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서울특별시기초자치단체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자치구

강남구

강동구

강북구

강서구

관악구

광진구

구로구

금천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동작구

마포구

서대문구

서초구

성동구

성북구

송파구

양천구

영등포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중랑구

밑줄시청 소재지

}}}

강북구 법정동

법정동

미아동

번동

수유동

우이동

강북구
江北區 / Gangbuk-gu

구청 소재지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89길 13
(수유3동 192-59)

광역자치단체

서울특별시

면적

23.61km2

하위 행정구역

13

시간대

UTC+9

인구

323,862명
(2018년 3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3,723.34명/km2

구청장

박겸수 (더불어민주당)
재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의회

더불어민주당 8석

자유한국당 5석

무소속 1석

시의원

① 이복근

② 이성희

③ 박진형

④ 강성언

국회의원

정양석 (자유한국당)
재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상징

구화

진달래

구목

소나무

구조

까치

링크

강북구청 홈페이지
강북구 공식 트위터
강북구 공식 페이스북
강북구 공식 블로그

江北區 / Gangbuk-gu

강북구청 전경. 1974년 지은 건물로 1995년 2월까지 도봉구이었다가, 1995년 3월 도봉구에서 강북구가 분구되면서 강북구가 사용하고 있다.[1]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89길 13(舊 수유3동 192-59번지).

1. 개요
1.1. 구 상징물
2. 역사
3. 지역 특징
3.1. 도봉로 일대
3.2. 삼양로 일대
3.3. 인수봉로 일대
3.4. 한천로 일대
3.5. 관내 철도 목록
4. 주요 시설
5. 정치
6. 하위 행정구역
6.1.1. 삼양동
6.1.2. 미아동
6.1.3. 송중동
6.1.4. 송천동
6.1.5. 삼각산동
6.2.1. 번1동
6.2.2. 번2동
6.2.3. 번3동
6.3.1. 수유1동
6.3.2. 수유2동
6.3.3. 수유3동
6.3.4. 인수동
7. 기타
8. 출신 인물
9. 관련 항목

1. 개요

서울특별시의 북동부에 위치한 자치구. 2018년 2월 기준 인구 324,008명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동쪽으로 서울특별시 도봉구노원구, 남쪽으로 서울특별시 성북구, 서쪽으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쪽으로 경기도 양주시에 접한다.

의외로 관악구와 공통점이 많은 자치구이다. 관악구처럼 영세민들이 많이 살고 있던 구였으나 최근에는 관악구처럼 많이 개발이 되어 전보다 찾기 힘들어졌다고 한다. 다만 이곳은 도봉구 못지 않게 3대째 대를 이어 살고 있는 서울 토박이들이 제법 있다는 특징이 있다. 전체 인구의 약 1.5% 정도인 3,500명 정도 된다.

또한 주로 산지이기 때문에 개발이 많이 늦었고, 지하철 노선도 적다는 점이 그렇다. 오죽하면 발전이 되긴 하나?라고 싶을 정도의 옆 동네 도봉구도 지하철은 1, 4, 7호선이 다닌다. 관악구서울 지하철 2호선서울 지하철 4호선[2], 강북구는 4호선,우이신설경전철만 운행.

또 두 곳 모두 얼마 안 되는 지하철 노선을 중심으로 번화가가 발달해 있다는 것도 흥미로운 부분. 북과 서쪽으로는 북한산을 끼고 있어서 관악산처럼 등산객이 많다는 점도 비슷하다. 북한산국립공원과 인접한 수유, 우이동 외곽은 시골풍경과 비슷한 모습이다. 뒤에는 산이 있고 옆으로는 개천이 나있으며 햇빛 쨍한 여름날에 보면 잠자리 날아다니고 하는 것이 영락없는 시골.

수유동부터는 의정부시의 간접 영향권에 접어든다.[3] 의정부시, 양주시를 오가는 경기 시내버스가 눈에 띄기 시작한다[4].

1.1. 구 상징물

강북구의 로고. 일각에서는 목욕탕 마크와 비슷하다는 소리도 있다.의미는 북한산의 세 봉우리(이른바 '삼각산'이라 불리는 백운대, 인수봉, 만경대)와 푸른 녹지대, 흘러나오는 물을 상징화했다고 하는데, 의외의 사실은 북한산이 현 행정구역상 강북구가 아닌 경기도 고양시(덕양구) 관할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행정구역상 위치에도 불구하고 북한산의 정체성을 강북구에서 가져다 쓰고 있는 셈. 따라서 고양시 측에서는 북한산을 강북구의 상징으로 삼는 데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다.[5]

그런데 이것이 아주 틀렸다고 볼 수도 없는 것이, 삼각산의 세 봉우리는 서울 쪽에서 바라보았을 때의 모습이며 옛 '가노라 삼각산아' 시조도 서울 쪽에서 바라보면서 지은 시로 추정된다. 또한 사람들의 기억 속 북한산의 모습은 서울 쪽에서 바라보았을 때의 모습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한다(반대쪽은 등산객들 외에는 보기 힘들며 인수봉의 형태도 고양시 쪽에서 보았을 경우에는 그다지 근사하지 않다).

게다가 역사적으로도 북한산은 조선 건국 전까지 양주의 땅이었으며, 조선시대에는 한성부 성저십리에 속하면서 북한산은 한성(서울)의 진산(鎭山)이 되었다. 1914년에 북한산자락의 오늘날의 효자동, 북한동 일대가 경성부 은평면에서 고양군 신도면으로 편입되면서 현재는 고양시의 영역이 된 것.[6] 삼국시대로 더 거슬러 올라가면 현 서울 강북 지역의 옛 이름이 북한산군(北漢山郡) 또는 북한산주(北漢山州)였다. 즉 역사적으로 보더라도 현재의 서울특별시(강북구)야말로 북한산의 진정한 주인이라 할 수 있다.

최근 만들어진 강북구의 슬로건으로 '역사문화 관광의 도시 강북구'가 있다.

2. 역사

강북구 행정구역 변천사

양주군 해등촌면
(楊州郡 海等村面, 1896)

양주군 노해면[7]
(蘆海面, 1914)

서울특별시 성북구
(城北區, 1963)

서울특별시 도봉구
(道峰區, 1973)

서울특별시 도봉구
(道峰區)

양주군 노원면
(楊州郡 蘆原面, 1896)

서울특별시 노원구
(蘆原區, 1988)

한성부
성저십리 숭신방
(漢城府
崇信坊, 1394)

경성부 숭신면
(京城府 崇信面, 1911)

고양군 숭인면
(高陽郡
崇仁面, 1914)

서울특별시 성북구
(城北區, 1949)

서울특별시 강북구
(江北區, 1995)

조선시대에는 경기도 양주군 해등촌면이었던 우이동 일부를 제외하고는 강북구 일대가 대체적으로 한성부 성저십리 숭신방 지역이었고, 1914년에 고양군 숭인면으로 편입되었다. 1949년에 서울특별시로 재편입되었다.

1995년 도봉구에서 우이천 이남의 미아, 수유, 우이, 번동을 강북구로 분구한 이래 현재에 이른다. 분구 이전의 도봉구에서 구한말 한성부 성저십리, 일제강점기 고양군 숭인면에 해당하던 지역이 강북구로 떨어져나간 셈. 금천구, 광진구와 함께 서울 25개구 중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독립한 자치구이기도 하다.

여담으로 강서구, 강남구, 강동구는 모두 한강을 끼고 있으나, 강북구만은 한강을 끼고 있지 않다. 한강을 끼고 있지 않으면서 명칭은 강북구인데 대해 이상하게 여기는 사람들도 있는 듯. 그래도 한강 이북이 있는 것은 맞으니 강북구란 명칭이 아주 틀린 건 아니다.

1995년 분구 당시 우이천 서쪽은 강북구, 동쪽은 도봉구의 식으로 분리된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자세히 보면 쌍문동과 접한 우이동 동쪽 끝 일대는 경계가 다소 복잡하게 되어 있으며 더 자세히 보면 우이천 건너 도봉도서관, 백운초등학교 일대 지역은 여전히 도봉구 관할이다. 최근 쌍문동 주택 몇 개가 소송 끝에 이겨 강북구로 넘어와 구 간 경계에 미묘한 변경이 있었다.

3. 지역 특징

강북구는 면적의 절반 정도가 북한산국립공원, 오패산이며 절반이 시가지이다. 따라서 법정면적에 비해 가용면적이 그리 넓지 않으며 ㄴ자 모양의 구 남쪽-동쪽 라인 정도가 시가지이다. 도봉로, 삼양로, 인수봉로 3개의 도로가 강북구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며 주요 상권 및 주택밀집지대는 이 도로 3개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다만 도봉로는 전통적으로 조선시대 때부터 형성된 교통로였으나 뒤 두 도로는 산업화 시기(1970년대 초~1990년대 초반) 제대로 골격이 이루어졌다. 이외에 한천로가 구의 동쪽 경계를 이루면서 번동 아파트단지가 형성되어 있다.

3.1. 도봉로 일대

지하철이 도봉로를 따라 4호선 1개만 지나가는데(2013년 기준) 자연스럽게 행정적, 상업적 중심지가 이 도로 주변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강북구의 중심이자 제일 큰 번화가는 수유역. 강북구청도 수유역 근처에 있으며 경기도 동두천시, 의정부시, 양주시에서 내려오는 장거리 버스들 중 거의 반수 이상이 여기서 회차하기 때문이다(특히 경기도 소속 버스들은 100% 여기서 끊는다). 새벽 2시 넘어서까지 양주 덕정이나 덕계로 올라가는 버스를 탈 수 있다. 강북 전체에서 제일 역세권이 좋은 곳 중 하나.
미아사거리는 종암로-동소문로-월계로-도봉로 4개 도로구간이 접하며 성북구와 강북구의 경계를 이루는 교통의 요지이다. 이름은 삼거리이나 현 상황으로는 '미아사거리'가 더 적당하여 강북구에서 개명했다. 2000년대 초반까지 고가도로가 있었으나 도시 미관 차원에서 철거했다.2008년 이후에는 미아사거리역롯데백화점이 들어서면서 현대백화점, 이마트(구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이 미아사거리역과 길음역 한정거장 사이에 밀집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CGV까지 추가) 덕분에 미아사거리의 번화가도 이 구의 또 다른 중심으로 부상했다. [8]
  • 미아역 일대
4호선 3개 정거장 중 남은 하나인 미아역 일대는 나머지 두 역에 비해 상권이 협소하며 조용하다. 대신 근처에는 한전, 성북교육청, 서울사이버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신일중학교, 신일고등학교, 미아동 복합청사 등 관공서 및 교육기관이 밀집되어 있다.

3.2. 삼양로 일대

도봉로와 함께 구의 남북을 평행하게 가로지르는 삼양로 주변으로 상권 및 주택단지가 밀집되어 있다. 이 길을 따라 남에서 북으로 미아뉴타운 > 솔샘시장 > 롯데마트(구 삼양시장) > 화계사 사거리> 가오리 > 장미원 > 우이동 > 우이령길 입구(먹자골목, MT촌 입구)이 형성되어 있다. 말 그대로 '평범한 서울시 서민들의 동네 풍경'이 시작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이어진다. 삼양로의 종착지인 우이령길 입구는 다시 '먹자골목' 또는 'MT촌'으로 불리는 유흥업소가 늘어선 길로 이어진다.(현 삼양로179길, 삼양로181길) 삼양로181길은 우이령길로 이어진 뒤 양주시로 넘어가는 통로이다.

2017년 9월 2일 개통된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 노선이 삼양로 밑으로 지나간다.

덕분에 강북구지하철 특혜를 더 볼 수 있게 되었다

3.3. 인수봉로 일대

1990년대 초에 와서야 현재의 SK아파트단지입구 > 삼양동 > 수유1동 > 인수동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형성되었다. 북한산국립공원 녹지대와 시가지의 경계 역할을 하며 이 도로 주변으로 전원풍경이 믹스된 조용한 주택가가 이어진다.

3.4. 한천로 일대

구의 동쪽으로는 우이천과 맞닿으면서 성북구로 이어지는 한천로가 있으며 북에서 남으로 번1동 > 번2동 > 번3동이 이어지고 도로 주변에는 주공아파트 1~4단지가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대규모 임대아파트 단지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으나 최근 시설이 노후하여 입주자가 불편을 겪는 사실이 언론을 탔다.

3.5. 관내 철도 목록

4. 주요 시설

번동 일대에는 한때 인기가 있었던 드림랜드가 있었으나, 교통 사각지대에 놓여 인기를 지속하지 못하고 폐쇄되었다.[9] 그래서 서울특별시에서는 이 일대를 북서울 꿈의 숲이라는 곳으로 조성해서 2009년 10월 17일에 오픈했다. 과연 이 사업이 성공할 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일이다(...)[10] 어쨌든 현재는 인근 주민들의 운동 장소 정도로 쓰이고 있는 모양인데 어떻게 될지는 앞으로 두고 볼 일.[11] 그래도 이런저런 공연과 행사가 열리는걸 보면 자리를 잡아가는 듯하다. 날씨 좋은 주말에는 데이트 하러 나온 연인들, 애완견과 아이들을 데리고 나온 가족들로 가득 찬다. 주차난이 벌어지기도.

수유리 일대와 북한산 올라가는 자락에는 많은 근현대 유명인사들의 묘가 있다. 대표적으로 몽양 여운형, 이준 열사, 손병희 선생, 신익희 선생, 심산 김창숙 선생, 작가 공초 오상순등의 묘소가 위치. 아예 북한산 산허리에 만든 '북한산둘레길'의 한 코스인 '순례길'을 따라 돌면 이 묘역들을 돌아볼 수 있다.

그리고 4.19 혁명 희생자들이 안장된 4.19 국립묘지가 있는 곳도 바로 이곳. 매해 4월 중순 즈음해서 고려대와 서울 강북권 한국외국어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국민대학교 등의 대학에서 4.19기념 마라톤을 학교 ~ 4.19 묘지 구간에서 진행한다. 4.19 국립묘지 위쪽으로 통일교육원(통일 연수원), 전혀 호텔같지 않은 이름의 아카데미 하우스가 위치하고 있다. 이렇듯 고등학교 때 한국근현대사 과목을 배웠거나 한국의 근현대사에 관심있다면 한번 쯤은 들어봤을 만한 내로라 하는 인물들의 묘가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한 번쯤 방문해 보시길.(하지만 2곳 다 104번 종착점보다도 위로 올라가야 볼 수 있기 때문에 가는 사람만 간다. 버스 타고 가려면 마을버스 01번을 타야 함. 그나마 이 근처까지 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주민이거나 등산객)

우이에는 60-70년대 강북 쪽 시민들의 유일한 휴식처이던 그린파크 유원지가 있었다. 그린파크라는 이름은 유원지의 중심이던 호텔 그린파크에서 비롯된 것으로, 80년대에 쇠락하였으나 2000년대 후반 리모델링을 하여 영업하고 있다. 부대 시설인 수영장엔 당시에는 매우 드물던 워터슬라이드(물 미끄럼틀)가 있어서, 당시 영화에는 부유층의 활동 무대로 종종 나왔다.[12] 이 수영장은 2000년대 중반까지 70년대의 시설에서 크게 변하지 않은 형편이어서, 70년대를 아는 사람에겐 마치 타임머신을 탄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 장소였다. 그래도 아직 주변 초등학교에서 단체로 가기도 한다. 놀이 공원 또한 인기 있었으나 국립공원 지정 이후 주변의 음식점들이 철거되고, 어린이대공원, 에버랜드, 롯데월드, 서울대공원 등 놀이 시설이 생기면서 경쟁력을 잃었고 결국 놀이공원은 없어졌다. 그렇게 근근히 연명하다가 2012년경? 에 그린파크 호텔조차도 폐업하고 그 자리에는 새로운 콘도미니엄이 들어선다고 하는데... 특혜 의혹등 구설수에 얽힌 끝에 2012년도 새 서울시장이 취임한 이후로 공사가 잠정 중단되었다고 한다.

북한산 줄기가 낮은 부분에 우이동에서 경기도 양주시로 넘어가는 비포장 도로가 있는데 우이령으로 불린다. 우이령 도로는 서울과 경기 북부로의 왕래 통로로 이용되어 왔으나 1961년 김신조를 위시한 무장공비의 청와대 기습 이후 폐쇄되었다. 이후 최근 차량을 제외한 등산객들에게 개방되었다. 우이동양주시 경계에는 대전차 바리케이드가 설치되어 있어 유사시 탱크 등의 출입을 막게 되어 있다.

사실 이러니저러니 해도, 강북구는 북한산이 있어서인지 주로 우이동이나 수유동 등지에서 북한산을 등반하려는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편. 혹은 화계사도선사와 같은 고찰을 방문하려는 불교 신자들도 많다.

5. 정치

19대 대선 강북구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득표수
(득표율)

89,645
(42.70%)

42,268
(20.13%)

51,669
(24.61%)

11,871
(5.65%)

13,482
(6.42%)

+ 37,976
(△18.09)

삼양동

42.51%

19.68%

25.47%

5.62%

6.33%

△17.04

미아동

43.55%

19.19%

24.73%

5.64%

6.45%

△18.82

송중동

42.77%

20.41%

24.98%

5.60%

5.80%

△17.79

송천동

41.87%

20.57%

26.37%

5.00%

5.71%

△15.50

삼각산동

47.07%

16.27%

23.87%

6.32%

6.18%

△23.20

번1동

40.52%

21.58%

25.57%

5.56%

6.23%

△14.95

번2동

42.19%

20.43%

25.64%

5.20%

5.95%

△16.55

번3동

41.89%

21.58%

25.40%

5.19%

5.39%

△16.49

수유1동

41.30%

20.93%

25.33%

5.64%

6.37%

△15.97

수유2동

38.41%

24.13%

25.40%

6.04%

5.51%

△13.01

수유3동

42.06%

20.89%

23.59%

5.65%

7.29%

△18.47

우이동

38.25%

25.08%

24.09%

5.58%

6.56%

△13.17

인수동

39.82%

23.24%

24.83%

5.27%

6.39%

△14.99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거소·선상투표

37.75%

16.07%

34.95%

6.89%

2.30%

△2.80

관외사전투표

48.11%

14.74%

22.09%

6.46%

8.15%

△26.02

재외투표

61.88%

7.70%

15.27%

3.08%

11.27%

△46.61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강북구 갑[13][14]

40.33%

22.40%

24.86%

5.56%

6.36%

△15.47

강북구 을[15][16]

43.45%

19.43%

25.10%

5.60%

6.00%

△18.35

2012년 18대 대선/2016년 20대 총선(비례)/2017년 19대 대선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선거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 포인트 (대선/대선)

증감 포인트 (총선/대선)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 포인트 (대선/대선)

증감 포인트 (총선/대선)

강북구

53.91%

26.79%

42.70%

▼11.21 (-20.8%)

△15.91 (+59.4%)

45.69%

31.16%

20.13%

▼25.56 (-55.9%)

▼11.03 (-35.4%)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갑구

김원길/재선
새정치국민회의

김원길/3선
새천년민주당

오영식/재선
열린우리당

정양석/초선
한나라당

오영식/3선
민주통합당

정양석/재선
새누리당

을구

조순형/4선
새정치국민회의

조순형/5선
새천년민주당

최규식/초선
열린우리당

최규식/재선
통합민주당

유대운/초선
민주통합당

박용진/초선
더불어민주당

통칭 '강'이라 불리는 동북 3구가 다 그렇듯이 전통적으로 민주당 계열 정당이 강세를 보이는 지역이나, 과거 호남처럼 민주당 계열 정당이 공천을 받는다고 무조건 당선되는 정도까진 아니고, 인물론도 어느 정도 비중을 두는 편이다.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강북구 갑 선거구에 출마한 한나라당/새누리당 정양석 후보가 당선된 게 그 예.

강북구 갑 지역구의 경우에는 새누리당 계열 정치인이 당선된 적이 있는 지역이며 약간 우세하기도 한데 15대 총선에서는 새정치국민회의 김원길 후보가 당선되었고 16대 총선에서도 새천년민주당의 김원길 후보가 3선을 했었지만 김원길 의원이 한나라당으로 이적하며 한나라당의 강북구 지역구 국회의원이 탄생했지만 노무현 탄핵 역풍으로 17대 총선에서는 열린우리당 오영식 후보가 당선되었다. 그러나 18대 총선에서는 한나라당 정양석 후보가 당선되었는데, 인물론과 뉴타운 바람이 불었기 때문이다. 19대 총선에서는 강북 지역에서 민주통합당 오영식 의원이 지역구 재선(총 3선)에 성공하지만, 20대 총선에서는 새누리당 정양석 의원이 다시 재선에 성공한다. 강북구 갑 지역구는 약간 여권이 우세하기도 한데 인물론을 중시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강북구 을 지역구는 계속 야권이 우세했으며 2008년 총선에서도 민주당이 우세했다. 즉, 관악구 을 지역구처럼 강북구 을 지역구도 야권의 철옹성이었다. 관악구 을 지역구가 2015년 새누리당에 넘어간 것과 달리 강북구 을 지역구는 새누리당이 전원 패배했다. 이는 20대 총선에서도 마찬가지였다. [17]

전반적으로 삼각산동, 송천동, 송중동 등 성북구와 인접한 남쪽의 민주당 성향이 북쪽 수유, 우이동보다 강하다. 예로 뉴타운 밀집지대인 삼각산동이 2012년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에게 가장 표를 많이 몰아준바 있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문재인 두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강북구 : 박근혜 94,479표(45.70%) < 문재인 111,470표(53.92%)

박근혜 : 수유2동(50.8%), 우이동(50.2%) (2개동)

문재인 : 삼각산동(58.4%), 삼양동(56.4%), 송중동(55.5%), 송천동(55.5%), 번2동(54.9%), 미아동(54.7%), 수유1동(54.0%), 번3동(53.9%), 번1동(53.3%), 수유3동(51.5%), 인수동(51.4%), 재외투표(59.3%), 국내부재자(53.1%) (11개동 + 재외투표 + 국내부재자)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정몽준, 박원순 두 후보가 각각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강북구 : 정몽준 64,944표(42.25%) < 박원순 87,128표(56.69%).[18]

정몽준 : 거소우편투표(53.9%) (거소우편)

박원순 : 삼각산동(62.4%), 관외사전투표(61.3%), 삼양동(59.1%), 송중동(58.0%), 송천동(57.8%), 미아동(57.3%), 수유1동(56.6%), 번2동(56.5%), 번1동(55.8%), 번3동(55.3%), 수유3동(54.9%), 인수동(53.5%), 수유2동(51.3%), 우이동(50.1%) (13개동 + 관외사전)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행정동별 상세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강북구 : 문재인 89,645표(42.70%) > 안철수 51,669표(24.61%) > 홍준표 42,268표(20.13%)

1위 - 문재인 <전 지역> : 삼각산동(47.1%), 미아동(43.6%), 송중동(42.8%), 삼양동(42.5%), 번2동(42.2%), 수유3동(42.1%), 번3동(41.9%), 송천동(41.9%), 수유1동(41.3%), 번1동(40.5%), 인수동(39.8%), 수유2동(38.4%), 우이동(38.2%), 거소/선상(37.8%), 관외사전투표(48.1%), 재외투표(61.9%) (13개동 + 관외투표)

1위 - 안철수, 홍준표 : 없음

2위 - 안철수 : 삼양동, 미아동, 송중동, 송천동, 삼각산동, 번1동, 번2동, 번3동, 수유1동, 수유2동, 수유3동, 인수동, 거소/선상, 관외사전, 재외투표 (12개동 + 관외투표)

2위 - 홍준표 : 우이동 (1개동)

6. 하위 행정구역

강북구의 법정동은 미아동, 번동, 수유동, 우이동 총 4개이며 행정동은 13개이다. 아래 각 문단은 법정동, 문단 내에는 그 법정동 안에 있는 행정동을 설명한다. 전체적으로는 다음과 같다.

법정동

행정동

국회의원선거구

미아동

삼양동

미아동

송중동

송천동

삼각산동

번동

번1동

번2동

번3동

수유동

수유1동

수유2동

수유3동

인수동

우이동

우이동

6.1. 미아동

강북구의 남쪽에 위치하며 그 자체로만 놓고보면 나름 준수한 상권과 백화점 등을 가졌다. 재미있는 것은 미아동은 강북구에 있으나 정작 미아리 유흥가, 미아리고개는 전부 성북구에 있다. 원래 고개의 이름이 미아리고개, 그 일대를 일컫는 지명이 고양군 숭인면 미아리였다. 그러나 1973년 7월 성북구[19]에서 도봉구가 분리되고 다시 1975년 10월 미아동 일부 지역이 성북구로 편입되면서 성북구 지역은 길음동, 도봉구 지역은 미아동이 되었다.[20][21]

미아리 유흥가로 대표되는 부정적 어감 때문에 미아동 주민들은 동명 변경 신청원을 제출하였다. 그 결과 미아동은 법정동으로 남았고 미아동의 행정동인 8개 동이 삼각산, 삼양, 송중, 송천, 미아동으로 바뀌었다. 인구가 많기에 행정동만 5개다.[22]

6.1.1. 삼양동

2008년 6월 30일 미아1·2동이 합쳐져 삼양동으로 명명되었다. 이름 뜻은 ‘삼각산 양지바른 마을’로 참 좋다...다만 과거 이 곳에 재개발로 쫓겨난 빈민들이 몰려와 무허가건물을 짓고 헐고를 반복하면서 달동네가 형성되었기 때문에 ‘삼양동 달동네’라는 부정적인 어감이 형성되었다. 최근 도로명 제정시 삼양로 구간을 우이동까지 연장하는 것에 대해 우이동 주민들이 ‘청정한 우리 동네 이미지에 달동네가 끼어드는 것은 유감이다.’라고 반대하기까지 했다. 최근 미아뉴타운 중 벽산라이브파크아파트가 형성되어 남서쪽 일대는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많은 부분이 연립·다세대주택으로 개량되었으나 제법 많은 곳에 과거 달동네의 풍경이 남아 있다. 삼양초등학교, 미양초등학교, 미양중학교, 미양고등학교가 있다. 롯데마트 삼양점이 과거의 삼양시장 자리를 차지했다.

과거 신한민주당 이민우 총재가 거주하여서 유명해졌다.

6.1.2. 미아동

2008년 이전 미아3동이 명칭만 바뀌었다. 미아역을 주변으로 한 역세권 일대에 자리잡고 있다. 여러 관공서가 있고, 성신여자대학교 운정캠퍼스, 서울사이버대학교, 신일중학교, 신일고등학교, 서울애화학교 등의 학교들이 몰려 있는 곳이다. 상업라인은 빈약하다. 다만 동 서북쪽에 수유시장이 있는데 여기는 서울시 강북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재래시장으로 3개의 시장상인회가 연합한 형태로 형성되어 있다.[23] 4월 복합청사가 오픈하여 미아동 주민센터 및 근처 별관에 있는 구청 여러 부서가 입주할 예정이다.

6.1.3. 송중동

2008년 이전 미아4동과 미아9동이 통합되었다. 강북구 전체에서 삼각산동 다음으로 인구밀도가 높으며 인구는 가장 많으나 주거환경은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다. 미아사거리의 대형 상권을 중심으로 주택가가 빼곡하게 몰려 있다. 미아사거리역 근처에 CGV 미아, 롯데백화점 미아점이 있다. 화계초등학교, 서울송중초등학교, 창문여자중학교, 창문여자고등학교, 성북교육지원청, 강북우체국, 가톨릭 수도회성 바오로 수도회성 바오로딸 수도회의 한국관구 본원도 이곳에 있다.[24]

6.1.4. 송천동

2008년 이전 미아5동, 미아8동이 통합되었다. 송중동이 도봉로 동쪽이라면 송천동은 도봉로 서쪽 부분이다. 송천동 남단은 송천센트레빌이 들어서 개발이 완료되었으나 이북은 재래식 주택이 많으며 신축빌라가 별로 없는데, 뉴타운지구로 동 이북이 지정될 것이라는 믿음들이 있었기에 옛날 건물을 헐지 않고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성암여자중학교, 성암국제무역고등학교, 영훈초등학교, 영훈국제중학교, 영훈고등학교, 송천초등학교, 도봉세무서가 있다.

6.1.5. 삼각산동

2008년 이전 미아6동, 미아7동이 합쳐 삼각산동이 되었다. 과거 강북구에서 가장 열악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곳이었으나 동 전체가 갈아엎어져 미아뉴타운으로 재탄생, 강북구 전체에서 가장 땅값이 높고 주거환경이 좋은 동네로 탈바꿈했다. 상대적으로 높은 생활수준에 비해 인구밀도는 강북구 행정동 중 최고인데, 고층아파트가 많기 때문이다. 삼각산초등학교, 삼각산중학교, 삼각산고등학교가 있다.[25] 참고로 가장 넓은 단지면적을 가진 아파트단지는 SK북한산시티 이다. 삼각산 행정동의 면적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다.

산을 깎아 만든 동네라 경사가 장난이 아니다. 겨울에 길이 얼어붙으면 상당히 난감해진다.[26]

6.2. 번동

번동은 도봉로 남동쪽과 구 동쪽 우이천을 따라 남쪽으로 길게 형성되어 있으며 행정동은 북쪽에서 남쪽으로 번1, 번2, 번3동의 세 개가 차례로 자리잡고 있다.

6.2.1. 번1동

수유역 일대 남쪽부터 덕릉로 북쪽 일대이다. 큰 도로 구간 둘을 따라 상권이 밀집되어 있다. 수송초등학교, 수송중학교, 강북경찰서가 이곳에 있다. 수송초, 수송중의 명칭에서 어원이 된 동네는 종로구 수송동이다.

6.2.2. 번2동

덕릉로 남쪽부터 오현로 북쪽 사이의 주택지대이다. 주공아파트 3, 4, 5단지가 속해 있으며 오패산이 동 한 가운데에 자리잡고 있어 북쪽 주택지대와 남쪽 주택지대가 분리되었다. 번동중학교, 강북소방서, 강북구보건소가 이곳에 있다.

6.2.3. 번3동

오현로 남쪽부터 월계로 북쪽 사이 구 최남단 부분이다. 주공아파트 1, 2단지가 속해 있으며 오현초등학교, 번동초등학교, 북서울 꿈의 숲이 이 동의 관할 내에 있다.

6.3. 수유동

흔하게 부르는 ‘수유리’ 그 동네가 맞다. 이름의 유래는 ‘물이 넘쳐 흐른다’에서 온 것으로 순우리말로는 ‘무너미골’로 부르기도 했다. 북한산에서 흘러 내려오는 지류로 빨랫골에서 수유로로 이어지는 라인, 가오리에서 삼각산로로 이어지는 라인이 있으나 현재는 모두 복개되었다. 수유 1,2,3,5,6동(수유4동은 현 우이동임)이 설치되어 있었으나 이 중 수유 5동과 6동이 합쳐 인수동이 되었다.

6.3.1. 수유1동

삼양동과 접하고 있으며, 삼양동과 접한 서쪽과 남쪽은 울퉁불퉁하고 고저차가 좀 난다. (덕릉로변이나 동쪽은 평지) 인수봉로 쪽으로 혜화여고, 유현초등학교, 수유중학교, 화계중학교가 몰려 있으며 도봉로 쪽으로는 수유초등학교가 있다. 빨래골과 화계사가 여기 속해 있다. 한때 서울 5대 재래시장으로 뽑혔던 수유시장이 수유1동 동쪽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6.3.2. 수유2동

50~60년대 건물의 성지

위치로 보면 수유1동과 접해 있을 것 같으나, 실제 장소는 대각선 방향에 있어 연속성이 없다. 벽산아파트, 래미안수유아파트 등 몇 안 되는 수유동 내 아파트 단지가 있는 곳이며 동쪽으로는 우이천을 끼고 도봉구와 접해 있다.

6.3.3. 수유3동

수유역, 강북구청이 소재한 곳으로 구내 최대 역세권이자 유흥주점이 밀집한 상업지대이다. 대신 주거환경과 치안상태는 썩 좋지 않다. 강북구의 유이한 극장 중 하나인 메가박스 수유점이 있지만 역세권과는 거리가 먼 우이교 근처다. 수유역에서 5분 정도 거리.

6.3.4. 인수동

2008년 이전 수유5동과 6동이 합쳐진 통합동으로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국립재활원, 수유영어마을, 통일교육원, 우이초등학교, 인수초등학교, 인수중학교가 여기 자리잡고 있다. 전형적인 주택지대이고 경사가 조금 있다.

6.4. 우이동

동 이름은 북한산 중 백운대 바위 모양이 소 귀와 비슷하게 생겼다는 데에서 유래했다. 순우리말로는 쇠귓골이라고 한다. 특이한 것은 우이동은 법정동 이름으로는 예전부터 계속 존재했고 사람들 사이에서도 우이동으로 흔하게 불려 왔으나 행정동 명칭으로는 2008년 통폐합 이후나 되어서야 정식으로 불리게 된다. 예전 명칭은 수유4동이었다.

우이동은 유일하게 법정동과 행정동의 영역이 ‘거의’ 일치한다. 다만 ‘거의’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법정동 우이동과 행정동 우이동의 면적이 정확히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 행정동 우이동은 법정동보다 좀 더 넓어서 수유동 북쪽 일부 지역까지 포함하고 있고 이 때문에 공부 발급시 혼란을 겪기도 한다. 동의 면적은 가장 넓으나 대부분이 임야지대로 실제 가용영역은 삼양로를 따라 길게 형성된 도로 주변의 넓지 않은 부분이다. 경제적으로는 활력이 거의 없는 늙은 지대로 볼 수 있다.

다만 북한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도선사길 루트가 우이동에 있어 주말만 되면 삼삼오오 등산족이 서울 전역에서 찾아온다. 도선사를 찾는 불교 신자들 역시 많다. 2000년대 초반 조성한 솔밭공원이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조성 당시는 돈지랄(....)이라는 비판적인 여론이 있었으나, 이후 주민들의 쉼터로 자리잡고 그런 소리는 쑥 들어갔다. 국립 4.19 민주묘지[27]독립운동가 묘소 다수가 우이동에 있다. 서라벌중학교, 박을복 자수박물관도 이곳에 있다.

7. 기타

콧털, 호랑나비,로 유명한 가수 김흥국이 태어났던 집이 바로 이 구에 있는 번동에 있으며[28], 그의 아들인 번칠이[29]란 이름도 바로 번동의 이름을 따서 붙인 이름이다. 배우 권해효도 우이동에 산다. 그리고 야구선수 봉중근의 자택도 미아에 위치.[30]

가수 임창정의 <문을 여시오> 뮤직비디오가 수유역, 강북구청 사거리 일대에서 촬영된 바 있다.

코미디언 유재석의 출신지이기도 하다. 방송에서 여러번 언급했듯이 수유리(수유동) 출신이다. 유재석의 모교인 서울유현초등학교와 수유중학교가 수유1동에 있다.

강남구때문인지 강북도 부자동네라는 소문이 들리는데 땅값은 그 중랑구(…) 랑 비슷하거나 더 싸다(…)

서민 거주지로서의 강북의 이미지에 부합되는 전형적인 동네이기도 하다.

8. 출신 인물

9. 관련 항목


  1. [1] 같은 사례로 성동구광진구, 부산광역시남구수영구가 있다. 또 인천이 경기도 소속일 시절(경기도 인천시) 청사를 인천에 짓고 10년뒤 인천이 직할시로 승격되서 수원에 새로 청사를 지어야 했던 경기지방경찰청의 사례도 있다.
  2. [2] 사당역남태령역을 위시로 해서 서울 지하철 4호선이 지나가긴 한데 말 그대로 스쳐지나간다. 게다가 역 주소도 각각 동작구서초구인데다가 사당 남현동은 생활권 상 관악구와 가장 이질적이다. 하지만 사당역남태령역의 몇몇 출구는 관악구에 속해 있긴 하다.
  3. [3] 이전 판까지 도로표지판 행선지에 의정부시가 표시되는 것이 이쪽부터라고 서술되어 있었다. 그러나 미아리고개로 불리우는 돈암동을 넘자마자 성북구 길음동이 나오는데 이 미아리고개 봉우리의 도로표지판부터 의정부가 표시된다. 성북구 안암동을 지나서 종암사거리로 가도 마찬가지. (사실 이곳들은 성북구 생활권이 아닌 강북구 생활권이다. 실제로 이곳들은 미아가 성북구 중심가나 혜화동보다 훨씬 잘 연결되어 있다.) 동대문구 회기동에서 중랑천을 건너 중랑구로 가도 똑같이 의정부가 표시되어 있다.
  4. [4] 현재 수유역경기도 동북부 일대에서 들어오는 경기도 면허 시내버스들의 진입 한계 지점이다.
  5. [5] 그런데 고양시도 2000년대 들어 'Let's Goyang' 로고를 사용하기 전에는 과거 북한산을 형상화한 삼각형 형태의 로고를 사용한 적이 있다. 이렇게 생겼다.
  6. [6] 게다가 이곳은 지금도 생활권, 지역번호, 학군 등이 서울특별시에 종속되어 있으며, 한때는 서울특별시의 도시계획구역에 포함된 적이 있었다.
  7. [7] 강북구에 양주축협이 있는 이유
  8. [8] 최근엔 Y SQUARE라는 복합 쇼핑몰이 지어져 SPAO등의 의류 + 애슐리, 피자몰등 이랜드그룹의 계열 음식점 + 개인 병원등이 들어와있다. 단, 규모는 옆에 롯데백화점보다 작음.
  9. [9] 3기 지하철 계획의 12호선이 정상적으로 추진되었더라면 그나마 나았을지도 모르겠다.
  10. [10] 비슷한 곳으로 성동구서울숲이 있다. 성수의 공지를 이용해서 녹지대를 만들자는 파릇파릇한(?) 의도로 시작했지만, 부동산 경기 침체로 주변 지역 개발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11. [11] 큰 욕심 안 부리고 딱 그정도로 OK라고 생각 한다면 성공이라고 볼 수는 있다. 솔직히 타 녹지대 또한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오는 곳은 아니다.
  12. [12] 요즘의 강남 쪽 호텔 수영장 느낌
  13. [13] 번1동, 번2동, 수유1동, 수유2동, 수유3동, 우이동, 인수동
  14. [14] 지역구 국회의원 : 정양석 (새누리당 → 바른정당, 재선)
  15. [15] 삼양동, 미아동, 송중동, 송천동, 삼각산동, 번3동
  16. [16] 지역구 국회의원 :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초선)
  17. [17] 그런데 이건 강북구 을의 새누리당 후보가 약한 것도 한 몫한다. 무려 3번(17대, 19대, 20대)이나 이 곳에서 공천 받고 나오는데 한 번을 못 이겼다는 건 (...)
  18. [18] 흥미롭게도 2011년 10.26 재보선보다 박 후보의 득표율이 떨어진 유일한 자치구이다. 또한 두 군소후보들의 득표율 합(1.05%)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2위는 1.01%의 금천구
  19. [19] 1970년대 이전에는 성북, 강북, 도봉, 노원이 모두 성북구
  20. [20] 웃긴 것은 미아리 유흥가는 처음부터 하월곡동이였다. 이용자(?)들이 미아리로 불렀던 것.
  21. [21] 또한 성북구의 중심지인 삼선동, 성북동, 동소문동 등이 종로생활권인 반면, 이곳은 미아리고개 넘어서이기도 하고 장위동, 종암동과 이쪽의 특성상 종로보다 미아, 수유가 훨씬 가깝고 미아생활권이다. 특히 미아사거리랑은 아주 가깝다. 즉, 근거없이 미아리라고 불리는 건 아닌 셈.
  22. [22] 물론 행정동만이다. 법정동(등기부등본에 들어가면 지번기준 집주소에 들어가는 동)은 아직도 그대로이다. 2008년 6월 30일자로 다음과 같이 행정동이 통폐합되었고 이름도 바뀌었다. 미아1·2동 → 삼양동, 미아3동 → 미아동, 미아4·9동 → 송중동, 미아5·8동 → 송천동, 미아6·7동 → 삼각산동.
  23. [23] 실제 행정구역상으로는 수유1동에 해당한다.
  24. [24]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가 이탈리아에서 설립한 남녀 수도회. 성 바오로딸 수도회는 1960년, 성 바오로 수도회는 1962년 한국에 진출했다. 도서, 음반, 잡지, 영상, 인터넷 등등 각종 매체를 통해 복음을 전파하는 일을 한다. 가톨릭 신자들이라면 익히 알고 있을 성 바오로 서원성 바오로딸 서원을 운영하고 있다.
  25. [25] 삼각산중학교는 매년 신입생 입학경쟁이 박터진다. 15,000세대급 뉴타운의 중학생들을 저 학교 하나가 커버하니 그럴 수밖에. 삼각산중에 배정받지 못하면 미양중학교로 배정받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미양중과의 거리가 그나마 가까운 SK북한산시티 주상가 방향 쪽 사는 학생들은 그나마 괜찮지만 그 외에 다른 곳에 사는 학생들은 학교 다니기가 참 힘들어진다.
  26. [26] 1115가 풍림아이원으로 못 올라오는 경우도 있다.
  27. [27] 다만 관용적으로는 수유리 묘역이라고 불렸다.
  28. [28] 현재 김흥국은 경기도 김포시에 산다.
  29. [29] 실제 그의 아들의 이름은 동현이다
  30. [30] 참고로 봉중근신일고등학교 출신이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