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기


대한민국 국회의원 (경북 경주시)

제18·19대
정수성

제20대
김석기

현직

김석기의 역임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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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지방경찰청장

21대
한진희

22대
김석기

23대
주상용

대한민국 경찰청 차장

19대
강희락

20대
김석기

21대
임재식

대한민국 대구지방경찰청장

15대
강희락

16대
김석기

17대
윤시영

대한민국 경북지방경찰청장

15대
김상봉

16대
김석기

17대
윤시영

}}} ||

이름

김석기(金碩基)

출생일

1954년 8월 6일 (65세)

출생지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안강4리[1]#

본관

경주 김씨

최종 학력

동국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

병역

전투경찰 만기전역

지역구

경상북도 경주시

의원 선수

1

의원 대수

20

소속 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당

현직

제20대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재외동포위원장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위원장

경력

제27기 경찰간부후보생[2]
주일 오사카 총영사관 영사
인천 연수경찰서장
경찰청 경무기획국장
경북지방경찰청
대구지방경찰청
경찰종합학교 교장
경찰청 차장
서울지방경찰청
주일 오사카 총영사관 총영사
한국공항공사 사장
제20대 국회의원(경북 경주)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위원장

외부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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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3. 선거이력
4. 비판
4.1. 용산 참사 여론 조작
4.2. 용산 참사 변명
5. 여담
6.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의 전직 경찰공무원, 현 정치인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초선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서, 지역구는 경상북도 경주시이고, 소속 정당은 미래통합당이다.

2. 생애

1954년 경상북도 경주군 안강읍 안강4리에서 태어났다. 경주계림초등학교, 경주중학교, 대구 대륜고등학교, 영남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였다.

1979년 경찰간부후보생 제 27기로서 경위로 임관하였다.

1999년 서울 방범지도과장 시절에는 포돌이를 만들 것을 제안하기도 하였으며, 노무현 정부 때 경북지방경찰청장, 대구지방경찰청장, 경찰종합학교장을 역임하였다. 이명박 정부 초기인 2008년 경찰청 차장, 서울지방경찰청장을 역임하다가 2009년 1월 용산 참사의 책임을 지고 경질되었다.

2009년 한국자유총연맹 부총재를 역임하였다. 2011년 주 일본 오사카 총영사관 총영사를 역임하였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공항공사 사장을 역임하였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현역 국회의원 정수성을 공천으로 제치고 새누리당 후보로 경상북도 경주시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현재 새누리당의 후신인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상임위는 국토교통위원이다. 지역사무소는 경주 중앙시장 사거리에 있다.

2017년 5월 29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하였는데, 이 법안은 2019년 11월 19일 수정가결되어 2020년 12월 11일부터 시행된다.

조국이 법무부장관에 임명된 것에 항의하여 2019년 9월 19일 삭발식을 하였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천에서는 컷오프되었다. 미래통합당은 창당 직후 공천에서 과거 문제발언이나 행적이 있었던 의원을 적극적으로 컷오프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김석기 의원 역시 용산 참사의 영향이 없진 않았던 모양.

...였는데 미래통합당이 돌연 종전 공천을 뒤집고 김석기 의원을 재공천하였다.

3. 선거이력

당 내부 선거가 아닌 대한민국 선출직 공직자 선거 결과만 기록한다.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1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경북 경주시)

무소속

33,975 (28.87%)

낙선 (2위)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경북 경주시)

새누리당

57,276 (44.97%)

당선 (1위)

2020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경북 경주시)

미래통합당

4. 비판

4.1. 용산 참사 여론 조작

용산 참사에서 경찰청 수사국을 통해 여론 조작을 하였다. 당시 용산 참사 이후 경찰은 전국 사이버 수사요원 900명을 동원해 인터넷 여론을 분석하고 경찰 비판 글에 반박글을 올리는 등 악화된 여론에 적극 대응했던 것으로 밝혔졌는데 이를 명령한 자가 바로 김석기 서울청장, 경찰청장 내정자였다. @@@

그와중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청와대 행정관이 경찰청 홍보담당관에게 “사건 파장 학산을 막기 위해 강호순 연쇄살인사건을 적극 활용하라”는 취지의 이메일을 보냈다. @@@

당시 경찰청 수사국이 작성한 ‘용산 철거현장 사고 관련 조치 및 향후 대응방안’ 문건을 보면, 온라인 여론전의 실행 방법으로 ‘경찰 입장 대변 기사·논리 정연한 경찰 입장 옹호 게시글·불법 집회성이 부각된 내용이 담긴 동영상 링크 퍼나르기’ ‘직원 1인 1일 10회 댓글 달기’ 등이 적혔있고 ‘언론계 인사 및 지인 등을 통한 경찰 입장 홍보’ 계획을 수립해 수사국 경정급 이상 간부 등이 평소 알고 지내던 언론인 등과 접촉해 경찰 입장이 적극 기사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라는 지침도 담겼다. 경찰청 특수수사과장이 모 언론사 편집국장과 통화해 경찰에 우호적인 협조 의사를 확인했다는 구체적인 내용도 문건에 있었다. 아예 경찰이 검찰 수사에 영향을 미치려 한 정황도 드러났다. 조사위에 따르면 경찰은 당시 문건에서 ‘수사국장은 정병두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와 전화 통화, 경찰 입장 지속 전달’이라는 구체적인 대응 지침까지 제시했다. 과잉진압으로 검찰 수사 대상자였던 경찰이 검찰 수사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조직적으로 대응을 지시하고 시도한 셈이다. @@@

4.2. 용산 참사 변명

용산 참사에 대해 합법적인 공권력 행사였으며 불행한 사고였다고 주장하며 같은 상황이 또 맞이하더라도 똑같이 행할 것이라고 주장해서 논란이 되었다.

문제는 용산 참사는 구체적인 작전 계획과 사고 대책이 없었음에도 경찰은 작전계획과 달리 100톤 크레인 1대만 동원했고, 추락에 대비한 에어매트도 설치하지 않았으며, 고가사다리차 및 화학 소방차도 현장에 투입하지 않는 등 안전 대비책이 매우 미흡한 사건이였다는 점이다. 때문에 용산 참사에 대해 여론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악화된 요인이 바로 이것 때문이다. 제대로 준비하지도 않고 진압에만 서둘렀다는 것이 계속해서 확인되고 있기 때문 근데 이것에 대해 일구일언의 답변도 없이 똑같은 상황에서 똑같이 한다는 주장을 늘여놓은 것이다. 뒤집어 말해서 또다시 준비도 제대로 하지 않고 일선 경찰들을 투입하겠다는 소리이다. 그 경찰들이 희생될 가능성이 있더라도(실제로 당시 경찰도 1명 사망했다).

비판이 안 나올 수가 없다. 당시 용산 참사에 있었던 경찰측의 현장담당자 조차도 이대로 작전을 계속하면 사고가 날 것이라는 것을 직감, 지휘부에 “작전이 불가능하다. 연기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당시 지휘부는 의견을 건의한 당사자에게 겁먹어서 못 올라가는 거야? 밑에서 물포로 쏘면 될 것 아냐 거절했다. 결국 지휘부의 강압과 작전 중단 거부에 현장 경찰관들은 어쩔 수 없이 1차 진입 했고 결국 화염병 투척으로 불이 나고 경찰 컨테이너가 망루와 충돌해 망루 내부가 무너지자 견디질 못하고 철수하여 건물 내부의 휘발성 물질과 유류물로 경찰과 농성자들의 안전이 위협받는다고 재차 보고를 했지만 또다시 지휘부에 묵살당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또다시 진입을 시도했다. 그리고 2차 진입에서 2차 화재가 발생했고 여기서 "농성자 5명과 경찰특공대원 1명이 목숨을 잃는 참사가 일어났다."

5. 여담

6. 둘러보기

경상북도 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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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인근의 양월리, 노당리, 옥산리, 산대리, 갑산리와 함께 경주 김씨 집성촌이다.
  2. [2] 수석졸업, 박정희대통령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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