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오락관/역대 게임

  상위 문서: 가족오락관

1. 개요
2. 목록
2.1. 폭탄게임
2.1.1. 벌, 벌, 100초
2.1.2. 불꽃튀는 60초
2.1.3. 위기일발! 백초탈출!
2.1.4. 말괄량이 삐삐
2.1.5. 예! 아니오!
2.1.5.1. 말 조심해 터져!
2.1.6. 출발! 40초 공방
2.1.7.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2.1.8. 폭탄 선언! 60초!
2.1.9. 말! 말! 말!
2.1.10. 구구단을 바꿔봐
2.1.11. 잘났어! 정말!
2.1.12. 똑바로 말해줘
2.1.13. 공포의 가나다라
2.1.14. 돌아라 말판아
2.1.15. 연산퀴즈! 몸으로 풀어요!
2.1.16. 터져야 산다!
2.1.17. 일회성으로 끝난 폭탄 게임
2.2. 걸리버 어드벤처
2.3. 여자의 남자
2.4. 말따로 몸따로
2.5. 목소리를 높여라
2.6. 그림 퀴즈
2.7. 불어라 월드컵
2.8. 부부통계실
2.9. 순간포착! 소리를 잡아라!
2.10. 너는 누구냐
2.11. 평지처럼 계단처럼
2.12. 어조목동
2.13. 눈을 크게 떠요!
2.14. 오구동성
2.15. 고요 속의 외침
2.16. 방과 방 사이
2.19. 대결! 창과 방패!
2.20. 퀴즈 오인 오답
2.21. 넷이서 한마음
2.22. 볼과 볼 사이
2.23. 주부! 내가 최고!
2.24. 가문의 왕발
2.25. 단어를 찾아라
2.26. 눈 가리고 아웅
2.27. 퀴즈 늑대와 소녀
2.28. 따로 또 같이
2.29. 빙산의 일각
2.30. 산수야 놀자
2.31. 이상한 나라의 CF
2.32. 순간포착
2.33. 점수를 잡아라
2.34. 눈썰미! 손대중
2.35. 옥의 티
2.36. 숨은 그림 찾기
2.37. 가족미술관
2.38. 당신은 누구시길래?
2.39. 빙빙빙! 종을 울려라!
2.40. 퀴즈! 예감 적중!(퀴즈! 순간의 선택!)
2.41. 진실은 있다!
2.42. 한석봉의 후예들
2.43. 이身전身 앙케트
2.44. 줄을 서시오
2.45. 그림자 퀴즈
2.46. 야누스의 얼굴
2.47. 스타! 성적표!
2.48. 퍼즐의 방
2.49. 사투리 팔도유람
2.50. 세태풍자 말말말
2.51. NG를 찾아라
2.52. 추리퀴즈 있다! 없다!
2.53. 그 외

1. 개요

가족오락관의 역대 게임들을 정리한 문서로, 게임 수는 총 451개며, 일부는 게임의 형태를 차용해서 만들어지기도 한다. 몇몇은 종영된 이후에도 1박 2일이나 무한도전, 지금은 라디오시대 같은 프로들에서 사용되기도 했다.

2. 목록

2.1. 폭탄게임

  • 시간이 지나면 터지는 폭탄을 주고받으면서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이다.
  • 폭탄 모양은 주로 음식 모형이나, 풍선 형태이다.

2.1.1. 벌, 벌, 100초

  • 말그대로 100초 동안 문제를 푸는 게임.
  • 한 사람당 2문제를 풀면서 다음 사람에게 넘겨 릴레이로 푼다.
  • 100초 안에 문제를 못 풀거나 오답을 말하면 폭탄이 터진다.
  • 1번으로 끝나지 않고 2번으로 진행한 것이 포인트.
  • 2번의 기회가 주어진 상태에서 많은 인원이 받은 팀이 승리.

2.1.2. 불꽃튀는 60초

  • 팀 전체가 주제와 관계된 얘기를 릴레이로 폭탄을 전달해서 얘기한다
  • 마지막 주자는 56~60초가 되었다고 생각했을때 '스톱!'을 외쳐야하며, 그렇지 않으면 폭탄이 터진다.

2.1.3. 위기일발! 백초탈출!

  • 주어진 시간 100초 동안에 본인의 소개와 함께 주제와 관련된 얘기를 하며 100초가 지나면 폭탄이 터진다.
  • 685회(성탄특집)는 선물 폭탄으로 준비했으며 폭탄이 터진 팀이 승리했다.

2.1.4. 말괄량이 삐삐

  • 출연자들이 삐삐 폭탄을 들고 주제와 관련된 얘기를 하며 전화를 걸면 삐삐 폭탄이 연결된다.

2.1.5. 예! 아니오!

  • MC의 질문에 '예!', '아니오!'를 얘기하면 풍선이 터진다.
  • 보통 '예!'를 유도하는 질문을 많이 하며 가끔 '아니오!'를 유도하는 질문[1]도 하니 방심하면 안 된다.
  • 1박 2일 서울 시간여행 편에서도 이 게임이 나왔다.
2.1.5.1. 말 조심해 터져!
  • 785회에 부활한 '예! 아니오!'와 비슷한 형식의 게임이며 다른 점은 MC도 풍선 모자를 쓴다.
  • 출연자 중 지정 인원 수보다 풍선이 터지지 않으면 MC의 풍선모자의 거대한 풍선이 터진다.
  • 799회부터는 MC 허참도 풍선 모자를 쓰고 질문을 했으며 90초 안에 출연자가 '예! 아니오!'를 얘기하지 않으면 MC의 풍선이 터진다.[2]
  • 972회 라디오 DJ 특집 때 잠깐 다시 했으며 이 때는 1 대 1 대결로 공격자가 질문을 하고 수비자가 대답을 하는데 역시 마찬가지로 60초 안에 '예! 아니오!'를 대답하면 수비자의 풍선이 터지고 그렇지 않으면 공격자의 풍선이 터진다.

2.1.6. 출발! 40초 공방

  • 1:1 맞대결 형식으로 어떤 주제, 상황을 가지고 토론, 상황극 연기를 한다.
  • 이때, 36~40초가 되었다고 생각하면 '스톱!'을 외친다.
  • '스톱!'을 외친 사람이 36~40초 사이에 외쳤으면 상대방의 풍선이 터지고, 36초 전이면 본인의 풍선이 터지며 40초가 지나면 둘 다 터진다.
  • 이 코너는 2002년 8월에 '폭탄선언 말말말'로 제목만 바꿔서 진행했다.

2.1.7.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 1999년에 했던 게임으로,'여우야! 여우야! 뭐하니?'노래에 맞춰 어떤 주제를 번갈아 가면서 얘기한다
  • 대답하지 못하거나, 중복된 답, 주제와 관련 없는 답을 말하면 탈락하며, 한 팀이 모두 탈락할 때까지 진행한다.

2.1.8. 폭탄 선언! 60초!

  • 818~854회에 했던 게임으로 문장 끝말잇기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 60초가 지나거나 3초 내에 대답하지 못하면 터진다.
  • 이 코너는 동사의 프로 '해피투게더 - 쟁반노래방' 찬스 획득 게임인 '뻥이요'로 차용했다.
  • 838회 방송분에서 김학래 VS 이성미의 대결에서는 당시 이성미가 임신 중인 상황이라서 당시 여MC였던 손미나가 대타로 게임에 참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패했다.

2.1.9. 말! 말! 말!

  • 883~899회에 했던 게임으로 어떤 주제와 관련된 단어를 하나씩 누적해서 암기하는 게임.

2.1.10. 구구단을 바꿔봐

  • 922~934회에 했던 게임으로 구구단을 변형한 형식으로 구구단을 외운다.
  • 지정 단 수에 1을 더하거나 1을 빼는 형식이다
  • 서바이벌 형식으로 한 팀이 모두 탈락할 때까지 진행.[3]

2.1.11. 잘났어! 정말!

  • 939~945회에 했던 게임으로 서로 칭찬을 주고 받는다.
  • 칭찬을 하다가 질문에 대답을 하면 지게 된다.

2.1.12. 똑바로 말해줘

  • 1034~1057회에 했던 게임으로 60초 동안 어려운 문장, 시조를 보고 따라 읽는다.
  • 정확하게 읽으면 상대방에게 풍선을 넘기고 읽다가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읽는다.
  • 혼자서 60초를 쓰고 지는 경우도 있었다. 1035회의 노유정, 1037회의 전영미[4], 1039회의 김애경, 1048회의 김현철[5], 1049회의 이상원, 1054회의 윤문식, 장정희, 1056회의 마야가 대표적인 사례. 1050회 출연자였던 김학래는 겨우 승리했는데, 김학래는 계속 틀리니까 일부러 져준 줄 알았는데, 사실은 60초를 맞추기 위해 일부러 잔꾀를 부린 거였다.

2.1.13. 공포의 가나다라

  • 1089~1097회에 했던 게임으로 지정된 모음으로 가나다라를 따라한다.
  • 제한시간 80초[6], 중간에 하다가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한다. 중간에 자리 교체 가능.

2.1.14. 돌아라 말판아

  • 1107~1165회에 했던 게임으로 말판에 지정 글자를 넣어 단체로 끝말잇기를 한다.
  • 단어는 두세 글자 단어로만 이어갈 수 있으며, 중간에 막히면 BACK을 이용할 수 있다.
  • 제한시간 2글자: 90초, 4글자: 99초.[7]
  • 1107~1116회는 꽃폭탄을 돌려서 진행했고, 1117~1165회는 회전의자 세트와 거대한 풍선으로 진행했다.[8]

2.1.15. 연산퀴즈! 몸으로 풀어요!

  • 1189~1197회에 했던 게임으로 수식을 보고 정답이 숫자 7보다 크면 빨간 장갑, 작으면 파란 장갑을 들어야 하며, 7이면 두 손을 들어야 한다.
  • 라운드별로 열 문제씩 나온다. 모든 사람이 맞혀야 하며, 삼진아웃제다.
  • 2라운드는 1189~1191회에서는 팀 대표 3명을 선출해서 도전했고, 1192~1197회는 1대 1 대결로 한 팀이 탈락할 때까지 진행했다.

2.1.16. 터져야 산다!

  • 1199~1217회에 했던 게임으로 60초 동안 상대방이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을 해야하며, 대답은 무조건 '물론이죠'로 대답해야 한다.
  • 중간에 MC의 질문에도 '물론이죠'로 대답해야 한다.

2.1.17. 일회성으로 끝난 폭탄 게임

  • 두눈을 부릅뜨고: 두 사람이 카메라를 향해 눈싸움을 하며, 눈을 깜빡거리는 순간 지는 게임.
  • 소문만폭래: 지정 글자로 노래를 부르다가, 웃으면 지는 게임.
  • 지팡이를 잡아라: 두 사람이 서로 지팡이를 하나씩 잡고 올라가다가 마지막에 잡는 사람이 승리.
  • 폭탄! 순간의 선택: OX퀴즈를 듣고 정답을 찾으며 패한 사람의 폭탄이 터지는 게임, 이 유형의 게임은 이후 '가문의 왕발'로 이어갔다.

2.2. 걸리버 어드벤처

2.3. 여자의 남자

  • 신랑이 먼저 등장한 후, 4명의 신부가 등장한다.
  • 출연자는 질문해서 힌트를 얻어 진짜 신부는 누구일지 팻말을 꽂는다.
  • 진짜 신부를 맞히면 점수 획득 가능.

2.4. 말따로 몸따로

  • 제스츄어로만 속담을 설명하는 게임이며, 말을 하면 안 되는 규칙이 있다.

2.5. 목소리를 높여라

  • 자세한 것은 15번째에 있는 고요 속의 외침 문단 참고.

2.6. 그림 퀴즈

  • 초창기부터 있던 코너로, 화가 배금택이 그린 그림을 보고 연상되는 내용이 무엇인지 맞힌다.
  • 형식 1: 맞힌다고 해서 점수를 바로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맞힌 후 뒤에 있는 다양한 점수에 따라 획득한다.
  • 형식 2: 글자판 중에 하나를 선택해 그림에 해당하는 첫 글자를 따서 5글자로 이루어진 단어를 맞힌다. 중간에 보너스 그림을 고르면 보너스 점수를 획득한다.

2.7. 불어라 월드컵

  • 2000년에 했던 게임으로, 2002년 월드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게임이다.
  • 2인 1조로 반드시 입김으로 상대팀의 골대의 미니 축구공을 넣으면 승리.
  • 초반에는 남성팀이 아주 잘하는 바람에 그 이후로 남성팀 중 한 사람은 빨대로 불어야 하는 규칙을 적용했다.

2.8. 부부통계실

  • 앙케트 퀴즈로 빈칸에 들어갈 내용을 맞히는 퀴즈.
  • 순위에 따라 배점이 다르다. 높은 순위일 경우 50점. 낮은 순위는 40~30점.

2.9. 순간포착! 소리를 잡아라!

  • 1996년에 했던 게임으로 짧은 시간 들리는 소리를 듣고 어떤 소리인지 혹은 어떤 상황의 소리인지 맞힌다.
  • 배점은 50, 40, 30 순으로 내려갈수록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난다.
  • 이 코너는 2002년 말에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로 바꿔서 진행했다.

2.10. 너는 누구냐

  • 1998~1999년에 했던 게임으로 같은 이름으로 다른 형식으로 진행을 했다
  • 1기 형식: 희귀 동식물을 보고 이름 맞히기
  • 2기 형식: 특정 소리를 상대팀 중 누가 냈는지 맞히기

2.11. 평지처럼 계단처럼

  • 762~776회에 했던 게임으로 지하철을 배경으로 한 세트에서 각 팀의 두 명이 평지를 계단처럼, 계단을 평지처럼 걷는 연기를 한다.[9]
  • 상대팀 출연자는 누가 계단으로 내려갔는지 개인별로 예상해서 맞힌다.
  • 이후 이 유형의 게임은 779, 780회에 '진짜냐? 가짜냐?'로 이어갔다.[10]

2.12. 어조목동

  • 1999년에 했던 게임으로 어조목동 중 하나를 지정하면 그것에 해당하는 단어를 말한다
  • 어(魚): 물고기, 조(鳥): 새, 목(木): 나무, 동(動): 동물[11]
  • 이 게임은 이후 뿅망치 대결에도 도입이 되었으며, 그 이후 '도레미'게임으로 바뀌었다. '도레미'게임은 '도'부터 '시'까지 중 무작위로 하나를 선택해 그 글자로 시작하는 단어를 말하는 게임이다.

2.13. 눈을 크게 떠요!

  • 어떤 물체가 있으면 그거를 다양한 각도에서 본 단면도를 그려준다. 인기있는 게임이었으나 2000년 800회 특집에서 한 번 다룬 이후 방송에 특집을 막론하고 한번도 나오지 않았다.
  • 이 형식은 퍼즐특급의 방음실 게임 '집중! 3D 퍼즐'에서 차용했다.

2.14. 오구동성

  • 5명 혹은 4명의 사람이 5/4글자의 단어를 한 글자씩 동시에 외친다. 상대팀은 각자 맞은편의 사람이 말한 한단어씩만 맞히면 된다. 만점은 50점이고 그 뒤로는 10점씩 감점된다. 참고로 이런 감점식 점수배점이 가족오락관에 은근히 많다. 첫 방송때는 '이구동성'이었고, 나중에 이름이 '사구동성'으로 바뀌고 부활하면서 5명일 때 '오구동성'이 되기도 했다.
  • 그리고 가족,단체 시민을 찾아가 '출장! 사구동성!'이라는 코너를 진행하기도 했다.
  • 1996년에는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두글자 단어를 동시에 외치면 공통점이 무엇인지 맞히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 '이구동성' 당시에 이 코너에서 방송사고가 터진 적이 있었다. 이때가 1989년 가을로 당시 여성 MC는 김자영이었고, 답이 "왁자지껄"이었다. 여성팀 출연자들이 답을 말할 때 두 번째랑 세 번째 글자는 출연자들이 각각 맞혔는데 첫 번째 글자를 출연자가 잘못 들어서 이라고 말했고, 남성팀은 또다시 또박 또박 한 글자씩 동시에 말했는데 네 번째 출연자가 글자 내용을 생각하고 빵 터지는 바람에 방청객을 포함한 전 출연진들이 다 뒤집어졌다... 모든 사람들이 생각했던 결과물은 검열. 링크 2[12] 그리고 이게 본방에 그대로 나갔다. 라디오 스타에서의 허참의 발언에 따르면 이걸 들어내자니 표가 날 정도로 재미있어서 내려진 결정이었다고...
  • 그래서 그 다음 주에 바로 종영된 걸로 전해져 있지만, 실제로는 계속 방영되었다. 그 대신 본방송에 저걸 내보낸 우리의 용자 담당 PD가 사유서를 썼다고 한다. 또한, 어느 블로그에서 이걸 '왕자X털' 이라고 당시 그랬다고 나왔다며 알려지기도 했지만 실제로는 '털'이란 말은 안 하고 '왕자(...), 지?'라는 말을 하다가 '털'이 생각나서 다들 웃었던 것이다...
  • 그 뒤, 이 사건이 터진 바로 다음 주 방송 예고편에는 대놓고 폭소로 녹화가 중단된 장면을 30초 간 보여주는 것으로 대체했다. 반응은 꽤 좋았던 듯. 당시 출연자 중 한 명이 노사연이었고, 제일 먼저 눈치채고 털털하게 웃기 시작했다.
  • 이 사건은 800회 특집 때 역대 가족오락관 사건 Best 1위에 뽑혔다. 2011년 5월, 유쾌한 시상식 그랑프리라는 프로그램에서 허참을 앞에 두고 다른 사람도 아닌 신동엽이 이 사건을 대놓고 언급하였다.
  • 이 내용은 만화(?)로도 만들어졌다.
  • '고요 속의 외침'과 마찬가지로 깔깔 TV에서 이 코너의 클립을 업로드하고 있다.

2.15. 고요 속의 외침

2003년 1월 18일 분량

  • 14년 동안 장수한 스피드 게임과 더불어 가족오락관의 양대 산맥이었던 전설적인 게임[13]으로, 아주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 헤드폰을 쓰고 옆 사람이 말한 네 글자 이상의 단어를 전달하는 게임. 1985년부터 23년 동안 가족오락관에서 작가로 일하다가 미녀들의 수다 등을 맡은 경력 30년의 작가 오경석이 만들었다고 한다. 이 코너는 단어가 엉뚱한 단어로 바뀐다든가 재밌는 단어로 바뀌는 상황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러다가 모 시청자가 이 포맷을 못 봐주겠다며 음악 가사로 해달라고 하는 걸 받아들였는데, 룰은 앞 사람이 부르는 노래를 입 모양만 보고 릴레이로 따라 부르는 게임. 그 바람에 무슨 트로트 가사 전달하는 게임이 되어 버렸다. 물론 이 포맷도 재미있다는 의견이 있지만, 이전 이 게임 포맷을 보면 확실히 예전 어떤 포맷의 게임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14]
  • 초창기에는 2명이 풍선 폭탄을 들고 헤드폰을 쓴 채로, 한명이 단어를 말하면 다른 한명은 그 단어를 똑같이 말하면 된다. 시간은 40초 정도 주어지고, 단어는 4~6개가 주어진다. 그러니까 단어가 "한국 일본 중국 미국 달나라" 이렇게 나오면 전달자는 "한국"이라고 외치면 되고 전달받는 사람도 같은 단어를 외치면 되는 것이다. 그 다음부터는 4~5명이 단어를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문장도 등장한다.[15] 드물게 중간에 전달하는 사람이 잘못 전달해도 맨 끝에 말하는 사람이 정답을 얘기해서 성공하는 경우가 있었다. 중간에는 처음에 MC가 첫 주자로 나서기도 했고, 2002~3년에는 주부방청객이 중간에 투입했다.
  • 1999년 후반에는 2라운드 게임으로 했다.[16]
  • 간혹 맨 앞에 있는 사람도 헤드폰을 쓰는데 앞 주자가 쓰는 헤드폰에는 음악이 안 나온다.
  • 773회(추석 특집)에서는 MC 허참, 손미나도 한 번 이 코너를 체험했다. 그리고 배동성김지선이 특별 MC 역할을 했다.
  • 특히 이 코너에서는 잘 못하는 블랙홀이 있기 마련이며, 단골 블랙홀은 김경희, 이매리, 이다도시[17]가 대표적이다. 특히 이매리는 정답 단어와 전혀 예상이 빗나가는 단어를 얘기한다.
  • 이 코너에서 수많은 해프닝이 발생되었는데, 전원주가 '막상막하'를 외치는 순간 침이 나와서 웃음보가 터졌고, 양원경이 여성팀 주장 방실이에게 '방실아!'라고 말하는 순간 방실이에게 혼날 뻔한 사연도 있었다. 그 당시 방실이가 첫 주자라 헤드폰을 쓰지 않았다.[18]
  • 765회에는 엄앵란현숙이 자리 교체를 했는데, 현숙이 앞으로 자리 교체 후 헤드폰을 쓴 채로 문제를 전달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 880회 출연자 중 강성범은 중간에 '통과!'를 외쳐 다음 문제로 넘기려다 다시 정답을 얘기했지만 결국 틀렸다.
  • 884회에는 '실버벨'이 '가!'라는 손동작으로 전달이 잘못되었고, 중간에 소찬휘유채영에게 '뜨끈 뜨끈 아랫목'을 끝까지 전달하지 못해 문제가 끝난 줄 모르고 유채영은 계속 무슨 얘긴지 이해가 안돼 '뜨끈 뜨끈 R&B?'로 잘못 이해하기도 했다. 그래도 여성팀은 3개를 맞혀 90점을 따냈음.
  • 886회 출연자 중 심형래는 중간에 끼어드는 반칙을 자주 행했으며[19], 이후 943회에서 중간에 전영록이 문제가 있는 바람에 전영록과 자리교체를 했는데, 이 때는 헤드폰을 이상한 형태로 쓰다가 적발당했다.
  • 949회 출연자 중 최재호는 게임을 파악 못하고 헤드폰을 벗는 돌발행동을 하기도 했다. 거기에 다음 주자 현진영도 덩달아 헤드폰을 벗었다.
  • 이 코너 초창기에는 제한 시간이 150초였으며, 2001년 후반부터 2006년 1월까지는 200초, 2006년 2월부터는 150초로 다시 줄였지만 깍두기 제도로 인해 인원수가 5명의 경우 150초, 6명의 경우 200초의 제한시간을 두었다.
  • 요즘은 외국에서도 토크쇼 등지에서 'whisper challenge game'이라는 이름으로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2002년 2월 12일 설 특집 왕건오락관에서는 <왕들의 외침! 경들은 들으시오>로 나왔다.
  • 이것을 응용한 '폭풍 속의 외침'이 있었는데 이것은 한 사람은 러닝머신 위에서 강풍을 맞으면서 문장, 단어를 말하면 나머지 출연자들이 맞히는 형식.
  • 가족오락관 종영 이후 1박 2일 시즌1에서 가끔씩 사용되다가 신서유기가 이 게임을 재발굴해내면서 고요 속의 외침은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누리게 되었다.
  • 2020년에 깔깔티비에서 이 코너 동영상을 업로드한다.

2.16. 방과 방 사이[20]

  • 5개의 칸막이가 된 공간 안에 한 명씩이 들어가고, 칸막이가 한번 씩 열리면서 몸을 이용해서만 다음 사람에게 제시된 단어를 전달하는 게임이다. 90년대 중반부터 99년까지 존재했던 코너.
  • 800회 특집 명장면 4위로 인공호흡 편이 방송되었다.
  • 개그콘서트의 전 코너 넘사벽은 이 코너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으로 볼 수 있다.
  • 그리고 방과 방 사이를 변형한 형식으로 벽에 구멍을 통해 제스처를 전달하는 형식으로 바뀌기도 했다.
  • 705회 배트맨 편에서 여성팀의 최은주가 정답을 말하려는데 허참이 '하나 둘 셋 배트맨~!'이라고 말해 정답을 유출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덩달아 최은주는 배트맨 흉내를 내기도 했다.
  • 무한도전에서 2013년 <여름예능특집> 때 이 코너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리고 1박 2일을 비롯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몸으로 말해요'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기도 했다.

2.17. 스피드 게임

  자세한 내용은 가족오락관/역대 게임/스피드 게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18. 노래방

  자세한 내용은 가족오락관/역대 게임/노래방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19. 대결! 창과 방패!

  • 1대1 대결로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사람은 뿅망치로 상대방을 때리고, 진 사람은 냄비, 헬멧으로 막는다.
  • 후반에는 이야기 형식으로 지정된 단어가 나오면 때린다.
  • 이 과정에서 상대가 방어에 성공하면 방어에 성공한 상대가 득점을 한다.

2.20. 퀴즈 오인 오답

  • 가족오락관의 대표 코너 중 하나로, 팀원들이 계단 세트에서 문제를 푸는 형식이다. 문제 유형은 다답형 문제[21]며, 부저를 먼저 누른 팀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22] 중간에 오답을 말하거나, 중복된 답을 말하거나, 예문에 나와 있는 답을 말하거나, 시간이 초과되면 상대팀에게 기회가 넘어간다. 팀원들이 모두 맞히면 해당 팀원들과 주부 방청객들이 춤을 출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23]
  • 2007년 3월부터는 릴레이 형식으로 맞힌 사람은 맨 뒤로 가서 대기하며, 틀린 사람은 바람 벌칙을 받고 그 자리에서 그대로 대기한다.[24]
  • 1999년부터 2003년 중반까지는 '넷이서 한마음'으로 진행되었다.
  • 859회 출연자 중 유열은 '바보같은 미소'를 엉터리로 부른 뒤 얼렁뚱땅 정답 처리했지만, 윤정수의 양심 고백으로 무효 처리했다.
  • 873회 출연자 중 한기범이 중간에 '양보'를 외치는 사태가 일어났다.
  • 892회는 남성팀이 2문제 연속으로 실패하자 노민혁이 남는 사람을 부저 도우미 역할을 요청했다.
  • 929회 출연자 중 이용식은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엉터리로 부르다 은근슬쩍 '넘어가! 다음!' 외치려다 실격 처리했다.
  • 944회는 김종국과 주부방청객을 교체하기도 했다.
  • 970회는 코요태김종민이 '가 들어가는 속담'에서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쥐구멍은 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가 초토화되었고, 그 후 서남용과 자리 교체를 했지만 역시... 그 후, 김학래는 '출연자 중 한 사람을 빼고 가면 안되냐?'며 하소연했다. 다음 영화 문제에서 남성팀에게 정답을 가르쳐줬지만, 여성팀 주장 이수나가 몰래 버저를 눌러 또 다시 정답을 뺏겼다. 마지막 노래문제에서 여성팀의 완승으로 끝내려고 하자 이장숙이 '제발 맞혀달라'며 기회를 양보했지만, 정명훈이 '대동강 편지'를 엉터리로 불러 실패했다. 그 후 허참은 '나 안 해~!'라며 김학래가 한 번만 봐달라며 다시 기회를 주었다. 그 후 남성팀은 처음으로 정답을 맞혔다.
  • 1073회 출연자 중 자두는 매니저가 쓴 커다란 종이를 보고 '트 슈퍼스타'라고 얘기했는데, 사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를 쓴 것이었다.
  • 1120회 출연자 중 마야가 터가 안 좋다는 이유로 남성팀과 여성팀의 자리를 서로 교체하기도 했다.
  • 1173회는 MC 허참과 김보민이 이 코너 체험을 해서 윤인구정소녀가 특별 MC로 이동했으며, 첫번째 문제는 여성팀이 한 번에 맞히는 바람에 허참은 입도 벙긋하지 못했고 다음 문제에 도움을 주려했지만 남성팀 2차 시도에서 허참이 중복된 답을 말해 틀렸는데, 허참은 안 들린다는 핑계로 틀렸고, 3차 시도에는 조우종이 실수를 해 남성팀은 2문제를 날려 버렸다.
  • 1191회 출연자 중 김한국은 '가사에 노래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노래'를 부르라고 했더니, 부르라는 노래는 안 부르고 뜬금없이 어부 흉내를 내 MC 허참과 같은 팀 출연자인 송대관에게 구박받았다.
  • 1211회 출연자 중 김학철은 '가사에 여행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노래'를 부르라고 했더니, '여행을 떠나요'에서 '푸른 하늘에~'라며 틀리고 또 다시 기회를 얻었는데 '고래사냥'을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로 불러 틀렸다. 그 후 김학철은 '떠나자'가 들어간다고 억지로 따지기까지 했다.
  • 2002년 2월 12일 설특집 왕건오락관에서는 <퀴즈! 오합지존>으로 나왔다.

2.21. 넷이서 한마음

  • 퀴즈 5인 5답의 전신격인 코너와는 별개이며, 출연자 4명이 제시한 단어를 가지고 동작을 취한다
  • 출연자 전원이 똑같은 동작을 취하면 성공.
  • 배점: 50~20점으로 10점씩 내려감, 10점씩 내려갈수록 칸막이를 순간적으로 열어 커닝한 후에 자세를 바꿀 수 있다.

2.22. 볼과 볼 사이

  • 가족오락관에서 초창기부터 진행되었던 코너다. 출연자가 안대를 가리고 있는 상태에서 MC가 물건을 두 사람 볼에 가까이 댄다. 이 때 먼저 맞히는 사람이 승리한다.
  • 2005년에는 '볼과 볼 사이'를 응용한 '맨발의 추억'을 선보였으며 발의 감촉만으로 물건을 맞히는 형식이다.

2.23. 주부! 내가 최고!

  • 양 팀 주부 2명씩 총 4명이 나와 어떤 종목을 겨룬다.
  • 출연자들은 4명 중 누가 이길지 각자 예측해서 맞힌다
  • 이 코너는 이후 '으랏차차 주부만세', '주부왕중왕', '주부! 댄싱퀸' 등으로 코너 제목을 바꿔가면서 가끔씩 진행했다.

2.24. 가문의 왕발

  • OX퀴즈 문제를 듣고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쪽에 달려간다. 오답을 고른 팀 쪽에 왕발이 떨어진다.
  • 936회에는 남성팀이 X자리를 지키려 안간힘을 썼고 그 후 허참은 남성팀 주장 이용식 등에 올라타기도 했다. 966회에는 남성팀이 문제도 안 듣고 무작정 X를 찍었다가 왕발을 맞았고, 1042회에는 당시 결혼 전이었던 박준형&김지혜 부부와 나머지 출연자들이 갈라서기도(?) 했다.

2.25. 단어를 찾아라

  • 1998~1999년에 했던 게임으로 같은 이름으로 다른 형식으로 진행을 했다.
  • 1기 형식: 한 사람이 60초 동안 노래를 부르는 동안에 다른 사람은 주제와 관련된 단어 20개를 적는다. 그 후, 노래한 사람은 작성자가 어떤 단어를 썼는지 30초 동안 얘기한다.
  • 2기 형식: 4명이 단체로 나와 뒤에 있는 글자판 중 한 글자씩 가져온다. 글자를 조합해서 단어가 되면 점수 획득하며, 2글자 20점, 3글자 30점, 4글자 50점으로 부여된다. 단, 음악이 10초간 나가는 동안 들어오지 못하면 탈락 처리.[25]

2.26. 눈 가리고 아웅

  • 2000년대에 했던 게임으로, 코너 이름에 다른 형식으로 게임을 했다.
  • 1기 형식: 앞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팀원이 안대를 쓰고 앞 사람이 어떤 행동을 취했는지 따라한다.
  • 2기 형식: 안대를 쓰고 상대 팀 출연자 중 한 사람의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진다. 누구의 신체 부위인지 맞힌다.

2.27. 퀴즈 늑대와 소녀

  • 주어진 주제에 해당하는 소녀를 찾아내는 추리 게임으로, 맞히면 남성 팀이 50점, 틀리면 여성 팀이 50점을 획득한다.

2.28. 따로 또 같이

  • 2000년에 처음 시행된 게임으로 2001년까지 하고 중단했다가 2008년에 부활했다.
  • 초창기에는 팀원 중 3명이 나와 각자 담당한 글자를 몸짓으로 설명하면, 남아있는 출연자가 추리해서 3글자로 된 단어를 맞힌다. 중반에는 팀원 중 3명에 주부 방청객 대표 1명을 추가로 투입해 설명하여, 4글자의 단어를 맞히는 경우가 있었다. 단어와 함께 어떤 행동을 했는지 설명해서 맞혀야 한다.
  • 50점, 40점, 30점 순으로 기회가 주어지며, 만약 30점에서도 못 맞힐 경우 기회는 상대팀으로 넘어간다.
  • 2008년에는 각 팀에서 2명씩 번갈아서 나와 각자 담당한 글자를 몸짓으로 설명하며 1단계(50점)에서는 4명이 함께, 2단계(40점)에서는 두 명씩, 3단계(30점)에서는 한 명씩 몸짓으로 보여줬다.
  • 2009년에는 각 팀에서 1명씩 나와 제한시간 안에 4글자 단어를 제 멋대로 설명한다. 이 때, 상대 팀원의 행동을 보지 못하게 칸막이를 설치했다.
  • 847회에는 조영구가 문제를 푸는데 상대팀 출연자 김성희가 몰입하다 보니 문제의 협조를 해 얼떨결에 맞히고 원미연이 허참과 함께 사랑과 영혼 도자기 빚는 흉내를 냈는데 옆에서 같은팀 출연자인 정유진[26]이 그 상황을 보고 '불륜'이라고 말해 스튜디오가 초토화되었다.

2.29. 빙산의 일각

  • 1997년에 처음 시행한 게임으로 같은 이름으로 다른 형식으로 진행했다.
  • 1기 형식: 어떤 사물 그림의 일부분을 보고 어떤 그림인지 그린다.
  • 2기 형식
    • 가로세로 단어판이 제시되어 있으며 한 줄씩 보여주고, 공통점과 단어 맞히기, 후반에는 초성, 종성 힌트로 바뀌었다. 그 외에도 단어를 보여주고 공통으로 들어갈 단어를 맞히는 형식도 있다.
    • 후반부에는 1:1 대결로 초성을 부르면 초성에 해당되는 글자를 보고 답을 맞히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 1159회에는 두번째 문제까지 다 맞힌 조갑경이 하드캐리하는 바람에 남성팀 출연자 전체가 녹화 중 집으로 가려고 했으며, 주장 홍서범은 '작전회의하고 왔다'고 궁색한 변명을 했다. 그리곤 세번째 문제에서는 홍서범이 만회했다.

2.30. 산수야 놀자

  • 다음 수식을 보고 +, -, ×, ÷를 넣어 숫자 10, 20, 50을 완성하는 문제.
  • 계산 순서는 사칙연산 원칙대로 ×, ÷ 부터 먼저 하는게 원칙이나, 초창기에는 편의를 위해 처음부터 계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결국 시청자들의 논란이 일어 사칙연산 원칙대로 진행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 중반기에는 모든 출연자에게 문제를 출제했으며, 아는 사람은 무조건 뛰어 나와 학사모를 쓰고 문제를 풀 수 있었다. 맞힌 사람은 다음 문제에 도전할 수 없었다.
  • 후반기에는 같은 부호를 반복 사용하는 규칙을 적용했으며, 1:1 서바이벌 대결 형식으로 바뀌었다.
  • 1121회에서는 태진아가 여성팀 5명을 제치고 혼자 다 맞춰서 산수왕을 등극했고 1126회에서는 김현철이 중간부터 마지막까지 다 맞춰서 산수왕을 등극했다.

2.31. 이상한 나라의 CF

  • 세계의 기상천외한 CF를 보고 무슨 광고인지 혹은 다음에 이어질 상황을 추측해서 맞힌다.

2.32. 순간포착

  • 1기 형식: 한 쪽에서 날아오는 물체가 무엇인지 맞힌다. 800회 특집 NG 하이라이트 편에서 오리발과 김밥이 부딪히는 사례가 나왔다.
  • 2기 형식: 각 팀 한 명씩 나와 즐겁게 춤을 추다가 음악이 멈추면 10초 동안 움직이는 발판 위에 몸싸움을 펼치다 10초 뒤에 사진이 찍혔을 때 가장 많이 나온 사람이 승리.

2.33. 점수를 잡아라

  • 1997년에 처음 시행한 게임으로 위에 풍선이 터지면 점수가 쓰여있는 종이를 젓가락으로 집는다.
  • 젓가락으로 집은 종이에 점수만큼 획득한다.

2.34. 눈썰미! 손대중

  • 실생활에 사용하는 물건을 그림으로 그린다.
  • 다 그린 후, 직접 물건과 그림을 비교해서 가장 가깝게 그린 사람이 승리.

2.35. 옥의 티

  • 1997년에 했던 게임으로 상대팀 출연자 4명이 즐겁게 춤을 추다가 어떤 특정 동작을 취한 후 멈춘다.
  • 그 다음 주제와 전혀 다른 동작을 하는 사람과 주제를 맞힌다.

2.36. 숨은 그림 찾기

2.37. 가족미술관

  • 미술관이 안방으로 온다! 세계 명화를 감상하면서 그림의 제목을 알아내는 고품격 퀴즈!
  • 2003년 1월 4일 방송분에 김지선이 역대 최단 시간으로 빨리 맞힌 사례가 있었다. 2002년 8월 3일 방송분에서 아나운서 박주아도 그림을 빨리 맞혔다. 박주아가 맞힌 그림은 빈센트 반 고흐별이 빛나는 밤이었다.

2.38. 당신은 누구시길래?

  • 신체 일부분을 보고 출연자를 알아맞히는 게임.
  • 이 형식은 빙산의 일각 3기 형식으로 재활용했다.

2.39. 빙빙빙! 종을 울려라!

  • 서로 똑같은 문제가 적혀있는 가방을 메고 한 바퀴씩 누적해서 계속 돌아 상대방의 문제를 보고 맞힌다.
  • 배점: 문제당 30점[27]
  • 9바퀴 돌아서 겨우겨우 문제를 맞히는 사례도 있다. 855회에서 서동균최은주, 862회에서 의 크리스와 서지영 커플이다. 참고로 두 회 모두 여성팀이 맞혔다.

2.40. 퀴즈! 예감 적중!(퀴즈! 순간의 선택!)

  • 3판 2승제로 진행.
  • 맛보기 문제를 들려드린 후 음악이 나오면 이 문제에 자신 있을 때, 본인 팀의 버저를 누를 수 있고, 자신 없으면 상대팀의 버저를 누른다.

2.41. 진실은 있다!

  • 4쌍의 부부가 등장하는데 한 쌍의 부부는 진짜이고 나머지 3쌍의 부부는 서로 다른 남편, 부인끼리 섞었다.
  • 진짜 부부가 누구인지 찾는다.

2.42. 한석봉의 후예들

  • 부부 특집 한정으로 했던 코너로, 남편이 썬 떡과 아내가 빚은 만두를 보고 누구의 것인지 찾는다.

2.43. 이身전身 앙케트

  • 973회 ~ 1017회에 했던 코너로 설문조사 내용 10개 중 5개를 미리 공개한 후, 감춰진 내용을 제스처로 설명해서 맞힌다.
  • 빠른 시간 안에 성공한 팀이 승리.[28]

2.44. 줄을 서시오

  • 5지선다 나열형 퀴즈로 먼저 맞힌 팀이 승리하며, 5인 5답과 형식이 비슷하다.

2.45. 그림자 퀴즈

  • 맨 위의 '그림 퀴즈'와는 다른 종류의 코너로,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마술사 마이클이 직접 손동작으로 연기도 하고 소리도 내면서 속담 문제나 영화 제목 문제를 맞히는 코너다.
  • 답을 말할 수 있는 기회는 각 팀당 한 번뿐이다.

2.46. 야누스의 얼굴

  • 어떤 연예인의 얼굴이 다른 사람의 얼굴로 바뀐다. 바뀐 사람은 누구인지 맞힌다.
  • 배점: 50~5점까지 5점씩 내려감.

2.47. 스타! 성적표!

  • 777~782회에 했던 코너로, 성적표를 보고 6명의 후보 중 누구의 것인지 맞힌다.

2.48. 퍼즐의 방

  • 890~901회에 했던 코너, 2인 1조로 푸는 낱말퍼즐로 10개의 단어를 맞히는 게임.
  • 제한시간 50초며(890~893회는 60초), 9번째 문제는 힌트가 없다.
  • 한 문제당 10점씩, 모두 맞혔을 경우 보너스 50점 추가.

2.49. 사투리 팔도유람

  • 지역 사투리로 구성된 문장을 보고 사투리에 해당하는 단어를 맞힌다.

2.50. 세태풍자 말말말

  •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하는 뉴스 만화를 보여준다.
  • 마지막 상황에 이어지는 내용을 맞힌다.

2.51. NG를 찾아라

  • 드라마, CF의 NG 내용을 맞힌다.
  • 드라마, 시트콤 특집에도 가끔 한 적이 있으며, NG 내용문제 외에도 정신집중해야 하는 약간의 난센스 문제도 있다.

2.52. 추리퀴즈 있다! 없다!

  • 1218~1233회까지 했던 게임.
  • 정답을 먼저 상대팀에게 공개한다.
  • 배점은 50~30점까지 주어지며 처음에는 4개의 단어가 나오면 '있다' 혹은 '없다'를 확인하며 그 다음에는 6개, 8개로 늘어난다.
  • 이를 바탕으로 상대팀에게 질문해서 정답을 맞힌다.

2.53. 그 외

  • 685회(성탄특집)에선 마지막 게임으로 각 팀 모형 케이크에 있는 60개의 양초를 30초동안 불을 많이 붙이는 팀이 승리하는 형식이 아니라... 케이크에 붙인 초를 어느 팀이 빨리 끄는 거였다. 여성팀의 승리 후 남성팀에서의 폭력 사태는 덤.[29]
  • 882회는 각 팀 대표가 안대를 쓰고 코끼리 코를 돈 후 뿅망치로 풍선을 먼저 터트리는 팀이 승리. 이 당시 남성팀 대표는 송대관, 여성팀 대표는 이경애가 출전했다.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가족오락관 문서의 r148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 [1] "지금 '예'라고 했습니까?"
  2. [2] 이 과정에서 MC의 풍선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커진다.
  3. [3] 922~926회는 연대책임제로 한 사람이 실패하면 팀원 전원의 풍선이 터졌다.
  4. [4] 그 당시 이범학과의 대결에서 순조롭게 읽기에 성공했지만, 중간에 '이젠 떠나가는~'이라는 애드립을 쓰다 날벼락을 맞았다.
  5. [5] 1034회에는 혼자서 헤매다가 겨우 승리했고, 1056회에는 마야와의 대결에서 아무 말도 못하고 승리했지만 번외 시도에도 읽기 실패.
  6. [6] 1089회는 100초로 진행했다.
  7. [7] 1107회는 2분, 1108~1116회는 2글자: 80초, 4글자: 90초로 진행했다.
  8. [8] 1158회 때 허참이 최형만에게 거대한 풍선 조각 모자를 선물(?)했다.
  9. [9] 이 게임에서 개그맨 이상운이 2번이나 여성팀을 속여넘긴 명 연기를 보여주었다. 이상운은 2번 다 평지였는데, 2번 다 진짜 계단을 내려가는 것처럼 속여넘겼다.
  10. [10] 이 코너는 한 사람은 20kg 역기를 들고 다른 한 사람은 가짜 스티로폼 역기를 드는 형식의 문제였다.
  11. [11] 예외적으로 귀순 연예인 출연자(예: 김용)의 경우 우대차원으로 강과 산을 추가하기도 했다.
  12. [12] 여성 출연진들이 링크 두 개 중 어느 것이 정확한 지 알 수 없으나 가수 노사연이 공통된 것으로 보아 노사연이 나온 것은 확실한 것으로 추정된다.
  13. [13] 스피드 게임이야 쉬운 구성에 써먹기도 하고 가족오락관 전부터 일본 예능에서도 많이 써먹은 보편적인 콘텐츠이니 만큼, 가족오락관만이 가진 가장 큰 개성이자 특징적인 콘텐츠를 찾으라 하면 고요 속의 외침을 꼽는 경우가 많다.
  14. [14] 다름이 아니고 '목소리를 높여라'라는 게임에서 파생된 게임으로, 애초부터 이 게임이 나온 건 아니라는 말이다.
  15. [15] 이 형식으로 시작 초창기에는 5개 이상 맞히지 못하면 풍선이 터진다.
  16. [16] 1라운드는 단어이고, 2라운드는 노래 가사. 2라운드의 경우에는 노래 가사를 전달하는데 마지막 주자는 노래의 제목을 맞혀야 했다.
  17. [17] 이 분은 당시만 해도 한국어가 서툴렀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다.
  18. [18] 코너가 처음 진행된 초창기에는 일번 타자들도 헤드폰을 쓰는 경우가 있었다.
  19. [19] 그 후 890회에 사미자가 똑같은 반칙을 저질렀다.
  20. [20] 1998년에는 방! 방! 방! 이라는 이름으로 진행했다.
  21. [21] 중간에는 성대모사, 사행시를 하기도 했다.
  22. [22] 간혹 상대팀의 부저를 누르는 경우가 있고, MC가 강제로 부저를 누르는 경우도 있다.
  23. [23] 초창기에는 잘 못하는 팀을 위해 사기진작으로 춤을 출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그 당시 나오는 음악은 슬픈 타령 음악이었다. 춤도 일종의 심사에 들어가서 문제를 맞힌 팀의 춤이 어설프면 상대에게 춤 기회가 넘어가고, 상대가 더 춤이 좋으면 상대가 점수까지 가져간다. 물론 그 쪽도 춤 실력이 어설프다면...
  24. [24] 이 형식으로 바뀌면서 한 사람이 안하고 그냥 넘어갈 뻔한 경우도 있었다. 1166회의 현미, 1213회의 이경애가 대표적 사례. 그런데 두 분은 성공했다.
  25. [25] 이후 2004년 말에 한자 교육 열풍으로 '도전! 하늘천따지'가 진행되었다.
  26. [26] 수영선수 출신 방송인.
  27. [27] 단, 아주 빨리 맞히면 40점을 줄 때도 있다.
  28. [28] 이 코너 초창기에는 통과를 할 수 있지만 빨리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패배한 경우가 있었다. 특히 975회에서 여성팀이 빨리 성공했지만 결국엔 남성팀이 승리했다
  29. [29] 이 때 손미나가 게임을 설명할 때 허참이 말을 끊은 거로 보아 MC와 제작진들만 이 규칙을 알고 있었던 거로 보인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133.77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