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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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은 시청 소재지.

부산광역시 기초자치단체

자치구

중구

서구

동구

영도구

부산진구

동래구

남구

북구

해운대구

사하구

금정구

강서구

연제구

수영구

사상구

자치군

기장군

기장군

법정읍

기장읍

장안읍

정관읍

법정면

일광면

철마면

機張郡 / Gijang-gun

기장군청. 주소는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대로 560 (신천리 1). 홈페이지

[1]

기장군
機張郡 / Gijang-gun

국가

대한민국

면적

217.93km2

광역시도

부산광역시

하위 행정구역

3 2

시간대

UTC+9

인구

162,668명
(2018년 4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744.66명/km2

군수

오규석 (무소속)
3선[2]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의회

자유한국당 6석

더불어민주당 1석

바른미래당 1석

시의원

1

정동만 (자유한국당)

2

김쌍우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윤상직 (자유한국당)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홈페이지

2. 역사
3. 교통
3.1. 관내 철도 목록
4. 특산품
6. 행정 구역
7. 관내 각급학교
8. 같이보기

1. 개관

대한민국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3]

부산광역시 동북부에 위치한 . 1995년직할시광역시로 개편됨과 동시에 경상남도 양산군 동부출장소가 새로 출범한 부산광역시에 편입되면서 지금의 기장군이 되었다.

일단은 '군'이다 보니 아직까지 시골 풍경을 면치 못하고 있으나, 정관신도시 개발 등으로 인구가 대폭 늘었고[4] 출산률 역시 1.78로 전국 상위권에 속한다. 그 결과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부터는 단독으로 국회의원 선거구를 구성하고 있다.

구 지역인 강서구보다 인구가 훨씬 많다. 강서구 인구는 약 11만 명. 기장이 부산이 아니라 경상남도 산하였으면 진작에 시 승격 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규모다. 하여튼 그놈의 광역시 산하란게 발목을 잡는다

개발 잠재성이 무궁무진하다 보니 각종 개발계획 등의 떡밥이 뿌려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대표적으로 동부산관광단지.[5] 부산 시가지에 비하면 한적한 시골 느낌이지만, 찬찬히 보면 이건 낭비다 싶을 정도로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기도 하다. 기본적으로 고리 원자력 발전소를 끼고 있기 때문에 원전측에서 지역 주민에 대한 많은 투자를 하기 때문.

일명 '신앙촌'으로 불리는 개신교 계열 이단으로 갈라져나온 사이비 종교천부교의 본진이 있기도 하다. 가끔 넷에서 흘러나오는 묘사를 보면 거주와 공산품 생산을 구역내에서 다 해결하는, 기장군 전체와 따로노는 느낌의 폐쇄형 공동체로 추정된다. 당연히 폐쇄형 도시이기 때문에 일반인은 천부교 관련 시설에 허가가 없으면 함부로 들어갈 수도 없다고 한다. 극소수 신도들만 사는 곳이다보니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기 쉽지 않다. 특기할만한 것은 보수 정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하는 곳이라는 것. 매번 선거때마다 90% 이상 몰표가 나오는 곳이다. 하지만 제 19대 대선에서는 진보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후보에게 87.2%의 몰표를 주었다.문서 참조. 대변항 앞의 작은 섬인 죽도에는 교조의 별장이 있는데, 그 방향으로 요란한 다리가 놓여 있어서 자칫 대변항의 명물 관광지로 착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 다리는 죽도별장 직통이 아닐 뿐더러[6], 죽도 별장 주변에는 높은 담벼락이 둘러져 있다. 담벼락 밖으로 섬을 한 바퀴 일주하는 것조차 불가능. 외지인은 괜히 다리를 건넜다가 멘붕에 빠져 돌아오기 십상이다. 다리 건너에 있는 매립지에서 낚시를 하는 사람도 왕왕 있긴 하지만.

2. 역사

신라 시대에는 '갑화양곡현(甲火良谷縣)'이었으며, 757년 경덕왕 때 '기장현'으로 개칭되었다. '차성(車城)'이라는 이칭(異稱)이 있었으며, 마을버스 업체 '차성교통', 도로명 '차성로' 등에 그 흔적을 남기고 있다. 조선 시대까지 기장현→기장군으로 존재하다가, 일제강점기1914년 4월 1일 부군면 통폐합 때 기장군이 동래군에 편입되면서 사라졌다. 1963년 이후의 동래군은 (울주군에서 편입한 서생면을 제외하고[7]) 현재의 기장군의 영역과 같게 되었다.[8] 그러다가 1973년 최종적으로 동래군을 폐지하고 양산군에 병합하였다. 1986년 11월 1일 지금의 기장군 영역 그대로 양산군 동부출장소가 설치되었으며, 1995년 기장군이 폐지된 지 81년만에 부활함과 동시에 부산광역시에 편입되어 부산광역시 산하 자치군이 되었다.

양산군에 편입된 이후에는 오히려 부산 시내(동래구)에 있던 옛 동래군청(동래부동헌)보다 새로운 주인(?)이 된 양산군청이 기장 지역에서 더 멀리 떨어져 있었으며, 덩달아 기존 양산군과 기장 지역은 지리적으로도 산으로 분리되어 있었다.[9] 직선거리보고 병합했나 하다 못한 양산군에서 1986년 기장 지역을 관할하는 동부출장소를 설치하긴 했지만, 지속적으로 불편을 느낀 기장 주민들은 동래군 부활(사실상 옛 기장군 부활)을 주장해 왔다. # 결국 1995년 부활되었으니 기장 주민들의 숙원이 이루어진 셈.

다만 편입 초기에는 광역행정이 완전히 통합되지 않아서 부산시내를 왕래하는 시내버스들이 아직도 시외요금을 받았다는 등의 불편함이 있었다고 한다.기사

3. 교통

도로교통의 경우 강서구보다는 나은 편이지만 버스교통이 불편한 편에 속한다. 배차간격이 15분을 넘어가는 시내버스야 나은 편이지만 군내 교통을 책임지는 마을버스의 경우 전형적인 농어촌버스의 수준을 넘지 못한다. 대부분 마을버스 노선들은 기장중학교 입구에서 시종착한다. 고속도로동해고속도로(부산울산고속도로)와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가 지나가며, 동부산IC, 해운대IC, 기장JC(구 기장IC, 나들목 겸용), 장안IC, 기장철마IC가 설치되어 있다.

철도로는 동해선이 지나며 광역철도동해선 광역전철이 운행중이다. 사실 일광면에 차량기지를 지으려고 했지만 주민들의 반대로 나가리된 후에 부지 물색 실패+울산시와의 분담금 분쟁 등으로 인해 개통시기가 점점 늦어져서 2016년 12월 30일에야 비로소 일광역까지 개통하였다. 이후 장안읍과 울산까지 전철 연장공사 중이다.

부산 도시철도 4호선도 지나간다. 4호선의 고촌역안평역이 기장군 철마면에 있으며 이후 기장읍까지 연장이 계획되고 있다.

3.1. 관내 철도 목록

4. 특산품

기장미역이 있다. 단순히 말린 미역이 아니라 제철에는 미역회 같은 음식도 먹을 수 있다. 물론 다시마도 유명. 멸치로도 유명해서 말린멸치 뿐 아니라 멸치젓갈, 멸치회도 먹을 수 있다. 매년마다 멸치 축제를 개최하지만, 해당 지역의 길이 좁은 특성상 앞뒤로 꽉 막힌 도로만 보고 오게 될 수 있으니 멸치 요리를 먹거나 사 오고 싶다면 그 전후인 3~5월에 방문하는 게 나을 지도. 공수마을의 짚불로 구운 먹장어(꼼장어)와 칠암의 붕장어 구이도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 거의 먹지 않는 말미잘을 이용한 매운탕을 파는 가게도 있다.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는 기장 미역과 기장 다시마가 등록되어 있다.

5. 정치

19대 대선 기장군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39,412
(41.90%)

26,556
(28.23%)

15,909
(16.91%)

6,775
(7.20%)

4,988
(5.30%)

+ 12,856
(△13.67)

76.05%

기장읍

37.19%

33.21%

17.36%

6.71%

5.04%

△3.98

70.29

장안읍[11]

30.39%

41.03%

16.84%

6.38%

4.69%

▼10.64

71.13

정관읍[12]

48.33%

20.92%

17.29%

7.63%

5.48%

△27.41

77.34

일광면

30.02%

44.65%

15.88%

5.56%

3.37%

▼14.63

68.92

철마면

33.66%

40.01%

15.55%

6.08%

4.26%

▼6.35

73.40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거소·선상투표

52.65%

18.68%

21.23%

3.40%

2.76%

△31.42

관외사전투표

44.96%

23.22%

15.67%

8.92%

6.82%

△21.74

재외투표

65.08%

7.14%

11.51%

4.76%

11.11%

△53.57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기장군[13]

41.28%

29.12%

17.10%

7.00%

5.07%

△12.16

73.53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읍 지역[14]

37.19%

33.21%

17.36%

6.71%

5.04%

△3.98

70.29

면 지역[15]

31.20%

42.17%

16.06%

5.98%

4.06%

▼10.97

71.12

정관신도시[16]

48.59%

20.57%

17.32%

7.65%

5.52%

△28.02

77.40

2012년 18대 대선/2016년 20대 총선(비례)/2017년 19대 대선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선거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율 (대선/대선)

증감율 (총선/대선)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율 (대선/대선)

증감율 (총선/대선)

기장군

38.67%

26.56%

41.90%

△3.23 (+8.4%)

△15.34 (+57.8%)

61.02%

38.57%

28.23%

▼32.79 (-53.7%)

▼10.34 (-26.8%)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해운대구-
기장군 을

김기재/초선[17]
신한국당

안경률/초선
한나라당

안경률/재선
한나라당

안경률/3선
한나라당

하태경/초선
새누리당

기장군

윤상직/초선
새누리당

김동주/3선
자유민주연합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개표상황

기장군은 해운대구와 공동선거구를 구성하고 있었으며, 해운대구-기장군 을 선거구에 기장군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나 기장군의 인구 증가로 현재 단독선거구를 구성할 조건이 충분한 상태가 되었고, 결국 20대 총선 시 해운대구에서 분리되어 단독 선거구를 구성하였다.

전형적인 농촌 지역으로 보수 지지세가 매우 강한 지역이었다. 과거 3당 합당 이전에 김영삼 전 대통령이 부산경남 일대에서 강한 영향력을 발휘할 때에도 그가 이끌던 통일민주당과 전두환-노태우가 이끌던 민주정의당이 경합을 벌이던 곳이었다. 3당 합당 이후에는 말할 것도 없이 보수정당 일방통행의 보수 초강세 지역으로 군림했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의 등장으로 구도가 점점 깨지기 시작했다. 기장읍 말고는 제대로 개발된 곳이 하나도 없었던 2002년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30%가 넘는 득표율을 얻으며 이미 그때부터 민주당 지지기반의 잠재성을 입증시켰다.

그러던 와중에 2000년대 후반 정관신도시의 입주가 시작되면서 기장군의 정치 구도가 본격적으로 변화하기 시작했다. 10만명도 채 안 되던 기장군의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당시 야권이었던 민주당계 정당이 슬금슬금 득표율을 높여갔고, 양 진영이 1:1로 붙었던 2012년 선거에서는 부산 평균을 약간 상회하는 정도까지 득표율을 끌어올렸다. 이후 2014년 열린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당시 부산에서 유일하게 새누리당 후보가 아닌 무소속 후보가 당선되기도 했고, 또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지금의 자유한국당)를 상대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프로 차이로 아깝게 석패했다.

그리고 정관신도시의 입주가 거의 마무리된 시점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정국이 요동친 뒤에 재보궐선거로 치뤄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크게 이기게 되었다. 아직 인구가 20만명이 안되는 군 단위 지자체임에도 부산 전체에서 득표율 2위를 기록하는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다. 강서구를 제외한 서부산권보다도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을뿐만 아니라,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28.2%에 머물러 강서구와 더불어 유일하게 30%를 넘지 못하면서 보수진영 입장에서는 치욕적인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이런 대승의 중심에는 정관읍이 있었는데, 정관신도시에서만 두 후보간의 표차가 무려 만 표를 넘었다! 이뿐만 아니라 기존의 중심지인 기장읍에서도 부산 평균과 크게 다르지 않게 문재인 후보가 승리를 가져갔다. 따라서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실정을 하지 않은 이상 앞으로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유리해질 가능성이 농후해졌다. 기장군의 경우 정관신도시의 입주는 마무리단계에 들어서 여기서 더 격차를 벌리기는 힘들지만, 아직 일광면의 일광지구 개발 및 동부산관광단지 개발이 남아있어 향후 정국에서 보수정당이 기를 펴기가 더욱 힘들어질 상황에 놓여있다. 문재인, 홍준표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기장군 : 문재인 39,412(41.90%) > 홍준표 26,556(28.23%) > 안철수 15,909(16.91%)

1위 - 문재인 : 정관읍(48.3%), 기장읍(37.2%), 거소/선상투표(52.7%), 관외사전투표(45.0%), 재외투표(65.1%) (2개읍 + 관외투표)

1위 - 홍준표 : 일광면(44.6%), 장안읍(41.0%), 철마면(40.0%) (1개읍 + 2개면)

6. 행정 구역

6.1. 읍

3읍으로 구성되어 있다.

6.1.1. 기장읍

경관이 수려한 해안선을 끼고 있어 휴양지로 각광

농업. 수산업.상공업이 함께 존재하는 도.농 복합형 구조

지역 특산품인 미역, 멸치, 갈치 등은 전국적으로 유명

6.1.2. 장안읍

동남권 원자력의학원, 장안산업단지, 명례, 대우버스산업단지 조성, 장안소도읍 육성사업 추진으로 지역 발전 토대 구축

불광산도시자연공원개발, 문화예절학교 완공, 기장도예촌, 좌광천 레저·꽃단지 조성

'신세계첼시프리미엄 아울렛 건립으로 부산·경남권 복합유통단지 조성'

관광지 : 불광산(장안사), 임랑해수욕장(1km)

6.1.3. 정관읍

6.2. 면

2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6.2.1. 일광면

도시민의 휴식공간으로 행락인구 급증 해수욕장 1개소, 해안선 16㎞, 등산로 3개소

경관이 수려한 해안선을 끼고 있어 휴양지로 각광

농.수산업중심의 생산기반조성과 농지이용의 변화 어류양식적지 32개소, 과수·채소(미나리)재배 단지화

지역특산물인 미역, 다시마, 붕장어 등은 전국적으로 유명

일광지구 도시개발 사업 면적 1,320,585㎡, 부산도시공사 시행, 10,000세대(약25,000명수용), 2017년 12월 준공

6.2.2. 철마면

7. 관내 각급학교

대학교

고등학교

  • 기장고등학교 (기장읍 대라리 390)
  • 부산장안고등학교 (장안읍 좌천리 425)
  • 시온식품과학고등학교 (기장읍 죽성리 900-14)
  • 신정고등학교 (정관읍 용수리 1357)
  • 장안제일고등학교 (장안읍 좌천리 323)
  • 정관고등학교 (정관읍 정관로 534)

중학교

  • 기장중학교 (기장읍 대라리 40)
  • 대청중학교 (기장읍 청강리 693)
  • 모전중학교 (정관읍 모전리 720)
  • 부산중앙중학교 (정관읍 방곡리 409)
  • 신정중학교 (정관읍 용수리 1363)
  • 장안중학교 (장안읍 좌천리 323)
  • 정관중학교 (정관읍 용수리 1335)

초등학교

  • 교리초등학교 (기장읍 교리 241-2)
  • 기장초등학교 (기장읍 동부리 320)
  • 내리초등학교 (기장읍 내리 772)
  • 달산초등학교 (정관읍 달산리 1204)
  • 대변초등학교 (기장읍 대변리 444)
  • 대청초등학교 (기장읍 대라리 226)
  • 모전초등학교 (정관읍 모전리 719)
  • 방곡초등학교 (정관읍 정관덕산길 61)
  • 신정초등학교 (정관읍 용수리 1358)
  • 신진초등학교 (철마면 고촌리 655)
  • 월내초등학교 (장안읍 길천리 191-1)
  • 월평초등학교 (정관읍 월평리 125-2)
  • 일광초등학교 (일광면 화전리 111)
  • 장안초등학교 (장안읍 기룡리 301-1)
  • 정관초등학교 (정관읍 용수리 1393)
  • 정원초등학교 (정관읍 모전리 754)
  • 좌천초등학교 (장안읍 좌천리 115)
  • 죽성초등학교 (기장읍 죽성리 86)
  • 철마초등학교 (철마면 와여리 481-2)
  • 칠암초등학교 (일광면 칠암리 134)

특수학교

  • 기장문화예절학교 (장안읍 월내리 579)
  • 부산국제외국인학교 (기장읍 내리 798)
  • 부산해마루학교 (정관읍 모전리 678)

8. 같이보기


  1. [1] 부산광역시에서 제일 동쪽에 있다는 점을 이용해 만들었다고 한다.
  2. [2] 재선이 아니라 3선이다.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36세로 당선되고 2010년, 2014년 연속 당선. 2018년에도 4선 출마 가능.
  3. [3] 울주군달성군이 인구가 더 많지만 면적도 더 넓어서 인구밀도는 낮다.
  4. [4] 2015년 기준 기장읍과 정관읍(2015년 9월 23일 읍 승격)은 타 시도 산하였다면 분동의 압박을 받을 만큼 인구가 많다(기장읍과 정관읍이 각각 54,670명, 71,520명. 정관읍이 읍으로 승격되기 전에는 우리나라의 면들 중 가장 많은 인구를 자랑했었다). 그 다음이 순천시 해룡면(상삼출장소 포함 45,734명). 사실 더 끝판왕이 있었으니, 바로 지금은 분동되어 사라졌지만 한때 우리나라의 면들 중 가장 많은 인구를 자랑했던 김해시 장유동이다(2013년 6월 동으로 전환되기 직전 마지막으로 기록된 인구가 134,481명). 그러나 정관읍으로 승격된 지금은 그 순위가 5위로 대폭 밀려났다(1위는 10만 명의 인구를 자랑하는 남양주시 화도읍).
  5. [5] 정작 주민들은 반대가 심하다. 반대가 심한 이유는 골프장.
  6. [6] 죽도로 이어지는 매립지로 통하는 다리이다.
  7. [7] 울주군 서생면은 1963년 동래군에 편입되었고 1973년 동래군이 폐지되고 양산군에 병합되면서 함께 양산군에 딸려왔다가, 1983년 울주군으로 환원되었다.
  8. [8] 심지어 동래군청도 기장으로 이전하지 않고 부산 시내(동래구)의 원래 위치를 그대로 유지했다! 수안동에 있는 동래부동헌이 1973년까지 동래군청으로 쓰였다. 조선시대 건축물이 현대에까지 현역 관공서 건물로 쓰인 특이한 케이스. 심지어 1973년 이후에도 동래부동헌 건물은 양산군보건소 동부지소로 쓰였다고 한다.
  9. [9] 이는 아직도 양산 동부(웅상)에서는 현재진행형이다.
  10. [10] 1호선 좌천역은 동구에 있다.
  11. [11] 고리 원자력 발전소가 있는 동네
  12. [12] 정관신도시가 있는 동네
  13. [13] 지역구 국회의원 : 윤상직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초선)
  14. [14] 기장읍 (인구 2만 이상 읍 지역)
  15. [15] 장안읍, 정관읍(제3투표소) 일광면, 철마면
  16. [16] 정관읍(제1,2,4~12투표소)
  17. [17] 98.4.6 부산시장선거 출마로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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