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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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블랙키스

화이트키스

전 멤버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

고지용

이름

강성훈(姜成燻)[1]

출생

1980년 2월 22일 (38세),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체

171cm, 53kg, B형

가족

어머니 정예금[2], 여동생 강윤지인스타그램[3]

종교

개신교

학력

경일경영정보고등학교 경영정보과 (졸업)[4]

데뷔

1997년 젝스키스 1집 '학원별곡'

소속사

DSP미디어 (1997~2000)
레볼루션 No.9 (2001~2003)
라플 엔터테인먼트[5] (2004~2005)
YG엔터테인먼트

소속그룹

젝스키스

포지션

센터[6], 메인보컬

별명

살인미소[7], 방글이, 후니, 요뎡, 냉동인간, 우아한 도른자, 핑.대[8], 훈종대왕[9], 실물깡패, 피카츄[10], 이상한 아저씨[11], 추성훈 강하다[12], 꾸니[13]

SNS

인스타그램

공식 카페

공식카페

1. 개요
2. 젝스키스 활동
3. 젝스키스 멤버 영입에서 강성훈의 역할?
4. 솔로 활동
5. 재기 후 다시 위기
6. 사건사고/논란
6.2. 사기 사건 (총 7건 중 1건 유죄)
6.2.1. 2011년에 고소된 사건 (총 1건) : 유죄판결
6.2.2. 2013년에 고소된 사건(총 4건) : 무혐의 처분
6.2.3. 2015년에 고소된 사건 사건(총 1건) : 무혐의 처분
6.2.4. 2018년에 고소된 사건(총 1건): 현재 진행 중
6.3. 팬클럽 수익금 횡령 논란
6.4. 무단 주거침입 논란
6.5. 청담동 트럭 논란
7. 수상 경력
8. 여담

1. 개요

1990년대 인기그룹 젝스키스의 메인 보컬로서 인기를 누리던 중 2010년 사기 혐의로 방송출연이 금지되었다가, 2016년 토토가와 젝스키스 재결합을 통해 극적의 기회를 얻은 인물로 평가되었으나...

팬들에게 보여준 기만적인 행태와 전 매니저 협박등의 개인 사건사고로 현재는 팬들이 퇴출을 요구할만큼 이미지가 심각하게 손상되어 버린 연예인.

2. 젝스키스 활동

젝스키스의 메인 보컬로써 아이돌계에서도 알아주는 유니크한 미성의 소유자. 젝스키스의 주요 활동곡들이 강하고 빠른 댄스곡임에도 불구하고 후렴부분을 미성으로 애절하게 잘 살려 조화를 맞추며 특유의 목소리나 창법으로 젝스키스의 발라드나 미디움템포 곡을 부각시키기도 하였다.[14]

지금도 미성이지만 나이가 들어서인지 톤이 낮아진 상태로, 목 보호노화방지를 위해 일부러 그렇게 말한다고 한다. 데뷔 초에는 지금보다 훨씬 상큼한간드러지는 목소리였다. 톤이 낮은건 본인말로 어른용 목소리라고. 특히 1, 2집은 1절을 혼자 부르는 수준의 노래도 많이 있었다. 2집 활동 이후 뮤지컬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이 창법을 잡고 가창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영상 참조 일단 메인보컬 포지션이 인기 얻기는 유리한 데다가 위의 사진에서 보다시피 본인도 외모로는 어디 빠지지 않았다. 젝스키스 내에서도 은지원과 함께 인기도 수위를 다투었으며, 그런 은지원과 동성팬픽 등에서 커플링으로도 많이 묶였다.[15]고지용과는 어릴 적부터 같은 동네에서 살던 친구이면서 둘 다 왕자님 외모 이미지가 있었기에 "용 훈"으로도 자주 묶였다. 또한 원조 살인미소로도 유명하다.[16]

젝키 활동 시절 리더 은지원, 이재진은 어디로 튈지 몰라 회사에서 인터뷰를 금지시켰고 김재덕은 사투리가 촌스럽다는 이유로 금지시켰기 때문에, 출연하는 방송마다 대부분 강성훈이 인터뷰를 도맡아 했었다. 게다가 그룹 내에서도 메인 보컬이라는 특성상 파트도 가장 많았기 때문에, 강성훈이 리더인 줄 알았다는 사람도 꽤 많았다.

반박자 빠른 댄스로 유명했다. 흥이 많고 의욕이 앞서 립싱크를 할 때면 멤버들이 "성훈아 빨라!!"라고 자제시켰다고 한다. 반박자 빠른 강성훈

1999년에 젝스키스와 핑클이 북한에 공연을 간 적이 있는데[17], 이때 북한 사람들이 강성훈을 여자로 착각(...)해서 젝스키스를 '혼성중창'(...)이라 표기했다.영상 참조 곱상한 외모와 미성 때문인 듯하다. 외모와 목소리뿐 아니라 방송에서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은근히 애교가 묻어나오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성격은 전 메니저를 협박하던 이 동영상처럼 상남자(...)라고. 정확히는 매우 능수능란하게 자신의 이미지를 조절할 줄(?) 아는 타입. 팬들 조련에도 매우 능숙하다. 무대 매너도 뛰어난 편.

젝스키스 멤버들이 다들 그렇지만 그 중에서는 물론 연예계 내에서도 손꼽히는 동안이다. 게다가 근 10년간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노란 염색머리와 가르마를 탄 헤어스타일, 당시의 오글거리는 말투를 아직도 고수중[18]이라서 종종 냉동인간 취급을 받기도 한다.[19]

3. 젝스키스 멤버 영입에서 강성훈의 역할?

2016년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강성훈은 다음과 같은 내용의 발언을 했다.

당시 은지원과 강성훈의 듀엣에서 6인조 아이돌그룹으로 노선이 변경되었는데, 강성훈은 반발하여 자신은 그만 두겠다고 말했다. 이에 사장이 "네가 OK한 사람으로 뽑겠다"며 설득했다고 한다. 그래서 강성훈이 오디션장에서 이호연 사장 옆에 앉아 이야기하며 멤버들을 뽑았다. 장수원은 오디션 장에서 할 줄 아는게 없다고 말하는 순수함이 마음에 들어, 강성훈이 사장한테 귓속말로 "쟤 픽스 하시죠"라고 말했다고 한다. 김재덕은 워낙 춤을 잘 추니 사장이 처음부터 OK 했다. 근데 장수원 폭로에 따르면 강성훈은 김재덕 얼굴을 보고 뽑기 싫어했다고 한다. 이에 강성훈이 해명하길, 얼굴이 아니라 사투리가 너무 쎄서 오해했다고 밝혔다. 이재진의 경우, 강성훈 생각에 김재덕이 각기춤을 잘 추는 반면 이재진은 웨이브를 잘 춰서 조화가 맞아 보였다고 한다. 고지용은 강성훈과 초등학교때 부터 친구인데, 고지용이 강성훈에게 가수를 하고 싶다고 부탁하자 강성훈의 추천으로 젝키에 합류하게 됐다.

이호연 사장을 싫어하는 젝키 팬덤은 이 방송을 계기로 "젝스키스를 만든 것은 강성훈이지 이호연은 한 것이 없다"는 식의 글을 많이 퍼뜨렸다. 그러나 강성훈 발언 자체부터 다른 멤버들 발언과 어긋나는 부분이 많을 뿐더러, 사실관계를 따지면 젝키를 만드는데 제일 큰 공헌을 한 것은 이호연 사장이다.

우선 이재진의 영입은 기존 인터뷰에서 밝혀졌던 바에 따르면, 은지원과 김재덕이 사장과 매니저를 설득한 덕분이다. 원래는 이호연이 6명 멤버 중 이재진은 뽑기 싫어했다. 화면으로 보니 코가 커서 안 되겠다 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99년도 출연한 서세원쇼나(영상 14분부터), 컴백 자서전의 김재덕 부분에 은지원과 김재덕이 회사를 설득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20]

고지용의 경우 기존에 자서전 등을 통해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호연이 처음 얼굴 보자마자 바로 OK해서 멤버로 영입하는데 문제가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고지용이 강성훈한테 가수를 먼저 하고 싶다고 말했다'라는 부분도 고지용 본인의 말과 다르다. 고지용은 자서전에서나 인터뷰에서나 늘상 원래는 "가수를 할 생각이 없었다."고 언급해왔고 방송에서도 &quot;사업가가 꿈&quot;이었다고 얘기했다. 또한 가수를 하게 된 계기를 물었을 때에도 '성훈이의 추천으로' 라고 대답했었다.

장수원의 경우 이호연 사장이나 다른 멤버의 발언에 따르면 다음과 같이 뽑혔다. 2차 오디션장에서 이호연 사장이 '잘 하는 게 뭐냐'고 장수원에게 물었는데, 장수원은 '아무것도 없는데요'라고 답했다고 한다. 그랬더니 사장이 솔직해서 좋다며 그대로 합격시켰다.

영입 과정 전반에 대해서 살펴보면, 이호연 인맥의 공이 제일 컸음을 알 수 있다. 일단 은지원, 강성훈 2명은 이호연이 친분이 있던 하와이 클럽 사장으로 부터 소개 받아 직접 데리고 왔다.(출처: SBS 땡큐 130329일자 방송) 그리고 나머지 3명도 강성훈이 아니었으면 젝키 멤버로 뽑히지 않았을거라고 볼 수 없다. 장수원은 전술한 바와 같이 사장이 솔직한 모습을 마음에 들어해서 뽑고 싶어 했다. 김재덕과 이재진은 이주노 소속사의 연습생이었는데, 이호연이 찾아가 직접 데려왔다. 이호연과 이주노가 형 동생 하는 사이일 정도로 친밀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책 '스타를 만드는 사람들'에 관련 이야기가 나온다. 고지용의 경우 강성훈을 계기로 소개받았으니 강성훈 공이 크다고 할 수 있다.

과거 컴백 자서전의 강성훈 부분에 적힌 관련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원문: 그러나 뜻밖의 상황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당시 서울에서는 한창 5명에서 6명 정도의 댄스그룹이 인기를 끌고 있었다. 나는 멤버의 수가 6명이 될 것이라는 사실에 실망했다. "사장님, 동물원 원숭이도 아니고 멤버가 그렇게 많은 그룹에서는 노래부르기 싫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어디서 그런 배짱이 튀어나왔는지 겁도 없이 사장님께 털어놓았다. 그리고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가수의 꿈을 접고 다시 공부에 매달렸다. 사장님은 나를 설득하시는 한편, 어머니를 만나 내 마음을 돌려달라고 부탁하셨다. 나는 공부에 전념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한번 품은 가수의 꿈이 쉽사리 지워지지 않는 것 또한 사실이었다. 이때 나의 마음을 돌려주신 분은 어머니셨다. "성훈아, 비록 어리지만 사장님과 이미 한 약속은 지켜야 되지 않겠니? 그리고 쉽게 네 꿈을 접을 수 있겠는지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생각해보렴" 어머니의 말씀이 옳았다. "어머니, 한번 해볼게요. 그 대신, 열심히 할 게요." 그리고 내 마음이 완전히 바뀐 것은 지금의 멤버들을 하나 둘 만나면서부터였다. 착하고 세련된 느낌의 수원이, 워낙 춤을 잘 추는 재덕이 형과 재진이 형을 보니 더욱 믿음이 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소개한 지용이. 지용이는 전교 10등 안에 들 정도로 모범생이었지만, 어릴 때부터 나와 붙어다니던 춤꾼 중에 춤꾼이었다. 이렇게 여섯 명이 모이자, 나는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었고 잘해낼 자신감이 생겼다.

즉, 강성훈이 젝키의 결성에 영향을 준 것은 맞지만 라디오스타에서의 발언은 과장됐다. 젝키 팬들이 퍼뜨리던 "젝키는 강성훈이 만든 그룹이고 이호연은 한 것 없다"는 말은 더더욱 거짓이다. 애초에 강성훈이 원하는대로 였다면 젝키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강성훈이 싫어하던 김재덕이 초반부터 잘만 멤버로 가입된 것을 보면, 이호연 사장의 발언(네가 OK한 사람으로 뽑겠다)이 진심이었는지도 의문이다. 나 안하겠다는 16살 짜리 연습생을 달래느라 한 발언일 가능성이 크다. 사실 대형기획사가 사운을 걸고 런칭하는 아이돌을 16살 짜리 연습생이 전적으로 맡았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21]

2018년 9월 강성훈의 팬클럽 문제, 대만 공연 문제 등 여러 구설수가 터지고 나서는, 위 발언이 거짓이었다는 글이 젝키 팬덤으로부터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2016년도에 강성훈이 젝키 만들었다며 글 퍼뜨리던 것을 생각하면 180도 태도가 변했다.

4. 솔로 활동

젝스키스 해체 후에는 솔로 가수로 데뷔하였고 나름대로 평타는 했지만, 아이돌그룹 해체후 솔로 활동하는 가수들이 그렇듯 그룹 시기만큼의 인기를 획득하는데는 실패하였다. 6명의 매력을 혼자감당하긴 어려운 법이니. 솔로 1, 2집은 10만장을 넘었지만 3, 4집은 5만장에도 못미치는 판매량이 나왔다. 하지만 3집은 대한민국 음반시장 불황의 절정인 2003년에 발매되었고 "아껴둔 이야기"가 음방, mp3 시장 쪽에서 선전하며 사랑받았다. 3집부터 다시 창법을 바꿔서 조금 더 다운된 톤으로 노래를 하게 되었다. 기존의 창법으로는 주 장르인 발라드를 소화해내는 데 한계가 있었던 데다 1세대 아이돌의 쇠퇴와 발라드, R&B 가수들의 부흥기가 겹치게 된 것이 한 몫했던 듯.

해체 이후 젝스키스 멤버들간 피쳐링이 의외로 활발했는데 1집에는 은지원을 제외한 다섯 멤버들(고지용까지)이 모여 부른 "지난 1년 동안은"이 수록되었다. 김재덕, 장수원이 제이워크로 컴백했을 때에도 같이 무대에 서고 응원하러 와주는 등 변치 않은 친분을 보여주었었다.

1, 2집에서 앨범 뒤에 감사한 분들에게 적는 쪽지를 보면 그룹활동에 의해서 유재석, 이휘재 등등의 내노라 하는 진행자들과 친분을 가지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22] 토토가2 첫 방송분[23]에서 유재석과 인사를 격하게 한 것도 아이돌 그룹으로 잘 나가던 시절 이후에 오랜만에 반가웠던 것이 그 이유로 추정된다.

드림콘서트에서도 강성훈(은지원 연합) 팬이 만명이 오는 등 죽지 않은 화력을 보여주었다. 그렇게 2004년까지 활동을 하다가 조금씩 방송에서 자취를 감추기 시작했다. 2015년 개인콘서트에서 직접 말하기를 배가 불러서 솔로 활동을 열심히 하지 않았다고 했다.

2005년 8월부터 한 게임개발업체에서 대체 복무를 했지만, 2007년 병역특례 비리수사에서 부실 복무 사실이 드러났고, 병무청에서 재입대 처분후 공익근무요원으로 판정을 받았다. 밑에 항목 참조.

2011년 사기죄로 복역 이후 2013년에 일부 피해자들과 합의를 함으로써 2심에서 감형되어 집행유예로 출소하였다. 밑에 항목 참조.

5. 재기 후 다시 위기

2013년 출소후, 2014년에 10년 만에 새앨범을 발표한다고 했으나 MBC출연금지 연예인 목록에 올라갔다. MBC는 KBS와는 달리 출연금지 연예인이 소속됐던 아이돌그룹의 노래까지 금지곡으로 지정하지 않기 때문에 출연금지 당사자인 본인만 모자이크하는 선에서 그쳐서 다른 젝스키스 멤버들에게 민폐를 끼치지는 않았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이라고 볼 수 있다.

그 당해년도에 소규모 및 자선 공연 등에 참석하여 공연을 하거나 기부를 하는 등 선행을 하며 팬들에게 모습을 비추며 재기를 위한 노력을 서서히 해오던 중, 2015년 1월 26일 고속도로에서 5중 추돌 교통사고에 휘말렸다. 관련기사 앞차가 급정거하는 바람에 속도를 늦추지 못하고 핸들을 꺾었고 관련기사, 뒤에 오던 버스가 연달아 추돌하면서 5중 교통사고가 난 것이다. 강성훈 본인이 앞차와의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못한 책임은 있지만, 최종적으로 마지막에 뒤에서 추돌한 차량이 가장 큰 책임소재가 있기 때문에 가해자이자 피해자이기도 한 상황. 그러나 일부 기사에서는 안 그래도 사기, 병역비리 등으로 이미지가 안 좋은 강성훈을 일방적으로 가해자로만 몰고 갔고, 연예계 복귀를 계속 시도하는 와중에 사건이 터져 가뜩이나 말이 많던 상황에서 더 많은 이의 비난을 받게되었다. 그로 강성훈의 연예계 복귀를 희망하던 골수팬들의 안타까움을 샀지만, 생일파티 개최 등 향후 일정은 별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였다.

2015년 5월 19일 EBS 리얼극장 - 내 아들은 무죄입니다(...)편에 모친과 함께 출연하였다.

2016년 4월 7일 무한도전 제작진의 요청으로 MBC 출연금지가 풀렸으며, 9일 뒤인 4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무한도전 토토가2 - 젝스키스에 출연했다. 이후 무한도전 방송의 영향으로 무난히 인기를 회복하면서, 공중파 3사의 TV, 라디오 방송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갔다.

2016년 7월 3일에는 MBC 복면가왕아름다운 밤이에요 오스카로 참가했으며 2라운드 상대인 로맨틱 흑기사에게 밀렸다. 참고로 그 상대가 1라운드에서 꺾은 상대는 젝키의 팬이었다고 한다.

2018년 9월, 팬들을 상대로 사기와 횡령의혹 그리고 대만 콘서트 이면계약서로 인해 무한도전을 이용한 재기가 스스로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했다. 9월 말 들어서는 10월 예정된 콘서트도 개인사정으로 불참하게 되었다고 발표함에 따라, 팬덤에서조차 강성훈 퇴출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 물론 퇴출을 반대하는 팬들도 있지만, 여론은 또 그에게서 등을 돌리고 있는 중. 퇴출 찬성쪽이 모든 팬들을 대표하는 건 아니지만, 퇴출 반대쪽도 모든 팬을 대표하는것은 아니다. 퇴출 반대쪽은 SNS를 통해 퇴출 반대 글을 올리기도 했다.해당 포스트

6. 사건사고/논란

6.1. 병역특례 비리 사건

강성훈은 2005년 8월부터 한 게임개발업체에서 대체 복무를 했지만, 2007년 병역특례 비리수사에서 부실 복무 사실이 드러났다. # 이후 병무청으로부터 재입대처분을 받고 재검을 거쳐 공익근무요원으로 판정받았다. 그러나 무릎 치료를 이유로 재입대를 연기하였다.#. 2013년 11월 14일자 기사에 의하면 당시까지도 재입대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2017년 현재까지도 재입대하였다는 기사는 찾을 수 없다. 참고로 같은 사유로 재입대 처분을 받았던 이재진은 2008년에 재입대하여 2010년에 복무를 완료하였다.

일각에서는 강성훈이 아래에서 보다시피 사기죄로 유죄판결을 받았기 때문에 병역의무가 면제된 것 아니냐는 말을 하지만, 범죄경력 때문에 병역의무가 면제되려면 1년 6개월 이상의 징역 혹은 금고의 실형을 선고[24]받아야 한다. 그런데 강성훈은 비록 사기죄로 1년 6개월의 유죄판결을 받긴했지만 집행유예[25]였고, 2013년 2월 1심에서는 징역형 선고후 법정구속, 2013년 9월 2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났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수감기간이 1년 미만. 실형이 아니라 법정구속에 의해 미결수[26]로 구치소에 수감된 것이기 때문에 병역과는 전혀 상관없다.[27] 그래서 병역의무 면제에 해당하는 기결수도 아니며, 복역기간도 1년 미만으로 짧기 때문에 병역의무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것이다. 현재로서는 강성훈이 왜 아직 재입대를 하지 않았는지, 그 이유에 대해 공식적으로 밝혀진 것이 없다. 그리고 재검 이후에 그동안 어떻게 미뤘는지는 알 수 없지만 2018년 와서는 이미 만 38세의 고령으로 면제가 되는 나이여서 보내고 싶어도 보내지 못한다.

6.2. 사기 사건 (총 7건 중 1건 유죄)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총 6건의 사기 사건에 휘말렸다. 그 중 2011년에 고소된 사건은 유죄판결(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을 받았고, 2013년과 2015년에 고소된 나머지 5건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그리고 2018년에 또 다시 1건의 고소가 추가되었다. 그리하여 2018년 9월 현재 총 7건.

사기죄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대법원 판례에 의하면 단지 돈을 갚지 않았다고해서 사기죄가 성립하는 것은 아니다. 변제 의사나 변제 능력이 없으면서 그 사실을 속이고 돈을 빌린 경우에만 사기죄가 성립한다. # 강성훈이 유죄판결 받은 사건 2011년 사건의 경우도 법원은 "피고인(강성훈)은 돈을 빌릴 당시 변제 능력이 없었(으면서도, 그 사실을 속이고 돈을 빌렸)다"며 유죄판결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 # #

각 사건들을 고소된 연도별로 나누어서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

6.2.1. 2011년에 고소된 사건 (총 1건) : 유죄판결

2011년 사기 혐의로 고소되었고, 2012년 3월 30일 구속되었다. # 같은 해 9월 5일에는 보석신청이 받아들여져 풀려나, 불구속상태에서 재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검찰은 징역 4년을 구형했다. # 2013년 2월 13일 1심판결이 선고되었는데, 징역 2년 6개월이 선고되어 법정구속되었다.

강성훈은 바로 항소를 제기했다.# 항소심에서 강성훈은 무죄 주장을 철회하고, 양형(형량)부당만 주장하며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했다.# 2013년 9월 5일 항소심 판결이 선고되었다. 재판결과는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이었다. 당시 2심 재판부는 “액수가 너무 커서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도 "피고인이 초범인데다 반성하고 있어, 다시 한번 기회를 주기로 했다”고 전했다. 집행유예 선고를 받음에 따라 강성훈은 출소하였고, 이후 검찰과 피고인(강성훈) 모두 상고를 제기하지 않았으며, 이로써 재판은 2심에서 종결되고, 판결이 확정됬었다.#

한편 이 사건의 유죄판결로 인해 강성훈은 MBC 출연금지 명단에 등록되었다. 하지만 2016년 4월 무한도전 제작진이 토토가 젝스키스편을 제작해야 한다며 출연허락을 요청에, 출연금지에서 해제되었다.#

6.2.2. 2013년에 고소된 사건(총 4건) : 무혐의 처분

2013년에, 다른 사람들로부터 추가로 4건의 고소를 당했다.# 그러나 이 4건에 대해서는 2014년 하반기에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6.2.3. 2015년에 고소된 사건 사건(총 1건) : 무혐의 처분

2015년 4월 또 다시 사기혐의로 고소당했다.# 이 건에 대해서 수사기관은 2015년 8월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6.2.4. 2018년에 고소된 사건(총 1건): 현재 진행 중

2018년 3월 또 다시 사기혐의로 고소당했다.# #

6.3. 팬클럽 수익금 횡령 논란

무한도전을 통해 다시금 재기에 성공한 강성훈의 가수 인생에 더 큰 위기를 가져다 준 과오

젝스키스 팬들이 강성훈에게 완전히 등을 돌린 사건

기사 1 기사 2

하늘로 증발한 '강성훈 택시광고 2000만원' 행방 추적

2018년 9월, 예정된 강성훈의 대만 팬미팅을 강성훈 측이 일방적으로 취소해서 대만 주최측에게 피소되었는데 팬들은 이 피소는 팬미팅을 진행한 팬클럽 운영진의 허술한 진행이 원인이고, 팬클럽 운영자와 강성훈이 교제 중이고 팬클럽 운영진이 수익금을 횡령했다고 주장했다. 이 외에도 서울시에서 운행하는 택시에 강성훈 솔로 콘서트 광고를 부착하겠다며 팬들로부터 2000만원 가량의 돈을 걷었으나 애초 약속과 달리 제대로 광고가 진행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논란이 되었다.

팬들이 정확한 해명을 요구함에도 제대로 해명을 하지 않고 오히려 일본에서 팬미팅을 강행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급기야 강성훈을 젝키에서 퇴출 시키자는 언급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2018년 10월 2일, 강성훈이 이것에 대해 해명한다는 변명 및 협박문전문이 올라왔는데 강성훈 팬클럽 수익금 횡령 건, 팬들이 원하는 통장 내역이나 보상, 환불, 팀에 대한 미안함 등의 말은 드러나 있지 않았다.

또한 굉장히 시대착오적인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꼰대 마인드를 여전히 가지고 있는 것을 명백하게 알 수 있을 정도로 노골적이라 그나마 완전체 젝스키스를 전제로 남아 있었던 소수의 팬들마저 등을 돌렸다.[28] 특히 자신의 활동 시기였던 1990년대 후반이었던 그 시절에 비해서 20년이나 지나 이 당시부터 젝스키스를 응원했던 팬들은 최소 30대 초반, 아니 대부분의 팬들은 강성훈과 나이대가 동일한 30대 후반은 되었을거고 자신보다 나이도 많은 팬들도 많을 것이다. 그럼에도 팬들에게 보내는 사과문이 되어야 할 글에서 오히려 적반하장 격으로 변명을 지껄이면서 반말이나 해대고 어그로를 털고 있다. 한마디로, 사과문이라면서 '나 욕하고 다니면 고소한다'고 협박하는 내용이 들어가 있다. 그 와중에도 정신과 치료 드립으로 넘어가려고 하는 건 덤.

2018년 10월 4일, 결국 젝스키스 갤러리에서 '영상회 고소 총대'를 조직, 그간 알려진 강성훈의 횡령 혐의에 대한 본격적인 고소 준비에 들어갔다.

실제로 고소가 이루어진다면, 강성훈은 한국 가요계 최초로 팬클럽에게 피소 당하는 1호 아이돌이 된다. 프로피소러 디시인사이드 젝스키스 갤러리는 공식 팬클럽은 아니지만 무도 토토가 프로젝트로 젝스키스가 재결합한 직후부터 공식 팬클럽 옐로우키스가 출범한 후까지 상주 인구, 활동 규모, 서포트 내역에서 엄청나게 영향력을 발휘한 사실상의 허브라고 할 수 있던 사이트였다. 그런 허브 홈이 지지 철회를 넘어 고소 준비까지 하게 될 정도라면 이 사태의 심각성과 강성훈의 행태에 팬들이 얼마나 실망했는지를 여실히 알 수 있다.

6.4. 무단 주거침입 논란

강성훈-여성 스태프, 前매니저 자택 주거침입 신고로 경찰출동 소동

팬미팅 수익금 횡령 논란으로 인해 이미 이미지가 좋지 않은 상태에서 또 한 번 저질러진 최악의 행동

재기에 성공한 강성훈의 가수 및 연예인 활동을 단박에 끝내버릴 수도 있는 예전의 사건들보다 더 큰 최악의 사건

2018년 9월 27일 강성훈과 그의 코디네이터로 알려진 여성 스태프 박 모 씨가 전 매니저 김 모 씨의 자택에서 무단 주거침입 등으로 소란을 피웠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있었다.

강동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강성훈과 그의 코디 박 모씨와 지인 1인 등 3명이 27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있는 강성훈의 전 매니저 김 모 씨 자택에서 ‘김 씨와 얘기하고 싶다’고 찾아와 소란을 피웠다고 한다. 이에 김 모 씨의 친형이 무단 주거 침입으로 신고해, 경찰이 두 차례 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 김 모 씨는 강성훈이 연루된 2018년 사기 혐의 사건에 주요한 참고인으로 알려졌다. 특히 강성훈은 전 매니저 김 모씨가 택시를 타고 이동하려하자, 택시를 막아선 뒤 협박하는 말투로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이는 전 매니저 지인이 해당 영상을 촬영하며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SBS 뉴스에서 택시 안에서 전 매니저를 협박하는 강성훈의 모습이 여과없이 방송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깡패도 아니고 무섭;; 아니 택시 기사님은 무슨 죄야 모든 것이 그냥 단순 찌라시 기사가 아니고 흔하게 나오는 의혹이 아닌, 무려 지상파인 SBS 메인 뉴스에서 증거 영상 화면을 가지고 보도한 것이라 협박의 경우 변명의 여지가 없는 사실로 드러났다. 특히 영상 초반(18초 경)에는 코디 박 모씨가 협박과 더불어 경찰 사칭까지 한 것이 고스란히 찍혔다.

이것에 대해서 YG엔터테인먼트 측도 도저히 눈 뜨고 볼 수 없었는지, 조만간 젝스키스에 대한 정비를 예고했다.[29] 게다가 젝스키스 콘서트 직후에 아마 발표될 듯 하다.[30] 10월에 열리는 젝스키스 콘서트에 강성훈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한다는 발표가 있었으나, 실상은 퇴출이라고 봐도 무방하며 젝스키스에 관련된 모든 활동이 금지되었다.

6.5. 청담동 트럭 논란

청담동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이해 못할 청담동 부심으로 가장 도덕적으로 논란이 된 사건

강성훈이 "강성훈"했다.

한창 각종 논란과 비리가 드러나고 있었던 2018년 9월 11일 한 탈덕한 팬으로 추정되는 계정에 올라온 영상이다. 대중들에게는 흔히 "강성훈 청담동 과일트럭 사건"으로 알려져 있지만, 확성기의 내용을 조금만 주의 깊게 들어보면 알 수 있듯 사실은 중고 전자제품 매입 차량, 한마디로 고물상 트럭이다. 이제는 한 줌, 아니 한 톨도 남지 않은 강성훈의 맹목적인 팬들이 위 사실을 근거로, '우리 38살 애깅이는 과일 트럭에 욕한 적 없다!', '촬영이 지연되어 혼자 불평했을 뿐인 강성훈보다 외부유출 금지 규칙을 어기며 신뢰를 저버린 팬이 더 잘못이다!' 라는 논리로 영상 자료까지 만들어가며 열심히 해명 중이지만, 과일 트럭이든 고물상 트럭이든 다코야끼 트럭이든 사건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저 어처구니 없는 팬들의 해명은 마치 왼쪽 뺨이 아니라 오른쪽 뺨 때렸거든요! 하는 것과 하등 다를 바 없는 언어도단이자 물타기이다. 애초에 현재 남은 강성훈의 추종자들은 정상의 궤도를 한참 벗어난지 오래라 위 항목들에 기재된 강성훈의 모든 논란들이 오해이고 우연의 일치이고 특정 세력의 모함이라 주장하니 이 사건에 대한 본질 호도에 혹시라도 속지 말자.

어쨌든, 작금의 강성훈 사태에 대해 제대로 모르는 사람에게도 이 논란의 영상 하나로 비호감으로 눈도장을 찍었을 정도로 파장이 컸던 영상인데 논란이 되는 장면은 다음과 같다.

[영상 1:00~1:46]

"...공지를 너희들한테 이렇게 띄우면 그걸 제발 좀 잘 정독해줘 하나하나 꼼꼼히 잘..."

(트럭의 클락션 소리와 확성기 소리)

"영상 찍고 있는데 차가 지금 지나간다고 빵,빵하네..?"

"죄송합니다~ 그냥 지나가라고."

"아니 무슨..#@#..."

"오해하지마 여기 지금 청담동이야. 여기 지금 시장도 아니고 무슨..."

"청담동 샵에서 지금(?) 진짜 나왔어. 지금 뭔.. (삿대질하며 어이 없다는 듯이 웃음)"

"되게 신경쓰이네 기후 변화와 차와 정말..."

강조된 저 문장 하나에 비틀린 우월의식, 명백한 지역&지위 차별적 사상이 다 드러난다. 강성훈의 이러한 언행은 청담동에 거주하는 주민들과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서민을 동시에 엿먹였다고 할 수 있다. 저 발언을 분석해 보면 '청담동'은 오로지 '특수한 지위나 부유층들만의 지역'이고 '행상 트럭 따위'는 '서민들의 시장'에서나 볼 수 있는 지극히 천박한 모습인데, 감히 '청담동'에서 영상을 촬영하고 있는 '연예인'인 본인에게 '서민 따위'가 비키라고 클락션을 울려댔고, 영상을 볼 팬들이 '연예'인 본인을 천박한 '서민' 지역에 있는 것으로 오해할까봐 전전긍긍하는 것이 드러난다.

청담동은 그냥 국내의 유명한 부촌중 한곳일 뿐 이동과 거주에 아무런 제약이 없는 대한민국의 행정지 중 하나이다. 과일 트럭이든 붕어빵 노점이든 강성훈과 같은 부류들이 지극히 서민적이라고 치부하는 모습들도 당연히 볼 수 있고, 합법적 판매상들이라면 단지 청담동이라는 이유만으로 제재할 명분은 전혀 없다. 그런 곳이 필요하거든 멀지 않은 윗동네혁명의 수도를 찾아가면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해당 영상은 도로를 막고 통행을 방해하면서 촬영되고 있었다. 인도에서 촬영했으면 다른 보행자에게, 인도가 없는 이면도로라면 보행자는 물론 차들에게도 민폐를 끼친다. "위험하니 길을 비키라 or 조심하라"는 주의를 듣는 건 당연하다. 그런데 영상 속 트럭은 지극히 당연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을 뿐임에도 불구하고 강성훈에게서 받을 수 있는 경멸이란 경멸은 다 받았다. 과연 고급 스포츠카가 그랬어도 강성훈은 같은 반응을 보였을지 의문이다.

해당 영상은 2년 전인 2016년 개인 공식 팬페이지에 올라온 비공개 영상이다. 유료 회원들만 볼 수 있는 영상이라 2년동안 묻혀 있던 것. 팬들끼리 전혀 문제의식을 못 느꼈거나 알아도 쉬쉬했거나 둘 중 하나인데, 갖가지 사건과 논란에 실망한 한 팬이 결국 뒤돌아서면서 푼 것으로 추정된다. 역시 돌아선 팬이 안티보다 더 무섭다는 것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부분. 당연히 유출되자마자 영상은 전 커뮤니티와 각종 SNS, 언론에 퍼졌고 네이버에 강성훈을 치기만 해도 상위 키워드로 볼 수 있을 정도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7. 수상 경력

  • 2002 SBS 가요대전 인기상

8. 여담

  • 사기죄로 법원을 드나들 당시에 강성훈의 코트는 화제였다. 부내나는 코트
  • 여자 연예인 킬러로 유명했다.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아이돌 특집'에서 은지원이 인증. 사실 그 살인미소라면 남자라도 홀리겠다만...[31]
  • 젝스키스 초창기 시절, 당시 우리나라 최고 미녀연예인 김희선과 연상연하 커플이었다.[32] 그 다음 주자가 모두 알듯이 에릭...
  • 예능에서의 화법이 매우 1차원적이다. 오랜 기간 송사에 묶여 현재의 예능의 흐름을 잘 읽어내지 못하는 것인지 언행을 자제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라디오 스타에서 '대박남', '대박녀'와 같은 단순한 합성어를 사용하거나 요새는 '종결자'나 '끝판왕'이라는 말도 안 쓰는 데... 대마왕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MC들을 무안하게 하기도... 덕분에 팬들이 훈종대왕[33]이라는 별명을 지어준다(...)


  1. [1] 영문이름은 Ricky 리키 마틴 아저씨 보고 있나
  2. [2] 그의 중학생 시절 이혼했다.
  3. [3] 일본에서 2004년부터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 9월 드라마 ost로 한국 활동을 시작하였다.
  4. [4] 하와이 유학 중에 귀국하여 젝스키스 활동을 하면서 한국켄트외국인학교에 다녔으나 법적으로 국내소재 외국인학교는 학력이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솔로활동을 하게 되면서 음악공부를 위한 대학 진학을 염두해 두고 고등학교를 다녔다고 한다. 이후에 대학 진학 여부는 알려져 있지 않다.
  5. [5] 현재의 NH미디어로 과거 임창정, UN이 속해있던 기획사.
  6. [6] 무대와 화보 등에서 센터에 많이 서는 편. https://m.youtube.com/watch?v=Q9PdAwo8zk8 남자아이돌 최강 센터 8위를 하기도 하였다.
  7. [7] 아래에서도 서술되어 있듯 살인미소라는 단어의 원조이다.
  8. [8] 핑크 대가리의 준말.
  9. [9] 그가 요즘 유행어를 잘 몰라서 대박남, 대박녀 등등 유행어인줄 알고 쓴다. 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유행어, 신조어로 통했으며 이를 보답하듯 사용하기도 한다(…). 이렇게 세종대왕처럼 단어를 새로 창조하는 걸 빗대어 붙인 별명이다.
  10. [10] 피카츄 따라하는 과거 영상도 있다!
  11. [11] 청담동 영상의 후반부 아이가 한 이 모든 사태를 집약적으로 표현한 우리 모두의 심금을 울렸던 한마디
  12. [12] 대중들에게 흥하는 밈으로 '추'와 '강'을 어떻게 바꿔도 말이 되는 게 웃음포인트
  13. [13] 사기꾼이란 조롱의 의미. 유래는 팬들이 애칭으로 사용하던 '후니'
  14. [14] 대표적으로 커플이나 예감을 타가수들이 원곡의 맛을 살리기가 꽤나 어렵다.
  15. [15] 데뷔 과정부터 이미 커플링이 만들어질 수 밖에 없었다. 은지원과 하와이 유학 중, 하와이에 놀러 온 대성기획 사장에게 고딩 은지원이 불법노동한 클럽 DJ를 하던 곳의 클럽 사장이 고딩 은지원과 고딩 강성훈을 추천했고, 그 곳에서 즉석 오디션을 본 두 사람에게 가수를 제의했고 그렇게 가수 데뷔를 준비하게 되었기 때문.
  16. [16] 살인미소가 김재원을 통해 대중화가 되었을 때 강성훈 팬들과 원조논쟁이 있기도 했다.
  17. [17] 김대중 정부 때, 햇볕정책의 일환으로 남북문화교류 차원으로써 북한에 가게 된 것이다.
  18. [18] 다만 솔로 활동 당시나 공백기에는 헤어스타일을 바꾸거나 예감 활동때는 안경을 착용한 적도 있다. 아마 젝스키스 재결합을 위해 헤어스타일을 당시와 같은 모양으로 다시 바꾼 것으로 추측된다.
  19. [19] 최근에는 컨셉상 뇌도 냉동이라는 취급을 받기도한다.
  20. [20] 컴백 자서전의 김재덕 부분 원문 : "재덕이는 내일부터 연습하자!" 아쉽게도 나만 뽑히게 되었다. 주노형 사무실에서 약 3일을 머는 동안 DSP 이호연 사장님이 우리들의 춤을 보시더니 당시 구상중이던 젝키의 멤버로 나를 점찍게 된 것이다. 난 한번도 그런 상황을 예측하지 못했기 때문에 당황했다. 퀵실버 멤버들 중 누구는 뽑히고 누구는 떨어지고.... 정말 전혀 상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다. 꽤 고민이 되었다. 원하던 가수가 된다고는 하지만 다른 친구들은 그냥 부산으로 돌려 보내야 한다니... 일단 팀에 합류했다. 주위에서는 "네가 잘 되어야지 친구들도 도와줄수 있다"란 말씀을 해 주었다. 그리고 우린 전에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었다. 누가 되더라도 웃음으로 보내주자라고... 다행히 재진이가 함께 남았다. 재진이는 주노형 사무실에 있으면서 백댄서로 활동하게 된 것이다. 그러던 중 젝키 멤버로 사람이 부족했다. 연습하던 한 친구가 떨어져나갔기 때문이다. 다른 능력보다 춤추는 능력이 있으면 좋은 자리였다. 난 기회는 이때다 싶어 매니저인 기영이형에게 부탁해서 재진이를 다시 한번 봐달라고 졸랐다. "춤도 잘 추지만 생각이 깊은 아이예요." 함께 있던 지원이형도 지원 사격을 해주었다. 그 동안 주노형 사무실에서 봤던 이미지가 꽤 좋았던 것이다. 처음에는 별반응을 보이지 않았던 기영이형도 마음을 돌렸다. 그리곤 사장님께 허락을 받아 재진이를 젝키의 5번째 멤버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21. [21] 당시의 DSP(대성기획)는 SM과 함께 2대 기획사였다
  22. [22] 그 시대 최고의 아이돌 그룹이니, 유재석, 이휘재와 여럿 예능에 출연했었다.
  23. [23] 해당 방송분은 스노우진 특집이 늘어지는 바람에 에피소드 중간에 토토가2가 시작되었다. 그러므로 해당 방영분 처음 부분에는 젝스키스를 볼 수 없다. 그리고 이는 3부의 공연 분량 편집 실패의 원인이 된다.
  24. [24] 감옥에 구속 기간을 포함해서 1년 6개월이상 수감되어야 한다.
  25. [25] 집행유예로 '금고의 실형'에 해당되지 않는다.
  26. [26] 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의 수감자
  27. [27] 재판은 3심까지 가야 최종 선고가 되고, 그전에는 미결수로 구치소에 도주우려나 범죄인멸 등의 이유로 (신체를) 구속하는 것이다. 최종심에서 징역형이 확정되면 기결수(형이 확정된 수감자)가 되면서 교도소로 옮겨서 실형을 살게 되는것이다. 이때 구속기간도 실형 기간에 포함하게 된다.
  28. [28] 팬들은 시간이 20년이나 지났는데도 마인드가 90년대에 멈춰있다고 비판했다.
  29. [29] 잘 알다시피, 지금 YG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의 물의, 그리고 빅뱅 멤버들의 군입대, 이전만 못한 연예계 실적 등과 더불어 프로그램 런칭 실패 등으로 순손실만 300억원대, 시총이 전년도에 비해 20% 이상 감소하는 등 엄청난 위기를 맞고 있고, 빠른 후속처리가 없으면 많아봐야 1년 남은 젝스키스의 활동을 기대하기는 힘들어지기 때문에 빠르게 썩은 곳을 도려내야하는 그런 상황이다.
  30. [30] 젝스키스 탈퇴 및 소속사 퇴출이 유력하다.
  31. [31] 흥미로운 사실은 실제로 강성훈에게 매력을 느껴 만나자, 연락하자며 들이대는 남자 동료가 있었다고 한다. 이 일화는 솔로 4집 시절 본인이 라디오에서 직접 언급했다.
  32. [32] 물론 이 사실은 당시 소문으로만 존재하다가 최근 몇년 사이 다시 강성훈이 방송활동을 하면서 쿨하게 연기자 여자친구가 있었다는 고백으로 확인해주었다.
  33. [33] 2007년 즈음 패션쇼에서 파란 용포, 익선관을 착용하고 런웨이 한 적 있다. 당시 27세의 나이임에도 외모도 냉동인간 동안에, 체구가 제법 아담해서 꼬마 신랑이라는 별명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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