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프로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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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쇼크 No.27

Rascal

김동준 (Kim Dong-jun)

출생

1998년 7월 23일 (21세)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국적

대한민국

아이디

Rascal
Dongjun

포지션

DPS

주 영웅

DPS

SUP

소속 팀

Team Square

(2016.06 ~ 2016.08)

콩두 판테라

(2016.08 ~ 2017.09.21)

Cloud9 콩두

(2017.09.21 ~ 2017.11.04)

런던 스핏파이어

(2017.11.04 ~ 2018.02.14)

댈러스 퓨얼

(2018.02.14 ~ 2018.04.16)

NRG eSports

(2018.06 ~ 2018.09.26)

샌프란시스코 쇼크

(2018.09.26 ~ )

외부 링크

1. 개요
2. 커리어
3. 상세
3.1. 콩두 판테라 ~ Cloud9 콩두
3.2. 런던 스핏파이어
3.3. 댈러스 퓨얼
3.4. 샌프란시스코 쇼크
4. 논란 및 사건사고
5. 트리비아
6.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오버워치 프로게이머로, 現 샌프란시스코 쇼크 소속 딜러이다. 고츠 조합에서는 브리기테나 바티스트를 맡았다.

2. 커리어

3. 상세

독보적인 넓은 영웅폭을 위시한 적응의 대가

공격군 영웅은 모두 유능하게 다루며 그 외 역할군도 가림없이 잘 사용해 영웅폭이 독보적으로 넓다. 과거 이승원 해설은 라스칼을 "한 영웅을 탑급으로 잘하진 않는 대신 모든 영웅을 수준급 이상으로 다룰 줄 아는 선수"라고 했다. 실제로 영웅폭이 넓은 올라운더 딜러는 리그에 많지만, 라스칼의 폭은 그 중에서도 눈에 띄일 정도이며, 사실상 모든 딜러영웅 그리고 힐러영웅인 브리기테와 당시 신규 영웅이었던 바티스트 마저도 최상위 대회에서 통한다는 것을 다 입증하였다. 이러한 뛰어난 적응 능력은 게임 플레이에서도 발휘되어 어떤 메타에서든 안정적으로 역할을 수행하며 게임의 흐름을 읽어내는데도 탁월하다고 한다.

3.1. 콩두 판테라 ~ Cloud9 콩두

히트스캔과 투사체 모두 잘 다루지만, 솔져-트레이서 조합을 쓸때 말고는 주로 솜브라나 투사체 딜러를 담당한다.특히 모스트인 파라는 단연 국내 최상위권의 실력을 자랑한다. 또한 2016년 VSL Overwatch Korea 8강전 경기에서 아누비스 신전 방어에 정크랫으로 활약하여 당시 기존의 상식을 깨는 신선한 전략을 보였다. 심지어 한조를 픽해 할리우드 수비에서 루나틱 하이의 3힐 전략을 카운터치기도 했을 정도로 투사체군에는 도가 텄지만, 겐지를 운용할때는 기복이 꽤 있다. 후방 교란 및 지원가 마크도 곧잘 하는 편이지만 선진입 후 종종 죽는다.그럴때마다 버드링이 하드캐리한다 하지만 여러 영웅에 익숙해서 그런지 빠른 진입각으로 힐러나 저격 영웅을 제거해 내는 능력은 탁월하고 우클릭 표창 에임이 우수해 반스쿼드핵쟁이와의 대결에서도 순식간에 표창과 질풍참, 평타 연계로 위도우를 순삭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었다. APEX 시즌 3 경기 중에는 아나를 픽해 3힐 조합을 시도해보기도 하고 오리사를 이용한 방벽메타를 보여주기도 했다.

솜브라를 국내에서 가장 처음으로 연구하고 많이 연구한 선수로도 알려져 있다. 같은 팀의 다른 선수들에 비해 실험적인 픽과 전략을 자주 시도한다는 것 역시 프로게이머로서는 큰 장점. 이러한 다양한 연구가 빛을 발한 것인지, 오버워치 HOT6 APEX 시즌 2 16강 Flash Lux와의 경기에서 왕의 길 공격 때 솜브라를 꺼내어 완벽한 솜브라 플레이를 보여주어 해설진의 극찬을 받았다. 멋진 솜브라 플레이로 많은 솜브라충을 양산했다.

메타 아테나전을 끝낸 뒤 OGN에서 진행한 라스칼 인터뷰 영상이 OGN 유튜브 채널에 올라왔다. 이전 인터뷰이였던 LW Blue의 새별비가 워낙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기에 이전 인터뷰에 비해 임팩트는 떨어지지만, 그래도 팀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차분하게 풀어나가며 약간의 유머도 잊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음 시즌 유니폼은 항공점퍼였으면 좋겠다는 이야기 역시 잊지 않았다 링크

3.2. 런던 스핏파이어

콩두 시절에는 항상 주전으로 등장했지만, 런던에서는 그렇지 못했다. 라스칼도 충분한 실력을 갖춘 딜러지만, 프로핏버드링에는 밀렸던 것. 그래도 종종 등장할 때 마다 정크랫 등의 영웅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3.3. 댈러스 퓨얼

그러나 라스칼은 런던에서 주전으로 뛰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용의 꼬리될 바에 뱀[2]의 머리가 낫다"면서 런던을 나와 댈러스로 이적했다. 당시 댈러스의 문제 중 하나는 딜러진의 영웅폭이 너무 얕다는 점이었다. 따라서 이때 최고라 평가받지는 않지만 사실상 모든 딜러진을 검증받은 라스칼이 댈러스로 온다는 것은 이런 문제를 보완하기에 딱이었다.

실제 경기에서 라스칼은 다양한 영웅을 오고가며 댈러스의 조합에 유연성을 한 층 높였다. 일반적인 투사체 딜러는 물론이고 위도우메이커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AKM, KyKy, OGE 등의 팀 내 여러 사람들과의 불화로 결국 라스칼은 댈러스를 나오게 되었다. 이후 2부리그 팀인 NRG Esports로 들어가 힘든 시기를 보내게 된다.

3.4. 샌프란시스코 쇼크

다행히 기존 라스칼의 플레이스타일이 크러스티 눈에 띄였는지, 2019시즌에 라스칼이 샌프란시스코 쇼크에 합류하여 다시 1부리그로 올라오게 되었다.

이래저래 떠돌던 리그 출범 시즌과 달리, 샌프란시스코 쇼크에서는 승승장구하고 있다.

스테이지 1 초반에는 Architect에게 밀려 예전처럼 벤치 생활을 이어가는가 했으나, 후반에는 라스칼이 주전으로 나와 브리기테를 맡으며 샌프란시스코의 33이 더욱 안정적이고 단단해진 모습을 보였다. 크러스티 코치의 평에 따르면 아키텍트의 브리가 좀 더 공격적이고 라스칼이 좀 더 안정적이라고, 그리고 브리기테는 안정적인 쪽이 33에 잘 맞는 편이다. 이 덕분에 스테이지1 준우승을 차지하는데 공헌하게 된다.

스테이지 2가 시작되면서 추가된 바티스트를 적극 활용하는 모습을 보이고 좋은 활약을 보여주면서 영웅폭 하나는 뛰어나다는걸 증명하고 있다. 브리기테 또한 매우 준수하게 잘 다루어내며, 스테이지2 무실세트 전승(!)을 기록하는데 공헌하였다.

스테이지 3에서도 브리기테 대신 바티스트를 적극 기용하여 솜츠와 딜러조합을 카운터치며 활약하였다. 게다가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는 파라를 들어 띵에게 밀리지 않을 정도의 활약을 보여주었으나, 안타깝게 3대4로 패배하였다.

스테이지 4 들어 추가된 222 고정 룰에서도 딜러로 엄청난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원래 유명하던 파라는 더욱 물이 올라 세최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메이도 빙벽, 눈보라, 고드름 에임 모두 세계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한조로도 캐리했으며 파르시를 잡는(!!) 리퍼도 보여주는가 하면 222 고정 이후 최초로 딜러 선수가 힐러[3]를 맡았다. 라스칼이 못하는 것은 국대 선발이 유일하다는 말이 돌 정도.

2020년 3월 말에 들어 트레이드 루머가 돌고있다. 면봉과의 트레이드, 샐러리 캡으로 인한 트레이드, AKM 은퇴로 인한 댈러스 현금 트레이드 등 갖가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4. 논란 및 사건사고

라스칼 선수가 올린 사과문

콩두 본진 사건 해명 및 사과문

트페미들을 비하하는 용어인 트짹년, 젓가락찌를 Fissure의 방송이 켜져 있음에도 Bdosin과 함께 사용한 것이 화근으로 트페미들의 조리돌림에 의해 논란이 되어, 결국 콩두와 Rascal 본인이 더불어 사과문을 올린 사건이자, 비도신 선수의 개인적인 사생활마저 공개된 사건이다. 사건의 발단

SNS 등 공개된 장소에서 단어 선택의 신중함이 없었다는 점은 잘못된 부분이다. 다만 라스칼이 현 여자친구와 처음 교제할 때부터 트위터 팬덤 내 트페미 성향의 악성 개인팬들이 본인과 여자친구의 사생활 간섭, 도가 지나친 비난 발언 및 허위사실 유포와 트위터의 악습인 조리돌림을 자행해왔으며, 과격한 트위터 팬덤의 도가 지나친 비난 발언 및 허위사실 유포가 심각한 수준이었고, 비도신 또한 비슷한 일을 당해왔었다는 언급도 하였다.

다만 비도신 선수 본인은 추궁성 트위터 DM에 대해 반성의 자세가 아닌, 팀이 감싸 주었음에도 버럭하는 감정적인 태도로 일관하여 일설에서 논란이 되었으나 이제는 트페미와 극단주의계 여성주의 단체의 악행 등이 재평가받으며 비도신과 라스칼은 한층 더 안타까운 시선을 받게 되었다. 안타깝게도 결국 이 일으로 두 사람은트위터 내부에 페미니즘 성향이 강한 이들의 일설에서 예전에 비하면 드물어졌긴 하지만 아직도 2019년 현재까지 오르내리고 있다. 최근들어 래디컬 페미니즘으로 변질된 한국의 트페미 팬덤들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건이었다.

2017년 12월 15일, 경쟁전 플레이 도중 xQc의 트롤링 행위를 신고했고, 그 후 xQc는 7일 밴을 먹었는데, xQc의 일부 극성 팬들이 라스칼에게 Noob Reaper라는 등의 모욕을 했다. 경쟁전에서 던지는 행위는 명백하게 지탄받아야 할 일인데도 그 팬들은 FreeXQC같은 어이 없는 캠페인을 벌였다(...) 물론 xQc가 던진 데에는 블리자드의 트롤 무시, 솜방망이 처벌 등에 대한 잘못도 있었다. 그 후 xQc는 라스칼에게 통역을 끼고 만나서 이야기 하기로 제안했으나 실제로 만나지는 못했다고.

댈러스 퓨얼 입단 후, 둘의 사이는 상당히 회복되었단 것이 xQc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되었다. 링크 브이를 하며 웃는 라스칼과 xQc의 훈훈한 모습은 덤. 이로서 xQc와의 갈등은 일단락되었다. 실로 놀랍다는 양 팬덤들의 반응이 나오며 일단은 화해 무드에 돌입했다. 서로 간에 그냥 없었던 일로 하자며 그저 묻어가는 모양.

그러나 댈러스 퓨얼 입단 후 이번에는 aKm과 구설수가 터졌다. aKm이 디스코드에 라스칼이 출전 거부로 자기가 억지로 겐지를 들어서 욕을 얻어먹는데 라스칼은 개편된 탱힐진을 업고 영웅으로 추앙받는다며 라스칼을 영웅놀이쟁이에 정치질 전문 빡겜충이라는 둥의 뉘앙스로 프로의식 없는 팀원이라며 저격한 것도 모자라서, 자신의 친형이자 프로의식 결여된 모습을 시종일관 보이며 타국비하에 SNS 분쟁 조장도 모자라 혐한성향으로 악명이 높은 winz와 함께 트위치 방송에서 Rascal을 저격하는 등의 상당히 불량한 행동을 자행했다. 일이 터지자, 라스칼은 댈러스 퓨얼의 약점을 보완해보고자 발벗고 나섰다가 무능한 코치인 KyKy에게 매도당해, 출전 기회는 물론 스크림 참가 금지로 오히려 마음고생만 하게 되었던 자신의 상황을 해명했다. 사실 라스칼은 출전 거부를 한 것이 아니라 '전략도 짜지 않고 성의 없이 경기에 임하면 경기할 마음이 생기질 않는다.' 라는 의미로 말한 것인데 언어 문제로 의미가 잘못 전해진 것. 이후 aKm에게도 오해를 풀고 화해했다는 말을 올리며 aKm의 말을 듣고 라스칼을 안 좋게 보던 사람들도 오히려 이런 일이 있기까지 전혀 티를 내지 않고 참아왔고, 자신을 대놓고 저격한 aKm과도 대화 끝에 화해한 라스칼을 대인배라 평하며 박수를 보냈으며, 결국 aKm은 진정성 있는 깊은 반성의 태도를 보이며 팬들과 Rascal에게 사과를 했다.

팀 내 갈등에 관해서는, 라스칼은 aKm와의 오해를 풀고 용서를 하였으나, winz에게는 '정치를 그렇게 잘 하는 방법을 알고 싶으면 그 입이나 다물어라'라며 일침을 가했다. 후에 winz는 소통거부적인 고집스러운 모습으로 결국 파리 이터널으로의 입단이 거부되었고, 결국 SoOn이나 NiCOghd 등의 에이스 시절 동료들을 무시한 언행이 밝혀져 공공의 적으로 낙인찍히게 되었다.

5. 트리비아

APEX 시즌 1 오프라인 예선 진출자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경쟁전 점수를 기록했던 선수이다.#

버드링이 판테라 팀으로 옮겨오면서 함께 판테라의 비주얼을 담당하고 있다. 여담이지만 버드링, 피셔보다 1살 형이다(...). 버드링, 보이드를 '뻐드링', '뽀이드'라 부른다.

멘탈이 흔들릴 때가 많아서인지 개인 방송 영상에서 불필요한 욕설을 남발하는 경우가 자주 있었다. 스트리밍 중 욕설을 섞는 다른 프로게이머들, 예를 들자면 리그 오브 레전드의 프레이 등의 선수들에 비해 아직까지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말솜씨가 부족하다는 점 때문에 욕설과 관련된 비난을 받는 부분 역시 존재했으나, 분명 불필요한 욕설은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유튜브에 자주 게재된 바 있다. 어느 정도 프로게이머 생활에 익숙해진 지금은 말솜씨 역시 늘었고, 불필요한 언행은 자제하는 등 이전에 비해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는 편. 그래도 가끔씩 화나면 욕은 한다 (...).

아이디인 Rascal은 악동뮤지션의 팬이라 악동부분을 영어로 찾아보니 rascal이라 그렇게 정했다고 한다. 근데 rascal의 영어 발음은 "래스컬"인데 선수 본인을 포함해 아무도 그렇게 부르는 사람이 없고 전부 "라스칼"이라고 부른다. 비슷한 경우로 형제팀의 DNCE선수가 있다

APEX 시즌 3 결승전에 나온 프로필 영상에서 입술 깨물기를 시전했는데 본인은 하기 싫었는데 OGN에서 시켰다고 한다(...).

방송 채팅창에서 흡연 드립이 자주 나오는데 실제로는 비흡연자이며 담배냄새조차도 싫어한다고 한다.

목소리가 전형적인 변성기 안온 가늘고 높은 미성이다. 본인은 컴플렉스라고 한다.

최근 Fissure의 방송에서 대놓고 OGE가 싫다고 밝혔다. 대리도 한 적도 없고, 더욱이 그들을 증오하던 프로의식이 넘치던 선수였으니 당연하단 반응들이 다수...

피셔와 함께 개인방송이 외국에서 자주 (meme)화되는 선수기도 하다. 야타로 리스폰되자마자 두번 잘리자 컴퓨터에게 화를 낸다던지, 파라를 할때 'I have BarrageBrush'를 팀원이 못 알아들어 5킬을 한 후에야 알게 한다든지, 죽음의 꽃을 Death Flower라고 한다든지..[4]

동안 얼굴과 빼액거리는 초딩목소리, 나사빠진 영어실력 등이 외국인 시청자들에게 상당히 크게 어필했는지, 외국인 시청자 비율이 높으며 해외에선 상당히 cute하다고 평가되며, 주된 평가는 Korean xQc.

IDDQD와 친하다.

결국 이런저런 이유 때문에 2018년 4월 16일자로 댈러스 퓨얼과 계약 해지가 발표되었다. 팀원과 소통문제도 있었고 결정적으로 OGE와의 껄끄러운 관계도 있어서 더 이상 버티기 어려웠던 듯 하다.

현재 댈러스 퓨얼의 지원을 받아 미국에 계속 체류 중이고 프로생활은 그만두지 않고 계속 한다고 한다. Envy와 마찬가지로 3,4스테이지 타팀 이적 후 참가는 불가능하며, 빠르면 시즌 2에 다시 리그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같은 실직자인 kyky 와는 실제로는 전혀 사이가 나쁜 게 아니였고, 4월 19일 댈러스 퓨얼 경기를 같이 현장에서 볼 생각이었으나 kyky 는 구직 때문에 시간이 안돼서 그냥 밥만 같이 먹으러 갈 예정이라고 한다. 라스칼 본인은 댈러스 퓨얼 유니폼 입고 경기장에서 댈러스 팀원들과 하이파이브 할 생각이 있다고.

그러나 EFFECT와 Taimou의 최근 개인방송 스트리밍 중 두 사람이 언급한 KyKy에 대한 반응이 영 좋지 않다 못해 심각한 것을 본다면 Rascal 본인이 대인배란 반응도 많다.

2019년 5월 23일 인터뷰를 보면 런던에서 팽당하고 댈러스에서 방출까지 당하고 다시 리그로 돌아오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는가 알 수 있다. [인터뷰] 오버워치 리그로 다시 돌아와 우승까지 - '라스칼' 김동준의 성장통

사용장비로 마우스는 ROCCAT KONE-PURE OWLEYE[5], 마우스패드는 Logitech G640, 키보드는 Leopold FC750R 갈축, 헤드셋은 Logitech G PRO, 번지대는 불명이다.

6. 둘러보기


  1. [1] 런던 스핏파이어 소속
  2. [2] 당시 댈러스의 성적은 끝에서 3등이었다.
  3. [3] 바티스트와 브리기테
  4. [4] Death Blossom이 맞는 말이다. 알아듣긴 했다(...)
  5. [5] 그 전까진 콩두 시절에 Finalmouse Scream One - Classic Blue Second Edition, 런던 시절 이후로 Logitech G402 Hyperion Fury, 샌프란시스코 이적 이후 ROCCAT Kone Pure Owleye를 사용하다 최근에 RAZER Viper로 교체했다 회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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