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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조 (2017)
    共助, Confidential Assignment

    {{{#!wiki style="margin: -5px -10px"

    }}}

    감독

    김성훈

    각본

    윤현호

    각색

    황조윤, 윤제균, 박수진, 강대규

    제작

    윤제균, 주승환, 이창현

    촬영

    이성제

    조명

    이병훈

    편집

    이진

    동시녹음

    박현수

    미술

    이태훈

    음악

    황상준

    출연

    현빈, 유해진, 김주혁 등.

    장르

    액션

    제작사

    ㈜JK필름, 영화사 이창, HB엔터테인먼트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
    車庫娛樂

    제작 기간

    2016년 3월 10일~2016년 7월 15일

    개봉일

    2017년 1월 18일
    2017년 2월 17일

    상영 시간

    125분

    월드 박스오피스

    $55,972,241

    총 관객수

    7,817,631명

    국내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1. 개요
    2. 마케팅
    2.1. 예고편
    2.2. 포스터
    3. 시놉시스
    4. 줄거리
    5. 등장 인물
    5.1. 주연
    5.2. 조연
    6. 평가
    7. 흥행
    8. 등장 화기
    9. 트리비아
    10. 촬영장소

    1. 개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에 관한 이야기를 다뤘다. 감독을 맡은 김성훈은 영화 터널, 끝까지 간다김성훈 감독과는 동명이인으로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를 연출한 경력이 있다.

    2. 마케팅

    2.1.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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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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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인 예고편

    2.2.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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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저 포스터

    3. 시놉시스

    비밀리에 제작된 위조지폐 동판을 탈취하려는 내부 조직에 의해 작전 중 아내와 동료들을 잃은 특수정예부대 출신의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동판을 회수해야만 하는 북한은 남한에 숨어든 조직의 리더 ‘차기성’(김주혁)을 잡기 위해 역사상 최초의 남북 공조수사를 요청하고, 그 적임자로 임철령을 서울에 파견한다.

    한편, 북한의 속내가 의심스러운 남한의 국정원은 북한보다 먼저 차기성을 체포하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고, 정직 처분 중인 생계형 형사 ‘강진태’(유해진)에게 공조수사를 위장한 철령의 24시간 밀착 감시를 지시한다.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철령과 그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진태.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일,

    결코 한 팀이 될 수 없는 남/북 형사의 예측불가 공조수사가 시작된다!

    4. 줄거리

    북한이 위조지폐를 만드는 공장에 범죄조직이 습격하고, 림철령 (현빈) 은 지원을 기다리라는 상관 차기성 (김주혁) 의 명령을 무시하고 범죄조직과 대치하다가 결국 차기성의 배신으로 동료와 아내를 잃는다.

    배신자 차기성의 부하였고, 위조지폐 동판도 뺏기고, 동료도 다 죽었으나 혼자 살아남았기에 림철영은 보위부의 의심을 받게 된다.

    한국 강진태 (유해진) 형사는 잠복근무하며 겨우 만난 범인을 딸의 전화를 받다 놓치고, 범인을 일부러 놓아준 거 아니냐는 의심까지 받으며 3개월 정직처분을 받는다.

    북한은 자기들이 위폐사업을 한다는 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 남한에 협조를 구하고[1] 복수심에 불타는 철영을 보낸다. 국정원은 철영이 왜 오는지 정확히는 모르나 큰 사건일 것이라 짐작하고, 철영을 감시할 형사를 한 명 붙이는데, 그것이 바로 강진태.

    진태는 친한척 접근하나 철영은 혼자 마구잡이식 수사를 진행하고, 이로 대형사고의 위험도 겪고 진태는 상사와 철영 사이에서 고생을 하게된다.

    진태는 감시를 위해 자기의 집에서 철영을 살도록 하고, 처제 (윤아) 는 철영에게 반하고, 철영은 진태가족을 보며 아내를 그리워한다.

    차기성은 삼합회와 연결되어 있는 DS그룹 윤회장과 거래를 하나, 윤 회장이 머리를 굴려 동판의 값을 깎으려 하자 그를 준인다. 그리고 조직의 시설을 통해 직접 동판으로 위조지폐를 찍으려고 한다.[2]

    이때 철영과 창문을 깨면서 차기성 일행을 공격하고, 총격전을 벌인다. 차량 추격전 끝에 동판은 되찾으나, 차기성을 놓치고 만다.

    철령에게 동판을 넘겨주고 집으로 가던 진태는 딸의 전화를 받는데, 차기성의 목소리가 들린다. 동판을 가져오면 딸과 아내를 살려주겠다고 한다. 동판은 철영에게 주었기에 진태는 철영에게 도움을 청한다.

    철영은 보안부장(전국환)에게 차기성을 잡아야한다며 진태에게 향한다. 진태는 폭탄 옆에 묶여있는 가족을 보게 되고, 차기성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하나 동판이 없으면 다 죽으라고 한다. 이때 철영이 나타나고 동판 일부만 주고, 나머지는 진태 가족을 보내준 후에 주겠다고 한다.

    진태는 가족을 데리고 떠나고, 철영은 차기성 부하들과 격돌한다. 진태는 경찰에 전화로 상황을 알리고, 아내에게도 말하고 철영을 구하기 위해 다시 간다. 그리고 결국 진태와 철영은 차기성을 사살하고 그의 조직도 무너뜨린다.

    그리고 진태는 철영을 위해 동판을 바다에 던진다. 그리고 부상당한 철영을 어깨동무하고 그때서야 도착하는 경찰을 향해 절뚝이며 걸어가며 영화는 끝난다.

    5. 등장 인물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해당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해 주십시오.

    5.1. 주연

    림철령 (현빈 扮)

    북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임무 수행 중 비상상황이 발생했는데, 지원을 기다리자는 동료들의 말도 무시하고 일을 강행했다가 눈앞에서 동료들과 아내까지 총에 맞아 죽는 참사를 목격한다. 이후 아내를 총으로 쏜 차기성을 잡겠단 일념으로 서울까지 날아왔고 우연히 만난 진태와 파트너가 되지만 세상 만사가 여유로워보이는 그의 느긋함에 못마땅해하며 '형사가 아니라 관광안내원 같다'며 비아냥거린다. 이후에도 틈만나면 그를 버려두고 혼자 단독적으로 행동을 벌였지만 진태네 집에와서 그의 가족들과 가까워지는 사이 그간 무시하던 진태를 사뭇 다르게 대했고 나중에는 공조관계를 떠나 호형호제할 정도로 가까워진다. 한국으로 넘어와서 윗선에게 받는 전화기 기종은 갤럭시 S4

    강진태 (유해진 扮)

    틈만나면 아이폰 사달라고 조르는 딸, 100만원을 똥개 이름처럼 부르는 백조 처제, 허구헌 날 처맞지 말라고 구박만 하는 아내까지, 여자만 셋인 집에서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일상을 보내는 형사. 어느날 다 잡은 범인을 눈앞에서 놓친 실수를 하며 3개월 정직처분을 받았고 이후 표 반장으로부터 정직을 면할 좋은 기회라며 남한으로 내려온 북한 형사를 밀착감시하는 공조수사를 제안받는다. 처음엔 빨갱이 뒤치다꺼리는 죽어도 못 한다며 맞섰지만 이대로 정직이 되면 백수 신세나 마찬가지라는 말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결국 수락한다. 처음에는 틈만 나면 단독행동을 하며 온갖 사건사고를 다 몰고 오는 철령 때문에 울화통이 치밀어 올랐지만 같이 다니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남자로써의 우정이 피어올랐고 나중에는 그를 친동생 이상으로 챙긴다. 사건을 해결하고 1년 뒤에 북한에서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남측 대표 공조수사관으로 파견되어 림철령과 재회한다. 사용하는 전화 기종은 갤럭시 S III

    차기성 (김주혁 扮)

    북한 범죄조직 리더, 철령의 아내와 동료들을 모두 죽인 장본인. 범행을 저지른 직후 동판 거래를 하러 남한으로 향한다. 거래 조건이 마음에 들지 않자 거래 상대를 바로 죽여버리고, 나중에는 진태의 아내와 딸아이까지 인질로 잡아놓고 협박한다.

    5.2. 조연

    박소연 (장영남 扮)

    진태의 아내. 남편이 멋대로 데려온 철령을 처음에는 매우 못마땅하게 여겼지만 나중에는 철령의 입맛에 맞는 조랭이떡국을 끓여주는가 하면 차기성 일당에게 납치당한 자신들을 구해줬을땐 남편에게 차기성 일당을 다 없애고 철령을 꼭 데려오라고 말하는등 마찬가지로 정이 들게 된다.

    박민영 (임윤아 扮)

    소연의 늦둥이 동생이자 진태의 처제. 100만원을 똥개이름으로 여길정도로 경제관념이 없다. 신세 지게된 철령에게 첫눈에 반한다. "그 여자, 많이 사랑해요?" 알고봤더니 상대가 형부였다는....

    표 반장 (이해영 扮)[3]

    진태의 상관. 진태의 정직을 면하기 위해 남북공조수사 담당으로 추천한다.

    박명호 (이동휘 扮)

    차기성의 부하
    철령의 아내. 작전수행 직전 철령에게 무언가 말을 하려다 말았고 이후 팀을 배신한 차기성의 총을 맞고 죽는다. 극후반, 그녀의 옷속에서 초음파 사진이 발견되면서 하려던 말이 임신했다는 이야기인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관객들을 슬픔에 젖게 했다.
    진태의 딸연아는 누구딸? 엄마딸~

    6. 평가

    스코어 없음/100

    유저 평점 없음/10

    신선도 없음

    관객 점수 62%

    유저 평점 6.5/10

    사용자 평균 별점 2.9 / 5.0

    네티즌 평균 별점 4.08/5.0

    네티즌 평균 별점 6.5/10.0

    douban

    사용자 평균 별점 6.8/10.0

    왓챠

    사용자 평균 별점 3.4 / 5.0

    네이버 영화

    기자, 평론가 평점
    5.00/10

    관람객 평점
    8.83/10

    네티즌 평점
    8.27/10

    다음 영화

    기자/평론가 평점
    5.3 / 10

    네티즌 평점
    7.2 / 10

    CGV Golden EGG지수

    관객 평가 95%

    ★★★

    훈훈하게 웃었으니 제 몫은 한 건가

    -이용철-

    ★★

    코미디와 액션이 서로의 발목을 잡는, 망한 공조

    -황진미-

    ★★

    액션과 코믹과 감동의 어쭙잖은 공모

    -허남웅-

    ★★★

    <의형제>의 구도를 빌린 <리쎌웨폰>의 와중에 살짝 <영웅본색>

    -한동원-

    ★★

    액션은 좋다만… 코미디와 드라마가 아쉽다

    -장영엽-

    ★★

    허풍과 억지의 찰떡 공조

    -박평식-

    ★★☆

    이야기, 캐릭터, 액션의 부조화

    -김현수-

    ★★

    맥 빠지고 올드한 남북 공조

    -김성훈-

    전형적인 JK필름표 명절타겟 영화에서 이번엔 코믹반 액션반을 섞어놨는데, 코믹과 액션 파트를 각각 담당한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볼 만한 결과물이 나왔다는 평가. 다만 온가족이 볼 수 있는 무난하고 쉬운 수위와 이야기인만큼 사건이 집중되고 해결되는 뒷부분으로 갈수록 단순해지고 무리수가 드러나 아쉬운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특히 마지막 사건인 후반부의 차기성의 행방과 강진태의 가족이 엮이는 부분은 림철령과 강진태가 그를 상대하는 부분은 스토리의 위기-절정 진행, 그리고 해결 후 강진태와 림철령의 교감 장면을 위해 지나치게 현실성과 개연성을 무시해 관객의 몰입을 방해한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강진태의 처제인 박민영은 림철령에게 호감을 보이다가 후반부터는 안 보이더니 차기성이 가족 인질극을 벌일 때 아예 증발해 버려 의문을 자아낸다. 사실 가족 인질극 자체도 상영시간을 늘리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보였는데 있던 박민영까지 안 보여서 더욱 몰입을 방해했다.[5][6] 그래도 액션신은 볼 만했다는 평이 대다수.

    명절 대중 영화답게 평론가와 관람객 평가가 심하게 차이나고 또한 관람객 내에서도 여자와 남자의 평가가 많이 차이나는 편이다. 이러한 차이는 현빈의 팬심이 어느 정도 작용한 것으로 보여진다. 이동진은 두 인물간 소통과 상황에 내내 몰입이 안 되는데 막판 액션이 다 무슨 소용이냐는 평을 남기며 별 2개를 주었다.

    현빈은 스티븐 시걸처럼 영화 내내 무표정을 짓는다.

    한국 코믹 액션 영화 중 표절 의혹이 일었던 《투캅스》(마이 뉴 파트너), 《스파이》(트루 라이즈)처럼, 《공조》는 아놀드 슈워제네거, 제임스 벨루시가 출연했던 월터 힐 감독의 1988년 명작 액션 하드보일드 형사 영화 《레드 히트》(Red Heat)와 지나치게 유사하다는 지적이 이미 언론시사회 직후부터 수차례 있어 왔다. # 여기에 위조지폐 동판이나 두 국적의 형사들 간 우정을 그렸다는 점에서 1989년 마이클 더글라스가 출연했었던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블랙 레인 의 냄새도 상당히 많이 풍긴다. 하필 그 북한이 소재로 다루어졌고, 현 시점의 북한 실정과 전혀 맞지 않은 것도 이런 영향이 미친 것으로 보인다. 말이 유사하다지 거의 레드 히트를 표절수준으로 따라했는데.. 당장 공산주의 국가의 멋지고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소중한 사람을 악역에게 잃은 사연있는 주인공 형사와 배경이 되는 나라의 어리버리하고 어설픈 코믹 중년 형사가 팀업을 해서 서서히 친해지고 서로를 인정하는 내용은 물론 연출도 비슷하게 베낀 장면이 많다. 한국적인 상황과 영화 내용에 맞게 잘 표현을 하였다.

    참고를 위해 《레드 히트》의 줄거리를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1980년대 말, 소련의 문호가 개방되기 시작하고 서방의 자유화 문물이 소련사회에 유입되기 시작하자, 그 부작용의 하나로 모스크바 뒷골목에서 마약이 밀거래 되기 시작한다. 덕분에 바빠진 모스크바 경찰국의 당코 형사(Captain Ivan Danko Russian State Police: 아놀드 슈왈츠네거 분)는 그루지야인들과 이루어진 마약범죄단의 두목 빅토르 로스타(Viktor Rostavili (Rosta): 에드 오로스 분)를 검거하려다 친한 동료를 빅토르의 총에 잃는다. 미국으로 도주하여 대규모 마약거래를 계획 중이던 빅토르가 교통위반으로 시카고 경찰에 입건되었다는 전문이 들어온 날, 모스크바 경찰국은 그를 압송해 오라는 임무를 주어 당코를 미국으로 보낸다.'

    영화의 기본 틀이나 주인공 2명의 관계와 서로를 인전하는 과정및 캐릭터성을 그대로 베꼈다. 현재 한국영화계의 문제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부분. 30년전 복고 영화인 레드 히트의 우수한 캐릭터 설정과 내용이 현재세대에도 먹힌다는 것만 증명해준 꼴이 됐다.

    7. 흥행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7년 3주차

    2017년 4주차

    2017년 5주차

    더 킹

    공조

    공조

    2017년 4주차

    2017년 5주차

    2017년 6주차

    공조

    공조

    조작된 도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국내 누적 관객수

    {{{#!folding [ 보이기 / 숨기기 ]

    주차

    날짜

    관람 인원

    합계 인원

    순위

    일일 매출액

    합계 매출액

    개봉 전

    14,606명

    14,606명

    -위

    126,501,300원

    126,501,300원

    1주차

    2017-01-18. 1일차(수)

    151,846명

    1,413,443명

    2위

    1,145,138,600원

    11,412,353,835원

    2017-01-19. 2일차(목)

    141,571명

    2위

    1,063,429,600원

    2017-01-20. 3일차(금)

    160,116명

    2위

    1,350,950,693원

    2017-01-21. 4일차(토)

    333,625명

    2위

    2,810,573,092원

    2017-01-22. 5일차(일)

    352,230명

    2위

    2,967,927,800원

    2017-01-23. 6일차(월)

    138,361명

    2위

    1,051,799,300원

    2017-01-24. 7일차(화)

    135,694명

    2위

    1,022,534,750원

    2주차

    2017-01-25. 8일차(수)

    193,495명

    3,429,466명

    2위

    1,172,115,200원

    28,306,995,734원

    2017-01-26. 9일차(목)

    238,310명

    1위

    1,829,525,400원

    2017-01-27. 10일차(금)

    471,890명

    1위

    4,054,981,334원

    2017-01-28. 11일차(토)

    664,219명

    1위

    5,770,488,400원

    2017-01-29. 12일차(일)

    797,314명

    1위

    6,816,918,400원

    2017-01-30. 13일차(월)

    760,449명

    1위

    6,395,180,400원

    2017-01-31. 14일차(화)

    303,789명

    1위

    2,267,786,600원

    3주차

    2017-02-01. 15일차(수)

    189,581명

    -명

    1위

    1,416,522,700원

    -원

    2017-02-02. 16일차(목)

    174,354명

    1위

    1,306,253,800원

    2017-02-03. 17일차(금)

    202,925명

    1위

    1,698,925,568원

    2017-02-04. 18일차(토)

    442,585명

    1위

    3,758,610,250원

    2017-02-05. 19일차(일)

    402,906명

    1위

    3,407,279,600원

    2017-02-06. 20일차(월)

    124,410명

    1위

    934,708,000원

    2017-02-07. 21일차(화)

    118,080명

    1위

    878,618,200원

    4주차

    2017-02-08. 22일차(수)

    113,014명

    -명

    1위

    847,033,900원

    -원

    2017-02-09. 23일차(목)

    90,818명

    2위

    683,136,900원

    2017-02-10. 24일차(금)

    104,477명

    2위

    881,072,312원

    2017-02-11. 25일차(토)

    225,587명

    2위

    1,929,412,549원

    2017-02-12. 26일차(일)

    213,345명

    2위

    1,817,208,100원

    2017-02-13. 27일차(월)

    65,401명

    2위

    490,627,900원

    2017-02-14. 28일차(화)

    69,615명

    2위

    517,511,300원

    5주차

    2017-02-15. 29일차(수)

    40,955명

    -명

    4위

    303,389,300원

    -원

    2017-02-16. 30일차(목)

    36,022명

    4위

    264,392,400원

    2017-02-17. 31일차(금)

    41,355명

    4위

    347,855,051원

    2017-02-18. 32일차(토)

    80,989명

    4위

    687,277,327원

    2017-02-19. 33일차(일)

    71,218명

    5위

    604,653,800원

    2017-02-20. 34일차(월)

    26,392명

    4위

    198,480,500원

    2017-02-21. 35일차(화)

    25,229명

    5위

    187,519,300원

    6주차

    2017-02-22. 36일차(수)

    15,748명

    -명

    10위

    97,708,700원

    -원

    2017-02-23. 37일차(목)

    10,867명

    10위

    79,016,400원

    2017-02-24. 38일차(금)

    10,561명

    9위

    86,666,700원

    2017-02-25. 39일차(토)

    20,672명

    8위

    174,445,500원

    2017-02-26. 40일차(일)

    19,475명

    8위

    163,044,900원

    2017-02-27. 41일차(월)

    8,492명

    8위

    62,895,800원

    2017-02-28. 42일차(화)

    6,775명

    12위

    49,210,700원

    7주차

    2017-03-01. 43일차(수)

    2,267명

    -명

    19위

    18,950,300원

    -원

    2017-03-02. 44일차(목)

    332명

    28위

    2,533,000원

    2017-03-03. 45일차(금)

    413명

    25위

    3,434,600원

    2017-03-04. 46일차(토)

    1,073명

    21위

    9,308,700원

    2017-03-05. 47일차(일)

    843명

    22위

    7,190,700원

    2017-03-06. 48일차(월)

    -명

    -위

    -원

    2017-03-07. 49일차(화)

    -명

    -위

    -원

    }}}

    합계

    누적관객수 7,816,560명, 누적매출액 63,775,553,826원[7]

    개봉 1주차에는 소재, 감독과 주연배우들의 면면 등으로 이미 화제를 받고 있던 《더 킹》에 밀려 2위에 머무르는 상태였다. 1월 23일에 《모아나》의 누적 관객 수를 넘어섰다.

    1월 26일에 《더 킹》을 역전하고 일일관객 1위를 기록했다. 설연휴 시작인 1월 27일에는 격차를 더 늘리며 독보적 1위로 앞서나갔다. 1월 28일에 무려 66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였다. 스크린 독점이라고 하기도 뭣한게 해당 주에도 대적할 만한 영화가 새로 등장하지 않고 여전히 《더 킹》뿐이라 좀더 명절분위기에 맞는 공조의 좌석점유율이 63%까지 치솟아버린 것. 좌석점유율은 40%부터 포화고 50%부터 매진사례가 쏟아진다는 뜻이니 60%대 좌석점유율이면 할말이 없는 레벨이다. 1월 29일에 《라라랜드》, 《너의 이름은.》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

    다만, 황금시간대에는 《공조》를 배치하고 나머지 영화는 이른아침 혹은 늦은저녁에 배치해서 다른 영화를 보러갔다가 《공조》를 보는 경우도 있고 결과적으론 다른 영화 선택의 폭을 줄인 것이어서 스크린 독점이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

    1월 29일에 일일관객 80만의 압도적 포스를 보이며 설연휴를 제패했다. 그렇게 《라라랜드》와 《너의 이름은.》을 가볍게 추월하고, 1월 30일 《더 킹》의 누적 관객수도 추월할 것으로 예상.

    1월 30일 《더 킹》의 관객수도 추월하면서 400만명을 돌파, 나란히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2월 1일에 일일관객수 관객수 189,581 명을 기록 개봉 15일차에 500만을 기록, 2월 5일 관객수 600만을 돌파했다.기사 2월 11일 관객수 700만을 넘겼다. 기사

    2월 15일 4위까지 주저 앉으면서 급격하게 순위가 하락하고 있다.이 상황이라면 전국 800만대에서 멈출 듯 하다.그래도, 여태 그다지 성공작이 없던 김성훈 감독 최대 흥행작이다.

    2017년 한국 박스오피스 1위였지만 이후 8월 13일에 《택시운전사》가 793만 명을 돌파함해서 《공조》가 2위로 내려갔다.콩조

    8. 등장 화기

    9. 트리비아

    • 영화 중 북한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OS가 붉은별이다.
    • 현빈김주혁영동고 선후배 사이이다.
    • 1박 2일을 본 위키러들은 알겠지만 유해진과 김주혁은(비록 다른 시즌이었지만) 1박 2일에 출연했었다. 유해진은 시즌 2 막바지, 김주혁은 시즌 3에서 출연했었다.
    • 김주혁은 이 작품으로 제 1회 서울 어워즈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였는데, 수상 사흘 뒤 발생한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이것이 생애 마지막으로 받은 영화부문 연기상이 되고 말았다.
    • 메인 테마곡이 본 아이덴티티의 Extreme ways와 매우 비슷한 느낌이 난다.
    • 영화의 중요한부분이 대부분 울산에서 촬영했다.울산대교와 울산화력발전소[9]이다

    10. 촬영장소

    • 울산대교[10]: 김주혁과 현빈이 난타전한곳이다.
    • 울산화력발전소: 유해진의 가족들이 붙잡힌곳으로 현재는 본 발전소는 철거됨
    • 마성터널[11]: 영화중 울산대교 진입 전 터널이다. 실제의 울산대교 진입 전 터널은 대교터널로,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동과 화정동 사이에 위치한다.[12]
    • 인터컨티넨탈호텔 서울코엑스 - 처음시작때 공조회의가 열린곳이다.
    • 화국반점 - 도박러들과 한바탕싸우는곳
    • 명성한의원앞 골목 - 북한 공작원들이 총을 차에 실는 장면으로 나온다
    • 삼각지역일대 - 상가에서 뛰어내리는 장면
    • 성남시모란고가[13] - 림철령이 고가에서 뛰어내리는 장면과 둘이 갈등하는 장면
    • 명동일대 - 박명호를 잡으러 택시타고 명동으로 온 장면
    • 세븐일레븐 이태원청화점 경사길 - 도주하는 박명호차방향이 아이에게 가자 림철령이 핸들을 꺾는 장면
    • 울산일반부두 - 엔딩전 림철령과 유해진이 이야기하는곳
    • 라한셀렉트 경주(구.현대호텔 경주) - 엔딩장면 쿠키영상에 북한장면
    • 이태원역삼거리 - 추격씬촬영됨
    • 하남경찰서앞 삼거리 - 가족들 내려주고,림쳘렁이 있는 화력발전소로 차돌리는 장면
    이외 장소는 추가바람.


    1. [1] 살인범을 잡는다는 정보만 알려줌
    2. [2] 이전의 장면을 보면 처음부터 조직원들을 동원해 DS그룹 쪽 사람들을 죽이고 장비만 탈취하려 했던 것으로 추측 가능
    3. [3] 보이스 시즌 1에 출연한 것으로 유명한 70년생 배우이며, 나무위키 문서가 있는 이해영과는 동명이인.
    4. [4] 재밌게도 의형제에서 남파공작원이자 암살자인 '그림자'로 출연했다.
    5. [5] 감독 인터뷰에서 그 이유가 나왔는데 저 장면을 촬영할 당시에는 윤아가 캐스팅 이전이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여건상 다시 촬영할 시간이 없었던 듯. 감독도 아쉬운 부분이라고 언급했다 기사
    6. [6] 사실 말이 조연이지 윤아의 비중은 특별 출연이나 다름 없었다.(...)
    7. [7] ~ 2017/03/05 기준
    8. [8] 현빈이 종이컵에 젖은 휴지를 넣어서 둔기로 사용하며 무쌍을 찍었는데 유해진이 따라써봤을때는 주먹만도 못했다.
    9. [9] 현재는 철거됨
    10. [10] 포스터에 나오는 장소이다.
    11. [11] 영동고속도로마성터널이 아닌, 울산 동구 남목 3동에 위치하는 미포산업로(주전교차로 -> 안산삼거리 방면)의 터널이다.
    12. [12] 울산대교는 동구 일산동 ~ 남구 매암동을 연결한다.
    13. [13] 주소는 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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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 modified 2020-03-30 09: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