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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탄생
3. 음악적 특징
4. 가사
5. 관련 노래
5.1. 기미가요 행진곡
6. 정치적 논란
6.1. 일본의 연예계의 기미가요 논란
7. 대중문화에서의 기미가요
8. 관련영상

1. 개요

NHK 버전

가가쿠 버전

기미가요(君が代, きみがよ)는 일본국가이다. 일제강점기 조선에서는 한국어로 「우리 임금님의 치세」라고도 불렀다.

10세기부터 전해진 일본 단가(短歌)에 19세기 말 곡을 붙인 것으로 사실상 국가로 여겨졌다. 1945년 8월 15일 NHK 라디오에서는 아나운서가 "천황 폐하께서 말씀하십니다."라고 발언한 후 이 곡이 흘러나왔고, 이후 쇼와 덴노가 전 세계를 상대로 무조건 항복 선언을 했다.

법률상 국가로 규정된 것은 1999년으로 상당히 늦은데, 군국주의와 결부된다는 이유로 법제화를 둘러싸고 일본 국내에서도 상당한 진통이 있었고, 현재까지도 가창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분란이 있는 국가이다.

2. 탄생

기미가요도 한국의 애국가와 마찬가지로 가사가 먼저 나왔고 곡은 나중에 붙었다. 원래는 913-914년에 편찬된 '고금화가집(古今和歌集)'에 수록된 단가였으며, 이후 천년에 가까운 긴 시간동안 사랑받았다. 고금화가집의 하가(賀歌) 부분에는 천황이 헨조 대사의 칠순을 축하하며 기미가요를 보냈다는 기록도 있다.

1880년에 가사에 곡을 붙여 이후 국가로 사용하였고, 1999년에 「국기 및 국가에 관한 법률」에서 정식으로 국가로 정하였다. 이 시기에 기미가요는 최초의 뜻에서 변하여 천황예찬가로 자리잡았다.

최초의 작곡자는 영국의 군악대장 윌리엄 펜튼이라고 하는데, 곡조가 너무 서양풍이고 위엄이 떨어진다며 퇴짜맞았다. 선율을 일본의 정서에 맞게끔 다시 작곡한 이들은 메이지 덴노 집권 시기 궁내성 아악부의 소속 오쿠 요시이사와 하야시 히로모리였다.

오쿠 요시이사와 하야시 히로모리가 요나누키 음계[1]를 기반으로 만든 선율에 독일에서 초빙되어 군악대 양성을 담당하던 프란츠 에케르트[2]가 서양식 화음을 붙여 최종적인 형태로 만들었고 이것이 국가로 정식 승인되었다.

3. 음악적 특징

아무래도 아악의 형태를 기본으로 만들다 보니 일본적인 느낌이 강하고 서양식 느낌이 약하다. 실제로 나가노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는 궁내청 아악부가 아악으로 기미가요를 연주했다.[3]

한편 요나누키 음계를 기반으로 만든 선율에 서양 화음을 끼워 넣은 것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며 음악적인 시각에서 비판하는 이들도 있다. 실제로 <기미가요>를 들어보면 처음과 끝 2마디는 화음 없이 그냥 주선율의 유니즌(동음)으로만 처리했는데, 일본 전통 음악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외국인 에케르트가 서양 화성법의 논리만 가지고는 해당 마디들에 코드를 끼워 넣을 수 없어서 썰렁하게 남겨 놓았다고 주장하기도 한다.[4] 어찌 되었든 OECD 올림픽 참가국 전체를 봐도 바로 그 나라 국가임을 알 수 있는 선율이기는 하다.

4. 가사

君が代は
千代に八千代に
さざれ石の
いわおとなりて
苔のむすまで
임금의 대는 천 대에 팔천 대에[5]
작은 조약돌이 큰 바위가 되어[6]
이끼가 자랄 때까지

위의 일본어 원문은 '국기 및 국가에 관한 법률(国旗及び国歌に関する法律)'에 명시된 표기를 그대로 옮긴 것이다. 여기서 히라가나로 표시된 부분도 한자로 써서 표기하면 다음과 같다.

君が代は千代に八千代に細石の巌と成りて苔の生すまで

노래가 총 11마디로 굉장히 짧다. 들어보면 끝까지 안 부르고 중간에 멈춘 것 같이 느껴질 수 있을 정도. 또 국가 치고 굉장히 어두운 분위기의 곡이라는 점도 특징적이다.

가사에 천황을 찬양한다거나 하는 의미는 없다. 애초에 작자가 미상인지라 일본에서도 해석이 분분하다. 특히 문제가 되는 해석은 '君が代' 라는 부분. '君(그대)'가 누구를 가리키느냐에 따라 노래의 성격 자체가 바뀌기에 여러 가지 설이 있다.

일단 상기된 번역에서는 '君'를 임금으로 해석했지만 사실 일본에서 君은 임금만 가리키는 단어는 아니었다. 덴노를 가리키는 '大君(오오기미)' 라는 말이 있긴 했지만 덴노의 권력이 약해지면서 이 말은 점차 사용빈도가 줄어들었으며, (기미가요가 나온) 헤이안 시대에 君라는 단어가 단순히 경애하거나 친밀한 사람을 부르는 말로 바뀌어서 지금에 이른다. 예를 들어 한때 덴노를 가리키는 大君라는 단어를 겐지모노가타리에서는 여자 꼬시는 말로 사용할 정도. 또한 '君が代' 라는 가사도 고금화가집에 실렸던 원본의 가사인 '我が君' 가 후대에 들어서 바뀐 것이다. 시대상을 감안하면 'Oh my baby' 라고 기름진 해석(...)도 가능하다.

이러한 이유로 연인에게 바치는 사모곡이라는 설, 어르신에게 바치는 장수기원곡이라는 설, 주군(천황)에게 바치는 곡이라는 설, 태평성대가 오래 가기를 기원하는 곡이라는 설, 심지어는 장례곡이었다는 설(...) 등 온갖 추측이 있다. 현재로선 연장자를 축하한다는 설이 유력하며, (기미가요의 원곡이라 할 수 있는) 10세기 헤이안 시대 고킨와카슈 또한 덴노와 별로 연관이 없다.

5. 관련 노래

후쿠오카 지방에 바위의 신을 모시는 시카우미 신사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에 기미가요와 가사가 거의 흡사한 (게다가 풀 버전) 노래가 천여 년 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므로 기미가요가 원래는 이곳의 제사의식용 노래라는 설도 존재한다.

그 가사의 전문:

君が代<だい>は 千代に八千代に さざれいしの いわおとなりてこけのむすまで

あれはや あれこそは 我君のみふねかや うつろうがせ身骸<みがい>に命<いのち> 千歳<せんざい>という

花こそ 咲いたる 沖の御津<おんづ>の汐早にはえたらむ釣尾<つるお>にくわざらむ 鯛は沖のむれんだいほや

志賀の浜 長きを見れば 幾世経らなむ 香椎路に向いたるあの吹上の浜 千代に八千代まで

今宵夜半につき給う 御船こそ たが御船ありけるよ あれはや あれこそは 阿曇の君のめし給う 御船になりけるよ

いるかよ いるか 汐早のいるか 磯良<いそら>が崎に 鯛釣るおきな

5.1. 기미가요 행진곡

영상 썸네일부터 심상치 않다

일본 제국 시대에 실제 군가로 편곡한 바 있다. 행진곡풍의 반주에 기미가요의 가사와 멜로디를 삽입했다. 일제가 불렀을 때에는 일본이 제국주의로 물들어있었기에 가사의 君는 사실상 천황을 의미하는 것이 확실하다. 3절 가사 보충 바람.

가사 전문.

君が代は (천황의 대는)

千代に八千代に (천년 만년)

細石の (작은 조약돌이)

巖となりて (큰 바위가 되어)

苔の生すまで (이끼가 낄 때까지)

來れや來れやいざ來れ (오거라 오거라 자아, 오거라)

皇國を守れや諸共に (모두 함께 황국을 지켜라)

寄せ來る敵は多くとも (몰려오는 적의 수가 많을지라도)

恐るる勿れ怖るるな (두려워하지 마라 두려워 마라)

死すとも退く事勿れ (죽더라도 물러서지 마라)

皇國の爲なり君の爲 (황국을 위해서이자 천황을 위해)

君が代は (천황의 대는)

千尋の底の (수많은 밑바닥)

細石の (작은 조약돌과)

鵜のゐる磯と(물가에서 가마우지가)

現るゝまで (나타날 때까지)

6. 정치적 논란

일단 이 노래가 문제시 되는 이유는 구 일제, 즉 전범의 상징이라는 것과 덴노에 대한 예찬가로 해석되는 것 때문이다.[7] 욱일기가 문제시되는 이유와도 일맥상통한다. 일제강점기조선총독부한국인들을 일본의 신민으로 만들기 위한 정책을 위해 하루에 1번 이상, 또 각종 모임이나 학교 조회시간 때 일장기 게양과 경례 뒤에 반드시 이 노래를 부르게 했다. 일본의 가사인 기미가요를 당당히 불러야 한다는 것으로 일본에서는 학교 등에서 <기미가요>를 부르도록 해왔다.

일본에서 <기미가요>의 국가화와 제창은 1999년에 제정된 『국기 및 국가에 관한 법률』이 통과되면서 일본의 공식 국가가 된 이후부터다. 참고로 이 법령의 제정은 반대세력과 많은 대립이 있었고, 지금까지도 여기저기에서 문제가 터져나오고 있다. 특히 행사에서 일장기와 <기미가요> 제창을 의무화하고 있는 교육현장에서 일이 터지는 경우가 잦다.

<기미가요>의 국가 제정 초기에는 역사적 배경이나 좌익 계열 정치인들의 반대 등으로 일본 내에서도 '이걸 국가로 해도 좋은가' 라는 의견들이 있다. 나치식 경례와 비교하는 경우도 있고 독일의 노래 1절에 관한 논란과 비교하는 경우도 있다. 도쿄도 교육위원회는 2003년 10월부터 학교행사 때 국기게양과 기미가요 제창을 의무화하고, 이를 어기는 비애국적 교사에게는 징계를 내리고 있다. 2011년 6월, 오사카 의회가 '기미가요' 재창시 교직원의 기립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조례를 통과시켰다.

하지만 정치적인 풍조로 노래 부르기를 꺼린다든가 가사를 모른다든가 하는 이야기는 이미 옛말이 된 지 오래다. 엄연히 국가로 자리를 잡았고, 위의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연예인들이 프로야구 개막식 등에서 <기미가요>를 부르는 건 일상적인 일이 되었다.

게다가 한국의 애국가와 같이 제창은 굳이 하지 않더라도 일본 국민 중에서 <기미가요>의 가사를 모른다는 소리를 했다가는 되레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을 정도로 널리 알려졌으며, 2000년도 후반 무렵부터 <기미가요>는 충분히 일본 내에서 국가로 자리잡았다.

그래서 학교에서 <기미가요>를 국가로 제창하기 시작한 세대가 20대, 30대로 접어들면서 굳이 <기미가요>와 정치를 연관시키는 풍조도 2012년부터는 많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그만큼 반대로 일본에서 <기미가요>에 거부감을 느낀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게 된 것이다. 지금은 기미가요를 부른다고 해서 그 연예인들이 반드시 국수주의자라고 확신할 수 없다.

<기미가요>를 국가로 사용함을 두고 일본 국내에서도 갑론을박하는데 주된 이유는 다음과 같다.

  • 긍정적인 의견
    • 국가(国歌)로서 불려져 왔던 메이지 시대부터의 전통을 중시해야 한다.
    • 정치적 배경과는 상관이 없는 일본 풍의 곡이기에 국가로서 적합하다.
    • 국민은 애국심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기미가요>를 부름으로써 그 의식을 갖춘다.
  • 부정적인 의견
    • 구 일본제국 시대 국가이기도 했으며 가사는 덴노 숭배의 의미가 강하다.

또한, <기미가요>에 대한 대표적인 일본측 정치계 인사들의 의견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칸 나오토 전 일본 총리가 후생노동성 장관[8]을 맡고 있던 시절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기미가요에 대해서 '좀 더 밝은 노래여도 좋을 것 같다. 가사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한 번 논의를 해보는 게 좋겠다' 라고 대답한 적이 있다. 또한 2004년 도쿄에서 행해진 아키히토 덴노와의 가든파티에 참석, 덴노와 담화 중 학교 현장에서의일장기 게양과 <기미가요> 제창에 대해서 '강제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라고 발언한 적이 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거 없다

2016 리우 올림픽 폐막식 때, 차기 하계올림픽 개최국인 일본의 홍보공연에서 오프닝 음악으로 기미가요를 사용하여 국제적으로 공인받은 일본의 국가(國歌)화되었다.

6.1. 일본의 연예계의 기미가요 논란

동아시아권에서 인기 관리를 하고 싶은 연예인들이나 역사 쪽으로 일본에 부정적인 배경에서 태어난 연예인들(특히 오키나와 출신)은 <기미가요> 제창을 잘 하려 하지 않지만 일반적인 가수들은 그다지 상관하지 않는다.

2008년에는 가수 각트아무로 나미에가 이 <기미가요> 제창 문제로 화제가 되었는데 둘 다 오키나와 출신이나 각트는 사랑의 노래라며 불렀고 아무로 나미에는 부르지 않았다. 특히나 각트가 욕 먹은 이유는 오키나와가 원래 류큐 왕국이라는 독립적인 국가였으나 1609년에 사츠마 번(가고시마 현)이 침략하여 속국이 되었고, 1879년에 류큐 처분을 거쳐 일본 영토가 되었으므로 일본 내에서도 깍두기 취급받는 지역이라 일본 군국주의에 대한 반감이 한국 못지 않게 높아서이다.

다만 일본 내에서는 각트가 기미가요를 부른 것이 오히려 한국 우호 발언을 자주 한 자신의 행적을 겨냥한 극우세력과 황색언론과 마찰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한 행동일 수도 있다고 분석하기도 한다.[9] 더군다나 2010년대 후반인 현재에는 전술한 이유들이 생겨나 애매해졌다.

7. 대중문화에서의 기미가요

니코니코 조곡도 이러한 정치적 문제 때문에 문제가 된다. 드래곤 퀘스트 서곡과 파이널 판타지 주제가가 나오는 부분[10]에 이 노래의 가사를 붙여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일본 이외의 나라에서는 여러 가지 절묘한 테크닉으로 이를 피해 나간다.[11] 하츠네 미쿠를 이용한 한국어 버전 니코니코 조곡의 경우는 안익태애국가 가사와 이 노래의 가사를 번역한 가사를 반씩 넣었다. 이내의 한국어판은 아예 이 부분 가사를 도려냈다.

맨발의 겐에서도 나카오카 겐이 이 곡을 까는 장면이 나온다.

히어로즈 인 더 스카이에서는 애국가와 섞어서 한일전 버전의 음악을 만들었다. 감상평은... 딱 한 번 사흘 정도 한 뒤 역사 속으로.

개그우먼 조혜련이 이 노래에다 박수를 쳐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12]

2014년 10월 27일 JTBC 비정상회담에서 일본인 패널의 입장 장면에 기미가요를 BGM으로 내보내어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삽입 사건 항목 참고.

8. 관련영상

관현악 합주와 합창 NHK에서 방송 끝날때쯤 볼 수 있다.

메이지 시대 초기에 나온 초대 기미가요

기미가요의 하츠네 미쿠 커버[13]

메이지시대 초기 기미가요의 하츠네 미쿠 커버

일본의 아이돌 마츠우라 아야가 부른 <기미가요> 동영상.[14]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 개막식 영상으로, 위에서 언급한 아악판 기미가요이다.


  1. [1] ヨナ抜き/四七抜き. 서양 7음계 기준으로 4번째인 파(F)와 7번째인 시(B)가 빠진 형태의 5음계. 도-레-미-솔-라.
  2. [2] 그는 이후 대한제국의 국가인 대한제국 애국가의 작곡을 담당했다.
  3. [3] 한국의 애국가도 국악 연주 버전이 있긴 있다. 국제 대회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및 폐막식에서 연주한 적 있다.
  4. [4] 이러한 비판적 시각으로 유명한 이로 작곡가 겸 지휘자 아쿠타가와 야스시가 있다. 한국에도 <나의 음악 이야기>로 번역본이 나온 음악 에세이집에 2차례나 언급하면서 깠을 정도.
  5. [5] '아주 긴 시간 동안'을 뜻하는 고어적 관용어로, '천년만년' 정도와 비슷한 의미이다.
  6. [6] 작은 조약돌이 뭉쳐져서 큰 바위를 이룰 시간만큼 오랜 기간을 뜻한다. 신령한 돌은 자랄 수 있다는 애니미즘적 관념이 전재된 표현이라고 보는 해석도 있다.
  7. [7] 다만 극렬 극우들도 이 노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노래에 힘이 없고 가사가 짧다는 것이 그 이유. 극우들은 대동아결전의 노래를 국가로 바꾸길 희망한다.
  8. [8] 우리나라의 보건복지부 장관 정도로 비교된다.
  9. [9] 대표적으로 쿠라키 마이 2007년 기미가요 제창을 한 번 거절한 후 극우 단체 에게 엄청 까이고 2009년 기마가요 제창을 승인했다. 이 때 기미가요를 부르지 않았다면 한국에서만 활동하는 쿠라키마이를 보게 되었을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즉 일본에서 활동이 불가능 했을 거라는 뜻이다. 사실 쿠라키 마이는 팬이 한국을 어떻게 생각하냐? 질문에서 이렇게 답했다. 옛날에 일본이 한국에게 무서운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일본의 대다수의 국민들은 그 사실을 죄송스럽고, 저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라는 말을 하며 올바른 역사관을 가진 사람임을 증명했다.
  10. [10] <니코니코 동화 중독자들에게 바치는 한 곡>. 15인 버전 기준으로 9:08~9:29
  11. [11] 주로 맨 앞의 '君(きみ)' 를 생략하거나 다른 언어로 번역하면서 그 언어를 쓰는 나라의 국가를 넣는다(예 : 영어성조기 or God save the Queen).
  12. [12] 사실 조혜련은 일본 방송에서 한국인 비하 발언을 한 적도 있다.
  13. [13] 하츠네 미쿠판 기미가요는 유튜브와 니코동에서 '初音ミク 君が代' 라고 검색하면 여기에 올려져 있는 것 말고도 다양한 버전을 찾을 수 있다.
  14. [14] 일본프로야구 다이에와 오릭스의 대만 원정경기에서 부른 것.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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