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닐 미

훈(訓)

아니다, 여덟째 지지

음(音)

부수

(나무목)

획수

5획

신자체

일본어 음독

ミ ·ビ

일본어 훈독

いまだ ·ひつじ

간체자

-

중국어 병음(표준어)

wei

1. 개요
2. 상세
3. 용례

1. 개요

아닐 미(未). 아니다, 아직 ~하지 못하다, 여덟째 지지 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2. 상세

유니코드에선 U+672A, 한자검정시험에선 준4급에 배정되어있다.

나무 끝의 가느다란 작은 가지의 모양을 본뜬 상형자이다.

십이지 (十二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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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지에서 여덟째 지지인 을 나타낸다. 未時(미시)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의 시간을 나타낸다. 십이지의 한자가 다 그렇듯이 이라는 뜻은 원래 없었으나 후대에 각 지지에 해당되는 동물들이 배속되면서 뜻을 가지게 되었다.

같은 뜻으로 (아닐 부), (아닐 비) 등이 있는데 쓰임새가 조금씩 다르다. 자세한 건 문서 참고.

모양이 비슷한 글자로 末(끝 말)과 자주 나온다. 두 개의 가로선 중 위의 것이 길면 末, 아래 것이 길면 未이다.

3. 용례

주로 글자의 앞에 붙어서 '아직 ~하지 않은'의 뜻을 지닌다.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 미망인 (未亡人)
  • 미증유 (未曾有)
  • 전대미문 (前代未聞)
  • 미흡 (未洽)

3.3. 인명/지명/창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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