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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개
3. 스토리
4. 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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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3세대
4.3. 4세대
4.4. 5세대
4.5. 6세대
4.6. 7세대
4.7. 8세대
5.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5.1. 애니메이션
6. 기타

1. 정보

단단지

기본 정보

이름

도감 번호

성비

타입

한국어

일본어

영어

단단지

ツボツボ

Shuckle

전국: 213
성도: 168
호연: 356
하나: 232BW2
마운틴칼로스: 014
가라르: 227

수컷: 50%
암컷: 50%


특성(숨겨진 특성은 *)

옹골참

일격기로 쓰러뜨릴 수 없다. 체력이 가득 차 있으면 한 번에 쓰러지지 않는다.

먹보

나무열매를 일찍 먹는다.

*심술꾸러기

이 특성을 가진 포켓몬은 기술 또는 특성에 의한 랭크 변화가 반대로 적용된다.

세부 정보

분류

신장

체중

알 그룹

포획률

발효 포켓몬

0.6m

20.5kg

벌레

190

모습

모습


213 단단지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

2배

1배

0.5배

종족치

HP

공격

방어

특수공격

특수방어

스피드

합계

20

10

230

10

230

5

505

도감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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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단단지

금/HG

항아리 같은 껍질 안에 비축해놓은 열매는 녹아서 질퍽한 액체가 된다고 한다.

리프그린

은/SS

껍질에 열매가 비축되어 있다. 공격받지 않도록 바위 밑에 틀어박혀 꼼짝하지 않고 있다.

파이어레드

Y

소드

크리스탈

바위를 뚫고 둥지를 만드는 데 쓰이는 발끝에서 나오는 체액은
나무열매와 섞이면 쥬스가 된다.

RSE/ORAS

바위 밑에서 껍질 속에 모은 나무열매를 먹으면서 몸을 숨기고 있다.
체액과 섞인 나무열매는 쥬스가 된다.

DPPt

등껍질 속에 나무열매를 모은다. 그 사이 열매는 발효해서 맛있는 쥬스가 된다.

BW

BW2

항아리 같은 껍질 안에 비축해놓은 열매는 어느 샌가 걸쭉한 쥬스로 변한다.

X

실드

2. 소개

종족값 500의 벽을 뛰어넘은 최초의 벌레 타입 포켓몬.[1]

모티브는 항아리 + 깍지벌레. 이름의 유래는 일판 ツボツボ는 壷(츠보 : 병, 단지). 한글 명칭인 단단지는 단단하다+단지이고, 영문판 명칭인 Shuckle은 shuck (껍데기)에서 따왔다.

밸런스를 고려해 (리전폼을 제외하면) 향후에도 진화체가 나오지 않을 것으로 추측되는 포켓몬이다. 진화체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한 문제가 아니고, 단단지의 진화체가 나오는 순간 진화의휘석 때문에 안 그래도 높은 방어와 특방이 1.5배로 뻥튀기 되기 때문.[2] 통신대전에서 휘석을 금지하지 않는 한 가능성은 없다고 보면 된다. 휘석의 영향을 받지 않는 메가진화라면 가능성이 약간은 있지만 6세대 콘텐츠라 7세대 이후로는 추가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

다만 코산호의 경우처럼 리전폼 단단지가 나와 미진화체 단단지의 내구를 낮춘다면 등장 가능성은 충분하다.

디자인한 사람은 의외로 의 아버지인 모리모토 시게키.

3. 스토리

스토리 진행 가능 작품

사용불가

사유

전체적으로 낮은 물리공격과 특수공격

대체안

?

방어/특방에만 쏠려있는 극단적인 스탯 구성 때문에 맹독, 그림자분신 등을 이용한 깔짝 외에는 쓸 수가 없다. HP 수치까지 낮기 때문에 사용에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

4세대 이후에는 파워트릭을 익혀 물리어태커로 기용할 수 있지만 습득 시점이 늦은 편이고, 특수 기술을 가진 상대 앞에서는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상대에 대한 조사가 선행되어야 한다. 이런 이유로 사용을 시도해볼 수 있는건 2세대와 그 리메이크 정도로 제한된다.

첫 등장은 2세대. 바위깨기로 돌을 부수면 약 10% 확률로 등장하며, 일정확률로 열매를 소지하고 있다.[3]

포켓몬스터 GSC/HGSS에서는 NPC로부터 받을 수 있다. 자기의 포켓몬을 어떤 트레이너한테 뺏겼다며 혹시 또 뺏길지 모르니 맡아달라며 단단지를 넘겨준다.[4] 이 단단지를 갖고 있는 상태에서 방송국 ID 추첨받으면 이득을 볼 수 있다. 후에 NPC에게 돌려주는 이벤트가 존재하는데 이 때 친밀도가 높은 상태면 친해진 것 같으니 가지라고 하며, 친밀도가 낮을 때에도 돌려준다/돌려주지 않는다 선택지가 뜬다. 해당 이벤트로 인한 패널티는 없으므로 원한다면 그대로 갖고 있어도 무방하다.[5]

BW2에서는 해변동혈 지하 1층에서 5%확률로 출현한다. 포획하고자 한다면 포켓몬 AR서처에서 얻어오는 것이 좋다.

6세대는 XY에서만 등장하며, 그나마도 끝의 동굴 앞에서 바위깨기를 해야 5%확률로 출현한다. 바위들이 뿔뿔히 흩어져 있어서 다른 시리즈에 비해 난이도가 높은건 덤.

8세대 소드 실드에서는 너클시티 방향의 와일드에리어와 제2광산에서 심볼 인카운터로 출현하므로 전작들에 비해 쉽게 포획할 수 있다.

4. 실전

모든 포켓몬을 통틀어 가장 극단적인 능력치를 가진 포켓몬으로, 능력치를 보면 전 포켓몬 최대의 방어와 특방을 가지고 있는 반면, 다른 능력치는 아예 없는거나 다름이 없다. HP는 껍질몬(1)과 디그다(10) 덕분에 최하를 면했고, 공격 관련 능력치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며, 스피드는 진화전 단계까지의 모든 포켓몬과 비교해도 먹고자, 해무기와 더불어 최하로 트릭룸이 아니면 무조건 후공을 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이 포켓몬의 최대 강점은 바로 그 느린 스피드와 낮은 공격, 특공을 역이용하는 것. 이에 대해선 후술한다.

깔짝형 포케로 쓰기엔 반감이 둘 뿐이고, 약점은 세 개지만, 4배 약점이 없으며, 그림자분신, 맹독, 잠자기 같은 기술들은 다 배우며, 앵콜이 있다는 것이 메리트이다. 단 도발을 못 배워서 상대가 칼춤이나 용의춤 같은 랭업기를 암만 쌓아도 막을 길이 없는데다가 HP가 저 모양이라서 아무리 풀보정해도 50/100렙 대전 모두 지구던지기 세 방에 훅 간다는 것, 그리고 트릭바꿔치기에 너무 약하다는 것이 안습한 점이자 이 놈을 메이저에 등극시키지 못하는 이유이다. 그래도 저 살인적인 방어 능력치가 어디 가는 건 아니라서, 실질적인 내구력은 스이쿤 수준이라고 할 수 있으며, 물방은 파르셀, 특방은 밀로틱 수준. 한마디로 더럽게 단단하다. 모래바람이 불면 특방이 1.5배가 되니 더욱 더 단단해진다. 그러나 물 일관성이 생긴다는 게 단점.

4.1. 2세대

첫 등장인 2세대에서의 노력치 시스템상 내구형 포켓몬이 매우 우대받았고, 단단지도 그 혜택을 누렸다. 맹독 + 저주 콤보로 물리어태커들은 전혀 손을 못썼으며, 그나마도 약점 3개중 2개가 물리 의존이었기 때문에 물타입이 아닌 이상 약점을 찔려도 찔린게 아니었다. 물론 지구던지기 같은 기술에는 취약했고 맹독 이외에는 공격수단이 거의 없다시피 했기 때문에 강철, 독 타입에게는 별 저항을 못했다. 2세대 후반 환경을 지배한 파괴의 유전자 켄타로스의 대항마로 활약했다.

4.2. 3세대

기본적으론 2세대와 비슷하지만 그 내구력은 여전해서 배틀타워 등에서 깔짝형으로 나와 혈압을 상승시켰다. 약점이 강철, 물, 바위인데 강철타입 공격기는 코멧펀치빼면 시궁창이라 메타그로스가 아니면 물리형으로는 뚫기가 힘들었다. 또한 그림자분신을 계속 쌓기 때문에 명중률과 위력이 다소 떨어지는 비자속 스톤샤워로는 한방에 못죽였다. 배틀타워에서 나오는 단단지 중 헤롱헤롱/맹독/그림자분신 등을 사용하며 먹다남은밥으로 체력을 보충하는 형태가 악랄했다. 사실상 물타입 기술 없이는 쉽게 돌파하기 어려웠던 포켓몬. 물론 체력은 저질이라 분신을 쌓아도 운좋게 강력한 기술 몇대만 맞추면 됐었다.

포켓몬스터 에메랄드 스피드러너 Werster가 배틀 팩토리에서 만난 단단지. 다투라가 헤롱헤롱/맹독/그림자분신/대타출동 + 먹다남은밥이라는 희대의 변태조합을 사용한다. DON'T FUCKLE WITH SHUCKLE 심지어 Werster의 포켓몬이 독 타입인 팬텀이라서 아무것도 못하고 발버둥치다가 죽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스피드런을 하는 사람들의 혈압을 올리는 쥐약같은 존재이다... 4세대 이후였다면 이런 병림픽 없이 발버둥 반동 데미지 때문에 5턴안에 빠르게 자멸했을 것이다.

4.3. 4세대

4세대에 새로 나온 파워트릭을 사용하면 이걸 사용시 공격이 230이 되어 메가뮤츠X테오키스 어택폼도 울고 갈 전 포켓몬 최강의 파괴신[6]이 된다.

다만 저 처참한 공격 수치가 방어에 붙어 아무 선공기나 맞으면 훅 간다는 문제가 있으므로 한번 공격하고 제때 빠지지 않으면 다음 턴에 공격을 받을 수도 있다. 트릭룸을 미리 깔았더라도 선공기에 맞을 위험성이 있으니 주의. 상대가 특수 의존이 아니라면 김밥말이, 앵콜로 상대 움직임을 봉쇄할 필요성이 있고, 트릭룸 환경이라 하더라도 파워트릭 자체에는 마이너스 우선도 따위 존재하지 않으므로 제대로 활용하기는 굉장히 어렵다.

4.4. 5세대

옹골참이 강화되면서 상황이 조금 더 나아졌다. 다만 저 내구로는 파워트릭이라도 하지 않은 이상 다만 한 방에 죽을 일이 잘 없어서 일격기 방지용 말고는 미묘하다. 뿐만 아니라 자력기로 파워셰어가드셰어가 추가되었다. 파워셰어는 램펄드, 샹델라 등 화력 빼면 시체인 화력덕후 포켓몬들을 호구로 만들어서 내구가 더 좋은 단단지가 우위를 점할 수 있고, 가드셰어는 더블/트리플 배틀에서 동료 포켓몬에게 써서 방어력을 올려주는 식으로 쓸 수 있다. 특방이 아쉬운 게을킹에겐 써준 뒤 위액까지 뱉어주면 금상첨화. 해피너스에게 가드셰어를 써 주는 데 성공했다면 상대방은 초전설 포켓몬을 가지고 와서 죽어라 때려도 흠집 하나 안 나는 금강불괴를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BW2에선 자력기로 스톤에지껍질깨기가 추가되고 뒤이어 드림월드에서 심술꾸러기 단단지가 나오게 되어 심술꾸러기 특성을 이용해 껍질깨기를 코스믹파워처럼 쓸 수 있게 되어 안 그래도 높은 내구력을 더 높일 수 있게 되어서 강력해졌다. 대신 공/특공/속도가 2단계씩 떨어지지만, 단단지의 공/특공/속도 능력치가 뒤에서 순위권인지라 별 의미 없다. 파워스웹으로 공/특공 랭크업을 같은 팀 멤버에게 넘겨줄 수 있다면 좋겠지만, 단단지가 익히지 못해서 불가능한게 아쉬운 점.

그러나 여전히 한 번 나오면 상대를 끈질기게 괴롭히면서 마지막에 결정타를 날리는 그 카리스마와 악명은 드높다. 이 녀석은 야느와르몽이나 동탁군, 야도킹 등등과 같이 쓰면 그 진가를 발휘한다. 옹골참에 힘입은 트릭룸 + 파워트릭도 무섭지만, 파워셰어로 어태커를 무용지물로 만드는 위용은 정말 엄청나다.

4세대에서도 파워트릭을 하면 방어 상승 성격, 50레벨에 B252 기준 310이라는 방어 실능치가 공격 실능치로 가서 그야말로 이론상으로 구르기가 계속 명중하면 엄청난 대미지가 나온다.

껍질깨기스톤에지까지 추가된 5세대는 사용하기 더 쉽다. 파워트릭 상태에서 스톤에지의 결정력이 랭크업 없이 46500이다. 여기에 껍질깨기를 1번 쓰면 93000이 된다.

4.5. 6세대

6세대로 넘어오면서 엉겨붙기라는 새로운 기술과 함께 데미지 면에서 강화되었다. 6세대로 오면서 구속 데미지가 2배 증가했고[7] 벌레 타입 기술이라 같은 계통에 속하는 다른 기술과는 달리 무효 상성이 없고 명중률 100이어서, 확실하게 상대를 묶어둘 수 있다. 끈적끈적네트도 배울 수 있다. 벌레 타입이라 일반적으로 내구가 낮은 끈적끈적네트 사용자 중 높은 내구 덕분에 가장 안정적으로 장판기를 깔 수 있다. 포켓무버를 통해 스텔스록을 배울수 있기 때문에 스텔스록끈적끈적네트를 동시에 사용할수 있는 유일한 포켓몬이기도 하다.

다만 막이형 포켓몬임에도 아직도 회복기는 잠자기가 유일하고 고속스핀을 사용할 수 없으며, 에브이네이티오에게 굉장히 무력하므로 운용하기가 그리 쉬운 포켓몬은 아니다. 상대를 묶을수 있는 엉겨붙기를 배우며 스텔스록끈적끈적네트를 동시에 배운다는 이점을 이용해서 상대를 묶어 장판을 까는것에 큰 의미를 두도록 하자.[8] 스텔스록/끈적끈적네트/앵콜/엉겨붙기 배치가 가장 일반적이다. 상대가 랭업을 쌓으면 매우 곤란하므로 앵콜을 채용한다.

4.6. 7세대

딱히 변화한 점은 없다. 단, Z기술로 뜬금없이 잡혀버릴 가능성이 생겨서 깔짝형 운용은 조금 힘들어졌다.

끈적끈적네트 + 스텔스록을 활용하는 서포트형의 경우, 종이신도라는 훌륭한 파트너가 생기면서 채용률이 상승했다. 끈적끈적네트를 깔면 종이신도보다 빠른 포켓몬을 종이신도가 추월할 수 있고, 스텔스록으로 기합의띠옹골참을 파괴하는 동시에 종이신도에게 위협적인 불꽃 타입 포켓몬을 견제한다.

그리고 WCS에서 럭키와 같이 내보내 가드셰어를 써서 버티는 전략도 가끔 보인다.[9] 확실히 6세대 보다는 사용률이 떨어지긴 했다.

4.7. 8세대

큰 변화점은 없다.[10] 끈적끈적네트와 잘 어울리는 포켓몬인 가라르의 화석 포켓몬, 특히 어래곤이 추가된 점은 긍정적이나, 단단지가 장판을 까는 동안 상대는 스위퍼로 교체하여 랭크업하고 다이맥스로 돌파한다는 선택지가 생긴 것이 문제.

5.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5.1.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에서는 무인편 172화에 등장. 메인급으로 등장하는 개체는 색이 다른 포켓몬으로, 로사배꼽핥았다. 그리고 로젠이 들고 나오기도 했다.

이후 신오리그 16강전에서 강평이 내보냈다. 야부엉과 코리갑을 고전시키지만 딥상어동에게 물린 상태에서 영거리 용성군에 쪽도 못 쓰고 숯덩이가 되어 버렸다.

5.2. 포켓몬 GO

포켓몬 GO 특유의 시스템에 의한 최대 피해자.[11] 포켓몬 GO에서는 2세대 업데이트로 인해 등장. 포획하기가 매우 까다로운 포켓몬 중 하나이며, 잡기 어려워 몬스터볼을 많이 버리게 만드는 포켓몬이기도 하다.

또한 특성과 스피드 등이 없는 포켓몬 GO로 오면서 완전히 망해버렸다. 최대 CP가 300으로 최종진화한 포켓몬과 단일 개체를 합하면 최하위이다. 최대 CP가 단단지보다 낮은 포켓몬은 잉어킹빈티나뿐이고, 방어력이 396으로 전체 포켓몬 중에서는 가장 높지만 방어 이상으로 중요한 체력이 40으로 끔찍하게 낮아서 공격당할 때 마다 체력이 깎여나간다. 게다가 공격력은 17로 아예 모든 포켓몬 중에서 꼴찌. 기술 배치는 노말 어택으로 벌레의저항돌떨구기, 스페셜 어택으로는 스톤에지락블레스트, 자이로볼을 배운다.

여담으로 단단지는 5km 알에서 일정 확률로 부화하는 포켓몬 중 하나이다.

게다가 이 녀석은 레이드 보스로 뜨는데, 3553이라는 낮은 CP만 보고 무작정 덤비면 큰일난다.[12] 저렇게 약해보여도 안 죽는다. 방어력이 상당히 강해서 혼자 도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3성치고 약해보인다고 건드렸다가 멘탈이 나갈 수 있다.

6. 기타

취급이 워낙 안습한 포켓몬이라 그런지, 주로 2차 창작으로 나오는 것은 안습한 장면을 많이 연출한다.

미국 유튜버인 Dorkly가 제작한 포켓몬 진화 시리즈 영상에서는 진화를 하지 못하는 주제에, 멋있게 진화할거야!!![13] 라는 포부와 함께 매일 다른 포켓몬들에게 비웃음을 사는 포켓몬으로 항상 고정 출현한다. 결국 하다하다 죽어서 영혼이 되자 자신이 고스트 타입으로 진화했다고 생각하고, 지옥으로 떨어져서 거기서 불에 타 죽어가는데도, 자신은 진화하기 위해 트레이닝을 받는 것이라고 착각하기까지 한다. 이후 아르세우스덕에 환생하면서[14] 메타몽으로 환생했지만, 메타몽이 되어서도 결국 단단지로 변신해버린다. 그리고 똑같이 닥트리오에게 끌려가서 장기척출행.(...)

포켓몬스터 썬&문이 발매되자, 진화에 이어서 자신의 알로라 리전 폼을 찾으려고 방황한다.


  1. [1] 7세대 시점에서 환상의 포켓몬은 게노세크트(600)와 전설인 매시붕(570), 페로코체(570), 메가진화는 메가헤라크로스(600), 메가쁘사이저(600), 일반 포켓몬은 불카모스(550), 갑주무사(530)와 메가자리(515)도 있다.
  2. [2] 참고로 휘석 보정 내구는 물리방어 345고 특방은 모래바람까지 합치면 517.5(...)라는 미친 내구가 되버린다.
  3. [3] 나무열매를 지니게 하고 경험치 획득 시 일정 확률로 나무열매쥬스 변하는 기능이 있었는데, 다음 세대에 해당기능이 바로 삭제되었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3~4세대에는 오랭열매를 소지하고, 1세대 리메이크와 5세대부터는 나무열매쥬스를 소지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4. [4] 이 단단지에게는 한국판은 네이시, 일본판은 ネッシー(네시), 영어판은 Shuckie라는 별명이 지어져 있다.
  5. [5] 돌려주지 않는다를 선택하면 NPC가 "뭐야 그럼 꼭 뺏긴 거 같잖아."라고 말한다. 그 후에도 NPC에게 말을 걸면 돌려줄지 말지를 다시 선택할 수 있다.
  6. [6] 레벨 100의 단단지는 더블배틀 시 이론상 현존 포켓몬 기술로 최고의 대미지를 줄 수 있다. 상기 파워트릭 이외에 도우미를 받고 스킬스웹으로 순수한힘 특성을 얻고 공격 랭크 +6, 도구 메트로놈을 준비한 뒤 파트너 체리꼬가 쾌청을 깐다. 이때 상대가 레벨 1의 레디바왕자리이며 방어 하락 성격에 방어 랭크 -6일 시 단단지가 웅크리기 + 구르기 콤보를 날리면 5회 이상부터 급소에 맞을 때 최대 213,896,052라는 엄청난 데미지가 나오게 된다. 6세대 이후로는 급소시 데미지가 2배에서 1.5배로 감소했지만, 신규 특성 변환자재와 신규 기술 숲의저주를 이용하여 데미지가 오히려 높아졌다! 단단지에게 3세대 가르침 기술로 흉내내기를 가르쳐서 아이스볼을 배우게 한 뒤, 스킬스웹으로 변환재재를 넘겨주고 아이스볼을 사용하여 단단지를 얼음타입으로 변경. 그 후 이전과 같은 수순을 거치고 숲의 저주를 맞은 음뱃을 향해 사용하면 최대 320,844,078이라는 엽기적인 데미지가 나온다. 물론 이런 상황은 현실적으로 벌어질 일이 사실상 없으므로, 그냥 재미로만 생각하자.
  7. [7] 1/16 → 1/8
  8. [8] 상대를 묶어야만 에브이를 의식하지 않고 장판을 깔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9. [9] 그러나 둘 다 스피드가 느려 트릭룸이 아닌 이상 먼저 Z기술로 갈 수 있어 쓰기 힘든 전략이다. 그래도 파워셰어+맹독은 여전히 강력하다.
  10. [10] 맹독과 엉겨붙기는 기술머신에서 사라진 대신 유전기로 넘어갔다.
  11. [11] 기존의 포켓몬 시리즈에서 자랑했던 독보적인 강력한 방어력과 특방 능력치가 CP 시스템으로 능력치가 개편되면서 죄다 그 장점들이 사라져 버린 탓이 크다.
  12. [12] 2성 레이드 보스들의 평균 CP가 약 10000인것을 생각하면 방어력 하나만으로 3성에 올라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3. [13] 휘석이라는 사기템이 있어서 메가진화외에는 불가능 단단지 지못미
  14. [14] 하지만 아르세우스를 모르는 듯, 자신을 구원하러 지옥에 강림한 아르세우스를 사탄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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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20-02-25 15:4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