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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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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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J-Walk

김재덕

장수원

이름

김재덕(金在德)

출생

1979년 8월 7일 (38세), 부산광역시 사하구

학력

감천초등학교
삼성중학교
경남공업고등학교
경희대학교 연극영화과 (학사)

신체

166.4cm[1], B형

소속사

TN네이션 엔터테인먼트(솔로)[2]
YG엔터테인먼트(젝스키스, 제이워크)

소속그룹

제이워크(J-WALK)
젝스키스

포지션

리드래퍼, 서브보컬, 리드댄서

데뷔

1997년 젝스키스 1집 '학원별곡'

별명

덕카엘, 해리 포터, 오리, 덕이, 더기, 덕2, over duck,

작소덕[3] 김재덯[4], 단지, 토니부인[5], 깐돌이

SNS

인스타그램

1. 소개
1.1. 젝스키스 활동
1.2. J-Walk 활동
2. 트리비아

1. 소개

유명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의 멤버이자, 2인조 그룹 제이워크(J-WALK)의 멤버이다.

2016년 5월 무한도전 젝스키스 컴백무대 이후 활발한 방송활동중이다.

1.1. 젝스키스 활동

어린 시절 초등학교 축구선수로 활약하며 운동 선수를 꿈꿨지만, 축구부 없는 학교로 전학을 가서 흐지부지되었다고 한다. 중학교 시절 롤러 스케이트장에서 춤을 추던 이재진을 만나[6] 춤을 배우고 '퀵실버'라는 팀을 결성해 고등학교 시절 내내 춤을 췄고 당시 부산의 축제 등에서 많은 공연을 가졌다. 이재진 말로는 춤에 소질이 있다기보다는 운동신경이 좋아서 동작을 잘 습득했다고. 그러다 이주노에게 발탁되어 연습생 생활을 하던 중, 이주노와 친분이 있던 대성기획 사장 이호연이 스카우트를 해갔다. 이후 이재진과 함께 젝스키스에 합류했다. 재결합 후 투맨쇼 라디오 출연하여 밝힌 바로는 이호연이 본인을 캐스팅할 때 춤이나 노래를 시키지 않고 그냥 얼굴만 보고는 '너 해라'고 해서 본인은 비주얼로 뽑힌 거라고 인지해오고 있었다. 하지만 2016년 라디오 스타에 출연했을 때 비화를 들었다. 듀오에서 6명 아이돌 그룹으로 노선이 바뀌자 강성훈이 나 안하겠다고 강하게 반발했고, 이에 사장이 강성훈이 OK한 멤버로 집어넣겠다고 설득했다고 한다. 이후 김재덕과 이재진이 춤추는 비디오를 먼저 접했고, 춤으로 합격한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장수원의 말에 따르면 강성훈은 김재덕을 실제로 보고 뽑기 싫어했다고 한다. 이에 강성훈은 사투리 때문에 잠시 오해했던 것이라고 답했다. 결국 이날 방송으로 김재덕을 비쥬얼로 뽑은 적은 없다고 밝혀 김재덕은 20년만에 밝혀진 사실에 충격을 받아 울먹였다.

1997년 젝스키스 1집 '학원별곡'으로 데뷔해, 블랙 키스에서 귀염성 있는 얼굴과 왜소한 체구로 추는 춤(1집 백다운), 유창한 사투리와 어설픈 표준어로 캐릭터를 확실하게 잡았다.[7] 팀 내에서 이재진과 함께 춤을 담당했으며, 서 있는 상태에서 뒤로 그대로 넘어가는 일종의 아크로바틱 안무인 '백다운'을 창시해 당시 모든 학생들이 이걸 따라하다가 허리 나가는 이슈를 만들기도 했다.[8][9] 그리고 X맨을 찾아라에서는 강호동이, 1박2일에서도 이승기가 선보였다[10] 젝스키스의 안무 상당수를 이재진과 그가 직접 만들었고 대표적인 것이 로드 파이터다.[11] 다만 무대에서 댄스 브레이크를 제외하면 노래 파트도 적었고, 댄스 멤버가 양옆에서 받쳐줘야 한다는 이유로 센터에 서는 일도 거의 없었기 때문에 당시 음악방송 출연분에서는 김재덕의 얼굴을 보기가 정말 어렵다. [12][13]

H.O.T.에 버금가는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며 가요계의 양대산맥이었다가, 2000년 돌연 해체를 하면서 멤버들 모두 뿔뿔이 흩어졌다. 리더였던 은지원은 홀로 꾸준히 준비해 솔로 앨범으로 솔로 데뷔를 했으며, 메인보컬이었던 강성훈 역시 솔로 데뷔했다. 해체 이후 같은 대학교를 다니며 친해진[14] 장수원과 제이워크(J-WALK)를 결성해 2002년 데뷔했다.

젝스키스 재결합 후에는 본인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백다운을 건강상의 문제로 이재진에게 넘기게 되었다.이재진:"야 그럼 나는?"

보컬 파트가 적어서 노래하는 목소리가 잘 알려지지 않은 멤버이나, 미성인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1.2. J-Walk 활동

앨범 리스트 (젝스키스 음반은 해당 문서 참조)

2002년 3월 23일 1집 《Suddenly》

2002년 10월 15일 2집 《Someday》

2007년 10월 15일 싱글 《여우비》

2008년 6월 9일 3집 《My Love》

2009년 3월 17일 디지털 싱글 《사랑한다 외쳐요》

2011년 9월 7일 디지털 싱글 《Get On The FlooR》

2012년 3월 1일 《부탁해요 캡틴 OST》

2013년 8월 14일 디지털 싱글 《프라프치노》

2013년 12월 12일 미니앨범 《Love..Painfully》

2014년 1월 27일 디지털 싱글《무슨말이 필요해》

2014년 4월 27일 디지털 싱글《비나이다》

제이워크 1집 이름은 'Suddenly'. [15] 활동 초반, 음원만 낸 채 가수의 얼굴을 알려주지 않았는데 나중에 장수원과 김재덕이었음이 밝혀지면서 더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젝스키스 시절과 비교했을 때, 놀랍게 성장한 랩 실력과 미디엄 템포에 맞춘 안무를 보여주었다.

여세를 몰아 7개월 후 2집 'Someday'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JNC(제이워크 + 클릭비)[16]로 약 1년간 활동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약 5년의 공백이 생기는데, 이는 나중에 한 인터뷰를 살펴보면 소속사와의 계약문제로 인해 의도치 않게 생긴 것이라고 한다.기사 2007년 10월, 미니앨범 '여우비'로 오랜 공백을 깨고 컴백했다. 발매 초반 음원 차트 1위를 수성하는 등 오빠들은 아직 죽지 않았다를 보여주기도 했다.

여세를 몰아 2008년 6월에는 정규 3집이 발매되었는데 김재덕이 앨범 나오기 직전 군대에 입대[17]하여 장수원은 정규 3집 활동을 모두 혼자서 했다. 장수원이 가끔 군행사에 와 김재덕과 함께 공연해주며 의리를 보여주기도 했다.[18]

입대 이후 국방부 홍보지원단에서 연예병사로 복무했는데, 이때 같은 내무반에서 생활하면서 생긴 일화들이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이다. 함께 복무했던 동기들로는, 신화앤디, 양세형, 홍순목, 온주완, 토니안 등이 있다. 1세대 아이돌이 모두 모였다고 해서 두고두고 회자되기도 한다. 평소 깔끔하고 남을 잘 챙기는 성격이라 내무반에서 엄마 내지 할머니로 통했다고 한다. 바로 옆에서 자던 토니안의 배를 만진 사실이 전역 이후 밝혀져 논란을 사기도 했다.[19] 경상도 남자답게 무뚝뚝한 성격을 가졌지만, 자기 사람들은 잘 챙기는 듯. 이 덕분에 집안일에는 도가 튼 모양이다. 전역 이후 토니안과 한 집에서 산다는 사실로 또 한번 화제가 되었는데, 방송을 통해 공개된 집을 보면 서로 챙겨주고 화목하게 잘 사는 듯하다. H.O.T.와 젝키가 한집에?[20] 단, 방은 각방을 쓴다고 밝혔다. 그리고 토토가2에서 은지원보다 토니안이 더 편하다고 했다가 이재진에게 '완전 어이가 없다'며 까였다.(...) 게다가 라디오 스타 출연 때는 매국, 간첩, 월북 드립까지 나왔다.(...) 다른 멤버들의 말에 의하면 과거 HOT를 가장 많이 견제했던 멤버가 김재덕이었다고 한다. H.O.T와 젝스키스가 한 대기실을 썼을 때 젝스키스가 " 왜 이렇게 헛헛 하냐" 라고 하면 H.O.T는 "머리좀 재낄까?(젝킬까?)" 라고 하는 둥 유치한 견제를 하기도 하고, 일부러 방송국 복도에서 마주치면 멀리서부터 눈을 피하기도 했다고 한다.그런데 지금은... 다른 멤버들이 보기에는 어이없을 만도 하다.

여하튼 현 동거인인 토니안과 너무 친해서 부부드립은 예사로 나오며, 방송에 동반 출연하는 빈도도 잦다. 2016년 젝키 재결합 후 비정상회담에 함께 출연했을 때는 행복에 대해 '토니형이랑 같이 해외여행 갔을때 제일 행복했다', '지금은 HOT가 재결합해서 토니형이 행복해지면 좋겠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다.', '형이 나보다 잘 되어야 내 마음이 편하다'라고 말했으며, 토니안이 '재덕이에게 도움이 되는 말을 해주고 싶은데 뭐라고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고 하자 '있어주면 돼.'라고 프러포즈에 가까운 대답을 했다. 이때 토니안의 반응은 '내가 행복하게 해줄게. 같이 행복하자.' 심지어 '최고의 사랑'에 함께 출연하고 싶다고도 했다.(...) 심지어 토니에게 고맙다고 눈물까지 보인 바 있다. 본인 왈, 남자들끼리 우정으로도 오랫동안 같이 살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그러나 다른 패널들은 '이건 브로맨스가 아니라 그냥 로맨스다'라고 반응했다. 반지드립은 덤.이러니 장수원이 질투할만도...

장수원이 김재덕보다 1년남짓 늦게 입대하여 제이워크 활동을 하기까지 붕 뜬 시간이 있었는데, 김재덕은 토니안의 회사인 TN엔터테인먼트 음반 사업팀에서 일을 했다고 한다. 후배 양성과 함께 꾸준히 예능에도 나오면서 나름의 입지를 다져놓은 셈.

2011년 10월 장수원이 제대하고, 제이워크의 이름으로 공식 싱글 'Get on the Floor'를 발매해 음악활동을 이어갔다. 2012년 3월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의 OST에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모친상을 당해 '반'이라는 곡은 장수원 혼자 불렀다.[21] 그 해 7월 팬들과의 생일파티를 갖고 오랜만에 만남을 가졌다.[22]

2013년 8월, 제이워크는 디지털 싱글 '프라푸치노'를 발매해 본격적인 활동 시작의 신호탄을 쏘았고, 잡지, 예능 등에 꾸준하게 함께 나오면서 앨범 발매 전 얼굴 도장을 확실히 찍어놓았다. 노래 연습도 꽤 하는지, 앨범을 낼 때마다 보컬 실력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 호평을 듣고 있다.

장수원이 사랑과 전쟁으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면서, 요즘 다들 수원이 얘기만 한다고 라디오에서 말하기도 했다.[23] 이 시기에 장수원의 명대사로 노래를 만들어서 장수원에게 들려줬다가 '노래 갖고 장난 치지 마라'며 혼났다고 한다.(...) 12월 5일, 6년 만의 미니앨범 'Love.. Painfully.'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타이틀 곡은 '애써'.

해체 이후 연예계에서 이렇다 할 사건사고 없이, 깨끗한 사생활과 함께 꾸준하게 롱런하고 있다.

2. 트리비아

  • 연기활동
    젝스키스 시절, 흑역사 '세븐틴'의 주연 '종수' 역을 맡아 열연했다. 명대사는 "뽕짝에다가 랩을 씌우면 뭔지 알아~? 이건~ 국가 기밀인 데 바로~ 짬!뽕! 키히히히. 아 그래서 뿅가 이-히히히히." 그리고 JNC로 활동하던 시절, 우연석, 김상혁, 황보와 함께 뮤직비디오 'But'에 출연했으며, 2006년 SBS의 반전 드라마에 잠깐 출연한 적이 있다.[24] 2013년 장수원이 출연했던 사랑과 전쟁에선 장수원의 회사 동료로 카메오 출연했다. 의외의 연기력을 가졌지만, 정작 본인은 연기에 그렇게 큰 관심은 없는 듯하다.
  • 해운대구 중동 출생이지만,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이재진이 살던 동네인 사하구 감천동에 있는 곳으로 다녔다. 배틀트립 출연 때 '감천동은 저와 재진이가 살았던 동네'라고 말했던 것을 보면 아마 해운대구에서 살다가 이사를 간 듯하다.
  • 부산 출신이다보니 말을 할 때 경상도 사투리가 꽤 심한 편이었다. 그 때문에 소속사에서 말을 많이 못하게 했다고도 하는데, 본인은 나름대로 예능 욕심이 많았다보니 아예 사투리를 캐릭터로 잡았다. 이홍렬쇼에 출연했을 때는 진행자 역할을 자처해서 '이홍렬과 김재덕쇼'로 만들어버린 적도 있을 정도. 또한 강성훈, 장수원은 데뷔 초에 김재덕을 사투리가 심하다는 이유로 싫어했다고 하며, 강성훈은 김재덕을 보고 '나 저 사람이랑 같은 팀 하기 싫다'고 말한 적도 있다고. 다른 지역 사람들이 듣기에 부산 사투리 억양이 워낙 매서운 데다가 특히 남성 화자들 중에는 말을 무뚝뚝하고 짧게 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당시 상경한 지 얼마 안 되었던 김재덕도 딱 그런 말투였기 때문에 처음에는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명랑하고 까불까불한 이미지가 있지만, 실제로는 꽤 얌전한 성격이라고 한다. 그나마 지금은 사투리 억양이 꽤 약해진 편이다. 여담으로 같은 젝키 멤버인 이재진 역시 부산 출신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재덕과는 달리 이재진은 사투리 억양이 약한 것이 비교된다. 이재진은 팬이 왜 재진오빠는 사투리를 쓰지않냐는 질문에 우리엄마가 안 알려줬는데요! 라고 답한 바 있다. 하지만 때때로 사투리가 튀어나왔던걸 보면 사실이 아닌 듯 하다.
  • 당시 젝스키스는 숙소 생활을 하지 않고 각자 집에서 출퇴근했다. 그런데 4명의 멤버는 서울에 본가가 있는 반면, 이재진 김재덕은 부산에서 올라왔다. 데뷔 전 연습생 당시에는 소속사 바로 앞에 사는 청소부 아주머니 집 옆방에서 지냈다고 한다. 그런데 여러명의 팬들이 두 사람을 보기 위해 그 집에 들어가, 자는 모습을 내려다보고 있었다고 한다.기사
  • 2013년 여성동아 이재진 인터뷰를 보면, 당시 왜 자기랑 김재덕만 맞고 살았는지 이해가 안갔다고 발언했다.
"맞는 일도 다반사였거든요. 그땐 왜 (김)재덕이랑 저만 맞았는지 모르겠어요. 다른 멤버들은 다 집에 가고, 연습실에 남아 있는 아이들만 꼭 매니저한테 별일 아닌 일로 혼나고 얻어맞고 그랬죠(웃음). 그래도 참 걱정 없고, 힘든 일도 없던 시절이기도 했죠."
  • 젝스키스 해체 후 얼마간 검은 더벅머리 헤어스타일에 둥근 안경을 착용하고 방송에 나왔던 적이 있었는데, 그 모습이 해리 포터와 상당히 유사해서[25] 화제가 되기도 했다. 브레인 서바이버에서 이 기믹을 잘 활용했다. 본인도 이를 알고 알 없는 안경을 쓰고 다니기도 했으나 오랫동안 해리 포터 캐릭터를 유지하지 못한 게 아쉬웠다고...
  • 키가 꽤 작은 편인데, 2013년 3월, MBC황금어장 - 라디오 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본인의 키를 묻는 질문에 프로필에서 지웠다고 대답했다. 이후 12월에 출연한 QTV '미소년 통신'에서 이 부분에 대한 논란을 짚고 넘어가야 한다며 얘기가 나왔지만 확실한 수치를 알아내지 못하고 '165cm 업다운으로 하자'는 장수원의 팀킬 말만 받고 끝. 2015년 3월 라디오 스타에서 강제 키 인증하였다. 공개된 실제 키는 166.4cm. 이렇듯 왜소한 체구와 무지 귀염상인 얼굴로 최근에는 팬들에게 작소덕(작고 소중한 더기)으로 불리고 있다.
  • 장수원과 만나기만 하면 물어뜯는 디스 대전을 펼치는데, 이는 모두 우정과 서로에 대한 애정(?), 함께한 시간이 뒷받침해주기에 채무관계가 받쳐주는 가능한 것이므로 오해는 하지 말자. 최근 활동을 시작하면서 트위터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요새는 인스타그램으로 옮겨갔다. 심지어 장수원은 김재덕의 인스타 게시글 알람 ( 진동에 소리까지 ) 을 해놓았다고 한다.
  • 가족 관계로는 여동생 한 명이 있다. 부산에 사는 평범한 주부로, 아이를 6명씩이나 낳았다고 한다. 여섯 명의 조카들 중 넷째만 아들이고 모두 딸인데, 처음엔 아들을 원해서 아들 낳을 때까지 계속 낳는건가 싶었는데, 넷째로 아들을 낳고도 이후로 딸 둘을 더 낳았다고 한다. 한 명 유치원 보내 놓으면 또 갓난아이 한명 키우고 하는 식이었다고.
  • 무대에서 많이 울었던 멤버이다.[26] 실제로 젝키시절 음악 방송 1위할 때, 2000년 마지막 무대 때에도 가장 많이 울었고 생일파티 팬미팅 때도 고맙다고 울고, 2016년 게릴라 콘서트 때에도 펑펑 울었다. 여담으로 제이워크로 같이 활동한 장수원의 경우는 가장 눈물이 없었던 멤버라고.
  • 본인은 자신이 상남자라고 말하나, 눈물이 많으며 여리고 순한 성격이다. 은희상담소에 출연했을 때 '여자친구 없어요. 헤어졌어요.'라는 말에 은지원이 '너 여자친구 있잖아. 왜 거짓말해?'라고 추궁하자 울 뻔했으며 나 운다? 울어버린다? 라디오스타에서는 장수원이 농담조로 '성훈이가 재덕이형 비주얼을 보더니 같이 팀 하기 싫다고 했어요.'라고 하자 거의 울먹였을 정도. 무한도전 토토가 당시에도 멤버들이 김재덕은 분명히 울거라는데 입을 모았을 정도. 이번 옐로우노트 콘서트에서는 김재덕이 언제 울음을 터뜨릴지가 팬들의 초미의 관심사였으나 감동에 젖어 울먹이기만 했을 뿐 결국 눈물을 보이지 않아서 아쉬웠다. 하지만 재결합 이후 해피투게터에 나와 토니안에게 고맙다며 눈물을 보였다. 대체 과거 춤으로 날렸을 때는 춤 실력을 인정받은 것보다 무대에서 실수하거나 자신이 기대했던 만큼 완벽한 퍼포먼스를 못한 것이 더 신경쓰였다고 하며, 현재 젝키가 재결합했지만 이 인기가 빨리 사라질까봐, 팬들에게 실망을 주는 일이 생길까봐 행복하기보다 두렵고 재결합 전에도 심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한다.
  • 배려심이 유난히 강한 듯하다. 재결합 후 몇몇 극성팬들이 김재덕의 출근길에 난입하는 일이 벌어졌고 다른 팬들이 김재덕이 놀랐거나 다쳤을까봐 걱정하자, 본인의 인스타를 통해 자신은 괜찮으며 오히려 팬들이 다칠까봐 걱정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렸다. 한 라디오에 출연했을 때는 여성 출연자 한명이 '외모 순위를 매겨달라'고 하자 '왜 기분 나쁠 일을 굳이 나서서 만들어요. 사람은 다들 각자의 매력이 있는데 그런 걸로 순위 매기기는 싫어요.'라고 말한 적도 있다. 그리고 비정상회담에서도 드러났지만 평소 본인 주변의 사람들을 굉장히 아끼고 잘 챙겨주는 성격이다. 토니안의 말에 의하면 군대에서도 후임들을 잘 챙겨주면서 선임들의 부조리에는 곧잘 맞섰다고 한다. 이런 부분이 변함없는 미모와 함께 팬들의 최대 입덕 포인트. 이렇게 착하고 배려심이 깊은 탓에 팬들은 "김재덕화좀내"라는 플랜카드를 만들기도 했다.
  • 원주민과의 의사소통 능력이 있다. 영상
  • 다른 멤버들과 마찬가지로 매우 동안이다. 불혹이 코앞인데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 워낙 귀염상인 것도 한 몫 하는 듯. 32세 때는 동안 때문에 한 살 어린 황현희에게 무시당한 적도 있다. 김재덕의 동안이 부른 참사 . 가끔 기사에서 젝스키스의 막내 김재덕 이라는 말을 종종 찾아 볼 수 있다.
  • 장수원의 말에 의하면 운전을 답답하게 한다고 한다. 아무리 속도를 내도 80km/h를 넘지 않고, 신호도 일일이 다 지킨다고.
  • 장미여관의 육중완과는 중학교 동창이다.누가 잘못된 거죠? 3학년 때는 같은 반이기도 했어서, 당시 담임선생님이셨던 분은 퇴임하실 때까지 두고두고 자랑하셨다.
  • 외모가 귀염상이고 키와 체구가 작으며 성격이 여리기 때문에 뭔가 연약할 것 같은 이미지가 있지만, 의외로 힘이 세고 운동신경도 좋다. 어릴 때의 장래희망이 운동선수이기도 했다. 이재진은 이홍렬쇼에서 "(김재덕은) 하도 운동신경이 좋아서 춤 동작을 빨리 익혔다"고 말했고, 토니안은 20세기 미소년에서 문희준에게 "재덕이 싸움 잘해요."라고 말했다.


  1. [1] 150325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키를 쟀다.
  2. [2] 이사 직을 맡고 있다. 회사 창업 당시 지분을 투자했다.
  3. [3] 중한 이.
  4. [4] 인스타그램에서 '내 체력 어할거야!'라는 오타를 낸 뒤 붙었다. 본인도 알고 있다(...)#
  5. [5] 토니 안과 오랫동안 동거하다 보니 나온 드립. '단지'는 캔디의 ‘단지 널 사랑해 이렇게 말했지’때문에 '단지가 대체 누구냐'는 드립이 있었다. 20여 년이 지난 후 김재덕이 토니안과 오랫동안 같이 살자, 단지가 알고보니 김재덕이었다(...)는 H.O.T. 팬들의 드립이다.
  6. [6] 처음 만났던 곳이 감천문화마을이었다고 한다.
  7. [7] 화이트 키스는 강성훈, 고지용, 장수원. 잘사는 집 애들끼리 모아뒀단 말이 있는데 생일 순서로 묶은 듯하다.잘사는집으로 치면 블랙키스의 은지원이 넘사벽일텐데?
  8. [8] 당시 사람들은 안전하게 낙법 노하우가 있겠거니 싶었는데 그런건 없고 깡으로 뒤로 넘어지는 거라서 본인도 꽤 위험했다고 한다. 나중에 방송에서 했던 얘기로는 백다운 할 때 죽고 싶어질 만큼 무서웠으며, 제정신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니었다고 한다. 게다가 어떤 방송분에서는 아예 손으로 머리도 감싸지도 않고 그냥 뒤로 냅다 쓰러지기도 한다.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는 이제 백다운은 안 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9. [9] 사실 이 백다운은 부산에서 댄스팀 활동할때 이재진이 먼저 했던 것인데, 젝키활동 때는 이재진이 다른 역할을 해야해서 본인이 맡았다고 한다. 그래서 무한 도전 게릴라 콘서트에서는 이재진이 백 다운을 선 보였다.
  10. [10] 이승기가 비빔밥 시식이 걸린 가위바위보에서 지고는 뒤로 쓰러졌는데, 그걸 본 은지원이 "순간 김재덕인 줄 알았다"라고 했다.
  11. [11] 로드 파이터의 안무는 20여 년이 지난 현재 시점에서 봐도 촌스럽지 않고 세련되었다는 평이 많다. 당시 그와 이재진의 실력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 그리고 20세기 미소년에서는 본인이 만든 안무를 다 까먹었다
  12. [12] 젝스키스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는 커플에는 아예 파트가 없으며 다른 곡에서도 비중이 적었다. 무도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파트가 적어도 눈에 띄기 위해 튀는 소품을 달고 살았다고.
  13. [13] 이는 이재진도 비슷한데, 이 둘은 제대로 노래하는 파트가 있어도 카메라가 단독샷을 잘 안 잡아줬고 댄스 브레이크 때는 아예 관객석을 비추는 경우도 많았다. 그나마 이재진은 김재덕보다는 노래 파트가 많았지만 오십보백보 수준이라.. 게다가 90년대 말 저화질 화면과 툭하면 돌아가고 뒤집어지는 카메라 구도 때문에 전체샷에서조차 모습을 제대로 볼 수가 없다. 당시 이 둘의 팬들은 정말 속상했을 듯.
  14. [14] 은지원은 해체 후, 이 둘이 같이 활동을 하게 된 것에 매우 의외라 생각했다고 한다. 정작 젝키 활동 시절에는 두 사람이 친하지 않았기 때문. 김재덕은 당시에 은지원과 더 친하게 지냈다. 사실 김재덕은 장수원이 제일 싫어하는 캐릭터였다고 한다. 부산 남자 특유의 말투와 사투리 때문에 좋게 보이지 않았다고. 은지원이 폭로하기로는 김재덕 욕을 제일 많이 했다고 한다. 안무를 배울때 조곤조곤하고 부드럽게 가르쳐주는 이재진과 달리, 김재덕은 사투리 때문에 신경질내는 것처럼 들렸다고 한다.
  15. [15] 1집 타이틀인 'Suddenly'의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김남진이 출연하기도 했다.
  16. [16] 강후, 우연석, 오종혁, 김상혁, 장수원, 김재덕으로 구성되었다. 비글 여섯마리
  17. [17] 2008.6에 입대하여 2010.4월에 제대했다. 같은 부대 후임 토니안이 2008.11월에 입대, 2010.9월에 제대하였다.
  18. [18] 이는 김재덕이 전역한 이후, 장수원의 군행사에 몇번 와준 것과도 같다.
  19. [19] 평소 장수원과의 애정행각을 생각해봤을 때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닐지도(...).
  20. [20] 여러 예능프로에서 집을 공개했다. 2012년부터 쭉 둘이 함께 살았다. 동거를 먼저 제안한 사람은 토니안이라고 한다. 다만 단둘이 사는것은 아니고 군복무시절 알게된 일반인 1명(고승우 변호사)도 같이 동거중이라고.그리고 개 두마리 2016년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토니안이 출연하면서 언급되기도.
  21. [21] 김재덕이 모친상을 당했을 때 토니안은 제주도에 있었는데, 제주에서 부산까지 가는 직항 비행기가 없자 서울을 한번 거쳐서 차를 타고 장례식에 와주었으며, 그 후로 김재덕은 '평생 토니안에게 은혜를 갚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22. [22] 김재덕의 생일은 8월이지만, 7월 생인 장수원과 합동 생일파티를 했다.
  23. [23] 13년 12월 15일 케이윌의 영스트리트.
  24. [24] 함께 출연한 사람은 서경석. 김재덕은 의사로, 서경석은 환자로 출연했다. 정말 깜짝출연으로 비중은 극히 낮다. 애초에 자막으로 이름도 거론되지 않았다. 당시 김재덕은 젝스키스 활동과 제이워크의 활동까지 접고 연예인으로선 꽤나 힘들던 시기였다.
  25. [25] 정확하게는 영화판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주인공 해리 역을 맡았던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많이 닮았었다.
  26. [26] 게릴라 콘서트 준비중이었던 방송에서도, 장수원이 말하기를, "성공하면 재덕이 형은 100% 울거에요" 라고. 고지용도 "재덕이 형이 제일 울 것 같아요. 옛날에도 그랬거든요. 눈물이 많아요."라고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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