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력몬

알통몬

근육몬

괴력몬

1. 소개
2. 대전
3.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3.1. 애니메이션
3.2.1. 괴력몬(XY3)
3.2.2. 괴력몬 EX
4. 기타

066 알통몬

067 근육몬

068 괴력몬

이름

도감 번호

성비

타입

한국어

일본어

영어

알통몬

ワンリキー

Machop

전국 : 066 / 성도 : 142
호연 : 073 / 신오 : 040

수컷: 75%
암컷: 25%

격투

근육몬

ゴーリキー

Machoke

전국 : 067 / 성도 : 143
호연 : 074 / 신오 : 041

괴력몬

カイリキー

Machamp

전국 : 068 / 성도 : 144
호연 : 075 / 신오 : 042

특성(PDW 특성은 *)

근성

상태이상일 때, 공격이 1.5배 오른다.

노가드

자신의 모든 공격이 명중하는 대신 상대방의 모든 공격에 명중된다.[2]

*불굴의 마음

풀이 죽으면 속도가 1랭크 오른다.

포켓몬

분류

신장

체중

알 그룹

포획률

066 알통몬

괴력 포켓몬

0.8m

19.5kg

인간형

180

067 근육몬

1.5m

70.5kg

90

068 괴력몬

1.6m

130.0kg

45

진화

<v|1>레벨 28

<v|1>통신교환

066 알통몬

067 근육몬

068 괴력몬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

2배

1배

0.5배

비행 에스퍼 페어리

강철 격투 고스트 노말 독 드래곤 땅 물 불꽃 얼음 전기 풀

바위 벌레 악

종족치

포켓몬

HP

공격

방어

특수공격

특수방어

스피드

합계

066 알통몬

70

80

50

35

35

35

305

067 근육몬

80

100

70

50

60

45

405

068 괴력몬

90

130

80

65

85

55

505

도감설명

066 알통몬

적/녹/FR

몸집은 어린아이만 하지만 온몸이 근육으로 되어 있어서 어른 100명은 날려 버릴 수 있다.

Y

청/LG

근육을 단련하는 것을 매우 좋아해서 다양한 격투기에 도전하고 점점 강하게 성장한다.

피카츄

몸은 작지만 힘은 장사. 게다가 다양한 격투기를 마스터해서 매우 강하다.

금/HG

항상 강력한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심심풀이로 바위를 들어올려 힘을 기른다.

은/SS

체력단련을 제일 좋아한다. 하루종일 수행을 해도 전혀 지치지 않는다.

크리스탈

산에 있는 바위를 들어올려 몸을 단련한다. 데구리도 손쉽게 들려올린다.

루비
OR

아무리 운동을 해도 아프지 않은 특별한 근육을 가진 포켓몬이다.
어른 100명을 내던지는 파워다.

사파이어
AS

데구리를 들려올려 몸을 단련한다.
모든 격투기를 마스터하기 위해 전세계를 여행하는 알통몬도 있다.

에메랄드

온갖 격투기를 마스터하기 위해 혹독한 트레이닝을 계속한다.
힘이 장사라서 스모 선수도 가볍게 짊어진다.

다이아몬드

데구리를 수없이 들었다 놨다 하며 전신의 근육을 단력한다. 모든 격투기를 사용한다.

X

아무리 단련해도 근육통에 걸리지 않는 몸을 가진 포켓몬이다. 마을과 떨어진 산에서 산다.

플라티나

작은 몸집이지만 힘이 세다.
꼬마돌쯤은 몇 마리라도 한꺼번에 가뿐이 들어올려서 날려버린다.

5세대

단련하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날마다 커지는 근육을 보면서 더욱 트레이닝을 열심히 한다.

어른 100명을 내던질 정도의 괴력은 매일 데구리를 들어 올리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울트라썬

동료들과의 트레이닝으로 자신감과 근육이 생기면 마크탕에게 대결을 신청한다.

울트라문

영양가 높은 먹이를 좋아한다. 효율적으로 근육을 키우기 위해 본능적으로 원하고 있는 것이다.

067 근육몬

적/녹/FR

지칠 줄 모르는 강인한 육체를 가졌다. 무거운 짐 운반하기 등의 일을 돕는다.

청/LG

엄청나게 강한 육체를 지녔기 떄문에 파워 세이브 벨트를 차서 힘을 제어하고 있다.

X

피카츄

허리의 파워 세이브 벨트를 벗은 근육몬의 힘을 막는 건 아무도 불가능하다.

금/HG

어떠한 상황에서든 전력으로 행동하지만 지치거나 하지 않는다.
터프하고 튼튼한 포켓몬이다.

은/SS

전신 근육의 힘이 가득 넘친다. 가만히 있어도 엄청난 압박감을 느끼게 한다.

크리스탈

지칠 줄 모르는 터프한 포켓몬. 싸움에서 사용한 근육은 점점 두꺼워진다.

루비
OR

잘 단련된 근육은 강철처럼 단단하다.
씨름[3] 선수의 몸을 손가락 1개로 들어올릴 수 있는 괴력의 포켓몬이다.

사파이어
AS

인간의 육체 노동을 도와주면서 몸을 매일 단련하는 포켓몬.
쉬는 날에는 산과 들에서 몸을 단련한다.

에메랄드

허리에 찬 벨트는 근육몬의 남아도는 파워를 제어한다.
위험해서 아무도 벗긴 적이 없다.

다이아몬드

근육몬의 파워는 끝이 없어서 힘을 제어하는 벨트를 차고 다닌다.

한 손으로 덤프트럭을 들어올린다. 파워를 살려서 사람 대신 힘쓰는 일을 돕는 포켓몬이다.

Y

플라티나

몸을 단련하고자 기분 좋게 무거운 짐을 날라주기에 사람을 대신하여 힘을 쓰는 일을 한다.

5세대

단련하고 단련한 결과 무시무시한 파워를 손에 넣었다. 그 힘을 살려서 사람 일을 돕는다.

자진해서 중노동을 돕는다. 자신에게 좋은 근력 트레이닝이 되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울트라썬

진정한 강적을 만나면 허리의 파워 세이브 벨트를 풀고 전력을 발휘한다.

울트라문

조각의 모티브로 인기 있다. 잘 단련된 근육이 많은 예술가들을 사로잡는다.

068 괴력몬

적/녹/FR

발달한 4개의 팔은 2초 동안 1000번의 펀치를 날릴 수 있다.

X

청/LG

슈퍼 파워풀한 괴력몬의 펀치를 맞으면 지평선까지 날아가 버린다고 한다.

리프그린

피카츄

4개의 팔을 사용해 강력한 펀치를 날린다. 한 팔로도 산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

금/HG

4개의 팔을 재빠르게 움직여서 모든 각도에서 쉬지 않고 펀치와 당수를 날려온다.

은/SS

4개의 팔로 상대방의 손발을 붙잡아 꼼짝 못하게 만들고 지평선 멀리까지 던져버린다.

Y

크리스탈

4개의 팔은 생각보다 빠르게 반사적으로 움직여 몇 번이고 펀치를 날릴 수 있다.

루비
OR

무엇이든 내던질 수 있는 파워를 지녔으나 세밀한 작업을 하면 팔이 얽히고 만다.
생각하기보다 몸이 먼저 움직인다.

사파이어
AS

여러 격투 기술을 마스터한 포켓몬. 4개의 팔에 붙잡혔다면 그걸로 끝.
지평선 너머까지 날려보낼 것이다.

에메랄드

4개의 팔로 날리는 펀치나 당수는 아무도 못 막는다.
강적을 만나면 투지를 불태운다.

다이아몬드

4개의 팔을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움직여 2초간 1000발의 펀치를 날린다.

일격에 기차를 날려버리는 강력한 펀치를 쓰지만 손끝을 사용하는 일은 무척 서투르다.

플라티나

4개의 힘센 팔은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펀치와 당수를 날린다.

5세대

메가톤급의 펀치를 날려 앞을 가로막는 적을 지평선 너머까지 날려버린다.

덤프트럭마저 가볍게 들어 올린다. 그러나 손끝은 둔해서 세밀한 작업은 전혀 못 한다.

울트라썬

4개의 팔로 상대를 붙잡아 복잡한 모양으로 세게 조른다. 사람들은 괴력몬 스페셜이라고 부른다.

울트라문

4개의 팔로 공격도 방어도 동시에 해낸다. 이 세상의 모든 격투기를 통달했다고 한다.

전 전용기

안다리걸기[4]

1. 소개

일본판 이름은 각각 완력(腕力), 강력(強力), 괴력(怪力)에서 따온 것이다. 영문판 이름의 뜻은 mach(o) + chop, choke, champ이다.

대표적인 격투 포켓몬으로 전통의 강캐. 안정적인 내구와 고화력, 그리고 꾸준히 상대를 괴롭히는 폭발펀치로 어떤 파티에서던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4개의 팔1초 500당수를 날린다. 팔 하나로 산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으며 펀치를 맞은 상대는 지평선 끝까지 날아간다고 한다. 그 포켓몬은 따따블 펀치를 맞고 멀리 멀리 날아갔다 생각하는 것보다도 먼저 손이 나온다. 세밀한 작업을 하면 팔이 얽힌다. 스토리 상에 의하면 배틀시에 즐겨쓰는 기술은 크로스춉으로, 4개의 팔 중 아래의 두 팔로 상대방을 꽉 움켜 잡아 도망가지 못하게 한 후, 위의 두 개의 팔로 크로스춉을 날린다. 파워 세이브 벨트를 벗으면 누구도 멈출 수 없다. 실전에서 벗으면 공연음란죄로 감방행 팬티가 아닙니다! 무늬예요! 벨트에 써있는 'P'는 '파워'라는 뜻.

포켓몬스터 SPECIAL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포켓몬으로 나온다. 포켓몬 배틀에서 괴력몬이 누르기를 시전한 잠만보[5]에게 깔린 상태에서 잠만보를 그대로 들어올려[6] 지구던지기를 시전한다.

알통몬, 근육몬까지는 콧구멍이 있었으나 괴력몬으로 진화하면 디디디 대왕마냥 부리 같은 입이 된다. 근육몬까진 저 머리와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모티프가 근육맨인 것으로 추정되나 괴력몬으로 진화하면 팔이 4개까지 늘어나는 걸로 보아 아수라맨이나 모탈 컴뱃 시리즈에 등장하는 용인(龍人)형 외계종족 쇼칸족도 포함될지도... 게다가 발가락 개수도 줄었다.

우락부락한 외모와는 달리 마음씨는 착한 포켓몬. 알통몬 때부터 격투기에 깊은 관심을 가져 단련을 하고 있다고 한다. 수련하는 방법은 꼬마돌 또는 데구리를 들었다 놨다 하며 완력을 키우는 것. 만일 데구리가 자폭하면 어떻게 될까?. 수련하지 않을 때는 무거운 짐을 옮겨주는 등 사람들을 도와준다. 포켓몬스터 금·은에서는 금빛시티 백화점 지하에서 짐을 옮기는 근육몬들이 나오며 포켓몬스터 루비/사파이어썬/문에서는 게임 초반 새로운 지방으로 이사 온 주인공의 짐을 옮기는 이삿짐 센터의 근육몬들이 나온다. 아칼라섬에서 튼삼이란 이름의 알통몬을 에블리랑 교환하자는 NPC가 있는데 마침 섬의 여왕 라이치의 포켓몬이 전부 바위타입이고 도중에 디그다 터널을 지나가야 하기 때문에 키워두면 많이 도움이 된다.

관동지방 사천왕 시바의 마지막 히든카드. 특히 4세대 HG/SS때는 그 노가드 특성을 들고 나왔기 때문에 공중날기로 빠지고 치려는 비행 포켓몬들에게 1차전에선 스톤샤워, 2차전에선 스톤에지를 자비없이 끼얹는데다가 2차전에선 특히나 악명높은 노가드 폭발펀치를 들고 나오니 진짜 위험하다.

2. 대전

공격 종족값은 7세대 현재 비전설/비메가진화 포켓몬 중 버섯모와 함께 격투 공동 3위로 1위는 5세대에서 추가된 노보청, 2위는 7세대에서 추가된 모단단게이다. 전설과 메가진화까지 합하면 메가뮤츠 X, 메가헤라크로스, 메가엘레이드, 메가번치코, 메가루카리오, 매시붕, 페로코체, 메가이어롭에게 밀려 공동 11위.

두 가지 특성중 노가드는 명중이 50밖에 안되는 폭발펀치가 필중기가 되어 자속 보정+특유의 공격과 합쳐져 필중하는 자속 지진+이상한빛 효과가 된다. 맞기만 하면 혼란에 걸리므로 전통의 강캐 잠만보와 그 라이벌 격인 해피너스의 천적에 해당되는 입지를 지니고 있다. 특히 2세대때는 잠만보가 기승을 부릴 때 대항할 몇 안되는 상대 중 하나였다. 그 밖에도 상대가 숨는 기술을 사용시에도 공격할 수 있다. 단, 상대방의 저명중 고위력 기술들인 전자포, 폭발펀치, 불대문자, 하이드로펌프, 눈보라 같은 것들이 무조건 명중하며, 일격기도 100% 확률에 맞아 죽는다. 또한 최면술, 도깨비불 등의 상태이상 유발기와 싫은소리 등 능력치를 저하시키는 기술에도 100% 걸린다. 노가드가 주로 쓰이지만 근성으로 사용할 때는 공격 1.5배를 위해 화염구슬을 가지고 나가는 전법이 주로 사용된다.

조각으로 엄청난힘, 교배기로 인파이트를 배울 수 있지만 원래 괴력몬의 공격이 매우 높고 노가드+폭발펀치의 우수함 탓에 잘 쓰이진 않는다. 특성 근성을 이용하고자 한다면 인파이트가 채택된다. 그 외 견제용으로는 삼색 펀치(그 중에서도 주로 냉동펀치), 스톤에지[7]를 배울 수 있으며 스피드가 느리기 때문에 비자속이지만 선공기(불릿펀치)도 자주 채택된다.

주로 채용되는 아이템은 선제공격손톱구애스카프. 상대방이 공격해 오기 전에 먼저 주력기술인 폭발펀치를 꽂으면 훨씬 유리해지기 때문이다. 5세대에서는 선제공격손톱보다는 구애스카프를 채택하는 빈도가 더 많이 늘었는데, 특히 로테이션 배틀에서는 높은 확률로 스카프형 괴력몬이 튀어나와 빠른 스피드로 폭발펀치를 날려대는 걸로 악명이 높다. 명랑에 노력치를 속도에 몰아줄 경우 비조도, 프리지오까지 폭발펀치의 사정권 안에 넣을 수 있기에 허를 찌르기는 좋은 편. 특히 한카리아스메가캥카가 사정권 내에 들어오는건 상당히 크다. 그러나 초염몽부터는 구애스카프 장비만으로 상대의 속도를 넘는건 불가능하기에 힘들다. 당연히 이 이상의 스피드를 가진 상대들을 상대로 그냥 내보내는 것은 자살행위이니 잘 생각해보자.

노가드 괴력몬의 최대 천적으로 꼽는 상대는 바로 닥트리오. 속도 100을 안 넘어도 일격기 가진 포켓몬 중 괴력몬보다 빠른 놈은 흔하지만 일반적인 상대라면 교체 플레이로 피할 수 있다. 그러나 닥트리오의 특성은 개미지옥이라서 도망도 못 간다!

또 다른 천적으로는 야도란이 있다. 특성인 마이페이스 탓에 혼란도 걸리지 않고 격투는 반감. 스톤엣지로 때려도 야도란의 물리내구는 막이급. 얌전하게 교체하자. 글라이온도 격투반감에 물리내구가 튼튼, 거기에 일격기까지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상대하기 힘들다. 다만 4배로 먹혀 들어가는 냉동펀치만 때리면 이길 수 있기 때문에 글라이온이 교체로 폭발펀치를 맞으면서 나오면 운에 맡길 수 있다. 그 외에 탱탱겔, 파이어로킬가르도가 상대하기 힘든 편.

사실, 초창기 1세대에서는 괴력몬이 도저히 꺾을 수 없는 강적들이 많아서 활약하지 못하였다. 망나뇽에 이은 공격 130이라는 수치는 가히 위협적이었지만 고속 스위퍼인 켄타로스두트리오가 득의양양하면서 날아다니던 시절이며, 설상가상으로 지금까지도 최악의 천적이라고 불리는 닥트리오도 엔트리율이 무진장 높았었다. 그때야 개미지옥이나 노가드같은 특성은 없었지만 땅가르기가 속도차에 명중률을 결정하는 방식이어서 웬만하면 끔살이었다. 괴력몬의 스피드를 감안하면 말할 것도 없다. 다행인건 파괴광선 흘리자고 넣어놓은 팬텀 정도야 부유가 없었기 때문에 지진으로 끔살이 가능했다. 망나뇽과 더불어 자속기보다 파괴광선이 더 강했던건 안습이었지만 여담으로 이시절에는 땅가르기를 배울수 있고, 최근에는 VC기기를 이용해 7세대로 대려올 수 있기에 소위 노가드 땅가르기 괴력몬을 대려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후술할 이유로 인해 이는 실현 불가능 한 것으로 판명났다.

2세대에서는 특수의 스탯분화에서 특방이 85로 책정되어 내구에서 약간 이득을 보았다. 그런데 원래 65였던 특공이라 삼색펀치의 기술머신화는 도움이 안되었고, 되려 원래 강캐였던 후딘이 득세하기 시작했다. 내구가 건실한 편이기는 하지만 초스핏으로 난사하는 2배 자속 사이코키네시스를 버틸 재간은 없었다. 물론 쓸만한 자속기로 크로스춉이 추가되고 스톤샤워와 지진은 건재했으며 쓸만한 버프기인 저주의 추가로 자체성능은 꽤나 올라갔다고 볼 수 있다. 최소한 역으로 당했던 켄타로스 때려잡는데는 문제가 없게되었다. 당시 강세였던 마기라스강철톤, 잠만보, 블래키를 쉽게 보낼 수 있는 포켓몬이기도 하였다. 종합성능은 그저 그랬으나 환경 덕택에 꽤나 얼굴을 보이게 되었다.

3세대에서는 특성 근성의 추가로 상태이상 화상을 무시하면서 화력을 증강시킬 수 있게 되었으나 이 때는 맹독구슬 같은게 없어서 일종의 보험 성격이 강했다. 성격에서도 보정을 더 줄수 있게되었고, 이 세대의 일반적인 격투기술인 깨트리다를 얻었으며 안다리걸기도 사양이 변경되어 무게에 따라 위력이 변화되도록 하여 쓸 수 있을 정도는 되었다. 노력치 사양의 변경으로 모든 포켓몬의 고내구화가 끝나 어지간한 막이가 아니면 1배로보낼 수 있었다. 보조기면에서는 벌크업이 추가되었으며 버섯모와 더불어 대타출동+힘껏펀치를 최대위력으로 구사할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천적이던 후딘은 건재하였으며 미묘하게 빠른(스피드 80) 에스퍼 가디안의 등장, 정신나가게 강력한 600족 메타그로스의 등장 등 순탄치만은 않았다. 하지만 수위권에드는 화력으로 특수막이나 고내구의 잠만보 등을 한방에 갈아버리는 매력은 건재했다. 더블 배틀에서도 최고급 위력으로 쓰는 전체공격 지진스톤샤워는 무시하기 어려웠다.

4세대의 물리 특수 분화에서 상당히 이득을 많이 보았다. 후딘 등이 쓰고다니는걸 손빨고 봐야만 했던 삼색 펀치를 높은 공격으로 당당하게 쓸 수 있게되었으며 인파이트의 추가로 자체화력도 매우 올라갔다. 또한 괴력몬의 발목을 잡던 낮은 스피드도 다소 난이도는 있지만 트릭룸으로 보강할 수 있게되었다. 그러나 이 모든것을 제쳐둘 수 있을정도의 큰 변화점은 노가드의 추가다. 이로써 구리구리한 명중률로 봉인해두었던 폭발펀치를 메인웨폰으로 쓸 수 있게되었으며 교체로 나오는 물리막이나 반감등을 혼란으로 엿먹일 수 있게되었다. 서브웨폰인 스톤에지, 스톤샤워를 100%명중으로 사용할 수 있는점도 포인트. 노가드만 강력하냐면 그것도 아니라 화염구슬과 인파이트의 추가로 근성 특성도 전작보다 강력해졌다. 즉, 진정한 의미에서 메이저로 등극한 세대는 4세대라고 볼 수 있다.

5세대에서는 강력한 라이벌 노보청의 등장으로 운용이 쉽지 않은 괴력몬은 사용률이 줄었다. 물론 둘의 사용처가 전혀 다르기 때문에 하위호환 신세는 면했다.

6세대인 현시점에선 상당히 위축된 상황이다. 1세대교환 진화형들의 동지인 팬텀후딘과 달리 메가진화를 얻지 못했고, 격투 타입의 적인 파이어로 등 많은 애로사항이 생겼다. 하지만 2015년 포켓몬 월드챔비언십 시니어부문의 승리를 거머쥔 Mark McQuillan의 파티의 핵심 멤버로 활약을 하며 다시끔 괴력몬의 능력을 선보였다.

트릭룸과 스킬스웹으로 무장한 크레세리아로 상대선수 Koki의 히드런과 메가캥카를 무력화시키면서 와이드가드로 팀의 방어를, 폭발펀치로 혼란및 강한 한방을 내리꽂은 크레세리아, 괴력몬 조합은 사기 포켓몬으로 도배된 팀들만을 보아오던 관객들에게 쏠쏠한 재미를줌과 더불어 파티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7세대엔 아래 버추얼 콘솔말고 큰 변화는 없다. 다만 혼란 자해 확률이 1/2에서 1/3으로 너프되어 폭발펀치를 이용하는 노가드 괴력몬도 피해를 보는건 불가피하다.

7세대에서 1세대 포켓몬들을 옮겨올 수 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됐었다. 바로 1세대에선 기술머신으로 일격기땅가르기를 쓴다는 것인데, 문제는 이 녀석의 특성이 상대와 자신의 기술이 모두 반드시 명중하는 "노가드" 특성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스핏 풀보정 스카프로 극한까지 스피드를 올리면 괴력몬보다 느린 포켓몬들은 비행, 특성 부유, 옹골참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뭐 해보지도 못하고 나오자마자 가루가 된다.

이런 밸런스 붕괴급 성능 때문에 초기부터 사실상 혼자 많은 주목을 받았으나, 버추얼 콘솔에서 데려온 포켓몬은 전부 숨겨진 특성이라는 게 드러났다. 따라서 땅가르기를 가진 괴력몬은 오직 불굴의마음 특성 뿐이므로 노가드 땅가르기 괴력몬은 실현 불가능으로 판명되었다.[8]

3.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3.1. 애니메이션

XY 애니메이션 35화에선 숲의 전 챔피언으로 등장. 노보청링곰에게 속아 루차불이 나쁜 짓을 한다고 여기고 공격하나 이후 노보청과 링곰에게 속았다는 것을 깨닫고 그 둘을 쓰러뜨린다.[9] 루차불이 자신이 숲을 지켜야 하는 사명감 때문에 한지우를 따라가는 것을 망설이자 자신이 대신 숲을 지키겠다고 하여 루차불을 안심시켜줘 지우가 루차불을 입수하는 것을 도와준다.

3.2. 포켓몬스터 TCG

3.2.1. 괴력몬(XY3)

한글판 명칭

괴력몬

영어판 명칭

Machamp

일어판 명칭

カイリキー

수록 블록, 팩

XY3 라이징피스트

카드의 종류

2진화 포켓몬

HP

타입

레어도

150

격투

R

약점

저항력

후퇴비용

2

분류

이름

코스트

데미지

효과

특성

투혼

이 포켓몬이 있는 한, 자신의 격투 포켓몬이 사용하는 기술이 상대의 배틀 포켓몬에게 주는 데미지는 「+20」이 된다.

기술

괴력크러셔

투투투

80

상대의 다음 차례에 이 기술을 받은 포켓몬이 사용하는 기술의 데미지는 「-40」이 된다.

강력한 데미지 버프 카드. BW에서 등장했던 파비코리가 1진화이면서 +20버프를 했던 경력이 있지만, 당시 드래곤 타입은 쓸만한 포켓몬이 별로 없었고, 현재 격투 타입은 강력한 포켓몬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코르니로 인해 서치와 진화가 쉽기도 하고. 이 버프는 중첩이 되기 때문에, 여러 마리를 띄운다면 그만큼 데미지가 높아진다. 다만 격투 타입은 이 카드가 아니라도 파이팅 스타디움, 스트롱 에너지 등 충분히 데미지 버프 카드가 많기 때문에 꼭 채용할 필요는 없다.

기술인 괴력크러셔의 성능은 미묘하다. 에너지 3개를 달아서 80데미지를 내는 것은, 자체 버프가 있다고 해도 그다지 강력하다 보긴 힘들다. 부가효과도 교체하면 그만이고.

단순 순차진화로 띄우는 방법과 마적의 히든볼트릭을 이용해서 띄우는 방법이 있다. 코르니 덕분에 순차진화가 어렵지 않은 격투 타입인지라 일반적으로 이쪽이 선호되는 편. 마적으로 띄워도 되지만 이 방법으로는 여러 마리를 띄우기 힘들다.

하지만 이후 기본 포켓몬에 체력도 더 높고 증가량은 [+10]인 레지락 EX가 발매되면서, 덱 스페이스를 많이 잡아먹는 이 카드는 거의 안 쓰이고 있다.

3.2.2. 괴력몬 EX

한글판 명칭

괴력몬 EX

영어판 명칭

Machamp EX

일어판 명칭

カイリキーEX

수록 블록, 팩

XY7 밴디트링

카드의 종류

기본 포켓몬

HP

타입

레어도

180

격투

RR, SR

약점

저항력

후퇴비용

없음

3

분류

이름

코스트

데미지

효과

기술

깊은분노

투무

20×

이 포켓몬에게 올려져 있는 데미지 카운터의 수 × 20데미지를 준다. 이 포켓몬을 혼란으로 만든다.

기술

크레이지해머

투투무

80+

이 포켓몬이 특수 상태라면 80데미지를 투가한다. 그 뒤, 이 포켓몬의 특수상태를 모두 회복한다.

깊은분노는 현재 입은 데미지의 2배를 돌려주는 기술. 상대도 이걸 알고 있다면 보통은 일격사를 노리겠지만, 상대가 일격사를 내지 못했다면 상당히 유효한 공격수단이 된다. 이 기술로 유효한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상황이라면 보통 다음 턴까지의 생존은 바라기 힘들테니, 혼란 상태이상도 큰 디메리트는 아니다.

크레이지해머는 스스로가 상태이상이라면 160데미지를 준다. 단독으로 써도 1기술과 2기술의 연계로 추가 데미지를 줄 수 있지만, 2턴이나 잡아먹고 하필 혼란 상태에서 기술을 사용하는지라 성공 보장도 없다. 같이 발매된 아리아도스[10]와 연계를 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발매 의도도 그렇다고 추측된다. 이렇게 사용할 경우 별다른 데미지 버프 카드 없이 170을 뽑아내며, 힘의머리띠나 파이팅 스타디움, 스트롱 에너지를 사용한다면 HP180인 포켓몬 EX, HP210 이상의 메가진화 포켓몬들의 일격사도 노려볼 수 있다. 다만 필요 에너지가 3개라는 것이 문제. 쓸만한 에너지 가속원이 랜드로스 빼고는 없다. 높은 후퇴비용도 마이너스 요소.

비슷한 기술을 가진 나무킹 EX도 동시발매되었지만, 그쪽은 기술에 필요한 에너지가 2개인 대신 데미지도 130으로 낮은 편. 머리띠를 사용해도 160데미지가 한계고 별다른 데미지 버프 카드도 없기 때문에, 필요 에너지가 1개 더 많지만 이 카드만의 장점은 분명히 있다.

3.3. 포켓몬 GO

기술폭 개편체육 메타, 레이드 추가 등이 이뤄낸 사기 포켓몬

성능만 놓고 보면 준수한 공격력과 상대적으로 빈약한 내구력의 유리대포형 포켓몬으로 사기 소리를 들을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격투 속성 덕에 그 입지가 사기 수준으로 치솟은 경우다. 포켓몬 GO에서는 2889의 최대 CP로 환상의 포켓몬을 제외한 2세대까지의 포켓몬 중 2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격투 타입 포켓몬 중에는 헤라크로스 다음으로 높은 CP를 보유한 포켓몬이다.

1세대에는 모든 포켓몬 중 CP가 10위로 최상위권에 들었고 격투 타입 중에서는 단연 최고였지만, 당시는 그야말로 망나뇽의 시대였고 기술 배치도 별로 좋지 않았던 탓에 외면당했다. 2세대 포켓몬들이 소개된 뒤, 해피너스의 천하가 도래했을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당시는 해피너스가 체육관 하나에 여러 마리 올라갈 수 있었기 때문에 내구도가 부실한 괴력몬보다는 오래 살아서 딜을 넣을 수 있는 잠만보 같은 포켓몬이 어태커로 각광받던 시절이었다.

그러다 괴력몬의 스킬이 개편되어 서서히 활로가 열렸다. 새롭게 추가된 격투 타입 스킬들이 하나같이 그 전에 배우던 것보다 좋았는데, 특히 폭발펀치의 경우 괴력몬 외에는 2세대까지의 포켓몬 중 강챙이밖에 배우지 못하는 스킬이라는 점에서 괴력몬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지구력을 중시하는 체육관 메타에는 여전히 안 맞는 편이었지만 체육관을 지배하던 해피너스와 마기라스 등에게 누구보다도 강력한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는 점에서 전보다는 확실히 좋은 대접을 받게 됐다.

그 뒤를 이어, 체육관 및 대미지 산출 시스템이 개편되어 공격자 측에 훨씬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었다. 체육관 하나에 올릴 수 있는 포켓몬이 6마리로 제한되고, 같은 종류의 포켓몬은 하나밖에 올릴 수 없게 변경되었으며, 체육관에서 상대하는 포켓몬의 순서가 CP 순이 아니라 배치한 순서대로 바뀐 결과 어태커에게 내구도보다는 화력이 중시되는 환경이 마련되었다. 또한 자속 대미지가 줄고 약점으로 인한 대미지 변동폭이 커져 노말 타입을 상대로는 격투 타입의 화력이 단연 돋보이도록 변했다.

일련의 변화로 인해, 괴력몬은 체육관 격파용으로 가장 강력한 포켓몬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여러 패치 이후에도 체육관 방어용으로는 해피너스, 잠만보, 럭키 등이 가장 선호되며, 그 외에는 공격력이 강한 마기라스, 방어가 좋은 라프라스가 들어간다. 3세대 패치 후에는 방어력 300넘는 보스로라와 무지막지한 CP를 자랑하는 게을킹[11]이 방어에 주로 쓰인다. 강철이나 악 타입도 그럭저럭 입지가 괜찮은 편이다. 그런데 괴력몬은 이들 모두에게 대단히 강력한 딜을 퍼부을 수 있다. 3세대 업데이트 후에는 괴력몬보다 공격력이 강한 버섯모번치코가 추가되었고 그 중 버섯모는 폭발펀치까지 배우기 때문에 화력 원탑 자리는 내려놓았지만, 공격력 차이가 심한 것은 아니고 내구도는 괴력몬이 훨씬 뛰어나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볼 때는 3세대까지도 괴력몬이 가장 강력한 어태커로 평가받는다. 기합구슬 뮤츠가 괴력몬급 화력에 더 나은 내구도를 자랑하기는 하는데, 뮤츠는 EX 레이드로만 얻을 수 있는 포켓몬이므로 동일 상황에서 비교하기는 좀 그렇기도 하고 강철이나 악 타입 상대로는 괴력몬만한 위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러한 필요성 덕에 해피너스와 함께 포켓몬 고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포켓몬이다. 둥지가 바뀔 때 가장 빨리 공유되는 정보가 알통몬 둥지이고, 괴력몬 레이드가 추가되자 레이드를 하기 위해 후딘, 에브이를 키우는 사람이 엄청 늘었다. 3세대의 가디안도 괴력몬 레이드 때 강하다는 이유로 평이 좋다.

레이드에서도 쓸 일이 꽤 많다. 지금까지 한번이라도 레이드 보스였던 대상들 중 5성 미만의 레이드에서 괴력몬에게 약점이 찔리는 포켓몬은 쥬레곤, 레어코일, 파르셀, 폴리곤, 메꾸리, 암스타, 라프라스, 잠만보, 앱솔, 코뿌리, 딱구리, 보스로라, 마기라스까지 총 13마리나 되며, 특히 마기라스와 보스로라는 괴력몬에게 무려 1.96배로 얻어맞는다. 별도의 이중 약점이 있는 암스타와 딱구리, 코뿌리를 상대로는 더 나은 포켓몬이 있다고 쳐도 4성 까지의 레이드에 괴력몬만큼 상성을 찌르면서 범용적으로 굴릴 수 있는 포켓몬은 없으며[12][13], 이 정도면 레이드용으로도 충분히 1티어에 들어갈 만하다. 다만 전설의 포켓몬 상대로는 아직까지 격투가 찌를 약점을 지닌 전설의 포켓몬 레이드가 풀리지 않아 별로 기를 펴지 못했다. 그나마 전설의 개들 상대로 조금 쓸만은 했다. 레쿠쟈까지 나온 현 시점에서 앞으로 예상되는 보스들 중 레지시리즈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때가 되면 전설 레이드에서도 활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근데 레쿠쟈 다음은 다시 루기아... 2018년 3월 5일 개편된 보스 라인업을 상대로는 약점을 찌를 보스들의 수는 크게 줄었지만 여전히 인기 있는 마기라스가 건재하며, 리자몽의 사례를 봐도 언제든지 예전의 보스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가치가 있다.

이렇듯 화력은 정말로 강력하지만, 대신 내구도가 좋지 않다. 사실 격투 타입 포켓몬치고는 그럭저럭 양호한 방어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으나, 어디까지나 격투 타입 안에서의 이야기일 뿐이다. 그리고 체육관에서 괴력몬이 전담하는 해피너스 - 잠만보 - 럭키 라인은 하나같이 에스퍼 타입 기술을 배워 괴력몬을 역으로 위협할 수 있다. 그나마 잠만보는 차지 무브로는 괴력몬의 약점을 못 찔러서 좀 나은데 해피너스와 럭키는 차지 무브 3개 중 2개가 격투 타입을 카운터친다. 차지 무브를 회피하지 않고 싸웠다가는 동 CP가 아니라 괴력몬보다 CP가 낮은 해피너스를 상대로도 먼저 다운될 수 있으므로 컨트롤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런 점에서는 강챙이와 헤라크로스의 탱킹력이 다소 부럽기도 하다.

그리고 내구도가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격투 타입을 반감시키는 타입이 무려 6개나 있기 때문에, 체육관 방어용으로는 심히 부적합하다.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메이저 타입 중 바위와 악 타입만 안 꺼내면 괴력몬을 손쉽게 밀어버릴 수 있고, 후딘 등 에스퍼 타입으로 공격해 올 경우 그야말로 순삭당한다. 폭풍 망나뇽도 하드 카운터 중 하나. 그렇다고 강철 타입 스킬 가르쳐서 집어넣자니 격투에 강한 타입 중 강철 타입에 약한 타입은 페어리 하나밖에 없어서 별로 의미가 없다. 단적으로 말하면 강철 세팅을 해봤자 가디안 하나밖에 제대로 견제할 수 없는 셈인데, 가디안은 2017년 말 기준으로 엄청나게 귀한데다 공격용으로 각광받는 포켓몬도 아니다.

기술은 퀵 무브로 카운터 / 불릿펀치, 차지 무브로 인파이트 / 폭발펀치 / 헤비봄버를 배울 수 있다. 퀵 무브 태권당수, 차지 무브 크로스촙 / 지옥의바퀴 / 스톤에지는 더 이상 배울 수 없는 레거시 무브다. 기술 배치 중에는 카운터+폭발펀치의 평이 가장 좋다. 폭발펀치는 2차징이라 1차지인 인파이트에 비해 자주, 많이 쓸 수 있기 때문. 단발 화력은 인파이트가 조금 더 강하다고는 해도 내구도가 약한 괴력몬은 짧은 시간 안에 최대한으로 딜을 때려넣는 것이 중요하며, 장기적인 DPS를 보더라도 폭발펀치가 낫다. 격투 타입 레거시 무브들은 다 나중에 들어온 스킬들의 하위 호환이라고 보면 되고, 자속 못 받는 불릿펀치와 헤비봄버, 레거시 무브 스톤에지는 그냥 거른다.

알통몬은 격투 타입 중 꽤 구하기 쉬운 편이다. 2km 알에서 나오기도 하고, 야생에서도 망키와 더불어 격투 타입 중 가장 자주 나오는 편에 속한다.[14] 3성 레이드로도 구할 수 있는데, 3성 중 가장 유저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2세대까지는 지역 한정 포켓몬인 헤라크로스 외에 강챙이 말고는 쓸만한 격투 타입 포켓몬이 없어서 괴력몬이 그야말로 독보적인 위치에 있었지만, 3세대 업데이트 후에는 괴력몬 대용으로 사용할 만한 격투 타입 포켓몬들이 꽤 생겼다. 화력은 좀 떨어져도 괴력몬에 비해 체력이 훨씬 높아 단단한 하리뭉, 괴력몬 이상의 공격력을 보유한 버섯모와 번치코가 해당된다. 그렇다고 괴력몬의 입지가 흔들리지는 않았다. 번치코는 괴력몬에 비해 입수 난이도가 훨씬 높아 육성이 힘들고 버섯모는 내구도가 괴력몬에 비해 훨씬 부실하다는 문제가 발목을 잡는다. 하리뭉은 공격력보다는 체력 쪽에 강점이 있어 괴력몬과는 전문 분야가 조금 다르다. 그리고 이 세 마리 모두 괴력몬보다 총 CP가 낮다.

4. 기타

괴력 플래티나 등 2차 창작이나 패러디도 의외로 많다.

대부분 1세대 포켓몬들이 그랬지만, 초기 괴력몬 도트는 굉장히 이상하게 나왔었다.

암컷 괴력몬은 OME 취급을 받는다(...). 일부러 러브러브볼을 유전시킨 암컷 괴력몬을 내밀어 상대를 멘붕시키는 전술도 가능. 다행히 성비는 수컷 3 : 암컷 1이다. 그래서인지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빨강 구조대·파랑 구조대에선 오직 남자만이 알통몬을 주인공으로 정할 수 있다. 다행인건가?

암컷 괴력몬 &amp; 수컷 가디안

본격 암컷 알통몬 만화 #1 #2 #2-2 #번외

일본에서 수컷 괴력몬은 좋은 남자의 대명사이다.야라나이카 한국에서도 근육 많은 사람을 근육몬이라 부르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인간 사회에 상당히 녹아든 포켓몬이기도 하다. 공사, 이삿짐 운송 등, 힘쓰는 일을 도와주는 분야에선 맹활약 중이며, 발바로와 노보청 계열과는 밥그릇 싸움을 벌이는 사이다.

6세대에선 포켓파를레에서 포켓몬들을 여기저기 만저주면 좋아하거나 싫어하는데 알통몬도, 근육몬도, 괴력몬도 그곳만져주면 좋아한다... 그래서 유튜브의 근육몬의 포켓파를레 영상부적절한 동영상이라 뜨면서 성인인증을 해야 볼 수 있다. 지금은 인증없이 볼 수 있는 모양. 검은 닌텐도 인증 진화형 공통으로 머리의 돌기를 만지면 좋아하고 손을 만지면 싫어한다.

색이 다른 괴력몬은 헐크를 연상시킨다.

5세대 모션을 자세히 보면 바스트 모핑이 적용된 것을 알 수 있다...만 OME니까 자세히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5세대 모션이 적용된 도트

원사운드알통몬의 이름을 딸킹이라 지었다고 했다. 근데 자세히 보면 암컷.

Twitch Plays Pokémon/시즌 4는 특성과 나오는 포켓몬이 죄다 랜덤으로 꼬인 롬이라 알통몬이 스타팅으로 선택되었다. 그런데 특성이 많고 많은 특성 중에 하필 게으름이었다! 결국 얼마 가지 못 하고 PC에 봉인.

WCS 2015 시니어 부문 우승자인 Mark mcquillan(영국)의 트릭룸 멤버로 상당히 활약했다. 성격은 트릭룸을 위한 용감, 노력치 분배는 HA 베이스, 소지아이템은 자뭉열매, 기술배치는 폭발펀치/탁쳐서떨구기/스톤에지/와이드가드. 대회 자체가 클래스 가리지 않고 파이어로가 씨가 말라있었던데다가, 히드런, 메가캥카 등 괴력몬의 먹잇감들도 많았기 때문에 활약할 수 있었다.

근육몬과 괴력몬의 검은 부분은 팬티가 아니라 그냥 몸이 검은 것이라는 설정이 공개되었다. 덕분에 섹드립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4세대쪽에서 버그를 이용하여 절대영도를 배운 노가드 괴력몬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6세대로 넘기는 포켓무버는 통과할 수 없다고 한다.

123

여담으로 생김새에서 쉽게 연상할 수는 없지만 기묘하게도 화염방사, 불대문자를 배우는 게 가능하다. 어떻게 쓰는거지 요가 파이어

7세대에서는 포켓라이드의 포켓몬으로 나온다. 이름 그대로 괴력의 역할을 대신한다.[15] 그러나 두손으로 사람을 업고 뛰어가는 것을 보면 마치 아이를 유괴하는 것 같은 망상을 하게 한다.

디시위키에는 반 근육홈이라는 반 다크홈과 괴력몬을 합성한 짤이 있다(...)반 근육홈[16]


  1. [1] 인터넷 독재자로 유명한 관리자의 닉네임이 "근육"이다.
  2. [2] 4세대에서 추가된 특성. 공중날기, 구멍파기를 무시한다.
  3. [3] 원문에서는 스모.
  4. [4] 특이하게도 피카츄 버전부터 아니게 된다.
  5. [5] 3세대에 그란돈이 등장하기 전까지만 해도 가장 무거운 포켓몬.
  6. [6] 잠만보가 400kg이 넘고, 괴력몬이 100kg대 이므로 자기 몸무게의 4배 정도의 무게를 들어올린 것이다.
  7. [7] 스톤샤워도 배우지만 노가드 특성이라면 굳이 스톤 엣지를 냅두고 스톤샤워를 쓸 이유가 없다. 저 속도로는 스톤샤워의 풀죽기 효과를 사용하기도 힘들고...
  8. [8] 숨겨진 특성이므로 특성캡슐을 먹이는 것도 불가능.
  9. [9] 전 챔피언이자 덩치에 맞게 한방에 둘을 쓰러뜨리는 위엄을 보여준다.
  10. [10] 서로의 배틀 포켓몬을 독 상태로 만드는 특성을 보유
  11. [11] 다만 게을킹은 하품으로 높은 CP를 날려먹는 뻥CP 포켓몬이다.
  12. [12] 범용성은 망나뇽이 원탑이지만 무상성 깡딜이기 때문이 크고, 폭풍으로 상성을 찌를 대상은 매우 제한적이다.
  13. [13] 번치코와 버섯모는 각각 물 이나 얼음 타입 공격에 되려 얻어 맞을 수도 있는 가능성을 염두해야 한다.
  14. [14] 진화 후 격투 타입이 붙는 포켓몬까지 합치면 발챙이버섯꼬가 가장 흔하다.
  15. [15] 이를 반영하듯 7세대에서는 원래는 자력으로 배울수없고 비전머신의 사용해야 배울수있는 괴력을 진화시에 자력으로 습득한다.
  16. [16] 디시위키 관리자인 근육을 비하하기 위한 짤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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