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은

한국방송공사의 아나운서

이름

강서은(姜瑞恩)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84년 4월 21일(34세)

학력

숭실대학교 불문학과

신체

168cm

직업

아나운서

소속

한국방송공사 아나운서실

별명

강달프

활동

2011년 ~ 현재

1. 소개
2. 경력
3. 진행
4. 기타
4.1. 사진

1. 소개

KBS아나운서.

2014년에 입사한 유일한 여자 아나운서. 지상파에서 최고령으로 합격한 여자 아나운서이다.

춘천에서 지역근무를 마치고 뉴스광장 수도권뉴스 앵커를 했다. 그런데 그녀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아동학대의 날"로 줄여서 아나운서 멘트를 날리자 옴브즈맨 프로그램에서는 그녀가 아동을 때려야 한다는 관념을 가진것은 아니냐는 시청자들의 목소리가 전해졌다. 실제로 해당방송분은

다시보기 서비스에서 아예 누락되었다.

뉴스광장의 수도권 뉴스 앵커는 이지연 아나운서, 이슬기 아나운서, 박사임 아나운서, 이승연, 변우영 아나운서 등이 했던 자리다.

9시뉴스 앵커감으로 물망올랐던 여자 아나운서들이 진행을 하는 자리라는 점에도 그녀도 상당히 9시 뉴스 앵커감이다. 그 이유는 김민정 이후로

들어온 여자 아나운서가 김지원, 이각경, 이승현 밖에없으며 그 다음이 강서은 아나운서다. 이승현 아나운서는 스포츠로 빠졌고, 이각경도 뉴스라인만 간신히 하는 등 사실상 9시뉴스 앵커를 맡기엔 벅차보이는 모습을 보임에따라, 신입아나운서인 그녀가 한국방송공사 9시뉴스 전통에따라

입사 4년차에 9시뉴스 앵커가 되는것은 아닌가 하는 시각이있었다.

KBS의 전통은 입사 4년차에 9시 뉴스 앵커를 한다는데, 강서은이 2018년 11월에 9시뉴스 앵커가 되는지 지켜보자.

2. 경력

2007년 숭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2008년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승무원으로 근무했다.

2011년에서 2014년까지 MBN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014년, KBS 41기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KBS춘천방송총국에서 지역근무하여 이후 2015년 7월 본사로 복귀했다.

2018년 9월8일부터 양영은아나운서에 이어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MC를 맡았다.

3. 진행

K
B
S

1TV

KBS 930 뉴스

2015년

토요일

4시 뉴스집중

2016년~2017년

KBS 뉴스 5

2018년~

제1라디오

황금사과

2015년~2016년

제2라디오

밤을 잊은 그대에게

2016년

4. 기타

4.1.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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