전, 연예가 중계에서 언급된 것을 시작으로 공중파에서도 병신년이 남발되고 있다. 덤으로 KBS 연예대상에서도 말한 것으로 보아 그냥 동음이의어로 생각한 듯 하다. 영상은 2016년 1월 1일 MBC 가요대제전 엔딩에서 성규가 '병신년'을 언급했다. 언급하자마자 관객석에서 웃음이 터진다. 갑자명을 이용한 자학개그 사실 진짜 그 뜻으로 오해 하려면 정말 안 좋은 일이 생겨야... 물론 그러면 세상이 곤란해진다. 진짜 그렇게 됐지만

그리고 부처, 세종대왕님께 버림받는 해(...) 석가탄신일은 토요일, 한글날은 일요일이라서... 특히 석가탄신일은 병신일이다.

2016년 새해 첫날 세계 TV시장에서 한국 기업이 차지하는 점유율이 삼성전자 43%, LG전자 9.6%으로 총합 50% 이상으로 치솟았다. 하지만 새해 벽두부터 2015~2016 중국 증시 폭락, 북한 수소폭탄 실험 등의 악재가 터져버렸다!

서울 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도봉산역 구간이 개통된지 20주년을 맞는다.(1996년 10월 11일 개통) 서울 지하철 8호선 모란역~잠실역 구간이 개통된지 20주년을 맞는다.(1996년 11월 23일 개통)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왕십리역 구간이 개통되어 지하철 5호선 방화역~상일동역/마천역구간이 완전 개통된지 20주년을 맞는다.(1996년 12월 30일 개통)

백범 김구 탄생 140년을 맞이한다.

2015년 해를 넘어 2016년에도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혁여당현 정권이 매우 강행하고 싶어한다. # 현직 한국 대통령으로는 최초로 박근혜 대통령이 민간 입법 서명 운동에 참여까지 하였다. 또, 지방재정개혁도 현 정권에서 추진하고 있다.

1월부터 기록적인 강추위로 북반구 전체가 고통을 받았다. 자세한 사항은 2016년 폭설 및 한파 문서 참조.

인천공항제주공항 보안 문제가 화제되고 있다. 자세한건 인천국제공항 부실 보안 논란 참고.

한국 조선업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6. 돌아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선거의 해

2012년처럼 4년만에 동아시아/태평양 주요 지역의 선거가 몰려있는 해다. 먼저 이루어지는 순서대로

7. 근대 올림픽 120주년 그리고 남아메리카 최초의 하계 올림픽 그리고 최초의 탄핵 올림픽

올해는 근대 올림픽이 개최한지 12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1896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근대 올림픽이 첫 개최를 하였던 이래로 제1차 세계대전으로 전면취소되었던 6회 대회와 제2차 세계대전으로 전면취소되었던 12, 13회 대회를 제외하고 지금까지 30회간의 근대 올림픽이 개최되어왔다.

특히 이번에 열리는 2016 리우올림픽은 근대 올림픽이 개최한지 120년만에 최초로 남아메리카 국가인 브라질에서 열린다. 아메리카 전 대륙 기준으로는 미국(하계 - 세인트루이스, 로스엔젤레스, 애틀랜타 / 동계 - 레이크플래시드, 솔트레이크시티), 캐나다(하계 - 몬트리올, 동계 - 캘거리, 밴쿠버), 멕시코(하계 - 멕시코시티)와 함께 4번째 아메리카 대륙 지역 개최지로 분류되지만 남아메리카 기준으로는 사상 최초의 하계 올림픽이며 멕시코와 묶어서 중남미 기준으로 보면 1968년 멕시코시티 올림픽 이후 48년만에 열리는 하계올림픽이기도 하다.

그런데 2016년 초부터 남아메리카 지역에 발병된 소두증(지카 바이러스) 문제로 인해서 올림픽 개최가 순탄치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 문제뿐 아니라 수질오염 문제와 치안 문제 등 브라질의 굵직한 사회문제와 환경문제로 인해서 개최도 하기 전에 문제점이 나오고 있어서 성공적인 개최를 보장할 수 있을지는 모를 일이다. 게다가 3월 룰라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발부 및 호세프 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어서 정치적인 문제로도 정상 개최가 힘들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최악의 경우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전쟁이 원인이 아닌 개최 취소' 사태가 일어날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다. 2016년 5월, 호세프 대통령의 탄핵안이 상원에서 가결되면서 결국 리우 올림픽은 사상 최초로 국가 원수 부재 올림픽의 오명을 쓰고 말았다.

2014년에 브라질에서 월드컵을 개최하여서 무난하게 넘어갔던 적은 있었지만 본선진출 32개국이 참가하는 월드컵과는 달리 올림픽은 하계 대회 기준으로 200여개 이상 넘는 수많은 국가 및 지역들이 참가한다는 점 때문에 월드컵 때와는 사정이 다를 수 있다. 브라질은 월드컵을 두 번(1950년, 2014년) 개최하였던 경험은 있지만 올림픽은 처음 개최하는 입장이라 개최의 성과가 주목된다.

8. 사건

8.1. 실제

8.1.1. 1월

그리고 2016년 1월 1일은 병신년의 시발점이다. 그래서 1월 1일부터 병신같은 일 여럿 생긴다.

8.1.2. 2월

8.1.3. 3월

8.1.4. 4월

8.1.5. 5월

8.1.6. 6월

8.1.7. 7월

8.1.8. 8월

8.1.9. 9월

8.1.10. 10월

8.1.11. 11월

8.1.12. 12월

8.2. 가상

8.3. 예정

8.3.1. 날짜 미정

9. 탄생

9.1. 실존인물

9.2. 가상인물

10. 사망

10.1. 실존인물

10.2. 가상인물


  1. [1] 자동으로 날짜가 표시되어 매일 수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신기방기
  2. [2] 이 문장은 해가 바뀔 때마다 다음 해로 넘겨 줄 것.
  3. [3] 이미 2016년이 되기도 전에 무한도전 불만제로 특집에서 써 먹었다는 점. 또 후술하지만 다른 방송사에서도 썼다.
  4. [4] 그래도 병신년은 2016년이라고 말하면 되는데, 2018년은 빼도박도 못(...)하진 않다. 연초는 무술년이라 하면 되지만 3월부터는... 2028년도 마찬가지
  5. [5] 2036년은 병진년(...)이라서...
  6. [6] 특히 2013년을 떠 올려보면 알 수 있다.
  7. [7] 부천 초등학생 토막 살인 사건, 부천 여중생 백골 시신 사건, 경남 고성 초등학생 암매장 살인 사건, 평택 아동 암매장 살인 사건, 청주 아동 암매장 살인 사건,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조성호 살인사건, 부산 광복로 흉기난동 사건, 부산 가로수 지지대 폭행사건, 수락산 묻지마 살인사건
  8. [8] 사실 이건 한국 내 주요 살인 사건이 뉴스에 최우선적으로 보도대상이 됨을 염두해 둘 필요가 있다.
  9. [9]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흑산도 집단 성폭행 사건, 구의역 스크린도어 정비업체 직원 사망사고, 수락산 묻지마 살인사건
  10. [10] 그래도 중국항공기가 재빨리 살짝 비튼 것이 다행이다. 만약 계속 직진했으면.... 청주공항의 미래도 불투명해졌을 것이다.
  11. [11] 남북 아메리카를 통틀면 북중아메리카의 캐나다(몬트리올 1976, 캘거리 1988, 밴쿠버 2010), 미국(세인트루이스 1904, LA 1932, 레이크플래시드 1980, LA 1984, 애틀랜타 1996, 솔트레이크시티 2002), 멕시코(멕시코시티 1968), 이 세 나라 밖에 없다.
  12. [12] 설립일로 치면 26년이다. 2015년에 SBS가 25주년(1990-2015)이라고 하는 것을 보니 SBS는 설립일을 시작으로 보는 듯 하다.
  13. [13] H.O.T.는 4년 반 정도 활동하다가 2001년 2월 27일에 해체되었다.
  14. [14] 참고로 이 문서는 리그베다 위키 시절 2014-15년 연속으로 3등을 기록한 문서이다. 콩라인
  15. [15] 홍콩 우산 시위 실패 이후 일부 세력은 아예 하나의 중국을 내다 던지고 홍콩 독립주장하기 시작했다.
  16. [16] 그는 스페인계 미국인이라서 더 돌풍이 의의가 있다. 크루즈의 부모는 쿠바 공산화 당시 미국에 망명 왔다.
  17. [17] 1999년 이후 신정은 하루만 쉬는 식으로 변경됐지만 이번 신정은 금요일에 시작하는데다 주 5일제가 적용하기 때문. 꼭 2016년이 아닌 다른 새해도 이런 조건이 가능할 때가 있다. 가장 최근의 신정 연휴가 있었던 해는 2010년.
  18. [18] 임팔 작전이 있었던 그 임팔 맞다.
  19. [19] 중국 공산당 정부서킷브레이커/긴급중단 하는 지표 주가지수이다.
  20. [20] 사건 자체는 2012년 11월에 발생했다. 그리고 아동 학대 사건이 줄줄이 발생하고 막장부모가 여럿 걸리는 참 슬픈 일이 일어나고 있다.
  21. [21] 한국거래소코스닥시장에 해당한다.
  22. [22] 공식 개장은 3월 19일 예정
  23. [23] 단, 학익역은 제외.
  24. [24] 덤으로 2016년은 포켓몬스터DP 디아루가·펄기아가 10주년인 해다!
  25. [25] 2015년에서 계속 이어진다.
  26. [26] DL-6호 사건 제외.
  27. [A] 27.1 27.2 2014년에서 2년 미뤄졌다.
  28. [28] 가면라이더 블레이드언데드, 가면라이더 덴오이매진 등의 특촬물 괴인 디자인을 맡았다.
  29. [B] 29.1 29.2 유족들이 실명이 공개되는 것을 원치 않아 언론에서 익명처리한 것이다.
  30. [30] 1948 런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이다.
  31. [31] 한국 사극계의 원로배우로 조선왕조 오백년에서 한명회, 도요토미 히데요시 역, 태조 왕건에서 능환 역을 맡았다.
  32. [32] 정확히는 사망이 아닌 LCL화. 물론 부활의 가능성은 남기고 있다. 물론 이카리 겐도와 같이 LCL화되지 않은 인물은 예외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