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갑

1. 소개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전체와 행정동 남현동을 관할하는 선거구이다. 인구의 40% 이상이 호남 출신이라 서울에서 가장 민주/진보 성향이 강한 곳 중 하나. 이해찬의원이 5회 연속으로 당선된 관악구 을이 더 민주/진보 성향이 강한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나, 민주/진보 성향의 대선후보 지지율은 이곳이 관악구 을보다 높은 경우가 더 많았다. 현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유기홍 의원이다.

  • 관할 구역 : 청림동, 성현동, 행운동, 청룡동, 은천동, 중앙동, 인헌동, 남현동, 보라매동, 낙성대동

2. 역대 선거 결과

2.1. 17대 총선

  • 행정구역: 봉천본동, 봉천1동, 봉천2동, 봉천3동, 봉천4동, 봉천5동, 봉천6동, 봉천7동, 봉천8동, 봉천9동, 봉천10동, 봉천11동, 남현동, 신림5동

현역 새천년민주당 이훈평 의원은 자신과 친분이 있는 건설업체 2곳이 현대건설 하도급 공사를 수주할 수 있게 해준 혐의로 구속 수감되면서 '총선시민연대'로부터 낙천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이훈평 의원은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재판이 진행중인 사건 때문에 낙천대상으로 선정된 것은 문제가 있다'면서 '무죄가 확실하다. 옥중 출마를 하겠다'고 선언한다. 그러나 재판부는 징역 1년을 선고했고, 새천년민주당에서는 이훈평 의원을 대신해 전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 국장이었던 한거희 후보를 공천했다.

한나라당에서는 김성식 후보가 나왔다.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화학노련 정책부장으로 민주화 운동을 하다 투옥되기도 했으며, CBS 시사자키 평론가 등으로도 활동했다. 원래 통합민주당 후보로 서울 동대문구 을 지역에 출마하면서 정치를 시작했으나, 통합민주당이 신한국당과 통합되며 한나라당에 합류했다. 16대 총선에서는 이훈평 의원에게 패했다.

열린우리당유기홍 후보가 나왔다. 서울대학교에서 학생운동을 하다가 민청련(민주화운동청년연합) 사무국장으로 민주화운동에 헌신했다. 서울대학교 재학시절 봉천동에서 자취를 했다고 한다. 이후 국민의 정부에서 청와대 정책기획수석실 정책기획국장으로 발탁되었으나, 2002년 퇴직해 유시민, 문성근 등과 함께 개혁국민정당 창당을 주도했다. 여기서 조직위원장을 맡고 2003년 '신당창당협의기구'의 정책분과 대표로 열린우리당 창당에도 기여하였다. 개혁국민정당 활동을 통해 민주당 구주류의 실세 의원인 이훈평 의원에 대한 정치적 심판을 심판을 요구하기도 했다. 김성식 후보와는 서울대학교 77학번 동기다.

민주노동당김웅 후보가 나와 깨끗한 정치와 평등, 자주를 주장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선거 결과 유기홍 후보가 46.8%의 지지를 얻어 김성식 후보를 누르고 원내에 진출했다.

17대 총선 개표결과 - 2004년 4월 15일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비고

1

김성식

한나라당

47,701

35.61%

2

2

한거희

새천년민주당

13,362

9.98%

3

3

유기홍

열린우리당

62,694

46.80%

1

4

김웅

민주노동당

10,184

7.60%

4

선거인수

217,552

무효표

1,042

투표수

134,983

투표율

62.05%

2.2. 18대 총선

  • 행정구역: 봉천본동, 봉천1동, 봉천2동, 봉천3동, 봉천4동, 봉천5동, 봉천6동, 봉천7동, 봉천8동, 봉천9동, 봉천10동, 봉천11동, 남현동, 신림5동

현역 통합민주당 유기홍 의원과 한나라당 김성식 후보의 리턴 매치.

김성식 후보는 3번의 낙선 후 4번째로 도전하게 됐다. 17대 총선에서 낙선한 후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손학규 경기도지사 아래에서 정무부지사를 역임했으며, 17대 대선에서 한나라당 일류국가비전위원회 간사를 맡았다. 원외 인사였지만 당내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것.

유기홍 의원은 17대 총선에서 당선돼 원내에 진출한 후 국회 교육위원회에 몸담으며 참여정부가 추진하던 4대 개혁입법 중 하나인 사립학교법 개정 등에 깊이 관여했다. 또 역사 전공자 답게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왜곡 저지를 위한 정부출연기관인 동북아역사재단 신설 법안도 대표발의해 통과시켰다.

민주노동당 박명희 후보와 진보신당 김웅 후보도 출마했다. 김웅 후보는 17대 총선에서도 10,000표 이상을 받았던 후보.

접전끝에 김성식 후보가 2.7% 차이로 유기홍 후보를 따돌리고 4번의 도전 끝에 국회에 입성하게 됐다. 유기홍 후보는 봉천4동, 봉천6동, 봉천8동, 봉천9동, 봉천10동 등에서 이겼으나 다른 지역에서 패하며 재선에 실패했다.

18대 총선 개표결과 - 2008년 4월 9일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비고

1

유기홍

통합민주당

45,368

44.04%

2

2

김성식

한나라당

48,133

46.72%

1

4

박명희

민주노동당

2,654

2.58%

4

6

성정훈

창조한국당

2,030

1.97%

5

7

김웅

진보신당

4,072

3.95%

3

8

송혜건

평화통일가정당

767

0.74%

6

선거인수

229,748

무효표

671

투표수

103,695

투표율

45.13%

2.3. 19대 총선

  • 행정구역: 보라매동, 은천동, 성현동, 중앙동, 청림동, 행운동, 청룡동, 낙성대동, 인헌동, 남현동, 신림동

봉천본동과 봉천1동~봉천11동까지 너무 많은 봉천동이 있어서 구분하기 어려웠던 행정동들에 각각 다른 이름을 부여해주었다. 몇몇 동을 통폐합(봉천본동 + 봉천9동 = 은천동 등등)하긴 하였으나, 기본적인 구역은 기존의 동의 경계를 유지하였다.

김성식 의원은 국회에 입성한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였고, 당내에서는 초선의원 모임 민본21 공동간사를 지내며 중도성향의 소장파로 분류되었다. 당의 혁신을 위해 쇄신파 핵심인 정태근 의원과 함께 당내에서 '신당 창당 수준의 재창당'을 요구하다가 반발에 부딪혔고, 정태근 의원이 탈당을 선언했다. 김성식 의원 역시 "지금 국민의 명령은 한나라당을 근본적으로 혁명하라는 것인데 당이 주저주저하고 있다"며 "전국위원회에서 신당 창당 수준의 재창당을 하는 쪽으로 당헌 개정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허허벌판으로 나가 이 낡은 정치판과 부딪히는 정치의병이 되겠다"고 선언하고 탈당한다.

탈당후 김성식 의원은 이 지역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되었고, 한나라당은 새누리당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정태근, 김성식의 지역구에 공천하지 않기로 결정한다. 이는 당선된 후 복당하라는 뜻으로, 이 지역구에 기호 1번이 없게 되었다.

'무소속' 김성식 후보에 대항해 18대 총선에서 낙선했던 민주통합당 유기홍 전 의원이 이번에는 야권단일후보로 나서게 되었다. 이로써 3번째 매치. 18대 총선에서 민주노동당 후보, 진보신당 후보 등 진보세력의 후보들이 많아 어려웠다면, 이번에는 야권단일후보가 되어 나타난 것이다. 그러나 이 지역에서 11, 13, 14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던 바 있는 정통민주당 한광옥 전 의원이 출마하면서 알 수 없는 상황으로 전개되었다.

김성식 후보는 무소속으로 출마하였음에도 지난 선거 때보다 4천 표 이상을 더 득표하면서 선전하였으나, 한광옥 후보가 선거 구도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고 야권 성향 유권자가 결집하면서 유기홍 후보가 50.12%를 얻어 이 지역을 탈환하는데 성공한다.

19대 총선 개표결과 - 2012년 4월 11일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비고

2

유기홍

민주통합당

63,611

50.12%

1

3

김용섭

자유선진당

3,795

2.99%

4

6

한광옥

정통민주당

5,207

4.10%

3

7

김성식

무소속

52,808

41.61%

2

8

한상삼

무소속

1,500

1.18%

5

선거인수

235,207

무효표

1,908

투표수

128,829

투표율

54.77%

2.4. 18대 대선

18대 대선 개표결과 - 2012년 12월 19일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1

박근혜

새누리당

67,302

39.44%

2

문재인

민주통합당

103,329

60.56%

투표수[1]

170,631

선거구 기준으로 개표결과를 냈을 때 문재인 후보가 서울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곳이었다. 그러나 그가 두 번째로 출마한 대선인 19대 대선에서 선거구 기준 서울 지역 최고 득표율은 이 곳에서 기록되지 않았다.[2]

2.5. 20대 총선

서울대학교 77학번 동기 유기홍과 김성식의 4번째 매치가 열렸다. 질긴 인연 서대문구 갑[3]에 버금간다[4][5]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유기홍 의원은 19대 국회에서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한 의원모임' 대표를 맡았고, 18대 대통령선거 민주통합당 문재인후보 교육특별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장 등 교육과 역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세월호대책특별위원회 제도개선팀장, 새정치민주연합 수석대변인 등을 지냈다.

김성식 전 의원은 19대 총선에서 낙선한 후 새누리당으로 복당하지 않았고, 18대 대선안철수 진심캠프에 공동선거대책본부장으로 합류했다. 안철수가 새정치연합을 창당할때도 핵심적인 역할을 하다가, 민주당과 통합하기로 하자 합류를 거부했다. 그러나 안철수 의원이 탈당해 국민의당을 만들자 다시 합류했고, 국민의당 최고위원이 되었다.

새누리당에서는 이 지역을 청년우선추천지역으로 선정하여 38세의 원영섭 변호사를 공천하였다. 원영섭 후보는 2015년에 새누리당 법률자문 위원으로 위촉되었고 서울시당 공약개발단부단장으로도 일했다.

지난 19대 총선 때와는 달리 새누리당 후보도 출마한 상태라 김성식 후보의 표가 잠식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 유기홍 후보도 지역에서 평가도 좋고 의정활동도 열심히 해와서 누가봐도 유기홍 후보가 낙승할 거라고 전망했다. 어디가서 김성식 후보가 당선될 거라는 소리를 하면 폭풍같은 비웃음을 당할 정도.. 실제로 사전 여론조사에서는 김성식 후보가 유기홍 후보에게 거의 10% 가까이 뒤지는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국민의당이 호남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호남 출향민이 많은 관악구 갑 지역에서도 서서히 지지율이 올라갔고, 안철수 대표도 선거기간 막바지엔 거의 매일같이 지원을 왔다. 천정배 공동대표도 호남에서 올라와서 지원유세를 해줬고, 정치와는 거리를 둔 장하성 교수까지 지원유세를 해줄 정도로 사방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해줬다. 손학규 전 대표는 직접 오지는 않았지만 지지 메시지도 보내고 동아시아미래재단 송태호 이사장을 보내서 지원유세를 해줬다.

이러한 지원들을 바탕으로 김성식 후보가 출구조사에서는 1.3%정도 뒤지는 것으로 나왔지만 개표 과정에서 한 번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1,200여 표 차이로 당선됐다. 새누리당 원영섭 후보는 20%에 불과한 득표율을 얻었는데, 지역 내에서 인지도가 낮아 여권 지지층 일부가 김성식 후보에게로 옮겨간 것으로 보인다. 그야말로 기적같은 승리.

동별로 따져보면 아파트촌이 대부분인 성현동과 은천동에서 김성식 후보가 큰 표차를 벌려나가며,[6] 비교적 주거환경이 열악한 동네에서의 경합세를 밀어냈다.

20대 총선 개표결과 - 2016년 4월 13일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비고

1

원영섭

새누리당

28,458

20.1%

3

2

유기홍

더불어민주당

53,206

37.6%

2

3

김성식

국민의당

54,445

38.4%

1

4

이동영

정의당

4,233

3.0%

4

5

연시영

민중연합당

1,325

0.9%

5

선거인수

235,005

무효표

1,387

투표수

143,054

투표율

60.09%

안철수 후보가 제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바랐던 구도이다. 그러나....

2.6. 21대 총선

관악구 갑
청림동, 성현동, 행운동, 청룡동, 은천동,
중앙동, 인헌동, 남현동, 보라매동, 낙성대동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유기홍(柳基洪)

83,479

1위

더불어민주당

55.92%

당선

2

김대호(金大鎬)

제명으로 인한
후보 등록 무효

미래통합당

3

이승한(李承翰)

2,749

5위

민생당

1.84%

낙선

6

이동영(李同英)

6,306

3위

정의당

4.22%

낙선

7

권미성(權美成)

3,477

4위

우리공화당

2.32%

낙선

8

송명숙(宋名淑)

2,223

6위

민중당

1.58%

낙선

9

김용태(金龍泰)

947

7위

국가혁명배당금당

0.63%

낙선

10

김성식(金成植)

50,078

2위

무소속

33.55%

낙선

선거인 수

243,127

투표율
66.6%

투표 수

161,860

무효표 수

12,601

바른미래당에선 현역 김성식 의원이 재출마할 것으로 보였으나, 2020년 2월 5일 바른미래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선언을 하였다. 본래 한나라당 출신인 점과, 제 3당과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보수성향의 표를 많이 가져온 만큼 무소속 출마 후 당선되겠다는 심산으로 보인다.

바른미래당의 후신인 민생당에서는 이승한 전 민주평화당 대변인을 공천 확정하였다.

더불어민주당에선 유기홍 교육특별위원회 위원장, 박민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특별위원, 권미성 전 서울시의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그리고 경선 결과 유기홍 전 의원이 공천을 받았다.

미래통합당의 경우 20대 총선에서 20.1%를 받고 3위를 한 원영섭이 계속 당협을 맡으며 4년 내내 지역활동을 열심히 하나 싶더니 선거를 몇달 앞두고 뜬금없이 부산진구 갑으로 갔고, 대신 관악구의원 출신 임창빈이 자유한국당 관악갑 당협위원장을 맡고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정작 공천은 김대호 사회디자인연구소장이 받았으나, 이 후보의 30, 40대 비하 발언과 노인 비하 발언으로 인해 김대호 후보는 4월 9일 미래통합당에서 제명되었다.

김대호 제명으로 인한 후보 등록 무효에 따라, 유기홍 VS 김성식 양자대결 매치가 성사되었으며 사실상의 야권 단일화 효과를 누리게 되었다.[7] 참고로 유기홍과 김성식은 모두 서울대 77학번 동기이며, 이번 대결이 5번째이다. #

정의당에선 이동영 서울시당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공천이 확정되었다.

민중당에선 송명숙 연구위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우리공화당에서는 권미성 전 서울시의원의 공천을 확정지었다. 얼마 전까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음을 감안하면 의외다.#

선거 결과 유기홍 전 의원이 22%, 3만 3천표의 큰 차이로 김성식 의원을 누르고 승리하여 상대전적에서 3:2로 우세를 점하고 국회로 귀환했다. 무효표가 1만2천 표를 넘어갔는데, 옆 동네 관악구 을의 무효표가 2천 표도 안 됐던 걸 감안하면 적지 않은 통합당 지지자들이 김성식으로 전략투표를 하느니 김대호를 찍어 무효표를 만들기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 뭐 무효표가 다 김성식한테 붙어도 결과는 바뀌지 않았겠지만...


  1. [1] 선거 당일 투표소 투표로 한정, 기타 후보 득표 포함, 무효표 제외
  2. [2] 19대 대선에서 그의 득표율이 가장 높았던 곳은 이곳이 아닌 마포구 을 이었다.
  3. [3] 새누리당이성헌더불어민주당우상호, 역시 연세대학교 선후배로 긴밀하다. 총 6번의 매치로, 16대부터 19대까지 내리 네 번의 선거에서 붙어 두 번씩 나눠 먹었으며(...), 두 후보 다 20대 총선에서 패배하면 정계 은퇴까지도 불사하겠다고 말했을 정도. 그리고 20대,21회 총선에서 우상호 후보가 승리했다.
  4. [4] 그러나 서대문구 갑과의 차이점이라면 지역구 내에 라이벌 후보들의 출신 학교가 있지 않다는 것이다. 서울대학교관악구 을 지역인 대학동에 위치하고 있다. 다만 몇몇 서울대 캠퍼스의 부속 건물들(기숙사 등)은 관악구 갑지역에 있기도 하다.
  5. [5] 21대 총선에서도 재격돌이 이뤄졌으나, 서대문구 갑에서 6번째 매치가 예고되어 여전히 간격은 그대로이다.
  6. [6] 특히 성현동은 2012년 19대 총선에도 김성식이 앞선 지역이었다.
  7. [7] 다만 김성식은 바른미래당의 내홍 당시 당권파 편을 들었고 패스트트랙에도 찬성하는 등 미래통합당 지지층이 거부감을 가질 요소가 꽤 있기 때문에 권미성 우리공화당 후보에게로 누수되거나 아예 기권하는 표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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