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 익스피리언스

원작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의 모델링.[1]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의 모델링.[2]

黄金体験(ゴールド・エクスペリエンス) / Gold Experience

1. 개요
2. 능력
2.1. 단점
2.2. 비고
3. 기술

1. 개요

스탠드명 - '골드 익스피리언스'
본체 - 죠르노 죠바나(15세)

파괴력 - C

스피드 - A

사정거리 - E (2m)

지속력 - D

정밀동작성 - C

성장성 - A

능력 - '생명'을 부여할 수 있는 힘.
① 물질을 타격하면 작은 동물이나 식물로 다시 태어나게 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을 공격할 시 그 파워가 공격한 장본인에게 되돌아간다. (치면 자신이 얻어맞고, 베면 자신이 베인다.)
② 인간을 타격하면 맞은 이의 감각만이 폭주해버려 자기 자신을 포함한 모든 움직임이 초 슬로우로 보인다. 고통조차도.

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 황금의 바람의 주인공 죠르노 죠바나스탠드. 통칭 골드 E. 이름의 유래는 미국의 가수 프린스의 앨범인 "더 골드 익스피리언스(The Gold Experience)".

저작권 문제로 죠죠 ASB 영어판에서는 5부의 부제이기도 한 "Golden Wind"로 이름이 바뀌었다. ASB, EoH에서의 성우는 죠르노 죠바나와 같은 나미카와 다이스케.

2. 능력

근거리 파워형 스탠드로서 2m의 사정거리를 보유하였으며 발차기나 주먹으로 때리는 동작이 가능한 인간형 스탠드이다. 사정거리가 짧으면서도 파워가 약한 편.하지만 어째서인지 파괴력이 C인데도 차 10대를 부수고 스티키 핑거즈와 대등하게 싸울 수 있을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다.

특수능력은 생명력. 말 그대로 생명력 자체를 다룬다는 의미로,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용한다고 정의할 수 없을 정도로 생명력 그 자체에 대한 무한한 응용력을 보여주는 능력이다

  • 무생물에 생명 에너지를 부여하면 원하는 생물이 생성된다. 예를 들어서, '가방'을 '개구리'로 바꾸는 식이다.
  • 골드 E에 의해 만들어지는 생물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닌다.
- 초반 한정으로, 자신에게 가해지는 대미지를 그대로 되돌린다. 이 경우에는 생물에 대한 통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듯하다.- 주위의 환경에 영향을 받으며 만들어질 때의 환경에 적합한 형태로 태어난다. 예를 들어, 바이러스가 살포된 지역에서 생성된 동물은 항체를 가지고 태어난다.또한 만들어진 생명체의 유지엔 원본의 상태가 별 상관이 없는지, 베이비 페이스의 잔해로 만든 뱀은 불에 타면서 움직이기도 했다.- 실존하는 생명과는 다른 형태를 지닌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맨 인 더 미러 전에서는 벽돌의 모습을 한 뱀을 생성했다. - 무생물이기만 하면 생명체를 생성할 매개체의 크기는 상관이 없다. 차량을 개구리로 만들거나 커다란 오토바이를 손으로 바꾸기도 했다. 역으로 자그마한 총알을 커다란 나무로 만드는 것도 가능. 스탠드체나 생물의 전투력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닌지라 생물 자체를 전투적으로 쓰기보단 이런 식으로 원본을 가공시킬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 상황을 역전시키거나 적을 쓰러뜨리는 일이 잦다.- 생명체의 세포를 이용해서 복제 생명체를 만드는 것도 가능한데, 원본이 스탠드를 사용한다면 만들어진 복제 생물도 스탠드 능력을 가진 상태이다. 하지만 작중에서는 거북이의 세포를 한 번 복제했을 뿐 그리 자주 활용하진 않은 걸 보면 한계가 명확한 듯하다. 원본보다 능력이 열화된다거나, 제어가 어렵다거나, 초반의 반사 능력과 비슷한 경우.- 원본의 일부를 생명으로 만드는 경우 원본을 추적한다. 골드 E의 사정거리와 상관 없이 먼 거리에 있는 것도 추적이 가능하다.- 만들어진 생명은 따로 능력을 해제하지 않더라도, 만들어진 생명이 수명을 다하거나 파괴되면 자동으로 원래의 형태로 되돌아간다.
  • 독립적인 생명체만이 아니라 생명체의 일부분만을 만들어내는 것도 가능하다. 이 특성을 이용해 힐러로서 활약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만약 눈에 상처를 입었다면 옷에 붙은 '단추'를 '눈'으로 만들어 대체하는 식으로, 적당한 물건에 생명력을 부여해 인체의 부품을 만들어 내고 상처에 붙여 메꾸는 방식이다.
- 생명체와 오랫동안 동화된 '부품'은 그 생명체가 죽은 후에는 어떻게 되는지는 불명이다. 최소한 무기물로 돌아간 묘사는 없었다.
  • 자신이 만든 생명인 경우 어느 위치에 있는지 파악할 수 있으며, 그 곳의 지리만 알고 있다면 남에게도 그 위치를 바로 알려줄 수 있다.자신이 만들어낸 생명이 아니더라도 자동차 같은 탈것에 타고 있으면 타고 있는 생명의 숫자를 감지/파악할 수 있다. 생명체와 접촉함으로써 그 생명이 지니고 있는 영혼의 개수를 파악할 수도 있다.
  • 생물을 대상으로 생명력을 부여할 경우, 대상의 생명력이 넘쳐흐르게 되어서 의식이 폭주한다. 의식이 폭주할 때는 자기 자신의 의식의 속도만 매우 빨라지게 되며, 시간을 매우 느리게 느끼기 때문에 공격을 받게 되면 공격받는 순간을 천천히 체험하게 되어, 고통을 느끼는 시간 역시 느리게 느껴진다.
  • 생물에 생명력을 부여하여 성장을 촉진시켜 생명체가 빠르게 수명을 다하여 죽게 만들 수도 있다.

2.1. 단점

  • 생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생물이 살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기 때문에 극저온의 환경일 경우 생물 다양성이 제한된다. 이 때문에 화이트 앨범전에서는 꽤나 고전했다.
  • 골드 익스피리언스의 치유능력은 스탠드 그 자체의 능력이 아닌, 상처부위의 부품을 만들어 끼워넣는다는 응용법에 불과하기 때문에 회복능력을 사용 시 그 대상에게 상당한 고통이 가해진다. 물론 육체의 회복에는 문제가 없지만 정신적 데미지(쇼크스트레스)는 받으므로 힐링 면에선 아픈 줄도 모르게 고쳐버리는 크레이지 D보단 꿇린다.물론 죠죠에선 상처의 고통이나 과다출혈 따위는 부각되지 않지만
  • 또한 신체부품을 직접 제조해서 끼워넣어야 한다는 말은 어디를 어떻게 다쳐서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꿰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크레이지 D는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
  • 감각 폭주 능력의 경우, 능력을 사용하는 동안에는 자신도 느려진다.
  • 능력이 발동되는 부위가 양손이기 때문에, 손이 하나도 없어지면 능력을 쓰지 못한다.[3]

2.2. 비고

  • 초반에는 그저 생물을 만들어낼 뿐, 명령을 내릴 수는 없었다. 대신에 만들어진 생물을 공격한 상대는 그 받은 힘을 반사당하는 능력이 있었지만, 중반 쯤에 가면 생명체가 명령을 듣는 대신 이후 작중에서 반사능력이 등장하지 않게 된다. 능력이 성장했거나, 변화했거나, 특성이 한 가지 더 생긴 것으로 보인다.
  • 스탠드를 발동한 시간이 지난 뒤라도 원하는 때에 언제든지 능력을 발현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이 때에도 사정거리는 상관이 없는 듯 하다.
  • 기본적으로 생물에게 능력을 사용한다고 다른 생물로 바꿀 수는 없지만, 어째서인지 자기 이빨이나 부러진 부차라티의 이빨을 생물로 바꾸는 것은 가능했다. 피가 흐르고 신경이 연결되어 있어 무생물로 취급하기 어려운 이빨을 생명으로 만들 수 있었으니 눈동자나 머리카락 같은 몸의 일부분을 생명으로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른다.
  • 만들 수 있는 생명체의 크기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확실하지 않다. 작중에서 생물을 만들 때 질량 보존의 법칙을 깡그리 무시하는 것을 보아, 조그만한 물질로도 거대한 야수를 만들 수 있을 법도 하지만, 딱히 그런 사용법이 나오지 않았다. 못 만들거나 통제할 자신이 없거나 둘 중 하나인듯.
  • 근거리 파워형이지만 특수능력에 치중돼서 그런지 파괴력은 C이다. 그래서 그런지 스타 플래티나크레이지 다이아몬드처럼 무식하게 강한 파워 같은 것은 없는 듯. 하지만 자동차를 순식간에 부수는 등, 인간 수준의 능력인 C등급 중에서도 상위권의 파워를 가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

3. 기술

기합성은 무다무다 + UREYYY/URYYYY/WRYYY-, 발로 사용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으며 현재까지 작중 내의 최장 러시(7 페이지)를 선보였다.
최후반 스탠드 구현의 화살 쟁탈전에서 끝끝내 화살을 쥐게 된 죠르노는 자신의 스탠드, 골드 E에게 화살을 꽂아 새로운 스탠드로 거듭나게 된다.

4.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의 능력치 도감

익스피리언스의

체력

공격력

방어력

경험치

드랍률

속성

1

1

1

1

꽤 낮음

동료

능력

ㆍ공격을 받으면 데미지를 반사하겠어.

방어용 스탠드로 등장하며, 능력치는 4/2, 특수능력은 개구리나 가재를 가지고 있을 때 입은 대미지의 1/3을 반사하는 것, 그리고 발동능력은 공격을 반사시키는 식물을 주변 8칸에 출현시키는 것이다. 본가의 가시 방패와 같은 능력. (단 조건부.)[4]

얼핏 듣기에는 괜찮은 능력으로 들리지만, 그 실상은 쓸데없다. 잘 보면 본가에서의 단점과 완벽히 같다.

우선 특수능력인 대미지 반사는 직접공격만을 반사하는 데다가 체력이 깎인 만큼에 퍼센티지로 반사하기 때문에 방어력이 높아질수록 반사하는 양이 줄어든다. 특히 대미지를 받으면 강해지는 타입의 적을 끝없이 강하게 만들어 괜히 역효과를 낸다.[5]

발동능력 또한 쓸데없는 게, 적이 서바이버의 영향이라도 받고 있지 않는 한 식물을 공격할 일은 없다.

다만 일직선상으로 사격무기를 던지는 적을 상대로 쓰거나, 몬스터 하우스에서 바리케이드 역할을 하는 데에 쓸 수는 있다.[6] 그리고 적들이 미친듯이 강해져서 HP가 죽죽 깎이는 일순 후의 세계에서라면 꽤 도움이 된다. 게다가 상점에서 비싸게 팔린다. 일단 주워 놨다가 상점이 나오면 팔고 그 돈으로 좋은 아이템을 챙기자.

결론은 초반용 스탠드라는 건데, 초반용 스탠드치고 그리 잘 나오는 편도 아니다.

능력으로 장비하면 이빨을 해파리로 바꿀 수 있게 되는데, 그 용도는 레오네 아바키오를 마셔도 상관없게 만드는 용도. 또한 적에게 던지면 적이 느려진다.

당연하지만 골드 익스피리언스에 스탠드 구현의 화살을 사용해도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이 되지 않는다.


  1. [1] 정신이 폭주한 상태의 부차라티에게 펀치를 날린 직후의 자세. 바로 왼쪽사진의 자세이다.
  2. [2] 스티키 핑거즈의 지퍼로 바뀐 부차라티의 팔을 공격할 당시의 자세
  3. [3] 노토리어스 B.I.G.전에서는, 골드 E로 무당벌레 모양의 브로치를 미리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 트리시 우나가 그 손을 지켜서 겨우 노토리어스 B.I.G를 바다에 빠트릴수 있었다.
  4. [4] 회심의 공격만을 반사하는 슈퍼 플라이도 있다. 이 녀석의 경우엔 이쪽이 받은 큰 데미지를 적에게 되돌려줘서 빈사상태로 만들수도 있다는 점 때문에, 골드 익스피리언스와 같은 단점이 그닥 드러나지 않는다. 말하자면 골드E보다도 더욱 "살을 내어주고 뼈를 친다"는 컨셉에 어울리는 셈.
  5. [5] 공격을 받을 시 분열하는 적이 본 디스크의 능력으로 인해 분열할 수 있다는 것도 본가에서 단점으로 여겨지는 부분이지만, 여기서는 그런 적이 고작 러버즈 뿐이다.
  6. [6] 하지만 식물을 치우지 않는 한 이쪽도 움직일 수 없는데 다른 적들이 이쪽으로 다가오는지라 의미가 없고(한쪽을 뚧으면 그나마 1대 1 싸움이 가능할 수는 있다.), 정 바리케이드를 치고 싶다면 다른 바리게이트형 스탠드나 대미지를 덜 받게 해주는 스탠드 등의 유형들을 쓰는 편이 좋기 때문에 그다지 추천하지는 않는다. 일정 턴 뿐이지만 무적이 되는 스탠드도 있는 판에...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