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교/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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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목록
2.4. 사이비 의학
2.4.2. 만민중앙교회 무안단물(2000~)☆
2.4.4. 소금물 관장 목사 부부 구속 사건(2015)
2.5.1. 전병욱 목사 성추행 인정 사건(2010)
2.5.1.1. 서울고등법원, 전병욱씨 성추행·성희롱 행위 인정
2.5.2. 장로 부자 여고생 성폭행 사건(2010)
2.5.3. 11살 여아에게 손을 댄 목사(2011)
2.5.4. 친딸 9년간 성폭행한 목사(2012)
2.5.5. 행인 치마 속에서 천국을 찾은 목사 (2015)
2.5.6. 성추행 자살 사건 피해자 오혜란 대위에 대한 종교 강요 행위
2.5.7. "하나님 기 받게 해주겠다" 목사가 신도 자녀 성폭행(2015)
2.5.8. 라이즈업코리아 이동현 목사 성관계 스캔들(2016)
2.5.9. 문대식 목사 미성년자 성추행 사건(2016)
2.5.10. 중국 동포교회 담임 목사가 중국 동포교회 집사 성추행 사건 (2016)
2.5.11. 목사에게 수차례 성폭행 당한 신학생 자살 사건 (2018)
2.5.12. 인천 부평구 새소망교회 그루밍 성폭력 사건 (2018)
2.5.13. 프랑스 파리 E 한인교회 성폭행 사건 (2019)
2.5.14. 장애인 8년 동안 강간한 목사 사건(2019)
2.5.15. 11살 초등학생 여아 강간한 목사 사건(2019)
2.5.16. 이재록 목사 성폭행 혐의로 징역 16년 선고(2019) ☆
2.5.17. CCM 유명작곡가 바비신 성폭행 사건(2018~2019)
2.5.18. 여신도 9명 성폭행한 목사 사건 (2020)
2.5.19. 전준구 목사의 여신도 강간 사건 (2020)
2.6. 신도 착취 및 유린에 관한 사건사고
2.6.1. 기독교 은행 설립 사기 사건(2010~)
2.6.2. 개척목사 대상 다단계 사기 사건(2012)
2.6.3. "그것이 알고 싶다" 수원 불꽃 모 교회 부랑자/장애인 사기 사건(2010~) ☆
2.6.4. 도서출판 예수전도단 전 대표 공금횡령 사고
2.6.5. 前 신도의 김밥집 영업방해 사건
2.6.6. "하나님 계시로 고수익" 목사가 200억 투자 사기 (2017)
2.6.7. 파키스탄 IS 중국인 살해 사건 관련 피해자와 한국인 선교단체와의 관련성 논란(2017)
2.7. 기타 사건사고
2.7.1. 탁명환 씨 살해사건(1994)
2.7.1.1. 관련 문서
2.7.2. 한강 투기 자식살해 사건(2003)
2.7.3.1. 관련 문서
2.7.4. 제주 경마기도 학대 사건(2006, 2017)
2.7.6. 마귀의 눈 찌르기 사건(2012)
2.7.7. 탤런트 박용식 풍토병 사망(2013)
2.7.8. 다일복지재단 목사 음주운전 및 경찰서 난동 사건(2015)
2.7.9. 노동착취, 부당해고 및 아웃팅 사건(2014~2015)
2.7.10. 호주 언론사 여론조작 시도(2015)
2.7.11. 두 목사의 천국행 칼부림(2015)
2.7.13. 미원면 알몸 사역 난동 사건 (일명 네 힘으로 물리쳐라) ☆?
2.7.14. 뻐꾸기 목사 사건(2016)
2.7.15. 예성 교단, 군종 목사 요원 특혜 논란 (2017)
3. 같이보기

1. 개요

이단 교파에서 파생됐거나 아예 정식 개신교 종파도 아닌 곳에서 발생한 사건사고는 ☆로 표기한다.

내용이 매우 길어져서 각 문서로 분리했으며 분별성이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평하는 이곳 나무위키에서도 이 정도의 사례들이 보고된다는 것은 정말 문제가 심각하다는 증거이다.하나님이 하지말라는것만 골라서한다. 적그리스도같은 놈들

2. 목록

2.1. 종교적

  자세한 내용은 개독교/사건사고/종교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사회적

  자세한 내용은 개독교/사건사고/사회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3. 논란 및 발언

  자세한 내용은 개신교/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4. 사이비 의학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면 그를 위하여 기도할 지니라"[1]

야고보서 5장 14절

신앙치료 문서, 특히 3.1 문단 '문제점'부터를 참고하면 좋다.

2.4.1. "그것이 알고 싶다" 어린이 사망 사건(1999)☆

1999년 그것이 알고 싶다빗나간 믿음-자식의 치료를 거부한 부모 편에서 신애(가명)의 예수쟁이 부모자기 교회 목사의 충고를 무시하고 아이를 끝까지 병원이 아니라 기도원으로만 보내는 등 자식의 보호 의무를 유기했다. 촬영 당시 9살이었던 신애는 몸무게 20kg에 종양이 5kg에 달했을 지경이다. 당시 영상을 보면 정말 뼈만 남은 몸에 종양이 증식하여 체내의 그 종양만 임산부 배처럼 불룩하게 튀어나온 상태에서, 신애는 아프다며 치료받고 싶다고 취재진들을 향해 울부짖었는데도 부모는 그 꼴을 보고서도 아무런 치료를 하지 않았다. 소아암의 일종인 윌름 종양으로 진단 받은 신애는 초기에는 종양만 제거하면 쉽게 나을 수 있었지만, 말기가 되어서조차도 부모는 신앙의 힘으로 치료하겠다고 징징거려서 저 지경으로 만든 것이다.

당시 '그것이 알고 싶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한 목사는 예전부터 이 막장 부모에게 신애를 병원에 보내라고 설득하던 중이었는데, 이 부모가 목사의 마저도 씹어버리는 터라 취재진 앞에서 "말로 어찌 할 수 있는 위인들이 아니다. 강제로 해야 한다" 라고 장탄식을 했을 정도[2]. 취재진이 도움을 구하기 위해 관련 영상을 가지고 당시 국회의원들에게 보여주었는데, 영상을 본 해당 국회의원도 기가 막혀서 말을 못 이을 정도였다. 결국엔 사회단체가 나서서 치료를 했지만, 종양이 혈관까지 전이된지라 너무 늦은 상태였다고...

이후 SBS 창사 20주년 특집에서 밝히길, 신애는 3년 뒤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당시 이 회차를 진행한 문성근씨는 눈물을 훔치는 장면을 보였고, 그 당시 진행자였던 정진영씨는 할 말을 잃는 모습을 보였다.

2.4.2. 만민중앙교회 무안단물(2000~)☆

말로는 "마시면 권능의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는 신비의 액체라지만 말 그대로 현실은 시궁창[3]. 사이비 종교에서나 나올 법한 물건이다[4]. MBC 습격 사건과 더불어 만민중앙교회의 양대 병크. 무안단물 항목으로.

2.4.3. 보성 형제교회 유아 사망 사건(2012)☆

전남 보성군에서 2남 2녀를 두고 있던 박모(43) 목사는 아이들이 감기에 걸리자 약국에서 감기약을 사다 먹였지만 낫지 않았고, 급기야 세 아이가 사망해버리자 열흘 동안 시신을 방 안에 방치해놓고 기도를 올리다가 친척들의 방문으로 들키게 되었고, 결국 유기치사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

박씨 부부는 2009년 3월 1일부터 전남 보성군에서 교회를 운영하였으며, 2남 2녀를 두고 있었다.

박모(43)·조모(34·여)는 아이들이 아프고 말을 듣지 않자 '잡귀를 쫓아내야 한다'면서 성경 잠언 24장 13∼14절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마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네가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의 영혼을 스올에서 구원하리라", 고린도후서 12장 14절에 "유대인들에게 40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같은 구절에 따라 큰딸(10)과 8살, 5살인 아들을 허리띠, 파리채 등으로 폭행했다. 2012년 1월 23일부터 병에 걸린 아이들에게 금식기도와 폭행을 시작하여 큰딸은 2월 1일 오후 10시께, 8살 아들은 2일 오전 5시께, 셋째는 (8살 아들이 사망한) 같은 날 오후 7시께 숨졌다고 한다. #

시체가 된 아이들은 11일 오전 9시 50분께 고모부에 의해 발견되었고, 막내는 같은 교단의 다른 교회에서 맡아 기르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부모의 형기가 감형이 되면서 막내도 부모한테 다시 맡겨졌다고 한다. 이뭐병...

참고로, 해당 목사는 목사 자격을 받은 적도 없는 가짜 목사이며, 해당 교회 또한 법적으로 등록되어 있지도 않았다고 한다.

2.4.4. 소금물 관장 목사 부부 구속 사건(2015)

서울시 강동구 명일동에서 교회를 운영해 온 한 목사 부부가 소금물 관장 및 소금물 식사가 암도 고칠 수 있다면서 레알 약을 팔아서(...) 무려 7천여 명을 속였다. 피해액 추정치는 자그마치 40억 원(!)에 달하며, 그 중에는 야구선수였던 최동원 씨도 포함되어 있다고. 사기극의 규모가 워낙에 크고 아름다워서 언론의 집중 취재를 받았다. 사회가 이렇게 발칵 뒤집힌 와중에 목사 부부는 4만 명이 다녀갔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중(...)

이들은 《자연치유캠프》라는 이름으로 무면허 의료 캠프를 차렸고,[5] 주로 교회 수련회 등을 대상으로 하여 중년 남녀들, 그 중에서도 현대의학으로 빠른 쾌유나 완치가 어려운 불치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쳤다. 주 프로그램은 9박 10일 동안 매일같이 소금물만 먹이면서 하루 두 번씩 소금물 관장을 해서 몸 속의 독기(?)를 빼내겠다는 것.[6] 관장 후에는 매번 30분 가까이 냉욕까지 시켰다. 마치 고등어를 염장하듯이 사람도 소금에 절이면 건강해지고 싱싱해질(?) 수 있다는 게 이들의 개드립이다. 그리고 이러한 고문을 당하기 위해 피해자들이 지불한 비용은 한 번에 120만원. 심지어는 이 고문을 당하고 싶어서 지구 반대편 미국에서 찾아온 서양인들도 있었다!

그나마 시술 환경이 깨끗하다면 다행일지도 모르겠으나, 실상은 매트리스와 침구 등에 분변이 묻고 아주 말도 못 하는 수준이었다고 한다. 무슨 병원의 대장 내시경 같은 그런 진료랑은 천지 차이다! 심지어는 캠프에 들어오자마자 침구를 보고 "이건 미친 짓이야" 를 시전하며 뛰쳐나가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한다.

당연히 이런 환자들이 나았을 리 없고, 도리어 몸이 완전히 망가지고 난리가 난 경우가 대다수였다. 제일 먼저 이 심각하게 퉁퉁 부어오르는 타격을 입기 때문에, 의사들이 간 상태를 보고는 놀라서 "죽으려고 소금을 드셨어요?" 라고 되묻곤 할 정도라고. 다만 대장암으로 고생하던 최동원 씨의 2011년의 죽음에 대해서는 경찰이 판단을 유보하는 모양새다. 이들의 시술 때문에 죽음이 앞당겨지거나 시술 그 자체가 죽음의 원인일지 섣불리 결론 내리긴 어렵다는 것.

경찰은 목사 부부에게 의료법 위반 및 상습사기 혐의를 적용했으나, 식품위생법근로기준법 위반 등 다른 죄가 있을지 추가 수사를 하는 중이다. 담당 의료소송 전문 변호사에 따르면, 무면허의료 과실치사상죄가 적용되지 않은 이유는, 피해자의 수명 단축과 시술행위 사이의 인과관계를 규명하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해서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목사 부부를 붙잡은 경찰은 이들과 함께 다니며 동업을 하던 한 한의사도 공범으로 붙잡았다.

2.4.5. 독일 구마의식 살인사건 (2015)

12월 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한 호텔 객실에서 40대 한국인 여성이 침대에 결박당한 채 죽은 걸 현장을 급습한 경찰이 발견했다. 가해자들은 피해자의 친인척으로 한국에서 같은 개신교 교회를 다녔다. 이들은 피해자의 몸에 악령이 들어갔다며 침대에 결박하고, 피해자의 비명이 들리지 않게 입에 재갈을 물린 후 2시간 동안 집단폭행을 가해 피해자를 살해했다. 경찰이 현장을 급습했을 때도 잠깐 영이 빠져나갔다 등의 개드립을 시전했다. 여기서 끝인 줄 알았는데, 다른 주택가에서도 피해자가 발견되어 이들이 소위 구마의식이라는 집단구타 행위를 한두 번 자행된 게 아닌 상습적으로 저지른 것으로 의심된다.

2.5. 성범죄

일반급이나 중범죄급 못지 않게 종교인이라는 신분에도 불구하고, 특히 남성이 많은 목사나 장로 사이에서 여성에 대한 여러 성범죄 사건이 터지곤 하였다. 전문직 성범죄 가운데 1위 직업이 종교인으로 나왔다. 기사.

JTBC에서 보도한 바에 의하면 2005년부터 2018년까지 기관에서 퇴출된 아동 성범죄자가 131명인데 그 중 79명이 목사로 드러났다. 이들 중 대다수는 큰 처벌이나 징계 없이 그대로 목회를 한다고 한다. 기사,기사2

더욱 더 큰 문제는 교회재판국이나 노회에서 이런 성범죄자 목사들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개신교가 닫힌 사회가 되어 그들끼리 침묵하는 카르텔속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사

불륜 6걸이라는 항목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사회에서도 목사나 장로가 불신의 대상이 되었으며, 여성들 사이에서는 교회에 가면 목사나 장로를 조심해야 한다는 암묵의 경계령이 존재하기도 하였다. 일부는 예수 그리스도의 자비나 명령 등을 핑계삼아 아예 여성들을 붙잡아 성폭행 등을 하는 등 말썽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오마이뉴스에서 정리한 목사 성폭행 기사들도 참고해보면 좋다. 기사

아래의 예시들은 2010년 이후 몇몇 사건만 기록했다. 과거사건을 포함해서 쓰여지지 않은 사건은 더 많으며 네이버에서 관련 뉴스를 검색해보면 더 많은걸 찾아볼 수 있다.#

2.5.1. 전병욱 목사 성추행 인정 사건(2010)

그동안 크고 작은 각종 성추문이 끊이지 않던 전병욱 목사는 자기가 목회하는 교회의 여신도를 성추행했다고 인정하고 삼일교회를 사임했다. 그나마 목사가 죄를 인정하고 사임하며 치료상담을 받겠다고 한 드문 경우. 관련 기사.

그러나 2011년 4월 15일, 삼일교회가 이 사건의 진상을 포스팅해온 블로거를 고소한 것이 알려짐으로써 사태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한겨레신문 보도기사.

더군다나 그동안 성추행으로 알려졌던 이 사건은 사실상 성폭행이었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즉슨 구강성교를 강요해 시켰다는 것. 기자의 트위터.

문제는 이 일을 덮고 은폐하며 전병욱 목사를 감싸고 도는 삼일교회와 교인들의 태도. 피해자를 꽃뱀으로 몰고 사건을 축소하며 무마시키고 있어 안티기독교 감정을 고취시키고 있다.

전병욱 목사는 모처에서 자숙하고 있다고 하였으나, 얼마 안 있어 홍대 근처에 교회를 다시 냈고, 열자마자 천여 명의 청년들이 신자로 등록하였다. 이후 계속 신도수가 늘어나 중형교회의 규모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에 대해 몇몇 언론 매체에서 자정 능력이 없는 신도들에 대해 개탄하는 뉘앙스의 기사를 작성하였고, 해당 기사들에는 비판하는 댓글들이 올라오나, 많은 개신교 신자들은 목사도 사람이다 또는 '죄 없는 자가 돌을 던지라'라는 구절을 인용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는 등, 그다지 개의치 않는 듯.

또 다른 문제는 뒤늦게 삼일교회 측에서 소속 노회인 평양노회에 재판[7] 신청을 하였으나, 석연치 않은 이유로 계속 노회에서는 계속해서 상정 자체를 하지 않는 식으로 미루다가 결국 여론에 떠밀려[8] 재판을 하기로 하였다는 것인데, 거기에도 사람들을 경호원마냥 대동해서 위력시위 비슷하게 나타났다고...

2.5.1.1. 서울고등법원, 전병욱씨 성추행·성희롱 행위 인정

교회 법정에서 '단순 부적절한 대화'로 결론 났던 사건이 사회 법정에서는 성추행이라는 판단이 내려졌다. 바로 삼일교회 담임 목사로 시무하던 당시 성추행으로 물의를 일으킨 전병욱씨 이야기다.

전씨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합동) 교단의 조직상 목사직 면직에 대한 최종 권한은 관할노회인 평양노회가 갖고 있었다. 평양노회는 2016년 1월 전씨에 대해 공직 정지 2년, 설교 2개월 정지의 처분을 내렸다. 2009년 11월 삼일교회 B관 5층 집무실에서 전OO와 '부적절한 대화와 처신을 한 것이 인정된다'는 이유에서였다.

그러나 세상 법정은 다른 판단을 내렸다. 서울고등법원 제14민사부(재판장 허부열 판사)는 지난 1일 삼일교회가 전씨를 상대로 낸 전별금 반환청구 소송에서 "전씨가 복수의 피해자들에게 성추행 및 성희롱을 가한 행위가 인정되고, 그 중 전씨의 피해자들에 대한 추행 행위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0조 1항의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또는 기습추행으로서 형법 제298조의 강제추행죄에 해당하는 행위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이에 재판부는 전씨로 하여금 삼일교회에 1억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삼일교회와 전씨 사이에 첨예한 쟁점인 '2년간 목회금지 / 성중독 치료'에 대해서는 살필 이유가 없다며 기각했다. 그러나 재판부가 전씨의 성추행 자행 사실을 인정하고, 그에 대해 배상책임을 지운 점은 주목할 만하다. 특히 평양노회의 재판 결과와 비교하면 재판부의 판단은 더욱 빛난다.

'목사 성추행 의혹 인정' 법원, 교회보다 빛났다 (2017.6.9)

2.5.2. 장로 부자 여고생 성폭행 사건(2010)

전북의 한 교회의 장로가 같은 교회에 다니는 여고생을 2009년 5월에 논밭에서 성폭행한 것을 시작, 11월까지 6차례에 걸쳐 성폭행을 저질렀다.

해당 장로가 11월에 성폭행을 그치자 이번엔 그의 아들이 해당 피해자를 다음해 5월까지 성폭행을 하여 둘이 같이 구속되었다. #

2.5.3. 11살 여아에게 손을 댄 목사(2011)

경기도 한 교회의 강모 목사(당시 65세)는 2006년 말 교회 예배실에서 종교적 권위를 내세워 11세의 A양에게 자위와 성행위를 하도록 하는 등 2010년 6월까지 위력을 이용해 미성년 신도 2명과 13차례 성관계를 맺고 10대 남녀 신도를 3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는 범행 과정을 사진으로 보관해두고 성욕을 채웠고,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협박성 문자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보냈다.

강모 목사는 징역 9년형을 선고받았으며 신상공개 10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80시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6년, 접근금지 6년의 형벌을 받았다. #

2.5.4. 친딸 9년간 성폭행한 목사(2012)

관련 기사, 관련 기사2, 오늘의 유머에 올라온 수기 일부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9년간 친부인 목사에게 성폭행 당한 피해자가 피해수기를 발간했다. 제목은 <눈물도 빛을 만나면 반짝인다-어느 성폭력 생존자의 빛나는 치유 일기>이다.

목사인 친부는 체포되어 징역 7년을 살고 출소하였다.

2.5.5. 행인 치마 속에서 천국을 찾은 목사[9](2015)

서울의 모 대형교회 목사가 혼잡한 에스컬레이터에서 앞사람 치마 속을 도촬하다가 근무 중이던 경찰에게 현장에서 걸렸다. 목사의 휴대폰에서는 여성 3명의 신체를 촬영한 사진과 영상이 나왔다. 해당 목사는 혐의를 인정하면서 "성적 충동을 잘 조절하지 못해서 1년 전부터 약을 복용 중이었는데, 최근 스스로 끊었다가 이런 짓을 저지르게 됐다" 고 토로했다. #

이 목사가 소속되어 있는 교회의 신도 수는 총 9만여 명에 달한다.[10] 게다가 이 목사가 맡고 있는 업무는 그 교회의 여성 신도들을 교육 및 훈련시키는 것.-- 고양이에게 쥐를 잘 돌보라고 맡긴 꼴이다. 해당 교회 측에서는 상응하는 조치를 최대한 신속하게 취하겠다고 하지만....

2.5.6. 성추행 자살 사건 피해자 오혜란 대위에 대한 종교 강요 행위

2012년 10월 16일, 제 15 보병사단 부관부 인사행정장교로 복무했던 오 아무개 대위(여군 54기)가 같은 부대 부관참모인 노 아무개 소령(3사 35기)에게 10개월 동안 지속적인 언어폭력과 성추행에 시달리다 자신의 차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노 소령은 오 대위에게 노골적이며 지속적으로 성관계를 요구했으나, 이를 거부하자 10개월 동안 매일 보복성 야간 근무를 시키는가 하면 다음날 아침 출근해서 막상 야간 근무한 서류는 제대로 보지도 않고 집어 던지는 등의 가혹행위를 했다.

또한 피해자가 불교 신자였음에도, 개신교 신자인 노 소령은 매주 교회에 나올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제 15보병사단 오혜란 대위 성추행 자살 사건.

노 소령이 다른 여군 6명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했다는 보도도 있었다.

2.5.7. "하나님 기 받게 해주겠다" 목사가 신도 자녀 성폭행(2015)

#

일흔이 다 되어가는 목사가 여학생만 골라서 영어과외 해준다고 하면서, 여학생 4명을 추행한 혐의.

2.5.8. 라이즈업코리아 이동현 목사 성관계 스캔들(2016)

청소년, 청년 대상으로 대형 부흥집회와 학교 기도모임 등의 굵직한 사역을 담당하는 '라이즈업무브먼트'의 대표로, 청소년사역과 신앙교육에서 자주 언급되던 이동현 목사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무려 4년간 한 여성을 고등학생에서 대학생이 될 때까지 갖은 감언이설과 신앙을 파는 말로 성적 노리개로 착취해온 사실이 개신교계 진보언론 '뉴스앤조이'를 통해 드러났다.

2016년 8월 2일 현재, 기사가 나간지 1시간 만에 결국 이동현 목사는 범죄 내용을 다른 기독교 매체를 통해 인정하였고, 라이즈업무브먼트를 비롯한 단체의 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했다. 이 목사는 자신의 죄를 인정하면서 그것이 '젊은 날의 실수'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다.

라이즈업무브먼트가 주최하는 라이즈업코리아는 청소년, 청년대상의 대규모 부흥집회로 널리 알려진 가운데 2016년에는 자이언티까지 동원하는 등, 서울시청광장에서 대규모로 개최될 예정이었다. '회복, 부흥, 치유, 회개, 십자가 복음' 등 전형적인 종교적 수사가 가득한 부흥집회인데, 사실 뉴스앤조이에서는 이 목사의 독선적인 운영과 과도한 봉사강요, 재정과 설교의 문제점을 취재하던 도중 성적 스캔들이 있음을 알아내고 2달간 취재를 한 결과 이런 사실을 알았다고 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첫 시간만에 전병욱 목사급의 엄청난 임팩트를 몰고 올 정도로 기사 내용이 충격적인데, 뉴스앤조이는 2탄 기사를 준비 중이라고 한다. '과연 이 목사는 정말로 회개했을까?' 하는 마무리를 남기면서 말이다.

한편, 이 목사가 대표로 있던 라이즈업무브먼트는 사무총장인 동생에게 넘어갔는데, 설교자만 오륜교회의 김은호 목사로 바뀌고 8월 7일에 있을 라이즈업코리아 부흥집회는 예정대로 주최한다고 한다. 하지만 자이언티도 이 사건이 밝혀진 지 몇 시간이 채 안되어 본 행사에 불참을 선언하였고, 행사는 취소되었다.

링크: #

2.5.9. 문대식 목사 미성년자 성추행 사건(2016)

개그맨 문천식의 형으로 감리회 목사인 문대식이 미성년자를 성추행해 아청법 위반으로 징역 6년형을 선고 받았다. 교단에서도 면직되었다. 유명한 부흥사로 꽤 이름이 알려져 있었으며 .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잘 알려진 대표적인 신사도운동 계열 교회였다. 사건 이전에도 많은 성추행 피해자가 있었으나 대부분 합의금을 주고 무마한걸로 알려져 있다. 기사

2.5.10. 중국 동포교회 담임 목사가 중국 동포교회 집사 성추행 사건 (2016)

딥키스 거부하고 밀어냈더니 "저를 무시하는 겁니다"

중국 동포교회 집사인 A(53)씨는 김해성 목사(현 지구촌사랑나눔 대표. 중국 동포교회 담임목사, 55)로부터 차 안에서 성추행을 당한 뒤 20-30분 동안 움직일 수 없었다. 3대째 기독교 집안인 그는 목사가 같은 교회 여신도의 가슴을 기습적으로 만지고 강제로 키스하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게다가 성추행을 당했던 날은 부활절 40일 작정기도(기간이나 목적을 정해서 하는 기도)가 진행되고 있던 터라 그 충격은 아주 컸다.

"가슴 만지고 태연하게 설교, 너무 황당했어요"

2.5.11. 목사에게 수차례 성폭행 당한 신학생 자살 사건 (2018)

# 목사에게 수차례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한 신학생이 자살했다. 목사는 성폭행은 없었고 합의된 관계라고 우기고 있는데.. 설령 합의된 관계라도 유부남인 목사가 불륜을 저지른것 자체가 문제고 목사랑 신학생이 합의를 하긴 뭘 합의했냐는 의견이 대세. 또 합의였다면 왜 자살을 했는지 강한 의심을 받고 있다. 노회는 이 목사를 면직처리하기로 했다.

2.5.12. 인천 부평구 새소망교회 그루밍 성폭력 사건 (2018)

목사 부자가 담임을 보고 있는 부평구 새소망교회에서 아들 목사가 여신도들을 그루밍 성폭력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피해자만 26명에 달하는 사상 초유의 사건. 아들 목사는 목회를 그만두고 필리핀으로 도주했다.##

2.5.13. 프랑스 파리 E 한인교회 성폭행 사건 (2019)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센다고 이젠 프랑스 파리의 침례교계 한인교회에서도 목사가 신도를 성폭행해서 프랑스 경찰에 체포 당하는 일이 벌어젔다. 정말 이쯤되면 교회는 강간의 왕국인가? 하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 #

그것이 알고싶다/2019년 방영 목록에서도 다룬 바가 있다.

2.5.14. 장애인 8년 동안 강간한 목사 사건(2019)

사탄도 울고 갈 강간마 목사가 체포됐다. 심지어 이 목사는 잡히고나선 사실혼 관계니 합의된 성관계였다느니 망언을 지껄이고 있어 더욱 더 큰 분노를 샀다. 한국 형법엔 신체적,정신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는 그 가중처벌 규정이 있다. 사회의 최약자 중 한명인 장애인 여성을 강간한건 도저히 목사를 넘어서 인간으로서의 자질이 의심스러운 사건이다. 사실상 성노예로 장애인 여성을 능욕하고 폭력까지 휘두룬 희대의 인간쓰레기라 할 수 있다. #, #

2.5.15. 11살 초등학생 여아 강간한 목사 사건(2019)

#, SNS 로 만난 11살 초등학생을 수차례 강간한 60대 목사가 징역 7년의 중형을 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행위는 피해자의 삶에 극복하기 쉽지 않은 상처를 남길 것으로 보인다"며 "피해자뿐만 아니라 피해자의 가족들도 큰 충격과 고통 속에 삶을 지속하고 있다"고 선고 이유를 설명했다.

2.5.16. 이재록 목사 성폭행 혐의로 징역 16년 선고(2019) ☆

무안단물MBC 습격사건항목에도 보이듯 이미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킨바 있는 개신교계 사이비 종교 교주인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강간 혐의로 2심에서 징역 16년형을 받았다. #

이씨는 항소심에서 1년이 늘었으며 재판부는 "막대한 종교적 지위와 젊은 여자 신도들의 절대적인 믿음을 이용해 장기간 여러 차례 상습적으로 추행하고 간음했다"며 범행이 아주 중대하고 잔인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 목사는 수년에 걸쳐 만민중앙교회 여신도 8명을 40여 차례 성폭행 및 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으며, 항소심 재판 중 피해자가 한 명 더 늘어 피해자는 총 9명이 됐다. 대법원 판결에도 16년이 확정되었다.

2.5.17. CCM 유명작곡가 바비신 성폭행 사건(2018~2019)

CCM 작곡가로서 컨트리 성지 내슈빌에서 자수성가후 한미를 넘나들며 유명 일반 대중음악에도 사운드엔지니어링 경력이 풍부한것으로 알려진 바비 신(신배호)이 백○○을 4차례나 성노예처럼 통제하고 성폭행한 사건이다. 한편 신씨 측에서는 백씨의 셋업범죄라고 주장하고 백씨가 오히려 위증제출서까지 제출할정도로 이상하게 전개되었지만, 그 위증제출서라는것도 신씨가 감옥에 있을때조차 백씨를 통제한것의 결과물이다. 이를 감안해서인지 2019년 공판에서는 이러한 신씨의 공작에도 불구하고 유죄가 선고되었다.

이외에도 신씨는 자신의 아내와 구○○ 집사에게도 백씨와 같은 폭력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있다. 자세한것은 그것이 알고싶다 #1201 참조.

2.5.18. 여신도 9명 성폭행한 목사 사건 (2020)

1989년부터 최근까지 여신도 9명을 성폭행한 전북의 한 교회 목사가 징역 18년을 구형 받았다. 피해자 대다수는 미성년자였으며 심지어 모녀가 같이 추행을 당한 경우도 있었고 성폭행 당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성추행 당한 경우도 있었다. A 목사는 행위를 거부하는 신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는 거니 괜찮다", "이렇게 해야 천국 간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기사

1심에서 재판결과 징역 8년이 선고되었다. 이후 조선일보에 사건에 관한 전말이 기사로 실렸다. #

2.5.19. 전준구 목사의 여신도 강간 사건 (2020)

PD수첩에도 방영된 바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9wG1fRvC5s

https://www.youtube.com/watch?v=7zBKs25sqoo

2.6. 신도 착취 및 유린에 관한 사건사고

2.6.1. 기독교 은행 설립 사기 사건(2010~)

2010년 한국사회복지뱅크 대표라는 직함을 가진 강보영 목사가 "미자립 교회와 소외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기독교 사회복지 은행을 만들겠다" 면서 투자자들을 모아서 은행 설립을 한다고 했는데, 그 투자자들의 돈을 빼돌린 사건이다. 강 목사 자체는 듣보잡 목사지만 일간지에 광고를 줄기차게 하면서 이 은행이 설립된다는 떡밥을 살포해서 수많은 대형교회, 유명 목사[11]의 스폰서를 얻어서 관련 집회를 열었다. 그 대형교회도 인정하는 네임밸류만 믿고 투자한 사람들이 많았지만 정작 은행은 설립되지 않았고, 투자한 사람들은 전부 깡통 찰 신세로 만들어버린 사건이다. 문제의 강목사는 구속되어서 감방 신세지만 강목사의 혀놀림에 스폰서를 서준 대형교회 측은 나 몰라라 하고 있는 실정이다.

해당 기사

2.6.2. 개척목사 대상 다단계 사기 사건(2012)

역시 위의 사건과 유사한 사건으로 이모 목사와 송모 사업가가 짜고쳐서 N 공동체, N 미디어 등의 이름으로 2011년 12월부터 사업설명회 등으로 주로 형편이 어려운 개척교회 목사들을 대상으로 다단계 판매(유사수신) 사기를 친 사건이다. 1인기업 창업이니 광고 클릭이니 해서 총 1400억원의 돈을 갈취한 사건. 자세한 것은 JTBC 보도, YTN 보도를 참고하자.

그러나 해당 사업체나 인물 등의 키워드로 구글링을 해보면 인터넷 알바를 동원한 여론조작 때문에 중립적인 여론을 찾기 어렵다.[12]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이 목사 구속의 공을 세운 검사가 실적 채우기 표적수사 목적으로 그를 구속한 것이라고 하며 무죄를 줄기차게 주장하고 있다. 심지어 네이트 판에서 감성에 호소하는 듯한, 자기는 흙수저라고 주장하며 그 회사에 일했는데 구속 때문에 우리가 망하게 생겼다, 회사 사장님은 무죄다 투의 배경설명을 믿기 힘든 게시물을 쓴 흔적도 포착되었다.[13]

다만 1심 재판이 유야무야되었는지, 지금도 관계자들은 버젓이 이름을 세탁... 까진 아니고 거의 비슷한 이름으로 건재하게 다단계 판매를 하고 있으며, 유사 인터넷 언론 사이트도 버젓이 굴리고 있다. 관련 사업체는 세탁한 이름으로 유튜브도 굴리고 있는데, 사업 설명 영상에서는 깨알같이 댓글을 못 달게 해놓았다. 이와 관련된 사업가가 6년 전에 마구잡이로 트위터를 팔로우해서 트위터 일각에서 빈축을 산 모양이 있었다는 듯하다. 2016년에도 비슷한 짓을 시도하려는 듯한다.

2.6.3. "그것이 알고 싶다" 수원 불꽃 모 교회 부랑자/장애인 사기 사건(2010~)[14]

"그것이 알고 싶다" 914회에서 고발된 내용이다. 수원에서 불꽃교회라는 교단을 운영하는 여자 강모 목사가 각종 부랑자와 장애인을 조건 없이 받아들이는 대가로 교회 신도로 끌어모으고, 자신에게 돈을 바치면 훗날 제주특별자치도에 베들레헴 타운이라는 보금자리와 낸 돈 역시 더 큰 돈으로 갚아주겠다고 꾄 뒤, 피해자들 명의의 통장으로 빚잔치를 하고 피해자들의 재산을 파탄내서 해외로 잠적한 사건. 단순한 약자 대상의 사기로 그치는 게 아니라 필리핀 사기범(?)까지 끌어모으는 등 스케일도 제법 국제적이었다.

해당 목사는 2003년 방송에 나와서 자신이 노숙자의 대모인 양 카메라앞에 연출로 선전하고, 겉으로는 사회봉사에 헌신한다는 이미지에 필리핀 출신의 '게레로' 라는 절름발이 독지가가 인연이 닿아서 강 목사를 만나고 엄청난 기부금을 주어서 국제적으로도 인정받는 듯한 이미지를 보이게 했다. 겉으로 보인 이미지의 이면에는 시녀들을 두며 여왕 뺨치는 생활을 했다는 주변의 증언은 덤.

그러나 2000년대 중반쯤 강목사가 장애인 가족을 둔 신도들의 통장을 갈취해서 제주도 개발 명목으로 산 제주도 땅은 어느새 되팔아버리고, 이 교회에 장애인을 맡긴 가족들이 줄파산을 하게 되면서 결국 실체가 드러나려고 하자 강목사는 필리핀으로 도망가버렸다. 그리고 이어지는 고소고발...

그것이 알고 싶다의 해외 추적 취재한 결과 게레로의 오른팔을 어떻게 취재했는데, 그 오른팔이 하는 말이 더 가관으로 게레로라는 자칭 독지가도 필리핀 국내에서 여러 건의 사기고소고발이 걸려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즉 사기의 스케일이 국제적이었다는 것. 또한 겉으로는 미국의 유수 개신교 신학교에서 학위인증을 받았다고 비디오까지 남겼는데, 그것이 알고 싶다의 문의 결과 강목사에게 학위를 준 개신교 신학교의 미국 교수라는 사람은 해당 미국 신학교에서도 모른다고 일축했다. 즉 국제 학위인증 자체(학위를 준 외국인들도!)가 날조라는 것이다. 예장 쪽 교단이라고는 하나 예장에서 문의한 결과 도용으로 밝혀졌고, 강목사에게 안수 준 목사를 찾아가서 인터뷰한 결과 사실 강 목사는 목사도 아니었으며 일개 목회자일 뿐이라는 것이다. 이후 안수 줬다는 목사가 강 목사에 대해서 하는 말이 나름대로 반전인데, 자기는 인간 쓰레기들을 걸레 빨듯 하는 사람일 뿐이라고 하는 것이다. 즉 강 목사는 목사가 되기 전부터 자질에 상당히 문제가 많았던 인물.

강목사는 출국금지가 걸렸지만, 사건이 보도되었을 시점에서 어이없게 출국금지를 깨버리고 여권을 세탁해서 중화인민공화국으로 도망쳤다고 한다. 어렵사리 베이징까지 가서 추적했지만, 강목사를 알선한 브로커조차 강목사가 어디 중국 남쪽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더 깊숙이 도망쳤다고 증언하고 있다. 물론 도망쳐서도 호화 생활하는 것은 여전하며, 아직도 그녀가 잘못이 없다고 끝까지 믿거나 속는 이들이 내는 십일조가 그녀의 도피 생활을 연장시켜주고 있는 현실이다.

2.6.4. 도서출판 예수전도단 전 대표 공금횡령 사고

도서출판 예수전도단(현 와웸퍼블닷컴)의 전 대표 간사인 이 모 목사는 약 7억 7천만원의 공금을 횡령하다 감사에 적발되어 2013년 9월 사임하였다. 모 방송사의 보도로 알려진 이 모 목사의 횡령 내용은 어마어마하다. 개인 명의로 콘도 이용권을 구입하여 가족들이 사용하는가 하면, 1억이 넘는 개인의 콘도 이용권도 회사 공금을 이용하였다. 자신의 이름으로 된 8억 상당의 고가 아파트 구입을 위해 2억이 넘는 공금을 가져다 쓰기도 했다. 심지어 해당 선교단체 출판사의 4억대 오피스텔도 자신 부부의 명의로 바꿔버렸다.

외부에는 자신이 월급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매월 7~800만원씩 월급을 꼬박꼬박 받아가면서도 "너희는 직장인이 아니라 선교사다" 라며 다른 직원들에게는 100만원대 월급을 주기도 했다.

더 큰 문제는 이 횡령 사실을 내부감사를 통해서 적발했음에도 불구하고, "돌려받기로 합의를 봤다"라는 이유로 어떠한 법적 조치도 취하지 않고 개인의 사임으로만 덮어버리려 했다는 점이다. 이러한 본부의 대처에 몇몇 간사들은 선교단체를 떠났다.

호화 콘도, 아파트... 어느 목사의 이중생활

문제가 된 "도서출판 예수전도단"은 선교단체인 "예수전도단"의 관련 도서를 출판, 판매하는 부서이다.

2.6.5. 前 신도의 김밥집 영업방해 사건

정확히 말하자면 영업방해가 아니라 폐업을 시켜버렸다. 이건 영업방해죄가 성립이 되는 엄연한 범죄다 자세한 것은 해당 기사로.

2.6.6. "하나님 계시로 고수익" 목사가 200억 투자 사기 (2017)

기사.

관련 블로그글

한 개척교회 목사가 고수익을 미끼로 신도들로부터 200억 원대 투자금을 걷어오다 적발됐다.

53세 교회 목사 박영균씨와 상담팀장 35살 김모씨 등은 경제연구소를 세워 지난 2010년부터 신도들로부터 투자금을 모았다. 매달 2차례 경제 세미나 명목으로 투자 설명회를 열어 벤처나 주식투자 등으로 고수익을 내 매월 8%의 이자를 주겠다며 유혹한 것이다.

박씨 등은 지난해 8월까지 이런 수법으로 신도와 그 지인 등 150명으로부터 200억 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신뢰감을 주기 위해 대학 교수나 중앙부처 공무원 등 18명을 중간 간부로 임명하고 고가의 외제차를 리스해 주기도 했다.

나아가 '하나님의 계시로 투자를 하기 때문에 고수익을 낸다'거나 '투자를 안 하면 하나님이 데려간다'는 식으로 신도들의 신앙심을 이용해 회유나 협박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목사가 사기 혐의로 구속되면서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인 딸 예은이 연인과 결별했다는 얘기도 있다.

이 내용은 2017년 6월 16일 궁금한 이야기 Y에 방영되었다.

2.6.7. 파키스탄 IS 중국인 살해 사건 관련 피해자와 한국인 선교단체와의 관련성 논란(2017)

2017년 5월 24일에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에서 중국인 리징양(24)ㆍ멍리스(26) 2명이 IS 무장대에 의해 피랍되었고[15], 6월 8일에 아마크 통신을 통해 이들이 IS에 의해 살해되었다고 보도했다.

중국의 <환구시보>는 10일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에 피살된 중국인 2명이 한국인이 개설하고 운영한 우르두어(파키스탄어) 교육 시설 아크(ARK) 아카데미에 다니고 있었다고 전했다. 해당 학교에서는 이들을 포함해 13인의 중국인이 있었고, 우르두어를 가르치는 학교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언어 수업, 내부 회의, 종교 의식으로 구성되어, 3~5명 단위로 밖에 나가 현지인들에게 기독교 관련 동영상을 보여주거나 찬송가를 부르고 현지인을 초대하며 종교 활동 참여를 권하는 등 종교적인 색채가 더 짙었다는 것. 당연히 현지 주민 대부분이 무슬림인 데다 극단주의 세력이 오랫동안 활약해 온 곳이니만큼 이들의 활동은 현지에서 안 좋은 의미로 주목될 수밖에 없었다. 사건 발행 후 나머지 11명은 중국으로 귀환했다고 한다. #

이번 사건과 관련해 처음 뉴스트리[16]는 "관련 사건에 대해 아직 확인된 바는 없다"는 주 파키스탄 대사관과의 통화 내용을 전했고, 마찬가지로 중국 현지서 선교를 벌이다 추방된 선교사 이 모씨는 환구시보가 보도한 대로 현지 신자를 제3국으로 보내 선교한다는 것에 대해 "충분히 가능한 구조이기는 하지만 이 같은 정황만으로는 특정 단체와의 연계를 추정하기는 아직 어렵다"고 말했다. # 하지만 6월 13일 파키스탄 내무부에서 "퀘타 진나 마을에서 납치, 살해된 20대 중국인 남녀 2명은 다른 중국인 일행과 함께 베이징 주재 파키스탄 대사관에서 비즈니스 비자를 취득해 파키스탄에 들어왔지만 사업 관련 활동을 하지 않고, 현지에 사업체를 소유한 한국인으로부터 우르두어(파키스탄어)를 배우면서 선교활동을 했다"고 밝힌 것을 보아 피살된 중국인들의 선교 활동이 한국인과 아주 무관하다고는 할 수 없을 듯하다. #

또 파키스탄 내무부는 6월 13일자 보도로 피살된 중국인들이 현지에서 정보통신 사업체를 가지고 있는 한국인의 지원을 받아 선교 활동을 했다고 밝혔으며, 보도 하루 전날 퀘타에 거주하는 한국인 서모 씨 일가족이 파키스탄 정부 직속 연방수사국(FIA)에 의해 구속되었다. 파키스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서씨는 2011년 비즈니스 비자로 파키스탄에 입국했고 일가족이 퀘타에 살고 있으며, 서씨 자신은 ARK인포테크라는 업체의 공동 소유자로 활동하고 있고[17] 우르두어 학원은 이 사업체와 별도로 운영하고 있었다고 한다. 어학원에 다니던 13인의 중국인도 2016년 11월부터 2017년 1월 사이에 서씨의 유도로 파키스탄에 입국했고, 서씨는 이들에게 각각 한 달에 3만~ 3만 5,000파키스탄루피(한화 약 32~38만 원)을 생활비로 지급했다고 한다.[18] 퀘타 경찰은 서씨가 이들 중국인에게 지급한 돈의 출처를 확인하는 한편, 이들 중국인들이 선교 활동을 했었다는 현지 주민 50여 명의 증언을 입수했다고 밝히고, 서씨가 선교 활동을 가리기 위한 위장으로 2011년 비즈니스 비자로 파키스탄에 입국했으며, 선교를 위해 중국인들을 훈련시켰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

환구시보를 비롯한 중국 매체들은 '한국식 선교 활동'이 중국인들을 위험에 빠뜨린다는 식의 태도를 보였다. 일부 한국 교회들이 중동에서 선교 활동을 하다가 납치·피살 등으로 활동이 어려워지니 중국인들을 동원하기 시작했다고 해석하고 있는 것. 가뜩이나 사드 배치 문제로 중국과의 사이도 험악해진 판에 자국민이 IS에 의해 피살된 점은 양국 관계에 악재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지적이 존재한다. 실제로 중국 인터넷에서는 한국 교회에 대해 "한국인들은 중국에서 나가라", "위험한 한국 기독교의 중국 침투를 조심하라", "일부 한국 교회들이 중동에서 선교 활동을 하다가 납치·피살 등으로 활동이 어렵자 중국인들을 동원하기 시작했다", "둥베이 3성[19]산둥성 지역은 한국인의 선교 활동이 심각한 지역이다. 국가가 잘 정돈하기를 바란다" 등 비난이 터져나왔고[20] 더구나 사건이 발생한 발루치스탄 주는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 사업의 요충지로 중국어 어학원 설립을 준비하고 있었던 곳이었는데 # 일대일로라는 국가적인 프로젝트에서 바닷길, 즉 인도양으로 나가기 위해 파키스탄이 가진 간다르 지역의 항만이 중요하고[21], 파키스탄도 중국의 투자로 경기가 살아나고 현지에서도 중국어 붐이 이는 등 양국 관계가 펴지고 있는 참이었는데[22] 숀드리 니사 알리 칸 파키스탄 내무부장관은 해당 사건에 대해 6월 13일자 발표에서 "피살된 중국인들이 비즈니스 비자를 오용했다"며 외국에 있는 파키스탄 공관에 비자 신청자들의 서류를 철저하게 조사하고 외교부에는 외국인 비자 발급 적절성을 담보할 새 가이드라인을 수립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중국인들의 비자 발급 절차를 재검토하고 현재 파키스탄에 있는 중국인의 데이터를 구축해 치안당국이 활용할 수 있게 하라고 지시했다. # 일대일로 프로젝트의 정치성 여부를 떠나 중국으로써는 자국이 국가적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한국 개신교인이 찬물을 끼얹은 셈이나 다름없는 꼴을 맞게 된 것.[23]

2.7. 기타 사건사고

이하의 사건들은 단지 종교적인 이유에서의 병크만은 아니라 정신적인 문제가 있었던 경우로 보인다. 그러나 현재의 개신교가 가지는 공격적인 전도법과 극단적인 선악관, 배타적인 사회관의 영향이 크다고 봐야 한다. 즉 개나 소나 다 잡아끌고 보는 개독교의 병맛 선교방식 때문에 상대적으로 정신 이상자의 비율이 타 종교보다 높을 수밖에 없으며, 저런 병맛 선교에는 대개 미신의 힘이라도 빌리고 싶은 절박한 사람이나 어리숙한 사람들이 걸려들기 때문에 그런 면이 더 심화되는 경향이 있다.

2.7.1. 탁명환 씨 살해사건(1994)

구원파, 영생교, 통일교 등의 개신교 계열의 이단 및 사이비 종교를 낱낱이 파헤치던 종교문제연구소 소장 탁명환씨가 1994년 2월 18일, 대성교회(현 평강제일교회) 광신도 임홍천에 의해 살해 당한 사건. 탁명환 씨는 이 전에도 사이비 개신교를 비판하는 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고소 고발과 많은 생명의 위협을 느꼈으며, 1985년에도 폭탄 테러를 받은 바가 있었다.

2.7.1.1. 관련 문서

2.7.2. 한강 투기 자식살해 사건(2003)

2003년 기독교인이 자신의 6살 아들과 5살의 딸을 한강에 던져 살해한 사건. 범인은 카드빚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상황이었으며, 정신장애 3급이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사건이 유명해진 이유는 "기독교인이라 자살은 못했다" 고 말한 뒤 (기독교인이 사람은 죽여도 되느냐는 질문에) "죄는 씻을 수 있다" 고 대답한 장면이 짤방화되어 퍼졌기 때문이다. 죄는 씻을 수 있습니다 항목으로.

2.7.3. 2월 20일 오후 6시 북괴 김정일은 남침한다(2003)☆

  자세한 내용은 2월 20일 오후 6시 북괴 김정일은 남침한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7.3.1. 관련 문서

2.7.4. 제주 경마기도 학대 사건(2006, 2017)

해당 기사. 이 사건은 2006년 8월 8일자 긴급출동 SOS 24에서도 다루어졌다.

2.7.5. 문경 십자가 시신 사건(2011)

  자세한 내용은 문경 십자가 시신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기독교 광신도가 연루된 자살 사건으로 보인다. 자세한 건 해당 항목으로.

2.7.6. 마귀의 눈 찌르기 사건(2012)

2012년 1월 7일 오전 2시 50분 무렵 인천시내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범인은 신의 계시에 따라 마귀의 눈을 찔러 천국으로 보내주겠다며 자신이 사는 아파트 경비실에서 근무 중이던 경비원(66)을 흉기로 수 차례 찔러 얼굴과 손 등을 다치게 했다. #

그 후 심신미약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7.7. 탤런트 박용식 풍토병 사망(2013)

중견 배우 박용식이 캄보디아에서 영화 시선을 찍다가 현지 풍토병인 유비저균에 감염된 채 패혈증으로 사망한 사건. 사망 바로 얼마 전까지 모 방송사 드라마에 특별 출연하여 건강한 모습을 보였던 터라 사람들을 더 안타깝게 했는데, 문제의 영화 시선이 바로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태의 선교사들을 미화·왜곡한 내용의 영화로 판명되었다. 사람들은 화가 머리 끝까지 났고, 고전 한국 영화 팬들도 탄식했다. 그도 그럴 것이 시선 감독은 30여년 전 '바보선언'이라는 로드무비를 찍은 적이 있는데, 다소 실험적이고 거칠어서 큰 흥행은 하지 못했지만 나름대로 당대 한국 영화 중 수작으로 일컬어지는 작품이었다. 참고로 그 영화 주연 중 한 명이었던 김명곤은 훗날 문화부장관을 지내기도 했다.

2.7.8. 다일복지재단 목사 음주운전 및 경찰서 난동 사건(2015)

2015년 1월 24일 밤 9시 20분 무렵 다일복지재단의 한 목사가 서울 강남구의 한 음식점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었는데, 혈중 알코올 농도 0.041%로 훈방 대상이지만 술을 마신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해 교통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조사 과정에서 경찰에게 폭언과 폭력을 휘둘렀다. #

결국 다일복지재단 측에서 사과문이 올라왔고, 그 목사는 보직 해임이라는 중징계가 내려졌다. #

2.7.9. 노동착취, 부당해고 및 아웃팅 사건(2014~2015)

2.7.10. 호주 언론사 여론조작 시도(2015)

2015년 5월 30일 폐쇄적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동성결혼 관련 입법을 준비하는 호주의 여론을 단체로 조작하려고 했다. 1, 2.

내용은 보지 말고 "NO"를 누르면 된다는 친절한 설명과 함께 링크도 걸어주면서 "찬성이 많다. 매우 긴급하다"라고 했으나, 한 레즈비언이 독실한 신자인 엄마의 밴드를 보다가 이것을 발견해서, 자신의 레즈비언 인맥들에게 알려 결국 yes는 더 늘어났다.

2.7.11. 두 목사의 천국행 칼부림(2015)

2015년 10월 22일, 서울 금천구의 한 교회에서 두 명의 목사끼리 서로 칼부림을 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중랑구 소재 교회의 A목사는 이날 오후 금천구 소재 교회의 B목사를 찾아갔으며, 그 과정에서 B목사를 흉기로 수 차례 찔렀다. 찔린 B목사는 A목사의 흉기를 빼앗아서 수 차례 마주 찔렀다는 게 밝혀졌다. 둘 다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관련 기사.

이 사건의 원인은 해당 교단 내의 다툼과 갈등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비리 제보에 대한 복수일 수 있다고(...) 관련 기사.

해당 목사들은 교단 총회에서 영구 출교 징계를 받았다고 한다.

네이버 뉴스 댓글란의 베스트 댓글이 일품인데... "서로 천국 보내려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

황규철-박석구 목사의 칼부림 실황녹음 파일이 유튜브에 있다. 끔찍하니 주의. 유튜브 칼부림을 한 황규철 목사는 결국 징역 7년을 선고 받았다. 기사

2.7.12. 부천 여중생 백골 시신 사건(2016)

  자세한 내용은 부천 여중생 백골 시신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7.13. 미원면[24] 알몸 사역 난동 사건 (일명 네 힘으로 물리쳐라) ☆?

https://www.youtube.com/watch?v=UygTUBx2aCI

옆에서 한 중년 여성이 박수를 치며 "네 힘으로 물리쳐라! 네 힘으로 물리쳐라!" 를 연호하고 있고, 그 옆에는 아들 혹은 동생, 혹은 중년 여성이 속한 교파의 성도로 보이는 연하의 젊은 남성이 팬티조차 안 입은 알몸으로 성기를 덜렁거리며 경찰들에게 슬금슬금 다가가고 있다. 경찰들은 "야야, 오지 마! 오지 마!"라며 진정시키는데, 갑자기 알몸으로 어슬렁거리던 남자가 "야, 이 악마들아~!! 으아아아~!!"하고 고함을 지르며 알몸으로 성기를 덜렁거리며 달려들자 경관 두 명이 기겁해 달아났다. 이를 두고 경찰이 도망쳤다고 비판하는 댓글들이 많은데, 입장 바꿔서 딱 봐도 정상이 아닌 정신병자가 알몸으로 성기를 흔들며 달려든다고 생각해보자. 무서워서 도망치는 게 아니라 X나 무서운데 엄청 징그럽고 정말로 소름끼쳐서 몸을 피한 거다.

참고로 영상의 배경은 청주시에 위치한 미원면이라는 곳이다. 현재는 저 옆쪽 3분 정도 거리에 충북에너지고등학교가 들어서 있으며 저 당시에는 충북에서도 똥통고등학교라고 손꼽히던 미원공업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었다.[25] 현재는 시간도 시간이고 사건이 많이 묻혀진 탓에 거의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 사건이 일어난 장소 2015년 충청권 폭우가 일어나기 전 사진에 아직도 그 계단과 함께 나무로 만든 공터가 보인다.

2.7.14. 뻐꾸기 목사 사건(2016)

해당 기사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 보니 목사님 아들?

17년 동안 친자식인 줄 알고 키웠던 아들이 알고 보니 교회 담임 목사의 아들이었다는 사건. 피해자의 아내와 담임 목사는 그 애는 때려죽여도 하나님이 주신 아이, 기적의 아이라고 정신승리를 했다.

한편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 보니 목사님 아들? 사건의 당사자인 목사가 앞의 논란 사항인 친자확인과는 별개로 형량 2년 6개월의 사기 혐의로 2016년 11월 구속되었다. 인천 A교회의 박 모 집사는 지난 2009년 초강수를 둔 조모 담임 목사에게 3억 여 원을 빌려줬으나 돈을 갚지 않았고, 오히려 박 집사가 헌금한 돈이라고 주장하자 제소했다. 검찰은 조 목사의 죄질이 불량하다고 보고 징역 2년을 구형한 바 있다. 재판부는 조 목사의 형량을 검찰의 구형보다 6개월을 더 많이 선고했다. 교인과 친자 확인 논란 벌인 'ㅈ' 목사 구속 2016.11.24.좆목사?

2.7.15. 예성 교단, 군종 목사 요원 특혜 논란 (2017)

올해 4월,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이동석 총회장) 소속 전도사 3명은 목사로 초고속 승진(?)했다. 예성 교단 헌법에는 안수를 받으려면 전임전도사로 5년 이상 사역해야 한다고 나온다. 또는 전임전도사 경력 3년 이상 중 담임 목회를 1년 이상 해야 한다. 그러나 이들은 어느 하나도 충족하지 않았다. 심지어 2명은 신대원을 졸업하지도 않았다.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당사자 3명은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홍 아무개, 장 아무개, 이 아무개 씨는 모두 목사의 아들이다. 목사 안수를 총회 임원회 결의로 받았다. 현재 이들은 군종장교(요원) 신분으로 군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 4월 26일 입영했고, 7월 1일 군종 목사로 임관할 예정이다.

신대원도 안 나왔는데 목사 안수 하이패스?

예성 총회 임원회는 15일 총회 홈페이지에 게시한 '군종장교요원 선발 건에 대한 사과문'을 통해 "군종장교요원 선발에 대해 여러 매체에서 회자되고 있는 점에 대해 먼저 사과드린다"며, "군종장교요원 선발을 긴급하게 처리하다 보니 행정적으로 매끄럽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냥 넘어갔으면 좋았으련만 걸렸으니 사과는 한다

예성총회, '목사 안수' 특혜 논란 사과

2.7.16. 박찬주 대장 부부 갑질 사건 (2017)

이 사건 자체는 상관의 갑질이 주이지만, 관사에서 일하는 공관병들과 조리병들도 일요일마다 교회에 데려가 예배에 강제 참석시켰다는 점에서 개독으로의 비판점이 생긴다. 병사들 중에는 개신교 신자가 아닌 사람이나 불교 신자인 사람도 있었으나, 교회 출석을 강요했다 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다른 갑질에 관한 내용은 해당 항목으로...

2.7.17. 은혜로교회 피지섬 신도 감금사건 (2018)☆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으로.

2.7.18. 신앙훈련 한다고 인분먹이고 학대한 교회 (2020)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빛과진리교회에서 신앙훈련을 한다고 성도들에게 세뇌를 가해 인분을 먹이게 하고 각종 무리한 요구를 해 큰 논란을 빚었다. 잠안자기 훈련을 하다가 뇌출혈로 쓰러진 신도들도 있으며 조폭에게 전도하기, 트랜스젠더바에 가서 전도하기, 사창가에서 전도하기, 인분 먹이기, 매질하기 등등 괴상한 행동을 해서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빚었다. 기사, 개신교 시민단체 평화나무는 강제해산이 마땅하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MBC 기사

경찰이 긴급 압수수색하였다.#

그리고 PD수첩에도 방영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w9RiMirGuE

https://www.youtube.com/watch?v=bx4pRwMERag

3. 같이보기


  1. [1] 성경이 쓰여질 당시에는 상처를 치료할 때 환부에 올리브유를 바르고 붕대로 감싸는 방법을 썼다고 한다. 즉 이 구절의 '기름'은 현대의 연고 비슷한 개념이며, '교회의 장로들을 청'하고 '기름을 바른다'라는 구절은 결국 '의사를 만나서 약 바르고 치료 받는다'는 구절이다. 그러니까 이 구절의 의미는, '제대로 의학적 치료를 하고, 그 치료가 잘 되도록 기도하라'는 의미로, '기도만 하면 낫는다'는 의미가 절대 아니다!
  2. [2] 그리고 이 부모도 웃긴 것이 과거 목사들이나 예수와 같은 성직자들은 엄연히 고등 지식을 배우고 과학적인 학문을 읽고 배워 당시에는 의사 역할을 하기도 했었다. 물론, 이들도 과학적인 방법으로 효과가 입증된 방법으로 치료를 했지 믿음이나 기도로 저렇게 방치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가능한 최선을 다했다. 이제 빨리 완쾌해야 할텐데...'이런 심정으로 지켜보았다. 뭐, 목사도 포기한 위인들인데 들어줄리가(...)
  3. [3] 성분분석 결과 진짜 시궁창급 수질이었다.
  4. [4] 실제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목사는 정통교단들 사이에서 사이비로 배척당한지 오래되었다.
  5. [5] 대외적으로는 일종의 "힐링 캠프" 같은 식으로 포장했다고 한다.
  6. [6]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그냥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소금물이었다고 한다.
  7. [7] 일반적인 사법부의 재판이 아닌 교회 교단 소속의 노회의 재판국에서 하는 재판.
  8. [8] 장로회의 경우 노회 운영 경비는 각 교회의 교인 수만큼 회비를 걷어 충당하는데, 노회 소속 대형교회인 삼일교회가 노회 탈퇴까지 불사한다는 얘기가 나오자 그제서야 받아들인 것.
  9. [9] 해당 보도 네이버 댓글란의 베스트 댓글 중 하나다.
  10. [10] 한국의 개신교계의 동향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교회를 짐작할 수도 있을 정도이다.
  11. [11] 그 중에는 한기총 간부도 포함되어 있었다.
  12. [12] 비상대책위 다음 카페가 있으나 비공개로 운영 중.
  13. [13] *(해당 공동체의 이름) site:nate.com으로 구글링하면 나오는 결과.
  14. [14] 2010년부터 적는 이유는 사기 행각의 역사는 90년대부터 이어지지만 2010년을 기점으로 줄고소되었기 때문.
  15. [15] 초기에는 부부로 알려졌는데 나중에 오보로 확인되었다. 그냥 서로 다른 성에서 온 사람이고 식사 하는 도중에 피랍되었다고...
  16. [16] 기독교 계열 신문이다.
  17. [17] 파키스탄 경찰의 보도로는 이들의 실체는 동명의 파키스탄 지하교회라고 하며, 인근 사다 부하드 칸 여대의 여대생에게 적어도 두 명 이상의 한국인 여성 선교사들이 접근했다가 대학 당국이 사전에 차단한 적도 있었고, 이들은 각각 27세의 권씨와 23세의 이씨로 퀘타의 와니아 호스텔에 거주하면서 포교 활동을 하다 호스텔측이 뒤늦게 이를 알고 호스텔에서 내쫓았다고 한다. #
  18. [18] 여담으로 한겨레는 어느 중국 SNS 내용을 인용해 이들이 일하던 아크는 중국 시설이 아닌 탓에 파키스탄 당국의 보호를 제대로 받지 못했고, 학교 개설자인 한국 여성이 이들의 휴대전화 사용을 제한해 위기 대응이 어려웠다고 하며, 학교에서 일하는 13인 대다수가 1990년대생으로 월 1,900위안(약 31만원)의 급여를 받았다고 전했는데 # 서씨가 어학원에서 일하는 중국인들에게 지급했다는 금액과 묘하게 일치한다.
  19. [19] 헤이룽장 성, 랴오닝 성, 지린 성.
  20. [20] 샘물교회 피랍 사건 등 한국인 교회에서 선교를 목적으로 중동 및 중앙 아시아 지역에 나가 벌인 온갖 병크들이 현지에서 종교적, 사회적 문제는 물론 해당 국가와 한국 사이의 외교적인 문제까지 일으키며 국내외에서 한국 개신교에 대한 비난이 따르게 되자, 이에 대한 대책으로 한국인 대신 현지 신자들을 내세워 전에 한국인 신자들이 하던 식으로 현지 선교를 행했다는 것은 중국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한국 교회는 자국민한테 욕 먹기 싫으니까 남의 나라 국민을 대신 총알받이로 내세우는 거냐"는 비난이 나올 수밖에 없다.
  21. [21] 파키스탄 지역은 중국 서부 지역과 아라비아 반도를 잇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간다르 항구를 확보하게 되면 인도양의 요충지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22. [22] 물론 2016년 5월에 중국의 노동자 2명이 카라치 인근에서 폭발 사고로 부상을 입거나 IS측의 총격으로 사망하기도 하는 등 완전히 좋은 관계만은 아니다. 이러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파키스탄에 적극적으로 경고하지 않는 것은 중국과 대립하고 있는 인도를 의식해서라도 인도과 대립하고 있는 파키스탄과의 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다. #
  23. [23] 다만 사드 배치 문제나 남중국해 문제와 관련해 중국측의 내로남불식 대한(對韓) 경제 보복과 막무가내식 패권주의를 비난하는 한국인 가운데는 이유나 목적이 어떻든 중국의 정치적 야심에 한국이 본의 아니게 한 방 먹인 셈이므로(...) 거꾸로 중국을 비웃기도 한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24. [24] 전에 가평군이라고 적혀있었는데 가평이 아니고 청주에 있는 미원면이라는 작은 시골동네다. 저기 갈대밭에 조성된 작은 나무길과 그 옆에 뻗어있는 자전거길이 그 증거. 현재는 청주 폭우사태로 인해 나무길은 대부분 파괴된 상태이다.
  25. [25] 전에 누가 가평이라고 적어놨는데 가평이 아니다! 아마 가평에 사이비가 많이 돌아다니고 배경 자체가 시골 깡촌이다보니 누군가 가평으로 굳혀진 듯하다. 참고로 저 사건은 미원 주민이라면 몇몇 알고 있는 사건이었는데 당시에도 경찰이 욕을 많이 먹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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