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0/논란 및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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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aa,#ddd> 삼성 갤럭시 S 시리즈의 논란 및 문제점

갤럭시 S10

<color=#fff> 갤럭시 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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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통
1.1. 전작에 비해 너무나도 많이 오른 출고가
1.2. 5G의 28 GHz 대역 미지원 (내수한정)
1.3. eSIM 미지원 (내수한정)
1.4. 지상파 DMB 미지원
1.5. 기어 VR 미지원
1.6. 가변 조리개식 카메라 미탑재
1.7. 전면 카메라 다운그레이드
1.8. WQHD+ 해상도의 120Hz 주사율 미지원
1.9. 네이밍 변경
1.10. 3.5mm 이어폰 단자 제거
4.1. 매우 큰 카메라 범프와 카툭튀
4.2. 망원(광학) 카메라 배율 논란
4.3. 높은 무게
4.4. 무한대 초점

1. 공통

1.1. 전작에 비해 너무나도 많이 오른 출고가

갤럭시 S10 시리즈보다 갤럭시 S20 시리즈의 출고가가 너무 높다는 평이 많다. 기존 S시리즈의 가격대라기보다 노트 시리즈에 가까운 가격이며 실제로 갤럭시 노트10 시리즈에서 예견된 문제이자 연장선의 문제다.

이유는 전체 스마트폰 시장 파이가 분기당 3억대로 고정되어 버리고 600달러 이상 급 플래그십 시장의 수요 또한 정체되어버린 상황에서 IM사업부의 수익 개선을 위한 고육지책이라는 평이 중론이다.(쉽게 말해 스마트폰을 사는 사람이나 고성능의 기기를 찾는 사람이 더 이상 늘지 않아 가격을 올리는 전략을 택한다는 것, 이러한 현상은 매니아 시장이거나 성능이 상향평준화되어 새로운 기능에 소비자들이 무감각 해 질 수록 강해진다)[1]

애플은 아이폰 X에서 카메라 성능부터[2] 네이밍, 디자인 등에 대한 전면적인 풀 체인지와 함께 자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단가를 대폭 인상하게 되고 이로 인하여 수익, 주가 면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욕은 아직도 먹고 있지만... 삼성전자 또한 갤럭시 노트7 사건 이후로 분기당 2~3조원 박스권 내로 정체되어 버린 IM사업부의 영업 이익을 개선하기 위하여 애플과 동일한 전략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갤럭시 S20 시리즈는 그동안 비판받던 삼성 엑시노스/9 시리즈를 한국 시장에서 과감히 배제했고[3], 카메라 성능, 디자인 풀체인지, 네이밍 변경, 폴더블 디스플레이 카드까지 뽑아들었다. 삼성전자만의 장점인 HW 혁신을 내세워서 가격 인상의 근거로 삼고 수익구조를 개선하면서 점유율은 A 시리즈로 수성하겠다는 의중으로 보여진다.

그러나 성능이 좋아졌다곤 해도 결과적으로 가격이 너무 크게 올랐다. 갤럭시 S2와 갤럭시 S10의 출고가의 차이가 약 20만 9천원, 갤럭시 S10과 갤럭시 S20의 출고가의 차이가 약 18만 9천원이다. 과거 8년동안 오른 출고가와 이번 1년만에 오른 출고가의 차이가 거의 없다. 하드웨어가 많이 업그레이드가 된 건 사실이지만 이번 세대의 업그레이드가 지난 8년간의 변화 만큼 클지 의문이다.[4]

선택지가 사실상 삼성, 엘지, 애플만 있는 국내 시장[5]에서는 반발이 더욱 크다. 선술했듯 애플도 가격 인상을 했으니 이젠 플래그십에서 그나마 가성비를 챙기려면 LG밖에 선택지가 없다.

1.2. 5G의 28 GHz 대역 미지원 (내수한정)

설명에 앞서 한국 사용자들이 5G가 기대보다 빠르다고 느끼지 못 하는 이유는 한국 망이 3.5GHz 기반이기 때문이며 TV 광고에서 나오는 5G 혁신은 mmWave 칩셋을 사용하여 구현하는 28GHz부터가 "진짜"라 할 수 있다. 5G 항목 참고.

28GHz 미지원은 S20은 한국, 미국 공통, S20+와 S20 Ultra는 한국 모델에만 해당된다. S20+와 S20 Ultra의 미국 출시 모델은 정상 지원한다.[6] 이는 mmWave 칩셋이 5G의 28GHz 대역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데 상술한 모델에는 칩셋 자체가 탑재되지 않기 때문이다. 즉, 칩셋이 없으니 나중에 망이 확충되더라도 28GHz 대역을 쓸 수 없다.

# 이동통신사와 협의를 거쳐 결정된 내용이라고 하며 갤럭시 S20 시리즈가 수명이 다하는 시점까지 한국에서는 28GHz 망 구축이 어려울 것이라 판단했다는 후술. 반면 미국은 5G를 28GHz로 시작했기 때문에 망 구축이 어느 정도 현실성 있어 보여 칩셋을 넣었다고 볼 수 있다. 국내판 한정으로 부품을 빼버렸으니 원가 절감, 경량화도 할 수 있다. 그렇다기에는 출고가는 20만원 올랐고 무게는 28 GHz 지원 모델에 비해 겨우 2 g 줄어들었다

단, 외국의 28GHz나 국내의 3.5GHz나 지연 시간은 20ms 내외로 속도가 동일하다. 즉 대역폭을 떠나 지연 시간을 기준으로 하면 성능은 동일하고 이렇게 보면 차별은 아니다. (허나 대역폭과 완전히 무관하게 생각 할 수도 없는 것이 5G사용자가 많아짐에 따라 느려지는 현상을 고속도로 증설과 마찬가지 원리로 정체를 방지하는 기술 또한 mmWave에 포함되어있다)

결국 갤럭시 S10 5G, 노트10/10+와 달리 SA, NSA 두 방식 모두 지원하여 업그레이드됐으나 3.5GHz 대역만 지원하는 것은 전작과 동일. 매년 조 단위의 수익을 내면서 설비 투자에 게으른 모습을 보이는 이동통신사와 그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여 해외판과 내수판의 스펙 차별을 만들어낸 삼성에 대한 논란이 예상되며, 내수시장의 기기에 제조사&통신사가 임의로 차등을 두어 추후 5G 망 확충 및 발전을 혜택보려면 한국 사용자들은 기기를 재구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유발했다는 것은 부정 할 수 없다.

여담으로 하반기 출시되는 삼성 기기에선 국내에서도 28GHz를 지원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ft.» 2020년 하반기에 출시될 아이폰 12(가칭)이 28GHz를 지원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다.

1.3. eSIM 미지원 (내수한정)

삼성전자의 갤럭시S20에 내장형가입자식별모듈(eSIM)이 첫 적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는 해외 출시 모델만 가능하다.

국내에서는 아직 스마트폰에 eSIM을 정식 사용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 적용되려면 이동통신사는 물론 관련 사업자의 합의, 수수료 등 문제가 선결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가 갤럭시S20에 eSIM 기능을 첫 적용한 가운데 국내 출시 모델에는 해당 기능이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해외에서 출시되는 단말의 경우에는 eSIM을 지원하지만, 국내판에서는 아예 빠진 것.

eSIM은 기존 삽입형인 유심(USIM)과 달리 단말기에 내장된 가입자식별모듈을 뜻한다. 이통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단말기 이용자가 서비스에 가입한 사람인지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국내에서는 주로 가입자 정보가 담긴 유심을 단말기에 삽입해 사용한다.

이와 달리 해외에서는 스마트폰에도 eSIM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애플 아이폰XS와 아이폰11 또는 구글 픽셀3·4·4XL, 삼성전자 갤럭시폴드도 eSIM을 지원한다. 이 외 스마트워치나 태블릿PC, 자동차 등 다양한 기기에 사용된다.

국내에서도 2018년 하반기부터 애플워치나 갤럭시워치에 eSIM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만 스마트폰은 아직 정식서비스가 시작되지 않았다. 삼성전자가 국내 판매용 갤럭시S20 모델에 아예 eSIM을 제외한 이유다.

eSIM을 사용하려면 이통사가 관련 서버를 갖춰야하고, 제도상 eSIM에서도 유심이동성제를 보장해야 한다. 유심이동성제는 단말기나 가입 통신사에 관계없이 유심만 끼우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 2013년부터는 VoLTE 상용화를 통해 이통3사간 유심이동성이 유지되고 있다.통신업계 관계자는 "eSIM이 도입되려면 통신사뿐 아니라 단말제조사, 유심제조사 등 생태계를 이루는 이해관계자들간 협조가 필요한데,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eSIM이 국내에 도입된다 해도 소비자들이 반길지는 미지수. 기존 유심과 달리 소프트웨어(SW) 형태의 eSIM을 사용하려면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하기때문이다. 단순 기기변경에도 비용이 청구된다.

지난 2018년 이통사가 이를 추진하며 eSIM 다운로드 수수료로 2천750원을 일시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세우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등에 이를 비난하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하지만 국내 통신사에서 eSIM기능을 지원하지 않아도 단말기에서 eSIM기능이 지원 될 경우 해외여행시에 국내 통신사의 물리심과 현지통신사의 eSIM을 한 단말기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등의 장점이 있기때문에 국내출시 모델에만 eSIM을 지원하지 않는 것은 명백한 차별에 해당한다.

1.4. 지상파 DMB 미지원

노트10 시리즈가 노트 시리즈 최초로 지상파 DMB를 지원하지 않아 논란됐던 것과 동일하게 S20 시리즈도 이를 지원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 마찬가지로 내부 공간이 협소하여 관련 부품을 탑재하기 힘들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항목 참조.

1.5. 기어 VR 미지원

S6 시리즈부터 지원하던 기어 VR 역시 노트10 시리즈에 이어 미지원한다. 기어 VR의 모바일 HMD 시장의 경쟁력을 낮게 평가한 듯 하다.

1.6. 가변 조리개식 카메라 미탑재

F/1.5 ~ F/2.4의 심도로 변환해가면서 촬영을 할 수 있게끔 해주는 센서가 갤럭시 S9 시리즈부터 메인 카메라에 적용되었는데 정작 카메라를 강조한 S20 시리즈에서는 센서가 빠졌다.

전반적인 이미지 센서 사이즈가 전작들에 비해 매우 거대해졌기 때문에 이러한 선택을 했을 것이라 추정된다. 이전 몇년간의 삼성 갤럭시 S 시리즈에 들어간 후면 메인 카메라는 사실 하드웨어는 동일한 스펙을 유지해 왔다. 그러나 S20, S20+에서는 픽셀 피치가 1.4µm에서 1.8µm으로 면적 측면에서 65% 증가하였고, S20U에는 손톱만한 사이즈인 108MP 센서[7]와 망원 렌즈가 탑재되었다. 이로 인하여 이미 카툭튀라고 비판받고 있으니 더 이상의 두께 증가를 억제하기 위하여 F/1.8 고정 심도를 채택하게 되었다는 것이 중론.

다만 기존 가변 조리개식 카메라는 설정할 수 있는 조리개값이 극과 극이라서 오히려 몇몇 환경에서는 중간 정도의 조리개값을 가진 고정 심도 렌즈가 낫다는 평가도 있다. 실제로 아이폰 계열 제품군들은 F1.8 고정 조리개값으로 매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실사용기를 지켜봐야 한다.

1.7. 전면 카메라 다운그레이드

전작은 조리개값(F값)이 F/1.9였지만 이번에는 F/2.2로 전면 조리개값은 엄청나게 다운그레이드됐다. 전면 펀치홀의 크기를 작게 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작인 갤럭시 S10+에 있던 듀얼카메라도 사라졌다.

다만 앞서 출시된 노트10 시리즈 또한 전작에 비해 전면 카메라가 다운그레이드 된 바 있는데, 해당 다운그레이드 논란 항목을 보면 실제로는 DxoMark 기준 최고점을 받아 훨씬 더 좋아진 성능을 보여줌으로써 논란이 잠식된 바 있다.[8] S20 시리즈 역시 실사용기를 지켜봐야 한다.

또한 S20 Ultra는 전체적인 형태를 볼 때, 갤럭시 S10 5G의 직계 후속작으로 보이나, 갤럭시 S10 5G와는 다르게 전면 카메라에 ToF 센서가 탑재되지 않았다. 따라서, 얼굴인식 잠금해제 기능은 오로지 전면 카메라만을 사용해서 작동한다.

1.8. WQHD+ 해상도의 120Hz 주사율 미지원

갤럭시 S20 시리즈에서부터 디스플레이의 120Hz 주사율을 지원하기 시작했는데 FHD+해상도까지만 지원된다. 배터리 효율 및 과부하 방지 때문인 것으로 보이나 이를 감안하더라도 선택지를 제공하지 않아 아쉽다는 의견이 있다.

반대로 아예 못 쓰던 기존 상황에서 일부 상황에서라도 120Hz를 쓸 수 있게 선택지를 주었다고 볼 수도 있다.

여담으로 한 루머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WQHD+에서의 120Hz가 추가 지원될 예정이라고 한다.

1.9. 네이밍 변경

원래 규칙대로라면 이름이 S11이 돼야 하지만 규칙을 깨고 S20으로 출시되어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일관성이 사라지고 혼동될 수 있다.

이는 2020년부터 새로운 10년을 맞이하는 의미로 S20으로 지었다고 한다. 앞으로도 2021년-S21, 2022년-S22 등으로 이름지을 것으로 예상되며(A51이 전례) 연도와 숫자가 딱 맞으니 더 직관적이기도 하다.

1.10. 3.5mm 이어폰 단자 제거

갤럭시 노트10에서 이어폰 단자를 처음 없앴고 이 역시 그에 이어 없앴다. 해당 항목을 보면 S20 시리즈가 배터리 용량이 전체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큰 배터리를 장착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2. 갤럭시 S20

3. 갤럭시 S20+

4. 갤럭시 S20 Ultra

4.1. 매우 큰 카메라 범프와 카툭튀

카메라가 휴대전화 뒷면 6분의 1정도를 차지하고 있는데 센서가 상당히 커짐으로 인해 카메라 범프도 넓어졌고 광학 10배줌 카메라로 인해[9] 카메라가 튀어나온 길이도 매우 길어졌다. 전체적인 디자인이 너무하다는 의견도 있다. 광학 10배줌 카메라 옆에 적혀있는 글씨[10]가 촌스럽다는 것도 주된 비판점이다.

4.2. 망원(광학) 카메라 배율 논란

기존 유출 내용인 광학 10배 줌이 아니라 하이브리드 광학 10배 줌으로 밝혀졌다. 일반각으로 디지털 4배 줌까지 한 이후에는 망원을 사용하여 고화소 사진을 중앙 부분 크롭 및 후처리하여 비교적 적은 품질 손실로 10배 줌으로 만드는 방식이다. #

이에 "울트라라는 이름, 홍보 내용, 희생된 디자인에 걸맞는지 의문"이라는 의견과 "기존에 비해 크게 발전되었고 10배까진 깔끔한 화질을 보장하므로 성능 업그레이드는 확실히 이루어졌다"라는 의견이 충돌하는 중이다. 실사용기를 지켜봐야 할 듯.

IT 리뷰 사이트 UNGEEK은 갤럭시 S20U 카메라 리뷰에서 10배 줌까지의 화질 저하는 거의 없는(practically no loss)수준이라고 밝혔다. #

4.3. 높은 무게

220g으로 많이 무겁다. 게다가 상술한 카툭튀 때문에 대부분 케이스를 끼울 텐데 케이스 무게까지 추가되면 더 무거워져 주머니에 넣을 때 축 쳐지게 될 것이다(카툭튀를 보호하려면 케이스가 그에 걸맞게 두꺼워져야한다) 그러나 경쟁기종보단 선녀라는 이야기 많다.[11]

4.4. 무한대 초점

프로모드에서 수동으로 무한대초점을 사용하면 초점이 맞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다만 자동에서는 맞는걸로 보아 초기 불량일 가능성도 있다. 본판 출시이후에 판단해야할듯.


  1. [1] 경쟁우위를 위해서 연구비는 투자해야 하는데 사는 사람은 고정되어 있으니 점유율을 포기하고서라도 이익을 내야 만 하는 상황
  2. [2] 아이폰 X 이전의 애플 제품의 카메라는 경쟁사 대비 명백히 떨어지는 수준이었다. 특히 이는 저조도 환경에서 극명히 드러났다. 그러나 2017년 아이폰 X이 출시되고 HW/SW적인 개선과 NPU의 적극적인 활용 덕분에, 지금은 DXOMark 기준 최상위권을 석권하게 되었고 평가가 180도 달라졌다.
  3. [3] 통신 모뎀으로 인하여 스냅드래곤 S3이 들어간 갤럭시 노트1, 스냅드래곤 800/801에 비교우위를 장악하지 못한 엑시노스 542X 시리즈에 이어 3번째 사례이다. 그러나 2021년부터는 AMD와 합작한 엑시노스가 들어갈수도 있어서 스냅드래곤을 계속 쓸지는 의문이다.
  4. [4] 희소성, 물가 상승 등을 고려하지 않았으니 이런 비교는 적절하지 못하긴 하나 고려해도 비싼 건 마찬가지라서 큰 의미는 없다. 2019년 한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0.4%로* 백만원의 0.4%는 4천원이다.
  5. [5] 대부분의 외국 기업이 국내환경에서 살아남지 못하고 도태되었고 그나마 플래그쉽만을 내놓으며 유일하게 버티던 소니 역시 19년에는 국내에 신제품을 출시하지 않았다. 자급제 단말기 시장에서는 선택권이 넓지만 자급제 단말기를 잘 안 쓴다. 국내 시장은 아직도 플래그십이 많이 팔리는 독특한 구조여서 중저가도 잘 안 쓴다.
  6. [6] S20+과 S20 Ultra가 미국판 모델보다 2g씩 가벼운 이유도 이 때문. S20은 국내판과 미국판 모두 mmWave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무게가 같다.
  7. [7] 이는 한때 우스갯소리로 전화기능 달린 카메라라고 하던 루미아1020보다 큰 센서다!
  8. [8] 심지어 노트는 1.7 -> 2.2였어서 더한 다운그레이드였다.
  9. [9] 스마트폰의 두께 제한을 극복하면서 망원 카메라의 배율을 늘리기 위해 잠망경 구조의 카메라 모듈을 적용함에 따라 카메라가 차지하는 면적이 넓어졌다. #
  10. [10] SPACE ZOOM 100X
  11. [11] 최근에 삼성의 노력으로 엄청나게 무게를 낮추려는 노력을 하고 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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