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계급

1. 개요
2. 상세
3. 계급의 발달
4. 계급의 의미
4.1. 현재
4.2. 과거
4.2.1. 장교
4.2.1.1. 장성급 장교
4.2.1.2. 영관급 장교
4.2.1.3. 위관급 장교
4.2.2.1. 부사관
4.2.2.2. 병
5. 군인과 일반직 공무원 간의 상당계급기준
6. 타국의 군사 계급

1. 개요

軍事階級. Military Rank.

군사 계급은 군인계급으로 군의 상하관계를 명확히 해서 지휘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만든 제도다.

2. 상세

대부분의 국가들의 군대들이 공유하고 있는 보편적인 요소중 하나이다.

이 전 리비전에서는 군대가 조직으로서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것 이라고 했지만 이 말은 다소 논란의 소지가 있다 그렇게 쉽게 단언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군사 계급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던 트로츠키의 견해를 인용하자면,

'지휘급 간부들은 무엇보다 병사들의 자신감에 의해 강화된다. 바로 이 때문에 적군은 장교단을 일소하기 시작했다. 위계 체제의 부활은 군대의 이해와 조금도 관계 없었다. 중요한 것은 계급이 아니라 지휘할 수 있는 위치이다. 엔지니어와 의사들은 계급이 없다. 그러나 사회는 이들을 필요한 위치에 배치시키는 수단을 찾아낸다. 지휘권은 연구, 자질, 성격, 경험 등에 의해 보장되며 더욱이 이에 대한 지속적이고 개별적인 평가가 필요하다. 소령 계급은 대대 지휘관에게 실제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다.'

전문적인 군 조직으로 기능하기 위해 계급이 필요하다는 주장은 계급이 없던 붉은군대에 의해 반박될 뿐만 아니라,

사회의 다른 전문가, 즉 엔지니어나 의사에게 계급이 없다는 사실을 들어서도 반박할 수 있다

직책만으로 상하관계를 정하려면 부대간에 예속/배속관계가 복잡하게 정해져야되는데

계급 하나면 그런 복잡성 필요없이 간단하게 퉁칠수있다고 반박할 수 있지만

계급이 어떻든 명령권이 없는 부대에는 명령을 내릴 수 없으며, 군의관과 군법무관의 계급에는 전투부대 지휘권이 어떤 경우에도 따라오지 않는다는 사실로도 논파될 수 있을텐데?

중령이 죽으면 소령이 지휘하고 소령이 죽으면...따위의 얘기를 하고싶은거라면 소령도 대위도 한명이 아니다 결국 말한 '복잡한 예속관계'는 계급이 있어도 결국 필요하다

물론 전투가 언제나 상급부대와 연결된 상태에서 발생한다는 보장이 없다

혹자는 이 점 때문에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하기도한다

'사전에 예/배속관계가 정의되지 않은 부대와 협동하여 작전을 펼쳐야 하는 경우에는

계급이 있으면 복잡한 의사결정과정 거칠 필요 없이 최선임자가 결심해서 독단적으로 작전 수행이 가능해진다,

때문에 구조적 경직성의 대표사례처럼 보이는 계급이 역설적으로 구조적 유연성을 보장해주며

2대전 이후에 전세계적인 붐이 된 임무형 지휘도 계급이 없으면 힘들다 '

그렇다면 어떤 특정 부대나 지휘관의 지휘를 따를 것인지 결정하는 규칙을 만들면 될 일이지, 봉급과 대우와 권위주의에 때어놓을 수 없게 결부된 군사계급이 거기에 필요하다고 단언 할 수 있는가?

주장에 대한 근거가 너무 빈약해보인다

물론 군사계급 옹호론자들은

1차대전처럼 전선에 보병/기병 단 세 가지 병과만 존재한다면 모르지만

2차대전 이후의 군사혁명은 그런 규칙설정이 불가능할 정도로 병과가 다양해지게 만들었으며

당장 2대전기만 봐도 보병 포병 기병 돌격포병 대공포병 전차병 등등 온갖 병과가 탄생하는데 이들간에 상하관계 설정하는 규칙 만드는게 가능하겠으며병과간 알력다툼도 있을텐데 과연 지휘받는 입장이 되고싶은 병과가 있겠냐며 나름대로의 반박을 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계급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단정짓는건 너무 섣부른 논리적 비약으로 보인다

당장 기갑사단 지휘관이 보병대대를 지휘하는 것까지야 그렇다 쳐도 미사일중대나 대공포소대, 아니면 특수부대라면?

2차대전 일본군은 보병지휘관만이 지휘권을 승계받는다는 지나치게 경직된 기준이 문제가 되었지만, 위에서 말한 군의관이나 군법무관, 다른 병종, 아니면 육해공군 같은 서로 다른 성격의 부대 사이에서 계급만으로 지휘권을 인정하지 않는 건 어느 군대나 가지고 있지않나?

애초에 한국군만 해도 '계급과 별도의' 지휘권 승계순위가 규정되어있는걸로 아는데 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주장을 하는건지 모르겠다

하지만 혹자는 계급이 당연히 절대적 기준은 될 수 없다는 점을 인정하지만 최소한의 가이드라인 제공은 가능하며

일본군의 구조적 경직성은 계급 분배의 실패 때문이지 계급의 존재 때문이 아니었고 독일군은 계급 달고도 유연하게 잘만 싸웠다며

군계급회의론에 대한 비판을 할 수 있겠지만

결국 기존의 배속관계에 따라 작전할 수 없는 상황에서 지휘권을 확립할 수 있는 수단=계급이라는 명확한 근거가 있나?

필자가 아는바에 의하면 오히려 임무형 지휘체계의 철학은 전술관을 공유함으로써 공통목표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하는 것이지 두 고립된 부대가 하나는소령이 지휘하고 하나는 대위가 지휘하면 전자가 후자에게 명령을 내린다는 식의 단순무식한 개념과는 전혀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상관이 없어보인다.

물론 여기에 대해 계급제도 옹호론자들은

전장의 불확실성 속에서 공감대 형성을 통해 동일한 목표를 좇을 때에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계급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계급제를 폐지한 소련과 중국이 계급제를 재도입한 사례를 근거를 들어

결국 무계급 군대의 한계를 인정한 거 아니냐고 하지만

그럼 다음과 같은 질문에 대답해주시길 바란다

왜 붉은군대의 계급은 군대 자체를 기초부터 만들어 실전을 치루던 내전기가 아니라 내전 끝나고 10년 넘게 지난 1935년에 부활했는가?

중월전쟁의 전훈으로 인민해방군의 계급이 부활했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있는데

정작 인민해방군의 계급은 중월전쟁 끝난지 10년이 되가는 1988년에 부활한것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정말로 붉은군대나 인민해방군의 계급 재도입이 전훈을 반영한 실용적인 이유라면, 왜 가장 그 전훈이 가장 절실히 필요한,

그것도 생존 자체가 달린 전쟁인 적백내전, 국공내전이나 한국전쟁 중이 아니라 전쟁이 끝난 후에 적용되었을까?

그리고 인민해방군은 55년에 도입한 계급을 결국 폐지하였는데, 그럼 55년에 계급이 전훈 때문에 도입되었다면 그 전훈은 정치적 이유로 무시될만한 것인가?

인민해방군이 겨우 정치적 이유 때문에 군사적 방위에 직접적으로 해가 되는 일을 하는 멍청이집단이라고 생각한다면 이탄일성이 문혁의 광풍속에서도 원활하게 개발된 것은 어떻게 설명하실건가?

예시로 든 전쟁중 적어도 적백내전과 국공내전은 기존 시스템 같은건 없었고 군대를 그 시스템부터 하나하나 만들어가면서 싸운 전쟁이다 군제에 관한사항도 전훈을 반영해서 실시간으로 바꿔가야 했다는 말이다 그리고 현대화와 전문화는 오히려 계급으로 포괄할 수 없는 수많은 직책을 낳지 딱히 군사계급의 필요성을 높이지 않는다는 것이

본인을 포함한 군사계급 회의론자의 견해이다

물론 이것도 한 개인의 소견에 불과하니 오류가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구체적이고 명확한 자료와 근거를 들어

더 건강하며, 더 질적으로 풍부한 지식으로 다른 나무위키러들에게

유익을 줬으면 하는것이 필자의 바램이다.

구 소련과 중국은 초창기에 만민평등이라는 공산주의 이념에 따라서 '계급없는 군대'를 주장하다가 여러 시행착오 끝에 계급제도를 다시 도입하기도 했다. 참고로 의 힘은 계급을 어느 정도 뛰어넘기도 한다. 그것을 간과하고 계급만을 믿다가 일어난 일이 "자네가 주임원사인가". 군대 외에 경찰이나 교도관, 소방관 등도 계급이 존재하나 호칭과 범위가 많이 다르다.

나라마다 사정이 달라서 그런지 미묘하면서도 상당한 곳에서 차이가 난다. 대표적인 예만 들어도 아래와 같다.

  • 원수 위에 대원수를 두거나, 원수 아래에 차수를 두는 경우
  • 상급대장과 같이 상급 장교로 통칭되는 계급들을 추가하는 경우
  • 부사관 계급체제가 넓고 복잡한 경우 (특히 미군)
  • 위에 언급한 모든 것이 혼합되었으나, 일부 항목이 빠지는 경우

벽돌 하나가 일병, 벽돌 두 개가 이병인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벽돌 하나가 이병, 두 개가 일병이다. 이건 해당 계급의 정식 명칭을 떠올려보면 답이 나온다. 이등병, 일등병이므로 이등보단 일등이 높다.

국군 계급체계와 계급장은 미군 계급에서 비롯된 측면이 있다. 그러나 초창기에는 거의 미군과 같던 국군 계급도 베트남 전쟁 등을 거치며 상당히 많은 변화가 생겨 지금처럼 차별화가 되었다.

미군 계급 중 계급장은 나무와 하늘을 뜻한다. 사병과 부사관의 계급은 ㅅ모양이 중첩되는 것인데 이는 나무의 뿌리를 뜻한다. 위관급 장교는 굵은 ㅣ자 모양으로 이것은 나무의 줄기와 가지. 영관급 장교는 나무의 잎(소령, 중령)과 독수리 모양(대령)으로 나무 위에 앉은 독수리이며(미국의 상징이 독수리이기도 하다) 장성급 장교의 별은 나무 위 하늘의 별이다.

중국 인민해방군도 창군 직후부터 오랜기간 직위로만 운용하다가 1955년에 계급제를 도입하였다. 즉 국공내전, 중일전쟁, 한국전쟁 동안 인민해방군은 계급없이 전쟁을 치뤘다는 이야기. 하지만 1965년 문화대혁명의 계급을 폐지하였다가 덩샤오핑이 집권하고 군 현대화를 주창하면서 1988년에야 다시 계급제를 도입하였다. 1927년 창군때부터 따져보면 계급제도가 없던 시절이 더 길다.

상당수의 밀리터리 계열 FPS 게임들은 계급을 레벨과 같은 용도로 쓴다. 덕분에 장성들이 소총을 들고 돌격하는 현실에선 보기 힘든 상황이 만들어지기도. 대놓고 계급=전투력원피스해군 같은 케이스도 있긴 한데, 판타지가 끼얹어지면 차라리 FPS쪽의 상황보단 낫다.[1]

3. 계급의 발달

이 계급 발달은 서유럽을 주로 기반으로 하는데 서유럽의 군제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면서 한국군에도 영향을 미친다. 군사 계급은 이전부터 써오던 부대장의 명칭에서 분화되었기 때문에 각 군(육군, 해군, 공군)이나 나라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 장교 계급 가운데 가장 먼저 나타난 계급은 Captain과 Colonel, General이다. 군대가 점점 세분화되면서 Captain을 대리하는 Lieutenant Captain이 나타나고 Colonel을 대리하는 Lieutenant Colonel과 General을 대리하는 Lieutenant General이 나타나게 된다. Major는 본래 Colonel을 보좌하던 경험 많은 부사관이었는데 참모 장교를 가리키는 말로 변화하였다. Lieutenant Captain의 경우 그냥 줄여서 Lieutenant가 되었고 다시 분화되어 Lieutenant First Class와 Lieutenant가 되었다. 장교로 편입된 말인 Major는 Lieutenant General보다 낮은 단계의 장군을 가리키는 말에 영향을 주어 Major General이란 표현을 만들었고 여단을 지휘하는 Brigadier General도 나타나게 된다.

자세한 역사는 장교 문서 참조.

4. 계급의 의미

나토부호

장교

사병

OF10 / WO

원수

야전 군사 관리자

준위

장교의 권한을 위임받은 부사관

OF / OR - 9

대장

장군

원사

선임 참모 부사관

OF / OR - 8

중장

장군 대리임무 수행자

상사

선임 부사관

OF / OR - 7

소장

장군의 휘하 선임 참모

중사

1급 부사관

OF / OR - 6

준장

여단 지휘관

하사

2급 부사관

OF / OR - 5

대령

전열 지휘관

병장

부사관의 권한을 위임받은 병

OF / OR - 4

중령

전열 지휘관 대리임무 수행자

상병

숙련도가 높은 병

OF / OR - 3

소령

전열 지휘관의 휘하 선임 참모

일병

임무 수행이 가능한 병

OF / OR - 2

대위

용병대장

이병

군복무 적응중인 병

OF / OR - 1

중위

1급 용병대장 대리임무 수행자

소위

2급 용병대장 대리임무 수행자

4.1. 현재

대한민국군사 계급

준사관

위관급 장교

영관급 장교'

장성급 장교

준위

소위

중위

대위

소령

중령

대령

준장

소장

중장

대장

원수

부사관

이등병

일등병

상등병

병장

하사

중사

상사

원사

한국군, 북한군 계급비교

4.1.1. 장교

전투복용 계급장은 색에 따라 다르다. 검은색은 육군, 해병대, UDT/SEAL. 흰색은 해군. 파란색은 공군. 수장은 해군만 사용한다.

4.1.1.1. 장성급 장교

계급

준장

소장

중장

대장

원수





Brigadier general
육군
공군
해병대
Rear Admiral(lower half)
해군

Major general
육군
공군
해병대
Rear Admiral
해군

Lieutenant general
육군
공군
해병대
Vice Admiral
해군

General
육군
공군
Admiral
해군

Field marshal
육군
General of the air force
공군
Admiral of the Fleet
해군



Rear Admiral(lower half)
해군

Rear Admiral
해군

Vice Admiral
해군

Admiral
해군

Admiral of the Fleet
해군

4.1.1.2. 영관급 장교


소령

중령

대령






Major
육군
공군
해병대
Lieutenant Commander
해군

Lieutenant Colonel
육군
공군
해병대
Commander
해군

Colonel
육군
공군
해병대
Captain
해군



Lieutenant Commander
해군

Commander
해군

Captain
해군

4.1.1.3. 위관급 장교


소위

중위

대위





Second Lieutenant
육군
공군
해병대
Ensign
해군

First Lieutenant
육군
공군
해병대
Lieutenant, Junior Grade
해군

Captain
육군
공군
해병대
Lieutenant
해군



Ensign
해군

Lieutenant, Junior Grade
해군

Lieutenant
해군

4.1.2. 준사관[2]

계급

준위






Warrant Officer
육군
해군[3]
해병대
공군

4.1.3. 부사관


하사

중사

상사

원사



[4]

해군에서는 상사 이상의 고급 부사관을 CPO란 이름으로 따로 지칭한다.

1948년부터 1957년까지는 이등중사, 일등중사, 이등상사, 일등상사, 특무상사의 5단계로 유지되다가 1957년 정규군인신분령 개정에 따라 이등중사,일등중사를 하사, 이등상사를 중사, 일등상사와 특무상사를 상사로 개편하였다. 이후 1989년에 다시 상사를 이등상사와 일등상사로 구분하였다가 1994년에 일등상사를 원사로 개편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4.1.3.1. 준부사관
과거에 병을 복무기간 내에 하사로 임용하여 분대장 자원으로 활용했던 제도. 계급은 하사지만 처우는 병이었다.

4.1.4.


이등병[5]

일등병

상등병

병장



[6]

1948년부터 1957년까지 병은 이등병, 일등병, 하사의 3계급으로 구성되었으나 1957년 병진급령 개정에 따라 기존의 하사를 일괄 상등병(상병)으로 변경시키고 병장계급을 신설하여 현재의 이등병, 일등병, 상등병, 병장 4계급 체계가 되었다. [7]

2019년 기준 대한민국 국군계급별 복무기간은 이병(2개월) - 일병(6개월) - 상병(6개월) - 병장(나머지[8])이다.

4.1.5. 기타 계급

후술할 계급들은 양성과정 중의 인원이므로 신분상 준군인으로 분류된다. 따라서 임관 전까지 본인 의사에 의해 도중에 포기하고 나갈 수 있다.

학사장교(OCS) 및 전문사관으로 입대하면 처음 받는 계급. 이 계급으로 기초군사훈련과 장교로서의 기본적인 교육을 이수한 뒤 소위가 된다. 대우는 준위보다 낮으나 준사관후보생 및 원사보다 높다.
부사관이 준사관으로 신분을 전환하기 위한 훈련 및 교육 기간에 부여받는 계급. 민간에서 재입대한 비행 준사관도 이 계급을 거친다. 대우는 준위 및 사관후보생보다 낮으나 원사보다 높다.
민간에서 부사관으로 입영하거나 병으로 복무 중 시험에 합격하여 부사관으로 선발된 인원들이 훈련 및 교육중에 부여받는 계급. 전문하사 등 병 복무기간 만료 후 진급하는 식으로 임관하는 하사는 이 계급없이 병 신분으로 소정의 교육을 받는다. 대우는 하사보다 낮으나 병장보다 높다.
항공과학고 학생으로 입교하여 하사 임관 전까지 속하는 계급. 대우는 병장과 하사 사이로 부사관 후보생과 동일한 신분이다. 다만 항과고 학생은 병사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닌 상호 존대를 한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4.2. 과거

한국군은 지금과 같은 계급체계가 1960년대 이후부터 확립되었으며 그 이전까지는 다음과 같았다.

4.2.1. 장교

4.2.1.1. 장성급 장교
  • 중장
  • 소장
  • 준장
4.2.1.2. 영관급 장교

특이하게 과거에는 현재의 작은 금강석을 중심으로 대나무잎 9장이 방사상으로 곧게 뻗어나간 모양이 아닌 태극마크를 계급장으로 사용했었다.[9]

  • 대령
  • 중령
  • 소령
4.2.1.3. 위관급 장교

역시 마찬가지로 현재의 금강석이 아닌 보통의 사각형을 계급장으로 사용했었다.

  • 대위
  • 중위
  • 소위

4.2.2. 사병

병과 부사관은 따로 존재하지 않았다. 이등병부터 시작해서 의무복무기간 이후에도 복무하면 사병의 최대계급인 특무상사까지 진급하는 체계였다. 단, 을종간부후보생 과정을 이수하면 일등중사부터 군복무를 시작했다.

4.2.2.1. 부사관
  • 특무상사 - 현재의 원사
  • 일등상사 - 현재의 상사
  • 이등상사 - 현재의 중사
  • 일등중사 - 현재의 하사
  • 이등중사 - 현재의 하사
4.2.2.2. 병
  • 하사 - 현재의 상등병, 병장
  • 일등병 - 현재의 이등병, 일등병
  • 이등병 - 현재의 훈련병(계급장이 없는 무등병이었다.
현재는 훈련병은 공식적으로는 없고 서류상으로는 이등병이다.)

5. 군인과 일반직 공무원 간의 상당계급기준

예컨대, “육군 대령은 일반직 몇 급에 견줄 수 있는가?”, “경찰공무원 중 총경 계급은 일반직 몇 급에 견줄 수 있는가?”, “8등급 외무공무원은 일반직 몇 급에 견줄 수 있는가?”, 그리고 “검사는 일반직 몇 급에 견줄 수 있는가?” 사실 이런 이야기는 공직 내・외부에서 흔히들 언급되고 있지만, 그 일관된 비교 기준은 정립되어 있지 못한 실정이다. 따라서 공무원/계급 문서 참조 바람.

6. 타국의 군사 계급


  1. [1] 예시로 나온 원피스 해군을 이야기하자면, 고위 장교에 필수라는 패기는 세계관 설정상 누군가 위에 서는 사람(그러니까, 지도자 같은)이 가지는 자질처럼 언급된다. 즉, 판타지적인 단신의 강함=개인의 자질로 연결이 가능한 것. FPS의 레벨과 동일시하면 조금 곤란하다.
  2. [2] 부사관과 장교의 중간 성격을 가지므로 준사관으로 따로 분류된다.
  3. [3] 수장은 해군만 사용한다
  4. [4] 전투복용 계급장은 색에 따라 다르다. 검은색은 육군, 해병대, UDT/SEAL. 회색은 해군. 파란색은 공군. 2016년 2월 29일부로 계급장이 변경되었다. 계급 모양은 V형태 그대로 이지만 아랫부분 무궁화 잎 갯수가 4개에서 기존의 장교와 같은 6개로 변경 되었다. 사진 추가바람.
  5. [5] 훈련병 포함. 입대일 그 전날 이후 바로 자정부터가 이등병이다. 그러므로 입대하기도 전에 이미 집에서부터 이등병인 셈. 여기서 현역과 이에 준하는 의무경찰, 해양경찰, 의무소방대, 그리고 보충역사회복무요원산업기능요원등으로 나뉜다.
  6. [6] 전투복용 계급장은 색에 따라 다르다. 검은색은 육군, 해병대, UDT/SEAL. 흰색은 해군. 파란색은 공군.
  7. [7] 현재의 병 계급 체계가 63년이 되어감
  8. [8] 육군 및 해병 4, 해군 6, 공군 7개월
  9. [9] 이는 전쟁당시 과거의 영관급 장교 계급장이며, KBS가 2010년에 6.25 60주년으로 방영했던 전우에서 그렇게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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