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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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구일역
(동양미래대학)

다국어 표기

영어

Guil

한자

九一

중국어

일본어

[ruby(九一, ruby=クイル)]

주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일로 133 (구로동 636-46)

관리역 등급

무배치간이역 (을종)
(부천역 관리 / 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

운영 기관

경인선

개업일

경인선

1995년 2월 16일

1호선

역사 구조

지상 3층 구조, 지상 2·3층 승강장

승강장 구조

2복선 혼합형 승강장

열차거리표

경인선
구 일

구로삼각선
구 일

종점

九一驛 / Guil Station

1. 개요
2. 역 정보
2.1. 역명
2.2. 역 구조
3. 역 주변 정보
4. 일평균 이용객
5. 승강장
6. 2번 출구(서부역) 신설
7. 여담

1. 개요

수도권 전철 1호선의 142번 역.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일로 133 (구로동 636-46)에 위치해 있다.

2. 역 정보

본래 1호선상에 없었다가 1995년에 개봉역구로역 사이의 안양천을 건너는 다리 위에 만든 역이다. 따라서 안양천을 건너는 다리이면서 역이다. 다리로서의 명칭은 안춘천교.[1] 그리 크지 않은 역임에도 출퇴근시간의 이용객은 상당한 편. 각종 도로와 철도에 가로막혀 소위 '구일섬'으로 불릴 정도로 교통에 문제가 있는 구로1동을 위해 만들어진 역이다.

경부선경인선이 나뉘는 구로역 이후의 첫 경인선 역이다.

2.1. 역명

역 이름의 유래는 구로1동(九老 一洞)의 줄임말로, 이 역이 1동에 있어서다. 우일역과 비슷한 사례. 덕분에 부산의 수영역이 센텀역으로 역명을 변경한 2016년까지 전국에서 유일하게 역명이 숫자로만 이루어진 곳이었다. 이 네이밍 센스는 해당 지역에 있는 초중고교에도 그대로 적용되어 있다. 한자로 된 지하철역 이름중 가장 적은 획수(驛 자를 제외하고 총 3획)를 자랑한다.

사실 이 이름의 유래가 이 지역에 처음으로 초등학교(당시 국민학교)가 만들어지던 당시 초대 교장의 센스에서 기인했다는 설이 있다. 처음 예정되어 있던 이름은 평범하게 구로 서 국민학교 였으나 '구로구에서 일등 가는 국민학교로 키우겠다'라는 당시 초대 교장선생의 의지(내지는 억지)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초대 교장 선생님의 직업이 시인이라는 설도 있다.

간단하고 외우기 쉬운 어감 때문인지 일대 가게 등에 붙일 이름이 없으면 무조건 구일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그 이후 몇 년이 지난 후에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만들어졌을 때, 이 두 상급학교에는 당연스럽게 구일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고, 그 이후 역이 생기자 연쇄반응으로 당연스럽게 구일역으로 명명된 것.이 현상은 갈수록 도미노 현상을 일으키고 있어 심지어 이 동네에 있는 국립 어린이집 마저 이름이 구일 어린이집이며, 그 때문에 구일을 숫자로 표현한 91로 된 상호명의 가게도 있으며 심지어 구로1동을 구로동에서 분리시켜 구로구의 법정동으로 만들어서 구일동으로 하자는 주장도 있는 등 91이라는 숫자가 마치 지역의 아이덴디티처럼 자리 잡는 중.

부역명은 인근의 전문대학동양미래대학교의 이름을 따왔다. 본래 부역명은 '동양공전'이었으나 동양공업전문대학의 교명이 동양미래대학교로 바뀜으로써 이 역명의 부역명도 바뀌었다.

한국철도공사 전동차 안내방송에서는 부역명 (동양미래대학)까지 방송하지만, 서울교통공사 전동차에서는 구일 역명만 방송한다.

2.2. 역 구조

역사가 철교 위에 있는 특이한 역이다. 게다가 무도상 철교라 소요산 방향 상행선 승강장에서 철로 아래쪽을 내려다보면 안양천의 물결이 그대로 보인다.[2] 또한 구로1동의 거주지역과의 사이에 도로가 떡하니 있기 때문에 육교로 다시 건너가야 한다는 점도 나름 특이하다.

한탄강역, 옥수역처럼 철교가 끝나는 지점에 역이 있는 경우는 꽤 있지만, 철교에 역이 존재하는 경우는 매우 드문 케이스. 수도권 전철 1호선 신도림역도림천철교 상에 위치하고 있지만 플랫폼의 절반 정도가 걸쳐져있는 신도림역과는 다르게 구일역은 플랫폼 전체가 안양천 위에 있다. 버스로 치면, 서울특별시에 있는 양화대교전망카페, 선유도공원 같은 구조.

이 역은 다른 역과는 달리 급행열차가 지나가는 2번과 3번 선로가 같은 승강장(2번, 3번 승강장)의 반대편을 쓰고 있는 구조인데[3], 정작 급행은 정차하지 않으며 구로행 열차나 구로에서 출발한 열차만 정차하는 승강장으로 쓰이고 있었다. 2016년부터 고척 스카이돔이 문을 열자 고척 스카이돔에서 행사가 있는 날에 한해 임시적으로 용산급행이 정차하고 있어(동인천급행은 정차하지 않는다.) 이 때는 사람이 좀 붐비지만 그 외에는 휑하다. 또한 2,3번홈 진입통로는 평시에 막아놓고 열차가 들어올 때만 열어준다.

이렇게 된 이유는 급행 도입으로 선로 배치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경인선 2복선 구간 중에서 첫 삽을 뜬 구간은 개봉역 ~ 영등포역 구간이었고, 이 구간을 이용한 주안역 ~ 영등포역 반복 열차가 한시적으로 운행됐었다.[4] 이 시절엔 1층 섬식 승강장이 여전히 완행이었고, 새로 추가한 선로에는 승강장이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 그래서 영등포발 주안행 열차는 구일역을 통과했었다.[5] 그 후 서쪽으로는 부평역, 동쪽으로는 용산역 까지 2복선 공사가 완료되고, 운행 편리상 급행선과 완행선의 위치를 바꾸었다. 당시 부평행이었던 급행열차가 부평역에서 회차하려면 급행이 내선을 사용해야 했기 때문. 덕택에 거의 쓰지 않는 승강장이 역 중간에 휑하니 버티게 되었고, 밖에서 볼 때도 위쪽 승강장과 역사의 외곽 디자인이 판이하게 달라서 위화감을 자아낸다. 더불어 급행선과 완행선을 변경함에 따라 1999년에 완공된 1번, 4번 승강장들이 급조했는지, 무게를 줄이려고 그랬는지 상당히 저렴해 보인다. 구로역과 구일역 사이에 선로 배열 변경을 마치기에는 역간 거리가 짧은데다가, 역이 고가철로 위에 있다 보니 선로를 유지하면서 승강장만 다시 만든다거나 하는 것도 어렵기 때문에 이런 이상한 구조를 만든 것으로 보인다.[6]

소요산쪽 상행선은 1-1, 인천쪽 하행선은 8-4에 서있으면 바로 계단 앞이다. 구일역과 구로역 사이는 도보로 20~30분 정도 걸린다.

3. 역 주변 정보

  • 고척 스카이돔: 구일역 근처에 국내 최초의 돔 야구장인 고척동 돔 야구장이 있다. 하지만 주변 도로 사정이 나빠서 교통체증이 매우 심각해질 것으로 보이며 구일역 역시 야구나 행사가 열릴 때마다 수요가 급증해 야구장과 가까운 2번 출구가 일시적으로 혼잡해져 야구 경기 및 행사 종료 후 역무원들이 승객들을 통제하고 있다. 원래 주변 도로가 주요 도로와 접해있으면서도 구일섬이라고 불릴 정도로 도로의 배치가 이상하게 짜여있어 교통체증이 있는 편이다.
  • 롯데마트: 롯데마트 구로점이 있지만 출구로 나와서 많이 걷고 상당히 돌아가야 하므로 전철을 이용하여 쇼핑을 위해서 오기는 적당하지 않다.
  • 동양미래대학교: 부역명으로 붙어있는 동양미래대학은 2번 출구로 고척 스카이돔 옆길을 따라 5분정도 걸으면 나온다. 2번 출구가 생기기 전에는 인근 개봉역이나 신도림역 (둘 다 북부역)에서 중앙차로 버스를 타는 게 더 편했다. 사실 출구가 개통된 후에도 버스가 편하다.[7]
  • 구로중앙유통단지(중앙유통상가): 경인로를 기준으로 롯데마트 건너편에 위치해 있다. 주로 전기, 전자 부품, 장비들을 취급한다.

4. 일평균 이용객

구일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하차객의 총합이다.

수도권 전철 1호선 (경인선)

{{{#!folding [ 1995년~199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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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1991년

1992년

1993년

1994년

1995년

1996년

1997년

1998년

1999년

미개통

7,251명

9,178명

11,192명

12,562명

12,43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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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11,513명

15,080명

16,517명

17,029명

12,662명

13,432명

13,414명

13,336명

12,857명

12,548명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12,880명

12,678명

12,276명

12,047명

11,587명

11,666명

14,458명

16,569명

16,016명

16,587명

  • 구로1동 주민 외에는 이용객이 거의 없었던 곳이었다. 안양천 위에 있어 하천 양쪽의 수요를 몽땅 가져올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입구가 동쪽에만 나있던 탓에 배후 역세권에 비해 이용률이 저조한 역이었다. 대략 1만2천~1만3천명 정도의 사람들이 이 역에서 타고 내렸다. 그러나 2016년 3월 29일에 고척 스카이돔 방면, 즉 하천 서쪽에 2번 출구가 생김으로서 하천 서쪽 주민들을 새로운 수요처로 편입하게 되었다. 서쪽 출구가 뚫리고 이용객이 급증하여 2017년에는 하루에 만육천명이 찾는 역이 되었으며, 전체적으로 이용객이 큰 폭으로 감소하는 경인선 역들 중 이용객이 늘어나는 얼마 안되는 곳이라는 점이 고무적이다.

5. 승강장

고가 3층

2층 승강장

구로

4

개봉


스크린도어 없던 시절.

고가 2층

구로

3층
승강장

1

2

3

개봉

1

수도권 전철 1호선

구로·서울역·소요산 방면

2

수도권 전철 1호선

구로행 열차

3

수도권 전철 1호선

부평·인천 방면 (구로역 출발 열차)

4

수도권 전철 1호선

부천·부평·인천 방면

2번, 3번 승강장은 구로역 입출고 열차만 정차하며, 운행 편수가 매우 적으니 승차 플랫폼을 확인하고 승차해야한다. 고척스카이돔에서 행사가 있으면 2번 승강장에 급행열차가 임시 정차한다.

6. 2번 출구(서부역) 신설

본래 구일역의 출구는 구로1동 방면의 1번 출구 딱 하나만 있다. 역사가 안양천에 걸쳐있음에도 불구하고 개봉동/광명시 쪽으로는 출구가 나있지 않다. 안양천 건너 광명지역 아파트 단지에 사는 사람들의 이용을 위한 보행자 전용 다리가 하나 있는데 광명시 쪽은 몰라도 구로구 개봉동, 고척동 쪽에서 이용하기는 어려웠다. 인근 광명시 철산1동이나 구로구 고척동, 개봉동 지역에서는 구일역이 바로 앞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양천 둔치로 내려와 빗물펌프장을 빙 돌아서 목감천을 건너고 다시 광명으로 올라가 아파트 단지를 통과해 안양천 보행자 전용 다리를 건너서 1번 출구로 들어가는 삽질을 해야 했다. 이 때문에 이들 지역 주민들은 인근 개봉역으로 가는 마을버스를 이용해서 개봉역에서 전철을 이용한다.

지역 사회에서는 끊임없이 서쪽 출구 신설을 요구해왔다.[8] 그랬더니 만들어준 게 출구는 아니고 저 위에 언급한 그 보행자 전용 다리이다. 출구를 새로 만들면 토목 공사뿐만 아니라 역무 시설을 추가로 설치해야 하기 때문에, 또 구일역 서쪽은 위로는 안양천로, 아래로는 목감천과 안양천의 합수부가 있는 샌드위치 상태라 공사가 어렵기 때문에 출입구 설치를 미뤄온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분위기가 반전되어 구일역 서쪽에 2번 출구가 마련된 것은 고척 스카이돔이 들어섰기 때문이다. 1번 출구로 야구장을 가려면 출구로 나와서 안양천을 다시 한 번 건너야 하는 불편이 있기 때문이다. 고척 스카이돔 주변의 도로 사정이 좋다고 말하기 어렵기 때문에 경인선이 고척 스카이돔으로 유발된 교통 수요를 분담해야 했다. 한국철도공사에서는 초기에 위의 이유에서인지 별도 출구 신설에 부정적이어서 고척 스카이돔의 교통 혼잡 문제를 해결해야 할 서울시 측에서는 상행 완행선 출구만이라도 먼저 만들려고 했는데[9] 결국 한국철도공사에서도 2번 출구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했는지 2번 출구 공사를 시작했고, 맞이방에서 모든 승강장으로 직접 진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2015년 11월 22일 기준 공사 현황 사진

2015년 3월부터 2번 출구 공사가 시작되고 2016년 3월 29일에 개통하여 운영되고 있다. 이 날에는 완행선인 1, 4번 승강장으로 이어지는 계단/엘리베이터와 맞이방만 일단 개통시켰고, 급행선인 2, 3번 승강장으로 연결되는 계단/엘리베이터는 5월 말에 개통되었다.[10] 승강장의 높이가 천차만별인데 출입구는 청량리 방면 1번 승강장과 같은 높이에 있다보니 2, 3, 4번 승강장에서 내리면 3층으로 올라갔다가 1층으로 내려와야 한다.

이 쪽 출구가 너무나도 좁아 야구 경기가 끝나는 시점에는 헬게이트가 열린다. 종합운동장역은 사람 한무더기(?) 보내고 나면 금세 역이 한산해지지만 여기는 그런거 없다. 사람들이 역으로 몰려드는 모습이 30분~1시간 동안은 지속된다. 콘서트 때는 더하다. 아예 1번 홈이 꽉 차서 더 이상 사람이 들어가질 않을 정도. 일시적으로 이용객이 증가하는 역인데, 어느 정도냐면, 퇴근시간대의 강남역이나, 신논현역처럼 승강장 진입 자체가 불가능한 정도다(...) 물론, 그 이외에는 파리만 날리지만..

위에서 언급했듯 고척 스카이돔이 개장하면서 일으킬 교통혼잡에 대한 대책으로 고척 스카이돔에 행사가 있는 날에 한해 용산급행이 임시로 정차한다. 물론 2번 승강장을 사용하며, 동인천급행은 정차하지 않는다. 오픈 첫 행사였던 아이돌 그룹 EXO의 콘서트 당시부터 시작되었으며 이 날에 '끝나고 구일역에 왔더니 급행 전철이 임시로 선다고 하더라'는 보고가 트위터 등지에 속출했었다.

7. 여담

  • 하행선 플랫폼에서 1-2 근처에 있는 앞에서 아홉번째 창문은 약 3년간 유리가 없는 상태로 방치중이다. 차후 추가 보수가 필요할 듯 하다.
  • 서부간선도로의 교통정보를 알아볼 때 주로 나오는 곳이 바로 이 역 인근 구간이다.
  • 안양천이 국가하천 구간과 지방하천 구간으로 갈리는 기준점이기도 하다.
  • 이말년씨리즈에도 등장했었다.[11] 하지만 구일역의 구조가 약간 다르게 그려졌다. 대피선만 존재하는 섬식승강장으로 그려졌다.
  • 동해선 광역전철에 2020년 봄에 개통하는 부산원동역이 복층인 점을 제외하면 구일역과 똑같은 구조로 지어진다. 둘 다 하천 위에 지어진다.
  • 보조배터리 대여 서비스였던 해피스팟의 정신적 계승사업인 모바일타워가 이 역의 출입구 양쪽[12]에 설치되어 있는데, 고척스카이돔 관전시 꽤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1. [1] 안양천철교로 흔히 알고 있는데 정식 명칭은 안춘천교가 맞다.#
  2. [2] 이와 비슷한 구조를 가진 역은 개통 예정인 부산원동역이 있다.
  3. [3] 철도역 승강장의 유형의 1상대, 1섬식+1 항목 참조
  4. [4] 영등포역에서 수원 방향 열차와 거의 동시에 출발하여, 구로역 이후 인천 방향 열차의 공백을 활용하였다.
  5. [5] 구일역에 정차하는 인천방향 열차와의 배차간격을 맞추기 위해 저속으로 통과하거나 문을 열어주지 않은 채 잠시 정차하는 패턴이었다.
  6. [6] 역을 지으면서 승강장의 경사를 완만하기 위해서 상판을 뜯어내고 교량의 일부 다리를 다시 높였다.
  7. [7] 역 출구부터 학교 앞 신호등까지 빠른 걸음으로 걸어도 5분은 걸린다.
  8. [8] \|&search_items=cGFydF9pZHglM0QxNDU=\|\||"10분 거리를 30분 돌아갑니다" (2003-11-19, 구로타임즈(바른지역언론연대))
  9. [9] 관련 게시물 (다음 카페)
  10. [10] 구일역 새 출구 개통… 고척스카이돔까지 15분→3분 단축 (2016-03-24, 동아부동산)
  11. [11] 이말년시리즈 29화 이니셜M -2-
  12. [12] 구역사, 신역사 모두 설치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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