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케 아키라

일본참의원
고이케 아키라
[ruby(小池 晃, ruby=こいけ あきら)]

출생

1960년 6월 9일 (59세)

일본 도쿄도 세타가야구

국적

일본

학력

츠쿠바대학 부속 코마바 고등학교 (졸업) (-1984년)
도호쿠대학 의학부 (학사) (1984-1987년)

정당

직업

정치인, 의사

경력

전일본 민주 의료기관 연합회 이사
전일본 학생 자치회 총연합 부위원장, 국제부장
요요기 병원[1]
일본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책 위원장
現 일본 참의원(비례대표)
現 일본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국장

재임기간

1998년 7월 26일2010년 7월 25일
2013년 7월 29일

소속위원회

국가기본위원회
재정금융위원회

SNS

1. 개요
2. 정치 성향
3. 선거 경력
4. 이야깃거리

1. 개요

일본의 정치인. 일본 공산당 소속의 참의원.

현재 공산당 내에서 서기국장의 직책을 맡고 있다. 일본 다른 정당의 간사장에 해당하는 직책으로 당내 2인자라고 볼 수 있다.

공산당에서는 가장 말솜씨가 좋아서 언론 노출이 당 내에서는 가장 많은 정치인이다. 공산당 내에서는 달리 사람이 없는지 정견을 표명하는 자리나 각종 토론 프로그램에서 공산당이 초빙되면 어김없이 이 사람이 패널로 출연한다. 그래서 혹사가 심해 2013년 부위원장에 취임한 이후 2017년 현재를 비교해보면 꽤 노화가 진행되어 있다(...). 또 너무 많은 주제에 패널로 불려나가다 보니 전문성이 떨어지는 문제점도 있다.[2]

의사 출신이다보니 니가타현 주에쓰 지진 당시에는 임시로 진료를 하기도 했다.

2. 정치 성향

  • 헌법 개정에 반대.
  • 집단적 자위권 행사 용인에 반대.
  • 오키나와의 미군 기지 이전에 반대하고 국외로 이전해야 한다.
  • 총리와 각료는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해서는 안 된다.
  • 북한에 대한 제재 강화에 찬성.
  • 무라야마 담화, 고노 담화를 직시해야 한다고 주장.
  • 선택적 부부 별성 제도 도입에 찬성.[3]
  • 인터넷 선거 제도의 규제를 철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인터넷 매체에 자주 얼굴을 내밀고 본인도 트위터의 적극적인 사용자이다.
  • 어느 정도 친한 성향이 있는지 매년 민단의 광복절 행사장에 참석한다.

3. 선거 경력

중의원인 시이 가즈오 위원장과는 다르게 일본 참의원에서 주로 비례로 당선되고 있다.

  • 1998년 참의원 선거에서 일본 공산당의 비례로 공천을 받아서 참의원 초선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 2004년 참의원 선거에서 재선했다.
  • 2010년 참의원 통상 선거에서 도쿄도의 지역구 후보로 출마했으나 다함께당 후보에 밀려서 6위로 낙선(이 당시에는 도쿄에서 5명까지 선출)
  • 2013년 참의원 통상 선거에서는 비례구에서 당내 1위로 출마해 당선되었다. 3년 만에 국회 재입성.
  • 2019년 참의원 통산 선거에서 비례구로 당내 1위로 4선 당선

4. 이야깃거리

  • 극우 정치인 고이케 유리코와 성이 같다. 물론 정치 성향은 정반대. 그래서 본인도 공산당 지지자들에게 저 고이케는 '나쁜 고이케'고 저는 '좋은 고이케'라고 드립을 친 적이 있다.[4]
  • 가케 학원 비리의 저격수. 비리 관련 증거를 발굴해서 참의원 예산 위원회에서 아베 총리에게 가장 맹공을 가한 사람이다. 그 덕에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5]
  • 영화 기생충에 대한 이야기를 유튜브로 올린적 있다.#
  • 코로나19 사태때는 의사 출신이라는 점에서 코로나19 등 질문을 받으면서 답변해주고 있다.


  1. [1] 도쿄 근로자 의료협회 소속 병원이다.
  2. [2] 한 토론 프로그램에서 한 우익 패널이 태평양 전쟁을 일본의 대만 통치와 비교하면서 물타기를 하는데(...) 이에 대해 제대로 반론을 하지 못했다.
  3. [3] 참고로 일본 우익은 이 주장에 대해 일본적 가치를 훼손한다고 반대하고 있다. 정작 일본에서 부부동성 제도가 시행된건 메이지 시대로 100년을 조금 넘는 정도다.
  4. [4] 사실 한국 내에서도 해당 드립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고이케 유리코는 극우 혐한인데 반해 고이케 아키라는 좌익에 친한파인 인물이기 때문
  5. [5] 이후 그는 중의원 선거유세에서 이 문제에 대해 맹공을 가했는데 그는 유세에서 말하기를 '국회에서도 이런저런 추궁을 하니까 "기억에 없다"고 하다니, 제가 기록이 있다고 반박하니 "버렸다"고 하지를 않나, 우리가 그 문서를 찾아내니까 "괴문서"라고 하지를 않나, 그게 진짜라고 밝혀내니까 "내용이 정확하지 않다"고 우기지를 않나. 이건 너무 심합니다'라고 아베 정권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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