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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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 4년제 대학교

경기도의 4년제 대학교

학교법인 경희학원

경희대학교
慶熙大學校
KYUNG HEE UNIVERSITY

교시

문화세계의 창조

교훈

학원의 민주화, 사상의 민주화, 생활의 민주화

상징

동물

웃는 사자

교화

목련

교색

Kyung Hee Red (#A40E17)
Kyung Hee Blue (#0A326F)
Kyung Hee Gold (#C0A355)

국가

대한민국

분류

사립대학

개교

1911년 신흥무관학교
1949년 5월 신흥초급대학

개업

1951년 5월 18일

총장

제14대 조인원

재단

학교법인 경희학원

주소

서울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경희대로 26

국제[1]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덕영대로 1732

광릉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광릉수목원로 195

재학생

학부생

25,197명[2]

대학원생

7,657명[3]

교원

1,452명[4]

직원

439명[5]

대학구조개혁평가

A등급(2015년 기준)

홈페이지

경희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경희의 미래, 인류의 미래 Towards Global Eminence - 경희대의 표어

그대, 살아 숨쉰다면 경희의 이름으로 전진하라 - 슬로건[6]

1. 개요
4. 상징
4.1. 대학휘장
4.2. 교표
4.3. 상징동물
4.4. 교화
4.5. 워드마크·캐릭터마크
8.1. 캠퍼스 마스터플랜(SPACE 21)
8.1.1. 2012년까지의 계획
8.1.2. 2013년 이후 현행 설계안
8.1.3. 문제의 신공학관
9. 교통편
9.1. 지하철역
9.2. 버스
9.3. 캠퍼스 간 셔틀버스
10. 학생회
10.1. 서울캠퍼스 학생회
10.2. 국제캠퍼스 학생회
12. 부속 병원
17. 기타

1. 개요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전경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네오르네상스문

경희대학교 홍보 영상 (2015)

서울특별시경기도 용인시, 남양주시[7] 소재의 4년제 사립대학교. 재단명은 경희학원.[8] 교시는 '문화세계의 창조', 교훈은 '학원의 민주화, 사상의 민주화, 생활의 민주화'[9]이다. 교화는 목련, 상징은 웃는 사자[10][11] 2011년 후마니타스 칼리지(Humanitas College)를 출범시키고 인문학에도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예술디자인대학(연극영화학과, PostModern음악학과)에는 연예인이 많이 다니는 것으로 유명하다.

2. 역사

3. 재단

학교법인 경희학원

대학

경희대학교

경희사이버대학교

고등학교

중학교

경희고등학교

경희여자고등학교

경희중학교

경희여자중학교

초등학교

유치원

경희초등학교

경희유치원

산하기관

경희대학교 의료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사립대학회계정보

건물 임대수입이 나름 꽤 된다. 대학병원쪽 약국건물과 강동한방병원 인근 오피스텔 건물, 그리고 회기역 근처 건물, 저멀리 마산에 건물[12]까지 재단 수입 대부분은 건물 임대 사업에서 주로 나온다. 강남경희한방병원도 수익사업체이긴 하다.

2015년 사립대학 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29.0%로써 많이 낮은 편이다.(전국 평균 56.9%)

2014년 사립대학 등록금 의존율 현황 운용수입중 등록금 비율이 61.4%로...전국평균 63.2%보다 낮다.

사실 재단 자체가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돈 많은 재단이다. 실제로 성균관대학교, 중앙대학교 등 기업들의 대학 인수가 활발했을 무렵에도 경희대학교는 자기네 학교를 인수하려는 기업들을 돈빨로 물리쳤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이며, 서울캠퍼스는 정문 앞 삼거리까지가 전부 다 경희대학교 땅인데 그 땅에 캠퍼스를 올리는 것보다 상가를 유치하고 땅값을 받아먹는 게 더 수익이 많이 내서 캠퍼스를 일부러 확장하지 않고 있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이다. 일각에서는 1997년 외환위기 당시 재정 담당을 하던 교수가 외환위기가 터지기 전 현금보유량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 이를 받아들여 오히려 재산을 늘렸다는 이야기도 있다.[13] 그래서인지 2011년에는 등록금 등으로 번 돈보다 대학교에 투자한 돈이 더 많았다.#1#2

...라지만 다 옛날 이야기다. 물론 겉보기로는 돈이 많아 보이지만, 2010년대 들어서는 돈이 쪼들린다. 학교가 이것저것 벌여 놓은 일들(캠퍼스종합개발을 비롯한 건물 신축 계획, 리모델링..)은 많은데 예산 사정이 넉넉치 않아 계속 규모도 줄이고 외부 자금을 들여오려고 노력하고 있다. 경희의료원도 빚이 엄청나고, 재단 적립금도 적은 편. 무엇보다 등록금이 사립대 치고는 굉장히 싼 축에 속하기 때문에...이런 문제를 타개하기 위해 외부에서 재정사업 전문가를 억대의 연봉을 주고 모셔오기도 했지만 시원하게 말아먹고 학교를 떠났다.먹튀 수입은 적어지는데 지출은 늘어나다 보니 2013년 들어서는 연초에 정해놓은 예산을 삭감하고 있다. 사립대가 적립금을 많이 쌓고 있고 경희대도 이 적립금이 많다고들 하지만, 이 또한 적자가 나고 있고, 비슷한 규모와 위치에 있는 타 사립대에 비하면 적은 편이다.

4. 상징

4.1. 대학휘장

경희대학교의 휘장

경희대를 공식 대표하는 상징 요소로 경희의 창학 이념과 미래상을 표현한다.[14]

‘문화세계의 창조’를 지향하는 ‘학문과 평화’의 전당의 의지를 담았다고 하며, 교육ㆍ연구ㆍ공적 실천을 창조적으로 결합하여 대학의 지구적 존엄을 구현하는 경희대를 형상화했다고 한다. 또한 지구공동사회를 기치로 인류 평화에 이바지하는 경희대학교의 의지도 담겨 있다.

4.2. 교표

경희대학교의 교표

1951년부터 새 휘장이 발표되기 이전까지 경희대학교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로고였으며, 대부분 경희대 하면 이 로고로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다.

유엔의 로고 위에 한자로 '大學'을 형상화한 이미지인데, 이는 창학 이념인 '민주주의·평화주의·인도주의 정신'이 UN 설립 정신과 뜻을 같이하기 때문에 UN의 정신을 본따 만들었다고 한다. 세계지도와 ‘대학’이란 글자를 결합한 이미지는 ‘문화세계의 창조’와 함께 세계적 명문 사학으로 거듭나는 ‘학술과 평화’의 전당, 경희를 표상한다고 한다. 다른 얘기로는 경희대학교와 조영식 박사의 제안으로 1981년부터 제정된 '세계 평화의 날'을 알리고 기념하기 위해서라는 얘기도 있다.

4.3. 상징동물

그러므로 백수의 왕은 두 가지 의미를 지니고 있다. 먼저 사자는 자연적 힘을 상징한다. 자연세계의 역동을 대표하는 사자는 힘의 상징이다. 치열한 생존세계에서 진화 과정을 거쳐 지구상에 살아남은 강인한 생명력의 표본이다.

하지만 사자의 웃음은 또 다른 의미를 갖고 있다. 웃는 사자는 강인함 속에서도 타자에 대한 관용과 여유를 잃지 않는다. 너그러움과 헤아림의 여유를 견지하며, 치열한 현실세계에서도 타자에 대한 포용력을 키워나간다. 강인하지만 관대한 의식세계, 웃는 사자가 우리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다.

경희는 치열한 현실세계에서도 관용을 잃지 않고 삶을 영위하는 존재를 지향한다. 자연과 진화의 격동을 감내하면서도 인간다운 삶에 대한 의식과 규범을 형성하고자 한다. 세상을 잘 살기 위해서는 강인해야 한다. 그러나 강인함은 너그러움과 함께 할 때 더 강하다. 힘과 아름다움이 어우러지고 나와 너의 하나 됨을 미덕으로 하는 것, 경희가 꿈꾸는 문화세계다. 경희는 바로 이 정신세계와 함께 역사를 만들어왔다.[15]

경희대학교 상징동물은 공식적으로 '웃는 사자'이다. 이 사자상은 서울캠퍼스 본관 앞에 두 개, 한의과대학 앞 '동의 마당'에 하나가 있고[16] 국제캠퍼스 체육대학관 앞에도 숨겨져 있다.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 붙어있는 경희 중,고등학교에도 사자상이 있다.

4.4. 교화

희고 순결한 그대 모습 봄에 온 가인과 같고

추운 겨울 헤치고 온 봄길잡이 목련화는

새시대의 선구자요 배달의 얼이로다

'목련화' 中 일부 발췌 (詩 조영식, 曲 김동진)

"지금도 목련꽃을 보면 단순한 하나의 꽃이 아니라 삶의 자세를 곧추세우는 노스승의 목소리 같은 것이 느껴져요. 우선 엄동설한을 이겨내고 봄길잡이 꽃으로 피어난다는 점에서 선구자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또한 절대 옆으로나 아래로 처짐이 없이 하늘로만 향해 피는 것도 이상을 꿈꾸는 미래지향의 자세를 닮았어요. 함께 피고 함께 지는 모습은 더불어 사는 삶의 아름다움 같은 것을 일깨워줍니다." - 故 조영식 총장 인터뷰 중 일부 발췌[17]

4.5. 워드마크·캐릭터마크

 

 

워드마크

상징동물 '웃는 사자' 캐릭터마크

교화 '목련' 캐릭터마크

이외에 경희대학교를 대표하는 여러가지 마크들이다. 상징동물과 교화를 캐릭터마크로 제작했고, 경희대의 영문 약칭인 KHU로 워드마크를 제작했다.

이들은 모두 경희대학교에서 제작하는 여러가지의 디자인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5. 학부

6. 대학원

7. 학풍

전반적으로 볼때 인문사회계가 강세를 보이며, 또한 학교 차원의 투자도 많이 이루어진다. 교수 개개인의 연구성과나 평판도 등이 학과별로 고르게 우수한편이다.[18] 특히 인문학 관련 학과의 교수 확보율이 상당히 높은편. 문사철 도합 30명에 육박하는 교수를 확보한 학교는 전국적으로 그리 많지 않다. 정경, 사회계열은 그럭저럭 중간 이상의 지원 내지는 교원 확보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시대적 변화에 따라 상경계열에도 상당한 푸쉬를 해주고 있으며, CPA쪽에서 매년 특히 두각을 드러낸다.

학풍이 비교적 자유롭고 학사관리 또한 유연한 편이다. 가령 다른 학교와는 달리 2학점짜리 수업이 거의 없고 대부분 3학점으로 채워져 있다. 그래서 다른 학교들은 일반적으로 수업이 5시에 끝나는 반면 경희대학교는 6시에 수업이 끝난다.[19] 이는 복수전공 이수와 같이 학생들의 자율적인 학습 경로를 유도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이 때문에 타 학교에 비해서 복수전공(경희대에서는 다전공으로 불린다.) 또는 부전공 제도가 자유롭고 또 활발하다.[20]

최근의 추세와는 다르게 취업 내지는 사회 진출에 진력하기보다는 학술적 가치와 대학 본연의 교육기능에 좀더 무게를 싣고 있는 학교다. 매스컴에 떠들썩하게 등장하는 경우도 드물고 조용조용하게 애들 가르쳐서 내보내는 나름의 심지는 굳다. 다만 이렇다보니 취업률이 떨어지며, 학교 차원에서도 상당히 고심하고 있다. 나름대로 취업 관련 프로그램에 투자를 많이 하지만 학생들이 이를 잘 찾아먹지 못한다. 또한, 타 대학들과는 달리 경희대만의 결속력이나 문화 구축 정도가 약한 편이며, 이로 인해 경희대생의 이미지는 대체로 조용하고 존재감 없거나 소극적인 모습으로 어필되고 있다는 것이 기업 인사담당자들의 르포 결과 드러난 사실이다.

8. 캠퍼스

공대가 1980년에 국제캠퍼스로 이전해서 공대 없는(...) 서울캠퍼스는 여초 캠퍼스로 이름이 높다. 우선 생활과학대학 소속인 아동가족학과나 식품영양학과,의상학과, 주거환경학과. 그리고 무용학부나 간호학과의 경우에는 1:10에 가까운 남녀성비. 그야말로 여초를 보인다. 특히 간호학과의 경우, 매년 100여명의 정원중 10명정도의 남학생이 입학하는데, 남학생은 무조건 간호학과 축구동아리인 FC비상에 들어야만 한다는 말도 있다. 다른 학과를 살펴보면 거대한 단과대인 호텔관광대학도 여학우들이 남학생의 비율을 가뿐히 뛰어넘고 이과대학의 물리학과가 남녀 성비가 1.5:1을 자랑한다. (하지만 2015년도 기준 남녀 성비는 남 : 여가 7 : 1 이라는 안습) 교양과목 강의평가를 돌았던 DC인사이드 경희대 갤러리의 모 갤러에 의하면 자기가 설문지를 돌렸던 4개 강의 모두 남학생 수보다 여학생 수가 더 많았다고. 그러면 국제캠퍼스는 남초인가 하면 그것도 아닌 게, 국제캠퍼스에는 공대가 위치하고 있긴 하지만 여초학과로 자주 언급되는 어문계열 대학이 영어학부를 빼고 모두 국캠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예술디자인대학도 있으니.... 결국 서울캠퍼스와 국제캠퍼스의 대부분 아니. 공대는 빼고 의 학과가 여초 혹은 1:1의 성비지만 몇몇 학과는 남초라 새터나 MT때 죽어난다 카더라. 대표적으로 경제학과가 그렇다 경제공학과 전자전파공학과도 그러하다, 눈물이 앞을 가린다

서울/국제 캠퍼스의 각 건물과 학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경희대학교/캠퍼스 항목 참고.

8.1. 캠퍼스 마스터플랜(SPACE 21)

8.1.1. 2012년까지의 계획

정식 명칭은 캠퍼스종합개발계획. 서울캠과 국제캠에 대규모의 건물 신축 및 증축, 개보수를 포함하는 계획이다. 이전부터 이야기는 나왔지만 공식적으로 추진되었던 것은 2006년에 마스터플랜 수립 실무위원회가 구성되면서 공식적으로 추진된다. 결국 현재까지 거의 10년간 추진되어왔는데 아직 완공된 건물이 하나도 없다는게 함정... 새내기야 또 속냐? 애초에 공개된 계획은 매우 장대한 스케일이였으나 점차 줄어들어 착공도 듀크 뉴켐 포에버마냥 계속 미뤄졌다가, 2012년에야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12월 말 착공에 들어갔다. 2013년까지는 서울캠 헐떡고개, 네오관 옆쪽에 펜스가 쳐져 있었지만 별다른 공사는 없었다. 대체 한게 뭐야 공사안의 내용을 살펴보면,

2012년 버전의 조감도.

서울캠퍼스

  •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의 건물
  • 신축 기숙사 3개

국제캠퍼스

  • 공과대학
  • 외국어대학
  • 종합 체육관

서울캠퍼스에 예정된 커다란 건물은 말이 한 건물이지, 서로 연결만 된 복수의 건물이나 다름없다. 한의과대학, 이과대학, 간호대, 사이버대가 각각 한 건물씩 나눠서 쓸 예정. 그리고 지하에는 동아리방과 주차장이 자리하며, 기존 대운동장의 경우 현재보다는 조금 작은 잔디 구장으로 리메이크되는 듯. 농구코트 등도 따로 조성한다고 한다. 3개의 기숙사 중 900명 가량을 수용하는 메인 기숙사는 대운동장 본부석 자리에 지을 예정이고, 총 150명 가량을 수용하는 작은 두 기숙사는 학교 밖으로 뺀다고 한다. 이 작은 기숙사 두 동은 이미 공사 중.

계속해서 줄어들긴 했어도 여전히 규모가 크고, 비용도 큰 공사라 그런지 학교 내에서도 말이 많다. 총학생회는 역시나 예산 확보 문제나 안전문제를 걸고 넘어졌고, 학보에 실린 내용에 따르면 교직원 노조도 공사와 관련된 재정 운영에 대해 딴지를 걸었다. 이런 상황을 볼 때 아무래도 완공되기까지는 시간이 꽤나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일단 2015년까지 완공한다고 못을 박아두긴 했으나, 중간에 관련 담당자가 사직하고 관련 부서에 실무자들이 한달여 가량 증발하는 등 순탄하게 진행되지는 못하고 있다. 서울캠의 경우 2013년이 다 끝날 때까지 아무런 진전이 없었으니..

결국 2006년부터 독립 건물을 요구해 온 한의대 학생들의 요구로 인해 설계를 다 갈아엎었다. '독립'건물을 요구해 왔지만 독립된 척 사실상 건물을 붙여 놓은 데 대한 반발 때문. 그래서 다시 이를 갈아엎고 한의대, 간호대, 이과대 건물이 모두 떨어져 있는 형태로 수정되었다. 대학본부에 따르면 2016년 1학기에 건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공사를 마치는게 목표라지만 어떻게 또 연기될 지는 모르는 일.

하지만 2013년, 아래와 같이 설계를 또 한 번 갈아엎게 되었다.

8.1.2. 2013년 이후 현행 설계안

2013년 중순부터 조직이 개편되고, 여기에 모든 건설사업의 주적(...)인 예산 문제까지 겹치면서 기존 설계안을 죄다 폐기하게 되었다. 2013년 하반기에는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모 교수에게 설계를 맡기게 되었고...

서울캠퍼스 조감도.

르네상스기 유럽으로 타임워프한 듯한 결과물이 나와 버렸다! 현대적인 디자인 나쁘게 보면 유리궁전이 많았던 이전 안과는 딴 판. 학교 측에서는 계속 들려오는 연기 소식에 시큰둥해져 있던 구성원들의 시각을 의식이라도 한 지 '이번에는 이대로 밀고 간다'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대학주보에서 발간하는 월간지에도 몇번 대문짝만하게 나오고, Space21 사이트도 리뉴얼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또 한번 엎어지는데..

붉은 탑은 2012년 버전 조감도에 있던 글로벌타워를 그대로 계승한 것이고, 중앙에 있는 두 동짜리 건물은 3개 학과(한의과대학/이과대학+간호과학대학)가 들어갈 건물이며, 대운동장 본부석 자리에 있는 건물이 신축 기숙사, 진입로 쪽의 작은 건물이 신축 연구동이다. 국제캠퍼스 조감도도 서울캠 이상의 화려한 디자인(...)을 뽐내고 있으나, 후술할 신공학관 문제 때문인지 현재 사이트에는 삭제되어 있다.

2015년 6월 말, 드디어 노천극장 소라관 철거와 대운동장 스탠드 철거에 착수했다. 소음과 분진을 고려하여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때에 맞추어 공사를 시작한듯. 경희고등학교 학생들의 학업에 방해가 된다고 한다.

2017년 6월 현재, 쌍둥이 건물 두 동에 창문과 조명이 들어서고 마무리 단계에 돌입하고 있다.

2018년 겨울부터 위 두 건물에 한의대 도서관 등 이주를 시작해 1학기부터 간호대, 이과대, 한의대가 이용하고 있다. 강의계획서에 표시된 약자는 '스'이다.

8.1.3. 문제의 신공학관

신공학관의 조감도와 건축학과의 비판점

2014년까지 순탄하게 흘러가는 것처럼 보이더니 또다시 잡음이 터져나왔다. 국제캠퍼스에 올라갈 새로운 공대 건물이 지나치게 '고전적으로' 생겼다며 건축학과 교수들이 단체로 들고일어선 것. 정확하게는 기존 설계안이 있었는데 학교측이 예산을 줄이고자 다시 설계안을 맡겼다가 걸린거다. 규모를 대폭 축소 시켜서 신축건물이 올라가도 만성적인 공간부족은 해결되지 않을 뿐더러 공대입장에서 쓸데없이 돈만 많이 들어가게 생긴 돔까지있어서 까인거다. 여기에는 경희대 건물을 짓는데 경희대 교수가 아닌 다른학교 교수에게 설계를 맡겼다는 점도 한몫했다(...) 성명서 전문 외관에 지나치게 신경을 쓴 나머지 지나치게 비효율적인 구조로 설계되었고, 증축도 고려하지 않는 설계라는 것이다. 여기에 대해 대다수 공대 학생, 교수들은 동의하는 분위기라 어떻게 될 지 모른다또 엎어질 지도 모른다는 예감이 현실이 됐다

9. 교통편

9.1. 지하철역

서울캠퍼스 :

회기역 1번출구로 나와서 표지판을 따라 약간 많이 걸어가면 정문 쪽으로 도착할 수 있다. 2009년 부역명 해지 이전까지 회기역의 부역명이 '경희대앞'이었을 정도로 경희대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역이라고도 할 수 있다. 외대앞역의 경우는, 말 그대로 한국외대와 더 많이 가깝지만 경희대와 한국외대가 워낙 붙어있다 보니 경희대 학생들도 자주 이용하는 역이 된 경우이며, 외대를 가로질러 가면 후문 쪽으로 들어올 수 있다.

국제캠퍼스 :

부역명에서 볼 수 있듯 국제캠퍼스와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이다. 입구에서부터 800m 정도 통학하면 거리를 실감할 수 있다 거리에 위치하며, 영통역 3번 출구로 나와서 직진 후 덕영대로에서 좌회전하여 걸어가면 크고 아름다운 정문이 보인다. 정문을 따라 들어가도 되고, 우정원 쪽으로 들어가는 출입구를 이용해서도 들어갈 수 있다.

미개통 노선이지만, 만약 현재 결정된 위치에 역이 지어진다면 제2기숙사 틈으로 들어가는 중문 쪽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된다. 멀티미디어관 수업이나 사색의광장 쪽에 수업이 있는 경우 현재 영통역보다 접근성이 좋아질 듯.

9.2. 버스

서울캠퍼스 :

(경희대의료원 ↔ 회기역)

(경희대입구[21] 경유)

(중문, 후문 경유)

국제캠퍼스 :

(캠퍼스 내부 및 정문 경유 운행)[23]

(경희대정문 경유)

국제캠퍼스의 경우 차고지가 교내에 위치하여 교내외로 통하는 버스 교통편은 특히 좋은 편이다.

9.3. 캠퍼스 간 셔틀버스

통칭 설국버스. 서울캠퍼스와 제캠퍼스를 오간다는 뜻에서 재학생들이 붙여 준 이름이다. 이름의 유래는 설국열차.

일 왕복 6회 운영하며, 주말과 방학기간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요금은 현금으로 1,500원이다.[24] 고속도로를 따라 서울캠과 국제캠을 직통으로 왕복하기 때문에 소요시간은 1시간 정도로 짧은 편이다. 참고로 국제C→서울C는 경부고속도로를, 서울C→국제C는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이용한다. 버스는 모든 차량이 대우 FX 116이며, 승차감은 차고지에서 가는 다른 버스에 비해 좀더 편하고 조용하다.

국제캠퍼스에서는 발착 시 각각 3개 정류장[21]에 정차한다. 서울캠퍼스는 생활대 앞 온실(중앙도서관 맞은편)에만 정차한다. 열차 시간표는 다음과 같다.

서울C→국제C

10:00

16:00

12:00

17:50

13:30

18:00

국제C→서울C

07:20

12:00

07:30

12:10

09:15

15:00

10. 학생회

학교 재단 자체가 타 서울권 대학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정계, 재계와 큰 연관은 없고 정치색도 띠고 있지 않지만, 대체적으로 학생회 성격은 왼쪽으로 기운 편. 아마 학생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20대의 정치적 성향 비율과 관계있는 듯.

10.1. 서울캠퍼스 학생회

한총련 해체 이전까지 한총련계 학생회가 당선되다가, 한총련이 해체되고 나서는 2014년까지 운동권 성향의 학생회가 계속 집권하고 있다. 2010년대 이후로 정치색은 약해진 편이지만 등록금 문제같은 대학생 관련 이슈 등은 진보 진영의 프레임을 가지고 접근하고 있다. 전직 총학생회장(2011년도)이 통합진보당 청년 비례대표 후보로 나간 적도 있고, 전직 총학 회장(2012년도)이 경희대 출신 통진당 지방선거 후보자의 선거운동을 하는 것을 보아 한대련 계열로 알고 있는 학생도 많지만 서울캠은 공식적으로 한대련 소속은 아니다. 몇년째 같은 라인(운동권 성향)에 있는 총학생회가 계속 당선되었고 당연한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전 총학생회장이 다음 총학 집행부에서도 활동하는 모습이 일상화되어 있다.

2013학년도 총학 선거에는 두 선본이 나왔는데, 하나는 이전 총학의 직계이고 하나는 운동권도 비권도 반권도 아니었는데, 국내 대학 총학생회 선거 최초로 외국인이 부후보로 출마했다. 해당 인물은 제임스 후퍼인데, 투표에서 떨어졌지만 득표율은 기존 총학 라인과 경쟁한 것 치고 예전과 비교해서 높은 편이었고,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2014학년도 총학 선거에는 역시 이전 총학과 같은 계열의 '경희의조건'선본이 단일 출마하였다.

2015학년도 총학 선거에서는 '오늘의경희'선본이 단일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6학년도 총학 선거에서는 '취향저격'선본이 단일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7학년도 총학 선거에서는 이전 총학 계열의 선본이 아닌 비권 '경희의 화합' 선본이 단일출마하였으나 선본의 반여성주의적 행보 논란[25] 때문에 낙선하였다.

2017학년도 총학 선거에서 '경희의 화합' 선본이 낙선하며, 처음으로 총학생회장 부재의 상태에 놓인다. 회칙상에도 총학생회장 부재시 처리 방안이 없어 논의 끝에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채택한다. 비상대책위원장으로는 당시 정경대학 학생회장 권한대행이 호선된다. 경희대 총학 역사상 유례 없는 비권의 총학 진출

2017학년도 보궐 선거를 통해 총여학생회 출신으로 구성된 '열.일[26]'이 단일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8학년도 총학 선거에서는 ‘KHUtopia’ 선본이 단일출마하였으나 낙선되었으며, 3월 보궐선거는 후보자 등록이 없어 선거가 무산되었다.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에 들어갔으며, 비상대책위원장으로는 당시 총동아리연합회 비상대책위원장이 호선되었다.

사실 매년 선본 이름만 바뀌고 매년 같은 운동권 파벌에서 다 해먹기 때문에 굳이 추가할 내용도 없다. 실제로 서울캠 총학생회와 총여학생회, 후마니타스 칼리지 대학생위원회, 총동아리연합회 등등 다 비슷비슷한 사람들이 활동하고 있다. 11년 학생회 부회장이 12년 후마 대학생위원회 회장으로 나온다던지 뭐 그런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그러나 이것은 그 사람들이 안 하면 아무도 하려는 사람이 없다는 점에서 다시 생각해 볼 부분이다. 경선이 이뤄지지 못할 정도로 총학생회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의지가 낮은 것이 현실이며, 이는 경희대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대학들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총학생회를 특정 세력이 독점한다는 비판보다 학생들의 낮은 총학 참여도와 총학생회 제도 자체에 대한 성찰이 필요한 부분.

10.2. 국제캠퍼스 학생회

국제캠퍼스 총학생회는 대대로 한대련계 학생회가 당선되고 있다. 게다가 몇년째 총학생회 선거는 단선으로 진행돼서, '찬성', '반대' 투표를 해서 당선되었다. 2000년대 이후로, 단 한 차례를 제외하면 계속 똑같은 한대련계 라인이 수성해온 흠좀무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27] 2013년까지는 항상 선본명에 'POWER'라는 단어가 들어가 'POWER XXX' 하는 식으로 지어졌다po총학wer 2014년부터는 저 전통이 깨졌다. 2015년 비운동권성향의 친KHU와 운동권성향의 Klass up 선본의 경선이 치뤄졌으며 비운동권성향의 친KHU선본이 당선되었다. 그리고 한대련에서 탈퇴했다.

단과대 학생회도 마찬가지로 과의 특성상 학교의 입김이 큰 예체능을 제외하곤 대부분 운동권이다.(는 옛말, 선거철때만 '자주적' 타이틀을 걸고 나오지 막상 1학기 시작될때 부터 따로놀기 시작. 최근 추세는 총학만 운동권 유지하려하고 단과대 학생회는 탈 운동권) 04년쯤에 한번 비운동권이 당선된적이 있었으나 전설적으로(...) 무능했기 때문에 크게 덴 학생들이 운동권쪽을 밀어준다고. 사실 학생들 입장에선 조금 시끄럽긴 해도 학교랑 잘 싸우고(등록금이라든지) 어쨌든 일은 잘하기 때문에 뽑는다는 입장이지만 어디까지나 과거의 일이고 최근에는 학교에서 찾는것보다 시청광장에서 찾는게 더 빠를정도로 밖에서 많이 노는 경향이 있다. (대학 총학생회 연합에서 시위할때에는 경찰에 끌려가는 모습이 뉴스기사로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총학생회선거에서도 볼 수 있듯이 단독후보로 나오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투표용지를 보아도 찬성/반대일 뿐 후보를 선택할 여유가 없다.

08년도엔 등록금 인하를 내걸고 천막시위를 벌인적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인상률 인하라는 뭔가 어정쩡한 결과를 받아낸 적이 있다. 09년도엔 등록금 동결을 이루긴 했지만 그때 다른 대학들 추세가 동결하는 분위기였기 때문에...학생회는 선전거리 생겨서 좋고 학교는 대세를 따르며 생색내서 좋고. 고도의 Win-Win 전략

12년도 2학기 즈음에 국제캠 총학은 '2012 경희 인문학 콘서트 노래갈래'에서 머그컵을 파는 행사를 진행했는데, 수익금 전원을 민중가요 가수 윤민석에게 기부한 것. 윤민석이 누구인가 하면, Fucking USA 항목을 보면 대충 이해가 갈 것이다. 이 점이 쿠플라자 등지에서 문제가 되기도 했다.

게다가 2013학년도 총학생회 선거에서 병크를 저지르기도 했는데, 4학년 2학기 이상을 수강한 학생의 표를 전체 표로 계산은 하되, 총 유권자 수로는 계산하지 않은 것. 투표율 계산 시에 분모를 줄여 투표율을 높인 것이다. 다만 이에 대해 총학생회장은 의도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이전부터 적용된 회칙에 그렇게 나와 있었다고 해명했다. 흠좀무.

2014년 또다시 사고를 저질렀는데, 학생회 간부들의 상을 학생회비에서 지출한 것이 내역에 있어 문제가 되었다. 게다가 해명을 하는데 학교측에서도 화환을 보내니 공식 행사와도 같다는 말도 안되는 해명을 해서 까였다. 학교측에서는 개인적으로 보낸 것이라고 하여 더더욱 까였다. 이에 46회 학생회는 45회 학생회 일이니 우리와는 관계없으며 우리는 그런 짓을 하지 않겠다고 해명하였는데, 계속해서 같은 라인이 학생회를 이어오고 있었으니까 그럴만도 하다.

결국 14년도 부회장이 이에 크게 빡쳐 학생회를 탈퇴해서 출마했다. 공약에 한대협 탈퇴 등을 명시해서 정치색을 뺄 것을 천명하여 결국 당선이 됐으니 조금 더 중립적인 학생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원 학생회 라인은 동아리 연합회장만 당선됐다. (당선됐다기 보단, 동아리연합회 회장 선거에 후보가 1명이었다.)

여담으로 예술디자인대학과는 사이가 매우 안좋다. 1년에 한번정도 발행되는 캠퍼스 학생회 주보에 예술디자인대학 학생회만 빠져있을 정도. 그러나 이건 기한내에 안 낸 경우가 더 많다

결국 2015년 3월 26일 학생총투표를 기점으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전체 학생회는 학생총투표를 통해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의 탈퇴를 선언했다. 투표인원의 69.6%의 찬성으로 탈퇴가 결정되었다.[28]

그리고 2015년 11월, 제 48대 총학생회 후보등록이 끝난 현재, 중앙단위 후보(총학, 총여, 동연) 모두 단일선본이 되었고, 모두 당선되었다. (총학·총여 : KHU&KHU, 동연 : CRESCENDO).

2017년 학생회 선거의 경우 2016년 KHU&KHU 선본을 이끌었던 회장이 돌연 사퇴 후 Re:action이라는 선본을 다시 꾸려 연임에 도전하였으나, 단선 출마 찬성표 66.6%를 넘지 못해 좌절되었다. 그 외에도 총여학생회, 동아리연합회, 그 외 몇몇 단과대의 경우 '채움'이라는 진보 계열 학생회가 출마하여 몇년만의 경선이 이뤄졌다. 이전 POWER 라인에 대한 부정적 평가와 운동권 이미지가 따라다녔지만(통진당,민중연합당), 동아리연합회, 전자정보대학의 경우 근소한 표 차이로 당선되었다. 낙선한 공과대학 학생회의 경우도 130표라는 비교적 적은표로 낙선하였다. 이후 낙선한 공과에서 낙선한 후보는 총학생회에 도전하려는 행동을 보였지만 이석기키즈, 대자보사태 등 사회적으로 이슈가되며 자연스럽게 비난의 대상이 되어 사라졌다.

11. 대학생활협동조합

홈페이지

줄여서 생협이라 한다. 현재 서울캠퍼스에만 존재한다. 국제캠퍼스에서도 생협을 만들자는 떡밥이 종종 등장하나, 실제로 실현하기는 어려운 모양.

일부 학생식당과 매점, 자판기 등을 생협에서 관리한다. 학생들은 출자금 1만원(졸업시 돌려준다)을 내면 조합원 카드를 발급받고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생각보다 혜택이 다양해서 가입하는 게 여러모로 유리하다.

주요 혜택

  • 조합원 카드를 이용하면 교내 서점과 매점 이용시 5% 적립이 가능하다.(식당, 자판기는 불가) 교내 매점은 저렴한 가격과 가까운 위치상 이용이 잦은데 적립률이 높아 금방 몇천원씩 쌓인다. 적립금은 청운관 지하 1층 생협 사무실에서 코인형 화폐인 '쿠키'와 교환 가능'했다'. 2016년 현재 따로 쿠키의 교환 없이 상품을 구매하면서 즉시 적립금 사용이 가능하다.
  • 매년 추석, 설 등 명절마다 귀향/귀경 버스를 지원하는데 그 가격이 심히 저렴하다.(조합원 가격으로 부산행 편도가 8,000원! 비조합원 가격도 16,000원) 미리 신청을 해야 하는데 조합원이 편도 2매까지 구매 가능하여 타학교 친구와 함께 쓸 수도 있다. 귀향편의 경우 보통 연휴 전날 오후1시경 출발하는데 직장인 귀성객들이 출발하기 전이라 부산기준 5시간 정도면 도착 가능하다. 평소 서울ㅡ부산 고속버스 소요시간이 4시간 30분이라는 점을 감안해 보면 꽤나 괜찮은 편....은 훼이크다! 2015년 추석 기준 서울-부산 8시간이 소요되었다(오후 1시에 출발하여 8시 45분 도착) 귀경의 경우 연휴 마지막날 오후 1시경에 출발하기 때문에 지옥을 맛볼 수 있다
  • 이사용 소형 트럭(짐캐리), 이사용 리어카 등 여러 물품을 저렴하게 빌릴 수 있다. 홈페이지를 이용한 사전 예약 필수.
  • 영화 시사회, 연극 할인 등의 이벤트와 각종 대학생 지원 사업을 자주 개최한다. 생협의 이름에 걸맞는 사업을 자주 하는 편.

12. 부속 병원

경희대학교 의료원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 있다.

13. 사건사고

14. 출신 인물

14.1. 노벨상 수상 동문

노벨상을 수상한 경희대학교 출신 인물들을 나열한 문서이다. 상세 내용은 문서 참조.

15. 커뮤니티

16. 경희사이버대학교와의 교류

경희대학교와 경희사이버대학교 모두 경희학원에서 운영하다보니 어느 정도 교류가 이뤄지는 편이다. 대표적으로 매학기마다 3학점씩 상대 학교의 과목을 수강할 수 있다. 명칭은 학점교류지만 수강신청에서 교양과목 신청하듯이 학점교류를 신청할 수 있다. 특이한 점은 경희대에서 경사대의 강의를 수강하는 학생은 많은 반면 반대는 거의 없다. 주로 원격대학에 입학하는 사람들의 특성상 주간에 오프라인으로 수업을 듣기 어렵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성적은 경희사이버대학교 강의 기준으로 경희대 학생과 경사대 학생 따로 산출한다. 들은 과목은 과목에 따라 배분이수나 자유이수 등으로 인정된다. 온라인 강의다보니 원하는 때에 수강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재수강에 제약이 있다. 그리고 같은 재단 소속 학교이긴 하지만 학점교류제도 하에서 운영하다 보니 학점포기를 할 수 없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는데, 2014년 2학기부터 학점교류에 대한 학점포기제한 규정이 사라지면서 경사대 학점교류과목도 학점포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학생증으로 경희대학교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경희사이버대 축제를 경희대 서울캠퍼스에서 개최하는데, 축제 날짜가 겹치지 않는다. 그리고 경사대 축제에 오는 가수가 경희대 서울캠 축제에 오는 가수보다 더 유명한 경우가 많다.

17. 기타

  • 수도권 소재 대학교 중에서 유일하게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싸그리 가지고 있는 학교다. 의약학 계열 학과로 의대, 한의대, 치대, 약대(약대 안에 한약학과 포함), 간호대까지 모조리 있다. 이 정도로 많이 있는 학교는 경희대를 제외하면 부산대학교, 원광대학교 정도. 학교 자체적으로 의무부총장이라는 직위까지 만들어서 나름대로 꽤나 신경을 쓰고 있다. 병원사업이 곧 수익으로 직결되니까 결코 무시못할 일이다.
  • 반수를 고려하고 있는 학생들 사이에서는 이 학교는 1학년 2학기까지 휴학이 불가능한 학교라는 점으로 악명이 높았지만, 재학생이 본교 학사지원처에 해당 규정의 유무를 물어본 결과 해당 규정은 2012년 4월부로 삭제되어 2012년 입학생부터는 1학년 2학기 휴학이 가능하다고 한다.
  • 학사경고가 좀 특이한데, 학점 평균이 1.7 미만이면 '성적경고'를 주며, 이 '성적경고'를 연속 3회 받으면 제적이다. 단, 3번째 성적경고가 졸업학기일 경우에는 제적이 아니라 졸업이 된다(...). 더 나은 처사이긴 하지만 물론 마찬가지로 상당히 끔찍한 상황이다.
  • 등록금 고지서 하단에 딸려 나오는 의료회비를 납부하면, 학생의료공제회(청운관 1층 학생생활지원존 11번 창구)라는 곳에서 의료비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의료회비를 납부하고 서류를 제출하면 국민건강보험 혜택을 받는 항목(급여항목)을 한 학기동안 외래 진료 및 약제비는 12만원, 입원비는 100만원 한도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비급여 항목은 제외된다. 필요 서류는 외래 진료는 외래 진료비 계산서, 약제비는 약제비 계산서 + 처방전, 입원비는 입(퇴)원비 계산서 + 진단서다. 신청자가 많아서 보통 방학때는 1달, 학기 중에는 2달정도 후에 입금된다고 한다. 학교 부속병원 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는 모든 병·의원 및 약국에서 나온 의료비를 공제받을 수 있다. 종합정보시스템에서 등록금 납부내역을 조회하면 자신이 의료회비를 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등록금 고지서가 나오지 않는 등필 복학생이나 휴학생도 개강 후 한달 동안(3,9월 말까지) 공제회에 직접 방문하여 수기로 납부가 가능하다.
의료공제회는 학교나 부속 병원에서 직접 운영하는게 아니고, 생협에서 운영하는 듯하다. 때문에 국제캠퍼스는 의료회비를 걷지 않아 혜택을 받을 수 없고, 문의 결과 따로 납부도 불가능하다고 한다.
  • 국제캠퍼스의 경우 내부에 버스차고지가 위치해 있으며 정문~사색의광장 구간을 운행하는 시내 버스들을 무료이용이 가능하다. 단, 경희대를 빠져나올 경우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 서울캠퍼스 청운관에 하나은행이 있고 정문 바로 앞과 더 내려가 삼거리에 우리은행이 있다.


  1. [1] 분교(1980~2011), 이원화캠퍼스(2012~)
  2. [2] 서울캠퍼스 13,594명, 국제캠퍼스 11,603명, 2017년 기준
  3. [3] 서울캠퍼스 5,348명, 국제캠퍼스 2,309명, 2017년 기준
  4. [4] 서울캠퍼스 971명, 국제캠퍼스 481명, 2017년 기준
  5. [5] 서울캠퍼스 236명, 국제캠퍼스 203명, 2017년 기준
  6. [6] 비공식 슬로건이지만, 재학생들도 이 슬로건에 더 마음이 가는 편이며 학교 차원에서도 많이 쓴다.
  7. [7] 평화복지대학원이 있다.
  8. [8] 구명은 고황재단이며 2006년에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그러나 옛 이름도 여전히 사용되는 편.
  9. [9] 학우들 사이엔 개교 40주년 사자상 앞에 쓰여진 '그대 살아 숨쉰다면 경희의 이름으로 전진하라.'라는 말이 교훈이라고 잘못 알려져 있다. 근데 포스 때문에 이쪽을 지지하는 쪽이 더 많다.
  10. [10] 사자를 상징으로 쓰는 대학은 한양대학교가 있다. 이쪽은 아예 편의점 이름부터 사자가 군것질 할 때…. 이에 반해 경희대학교의 상징은 공식적으로 '웃는' 사자이다. 한양사자와는 다르다 한양사자와는! 그래서 사자 석상들 보면 약간 멍청하게 생겼다. 여담으로, 계명대학교 경영대학 단과대학 학생회의 사자 마크가 이 마크를 표절한 적이 있었다.
  11. [11] 입가에 미소가 보인다.
  12. [12] 60년대에 현재의 한전부지 대신 매입한 마산백화점 건물이다.
  13. [13] 이야기의 주장자들은 당시 진행되지 않던 상당수의 건물 업그레이드가 1998~1999년 이후 갑작스레 늘어난 점을 지적한다. 크라운관의 개보수도 이때 이루어지고, 치과대학 부속병원 건물도 이때 리모델링되었다. 이후로 각종 개보수 및 신축 사업이 마구마구 등장.
  14. [14] 경희대학교의 로고라고 하면 이전 UN 위 大學이라 써진 교표가 아니며, 공식적으로 이 휘장을 써야 한다.
  15. [15] 출처: http://www.khu.ac.kr/university/khumind/ui.do#animal
  16. [16] 동의 마당에 있는 사자상은 40주년 기념 석상이다. 이 석상 기단부에 '그대 살아 숨쉰다면 경희의 이름으로 전진하라' 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17. [17] 1992년 04월 05일자 경향신문,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2040500329111001&edtNo=15&printCount=1&publishDate=1992-04-05&officeId=00032&pageNo=11&printNo=14367&publishType=00010
  18. [18] 물론 이는 대학평가 지표 상승을 위한 최근의 푸쉬와 무관치 않다.
  19. [19] 다만 이는 양날의 칼인 것이, 2학점 짜리 수업보다 교양과목에서 강의 시간을 많이 뺏길 수 있고, 수업은 6시에 끝나는 반면 사무실 직원들은 타 학교와 마찬가지로 5시에 철수해 버리기 때문에 수업이 풀로 들어 있는 날은 사무실에서 민원을 보기가 고달파지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는 서울캠 이야기이고 모든 수업이 공학계열에 맞춰 한시간 반 혹은 세시간 단위위주로 이루어져 있는 국제캠퍼스의 경우 사무실도 6시까지 한다.
  20. [20] 최근 경영학과로의 복수전공은 선수강 과목 이수 후 3점 중반대만 맞추면 누구나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신흥강자로 호텔경영, 언론정보, 정치외교학과가 떠올랐다. 2016-2 기준, 이 세 학과 중 한 곳의 커트라인이 4점대를 넘어갔다
  21. [21] 정문 앞이 아닌, 조금 직진하면 있는 사거리 쪽 정류장이다.
  22. [22] 배차간격이 좋지 못하다. 통학 시 이점 참고바람.
  23. [23] 출발 시 체대앞, 생대앞, 사색의광장에 정차, 차고지 도착 시 외대앞, 생대앞, 사색의광장에 정차.
  24. [24] 카드나 기타 결제수단은 쓰지 않는다.
  25. [25] 물론 총여학생회 존폐 문제를 겁없이 후보자 때부터건드린 게 가장 극딜을 당한 원인이긴 하지만 그 밖에 다른 공약들도 현실성이나 시의성이라는 측면에서 좋은 평가는 듣지 못했다.
  26. [26] '열 가지의 일(공약)'과 '열심히 일한다'의 중의적 의미
  27. [27] 게다가 국제캠 총학은 2012년, 2013년도 한대련 회장을 연속으로 두 번이나 배출했다(!!!)
  2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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