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찬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2018-19 시즌 선수단

1. 김영현 (G) · 2. 김광철 (G) · 3. 정성호 (F) · 4. 문태종 (F) · 5. 이민영 (G) · 6. 양동근 (G) · 7. 김윤 (F)
· 8. 손홍준 (G) · 9. 박경상 (G) · 11. 배수용 (F) · 12. 함지훈 (F) · 13. 김동량 (C) · 16. 김태형 (G) · 20. 라건아 (C)
· 21. 오용준 (F) · 22. 디제이 존슨 (F) · 24. 섀넌 쇼터 (G) · 32. 이종현 (C) · 41. 남영길 (G) · 43. 이대성 (G)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No. 30

이름

김국찬 (Kim kook chan)

생년월일

1996년 2월 15일 (24세)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서울특별시

출신학교

삼광초등학교 - 용산중학교 - 용산고등학교 - 중앙대학교

신장

190.1cm

체중

90kg

윙스팬

202cm[1]

포지션

슈팅 가드, 스몰 포워드

프로 입단

2017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 (KCC)

소속팀

전주 KCC 이지스 (2017~2019)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2019~)

1. 소개
2. 커리어
2.1. 아마추어 시절
2.2.1. 2017-18 시즌
2.2.2. 2018-19 시즌
2.2.3. 2019-20 시즌
2.3.1. 2019-20 시즌
3. 에피소드

1. 소개

대한민국의 농구선수.

2. 커리어

2.1. 아마추어 시절

대학교 3학년때부터 팀의 주축 선수로 뛰기 시작하면서, 로터리픽(1라운드 1-4순위)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4학년때는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였지만, 7월 MBC배 대회에서 전방 무릎 십자인대 부분 파열을 당하면서 로터리픽에서 밀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래도 지금까지의 활약을 보면 1라운드 중반에는 무난하게 지명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2.2. 전주 KCC 이지스 시절

2.2.1. 2017-18 시즌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5순위로 전주 KCC 이지스의 지명을 받았다. 첫번째 시즌은 대학 시절 부상에 이은 재활로 일찌감치 시즌아웃됐다. 1군 경기는 뛰지 못했고 시즌 막판 복귀해서 D리그 2차 대회를 3경기 소화했다.

2.2.2. 2018-19 시즌

비시즌 동안 스킬 트레이닝도 받고, 훈련에서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며 구단 관계자들이 가장 기대하는 선수라는 평을 받았다. 10월 7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세리 무티아라컵 결승전에 앞서 오전 훈련을 소화하던 중, 팀 동료 김진용의 발을 밟고 쓰러졌다. 큰 부상은 아닐 거라고 예상됐지만, 정밀 검진 결과 발목 인대 파열로 12주 진단을 받았다. 이후 복귀했지만 저조한 슈팅과 터무니없는 실책으로 팬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2.2.3. 2019-20 시즌

리빌딩을 위한 팀의 기조에 따라서 시즌 초 송교창과 함께 중용받고 있다. 시즌 초반이지만 이전 두 시즌과는 다르게 훌륭한 득점원 역할을 해주고 있다. 시즌 첫 경기에서 우승 후보인 서울 SK 나이츠를 상대로 20점을 넣으면서 팀의 개막전 승리를 이끌었다. 그리고 이관희에게 KCC의 에이스로 인정받았다

2.3.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2.3.1. 2019-20 시즌

2019년 11월 11일 2:4 트레이드[2]에 포함되어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로 이적했다.

11월 14일. 창원 LG와의 2라운드 경기에서 현대모비스 데뷔전을 치뤘다. 함께 트레이드 이적한 리온 윌리엄스, 박지훈과 같이 기존 현대모비스 팀원들과 호흡을 맞추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울산 홈팬들에게 처음 인사하는 날의 상대는 친정팀인 KCC. 트레이드 대상인 6명이 동시에 시험 받는 운명의 날, 현대모비스는 패했지만 본인은 20득점으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그 다음 고양 오리온 원정 경기가 백투백 일정으로 치뤄졌으나, 22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도 트레이드 이후 첫 승을 따냈다. 그리고 같은 날 경기를 치룬 이대성과 라건아는 거하게 똥을 싸며 KCC의 역적이 되었다 도로 가져가고 국찬이 돌려줘ㅠㅠ

처음 트레이드 될 때만 해도 반대 급부가 팀의 핵심 선수인 이대성과 라건아라는 점 때문에 현대모비스 팬들의 반응이 좋지는 않았는데, 단 3경기만에 실력으로 팬심을 완전히 뒤바꾸고 지금은 현대모비스를 이끌 미래로 울산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그러나 트레이드 초반만해도 20득점씩 찍어주던 선수가 12월 들어 갑자기 큰 부진에 빠졌다. 12월 6일 인삼공사전부터 15일 KCC전까지 좀처럼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면서 반짝효과였다는 평까지 듣고 말았다. 전자랜드와의 3라운드 경기에서는 기어코 0득점을 찍는 부진을 겪었다. 트레이드가 워낙 대형 트레이드였던 만큼, 전에 없던 본인을 향한 언론과 팬들의 기대가 켰던 탓에 부담을 느낀 듯하다. 본인도 이를 잘 인식하고 있었는지 12월 18일 이어지는 오리온과의 경기에서 맹활약하면서 마침내 트레이드 이후, 울산 홈 팬들 앞에서 승리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 홈 경기에서는 3점슛 7개를 포함한 27득점 6리바운드로 본인의 커리어 하이기록을 재경신하면서 그동안의 부진을 씻고 연패에서 팀을 구했다.

이후 경기들에서 준수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3. 에피소드

  • 생일은 1년 느리지만 조기 입학으로 부산 kt 소닉붐허훈과 삼광초-용산중-용산고 동기이다.
  • 현대모비스로 이적하게 된 날 KCC 구단 사무실에서 트레이드 소식을 전해주려고 김국찬을 불렀는데, 처음에 김국찬 본인은 민방위 일정 때문에 부른 줄 알았다고 한다. 전 감독 격려받고 울산가는 김국찬 "현대모비스에서 당찬 모습 보여드릴 것" 프로에서 첫 시즌을 재활로 보냈을 정도로 큰 부상을 당했던 선수라 병역 면제 여부를 궁금해하는 팬들도 많았는데, 기사를 보면 다행히 병역 문제는 확실하게 해결이 된 것으로 보인다.


  1. [1] 신장에 비해 무려 12cm나 길다.
  2. [2] KCC get: 라건아, 이대성 / 현대모비스 get: 리온 윌리엄스, 박지훈, 김국찬, 김세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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