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서울특별시기초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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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시청 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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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은 구청 소재지.

광진구법정동

법정동

광장동

구의동

군자동

능동

자양동

중곡동

화양동

광진구
廣津區 / Gwangjin-gu

구청 소재지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 117

광역시도

서울특별시

면적

17.05km2

하위 행정구역

15

시간대

UTC+9

인구

357,149명
(2018년 3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20,979.47명/km2

구청장

김기동 (더불어민주당)
재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의회

더불어민주당 6석

자유한국당 6석

바른미래당 2석

시의원

① 김기만

② 문종철

③ 김선갑

④ 박래학

국회의원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재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5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상징

구화

진달래

구목

느티나무

구조

까치

링크

광진구청 홈페이지
광진구 공식 트위터
광진구 공식 페이스북

廣津區 / Gwangjin-gu / 너분나루 (고유어/지명)

광진구청. 1966년 완공되었으며, 본래 민주공화당 중앙훈련원(연수원)으로 지어졌다가 1976년부터 옆동네 성동구으로 쓰인 건물이다. 이는 구 수송국민학교였던 종로구청에 이어 서울시내 현존하는 구청 건물로는 2번째로 오래된 건물이다.[1] 주소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 117(舊 자양동 777번지). 문정동으로 이사간 서울동부지방법원서울동부지방검찰청 구건물 부지와 KT 광진전화국이 쓰지않는 공터를 허물고 구청, 구의회, 보건소, 도서관 및 상업 시설이 입주할 광진구 복합청사가 지어질 것이라고 한다.

1. 개요
1.1. 구가(區歌)
2. 역사
3. 교통
3.1. 관내 철도 목록
4. 명소
4.1. 아차산의 고구려 유적지 문제
5. 교육
5.1. 초등학교
5.2. 중학교
5.3. 고등학교
5.4. 대학교
5.5. 학원가
6. 정치
7. 하위 행정구역
7.1. 중곡동 (중곡1동, 중곡2동, 중곡3동, 중곡4동)
7.2. 군자동 (군자동)
7.3. 능동 (능동)
7.4. 화양동 (화양동)
7.5. 자양동 (자양1동, 자양2동, 자양3동, 자양4동)
7.6. 구의동 (구의1동, 구의2동, 구의3동)
7.7. 광장동 (광장동)
8. 관련 항목

1. 개요

세종대학교에서 바라본 광진구 전경[2][3]

서울특별시의 동부에 위치한 자치구. 2018년 2월 기준 인구 357,700명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북쪽으로 서울특별시 중랑구와, 북서쪽으로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와, 서쪽으로 동2로를 사이에 두고 서울특별시 성동구와, 동쪽으로 용마산과 아차산을 끼고 경기도 구리시와, 그리고 남쪽으로 한강을 끼고 서울특별시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와 접하고 있다.

강북에 있는 자치구 중에서 재정 자립도가 높은 축에 속하는 구 중 하나이다. 또한 서울 동북권역 중에서 가장 비싼 평균지가를 자랑했었다. 현재는 성동구가 추월한 상태이다.

광진구에 대한 그 외의 정보를 알려면 위키 백과를 참조하기 바람

1.1. 구가(區歌)

아차산 푸른 정기 이어받아서

광나루의 넓은 터전 갈고 또 닦아[4]

찬란한 문화유산 더욱 빛내어

우리의 삶의 터전 풍요롭게 가꾸세

광진구 구가 中, 곽종원 작사/최동선 작곡

직접 듣고 싶다면 여기를 참고하라.

2. 역사

광진구 행정구역 변천사

한성부 성저십리 두모방
(漢城府 豆毛坊, 1896)[5]

경성부 두모면
(京城府 豆毛面, 1911)

고양군 뚝도면
(高陽郡 纛島面, 1914)

서울특별시 성동구
(城東區, 1949)

서울특별시 광진구
(廣津區, 1995)

양주군 고양주면
(楊州郡 古楊州面, 1896)

고려 때까지 양주 관아가 있었던 곳이다. 그리하여 조선시대 이 지역의 명칭은 경기도 양주군 고양주면(古楊州面)이었다.

1914년에 일제에 의해 고양군 뚝도면으로 편입되었다. 다만 1895년 갑오개혁으로 인한 행정구역 대개편으로 중곡동, 화양동, 군자동, 능동, 자양동 일부(구 노유동 영역) 등 일부지역이 한성부 두모방에 편입된 적이 있다. 이후 1949년에 서울로 편입되었다. 1995년 성동구에서 분구되었으며, 같은 해에 분구된 금천구, 강북구와 마찬가지로 서울시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설치된 자치구이다.

재미있는 것은 현재의 광진구청이 원래 성동구청이었다는 것. 성동구청이 있던 자양동, 구의동 일대가 1995년 광진구 분구 당시 광진구 관할로 넘어가면서 자연스럽게(...) 탈취되어 광진구 소속이 되버리며 성동구청이란 구청명도 광진구청으로 바꿔서 써먹고 있는 것이다.[6] 광진구 입장에서는 구청 건설비용 안 들여서 좋을 듯. 오히려 성동구는 자기네 구청을 떨어져 나간 광진구에게 빼앗기고 한동안 마장동 임시청사 생활을 해야 했다.(...) 현재의 행당동 성동구청은 행당동 왕십리역 옆에 새로 만든 건물에 있다. 하지만 새 구청사는 유리궁전이라고 까인다. 광진구청에 차 한번 끌고 가보면 다른 구 유리궁전 못 까게 된다. 구청 신축좀 해라 광진구

내무부 문서에 따르면, 1995년 분구 당시에 신설구(현 광진구)와 잔여구(현 성동구)의 명칭 변경 검토안들이 여러 개 있었다. 신설구의 명칭 후보로 성동구(기존 성동구청 소재지라는 이유로), 화양구, 광진구, 동부구(!), 그리고 잔여구의 명칭 후보로 성동구, 동호구[7], 뚝섬구, 중동구(!), 금성구[8]가 있었다.

3. 교통

대중교통 접근성이 상당히 좋다. 일단 2호선, 5호선, 7호선이 구를 지나가며, 건대입구역과 군자역에서 환승이 가능하다. 또한 강변역 버스환승센터는 구리, 남양주, 하남, 광주 등에서 오는 경기도민들의 환승거점 역할을 하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에 매우 혼잡하다. 거기다가 동서울터미널을 이용하는 수많은 승객까지 더하면 하루 종일 많은 사람들이 오간다.

또한 구의 남쪽은 강변북로가 덮고 있으며 영동대교, 청담대교, 잠실대교, 올림픽대로, 천호대교를 이용하여 강남 방면으로의 자동차 접근성도 좋다.

3.1. 관내 철도 목록

4. 명소

랜드마크는 곳곳에 산재해 있는데, 우선 건국대학교세종대학교가 이 구에 있다. 이 두 학교는 어린이대공원역 사거리를 사이에 두고 인접해 있기 때문에 주변 상권은 성하다. 그리고 세종대와 건국대가 있는 블럭들 사이에는 서울어린이대공원이 있다(하지만 실제로 정문은 세종대 정문과 마주보고 있고, 후문은 아차산역에 접한다).

강변역 주변에는 동서울터미널테크노마트가 있다.

광진구의 최동단이자 강북의 최동단인 광장동 일대에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도 있어서 외국인들이 많이 지나다니기도 한다.

구청에 자연학습장이 있었는데, 2008년 5월, 조류 인플루엔자 발병으로 인해 조류들이 폐사하자, 구청에 들어가기 위해선 신발을 소독해야 했던 적이 있었다.

그 외 유명 건물로는 예식장 백악관이 있다. 이름은 백악관인데 지붕장식은 미국 국회의사당. 하지만 이제 백악관이 아니라 웨딩 부띠끄 르블랑이라는 고급진중2스러운이름을 가지고 외관 리모델링과 위의 장식물도 없애버렸다. 하지만 굳이 새로 지은 건물도 아니기에 주민들은 신경 안쓰고 여전히 백악관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바로 근처에 사는 게 아닌 이상 오히려 르블랑을 못 알아 듣는다.

광진구의 대부분 지역은 십수년전만 해도 아파트 하나 없이 연립주택만 있거나 단독주택만 있는 시 변방의 주거지역이었지만, 서울 시내 행정구역 중에서도 상당히 빠른 속도로 개발됐다. 사실 이전만 해도 구 내에서 가장 부촌이라 할만한 곳은 워커힐의 영향을 받아선지 강변-광장동 일대였다. 하지만 강남과 거리가 가까운 것이 주목받고, 특히 지하철 7호선이 개통되어 강남과 직접 연결된 데다가 건국대를 옆에 둔 자양동에 개발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져 스타시티를 위시로 한 구내 최대 부촌이 되었다까지는 아니고, 스타시티를 제외하면 같은 평형일 경우 광장동이 더 지가가 높다. 학군파워~!

하지만 중곡동은 다른 동에 비해서 개발이 더디고 낙후된 지역이 많다.

2018년 현재 군자역 근처 CGV가 생긴 이후로 꾸준히 발전해 나가며 중곡동 지역도 리모델링, 재건축이 활발한 상태이다

연령대가 높으신 분들의 비율이 높고 적긴 하지만 성범죄자도 있는 편이다. 이 때문에 소문이긴 하지만 외고국제중이 학교를 옮기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단 위의 내용 때문만이 아니라 학교 앞의 교통이 혼잡하고 접근성이 떨어지며 겨울철에는 경사가 진데에다가 눈이 얼어서 미끄럽다는 이유. 왕년에 대원재단이 별로 돈이 없을 때 개발한 부지라 여건이 좀 별로긴 하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보자면 서울시내에는 대체할만한 부지가 딱히 없다. 아예 외곽으로 나가지 않고서야...

4.1. 아차산의 고구려 유적지 문제

아차산용마산에는 온달과 관계가 깊은 고구려 아차산성이 있어 구청에서 고구려 특화 사업을 진행하기도 한다. 남한 한정으로 고구려 유적이 있는 곳이 드물기 때문에 구청에서 욕심을 꽤 내는 듯 하다. 덕분에 광진구와 아차산을 사이에 두고 있는 구리시와는 고구려 관련으로 사업으로 꽤나 경쟁중. 어차피 그놈이 그놈

그 증거로, 우선 광진구 대표 캐릭터인 광이와 진이가 있다. 실제로 둘은 각각 온달평강공주가 모티브라고 한다. 사실 아차산성을 비롯한 고구려 유적은 구리시에 있지만, 광진구가 선점하면서 구리시에서는 광개토대왕을 밀고 있다.

그리고 슬로건을 보면,

맨 왼쪽의 'G'자는 그레이트, 광진 이외에도 고구려라는 의미가 있다고 소개하는 데서 광진구의 야심을 알 수 있다. 딴 거 필요 없고 오른쪽 위에 있는게(...)

그런데 자양동에 있는 고구려 유적지는 지금 아파트 단지로 변해버렸잖아?[10]

5. 교육

광진구중학교

광남중학교

광양중학교

광장중학교

광진중학교

구의중학교

대원국제중학교

신양중학교

양진중학교

용곡중학교

자양중학교

건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여자중학교

선화예술학교

서울특별시 광진구 고등학교

건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광남고등학교

광양고등학교

대원고등학교

대원여자고등학교

대원외국어고등학교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여자고등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

강북의 교육 특구

학부모들의 교육열은 강남같이 거센 편은 아니나 다른 지역에 비해 괜찮은 편.강남하고 가까워서 그런가 보다 이 지역 학교에도 어느 정도의 학부모의 치맛바람은 존재하는 곳이 몇곳 있다뭐 거의 다 있겠지만은....

5.1. 초등학교

5.2. 중학교

광진구 소재 중학교는 동대부여중을 제외하고는 전부 남녀공학이다.

5.3. 고등학교

  • 광남고등학교 : 광남고등학교는 얼핏 들으면 '강남고등학교'로 들려서 자기소개 할 때 가끔 곤란할 경우도 있다.[12] 학교가 명문이라고 은근히 자부하며 성적이 좋은 학교이다. 공부 잘 하는 학생들도 많다. 더불어 아마 학생 수로 전국 순위권일 거다..1600명 이상.[13] 학생 수 덕인지 상위권 대학 합격자 수가 높다. 그러나 학교 건물 자체는 학생 수에 비해 좁기 때문에 이리저리 확장한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너무 좁아서 처음 학교에 온 학생이나 선생님은 운동장을 주차장이라고 착각했다고 말할 정도..[14]
  • 선화예술고등학교 : 선화예술고등학교가 능동에 위치해있다. 참고로 미술과 무용에서는 선화가 전국 최강이라고.[16] 이 학교 근처에 같은 재단 소유인 유니버설 아트센터도 위치해 있어 방학숙제 같은 목적으로 공연 보러 오는 이 학교 학생들을 종종 볼 수 있다고 한다.
  • 그 외의 학교 : 2011년에는 동대부여고에서 81대 골든벨이 탄생했다.

5.4. 대학교

대학교로는 건국대학교, 세종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가 있다.

5.5. 학원가

올림픽대교 북단사거리 주변으로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으며 이 학원가에서 광진구 지역 중, 고등학생의 사교육 수요를 소화한다.

6. 정치

19대 대선 광진구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득표수
(득표율)

105,512
(44.10%)

46,368
(19.38%)

52,824
(22.08%)

17,114
(7.15%)

16,540
(6.91%)

+ 52,688
(△22.02)

중곡1동

42.86%

20.94%

22.59%

6.67%

6.70%

△20.27

중곡2동

44.33%

19.83%

22.45%

6.15%

6.97%

△21.88

중곡3동

41.63%

21.42%

23.34%

6.32%

6.76%

△18.29

중곡4동

41.98%

21.61%

22.91%

6.31%

6.72%

△19.07

능동

46.80%

18.11%

20.39%

7.26%

7.19%

△26.41

구의1동

45.73%

17.93%

22.26%

6.89%

6.82%

△23.47

구의2동

43.70%

21.39%

22.15%

6.10%

6.21%

△21.55

구의3동

41.96%

21.24%

22.16%

8.34%

6.07%

△19.80

광장동

41.63%

20.87%

22.00%

9.27%

5.94%

△19.63

자양1동

44.96%

18.70%

22.85%

6.22%

6.89%

△22.11

자양2동

42.78%

20.31%

23.41%

6.68%

6.45%

△19.37

자양3동

40.81%

22.01%

23.16%

7.95%

5.85%

△17.65

자양4동

42.33%

21.69%

24.26%

6.01%

5.34%

△18.07

화양동[17]

47.32%

15.19%

18.65%

8.93%

9.57%

28.67

군자동[18]

44.04%

19.30%

22.24%

6.30%

7.63%

△21.80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거소·선상투표

39.84%

14.56%

33.79%

7.69%

2.47%

△6.05

관외사전투표

49.19%

14.16%

20.12%

7.53%

8.54%

△29.07

재외투표

59.16%

8.36%

16.00%

4.30%

11.58%

△43.16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광진구 갑[19][20]

43.06%

20.63%

22.34%

6.91%

6.67%

△20.72

광진구 을[21][22]

43.45%

19.80%

22.45%

7.36%

6.63%

△21.00

2012년 18대 대선/2016년 20대 총선(비례)/2017년 19대 대선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선거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 포인트 (대선/대선)

증감 포인트 (총선/대선)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 포인트 (대선/대선)

증감 포인트 (총선/대선)

광진구

53.26%

27.02%

44.10%

▼9.16 (-17.2%)

△17.08 (+63.2%)

46.37%

29.89%

19.38%

▼26.99 (-58.2%)

▼10.51 (-35.2%)

정치 성향은 민주당계 정당에 대한 지지가 매우 강한 동네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도 갑, 을 두 지역구 모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었다. 그나마 광진구 갑은 16, 18대 총선 때는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되기도 했지만[23] 광진구 을 지역은 그런것 없이 무조건 민주당 후보 밀어주는 동네. 민주당의 정치인인 전혜숙과 추미애가 각각 갑/을 지역구에서 의원직을 맡고 있기도 하다.[24][25]

성동구 병[26]

광진구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박용만/4선
통일민주당

강수림/초선
민주당

김상우/초선
새정치국민회의

김영춘/초선
한나라당

김영춘/재선
열린우리당

권택기/초선
한나라당

김한길/4선
민주통합당

전혜숙/재선
더불어민주당

추미애/초선
새정치국민회의

추미애/재선
새천년민주당

김형주/초선
열린우리당

추미애/3선
민주당

추미애/4선
민주통합당

추미애/5선
더불어민주당

성동구로부터 분구된 이후 처음 실시된 15대 총선부터 지금까지 민주당 계열 정당 후보만이 당선된 광진을 지역과는 달리 광진갑 지역은 구로갑 지역과 더불어 선거를 할 때마다 당선된 후보의 정당이 바뀌는 이른바 스윙 스테이트 지역이다.[27]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문재인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광진구 : 박근혜 106,675표(46.37%) < 문재인 122,537표(53.27%)

박근혜 : 광장동(52.5%), 구의3동(51.2%), 자양3동(50.2%) (3개동) [28]

문재인 : 화양동(60.1%), 구의1동(56.9%), 자양1동(56.0%), 중곡1동(55.6%), 군자동(55.5%), 능동(55.3%), 중곡2동(55.0%), 자양4동(54.7%), 중곡3동(54.0%), 중곡4동(53.5%), 자양2동(53.5%), 구의2동(52.6%), 재외투표(58.0%), 국내부재자(51.8%) (12개동 + 재외투표 + 국내부재자)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정몽준, 박원순 두 후보가 각각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광진구 : 정몽준 72,160표(40.99%) < 박원순 102,449표(58.19%)

정몽준 : 거소우편투표(49.1%) (거소우편)

박원순 : 화양동(65.8%), 능동(62.6%), 관외사전투표(62.1%), 구의1동(61.9%), 군자동(60.0%), 자양1동(59.8%), 중곡2동(59.7%), 중곡1동(58.7%), 구의2동(57.8%), 중곡4동(57.5%), 중곡3동(57.3%), 자양4동(57.0%), 자양2동(56.8%), 구의3동(54.6%), 자양3동(54.3%), 광장동(54.2%) (15개동 + 관외사전)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행정동별 상세 결과는 다음과 같다.

광진구 : 문재인 105,512표(44.10%) > 안철수 52,824표(22.08%) > 홍준표 46,368표(19.38%)

1위 - 문재인 <전 지역> : 화양동(47.3%), 능동(46.8%), 구의1동(45.7%), 자양1동(45.0%), 중곡2동(44.3%), 군자동(44.0%), 구의2동(43.7%), 중곡1동(42.9%), 자양2동(42.8%), 자양4동(42.3%), 중곡4동(42.0%), 구의3동(42.0%), 중곡3동(41.6%), 광장동(41.6%), 자양3동(40.8%), 거소/선상(39.8%), 관외사전투표(49.2%), 재외투표(59.2%) (15개동 + 관외투표)

1위 - 안철수, 홍준표 : 없음

2위 - 안철수 <전 지역> : 중곡1동, 중곡2동, 중곡3동, 중곡4동, 능동, 구의1동, 구의2동, 구의3동, 광장동, 자양1동, 자양2동, 자양3동, 자양4동, 화양동, 군자동, 거소/선상, 관외사전, 재외투표 (15개동 + 관외투표)

2위 - 홍준표 : 없음

7. 하위 행정구역

7.1. 중곡동 (중곡1동, 중곡2동, 중곡3동, 중곡4동)

광진구의 최북단이며 답십리로를 경계로 중랑구와 접하고 중랑천을 경계로 동대문구와 접한다. 전체적으로 단독주택 위주의 주거지역이며 광진구 내에서 낙후된 곳에 속한다. 군자교에서 아차산역 삼거리까지의 천호대로변에는 가구점이 많다. 이 가구점 밀집지역을 가구거리라고 부른다. 사실 행정구역만 광진구이지 지리, 문화적으로 중랑구와 다름없는 지역이기도 하다.

  • 중곡1동 : 군자역의 북서쪽에 해당하며 삼원페이퍼갤러리(군자역 1번 출구 옆), 메리놀 외방 전교회 한국지부, 우인아트홀(동곡삼거리 근처), 중곡동 성당, 중곡제일골목시장이 있다.
  • 중곡2동 : 군자역의 북동쪽에 해당하며 용마초등학교가 있다. 그 악명높은 대순진리회 중곡도장이 천호대로변에 있다.
  • 중곡3동 : 중곡역, 국립서울병원, 중마초등학교, 중광초등학교, 중곡문화체육센터가 있다. 답십리로를 통해 중랑구와, 장평교를 통해 동대문구와 접한다.
  • 중곡4동 : 용마산로의 동쪽에 해당하며 용마산과 아차산 자락에 접한다. 용곡초등학교, 용곡중학교, 대원국제중학교, 대원외국어고등학교, 대원여자고등학교, 대원고등학교가 있다. 중곡도장과는 다른 재단법인 대순진리회 건물이 이곳에 있다. 서울 버스 광진02이 긴고랑까지 다니며 서울 버스 광진03도 이 곳을 지나간다. 구의2동의 북부지역과 붙어있다.

7.2. 군자동 (군자동)

북쪽으로 천호대로, 동쪽으로 능동로, 남쪽으로 광나루로, 서쪽으로 동일로와 접한다. 세종대학교어린이대공원역 6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학교 주변으로 원룸촌이 형성되어 있다.(쪽문, 후문 근처 등) 세종초등학교가 세종대 캠퍼스 내에서 후문 쪽에 위치해 있다. 장안초등학교는 세종대 바로 옆에 있지만 담벼락으로 막혀 있다. 화양삼거리 근처에는 화양시장이 있는데 과거에는 동양파라곤과 두산위브파크가 위치한 자리도 화양시장이었다. 광진광장 역시 예전에는 그 위치에 도깨비상가가 있었다. 군자역 7번 출구 근처에 CGV 군자점이 있지만 극장의 퀄리티는 영 좋지 않다.[29] 천호대로변에는 가구점이 모여있다.

7.3. 능동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이 동의 면적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다. 네임드 사립학교인 경복초등학교, 선화예술(중)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가 유니버설아트센터 근처에 있다. 문선명이 창시한 통일교의 재단으로 유지되는 학교들로, 재단의 빵빵함 덕에 시설이 매우 좋은 학교들이다. 특히 경복초등학교는 학내에 수영장, 실내코트, 발레실 등이 있는데 왠만한 대학교보다 시설이 좋다. 어린이대공원 북쪽으로 단독주택 지역이 형성되어 있다. 천호대로변에는 가구점이 분포해있다.

7.4. 화양동 (화양동)

능동로의 동쪽은 건국대학교[30]가 해당 지역 대부분을 차지한다. 후문 근처에는 소규모 상권과 원룸촌이 있다. 낡은 모습을 한 화양동 성당도 건대 후문 근처에 있다.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에서 화양사거리 사이로 이어지는 골목은 과거 화양리로 불리던 곳으로 과거에는 건대입구 상권보다 규모가 컸다. 한때 성매매도 이루어졌으나 청소년 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상권은 쇠퇴했고 지금은 모텔촌만이 그 흔적으로 남아있다. 물론 세종대학교 학생 대상의 상권으로서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주민센터 옆에는 700년된 화양동 느티나무가 자리잡고 있다.

능동로변과 건대입구역 주변에는 건대 상권이 형성되어 있다. 2000년대 중후반 건국대병원이 새로 지어지고, 병원 바로 앞에 스타시티 영존빌딩이 들어서면서 상권의 규모가 더 커졌다. 특히 건대입구역 1번 출구쪽에 건대 맛의 거리가 조성되어 있어 밤이 되면 사람이 정말 많다. 건대게임천국도 이곳에 있다. 블록 안쪽에는 화양초등학교가 있고 대체로 원룸과 단독주택이 많다. 전반적으로 주거지로서는 그리 좋지 못한 편이다. 가파른 경사도 많고 계단도 많다. 가격이 아주 싼 것도 아니고 해서 지방에서 올라온 학생들은 다짜고짜 자리 잡고자한다면 한 번 정도는 더 생각해보고 결정하는게 좋다.

본래는 법정동으로 화양동 뿐만 아니라 모진동도 있었으나, 동네 이름이 '모진 여인들이 사는 동네'에서 유래되어 이로 인한 부정적인 어감과 낮은 인지도로 인해 2009년 4월 20일에 화양동으로 통합하였다. # 사실 이런 이유 외에도, 모진동의 대부분이 건국대학교 부지(건대병원, 상허도서관 일대 제외)인 점도 있었다.

7.5. 자양동 (자양1동, 자양2동, 자양3동, 자양4동)

자양동(서울) 항목 참고

7.6. 구의동 (구의1동, 구의2동, 구의3동)

자양동, 광장동과 더불어 광진구에서 한강과 직접 접하는 지역 중 하나로 2호선과 올림픽대교를 통해 송파구와 접한다. 조선 초기까지 양주 고을의 중심지였다.

  • 구의1동 : 구의역과 구의사거리 사이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구의사거리 근처에 광진소방서, 광진경찰서가 위치해 있다. 초중등교육기관으로는 동대부여중, 동대부여고[31]가 있으며 전체적으로 단독주택과 빌라 위주의 지역이다. 구의역과 접한 남쪽에는 미가로(먹자골목)로 불리는 지역이 있어 구의동 지역에서 가장 번화한 지역으로 손꼽힌다.
  • 구의2동 : 구의사거리 북쪽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1,3동과는 이질적인 위치에 있다. 천호대로 남쪽은 어린이대공원과 구리아리수정수센터 사이에 끼인 곳으로 광진초등학교, 켄트외국인학교, 구의야구공원이 있으며 낙후된 주거지역이다. 천호대교 인접 지역은 재개발을 통하여 LH의 아파트가 들어서 있지만, 남쪽의 정수장 인접~구의시장 구역은 재건축을 추진하여 사업자 선정 이후 주택시장 침체로 수년간 진행이 답보상태였으나,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중이다. 2015년 현재는 지반 공사를 하는 단계이다. 천호대로 북쪽은 서쪽으로는 중곡동과 바로 접하며 동쪽으로는 워커힐고개[32]로 광장동과 접한다. 아차산 자락으로 동의초등학교와 영화사가 위치해 있다.
  • 구의3동 : 구의동에서 가장 발달된 지역으로 현대프라임아파트, 현대2차아파트 등의 아파트가 있으며 강변역 근처에 구남초등학교, 동서울터미널, 테크노마트 1호점이 위치해 있다.

7.7. 광장동 (광장동)

광장동 항목 참고

8. 관련 항목


  1. [1] 참고로 본래부터 서울시내 구청 용도로 건축된 가장 오래된 현존 건물은 강북구청(당시 도봉구청)으로 추정된다. 이쪽은 1974년 완공. 그냥 가장 오래된 구청은 수송국민학교로 지어진 종로구청. 1922년.
  2. [2] Sony DSC-RX10, 2015년, 사진 촬영자 최광모, 공용 도메인 기증
  3. [3] 이 사진은 앞쪽은 광진구이나 뒤쪽은 멀리 중랑천 포함해서 성동구이다.
  4. [4] 악보에는 갈고 또 닦아라고 되어있지만, 음반은 갈고닦아서라고 부른다.
  5. [5] 중곡동, 화양동, 군자동, 능동, 자양동 일부(구 노유동 영역). 원래는 양주군 고양주면의 일부였으나 1895년 갑오개혁으로 한성부 두모방 편입.
  6. [6] 같은 사례로 도봉구강북구, 부산광역시 남구수영구가 있다.
  7. [7] 동호대교의 그 동호다.
  8. [8] 금호동 + 성수동
  9. [9] 모두 지상역이다.
  10. [10] 자양동 한양아파트 자리가 원래 고구려 군사보루가 있던 자리였다. 발굴 당시에는 구의동 유적이라 불렸다. 그런데 발굴 당시에는 이게 고구려 유적인지 몰랐다. 왜냐하면 그 몇 년 전에 발굴된 무령왕릉의 영향으로 백제 유적에 대한 기대감이 컸기에, 당시 학자들은 이걸 백제 유적지로 생각했다. 아무래도 한강에서 나온 고대 유적이니 그럴 만도 하다하지만 얘기를 들어보면 발굴을 계속 하면서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긴 했나 보다. 더 나올 게 없자 발굴을 끝내고 다시 덮은 듯 하다. 하지만 이후 1998, 1999년에 이뤄진 아차산성 1차 발굴에서 구리시 지역의 아차산 보루성 유적이, 그 후의 2차 발굴에서는 광진구 지역의 아차산성이 발굴되었다. 그 결과 1차의 보루성에서는 고구려 성벽, 건물터, 온돌자리, 집수장이 확인되었고 상당량의 철기와 토기도 발굴되었다. 2차 발굴에서도 고구려 성벽, 건물터, 연못터가 확인되었고 마찬가지로 철기와 토기도 발굴되었다. 즉.......뭔가 잘못됐다....
  11. [11] 이당관쪽에 있는 벽돌 건물이 이 학교 건물이다
  12. [12] 이 지역의 광양고등학교 또한 처음 듣는 사람은 전라남도 광양시에 있는 학교인줄 안다... 덕분에 면접이나 논술보러 대학교 가면 전남에서 올라왔느냐는 질문을 받을때가 종종 있다. 학교 자체도 전남쪽이 좀 더 유명한듯 하다..... 또한 광남고라는 학교가 따로 또 있다.
  13. [13] 아무리 인구 많고 학생도 많은 서울이라지만, 대부분의 서울 소재 고등학교 학생수는 약 1,000명~1,400명 정도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는 게 보통이다.
  14. [14] 100m 달리기 할 공간이 없어서 운동장 대각선으로 50m 달리기를 실시한다.
  15. [15] 사실 대원고등학교도 웬만한 지방 외고보다 서울의 명문대를 잘 보내는데, 외고 개설 초기에도 남고 학생들이 전입했다고 한다. 학원 내에서도 외고 교사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대원고 교사들이 외고로 가는 경우가 많아서 선순환이 계속되고 있는 중.
  16. [16] 한국을 대표하는 발레리나 강수진도 여기 출신
  17. [17] 건국대학교가 있는 동네
  18. [18] 세종대학교가 있는 동네
  19. [19] 중곡1동, 중곡2동, 중곡3동, 중곡4동, 능동, 구의2동, 광장동, 군자동
  20. [20] 지역구 국회의원 :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재선)
  21. [21] 구의1동, 구의3동, 자양1동, 자양2동, 자양3동, 자양4동, 화양동
  22. [22] 지역구 국회의원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5선)
  23. [23] 다만 16대에서 당선된 김영춘 한나라당 의원은 김영삼 직계 출신으로 개혁 성향이 강한 편이었으며 불과 3년 후 열린우리당 창당에 참여하면서 완전히 민주당 계열로 돌아섰다.
  24. [24] 다만 광진구의 정치성향을 무조건 단정지을 수는 없고 상황에 따라 약간 유동적이기도 하다. 오히려 서민 주거 지역인 중곡동, 군자동, 구의2동을 끼고 있는 광진 갑 선거구는 새누리당 성향이 강할 때도 있으며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자양동, 구의 1, 3동을 확보한 광진 을 선거구는 민주당 계열 지지 성향이 강한 편. 실제로 광진 갑 지역은 야당-무소속 열풍이 불었던 2009년 4.29 재보궐선거에서 전국 16개 선거구에서 유일하게 새누리당 후보를 뽑아줄 정도로 여권 성향이 강하며 광진 을 지역에서는 17대 총선 때 재선 의원으로 막강한 세를 과시하던 추미애가 열린우리당의 정치 신인 김형주 후보에게 패하는 것도 모자라 무려 8,000여표차로 나가떨어지는 수모를 겪었다. 그것도 본 개표에선 한나라당 류준상 후보에게도 밀린 3위였다가 부재자 투표를 합산해서 겨우 2위로 오른 것이다. 이는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태의 영향도 컸지만 당시 새천년민주당이 한나라당과 공조한데 대한 반감이 훨씬 더 크게 작용한 것. 실제로 광진 을 지역의 몇몇 노년층 유권자들은 언론 인터뷰에서 "이 동네에선 한나라당에 예쁜 짓하면 절대 당선될 수 없다."라는 명언 아닌 명언을 남기기도.#
  25. [25] 혹은 서민 거주지답게 진보/야권 성향의 젊은 층이 생업 문제로 투표장에 나가지 못하여 보수 성향의 노년층이 투표의 향방을 결정한다는 분석도 있으나, 결과적으로 이 지역은 최근 10여년간 여권 강세 성향을 보였다.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의 경우 새누리당의 판단 착오와 민주당의 전략 공천이 맞물렸다고 보는 것이 더 옳다. 새누리당은 이 지역을 막대기만 꽂아도 새누리당을 뽑아준다고 생각하여 경량급 후보를 내세우고, 계속 지역구 물갈이를 하며 후보에 대한 고정 지지를 얻는 데 실패했다. 반대로 민주당은 새누리당과 비슷한 공천 성향에서 벗어나 김한길이라는 당 중진을 전략 공천하여 승부수를 던졌다. 19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는 일종의 인물 대결에서 새누리당이 패배한 것에 가까우며, 지역의 정치 성향이 야당/진보 성향으로 바뀌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26. [26] 현 광진구 중 군자동과 화양동을 제외한 지역은 모두 성동구 병 선거구였다.
  27. [27] 보수정당 후보가 다른 곳에서 밀려도 광장동 한 곳에서 상쇄하는 여파가 크다.
  28. [28] 흥미롭게도 아니, 당연한건가? 구내에서 아파트 비율이 높은 3개동이다.
  29. [29] 직영이 아니라 위탁지점이라서 CJ ONE 적립도 안된다.
  30. [30] 바로 옆에 붙은 학교 중 구의초, 구의중은 행정동상 화양동이고, 건대부중, 건대부고는 행정동상 자양1동에 해당한다.
  31. [31] 구 명성여중, 명성여고
  32. [32] 아차산역광나루역 사이에 위치하며 천호대로 확장 및 지하차도 설치 공사 중이다.
  33. [33] 1914년에 양주군 고양주면에서 고양군 뚝도면으로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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