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

  동명의 공무원에 대한 내용은 김윤석(공무원)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folding [ 열기 / 닫기 ]

Artist

강별

고주원

김상호

김성오

김옥빈

김윤석

김주현

무진성

민진웅

박세완

박혜수

서영희

오현경

유해진

이다희

이동휘

이선호

이시영

임지연

주원

1958년생
주진모

1974년생
주진모

전수진

정다빈

지윤호

최태준

채서진

한선화

하연주

황우슬혜

길해연

김영웅

오연아

김민재

박보람

김민철, 배민정, 신주환, 유승목, 이문정
이수광, 이한, 임윤호, 임희철, 장명갑, 최정헌, 한제후

}}}||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C60C30 20%, #003478)"

김윤석의 주요 수상 이력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역대

남우주연상

제28회
(2007년)

제29회
(2008년)

제30회
(2009년)

김윤석
(추격자)

김명민
(내사랑 내곁에)

제38회
(2017년)

제39회
(2018년)

제40회
(2019년)

김윤석
(1987)

정우성
(증인)


역대

남우주연상

제44회
(2007년)

제45회
(2008년)

제46회
(2009년)

안성기
(라디오 스타)

김윤석
(추격자)

김명민
(내사랑 내곁에)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송강호
(2017)

김윤석
(2018)

이성민
(2019)


}}} ||

이름

김윤석 (金允錫)

본관

김해 김씨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67년 1월 21일[1] (53세)

충청북도 단양군[2]

신체

178cm[3], 68kg[4], B형

직업

배우, 영화감독

데뷔

1988년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소속

화이브라더스[5]

학력

아미초등학교
경남중학교
혜광고등학교
동의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가족

배우자 방주란, 슬하 2녀

취미

여행, 낚시

종교

무종교[6]

참고

홈페이지

1. 개요
2. 영화 데뷔 전
3. 영화 데뷔 후
4. 필모그래피
4.2. 드라마
4.3. 연극
5. 수상
6. 여담

1. 개요

대한민국배우.

주요 필모그래피 중 어둡고 센 역할을 한 작품이 많아서 심각한 역할만 한 것처럼 보이지만, 막상 살펴보면 그에 못지않은 편안한 혹은 찌질한 생활 연기도 많이 한 연기 폭이 넓은 명배우이다. 예를 들면 단편 드라마 <제주도 푸른 밤>이나 영화 완득이시실리 2km.

2016년 기준으로 요 몇 년간 충무로의 대표 트로이카(설경구, 송강호, 최민식)의 사이를 무섭게 비집고 치고 올라온 배우 중 한 명이다. 2010년대 넘어와서 흥행 면에서 잠시 주춤하기도 하였으나 극비수사검은 사제들이 흥행에 성공하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이제는 충무로에서 명실공히 대표 빅 쓰리 안에 드는 거물로 평가받는다.

2. 영화 데뷔 전

동의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학교 연극회에 들어가 활동하기 시작했고, 전공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고 한다. 학교에서 연극하던 시절에는 배우 외에도 여러 가지 역할을 다 해봤다고 한다. 특히 어느 정도 극회의 선배 위치가 되고 나서는 아예 연출, 조명, 음향, 무대까지 다 본인이 총괄로 맡아 공연을 만든 적도 있다고 한다. 동의대 시절 연극에 푹 빠져 친구들로부터 "너 연극영화과냐?"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고.[7]

그러다가 1990년대 초에 서울 대학로에 대한 소문을 듣고 상경해 극단 연우무대에 들어갔고, 거기서도 꽤 유명한 배우가 되었다. 연극 무대에 오르던 당시 송강호 등의 배우들에게 영향을 주었으나 정작 자신의 이름이 알려진 건 꽤 나중의 일(...).[8]

연우무대에 소속되어 서울에서 연기 인생을 시작할 당시를 본인이 회고한 바에 따르면, 지방과 달리 다 모여서 작업하니까 외롭지도 않고 또 쉴 새 없이 작업이 올라가니까 그것도 좋았다고 하고, 종종 밤늦게 연습하다가 차가 끊겨서 공중전화박스에서 졸면서도 신바람이 났던 시절이라고 한다.

동갑내기 친구 송강호와 이 시기에 자취방에서 동고동락하던 사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각주에 나온 대로 송강호가 '형'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 때부터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되어 이후 지금까지도 막역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연우무대에서 활동하다가 '산울림'이나 '극단76' 등에서도 활동했다고 한다.

그렇게 10년 가까이 서울에서 연극을 하다가 '왜 이렇게 아등바등 연극을 하지?'라는 회의가 들어[9] 1990년대 후반에 연극을 그만두고 부산으로 내려가 대학 극회시절 알던 지인의 소개로 라이브 재즈 카페를 운영하기도 했다.[10]

이 시기에 송강호 등 친한 배우들이 설득하여 2000년부터 다시 상경하여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김윤석은 자기 연기 인생에 대해 말할 때, 송강호에 대한 고마움을 내비친 적이 꽤 있는데, 그 이후에 영화배우가 되고 나서도 송강호의 도움을 알게 모르게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어떤 영화에 출연하게 되었을 때는, 그 영화 프로듀서가 송강호와 아는 사이라 그가 자신에 대해 좋게 얘기해 준 적이 있을 거라 그 덕도 봤을 것 같다고.

3. 영화 데뷔 후

다시 연극 활동을 재개한 김윤석은 극단 학전의 연극인 '의형제'에서 함께 공연하던 여배우와 결혼할 연인 사이었던 영화감독 전윤수를 알게 되어 그의 영화 '베사메무쵸'에 단역으로 출연하게 되면서 첫 영화 출연을 시작한다. 이후로 '울랄라 시스터즈'에도 단역으로 출연했다.[11] 평소 연극무대에서 배우 김윤석을 눈여겨보던 최동훈 감독은 그가 처음으로 비중 있는 조연을 맡은 영화인 2004년 작 범죄의 재구성에 출연을 제안했다. 그래서 맡은 역할이 반장 천호진 주위에서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이 형사'. 경찰서 복도에서 이문식이 그의 바짓가랑이를 붙잡을 때 나오는 욕지거리가 그야말로 압권이다. ‘하우스 일망타진작전’에서도 적절한 애드립("야 너 주머니에 손 빼 임마!")을 구사한다. 그러나 이 영화가 워낙 화려한 배우들로 무장했기에 이 당시에는 크게 주목받은 편은 아니었다.

그런데 약간 다른 얘기로는 씨네타운 나인틴 패널인 이승훈 PD의 말에 의하면 원래 감독이 김윤석을 눈여겨보고 있던 건 맞지만, 정작 영화 찍을 땐 까먹고 캐스팅을 안 했고, 김윤석은 그냥 자기가 오디션 보고 역할을 따냈다고 한다. 나중에 김윤석이 그때 자기가 점찍은 배우였던 걸 안 감독은, 굉장히 미안해하며 다음엔 큰 배역을 약속했다나? 그러나 김윤석은 그 영화 촬영 당시 최동훈이 촬영 첫날 자신의 연기를 보고 이후로 자신이 애드리브하는 걸 많이 허용해 주었고, 영화에도 그것들이 꽤 나온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했다고 한다.[12] 또한 이 영화에서부터 얼굴을 제대로 알리기 시작해 영화와 TV 모두에서 조금씩 더 관심을 받기 시작한다.

2005년 KBS 드라마 부활에서 엄태웅의 복수를 뒤에서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로 대중들의 주목을 받았다. 등장하는 씬은 별로 없지만 나올 때마다 포스를 풍기면서 눈에 띄어(강냉이를 즐겨 드시는 '천사장' 역) 부활패닉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그다음 해 2006년 MBC 아침드라마 있을 때 잘해에서 자신은 불륜을 저질러서 이혼해놓고 전처(배우 하희라)가 다른 남자와 사귀자 훼방 놓는 남편으로 등장했고, 20%의 넘는 시청률을 올리고 아줌마들 사이에서 나쁜 놈으로 인식되며 인지도를 높여 갔다.[13]

'범죄의 재구성'에서 조연출을 했던 김승용 감독이 대본을 보내 준 인연으로 출연하게 된 '천하장사 마돈나'에서는 주인공의 알코올 의존증인 아버지 역할을 했는데, 성 정체성으로 힘들어하는 아들을 패는 막장인생 아버지지만 아들의 뚝심 있는 꿈 앞에서 더는 말리지 못하고 '가드 올리고, 상대방 주시하고'라는 말밖에 못하고 떠나는 슬픈 부정을 리얼하게 연기해서 호평을 받았다. '가드 올리고, 상대방 주시하고'는 여러 상황에서 나오지만, 매번 말할 때의 감정이 달라서 의미가 있는, 천하장사 마돈나의 명대사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김윤석은 그 대사를 할 때 주인공 류덕환이 진짜 친아들처럼 느껴져서 연기하다가 눈물이 왈칵 나오려는 걸 억지로 참은 적이 꽤 있었다고 한다. 영화 속 그의 벌겋던 눈은 진짜 감정에서 우러나온 눈이었다고.[14]

2006년 최동훈 감독의 타짜라는 작품에서 '아귀'역을 맡게 된다. 비록 다섯 장면밖에 등장하진 않았지만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악역으로 소름 끼치는 무서운 연기를 선보여 대중들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충청도 출신인 김윤석이 전라도 사투리를 매끄럽게 구사한 것도 당시엔 화제였다.[15][16] 영화의 흥행과 더불어 그의 이름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게 되었고, 본격적으로 많은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이어 '즐거운 인생'을 통해 잠시 숨 고르기를 한 뒤, 그의 첫 주연작인 추격자에서 전직 형사이자 윤락업소 사장 '엄중호' 역할을 맡아 선 굵고 폭발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명실상부 충무로 연기파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널리 알렸다. 이 작품으로 그해 각종 시상식에서 주연상을 휩쓸었다. 무엇보다도 주옥같은 명대사를 하나 남겼다("야! 4885. 너지? 어우, 씹새끼! 받아, 이 새끼야! 야~ 너 오늘 좆나게 재수 없다! 내려라!!").

이후 개봉한 '거북이 달린다'에서 (영화 자체는 그다지 뛰어나진 않았지만) 김윤석 자신의 존재감으로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충청도 지방 형사의 느물거리는 생활 연기로 기존에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연기를 선보였다.

최동훈 감독의 3번째 영화 전우치에서 화담 역을 맡아 또 다시 악역으로서 열연을 펼쳤다. 와이어 액션, 실제 불 붙인 부채로 액션을 하는 등 은근히 힘든 부분이 많았다. 코멘터리에서 최동훈 감독의 말이 압권. "저 씬(와이어) 뒷모습이라 대역 쓰면 됐는데 왜 선배가 했지?" 여담으로, 악역인데도 너무나도 섹시하여 화담에 치인 팬이 매우 많았다. 이 작품으로 드디어 최동훈 감독의 영화에 주연급으로 자리매김했다.

나홍진 감독의 2번째 작품 황해에 ('추격자' 때와 마찬가지로) 하정우와 함께 출연했다. 조선족 살인 청부업자 '면정학'역으로 타짜의 '아귀', 추격자의 '엄중호'에 이어 여기서도 어둡고 센 역할. 족발 뼈로 사람을 패고, 칼을 맞은 상태에서도 상대를 공격하여 죽이는 장면은 무시무시한 포스를 자아내서 아직도 회자될 정도. 이 작품에서 능숙하게 조선족 말투를 소화했다.[17]. 또한 중국 연변에서 현지 촬영을 했는데 연기를 너무 잘해서 촬영을 구경하던 조선족 노인들이 김윤석을 보고 조선족 출신인 줄 알았다는 이야기가 있다.[18] 그러나 겨울 배경 영화인데 촬영 일정이 중간에 심하게 늘어나, 4계절 내내 겨울 설정으로 더울 때도 겨울옷을 입고 연기를 한 데다가 촬영 순서가 영화 순서와 무관하게 짜여 있어서 감정선까지 맞추느라 매우 힘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 가장 고생을 한 배우인 하정우[19]가 있어서...

이후 완득이에선 세고 어두운 연기에서 잠시 벗어나, 껄렁하고 능글맞으나 훈훈하고 인정 많은 담임교사 동주 역할을 맡았다. 이 영화 역시 500만을 넘겨 흥행을 기록했다.

이어 2012년 최동훈 감독의 4번째 작품인 도둑들에 출연하여 전지현, 김혜수, 이정재 등을 비롯해 다수의 주연 배우들과 열연했다. 김윤석의 '마카오 박'은 마카오중국을 배경으로 활약하는 역할이기에 이번엔 중국어를 구사했다. 발음도 좋다는 평이 많다. 영화에 많은 인물이 나오지만 극을 중심으로 이끌어가는 인물은 바로 마카오 박이다. 영화 후반부엔 와이어를 매고 아파트 외벽을 타고 날아다니는 등 꽤나 강도 높은 액션 씬을 선보인다. 도둑들은 개봉 이후 1,290만 명의 스코어를 기록하여 마침내 김윤석도 천만 배우의 명단에 오르게 되었다.

참고로 백윤식, 김상호, 주진모[20]와 함께 최동훈 감독의 영화(범죄의 재구성, 타짜, 전우치)에 모두 참여한 배우다. 범죄의 재구성에서는 단역이었으나, 타짜, 전우치에서는 주연으로 나서 악역 연기를 했다. 공교롭게도 세 영화에서 백윤식과는 배역이 모두 적대적인 관계였다. 도둑들에 백윤식과 김상호가 출연하지 않은 관계로 지금은 주진모와 함께 유이한 배우.

2013년 여진구와 함께 출연한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에서 낮도깨비의 리더인 석태 역을 맡았다. 화이에 대한 비뚤어진 사랑을 특유의 연기력으로 잘 소화해냈다는 평. 연기 스펙트럼이 비슷하다는 평이 있는데, 어둡고 다크한 역할을 많이 하여서[21] 그렇게 보이는 것뿐. 전작 '남쪽으로 튀어'나 '완득이'와 비교해 보면 화이에서는 눈빛부터 다른 것을 알 수 있다.[22] 화이는 초호화 캐스팅과 언론의 주목으로 많은 기대를 받았으나 240만명으로 손익분기를 회수하는 선에서 흥행을 마무리했다.

2015년 3월 5일부터 6월 4일까지 《전우치》를 함께 하였던 강동원과 영화 검은 사제들을 촬영했다. 맡은 역할은 구마(엑소시즘) 사제 김범신 베드로 신부이며, 강동원은 최준호 아가토 부제 역으로 출연했다.

2015년 6월 18일 개봉한 영화 '극비수사'는 최종 286만 관객동원으로 오랜만에 손익분기점(210만)을 돌파한 성공작이 되었다. 작품 내에서 유해진과의 대립이 매우 좋다고 평가받는 중.

2015년 11월 5일 검은 사제들이 개봉하였다! 이 때 입은 사제복[23]이 매우 잘 어울린다는 평이 많다. 강동원과는 《전우치》에 이은 2번째 만남이다. 구마 사제와 부제 역할로, 둘의 찰떡 호흡을 보여주었다. 참고로 영화 중간중간에 나오는 문을 발로 찬다든가, 떨어지는 화분으로부터 강동원을 끌어 당긴다든가 하는 장면에 치인 여성들이 많다고 한다. 검은 사제들은 《극비수사》와는 달리 개봉 1주일 만에 손익분기 200만을 돌파하였고 12월 4일 500만을 돌파하면서 속편 제작을 할 수 있게 되었다![24]

2015년 12월 28일 기욤 뮈소의 소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를 원작으로 한 동명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 변요한과 함께 캐스팅되었다. 2016년 3월 22일에 촬영을 시작했고 6월 16일에 촬영이 끝났다. 2016년 12월 개봉. 손익분기는 160만 명으로 최종 관객 수는 116만 명이지만 언론 보도에 따르면 2차 판권 등으로 손익분기점은 넘겼다고 한다.

김훈남한산성을 원작으로 한 영화 남한산성에 청나라와 싸워야 한다고 주장하는 김상헌 역을 맡았다. 2017년 10월 3일 개봉했는데 최종 관객 384만명.

남한산성 촬영 후 바로 장준환 감독의 영화 1987 촬영에 들어갔다.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이후 4년 만에 장준환 감독과 호흡을 맞추며 함께 출연하는 주연 배우 하정우와는 황해 이후 7년만의 호흡이다. 하정우 외에도 유해진, 김태리, 강동원 등 쟁쟁한 배우들과 연기를 하였는데 2017년 12월 개봉 후 연기에 대한 칭찬이 자자하다. 흥행도 성공했다. 총 723만명.

1987 촬영이 끝나기도 전에 차기작인 김태균 감독의 암수살인 촬영에 들어갔다.[25] 각본에는 곽경택 감독이 참여했다고 알려져 있고, 김태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에서는 주지훈, 문정희와 함께 연기한다. 2018년 10월 3일 개봉해서 2년 연속 개천절 개봉영화에 나오게 되었다. 힘을 빼고 절제된 형사 역을 연기해 식상함을 피했다는 평. 378만명.

2019년엔 감독 및 주연을 맡은 미성년이 2019년 4월 11일 개봉했다. 이를 홍보하기 위해 4월 10일 배우 염정아와 함께 SBS 나이트라인 초대석에 출연하여 인터뷰했다. 영상 영화에 대한 평가는 꽤 좋은편이다.[26]

4. 필모그래피

4.1. 영화

개봉 연도

제목

배역

활동

관객수

흥행

2020

모가디슈

주연

2019

미성년[27]

대원

감독/주연

28만명

실패[28]

2018

암수살인

김형민

주연

378만명

성공

2017

1987

박처원 처장

주연

723만명

성공

남한산성

김상헌

주연

384만명

실패

2016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한수현

주연

116만명

실패

2015

검은 사제들

김범신 신부

주연

544만명

성공

극비수사

공길용

주연

286만명

성공

쎄시봉

오근태

주연[29]

166만명

실패

2014

타짜: 신의 손

아귀

조연

401만명

성공

해무

선장 철주

주연

146만명

실패

2013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윤석태

주연

240만명

손익분기

남쪽으로 튀어

최해갑

주연

83만명

실패

2012

도둑들

마카오 박

주연

1,298만명

성공

2011

완득이

동주

주연

531만명

성공

2010

황해

면정학

주연

216만명

실패

2009

전우치

화담

주연

613만명

성공

거북이 달린다

조필성

주연

305만명

성공

2008

추격자

엄중호

주연

507만명

성공

2007

즐거운 인생

성욱

주연

126만명

실패

2006

타짜

아귀

조연

680만명

성공

천하장사 마돈나

동구 부

조연

67만명

실패

2005

야수

주현태

조연

101만명

실패

파랑주의보

생물 선생님

조연

32만명

실패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동만

조연

253만명

성공

2004

시실리 2km

학규

조연

200만명

성공

범죄의 재구성

이 형사

조연

212만명

성공

2002

울랄라 씨스터즈

사채퀵

단역

2001

베사메무초

집달관 1

단역

1994

어린 연인

가라오케 학생

단역

4.2. 드라마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활동

배역

2006~2007

MBC

있을 때 잘해

주연

하동규[30]

2006

KBS2

인생이여 고마워요

주연

강윤호

2005

KBS2

부활

조연

천공명

러브홀릭

조연

검찰 수사관

드라마시티 - 주택 개보수 작업일지

주연

김진규

2004

KBS2

드라마시티 - 제주도 푸른 밤

조연

경수

드라마시티 - 아나그램

주연

정윤현

4.3. 연극

연도

제목

2006

가을날의 꿈

2002

밤으로의 긴 여로

울랄라 씨스터즈

2001

지하철1호선

오이디푸스의 이름

2000

의형제

아싸나체

1998

모스키토

에쿠우스

1994

생일파티

고도를 기다리며

자전거

살찐 소파에 대한 일기

지젤

1993

여성반란

국물있사옵니다

1988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5. 수상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2019

제39회 하와이 국제영화제

넷팩상

미성년

제23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베스트 데뷔상

2018

씨네21 영화상

올해의 남자배우

1987

제7회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베스트 주연상

암수살인

제38회 황금촬영상

최우수 남우주연상

1987

제39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제3회 런던동아시아영화제

남우주연상

암수살인

제17회 뉴욕아시안영화제

아시안스타상

1987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2012

제12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남자배우부문 인기영화인상

도둑들

제2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대상

제3회 올해의 영화상

남우주연상

완득이

2011

씨네21 영화상

올해의 남자배우

황해, 완득이

2009

제1회 Kmdb초이스

남우주연상

추격자

2008

제4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남우주연상

추격자

제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남우주연상

제29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제17회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제9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제16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남우주연상

제45회 대종상

남우주연상

남자인기상

2007

동의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 제1회

자랑스러운 동의대인 선정

제8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조연상

타짜

제44회 대종상

남우조연상

제1회 대한민국 영화연기대상

남우조연상

2006

MBC 연기대상

남자 우수상

있을 때 잘해

6. 여담

  • 젊었을 땐 대학로(서울)에서 훈남으로 유명했다고 한다.[31] 본인도 영화배우로서도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이 있다고 한다.
  • 극단 '학전' 시절 무대를 관람하는 관람객들 사이에서 일명 '학전 독수리 5형제'로 불리며 큰 인기를 누렸다. 나머지 4명은 설경구, 장현성, 황정민, 조승우이다.#
  • 조승우는 김윤석이 지금의 아내 방주란과 결혼할 때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다. #
  • 중저음의 묵직하고 남성적인 보이스가 매우 매력적이다.
  • 대사 소화 능력이 한국에서 가히 최고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뛰어나다. 각 지방의 사투리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뿐만 아니라[32] 황해에서는 심지어 연변 말까지 완벽히 소화해 현지인들에게 조선족으로 오해받았다는 일화는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뿐만 아니라 연기력도 엄청나다.
  • 최동훈 감독의 꿈이 "송강호와 김윤석을 동시에 주연으로 내세우는 영화를 찍는 것"이라고 하자 김윤석은 "내가 송강호를 반 죽이는 역할, 송강호는 나에게 '형! 형!' 하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농담조로 말한 적이 있다.'영화가 좋다' 인터뷰
  • 최동훈 감독과의 인연은 상당히 각별한데 그의 페르소나의 위치를 꿰차고 있다.[33][34] 영화계에서도 김윤석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다.
  • 오히려 나홍진 감독과의 사이는 썩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추격자》 때도 그랬지만 《황해》에서 여러 번 충돌이 있던지라 웬만해서 둘이 함께 하는 작품은 다시 보기 힘들 거라고.[35][36]
  • 주당으로 알려져 있다. 잘 마시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술을 좋아하는 듯. 인터뷰에서 장난기믹으로 나온 알코올 의존증설에 "나는 주전부리를 좋아한다"며 부정했지만 동료 배우 유해진의 증언으로는 "그 좋아하는 팥빙수에 소주(!)를 말아먹는다"고.
  • 다른 배우들과 어울려 노는 편이 아니었던 강동원[37]을 완전히 무장해제시킨 주역으로 알려져 있다. 다같이 술 마시고 한 방에서 잔 후, 다음 날 아침 나가면서 강동원에게 "아빠 다녀올게~" 라며 장난을 쳤다고.
  • 왼손잡이이다. 영화 완득이에서도 식사는 왼손으로 하지만 칠판에 글을 적는걸 보면 오른손을 쓴다. 아마도 글씨는 어렸을때부터 오른손을 쓴 듯.
  • 김윤석의 영화 Top5. #

  • 이미지만 보면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지만 의외로 덕후들을 많이 몰고 다닌다고 한다. #


  1. [1] 네이버에는 1968년생으로 기재되어 있지만 인터뷰에서 자기 나이를 말했을 때 1967년생(음력 1966년생)이라고 한 적도 있었으며, 1978년생 말띠 하정우 또한 자신과 띠동갑의 나이 차이라고 인터뷰한 적도 있다. 영화 1987 개봉 인터뷰에서 김윤석(30회)이 1968년생 오달수(32회)의 혜광고등학교 2년 선배라고 하였다. 다만 2년 선배니 2살 연상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게, 같은 혜광고등학교 출신으로 박종철(28회)보다 1년 선배인 조국(27회)이 나이로는 박종철보다 1살 아래다. 그런 식이면 조국은 1965년생이 아니라 1963년생으로 취급해야 하는데, 실제 조국의 입대 동기 수첩 당시 1963년생으로 표기 된 것을 통해 실제 1963년생임이 증명되기도 했다. 조기입학을 배제할 수 없다는 거다. 일단 초등학교 입학 나이부터 세는 나이 8살로 잘못 알고 있는데 만 6세가 맞는 거고, 한국의 기준으로 보면 조기입학이 아니더라도 1967년 1~2월생이면 오달수보다 2학번 위다. 단순히 2학번 위니 2년 연상이라고 생각하는 건 세는 나이 관습으로 인한 오해다. 생일은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과거 김윤석이 연극하던 시절에 관해 이야기했던 인터뷰를 보면, 서울에 올라와서 연극할 때 만났던 배우들과의 기억에 대해 말한 부분이 있는데, 송강호에 대해서는 '강호는 동갑인데 생일이 1월이라는 이유로 형이라고 불러줘서 고맙기도 했다.'라고 한걸 볼때는 1966년생 말띠로 보인다. 프로필상 나와 있는 생일인 1월 21일은 양력 생일이다. 양력 1967년 1월 21일이라고 가정할 경우 음력 1966년 12월 11일로 볼 수 도있다. 지금의 중년 세대들은 주로 음력생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음력생일인 1966년 12월 11일이라고 가정할 수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추측이다.
  2. [2] 2009년 6월 1일 거북이 달린다 기자간담회에서 고향이 단양군이라고 밝혔다. 단, 네이버 프로필에는 부산 출생으로 되어 있는데 아래의 학력란에서도 볼 수 있듯 출생지만 단양일 뿐 대부분을 부산(특히 서구)에서 살아왔으니 부산이 사실상 고향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단양은 충청도 사투리 안 쓴다.
  3. [3] 본인이 직접 검은 사제들 제작보고회 때 178cm 이라고 언급했으며, 본인의 아버지는 180cm 이라고 한다.
  4. [4] 도둑들 촬영 때의 무게라고 보면 된다. 인터뷰에서 직접 평소에는 73~74kg를 유지한다고 하며 황해 때는 10kg 정도로 불려서 84~85 kg 였다고 한다.#
  5. [5] 이전 심엔터테인먼트.
  6. [6] #
  7. [7] 원래 전공은 독어독문학과다. 심지어 그가 다니던 동의대학교에는 연극영화과 자체가 없었다고... 부산에서는 경성대학교에 연영과가 있다.
  8. [8] 영화에 출연하기 시작한 것도 30대 중반의 일이고, 30대 후반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비중 있는 조연으로 영화에 출연하게 된다.
  9. [9] 그의 말에 따르면, 배우특히 연극배우는 누구나 살다 보면 배우로서의 삶 자체가 너무 퍽퍽하고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회의를 종종 느낄 때가 있는데 30대 초반이던 그때는 유독 그런 게 심했던 것 같다고 한다.
  10. [10] 카페를 운영하다가 다시 연기를 한 걸 보고 운영이 잘 안 되었다고 오해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의외로 꽤 잘 운영되었다고 한다. 경제적 어려움이나 배고픈 생활 같은 건 전혀 없었다고 한다. 연기를 다시 시작한 건, 오히려 '무대에 대한 배고픔'과 연극하던 지인들의 권유 때문이라고.
  11. [11] 사채업자로 출연하는데 깨알 같은 코미디 연기를 볼 수 있다.
  12. [12] 반면 '시실리 2km' 출연 당시에는 자신의 애드리브가 많이 편집되었다고 한다.
  13. [13] 그런데 일부에서는 분명 욕해야 할 나쁜 놈인데도 더 끌린다는 반응도 있었다. 큰 키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중년에도 나쁜 남자 콘셉트이 기가 막히게 어울릴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사례. 사실 목소리도 그렇고 외모도 먹어주다 보니 끌릴 수밖에. 이 드라마에서 가장 인상 깊은 명대사(?)로 '불륜 불륜 하지 마. 나 그 사람 사랑해. 저급하고 품위 떨어지게 불륜이니 외도니 하는 단어로 내 사랑을 모독하고 격하시키지 마.'라는 대사가 있었는데 훗날 상대역이었던 하희라는 "저 씬에서 너무 몰입한 나머지 장이 꼬이더라"라고 밝히기도 했다. #
  14. [14] 실제로 20살 정도 나이 차이가 나서 아버지와 아들뻘 나이 차이인 건 사실이다.
  15. [15] 사실, 충청도 사투리전라도 사투리는 비슷한 부분이 있다. 전라북도 지역은 그 지역 출신이 아니면 충청도 사투리인지 전라도 사투리인지 구분이 안 되는 곳도 있다. 하지만 출생지만 충북 단양군이지 초중고대학교를 부산에서 다녔기 때문에 무늬만 충청도지 그냥 부산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충청도 사투리, 전라도 사투리, 경상도 사투리를 비롯하여 서울말, 하다하다 연변 조선족 말씨까지 하는것을 보면 언어적으로 타고난 듯하다.
  16. [16] 하지만 이후 김윤석은 이후 충청도 사투리(거북이 달린다), 연변 사투리(황해), 평안도 사투리(1987) 등 사투리 연기를 다양하게 구사한다. 그전에 범죄의 재구성에서 천호진과 함께 경상도 출신의 배역을 연기했는데, 2명 다 연기 내공이 대단하다 보니 서울에서 지낸 지 좀 된 오묘한 연기를 잘 소화해냈다. 당연히(?) 서울 말씨도 잘한다.
  17. [17] 한국유학조선족 학생들의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18. [18] 하정우의 연기를 본 노인이 "저 친구 참 연기 잘하네."라고 했는데, 김윤석은 어떠냐는 질문에 "저 사람은 조선족 아닌가?"라고 되물었다는 썰.
  19. [19] 당시 하정우의 촬영 분량은 심하게 나뉘어 있어서 심지어 영화상 같은 장소로 나오는 한 씬을 절반은 늦겨울에 야외에서 찍다가, 절반은 3~4개월 뒤 초여름에 세트에서 찍기도 했다고 한다. 차라리 잘못 찍어서 다시 새로 찍는 것도 아니고, 일부러 계획해서 나눠서 찍은 것이라 배우는 더 힘들 수밖에 없다. 몇 개월 전의 외모로 관리해야 하는 데다가 감정선까지 다 맞춰야 하니.
  20. [20] <타짜>의 짝귀 역. 1958년생 동명이인. 타짜 코멘터리판에서도 형님이라고 하며 친근하게 얘기하는 거로 보아 이 분과는 호형호제하는 사이인 듯하다.
  21. [21] 사실 필모 깨기를 해보면 그 역할들도 움직임부터가 모두 다르다.
  22. [22] 화이에서 석태의 눈을 자세히 보면 항상 삼백안을 유지하고 있다. 캐릭터를 생각한다면 너무나도 적절한 모습.
  23. [23] 수단(의복), 로만 칼라
  24. [24] 강동원이 "속편에서 액션을 하고 싶다"고 하자, "나는 부마되어 누워 있는 역을 할 것"이라며 단호박...
  25. [25] 그나마도 1987이 크랭크업 되기 전 암수살인이 크랭크인 되었다. 본인의 촬영 분량이 끝난 상태에서 암수살인 촬영을 시작했을 수도 있지만.
  26. [26] 점수 짜게 주기로 유명한 박평식 평론가가 '올해의 데뷔작'이라며 7점을 줬고 평균 평론가 평점도 7.15로 호평이다.
  27. [27] 감독 데뷔작
  28. [28] 흥행과 별개로 작품 평가는 굉장히 좋다. 또한 독립영화였다는 것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
  29. [29] 배우 정우2인 1역.
  30. [30] 2019년 기준 그가 마지막으로 출연한 드라마이다.
  31. [31] #
  32. [32] 사실상 고향이 부산인 만큼 경상도 사투리는 네이티브고 전라도 사투리, 연변 사투리, 충청도 사투리, 1987에서는 평안도 사투리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33. [33] 최동훈 감독이 극단 학전에서 공연하던 조승우를 보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는데, 극 중에서 낮게 저공 비행하듯이 연기를 하는 김윤석을 보고 반하여 꼭 자신의 첫 영화에 그를 쓰겠다고 다짐했다고 한다.
  34. [34] 최동훈 감독의 첫 상업영화 데뷔작인 범죄의 재구성에서부터 함께한 인연인데 사실 더 좋은 역할을 부여하고 싶었으나 여러 사정상 조연으로나마 함께하게 되었고 그 바램은 타짜에서 이뤄지게되어 지속되고 있다.
  35. [35] 물론 의견 충돌이 있었다고 하지만 소위 '원수진다'거나 몸싸움을 했다거나 한 정도는 아니라고 한다. 본인들도 부인했을 뿐더러 그 정도로 심했다면 정황상 실제로 다시 안 봐야 하지만, 황해 DVD 제작시에도 김윤석은 나홍진, 하정우와 함께 대화하며 코멘터리도 녹음했고, 언론 인터뷰에서도 나홍진 감독과의 불화설에 대한 질문에 "의견 충돌 정도는 몇 번 있었지만, 큰 감정싸움으로 번지거나 한 일이 아니었다"고 말한 적이 있다. 나홍진 역시 황해 이후 '김윤석 선배는 영화 연출에 대한 감각이 뛰어난 것 같다. 그가 연출하는 영화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인터뷰도 했다. 물론 두 사람이 촬영 중 말다툼은 했을 수도 있고, 지금도 서로에게 가치관 적으로 어느 정도의 불만족을 가진다거나 앞으로 함께 영화를 안 하게 될 수도 있지만, 그 원인은 '사이가 나빠서, 원수라서'라기 보다는 '성향이 안 맞아서' 정도가 적절할 것이다.
  36. [36] 나홍진 감독은 황해 촬영 당시 배우들보다 오히려 스태프들과의 문제가 꽤 있었다는 뒷소문이 많다. 물론 폭력에 관련된 소문도 있지만 그런 건 입소문의 특성상 증폭될 가능성도 있는 건데, 뒷소문에서 그보다 실제로 가장 컸던 문제는 촬영 일정을 수개월씩 늘리고 변경하기도 하면서 그로 인한 스태프들의 임금 증가 문제의 처리를 온당하게 안 했다는 이유로 몇몇 스태프들이 도중에 그만두거나 심한 불만을 가졌다는 등의 뒷소문들이다.
  37. [37] 성격상 먼저 다가가거나 살갑게 구는 편이 아니라서, 작품 촬영 때 겉도는 편이었다고 한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46.73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