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무술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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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이나 만화와 같이 픽션에서 나오는 무술에 대한 내용은 가공의 무술 문서를, 무협에 나오는 무술에 대한 내용은 무공/목록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개요
5. 무술의 종류
5.1.1. 전통 무술
5.1.2. 현대 무술
5.2.1. 북파/장권
5.2.2. 남파/남권
5.2.3. 제정우슈
5.2.4. 기타
5.3. 일본 계열
5.3.1. 일본 현대 무도
5.4. 몽골 계열
5.5. 동남&남아시아 계열
5.6. 서양 계열
5.7. 아메리카 무술
5.8. 그 외 지역의 무술
5.9. 기타 관련항목

1. 개요

  • 본 항목은 주로 격투기무술에 관련된 용품, 용어를 다루고 있습니다.
  • 경우에 따라서 무술이라 보기 좀 애매한 경우도 일단 투기술에 관련 되어 있다면 억지로 끼워 넣었습니다.
  • 국가와 유파를 우선해서 정리합니다. 그러므로 무기술은 해당 국적의 하위 분류로 끼워넣습니다. 격투 스포츠 역시 원류를 따져서 국적에 집어넣습니다.

2. 현실의 격투가 및 무술가

3. 격투 기술

4. 관련 용어

5. 무술의 종류

올림픽

정식종목

'20 선택종목

아시안게임

'18 기준

'22 유지

'22 탈락

5.1. 대한민국 계열

5.1.1. 전통 무술

5.1.2. 현대 무술

5.2. 중국 계열

5.2.1. 북파/장권

5.2.2. 남파/남권

5.2.3. 제정우슈

5.2.4. 기타

  • 경권도(警拳道)
  • 군체권(軍體拳)
  • 기공(氣功, Qi Gong)
  • 도인체조(導引體操)
  • 단도법선(單刀法選)
  • 대타(對打)
    • 삼보대타(三步對打)
    • 칠본대타(七本對打)
  • 묘도술(苗刀術) [25]
  • 상형권(象形拳)
  • 솔각(摔角)/솔교(摔跤)
  • 신호술(神虎術)
  • 실용대도술(實用大刀術)
  • 양가창법(楊家槍法)
  • 오형권(五形拳)
  • 지당권(地躺拳)
  • 추수(推手)
  • 취권(醉拳)
  • 쿵후(功夫)
  • 학권도(鶴拳道)
  • 호연권(虎燕拳)

5.3. 일본 계열

5.3.1. 일본 현대 무도

5.3.2. 일본 고류 무술

고류는 대부분의 유파가 종합무술의 성격을 띄고 있기 때문에, 분류는 해당 유파의 대표적인 무예를 기준으로 한다. 예를 들면 검술로 분류되어도 오직 검술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검술을 핵심으로 한다는 의미이다.

현대에 와서 창립된 현대유파는 위로. 추가, 삭제시 하위항목도 수정바람.

  • 봉술(棒術) / 장술(杖術)
    • 신토무소류(神道夢想流)
    • 무히무테키류(無比無敵流)
  • 나기나타술(薙刀術)
    • 직심영류 (지키신카게류:直心影流)
    • 천도류 (텐도류:天道流)
    • 양심류 (요신류:陽心流)

  • 나가마키술(長巻術)
    • 비후고류(히고코류:肥後古流)
  • 유술(柔術)
    • 타케우치류(竹内流)
    • 야규신간류(柳生心眼流)
    • 기도류(키토류:起倒流)
    • 천신진양류(텐진신요류:天神真楊流柔術)
  • 그 외
    • 류큐고무술(琉球古武術)
    • 아라키류 군용소구족(荒木流軍用小具足)
    • 쇼짓켄 리카타 이치류 갑주발도술(初実剣 理方一流 甲冑抜刀術)
    • 코보리류(小堀流踏水術)
    • 야마우치류(山内流水術)

5.4. 몽골 계열

  • 부흐(Buh) : 몽골 씨름
  • 주안파(拳法, Chuan-fa)

5.5. 동남&남아시아 계열

  • 가트카(Gatkha)
  • 까라리(Garari)
  • 비엣 보다오(Viet Vodao)
  • 무스티-유다(Musti yuddha)
  • 말라-유다(Malla yuddha)
  • 바즈라-무스티(Vajra mushti)
  • 반도(Bando)
  • 부탄(Butthan, 방글라데시)[26]
  • 인부안(Inbuan Wrestling)
  • 묵나(Mukna)
  • 반쉐이(Banshay)
  • 보비남(Vovinam)
  • 타룽 데라자트(Tarung Derajat)
  • 보리 껠라(Boli Khela)
  • 라티 껠라(Lathi khela)
  • 보카도(Bokator)
  • 실라밤(Silambam)
  • 세니가용(Seni Gayong)
  • 탕타(Thangta)
  • 칼리 아르니스(Kali Arnis)
  • 판답(Pan Dab)
  • 페키티 티르샤 칼리(Pekiti Tirsia Kali)
  • 실랏(Silat)
  • 펜칵 실랏(Pencak Silat)[27]
  • 쿤다오(Kuntao)
  • 칼라리 파야트(Kalaripayattu)
  • 스퀘이(Sqay)
  • 시카란(Sikaran)
  • 앙감포라(Angampora)
  • 야우얀(Yaw-Yan)
  • 펠와니(Pehlwani)
  • 체나디(Cheena di)

5.6. 서양 계열

5.7. 아메리카 무술

  • 미국
    • 프로레슬링(Professional wrestling)
    • 제일하우스 락(Jailhouse rock): 미국의 범죄자(주로 흑인)들이 형무소 등지에서 서로 전수하던 맨손 격투. 사실상 형무소에서 범죄자들끼리 어깨 견주면서 손을 팔랑거리는 기술 서로 주고받으면서 생겨난 현대적인 베어 너클의 일종. 52 Hand Blocks, Brick City Rock, Comstock Style, Stato 등등 계보나 역사를 확정하기 힘들 정도로 지역적 스타일이 대단히 풍부하다. 세부 기술도 복싱과 중국 무술 등지에서 빌려온 것부터 뒷골목 싸움에서 체득한 테크닉 등등이 난잡하게 섞여있다. 역사에 대해서는 사실상 도시 전설과 진실이 섞여있으며 확정짓기 어려운데, 일부 전문가나 관련자들은 흑인 자생 무술에서 비롯했지만 범죄계에 주로 퍼지면서 형무소에서 서로 기술을 주고받게 됐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 카주켄보(Kajukenbo): 하와이에서 스트리트 파이팅용으로서 카라-호 권법, 단잔류 주짓수, 유도, 송도관 가라테, 당수도, 취안파, 복싱, 에스크리마, 브라질리언 주짓수, 무에타이, 사바트 등등의 사범이 모여서 만든 블랙 벨트 소사이어티가 그 전신. 이름도 가라데(Karate), 유도(Judo), 권법(Kenpo), 복싱(Boxing)의 앞글자에서 따와 이름지었다.
    • 단잔류 주짓수(Danzan-Ryu Ju-Jitsu)
      • 스몰 써클 주짓수(Small Circle Ju-Jitsu): 윌리 제이(Wally Jay)가 단잔류 주짓수를 배우고, 복싱과 유도를 접목시켜서 만들고 창시한 주짓수.
    • 절권도(截拳道, Jeet Kune Do)[37]
    • 아메리칸 켄포(American Kenpo)
    • 아메리칸 당수도(American Tang Soo Do)
    • 아메리칸 가라테(American Karate)
    • 천국도(Chun Kuk Do): 영화배우 겸 무술가 척 노리스가 자신이 배운 당수도, 태권도, 송도관 가라테, 사동류 가라테, 브라질리언 주짓수, 유도, 아메리칸 켄포를 합쳐서 만든 무술.
    • 투소 쿤도(Toso Kune Do): 파워레인저 시리즈 올리버 토미로 잘 알려진 제이슨 데이비드 프랭크가 아이키도, 아메리칸 가라테, 가라테, 건팅, 절권도, 유도, 킥복싱, 쇼토칸 가라테, 무에타이, 무기술, 복싱, 그래플링, 사바트 등 여러 무술들을 합쳐서 만든 무술이다.
    • 루아(Lua): 하와이의 전통 무술로 맨손 기술과 독특한 무기술을 갖추고 있다.
  • 브라질
    • 카포에라(Capoeira)
    • 브라질리언 주짓수(BJJ, Brazilian Jiu-Jitsu)
    • 발리 투도(Vale Tudo): 격투기 무술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현 종합격투기에 한 갈래로 보기는 한다.
    • 후카 후카(Huka-huka): 아마존 원주민들의 전통 포크레슬링이다.
  • 멕시코 루차 리브레(Lucha Libre)
  • 볼리비아 틴쿠(Tinku)

5.8. 그 외 지역의 무술

  • 아프리카의 무술
    • 누바(Nuba fighting)
    • 담베(Dambe)
    • 무상궤(Musangwe)
    • 타흐팁(Tahtib)
    • 모랑기(Moraingy)
    • 람브(Laamb) (세네갈 전통 격투기로 펀치가 되는 레슬링이다)
    • 응골로(Engolo)
    • 낙바부카(Nakbabuka): 케냐 마사이족
  • 오세아니아
    • 마타루아(Matarua): 마오리족 전통 스타일을 이미지로 삼은 현대 창작 무술.

5.9. 기타 관련항목


  1. [1] 임진왜란 이후 조선 말기까지의 군용 무예를 총칭하는 말로 2019년에 무예도보통지(武藝圖譜通志)가 '전통군영무예'란 이름으로 서울시 무형 문화재로 지정되었다.기사. 자세한 무술의 종류는 '무예도보통지' 항목을 열람 바람.
  2. [2] 본인들은 전승이라 주장하지만 근거가 부족함.
  3. [3] 시연하는 것을 보면 거부감이 강하게 드는 협회이다. 시연을 하는데 망토를 두른다거나, 삐까번쩍한 갑옷이나, 어디 방패인지도 모를 방패를 들고 등패 시연을 한다거나, 월도를 하는데 나기나타를 들고 한다거나, 교전을 박도를 들고 한다거나 겉멋이 아주 제대로 들었다. 어찌보면 무예도보통지의 재해석이라 볼 수도 있기는 한데... 심지어 양날도끼까지 들고 부월이라며 시연한다! 그리고 무예도보통지를 기반으로 둔 주제에 고구려타령을 그리 하는 것은 아마 무사협회가 유일할것이다.
  4. [4] 남아있는 도보의 검증으로 최소 한세기 전에 그려진 것이 있으며 2008년 발굴 보고회도 열렸다. 다만 아직 공인이.. 송도수박과 마찬가지의 상황이다. 이후 택견처럼 몇 태권도 집단에게 뿌리만들기에 언급당하고있다. 이후 논쟁이 끝나면 수박 항목과 마찬가지로 통일할 예정이다. 실제로 시연하는 모습이나 그림이나 체조에 가까이 보이는데 이것은 태격이 가진 성격 때문이다. 도교와 유교의 사상을 더 쉽데 이해하기 위해 몸짓에 담아 가르치는 것이 목적인바, 전승자도 말하듯이 문식은 움직임이 차분하고 무식의 경우에만 '아무래도 역동적임이 있다'고 한다. 이것을 왜 굳이 '무술'로 발굴해냈다고 하는지 보면 김종회 선생도 이쪽 관련 대답은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 돌리고 돌려서 답하고 있다. 아무래도 무술이라 하는 것이 대중들에게 잘 먹히기 때문에 인터뷰를 그쪽으로 유도하며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유교(실제론 도교와 더 깊어 보임) 사상 이해와 관계된 태격, 그리고 그런한 태격을 왜 태격을 무술로 끌어내리냐, 대중들에게 잘 먹혀서냐 태권도 뿌리만들기를 제동하기 위해서냐는 꽤 장문의 댓글이 있었으나 현재는 삭제되어 있다.
  5. [5] 한국 무술 중에서 검도, 가라데, 합기유술 등의 일본 무술에서 영향 받은 무술들이 태반이므로 편의를 위해서 따로 분류한다.
  6. [6] 밑에 분류된 대부분의 무술 단체들이 전통 무술 단체를 표방하나 가차 없이 사실대로 분류하였으니 제발 수정하지 말기 바람.
  7. [7] 검도 항목의 '한국의 검도 역사' 참조
  8. [8] 일본 무술에 영향을 받은 바도 있으나 창작무술이기도 하고 일본 무술 이외에 다양한 곳에서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분류에 넣기 모호한 부분이 있다. 시일이 지남에 따라 무술의 타당성(검도에서 검리라고 말하는 부분과 비슷하다)이나 교육의 용이함(초기과정이 특히 그렇다, 배우기 쉽도록)을 위해 각 도장별로 혹은 해동검도 자체적으로 변형이 가해졌는데 이러한 변형 또한 스스로 개선한 점이 있는가 하면 타 무술의 영향을 받기도 하였다. 고구려부터의 역사를 표방하고 있지만 실상은 현대창작무술로서, 신생무술에 가까운 부분이 많으니 부족한 점을 발전시켜 나간다는 점은 긍정적이라 할 수 있겠다.
  9. [9] 일전에는 '무학태권도 천무극' 이라 적혀있었지만, 엄연히 무학태권도와 천무극은 다른 단체이다. 천무극 자체적으로 쓰는 명칭도 '프로태권도 천무극'이지, 무학태권도가 아니다. 이름에서 알다시피, 프로태권도 계열.
  10. [10] 대한택견연맹의 회장 이용복은 택견을 배우기 전에 태권도를 배웠는데 그가 배웠던 태권도가 다름 아닌 지헌류 태권도이다. 그는 택견 경력이 일천하고 태권도를 훨씬 많이 배웠기 때문에 대한택견은 태권도라고 까이기도 한다. 그렇게 되면 지헌류 태권도가 곧 대한택견의 근원이 된다(....)
  11. [11] 쌍수권은 부천 경희대금메달태권도장 공개심사에서 총관장을 맞기도 한 임성학 관장이 태권도에 부족한 손기술을 수련하기 위해 창시한 것이다.
  12. [12] 통일교에서 수련하는 무술이다.
  13. [13] 마이너하고 역사가 짧거나 엉터리 유래를 내세운다 해도 개인 창시 무술도 무술이다. 항목에서 지우지 말자.
  14. [14] 육태안이 기천문을 오랫동안 수련하였으며, 동작 또한 기천과 흡사하니 기천문의 하위 항목으로 분류함.
  15. [15] 여기도 왠지 전통인마냥 홍보하지만, 창시자 본인이 합기도, 태권도 등을 수련해서 궁중무술에도 합기도의 관절기술이나 전통무술하고는 관련이 없는 무기술들이 들어가 있다.
  16. [16] 전통무술을 표방한 사이비 창작무술이다. 유래가 불분명하거나 왜곡되었다는 것만으로는 취소선을 그을 필요까진 없겠지만, 문서 내용을 읽어보면 아예 무술이라고 부를 수 있는 체계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17. [17] 택견/분파에서 동이택견 항목 참조
  18. [18] 북한의 주체격술과 이름은 비슷하지만, 전혀 상관이 없고 완전 다른무술. 한국 특전사 무술교관 출신 관장이 창시를 했다.
  19. [19] 이소룡의 절권도와 이름은 비슷하지만 완전 다른 무술이며, 순수 한국무술이다. 통천 절권도 영문명은 Tone Chun Jeol Kwon Do이다.
  20. [20] 다른 이름은 특전무술, 우리가 알고있는 특공무술과는 전혀 상관이 없고 완전 다른 무술이다. 보통 일반도장에서 배울수 없는 우수하고 다양한 기술과 다양한 단련기구로 체력/신체 단련법을 가르치며 도장은 인천 제물포 딱 하나밖에 없다. 특수살상무술(특전무술 총본부) 블로그:#
  21. [21] 한국 무술의 집대성이라는 목적은 국술과 같으나 가르치는 것은 크게 다르다. 합기도와 관련 깊은 국술과 달리, 한무예는 택견과 관계가 있는 것. 가르치는 것도 태견술(택견), 조선검(본국검), 궁술(국궁) 등이다. 함께 가르치고 있는 비절봉이라는 쌍절봉술은 뿌리가 무엇이고, 도창이라는 언월도와 장창술은 무예도보통지와 관련있는가 추가 바람. 참고로 공연복은 두정갑을, 대련복은 일본호구를, 수련복은 미투리를 신은 채 도복을, 경기용으론 죽도를, 수련용으로는 목검을 사용하고 있다. 준비운동도 전문적으로 가르치고 있는데 스트레칭으로 기체조(생활체조), 요가, 필라테스(기구체조)를 가르치는 중이다. 정신수양의 일환으로 붓글씨 서예와 그림그리는 도예를 정규과정에 넣고 있다. 굳이 싸우는 법을 배우고파서가 아니라도 건강을 위해서 배워볼만한 것이다. 내걸고 있는 슬로건 중 하나가 작무를 위한 건강기법, 질병예방과 재활치료 및 운동처방, 심리상담, 건강증진이다.
  22. [22] 이름때문에 환빠가 연상되는 일이 많은데, 오해다. 항목참조.
  23. [23] 빅토르 코가(ビクトル古賀)라는 삼보의 달인이 쓴 책이다. 일본에 귀화한 러시아인이 자신의 삼보 테크닉을 기반으로 일본에서 출판한 책을 번역한 것으로 한국의 무술에 들어가지 않는다.
  24. [24] 원래는 의권(意拳)이라고 칭함, 일본에서는 태기권(太氣拳)으로 알려짐
  25. [25] 벽괘장(劈掛掌)의 무기술로 편입이 되어 있다
  26. [26] 나라 부탄이 아니라 방글라데시에서 나온 무술이다. 한방 한방을 중요시하는게 특징.
  27. [27] 실랏과 약간의 차이가 있기는 한데 완전히 다른 무술은 아니다.
  28. [28] 랭커셔 지방의 포크 레슬링. 캐치레슬링이라고도 부르며 그 기원이 된다. 현대의 올림픽 레슬링과 다르게 모든 서브미션이 존재한다.
  29. [29] 게르만어 사용하는 스위스 지방의 포크 레슬링. 여러모로 씨름과 닮았는데, 상대의 어깨를 바닥에 누르면 이기고, 경기 전용의 가죽 띠 달린 바지를 덧입고 이를 씨름의 샅바 비슷하게 잡고 사용하며, 던지기와 다리걸기가 주 기술이며, 스위스에서는 국기 스포츠로 여기는 점 등등.
  30. [30] 중앙 아시아 지역, 타타르, 우즈벡, 투르크, 카자흐 등의 지역에서 포크 레슬링을 가리키는 말.
  31. [31] 독일에서 발전한 컴뱃 레슬링. 중세검술과 연계성을 갖는다. 기본적으로 레슬링을 중심으로, 약간의 타격기과 스탠딩/그라운드에서 관절기와 조르기가 포함된 유술기가 들어간다. 단검 격투기와 혼합된 점이 특이하며, 일부 장검을 든 채로 사용하는 기술까지 포함하는 포괄적 맨손 격투기. 갑주 전투에서도 중시된다. 이탈리아에도 이와 유사한 형태가 있었으며 단검을 포함한 무기술과 맨손 레슬링이 혼합된 것이 존재했다.
  32. [32] 러시아에서 일본식 켐포(권법)를 받아들여 적당히 자기화한 현대 창작 무술. 뭐 내세우기로는 러시아 전통 베어 너클 스타일과 현대식 혼합이지만, 입고 있는 도복부터가 일본 켐포...
  33. [33] 영국인 바튼 라이트(Edward William Barton-Wright)가 일본에서 배운 유술을 베이스로 권투와 사바트, 칸느 드 콤바(Canne de combat/프랑스 봉술) 등 다양한 무술을 익히고 이들을 결합해 만든 지팡이술로 무술의 하나. 셜록 홈즈 항목에 나오는 바리츠가 이를 이미지로 한 무술이다. 항목 참조.
  34. [34] 모니 아이직(Moni Aizik)이 유도, 유술 7번 챔피언 경험과 이스라엘 특수부대에서 특수부대용 전통 크라브마가를 배우고 특수부대 경험으로 탄생한 생존 전투술이다.
  35. [35] 스페인 뒷골목 싸움과 절권도외 여러무술를 조합해서 만든 뒷골목 싸움용 무술, 창시자는 스페인인 후스토 디에게스(Justo Dieguez)와 영국인 앤디 노먼(Andy Norman)이다. 앤디 노먼은 후에 따로 독립하여 디펜스 랩(Defence Lab)이라는 셀프디펜스 단체를 창시했다.
  36. [36] 변형된 아이키도류 무술
  37. [37] 예전 이 항목에선 중국 무술로 분류되었으나, 이소룡이 처음으로 정립하고 시연한 곳이 미국이기 때문에 이쪽으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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