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이두용 감독의 1987년작 영화에 대한 내용은 고속도로(영화)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wiki style="margin-right:10px;margin-left:30px"

이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유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 개요
2. 특징
3. 문제점
3.1. 이륜차 통행 문제
4. 국가별 고속도로
4.2. 외국
4.3. 가상의 고속도로
5. 고속도로 시설물
6. 기타
6.1. 은어

경부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가 교차하는 신갈JC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서)울산나들목 부근

1. 개요

/ Expressway[1] / Freeway / Motorway[2] / Turnpike[3] / Autobahn / Autovia

말 그대로 자동차가 고속으로 달릴 수 있게 만든 도로. 여기에서는 대한민국의 고속도로를 기준으로 서술된 경우가 많으니 유의하도록 하자.

2. 특징

대한민국 도로법에서는 고속국도라고 하며, 도로법에 의해 노선명과 노선번호가 지정된다. '고속'의 기준은 나라마다 다르나, 대한민국에서는 제한속도 100km/h 이상의 도로를 고속도로로 정하고 있다. 하지만 고속도로 중에도 도로가 험하거나 좁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몇몇 군데는 제한 속도가 그 이하로 되어 있다. 당연히 차들만 쌩쌩 달리라고 만든 도로이기 때문에 일반 보행자, 자전거와 농기계, 이륜구동자동차(오토바이와 스쿠터) 등 느린 물체가 여기에 들어가면 큰일 난다.

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되던 1970년 당시에는 고속도로라는 개념이 국민들에게 생소했기 때문에 인근 마을 사람들이 무단횡단을 일삼거나 고속도로에 자전거나 우마차를 끌고 다니는 일도 빈번해서 이와 관련해 계도나 홍보도 많이 했다고 한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단 한 곳은 보행자와 자전거 통행이 가능하다. 바로 남해고속도로제2지선 서부산낙동강교 구간인데, 도로 옆에 자전거도로가 있기 때문이다.

고속도로에 걸어 들어간 보행자, 이륜차 등은 차에 치어 죽어도 운전자가 충분히 사고를 회피할 수 있었음에도 이를 심각하게 게을리했거나 고의로 치지 않는 한 차량 운전자는 면책되며, 오히려 보행자/이륜차가 차량의 손괴 및 차량 운전자에 대한 피해 보상의 책임을 지게 된다. 신뢰의 원칙 문서를 참조.

3. 문제점

3.1. 이륜차 통행 문제

이 문서는 대한민국에서 불법인 내용을 다룹니다.

본 문서가 다루는 내용은 대한민국에서 범죄의 구성요건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타 국가에서도 유사하게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의적으로 모방범죄를 부추기는 서술을 작성할 시 법률상의 형벌조항에 따라 범죄 교사범 또는 방조범 또는 예비, 음모죄로 처벌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도로교통법 제63조(통행 등의 금지)) 자동차(이륜자동차는 긴급자동차만 해당한다) 외의 차마의 운전자 또는 보행자는 고속도로등을 통행하거나 횡단하여서는 아니 된다. [전문개정 2011. 6. 8.]

제154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에 처한다.

1. 제42조를 위반하여 자동차등에 도색·표지 등을 하거나 그러한 자동차등을 운전한 사람

2. 제43조를 위반하여 제80조에 따른 원동기장치자전거면허를 받지 아니하고 원동기장치자전거를 운전한 사람

3. 제45조를 위반하여 과로·질병으로 인하여 정상적으로 운전하지 못할 우려가 있는 상태에서 자동차등을 운전한 사람

4. 제54조제2항에 따른 사고발생 시 조치상황 등의 신고를 하지 아니한 사람

5. 제56조제2항을 위반하여 원동기장치자전거의 면허를 받지 아니한 사람에게 원동기장치자전거를 운전하도록 시킨 고용주

6. 제63조를 위반하여 고속도로등을 통행하거나 횡단한 사람

7. 제69조제1항에 따른 도로공사의 신고를 하지 아니하거나 같은 조 제2항에 따른 조치를 위반한 사람 또는 같은 조 제3항을 위반하여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지 아니하거나 같은 조 제4항을 위반하여 교통안전시설을 원상회복하지 아니한 사람

8. 제71조제1항에 따른 경찰서장의 명령을 위반한 사람

대한민국 고속도로는 경찰/헌병오토바이(싸이카)와 소방오토바이 같이 긴급차로 정해진 오토바이만 들어갈 수 있고 일반 오토바이배기량에 관계없이 들어갈 수 없다. 이는 도로교통법에서 이륜자동차는 긴급자동차로 지정된 경우에만 고속도로에 들어갈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경찰/헌병오토바이라고 해도 125cc나 그 미만은 도로교통법에서 원동기장치자전거로 보기 때문에 고속도로에 들어갈 수 없다.[4]

대한민국1972년까지 250cc 이상 오토바이는 들어갈 수 있었으나, 지금은 보기 힘든 삼륜차와 같이 들어갈 수 없게 되었다. 당시 고속도로에서 삼륜차 사고가 많이 났다는 이유로 금지했다고 한다.

OECD 가입국 중에는 한국만 유일하게 통행금지이며, 다른 대부분의 나라에서도 주로 배기량 최저 제한을 두고 허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일본은 126cc 이상만 들어갈 수 있다. 또한 1965년부터 2005년까지 한 명이 탄 상태의 오토바이만 들어갈 수 있었고 두 명이 탄 상태의 오토바이는 들어갈 수 없었으나, 2005년 이후 두 명이 탄 상태의 오토바이도 들어갈 수 있게 됐다. 이탈리아에서는 150cc 이상만 들어갈 수 있고, 사이드카를 단 오토바이는 250cc 이상이면 들어갈 수 있다. 필리핀은 원래 모든 종류의 오토바이의 고속도로 출입을 금지[5]했으나 오토바이 동호인과 오토바이 단체의 시위로 400cc 이상을 대상으로 일부 허용하기 시작했다. 반면 모든 종류의 오토바이 출입을 금지하는 나라는 한국 빼고는 대만,[6] 베네수엘라인도네시아뿐이다.[7] 한국에서 오토바이는 배기량 상관없이 고속도로에 들어갈 수 없도록 되어있는 법 때문인지 이륜문화개선운동본부라는 오토바이 단체와 오토바이 동호인을 중심으로 몇 년 전부터 배기량별로 고속도로 일부 허용을 해야 할 것인지에 관한 논의를 정부기관과 해보았지만 아직도 경찰 빼곤 들어갈 수 없다.[8] 고속도로에 오토바이가 들어갈 수 있는 나라와 들어갈 수 없는 나라들에 대해서는 오토바이/고속도로 통행국가 문서 참조. 간혹 고속도로에 오토바이가 통행할 수 있는 국가의 외국인이 멋모르고 오토바이를 고속도로에서 타다가 경찰에 적발되는 사례가 있다.

2020년 3월 11일 헌법재판소는 오토바이의 고속도로 통행금지를 규정한 도로교통법 63조에 대한 위헌심판을 기각으로 합헌결정을 하였다.관련 기사 다만 "260㏄를 초과하는 대형 오토바이는 사륜자동차와 동등한 주행성능을 지니고 있다"며 "단계적으로 오토바이의 고속도로 통행을 허용하는 입법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보충의견을 덧붙였다.

4. 국가별 고속도로

4.1. 한국

고속도로/대한민국 문서를 참조.

대한민국의 고속도로

{{{#!folding 보이기/숨기기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5px"

경부

(1) 경부고속도로

남북

(15) 서해안고속도로

(17) 익산평택고속도로, 평택파주고속도로

(25) 호남고속도로, 논산천안고속도로

(27) 순천완주고속도로

(29) 세종포천고속도로

(35) 통영대전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37) 제2중부고속도로

(45) 중부내륙고속도로

(55) 중앙고속도로

(65) 동해고속도로

동서

(10) 남해고속도로

(12) 무안광주고속도로, 광주대구고속도로

(14) 함양울산고속도로

(16) 울산고속도로

(20) 새만금포항고속도로

(30) 당진영덕고속도로

(32) 아산청주고속도로

(40) 평택제천고속도로

(50) 영동고속도로

(52) 광주원주고속도로

(60) 서울양양고속도로

순환

(100)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300)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400)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500) 광주외곽순환고속도로

(600)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700)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경인

(110) 제2경인고속도로

(120) 경인고속도로

(130)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지선

(102) 남해고속도로제1지선

(104) 남해고속도로제2지선

(105) 남해고속도로제3지선

(151) 서천공주고속도로

(153) 평택시흥고속도로

(171) 오산화성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173) 익산평택고속도로지선

(202) 새만금포항고속도로지선

(204) 새만금포항고속도로지선

(251) 호남고속도로지선

(253) 고창담양고속도로

(255) 강진광주고속도로

(301) 상주영천고속도로

(451)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

(551) 중앙고속도로지선

계획

서울연천고속도로

문산개성고속도로

서울강화고속도로

강화간성고속도로

영천양구고속도로

서창장수고속도로

서울양평고속도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지정해제 구간 보기

}}}}}}

북한의 고속도로

남북선

개성평양선

평양묘향산선

신천사리원선

원산금강산선

동서선

평양원산선

평양남포선

평양강동선

계획 노선

대한민국
계획

서해안선

문산개성선

동해선

북한
계획

평양신의주선

원산함흥선

신의주개성선

포천원산선

평양희천선

[9]

4.2. 외국

일본도로공단 분할 민영화 이후의 3개사

NEXCO 히가시니혼

NEXCO 나카니혼

NEXCO 니시니혼

4.3. 가상의 고속도로

5. 고속도로 시설물

6. 기타

6.1. 은어

머리카락바리깡 따위를 이용해 한 줄로 쭉 밀어버린 모습이나 주먹, 동전 따위로 머리를 쭉 긁어버리는 행위를 말한다. 전자는 과거에 남학생들이 두발 단속에 걸렸을 때 얄짤없이 당하는 징벌로, 나머지를 깔끔하게 밀지 않으면 불량학생으로 낙인찍힐 수도 있었다. 혹은 OMR 카드를 1자로 쭉 그어버린 행위를 말한다.

MOBA류 게임에서 한 라인이 심하게 밀려버렸을 때 사용된다. ex) 하 정글이 안도와줘서 탑에 고속도로가 뚫렸네. 서렌치죠.

오버워치에서는 화물 운송맵에서 수비팀이 공격팀에게 탈탈 털리고 순식간에 화물이 밀리는 걸 고속도로 밀렸다고 표현한다.


  1. [1] 대한민국일본에서 Highway는 고속도로를 지칭하는 말로 알고 있지만 Highway는 원래 간선도로를 지칭하는 영어 단어 중 하나다. 미국, 캐나다, 호주 등지에서 국도와 고속도로를 통틀어서 Highway라고 부르고 구글 어스 등에 보면 각 나라의 도로 중에서 고속도로가 아닌 국도에도 Highway로 표기되어 있다. 즉 국제기준으로 보면 Highway는 국도와 고속도로를 통틀어서 부르는 말이다. 보통 미국에서 우리의 고속도로와 비슷한 의미로 쓰이는 건 'Interstate Highway(전미주간방위고속도로망)'이다.
  2. [2] 주로 영국 및 그 영향을 크게 받은 나라에서 사용하는 단어로, 대한민국에서 Motorway는 자동차 전용도로를 말한다.
  3. [3] 주로 북미에서 쓰는 단어로 유료 고속도로라는 의미다. 마리오 카트 64에 나오는 일본에서 키노피오 하이웨이라 불리는 도로 코스의 북미판 명칭은 Toad's Turnpike이다.
  4. [4] 애초에 한단계 낮은 급인 자동차전용도로도 이륜차 통행이 불가능하다. 다만, 고속도로와 달리 통행금지가 적용되지 않는 도로가 두 곳 있다.
  5. [5] 필리핀은 1968년에 고속도로에서 고위층을 호위 중이던 경찰 오토바이의 사고가 난 이후에 들어갈 수 없었다. 들어갈 수 없는 기간 동안에는 한국처럼 경찰 오토바이만 고속도로에 들어갈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6. [6] 한국의 오토바이 동호회 내부에서 2007년부터 대만의 고속도로에 550cc 이상 오토바이 진입이 가능하다고 알려졌지만 이것은 고속화도로만 2007년부터 이륜차 진입금지에서 550cc이상 이륜차 진입가능으로 된 것이 잘못 알려진 것이다.
  7. [7] 인도네시아, 특히 수도 자카르타는 엉망으로 된 도시 설계로 인한 비좁은 도로와 대책없이 늘어나는 자동차, 그리고 제대로 된 대중교통의 부재로 인해 세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개막장 교통상황을 자랑한다. 답이 없는 교통체증을 일으키는 원인 중엔 사이사이 끼어드는 수많은 오토바이들이 한몫 하는데, 고속도로까지 이들이 들어오면 고속도로가 더이상 고속이 아니게 될 것이다. 애초에 오토바이 몰고다니는 계층은 고속도로 타는데 돈을 쓸 정도의 경제적 여유 따윈 없긴 하다만 이래서 TaTa를 기획한 것.
  8. [8] 오토바이의 고속도로 진입이 허용되려면 일단 다수의 여론이 호의적이어야 하거나 오토바이계(제조회사, 단체, 동호회 등)의 압력이 정부기관을 쉽게 압박해야 할 정도가 돼야 되는데, 한국 사람들에게 오토바이가 과부제조기 + 도로의 무법자라는 이미지가 너무 강할 뿐만 아니라(과거 폭주족 문제를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두 제조사인 대림오토바이KR모터스 둘 다 대기업이 아니라 큰 힘이라고 할만한 것도 없다. 매년 한두 번씩은 법 개정 떡밥 기사가 나오지만 주류 여론이 시큰둥해서 실질적인 법 개정 움직임도 없는 실정이다. 하다못해 동호인 사이에서도 은근히 갑론을박이 존재한다.
  9. [9] 북한은 헌법상 대한민국의 영토이므로 함께 서술한다.
  10. [10] 스페인어를 쓰는 중남미권에서도 이렇게 부른다.
  11. [11] 포르투갈어권에서 쓰이며 브라질에서는 포장도로를 뜻하는 호도비아(Rodovia)라는 표현도 자주 쓰인다.
  12. [12] 남극점의 아문센-스콧 기지와 맥머도 기지를 연결한다.
  13. [13] 경로가 해파리 지역을 지나서 집게리아 위를 지나 플랑크톤 상점 앞으로 다가오는 고속도로다. 에피소드 마지막에 철거되고 해파리 지역을 복원한다. 근데 초고속도로라고 보기에는 엄청 막힌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93.02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