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스 전투섭리분석시스템

이 문서로 오는 링크를 만들 때는 아래와 같이 사용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컴파스 전투섭리분석시스템]] 또는 [[#컴파스 전투섭리분석시스템#]] 또는 [[#컴파스 전투섭리분석시스템]]

전투섭리분석시스템 컴파스에 어서오세요.

나침반

원그리는 도구가 아니다

1. 개요
2. 상세
3. 게임 내용
3.1. 영웅들
3.2. 전장
3.2.1. 전장에서의 각 역할군(role)
3.2.1.1. 스프린터
3.2.1.2. 어태커
3.2.1.3. 거너
3.2.1.4. 탱크
3.3. 메달
3.4. 길드
4. 아레나
4.1. 배틀 아레나
4.2. 프리 배틀
4.3. 챌린지
4.4. 커스텀
4.5. 채팅
6. 문제점
6.1. 불안정한 서버
6.2. 유저간 스펙차이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 매칭시스템
6.3. 가챠, 가챠, 가챠!!! 모든것이 가챠로 통하는 히어로 관리 시스템
6.4. 미숙하기 그지없는 밸런스 조절
6.5. 남발하는 콜라보와 함께 무너져내리는 밸런스
7. 기타
7.1. 캐릭터 관련 전통/공통 속성

1. 개요

티저영상.

공식 사이트

일본 모바일게임 컴파스[1][2], NHN PlayArt니코동이 콜라보하여 만들어진 대전게임.

2. 상세

2016년 12월 19일에 출시되었다.

마치 대난투를 연상시키게 하는 여러 세계관 속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한시간 3분 동안 거점을 빼앗고 지키며 적을 쓰러뜨리는 형식.

니코동과 합작인만큼 여러 유명 보카로P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개입한 게임이다. 전투에 참가한 6명중 랜덤으로 1명의 테마곡이 계속하여 BGM으로 흘러나오는게 특징이다.[3]

3. 게임 내용

3.1. 영웅들

(신캐가 나옴에 따라 새 문서를 작성할 시 양식을 템플릿:컴파스의 영웅에서 가져와주시길 바랍니다)

컴파스에는 다수의 플레이어블 캐릭터가있으며, 이들을 영웅이라 부른다. 영웅들은 크게 4가지 역할로 나뉘는데, 빠른 이동속도로 재빠르게 먼저 키를 취하는 스프린터, 강력한 공격력이나 높은 기동력으로 적을 처치하는 어태커, 원거리에서 딜을 넣으며 아군을 서포트하는 거너, 그리고 높은 방어력과 체력을 바탕으로 아군에게 딜을 넣을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탱크의 네가지 역할로 분류된다. 다만 플레이어에 따라 플레이 방식이 달라지는 경우도 있으며, 각 영웅별 사양에 따라 주 역할 외의 기능도 같이 수행할 수 있다.

한번 영웅을 선택하면 그 영웅을 해당 전투내내 써야한다.밸런스도 제대로 안 맞춰주면서....[4][5]그리고 게임 출시 2주년이 다 되가는데 탱커는 아직도 4명이다

3.2. 전장

3분동안 5개의 포탈키 중 과반수의 포탈키를 점령한 팀이 이기는 시스템이다.[6] 보통 3대3으로 비슷한 랭크의 사람들끼리 매칭된다. 전장에서 데일리 퀘스트 등을 깰 수 있다[7]

게임아레나(랭킹전) 혹은 이벤트 아레나에서 이길경우 데이터칩을 준다. 가챠와 더불어 카드를 얻는 주요 요소이며, 배틀에서 습득한 데이터칩은 바로 해석 슬롯에 들어가 해석을 진행하며, 정해진 시간[8]이 경과해 분석이 끝난 데이터칩을 탭해 카드를 얻을 수 있다[9].

맵의 종류와 팁은 문서 참조

3.2.1. 전장에서의 각 역할군(role)

3.2.1.1. 스프린터

기본 이동속도가 4개 역할군 중에서 가장 빠르게 설정되어 있고, 스탯 계수는 균형이 잡혀있거나 공격에 치중된 편이다.

히어로액션은 공통적으로 더 빠르게 이동하는 '대쉬'로 통일되어 있고, 대쉬를 일정 시간 지속한 뒤에 적과 일정 거리 이내에서 대쉬를 종료하면 상대를 넉백시키고 평타의 2배 위력을 가진 대쉬어택을 실행한다[10].

주요 역할은 아군 진영에서 먼 거리에 있는 포탈키 점령. 기동력상 다른 아군에게 줘도 되는 A/E나 B/D 등의 후방 포탈 키보다는 C 또는 적 진영에 가까운 포탈 키를 주로 선점령하러 가게 된다. 포탈키 점령만 하는 역할은 아니고, 상대팀을 유인하거나 히어로 파워를 모으지 못하게 상대팀의 진영에서 주의를 분산시키는 일, 후방에서 지원하는 적 히어로의 기습 등도 맡게 된다.

물론 해야할 일은 많으면서 정작 빛을 보기는 힘든 위치이기때문에 그다지 인기가 없다. 매치를 돌리다보면 스프린터 캐릭터가 1명도 없는 판이 비일비재할 정도.

전반적으로 히어로의 스펙보다는 플레이어의 컨트롤에 영향을 많이 받는 직업군이다.

3.2.1.2. 어태커

주로 공격력 계수가 높게 설정되어 있고, 방어력과 체력 계수도 평균 정도로 갖추고 있다. 기본 이동속도는 중하위권.

히어로액션은 돌진해 상대와의 근접을 돕거나, 상대를 붙잡아 자신의 앞으로 끌고오는 등 다양하지만 한 명을 제외하고는 공통적으로 기동성을 보완하고 적에게 많은 피해를 주기 쉬운 상황을 만들어줄 수 있다. 높은 공격력으로 적을 가능한 한 많이 다운시켜 팀 레벨을 높이고, 점령 가능한 포탈 키를 점차 늘려 나가는 역할군.

조작이 가장 직관적이고 팀에서 가장 빛나는 역할을 맡을 수 있으며, 범용성 또한 높은 편이라 게임을 본격적으로 이해한 수준 이상의 게임부터는 가장 많이 보게 될 역할군이다.

3.2.1.3. 거너

공격력 계수는 상위권이지만, 방어력과 체력 계수는 네 역할군 중 가장 약하게 설정되어 있다. 기본 이동속도는 클래스단위로 특정할 수 없을 정도로 각자 다양하게 갖고 있다. 루치아노 처럼 탱크 롤과 비교해야 될 정도로 답답하게 느린 히어로가 있는가 하면, 메구메구처럼 기본 이동속도만 놓고 보면 스프린터와 비등할 정도로 빠른 히어로도 있다.

네 역할군 중 유일하게 기본공격이 원거리이며, 히어로 액션 역시 디지에밀리아를 제외하고는 장거리 공격 계열이다[11]. 이 특징을 이용해 후방에서 아군을 지원사격해 아군이 적을 처치하기 쉽게 만들어주거나 스스로 처치하는 역할을 한다.

원거리에서 공격할 수 있다는 특징과 공격력이 높아 킬을 따기 쉽다는 점 때문에 인기가 많은 포지션이다. 특히 양대 인기캐릭터인 리리카메구메구가 모두 이 포지션이기때문에 매칭을 돌리다보면 아주 질릴정도로 많이 만날 수 있다.

3.2.1.4. 탱크[12]

방어와 체력의 비율이 월등히 높은 직업군이다. 전체적으로 기본 스탯계수 총합이 가장 높은 편이고, 히어로액션이 전부 채널링 방식에 발동을 유지하는 도중에도 카드 및 히어로스킬 조작이 가능하다. 또한 히어로스킬의 적용 규모가 매우 넓고 효과가 강력한 편이다.[13]

하지만 직업군 중에서 가장 느리고, 공격 속도도 느려서 이 직업군은 킬을 따기보다는 팀을 지원해주면서 자신의 진영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물론 탱크중에서도 구스타프 처럼 공격위주인 탱크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이 경우는 구스타프가 특별한 케이스.

이미 점령한 아군 거점을 지키는 능력은 좋지만, 상대의 거점을 뺏어서 확보하는 능력은 떨어지기때문에 네 클래스 중에서 가장 시스템적으로 약체이며 인기또한 없다. 상대보다 일찍 거점을 확보할 수단[14]이 없다면 손대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상 좋다.

3.3. 메달

어쩌면 컴파스의 최종 컨텐츠 라고 볼 수 있는 히어로 메달.

히어로 티켓에서 해당 히어로를 뽑아야 메달을 주던 예전과는 달리 지금은 데일리 미션이나 1달에 1번씩 오는 시즌때마다 메달을 얻을 수 있어서 조금은 모으기 쉬워졌다. 참고로 R카드를 4번 한계돌파한 후 가챠에서 또 획득했을 때에도 그 수만큼 프리메달을 준다.

메달을 사용하면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각각의 캐릭터의 스킨 중 한개에 랜덤으로 패시브 버프를 걸 수있다.

특이하게 색깔개념이 있는데 3개의 슬롯에 같은 색 메달의 버프가 걸린다면 효과가 증폭되는 시스템이다.

버프의 종류는 굉장히 많으니 여러가지 스킨에 시험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버프를 연구해서 입맛대로 만들어보자.

3.4. 길드

4. 아레나

아레나는 기본적으로

  • 승패에 따라 변화하는 배틀포인트의 랭킹을 높이고 랭크 승급을 하기 위한 정규 게임을 하는 배틀 아레나
  • 다수의 팀이 모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게임을 치뤄 최종우승팀을 가리는 대회 배틀(베타)[15]
  • 배틀포인트 변화가 없고, 카드 레벨이 고정되어 공평하고 자유로운 게임을 하는 프리 배틀(구 이벤트 아레나),
  • 배틀포인트 변화가 없고, 이동계열 카드가 금지되고, 카드 레벨이 고정되며, 기존과 달리 2대 2로 팀이 구성되어 전용 맵에서 겨루게 되는 2 on 2 배틀[16]
  • 각 캐릭터의 기본조작과 운영법을 연습하고 캐릭터만의 도전과제를 수행하는 챌린지 배틀,
  • AI유저 혹은 친구들을 모아서 여러 게임 환경을 자유롭게 조절해 플레이할 수 있는 커스텀 배틀

들이 존재한다.

챌린지를 제외한 다른 아레나들은 모두 친구들과 방의 코드를 공유하여 한 팀이 되어 싸울 수 있다. 단, 경쟁전과 프리 배틀은 3명까지, 커스텀은 6명까지 모아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17]

4.1. 배틀 아레나

배틀포인트로 경쟁전을 치르는 정규 게임 모드. 이기면 배틀포인트와 데이터 칩이 주어지고, 반대로 지면 배틀포인트가 하락되는데, 이 배틀포인트를 일정량 모으면 랭크가 올라간다.

반대로 패배해 랭크 구분값 이하로 떨어지면 랭크가 떨어지기도 한다. 랭크별 구분값 이하로 떨어질 때 한번 구분값에서 하락이 멈춰 보정을 주며, 그 다음 게임에서도 패배 시 배틀포인트가 정상 하락해 랭크가 떨어지는 구조. D랭크 이하에서는 패배 시 배틀포인트 하락값이 0이라 랭크를 내리고 싶어도 못 내린다.

S1랭크까지 랭크가 올라갈 수록 해금되는 카드가 늘어나기 때문에 일단은 S1까지 올라가도록 하자.

배틀 아레나에는 시즌 구분이 존재하며, 시즌이 끝난 시점의 배틀포인트 상위 랭킹을 산정해 특정 등수 단위로 시즌 보상(아이콘, 시즌 테마 한정칩, 시즌 테마 보상 카드 등)을 지급한다. 다음 시즌이 시작하면 S1 이상의 랭크는 모두 초기화되어, 랭크풀 별로 특정 랭크[18]구분값+250만큼의 배틀포인트를 가진 채 다음 시즌을 맞게 된다.

S1랭크까지는 다음 랭크로 최초 승급할 때 1회에 한해 전용 미션이 완수되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S1랭크 이후로도 상위 랭크 달성 미션이 존재하는데, 이 미션은 새 시즌 시작 시점마다 리셋되어 보상을 반복해 습득할 수 있으며, 엔조이 시즌에서도 다음 시즌이 시작하기 전까지 전 시즌의 랭크 달성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대체로 자신의 랭크와 비슷비슷한 유저들과 매칭된다 F하고 S9를 붙여놓으면 그거대로 끔찍한 지옥이 없다 랭크차이가 나면 많이 나봤자 2정도밖에 나지 않는다. 2랭크씩 차이나는것도 일부러 매칭이 뜸할 새벽시간대에 돌리는 게 아닌 한 보기 힘들다. 물론 방코드를 공유해서 다양한 랭크의 사람들이 한팀으로 만나면 얘기는 달라진다 [19] 또한 스프린터, 탱크 롤이 포함된 조합일 경우 상대 팀에도 같은 롤이 존재하는 등 어느정도 양 팀의 조합을 맞춰 게임을 진행한다. 조합에 맞는 매칭 유저가 오랫동안 없을 경우 AI 유저가 참가해 게임이 진행되기도 하는데, AI유저가 낀 팀은 패배 시 배틀포인트 하락값에 보정이 붙어 평소보다 적게 감소한다.

게임을 하면서 제일 많이 들어갈 아레나이다. 여기에서는 다른사람들과 함께하는 게임이니 민폐끼치는 짓을 최대한 삼가고 진심으로 경기에 임하자. 가급적이면 실전성 있는 덱 조합으로 덱 레벨합을 가장 높게 만들 수 있는 경우와, 여기에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는 히어로가 소지한 히어로 중에 존재하는 경우와 타협을 보면서 단단히 준비해야 시즌 초기화 전까지 랭크를 많이 올려둘 수 있다.

메인 시즌기간이 끝나고 엔조이 시즌이 되면 시즌 초기화 전까지 S1랭크 이상에서 랭크 하락이 불가능해진다(배틀포인트가 해당 랭크의 0점에 해당하는 점수에서 아무리 패배해도 감소하지 않는다). 여러 달성 컨텐츠나 아레나 한정 드랍을 이유로 배틀 아레나를 반드시 돌아야 하는데 랭크 하락이 무섭다면 이 시기를 활용하자.

4.2. 프리 배틀

과거의 엔조이 시즌 한정 랭크무관 게임인 '이벤트 아레나'가 상설화된 것[20]. 칩 분석 슬롯이 한 칸 이상 비어 있어야만 입장할 수 있다.

대표적인 특징은 배틀 아레나와는 다르게 매칭 기준에 랭크가 관여하지 않고, 게임 승패에 무관하게 배틀포인트의 변동이 없다는 점이다. 경기 결과에서 랭크 포인트 정산 화면에 아예 진입하지 않고 바로 미션 정산 화면으로 넘어간다. 또한 현행 프리배틀 기준으로, 카드 덱의 레벨을 20 또는 50의 사양으로 고정한 채 게임이 진행되고, 가급적이면 덱 내 카드의 등급 배치가 유사한 유저와 매칭시키므로 배틀 아레나에서는 느끼기 힘든 나름 공정한 게임이 가능하다. 서로의 덱 레벨합이 똑같으므로 오니표시 볼 일이 없다는건 덤.

또한 배틀 아레나에는 싱글 매치 시 강하게 걸려 있는 롤 배분 제한[21]이 약한 편이므로, 가끔가다 한쪽 팀에 거너/어태커 없는 조합이 되거나 한 히어로 셋으로 팀이 짜이는 등 괴랄맞은 상황이 발생하곤 한다.

프리 배틀에서 우승해도 통상의 배틀 아레나와 동일한 등급풀의 데이터칩을 얻고, 미션 진행도 되므로 속 편하게 데일리미션 깨면서 자원파밍할 때, 에너지 부족으로 써 보고 싶은 덱을 배틀 아레나에선 실현할 수 없을 때, 살벌한 배틀 아레나에서 제대로 연습하기 힘들 때 여기서 해결할 수 있다.

일단 자유로운 게임을 할 수 있다보니, 다양한 랭크풀(그래도 랭크 올려서 카드 해금하기 바쁜 A랭크 이하로는 목격하기 힘들다)의 여러 천태만상(...)들을 종종 목격할 수 있다. 팀원 한명이 N등급 카드만 들고 왔다던가(이 경우, 상대 팀원 중 한명도 높은 확률로 덱 등급 배치가 엉망이다), 히어로 운영에 불리한 카드만 쏙쏙 들고 온 예능덱이라던가(가뜩이나 공격카드 발동 딜레이가 끔찍히 긴 마르코스가 발동 딜레이가 가장 긴 원거리 카드로 저격질만 해댄다던가, 내구도가 가장 약해 카드로 백업이 필수적인 코쿠다스리콧트가 방어카드도, 회복카드도 다 갖다버리고 초공격형 덱을 짜온다던가, 아타리에 각종 공격카드들+탤레패스로 드래곤볼을 찍는다던가[22] 등등...).

이벤트 아레나 시절엔 특정 롤 히어로로만 입장가능(탱크 only, 스프린터 only가 나왔던 적 있음), R등급 이하로 구성된 덱으로만 입장가능 등 여러모로 맛이 가 있는 입장조건이 걸려있던 적이 꽤 많았다.

4.3. 챌린지

챌린지에서는 4×4빙고형식으로 각 히어로의 미션을 깰 수 있다. 그 히어로의 미션은 히어로를 얻자마자 생성되며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가로이든 세로이든 [23] 한줄을 맞추게 되면 그에 알맞은 보상이 주어진다. 챌린지를 하게되면 한경기마다 목표가 있는데, 그것을 성공시키고 이겨야 빙고 한칸이 채워진다. [24] 또한 경기마다 자신이 팔로우한 사람의 히어로와 덱을 아군으로 데려갈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상위랭커들의 팔로워 수가 많은 이유이다. 봇이 다 쓸어버리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정작 자신말고 다른 히어로들은 팔로우한 사람을 아군으로 데려갔다고 해도 모두 봇이기 때문에 답답함을 불러일으킬수도 있다. 히어로를 처음 뽑았을때 바로 랭전나가기가 불안하다면 여기서 미리 연습을 하고 가는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보상도 받고

참고로 챌린지에 나오는 테마곡은 모두 그 히어로의 테마곡으로 나온다. 노래들으러 가도 좋다 그냥 니코동가서 듣자

4.4. 커스텀

배틀 룰이나 맵을 지정해서 대전을 할 수 있는 모드이다.

카드의 레벨제한 지정, 들고 올 수 있는 카드의 종류, 출전 히어로 제한 등등의 규칙을 정해서 친구들과 방 코드를 공유해 대전을 할 수 있는 형식. 랭킹전이나 이벤트 아레나와는 다르게 데이터칩은 주어지지 않는다.

랭킹전과 이벤트 아레나와는 다르게 혼자서[25] 뛸 수도 있는데, 커스텀에 사람이 부족해도 강제 개시를 통해 대전을 시작할 수 있으며 빈 자리는 봇이 대체하기 때문.단 봇이 들어오지 않게 할 수도 있다.

4.5. 채팅

#컴파스에는 채팅 시스템이 있는데, 직접 쓸수있는게 아닌 설정에서 미리 정해놓은것 한정으로 보낼 수있다.

채팅(컴파스) 문서 참조

5. 카드

카드에 관련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6. 문제점

6.1. 불안정한 서버

서버가 지속적으로 불안정해 꽤 자주 터진다. 서비스한지 1년이 넘는 동안 꾸준히 개선해 그 빈도가 크게 줄었지만, 아직도 점검 연장이나 핫픽스를 위한 긴급점검이 있는 등 마냥 안심할 수는 없다. 가장 최근에 크게 저지른 건은 2018년 3월 8일 자의 30시간 연속 연장점검.[26]

6.2. 유저간 스펙차이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 매칭시스템

유저간 기본스펙의 차이가 심각하게 나는데도 아무 보정 없이 매칭을 시키는 경우도 빈번히 일어난다. 스펙차이가 심하게 나는 경우는 전략따위 상관없이 닥돌해서 한두방으로 적캐릭터를 처치하고 5:0으로 게임을 날로 먹는것도 가능할 정도.

물론 시스템 상 플레이어를 기준으로 해서 스펙차이가 심각하게 높이 나는 경우 해당 유저에게 '오니'라 하여 별도의 표시를 해주긴 하지만 미봉책이라는 평가가 다수.

보통 타 MOBA류 게임 같은 경우는 시작단계에서부터 이렇게 유저간 기초능력치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는 존재하지 않는다. 설령 유저간에 공격력, 방어력 등의 스펙차이가 존재하는 게임이라 하더라도 정상적인 게임이라면 이를 매칭단위에서 컷 한다는 걸 생각해보면 별반 좋은 시스템이라고 할 수 없다.

6.3. 가챠, 가챠, 가챠!!! 모든것이 가챠로 통하는 히어로 관리 시스템

대부분의 플레이 요소[27]를 확보하는 시스템이 모두 '가챠'로 통칭되는 랜덤뽑기로 이루어져 있다. 캐릭터도 가챠, 카드도 가챠, 특성도 가챠… 심지어는 스킨 시스템까지 가챠로 이루어져 있다. MOBA류 게임이라면 절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미쳐돌아가는 가챠지옥 그 자체.

우선 캐릭터부터 살펴보자. 처음 계정을 만들자마자 주는 기본 히어로 '쥬몬지 아타리'이외의 캐릭터는 모두 가챠를 통해 얻어야 한다. 가챠를 돌릴 기회가 많다면야 그러려니 할 수 있겠지만, 히어로가챠 티켓의 수급처가 많이 제공되는것도 아니다. 히어로가챠 티켓은 S1까지의 랭크업 보상이나 카드가챠 보상이 주 수급처이며 그것 외에는 간혹가다가 존재하는 특정 이벤트나 콜라보 미션 정도에서나 1~2장 겨우겨우 얻을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히어로를 얻고싶다면 랭크를 올리면서 랭크업 보상을 받거나 카드가챠를 미친듯이 돌리는 수 밖에 없다. 그때까지는 뭘로 게임하냐고? 하고싶지도 않은 캐릭터를 억지춘향으로 하는수밖에 없다.

카드 시스템 역시 N, R, SR, UR이라는 어디서 많이 본 형태의 가챠시스템을 하고 있다. 당연히 N에서 UR로 갈 수록 기본능력치나 카드의 성능이 좋으며 UR카드에는 대놓고 치트성 스킬[28]을 집어넣기도 한다. 또한, 가챠확률이 그렇게 높지도 않은 주제에 무과금유저들을 엿먹이기 위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연속가챠가 5000BM짜리 60연가챠이기까지 하다[29]. 심지어는 한계돌파시스템도 존재하기때문에 아레나를 생각하면 명함 1장을 얻었다고 끝이 아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이 게임 끝장 보고싶으면 실전성 있는 UR카드를 한 종당 최소 20번 이상 획득해야 한다[30]. 사소한 곳 하나하나에서 유저들을 엿먹이기 위한 사악한 지혜가 녹아들어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캐릭터에게 장착할 수 있는 메달 옵션또한 원하는 옵션을 선택하는게 아니라 무작위옵션이 선택되어 들어가는 시스템으로 되어있다. '독 내성', '화속성 내성' 등 쓸모없는 옵션을 거르고 '공격력', '이동속도' 등 좋은 옵션을 얻기 위해서는 캐릭터메달이 상당량 소모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다. 게다가 그놈의 메달옵션은 다른 스킨을 장착하면 호환이 되지 않기때문에, 매 스킨마다 옵션을 다시 달아줘야 되는 문제점 또한 존재한다.

그렇기때문에 원하는 히어로를 저격하거나 해당 히어로의 덱 빌드에 필수적인 카드를 단기간 내에 얻을려면 상당량의 BM이 소비된다. 천장이라 할 수 있는 'UR티켓 가챠'[31]조차 드랍풀을 게임상의 모든 통상UR 또는 서비스 후 신규 추가된 통상UR들 중 하나만 선택 가능해 원하는 실전성 있는 UR을 얻을 가능성이 매우 낮다. 기껏 UR티켓 가챠 돌려도 '원거리 사일런트', '원범위 밀쳐내는 공격' '전방 포탈 키 주변에 밀쳐내는 효과' 등 도통 활용처를 찾을 수 없는 UR 카드가 등장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같은 원리로 종종 감사제 격으로 진행하는 유료BM한정 UR확정 가챠나 SR 보장에 UR출현률 30%인 블랙칩 드랍 이벤트에서도 만족할 만한 이득을 얻기 힘들다.

6.4. 미숙하기 그지없는 밸런스 조절

히어로간 밸런스조절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승률 상위권에 있는 캐릭터를 오히려 더 상향하거나 하위권 승률의 캐릭터를 하향해서 관짝에 못을 박아버리는 일이 매우 빈번히 일어난다. 또한 그렇게 이루어지는 밸런스조절이 기껏해야 약간의 수치조정뿐이기 때문에 스킬구조가 잘못된 캐릭터들은 영영 재평가 받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6.5. 남발하는 콜라보와 함께 무너져내리는 밸런스

컴파스는 타 IP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자주 하는데, 콜라보레이션이 한번 이루어질때마다 밸런스가 두세번씩 요동친다. 이는 콜라보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사기적인 성능으로 무장하여 기존 캐릭터들의 채용 가치를 상실시켜버리는 상황이 빈번히 일어나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경우가 디지, 미쿠 등이 있다. 세 히어로 모두 공방 승률랭킹 꼭대기에서 내려올 생각을 안 하는 대표적인 사기 캐릭터들.

특히 일부 캐릭터들은 해당 캐릭터의 스킬셋이 기존 오리지널 캐릭터의 상위호환으로 출시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유형의 대표적인 케이스가 리제로 콜라보 초기의 . 특히 캐릭터 구조가 비슷한 노호와 비교해 완전히 상위호환으로 대우받았는데, 기본 스탯배율로 노호보다 월등히 높은 내구력을 가졌으면서도 체력이 깎일수록 공격력이 증폭하는 어빌리티를 가져 실전에서 노호의 공격력을 가볍게 상회했고, HA는 역대 어태커의 돌격형 HA중 최상급인 사거리 조절이 가능한 도약+착지지점 범위공격으로 비교할 것 없이 우세이며, HS는 발동되는 6초간은 강제로 자동조종 모드가 되며 끝난 직후 스턴에 걸리는 대신 행동속도 초가속+공격력 3배+평타에 가드브레이크 부여라는, 대충 내질러도 행동속도 초가속이 끝인 노호의 HS의 상위호환급의 사양을 가진 것이 이유였다. 요즘 들어선 기본스탯배율 하향으로 렘이 지나치게 물살이 되어 잘못 뛰어들면 순삭당하는데다 HS킨 렘의 어그로를 먹고 HS를 발동해 무적시간으로 때워버리거나 HS모션 끝나자마자 공격카드가 적중되게 해 방법해버리는 대처법이 많이 알려져 예전만큼 흉악한 위용은 못 보여주지만, 아직도 노호보다 승률이 잘 나온다.

이렇게 밸런스가 개차반임에도, 게임 장르상 컨트롤과 운영 여하 그리고 카드 렙빨에 따라 자체성능상 열세인 히어로도 게임 내에서 충분히 활약할 수 있는 건 그나마 다행인 점. 아무리 천대받는 약소 히어로를 잡았더라도 캐리할 사람은 캐리한다. 다만 그 노력을 강캐에게 투자하면 오조오억배는 더 강해진다

7. 기타

현재 배포된 캐릭터는 타다오미, 마토이, 노호, 아타리, 리리카, 쟌느, Voidoll, 마르코스, 루치아노, 저스티스로 총 10명9명+1기계 아니라?이며 초기 캐릭터들은 다 나온 상태이다. 나머지 캐릭터들은 순차적으로 추가된다고 한다.
  • 컴파스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나 점검소식 등 여러 정보들이 실시간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트위터를 하지 않는다면 조금 적응하기 힘든 감이 있다.
  • 배틀 SNS라는 부제에 걸맞게 인게임 안에 따로 SNS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
주로 서로 팔로우 한 상대와 같이 아레나를 간 뒤에 수고했다고 인사 하거나 간단히 잡담 하는 걸로 사용된다.가장 큰 단점이라 하면 먼저 말을 걸 수 없고 특정상대의 SNS만 보거나 할 수 없으며, 무엇보다 자신이 쓴 대화에 댓글이 달렸을 때 구분되게 표시되지도 않고, 푸시 알림이 오지 않는다는 것에서 SNS로서의 기능은 열악한 편. 팀 매칭 활성화 면에선 그나마 순기능을 한다.
  • 여담으로 초기때에는 방어막이 큐브형식이었다고 한다
  • 아주 드물지만 무승부가 날 시에 두 팀다 배틀포인트가 떨어지는 걸로 패치되었다.
  • 1주년 기념으로 공식 아트북이 나왔다.
  • 라인 스티커가 출시되었다. 단 기존 캐릭터 10명만 있는 상태.
  • 기존 캐릭터 10명의 단편 애니 제작이 결정되었다고한다.이거까지 10명한정이라니 신캐들 운다

7.1. 캐릭터 관련 전통/공통 속성

  • 신캐를 낼 때 3달에 한 번 내며, 그 신캐들은 반드시 카드로 이 나오거나 비교적 키가 크게 나온. 대부분 둘 중 하나의 경우에만 해당하지만 아담은 둘 다 해당한다. 풋내기 용사로 인해 후자의 전통은 깨질 수도 있으나, 용사의 테마 카드가 아직 나오지 않았으니 더 지켜봐야 할 일. 신캐를 낼때 2명을 낸다는 전통도 있었으나, 이 전통은 메구메구로 인해 깨졌다. 메구메구 테마의 카드캐들이 메구메구의 가족들인지는 아직 확인이 되지 않았으니 더 지켜봐야 할 일이다.
  • 테슬라를 제외한 남캐들 전부가 장갑이나 아머, 옷소매 등으로 손을 가리고 있다. 단 루치아노의 경우 반장갑으로 완전히 가리지는 않았다.
  • 스프린터 계열의 캐릭터들은 이동 속도가 빠르다는 설정 때문인지 죄다 단신이다. 그에 비해 탱크는 한 사람을 제외하면 죄다 장신. 성별별 최장신도 둘 다 탱크에 있으며, 성별별 최단신도 둘 다 스프린터에 있다.
  • 비올렛타 느와르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가 머리나 안면에 장식, 흉터 등등이 최소 1개는 있다. 심지어 이는 콜라보캐도 마찬가지이다! 비올렛타도 있지 않나[34]
  • 남자 어태커는 반드시 공식에서 어떤 방식으로든 고통받는다는 전통도 있다 인기 많은 미형 남캐들인데 어째서인지는 알 수 없다
    • 취소선이 쳐져 있기는 하지만 공식에서 남자 어태커, 특히 오우카 타다오미의 대우가 영 좋지 않다. 13의 경우는 HS를 썼을 때에만 어태커라는 이유 때문인지는 몰라도 대우가 상당히 애매하다.[35] 단 최근 들어서 얘 빼고 죄다 회복중.
  • 소비키 노호를 제외한 다른 어태커 전원 반드시 다른 캐릭터 과 공식적인 관계가 있다. 마리아&아담 출시 전까지는 서로 다른 직업군이였으나, 아담과 마리아가 서로 관계있는 캐릭터이면서 둘 다 어태커여서 이 전통은 깨졌다.
  • 다른 직업군의 캐릭터 중에서는 바보털 속성의 캐가 최소 1명[38]은 있지만 거너 중에서는 어째서인지 바보털 속성의 캐릭터가 없다.


  1. [1] コンパス, 영어로는COMPASS라고쓴다. 뜻은 COMbat Providence AnalysiS System
  2. [2] "콤파스","콘파스"라고 불리기도 한다
  3. [3] 플레이어 캐릭터 전원(콜라보캐릭터 포함)에게 각자의 테마곡이 배정되어 있다. 오리지날 캐릭터들의 테마곡은 현재 출시된 18명 중 코쿠릿코,풋내기 용사를 제외한 16명 모두가 니코동에 풀버전이 투고되어 있다(유투브에서도 찾아볼 수 있으나 보이돌의 테마곡과 아담의 니코동PV버전은 원작자가 직접 투고한 상태는 아니다.)
  4. [4] 기본카드 해금이 전부 되어있는 S1랭크 이상의 공방을 기준으로 할 때 콜라보 영웅들이 전반적으로 OP성능을 갖는다는게 중론이다. 지속힐카드가 상시로 켜져있는 꼴인 미쿠나 선킬 몇번 내줬더니 돌진공격 한번에 풀피에서 넉다운되게 만드는 솔, 거너임에도 포탈 키를 광속으로 뺏어먹는 디지, 연타공격으로 스프린터를 갈아버리고 느긋이 C를 먹는 츈리, 공격카드 하나하나가 원킬급으로 아픈 류, 오니화 킨채 상대가 가드올렸고 자시고 다 때려부수는 렘을 상대하게 되면 성질뻗친다 그 외에 특정 영웅이 지향하는 플레이 스타일상 특정 주요 카드를 습득하기 전까진 배틀 아레나에서는 굴려 볼 엄두도 못 낼 정도로 기대성능이 약해지는 경우가 일부 보이는 것도 문제.
  5. [5] 패미통 쪽에서 약 10일 간격(주로 시즌 시작 직전~시즌 끝난 직후)으로 꾸준히 각 히어로별 픽률과 승률을 집계한 기사가 투고된다. 이를 통해 히어로 선택의 현 메타에 대해 알 수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물론 습득기간이 아닌 콜라보 히어로가 상위권이면 노답이다 픽률에 대한 여담으로, 리제로 콜라보 이전까지는 리리카가 항상 압도적으로 픽률 1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6. [6] 5개를 전부 점령하면 그 즉시 남은시간에 상관없이 점령한 팀의 승리로 게임이 종료된다.
  7. [7] 랭킹전
  8. [8] 등급에 따라 상설 칩은 브론즈 30분, 실버 2시간, 골드 6시간, 플래티넘 12시간이 소요되며 한정등장 칩인 블랙은 18시간, 스페셜 및 언급되지 않은 칩은 추가바람
  9. [9] 초기 클래시 로얄과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경기 보상 구조와 매우 유사하다. 남은 소요시간에 비례한 유료 재화를 추가로 소비해 즉시 보상을 얻을 수 있는것까지 같다.
  10. [10] 풋내기 용사만은 예외적으로 대쉬를 종료시킬 때 점프를 하며, 착지 시 주변의 적들을 넘어뜨리는 범위공격을 한다. 이를 활용해 '빛와 어둠의 라이브 스테이지' 처럼 높이차이가 있는 맵에서 훨씬 더 우수한 기동성을 보여줄 수 있다.
  11. [11] 루치아노와 서틴의 경우 히어로액션 시전과 동시에 뒤로 일정 거리 이동한다. 뒤로 빠질 땐 그냥 걷는 것보단 도움이 되는 수준.
  12. [12] 흔히들 탱커로 알고 있지만 탱크 가 올바른 표기이다. 물론 타 AOS 등으로 인해 탱커라는 용어가 익숙한 한국에서는 탱커라는 용어가 반쯤 표준어로 정착되어있다.
  13. [13] 탱크 롤의 오리지날 히어로 넷 모두 맵 내에 유효한 적용대상 전체에게 발동되는 구조의 히어로스킬을 가지고 있다.
  14. [14] 도어, 이동속도 증가계 카드 등
  15. [15] 유저가 직접 개최하는 대회도 지원할 예정으로 보이나 아직까진 매 분기 간격으로 진행되는 공식 대회를 위한 게임 모드이다.
  16. [16] 18년도 4월 16일 패치로 신규 추가. 도입 초기이므로 차후 아레나 요소가 바뀔 수 있음
  17. [17] 3대3의 구도이다 보니 3명씩 팀이 짜여 대립하게 된다.
  18. [18] 전 시즌 S1~S4까지는 S1, S5~S7까지는 S2, S8~S9는 S3
  19. [19] 적팀의 랭크는 아군 중에 가장 높은 사람의 랭크가 기준이 되거나 똑같이 파티를 맺은 사람들과 매칭이 된다.
  20. [20] 17년도 10월 시즌에 최초로 시즌 도중에 이벤트 아레나가 열렸고, 이후 상설화되었다. 명칭이 바뀐 건 그 이후로 추정.
  21. [21] 배틀 아레나에선 탱크나 스프린터가 매칭에 잡히면 반드시 상대 팀에도 동일 롤의 히어로가 포함된 유저 구성이 잡혀야만 게임이 시작된다. 일정 시간 이상 유저 탐색에 실패할 경우 아예 맵까지 진입한 게임이 터지거나 AI 유저로 채워 게임을 시작해버린다.
  22. [22] 일단 이 영상은 커스텀 배틀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23. [23] 대각선은 안된다
  24. [24] 그냥 이긴다고 해서 채워지는것이 아니니 주의
  25. [25] 여기서 혼자서라는 것은, 다른 플레이어가 없이를 의미한다
  26. [26] 다만 이즈음에 업데이트하던 애플 앱스토어 중심의 일본 게임들 대부분이 업데이트하려 올린 버전의 통과가 크게 지연되어 물먹었던 상황이라, 기존 사례와 다르게 운영진만의 잘못으로는 보기 어렵다.
  27. [27] 히어로, 카드, 메달 옵션 등
  28. [28] '6초동안 모든 데미지를 1으로 한다', '전방의 포탈키로 즉시 순간이동한다' 등. 타 MOBA류 게임에서 이정도 효과는 거의 궁극기에서나 볼 법한 성능이다.
  29. [29] 연차 횟수 단위는 처음 F랭크 땐 1000BM 11연차였다가, 아레나 랭크에 따라 증가해 최대 A랭크에서 5000BM 60연차가 된다. 그나마 단위가 가장 높아졌을 때가 가장 효율이 좋은 연차다.
  30. [30] 더욱 무서운건, S7랭 언저리만 가도 덱의 한두장 이상이 60레벨(풀돌) UR이고 나머지도 풀돌에 가까운 경우가 많다는 것. 얼마나 질러댄거야...
  31. [31] UR 티켓은 BM가챠 11회 단위마다 1장씩 얻을 수 있으며, 이를 20장 모아 UR등급 카드를 확정으로 1장 얻는 가챠를 돌릴 수 있다. 출석 보상이나 이벤트 등으로도 UR 티켓을 습득할 수 있다.
  32. [32] 특히 탱크들은 하나빼고 다 금발이다.
  33. [33] 기존에도 보이돌이 있긴 했다.
  34. [34] 그래서인지 비올렛타의 바보털은 다른 바보털 캐릭터들의 것보다 크다.
  35. [35] 발매 이후로 하는 밸런스 조정에서 지속적으로 상향을 먹는 등 대우가 좋은 면도 있지만 2018년 4월 현재 풋내기 용사와 함께 무려 4달째 테마 카드가 안 나오고 있는 등 대우가 좋지 않은 면도 있다. 특히 13&용사 이후의 추가캐 메구메구는 발매와 동시에 카드가 공개된 걸 보면...게다가 그 상향조정도 얘 승률이 낮아서 그런 거다
  36. [36] 루치아노를 제외하면 전부 아이콘 배경색 기준.
  37. [37] 대부분이 실존하는 국가가 아닌 세계관의 캐릭터들(특히 구스타프,아담,마리아)이지만, 캐릭터들의 이름과 설정을 보아 서양계로 짐작된다. 특히 쟌느와 테슬라는 실존인물을 모티브로 하였기에...
  38. [38] 스프린터는 아타리와 보이돌, 어태커는 마리아, 탱크는 비올렛타와 저스티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