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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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종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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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역

동북선
(S304)
(미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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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특별시 성북구 종암로 지하 1 (종암동)

운영 기관

6호선

개업일

6호선

2000년 12월 15일

역사 구조

지하 3층

승강장 구조

복선 상대식 승강장 (횡단 가능)

高麗大(鐘岩)驛 / Korea University(Jongam) Station

1. 개요
2. 역 정보
3. 역 주변 정보
4. 일평균 이용객
5. 승강장
6. 연계 교통
7. 여담
8. 난공사

1. 개요

서울 지하철 6호선 640번. 서울특별시 성북구 종암로 지하 1 (종암동)[1] 소재.

서울 경전철 동북선 S304번.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고산자로 지하 (제기동)[2] 소재예정.

병기역명은 종암으로 이 역이 속한 법정동에서 유래했다.

역사 부지가 고려대학교 소유지 일부[3]를 점하여 보상 차원에서 '고려대'가 주역명이 됐으나 이 역은 고려대 부지의 한쪽 끝에 위치해 있다. 때문에 고려대에 처음 방문하는 사람은 지리를 잘 모르고 고려대역에 내려서 한참을 걷는 경우가 많다. 만일 사범대, 경영대, 중앙광장, 라이시움에 볼일이 있는 경우가 아니면 안암역 이용을 추천. 또한 고려대역은 동대문구성북구의 경계선이다.

2. 역 정보

역 안내도.

고려대역이 위치한 도로가 성북구 종암동과 동대문구 제기동 경계이며 출구는 동대문구 제기동에 더 많지만 역사 부지는 성북구 종암동에 많이 속해 있다. 그리고 인근에 성북구 안암동 경계도 지척에 있다.

역사(驛舍)가 굉장히 깊은데 실제 역의 위치가 고려대 라이시움 바로 밑에 있고 고대 부지를 지나가기 때문이다. 건설지나 언론기사에 따르면 원래는 고려대 가까운 안암로에만 출입구를 만들어놓고 12호선이 개통할 즈음에 더 추가하려 했으나, 일대 주민들이 "12호선이 언제 개통할 지도 모르는데 그냥 만들자"라는 식으로 제안을 했는데다, 관계 당국에서도 그리 생각을 했는지 결국은 고산자로상에도 출입구를 추가로 설치하게 되었다.12호선을 계승한 동북선이 아직도 착공 안한거 보면 미리 지어놓길 잘 했다 이 외에 6호선 대합실에서 6호선 승강장으로 내려가는데 지하2층에 쓸데없이 넓은 빈 중간층'이 있는데, 이는 향후 12호선과 환승시 승객 수용공간으로 지은 것으로 보인다.[4] 그리고 12호선과 교차하는 부분의 6호선 본선 구조물 보강에 대한 대책도 논의 되었다.

3기 지하철 계획이 물 건너가는 바람에 환승 계획이 없던 일이 되는 듯 했지만, 다행히도 서울 경전철 동북선 계획이 나오면서 빛을 보게 되었다.

출처 : 뉴시스

그런 이유에서 수요가 더 많은 안암역보다 더 크고 더 깊다.

3. 역 주변 정보

많은 이들이 고려대학교 캠퍼스는 안암동에 위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확히는 안암동과 종암동에 걸쳐 있으며 동 경계는 경영대 건물 뒤쪽에서부터 도서관과 사범대 사이까지라고 생각하면 된다. 즉 라이시움을 비롯한 사범대, 교우회관 등은 종암동에 위치한다.

역 바로 옆에는 고려대학교가 있다. 그리고 길 건너로는 평범한 대학 상가가 포진해 있다. 사실 이 역 1번 출구는 이 학교 건물인 라이시움의 일부다. 굳이 라이시움이 아니라도 이 역에서 나와 1분만 걸어가면 바로 고대 정문이 나온다. 이 역이 생기기 전까지 지하철로 통학하는 고려대생들은 제기동역에서 걸어가거나(약 10~15분), 신설동역이나 성신여대입구역에서 마을버스를 타고(약 5분) 통학을 해야만 했었다.

지리적으로 고려대학교 전체를 놓고 봤을 때 매우 구석에 위치해 있는 관계로 일반적인 이미지나 그 이름에 비해서는 그다지 이용 빈도가 높지 않은 역이다. 법대(로스쿨), 경영대, 사범대생 정도를 제외하고는 이용할 일이 별로 많지 않다. 이쪽 학생들도 오히려 안암역을 이용하는 경우가 있다. 아니면 밤늦게까지 도서관(백주년기념관 열람실 포함)에서 공부하다가 귀가하는 고대생들이나 소위 "법후(법대후문)"라고 불리는 원룸촌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이 주로 이용한다. 오히려 고려대학교의 중간쯤에 위치한 안암역이 훨씬 더 유용하다. 만약 고대생과 만날 약속을 할 경우 웬만하면 안암역으로 하자. 실제 고대 근처의 상업지구 역시 대부분 안암역 근처에 집중되어 있다. 특히 이·공대생과 고려대역에서 만날 약속을 잡으면 육두문자를 들을 확률이 급증한다(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도보 소요 시간 평균 15~20분).

고려대학교 영재교육원의 수업은 대부분 라이시움에서 진행되므로 영재원 수업을 듣기 위해 가는 것이라면 무조건 고려대역을 이용하자.

수시 논술고사 등의 이벤트가 발생하면 안암역과 같이 터져나가게 된다. 그래서 안암역과 이 역에서 승객을 무임승차 시키고 내리는 역에서 정산하도록 하는 일이 많다. 참고로 고려대학교는 18학년도 입시부터 수시 논술을 폐지하였으며 대신 편입논술을 실시한다.

반면에 고려대학교 초행에게는 고려대역을 알려주는 편이 낫다. 고대입구역 안암역은 상가 한가운데라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서 당황하기 때문. 그냥 안암역에서 보자고 해라. 물론 2번 출구로 나와서 그대로 쭉 걸어가면 교양관 뒷문을 거쳐 정문으로 갈 수 있긴 하다. 물론 이것은 인문계 한정이며, 이공계에 갈 때는 무조건 안암역(3번 또는 4번 출구)이다. 근데 어차피 경영대, 법대, 또는 사범대 갈 거 아니면 그냥 안암역 가르쳐주자. 고려대역으로 가랬다가 괜히 엄청 걷게 만든다고 욕먹는다.

그리고 큰 상권이나 상업 시설이 없는 고려대 주변의 특성상 초행인 사람은 고려대학교 수험생, 혹은 새내기나 고려대 진학을 원해 견학을 오는 학생들 정도일텐데(주민이 초행길일 리는 없으니) 어차피 그 정도 수준이면 안암역 그 조그마한 사거리에서 길 잃을 일은 없으니 뭐...

4. 일평균 이용객

고려대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서울 지하철 6호선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7,390명

12,897명

17,186명

18,648명

19,166명

19,596명

20,423명

19,949명

20,135명

20,270명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832명

20,806명

20,655명

20,668명

20,441명

20,205명

19,845명

19,054명

19,002명

19,179명

  • 2000년 자료는 개통일인 12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17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 출처: 서울교통공사 자료실

이름답게 고려대역의 주 수요처는 고려대학교 학생들이다. 학교 부지 일부를 잠식할 정도로 학교와 가깝게 붙어있는지라, 통학생 및 외부인들이 고려대를 찾을 때 이 역을 이용하는 빈도가 높다. 다만 고려대 캠퍼스의 상당수가 전 역인 안암역에 더 가까워서 두 역으로 수요가 분산되는지라 고려대역의 이용객 수는 그리 많지 않다. 2017년 기준 하루 평균 19,000여 명이 이용하여 16위로 중상위권이고 6호선 평균 수준에 그친다.

이 역의 특징은 2010년대 들어서 꾸준히 이용객이 감소한다는 것이다. 6호선 대부분 역들은 개통한 지 17년이 훌쩍 넘었는데도 뒤늦게 탄력을 받고 수요가 증가 또는 유지되고 있는데 고려대역만큼은 예외다. 정점을 찍은 시기는 2010년으로, 서울의 전철역들이 2012~2014년까지 상승세를 보였던 것을 고려하면 비교적 일찍 상승 폭이 꺾이고 하락세가 일찍 찾아왔다. 하필이면 2008년에 하루 이용객 2만 명을 넘고 곧바로 하락세가 시작된 까닭에, 아주 조금씩 이용객이 감소했음에도 2016년엔 일평균 2만 명 밑으로 떨어졌다.

이러한 이유를 명확히 말할 수는 없겠으나, 고려대역 주변이 수십 년 동안 재개발되지 않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이 말인즉슨 역 주변이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다는 이야기. 아마도 이것이 수요 감소의 원인 중 하나일 수 있다. 또한 고려대학교의 중심 대학가가 2000년대 중반이후로 정문 일대에서 안암역 부근에 위치한 개운사길과 참살이길로 이동한것도 그 이유로 볼 수 있다. 이로인해 정문 일대는 상권이 거의 쇠락해서 별다른 상점을 찾아볼 수 없고, 고려대역 부근에 위치한 사범대, 경영대, 로스쿨 재학생들도 대부분 안암역 부근에서 식사를 해결하거나 약속을 잡는다. 실제로 안암역은 6호선 승하차량 순위에서도 꾸준히 최상위권을 마크하면서, 명실공히 고려대학교의 중심상권임을 보이고 있다.

  • 동북선 계획이 완전히 확정되어 개통이 이루어진다면 성북구, 강북구 등에서의 접근이 쉬워지니 이용객이 다소 늘어날 여지는 있겠으나 크나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5]. 이미 고려대학교 관련 수요는 2005년 동묘앞역환승역이 된 이후로 6호선이 거의 잡아먹은 상황이기 때문이다[6]

5. 승강장

5.1. 서울 지하철 6호선 승강장

응암방면 승강장

2면 2선의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는 지하역이며,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스크린도어가 닫힐 때 경고음이 추가되었다.

안암

월곡

서울 지하철 6호선

신당·삼각지·합정·응암 방면

월곡·석계·태릉입구·신내 방면

5.2. 서울 경전철 동북선 승강장(예정)

동북선 고려대역 조감도

제기동

종암

서울 경전철 동북선

마장시장·왕십리 방면

서울 경전철 동북선

미아사거리·하계·상계 방면

6. 연계 교통

평일 고려대학교 셔틀버스는 1번 출구로 나와서 광장을 가로지르면 보이는 택시정류장에서 탑승할 수 있다.

그리고 시내버스로 고려대를 오가는 것은 지하철과는 반대로 고려대역을 이용하는 편이 훨씬 나은데, 지나가는 버스 노선의 수를 비교하면 자명하다.

고려대역

  • 1번 출구: 고대앞(ID 08-156) - 101번(동대문-종로-서소문), 144번(DDP-한남동-교대), 173번(명동-공덕동-신촌), 273번(삼선교-종로-홍대), 1017번(동부병원-상왕십리역), 1111번(삼선교-성북동), 7211번(용두시장-신설동)
  • 3번 출구: 고려대역3번출구(ID 06-591) - 성북20번(고대안암학사-성신여대입구역), 성북21번(종암동아이파크-길음역)
  • 4번 출구: 고려대역, 고대앞삼거리(ID 06-173) - 110B번(길음역-정릉동), 121번(길음역-화계사), 130번(수유역-방학동-우이동), 141번(수유역-방학역-도봉산입구), 148번(수유역-번동), 1213번(길음역-국민대)
  • 5번 출구: 고려대역, 고대앞삼거리 (ID 06-174) : 110A번(한남동-효창공원역-신촌), 121번(청량리-한양대-서울숲), 130번(동대문구청-군자역-길동), 141번(성모병원-서울세관-염곡동), 148번(압구정역-고속터미널-방배동), 1213번(청량리-서일대-면목8동), 1222번(청량리-외대앞-월계동), 2222번(왕십리-건대-자양동)
  • 6번 출구: 고려대학교앞 (ID 06-175) : 101번(수유역-쌍문동-우이동), 144번(삼양동-덕성여대-우이동), 173번(월곡역-석계역-월계동), 273번(경희대-외대앞-신내동), 1017번(월곡1동-장위동-월계동), 1111번(월곡동-장위3동-번동), 1222번(월계동), 2222번(자양동), 7211번(길음역-평창동-은평뉴타운)

안암역

  • 2번 출구: 안암전철역(ID 08-302) - 273번(홍대), 1111번(성북동)
  • 3번 출구: 안암전철역(ID 08-301) - 273번(신내동), 1111번(번동), 2115번(청량리-중화동-신내지구)
안암역(ID 08-594) - 성북04번(용두시장-신설동역)개운사입구(ID 08-304) - 2115번(성신여대입구-아리랑고개-서경대), 성북04번(용문고교-성신여대입구역)

7. 여담

서울 경전철 동북선 설계 계획 상 경전철역은 동대문구 관할이 될 예정이다.

3번 출구가 한동안 표준 캐노피 설치 공사중이었다. 공사기간은 2017년 8월 3일 ~ 9월 25일까지. 현재는 완료된 상태다.

8. 난공사

6호선 공사 당시 이 역부터 화강암 지대가 발견되어 1997년 외환 위기로 가뜩이나 돈없는 상황에 돈이 더 들게 되어 공사가 늦어졌다.

우리나라 지하철 건설 역사상 2호선을 빼면 웬만한 구간들은 건설 당시의 기술력 부족으로 난공사였다 치지만, 6호선 동북 구간[7]은 지질 구조가 심하게 괴상해서 현재의 기술로도 시공이 상당히 힘들다고 한다. 화강암지대는 지하철공사에는 지금기술로도 난공사다. 가장 난구간인 안암~고려대 구간사이부지가 고려대학교 부지라서 공사가 제한적이었던것도 난이도를 극악으로 치닫게했다.


  1. [1] 종암동 29-18번지
  2. [2] 제기동 136-3번지
  3. [3] 역 바로 위에 고려대학교 라이시움이 위치한다.
  4. [4] 12호선의 승강장을 미리 만든 것으로 설명이 되어 있었지만, 12호선의 선형을 고려한다면 아니라고 볼 수 있다. 진짜 그것을 12호선의 승강장으로 쓰게될 경우 불필요하게 급커브를 그리게 되고 주변 건물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5. [5] 원래 구상대로 분당선이 연장되어 12호선과 직결했다면 강남 접근성이 아주 좋았겠지만, 동북선은 왕십리역에서 환승 시간을 많이 까먹을 공산이 크기 때문인 것도 있을 것이다
  6. [6] 6호선 개통 이전까지는 1호선 제기동역이 고려대의 관문 역할을 했으나, 6호선이 개통되고 2005년엔 동묘앞에서 환승까지 이루어지면서 대학교 관문 기능을 완전히 상실했다. 아직도 고려대에서 제기동으로 넘어가는 노선은 상당수 존재하나 이것이 고려대 관문 역할이 남아있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운 것이, 2010년대의 제기동역은 전체 수요의 50% 이상(!)이 65세 이상 노인(!!)이다. 이공대로 가려면 도보기준으로 제기역에서의 거리나 고대역에서의 거리나 큰 차이가 없기는 하지만 안암역이 넘사벽으로 가까우니....
  7. [7] 신내역 제외. 사실상 신내역도 지하로 하면 난이도가 낮은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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