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 No. 32

김종규(金鐘奎)

생년월일

1991년 7월 3일(만 26살)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서울특별시

출신학교

성남초 - 성남중 - 낙생고 - 경희대

신체

207cm 105kg[1]

포지션

센터

프로입단

2013년 드래프트 1번(창원 LG 세이커스)

소속팀

창원 LG 세이커스(2013~ )

2013~2014 한국프로농구 최우수 신인

최부경
(서울 SK)

김종규
(창원 LG)

이승현
(고양 오리온스)

2013 한국대학농구리그 정규리그 MVP

김민구
(경희대학교)

김종규
(경희대학교)

이승현
(고려대학교)

2012 한국대학농구리그 챔피언결정전 MVP

박래훈
(경희대학교)

김종규
(경희대학교)

이종현
(고려대학교)

1. 소개
2. 프로 이전 선수로서의 경력
3. 프로 후 선수로서의 경력
3.1. 2013-14 시즌
3.2. 2014-15 시즌
3.3. 2015-16 시즌
3.4. 2016-17 시즌
3.5. 2017-18 시즌
4. 플레이 스타일
4.1. 장점
4.2. 단점
4.3. 성장 가능성
5. 역대 성적
6. 그 외

1. 소개

제가 한번 해볼게요, KBL을 제가 한번 뒤집어보겠습니다. 느낌 아니까.[2]

KBL 정상급 토종 센터

창원의 새로운 슈퍼스타[3]

인 유어 페이스 제조기

한국의 농구 선수. 경희대 재학시절 김민구, 두경민과 함께 경희대 빅3로 불리면서 경희대의 최전성기를 이끌었던 선수이자, 국가대표로서는 김주성의 뒤를 이을 후계자로 불리는 선수. 어라? 어디서 많이 보던 문구인데?

2. 프로 이전 선수로서의 경력

낙생고 재학 시절에 고교 최고의 센터 자원으로 불리면서 일찍부터 주목받았다. 김종규를 잡는 대학이 스카우트 싸움의 승자라고 불릴 정도였는데, 결국 승자는 경희대가 되었다. 경희대는 김종규가 입학한 1학년부터 졸업하는 4학년까지 모두 한국대학농구리그의 결승전에 오르면서 두 차례 우승을 거두는 등, 농구부 창설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게 되었다. 김종규가 센터로 팀의 골밑을 지키고, 김민구두경민이 백코트를 이루면서 경희대는 전승우승의 신화까지 쌓으면서 그야말로 잘 나갔다.

다만 최부영 감독의 지도 스타일이 센터와는 상극일 정도로 가드 중심의 농구를 하는데다가 김종규를 성장시킬 센터 전담 코치도 없는 상황이라 김종규의 기량은 급격하게 늘지는 못했다. [4]국가대표에서는 대학 선수라는 한계도 있겠지만, 분명 그와 종종 비견되는 김주성과 비교해보면, 김주성의 대학시절의 위력만은 못하다는 것이 중론. 물론 여기에는 국가대표와 대학리그의 일정을 병행하면서 쌓은 피로가 컸다.

어쨌든 김종규와 비견되는 센터는 적어도 대학무대에서는 김종규가 졸업반이던 2013년에 등장한 고려대학교의 이종현 전까지는 거의 전무한 실정이었고, 김종규-김민구-두경민의 빅3를 잡기 위해 일부 KBL의 팀들이 성적 떨어뜨리기를 시도할 정도로 그의 영향력은 실로 컸다. 이런 고의 성적 떨어뜨리기가 이미 망할대로 망한 그래서 마음편히 탱킹했나? KBL의 인기를 떨어뜨린다는 비난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묵묵히 탱킹에 열을 올린 결과, 창원 LG 세이커스는 행운의 1번을 잡았고 일찍부터 김종규의 유니폼을 준비해 둘 정도로 열성이었던만큼 주저없이 김종규를 선택, 팀의 숙원인 정통 센터를 얻게 되었다.

3. 프로 후 선수로서의 경력

3.1. 2013-14 시즌

2013년 아시아농구선수권, 한국대학농구리그, 동아시안게임, 전국체전까지 소화하면서 혹사당한 김종규는 휴식을 가지면서 데뷔 시기를 조절했고, 결국 2013년 11월 1일에 안양 KGC와의 홈경기에 처음으로 출전, 9득점 6리바운드 2블록을 기록하면서 무난한 신고식을 치뤘다. 이후 서울 SK 나이츠와의 홈경기에서 20득점 9리바운드 2블록을 기록하면서 SK 격침[5]에 일조했다. 특히 최부경과의 매치업에서 밀리지 않고 오히려 효과적으로 봉쇄를 해냈고, LG가 약한 부분인 골밑을 보강하는등 맹활약했다.

하지만 그 이후 별다른 모습을 못보여주면서 지적받는중.. 피지컬 대비 소프트웨어가 딸린다는 평가를 받는중이다. 이지슛을 놓치거나 하는 등의 개그성 플레이를 많이 보여주고 얼굴도 장재석과 닮았다 하여 장종규라는 별명이 붙었고 플레이가 KCC의 식물용병 마족[6]을 연상시킨다고 하여 마족규라는 별명도 붙었다.[7]

그렇기는 하지만 창원 LG 세이커스는 김종규가 합류한뒤로 순식간에 1위를 노리는 전력이 되었으니, 팀에 어느 정도 공헌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경기당 1.15개의 덩크슛을 성공시키며 또다른 토종 덩크슛을 날리는 선수로 주목 받는 중이다. 그때문에 얻은 별명이 규리핀이다.

2013-2014시즌 최우수 신인 선수가 되었다.[8] 정규리그 스탯은 10.7점 5.9리바. 이후 2014 농구 월드컵에선 그나마 센터 포지션에서 분투하고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하며 우승에 공헌했다.[9] 덕분에 병역 특례도 받으면서 자신의 노력과 실력만 뒷받침 된다면 향후 KBL 톱 센터로 장기집권할 기틀을 마련했다.

3.2. 2014-15 시즌

2014-2015시즌 시즌 시작 후에 첫경기인 울산 모비스전에서 2득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라는 좋지 않은 성적을 거두며 아시안 게임 휴유증이 시작된 것이 아니냐 라는 우려를 샀었다. 하지만 다음 경기인 전주 KCC전에서 13득점을 올리며 자신보다 더 큰 신장을 가진 하승진에게 예전과는 다른 골밑에서의 다양한 기술을 보여줬다. (하지만 팀은 79대84로 패배)

전주 KCC전 이후에 유재학 감독에게 배운것을 모두 보여주겠다는듯 맹활약을 하고 있다. 유재학 감독님! 김종규를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LG팬 일동 부산 KT전에서 22득점 10리바운드, 고양 오리온스전 14득점 2리바운드, 원주 동부전 17득점 6리바운드 등 작년에는 받아먹기만하던 선수가 공을 잡고 돌파와 포스트업에 훅슛, 중거리슛을 장착하며 득점력이 크게 오르며 팀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 하지만 팀의 중심인 문태종이 아시안게임 휴유증을 겪으며 체력이 떨어져 있고 제퍼슨이 비시즌 몸관리에 실패하며 4연패에 빠져있다.

하지만 10월 23일 안양 KGC전에서 19득점 8리바운드를 올리며 23득점을 올린 김영환, 19득점 10리바운드의 제퍼슨과 같이 팀이 일등 공신이 되었다. 그렇게 11월 26일 삼성전에서는 26점을 올리고 하는 좋은 활약을 보였으나 11월 26일 KCC전에서 착지 과정에서 발목부상을 당했다.

그 후 약 한달반정도 쉬다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인 1월 15일에 복귀, 13점 3리바운드로 복귀전을 치뤘다. 그 다음경기 KT와의 경기에선 거의 출전하지 않았지만 오리온스전 27점 10리바운드 야투 11/11 이라는 엄청난 활약을 했고 그 후 삼성, KGC까지 꺾으면서 김종규 효과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중.

3.3. 2015-16 시즌

여전히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지만 유독 조 잭슨에게 약한데 2015-2016시즌 11월 21일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 인유어페이스를 당했다. 이후에도 조 잭슨에게 더블 클러치와 같은 기술에 자주 희생양이 되었다.

3.4. 2016-17 시즌

비시즌 처음으로 국가대표 소집없이 기량발전에 힘을 쏟고있다. 미국과 한국에서 꾸준히 스킬 트레이닝을 했고, 웨이트도 103kg까지 끌어올린 상태라고한다. 눈에 띄게 상체가 좋아졌다. 창원LG와 고려대간의 경기에서 이종현과 강상재라는 국가대표 빅맨을 상대로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10]차기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있다

2016-17시즌에는 부상 여파 때문인지 컨디션이 많이 떨어진게 관측되어 프로 데뷔 이후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3라운드 후반부터 경기력을 끌어올렸고, 특히 김시래의 복귀, 조성민의 이적 이후 좋은 호흡을 보이며 2월 3일 오리온 전에서는 30득점을 기록하는 등 최고조의 모습을 보이며 날아오르는듯 했지만 안양 KGC와의 경기에서 무릎부상을 입었다. 8~12주 진단으로 시즌은 끝났고 플레이오프 무대 복귀도 현실적으로 쉽지않다. 그 여파로 인해 인사이드의 파괴력이 줄어들고 조성민의 견제가 심해져 SK에게 패배를 하고 말았다.

이렇게 팀이 막장화된 상황에서 그나마 조성민과 함께 사람구실을 해줬건만, 아이러니하게도 17-18시즌 연봉협상에서 김시래보다 3500만원이 적은 2억 8천만원에 계약하였다. 군면제 + 소년가장 + 부상투혼을 발휘하여 팀을 6강 싸움을 하게 해줬지만 FA 직전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시즌동안 기대치에 미치치 못했던 김시래보다 연봉이 낮다는건 말이 안 된다는 의견이 많다.[11]

3.5. 2017-18 시즌

FIBA 아시아컵에 출전하여 주전 파워포워드로 뛰었으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몸이 좋아진 것이 눈에 띄고, 박찬희, 김선형 등 좋은 가드들을 만나자 특유의 2대 2 플레이가 강점을 보인 것이 좋은 점.

2017-18시즌을 앞두고 대학시절부터 지금까지 쓰던 15번을 현주엽 감독의 현역시절 등번호인 32번으로 바꿨다. 비시즌 현주엽 감독의 혹독한 조련과 갈굼의 대상으로 여러번 기사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개막 후에도 김종규를 향한 레이저는 이어지고있는데, 그만큼 김종규에게 거는 기대가 큰 것으로 보인다. 김종규 또한 1차원적인 받아먹기 & 미드레인지 점퍼에서 벗어나 하이포스트에서 피딩이나 적극적인 골밑돌파에 3점슛도 조금씩 던지는등 더 많은 역할을 부여받으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는듯 하다가 부상과 조기복귀를 반복해 컨디션이 극도로 떨어져 커리어 로우의 기록을 남기고 있다.

4. 플레이 스타일

4.1. 장점

대학시절에는 신장대비 엄청난 운동능력과 스피드로 대학무대를 평정하다시피 했지만 프로로 오면서 공격보다는 디펜스에 치중하는 모습.

장점으로는 역시 높이인데, 김주성보다 큰 키에 점프력도 높아서 용병들의 슛도 심심치 않게 블락하는 장면이 나온다. 하지만 윙스펜이 짧고 타이밍을 잘 못잡는 편인지라 블락슛 수치 자체는 높지 않다.[12]

두 번째 장점은 공격력이다. 국내 주요 센터들과 비교했을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동력을 갖고 있어 속공전개에도 도움이 된다.[13] 또한 미드레인지 슛이 정확하기 때문에 매치업 상대가 외곽과 인사이드 어느 하나만 막을 수 없게 해 팀의 공격밸런스 안정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양동근, 김선형, 이승현에 많이 가려져 있지만, 내구성도 상당히 좋은 편으로, 데뷔 시즌인 13-14시즌부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14-15시즌, 2015 아시아선수권, 15-16시즌을 휴식없이 안정적으로 소화할 정도로 체력과 내구성이 가공할만한 수준이다. 체격조건과 운동능력, 활동량을 생각했을 때 풀타임을 안정적으로 소화한다는 것은 큰 장점이지만, 왠지 농구팬들 사이에서는 이 장점들이 부각되지 못하고 저평가가 되어있다. 게다가 16-17시즌에는 무릎 부상으로 인해 시즌 아웃이 될 부상을 당해놓고 고작 4주만에 코트로 복귀하는 충공깽스러운 회복력을 보여주었다.

4.2. 단점

하지만 대학에서 기대만큼 못큰감이 있는데 바로 프로에서 살아남기 위한 공격스킬을 익히지 못했다.[14] 받아먹기는 제법 하지만 스스로 공격을 만들어서 할 수 없다는게 약점이었다. 또한, 웨이트가 부족하여 골밑이것이 위의 장점들이 부각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반대로 말하면 김종규에 대한 농구팬들의 기대가 매우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반증.

그 외에도 기복이 있기 때문에 공격에서 간혹 나사빠진 플레이를 보여준다는 단점이 있다.

국대에서 유재학 감독의 조련아래 농구월드컵과 아시안게임에서 자신보다 큰 선수들과 붙어가며 실력이 크게 늘었다. 이제는 힘이 약하긴해도 높이를 활용한 포스트업과 훅슛 그리고 안정적인 중거리슛을 장착하며 막기가 힘든 선수가 되고있다.

4.3. 성장 가능성

공격 방식을 보면 NBA의 앤서니 데이비스와 비슷하지만, 데이비스 만큼의 블락슛이나 림 프로텍트 능력이 뛰어나진 않다.

아직 어리기 때문에 공격에서의 단점으로 농구 팬들에게 까이는 것은 많지 않지만, 김종규의 미래 성장 루트로 제시되는 것은 두 가지이다. 첫 번째는 벌크업에 성공해서 신인 시절 오세근의 플레이와 같이 인사이드에서 공수 전반적으로 파괴력 있는 플레이를 보여주는 것이다. 두 번째는 벌크업이 여의치 않을 경우 현재 체격을 유지한 상태에서 BQ를 많이 익히고 슛거리를 늘려서 김주성처럼 3점까지 던질 수 있는 스트레치 포워드 형태로 내외곽을 가리지 않는 만능 플레이어로 거듭나는 것이다. 국제대회에서의 경쟁력을 생각한다면 전자가 낫고[15], 선수생명의 장기화 및 팀 내 포워드라인의 스쿼드가 두꺼워질 경우 공격옵션 확장을 생각하면 후자가 낫다는 평가가 많다.[16] 둘 다 하면 안될까요 그게 둘 다 되면 최소한 유럽으로 가겠지

이후의 모습을 보면 전자의 과정을 밟아가고 있다. 매번 비시즌 '힘이 좋아졌다'라는 기사가 나온다며 조롱하기도 하지만, 데뷔 시즌과 비교해서 보면 확연히 커진 몸을 확인할 수 있다. 누구와는 다른 벌크업의 좋은 예 본인의 장점인 기동성과 높이를 최대한 잃지 않으면서 착실히 단점을 보완해나가고 있다.

5. 역대 성적

정규시즌

시즌

경기수

출전시간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락

턴오버

필드골%

3점슛%

자유투%

TS

eFG

PPP

EFF

Gmsc

PER

KBL 공헌도

13-14

46

30:1

10.72

5.89

1.00

0.67

0.87

1.00

57.67

0.00

64.77

0.592

0.577

1.33

16.07

9.25

15.39

1035.63

14-15

39

27:0

11.95

5.56

1.36

0.74

0.79

1.44

53.46

0.00

72.07

0.569

0.535

1.16

16.74

9.36

17.07

842.55

15-16

45

32.1

12.56

6.93

2.24

0.67

0.89

1.62

52.22

0.00

75.40

0.559

0.522

1.21

19.44

10.36

17.28

1169.79

플레이오프

시즌

경기수

출전시간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락

턴오버

필드골%

3점슛%

자유투%

TS

eFG

PPP

EFF

Gmsc

PER

KBL 공헌도

13-14

3

30:9

12.33

6.67

0.00

1.00

1.33

0.67

46.43

0/1

73.33

53.5

46

1.32

15.67

11.07

16.05

69.51

챔피언결정전

시즌

경기수

출전시간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락

턴오버

필드골%

3점슛%

자유투%

TS

eFG

PPP

EFF

Gmsc

PER

KBL 공헌도

13-14

6

26:4

5.33

2.67

0.33

1.00

0.50

1.17

35.90

0/0

66.67

38.4

36

0.77

6.50

2.13

1.45

67.25

6. 그 외

여담으로 그의 동갑내기 배구선수 김희진과 친분이 있다고 한다. 김희진도 처음에는 농구선수가 되려고 했으나 그녀의 아버지가 부상을 덜 당하는 종목으로 배구를 권유하게 되어 배구선수가 된 것인데 실제로 그녀도 농구 실력이 제법 좋다고 한다. 이 덕분에 일부 농구선수와 친분이 있는데 김종규도 그 중 한명이다. 이 기사를 통해 알 수 있다.

시내버스를 타고 창원실내체육관 정류장에 정차하려고 할 때 김종규의 안내 멘트를 들을 수 있다.[17]

창원 LG 세이커스 소속 박래훈과 같은 초, 중, 고, 대까지 나온데다가 현재 같은 팀에서 뛰고 있다.

한국 차세대 빅맨 계보를 잇게될 이종현도 프로 데뷔 이후 공격스킬이 모자란 것이 발견되다보니 농갤에서 김종규의 뒤를 잇는 신마족이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다(...). 반대급부로 본인은 기존 별명인 마족규와 구마족이 혼용되는데, 이종현과 비교를 하거나 모비스전에 출장할때는 후자의 별명이 많이 쓰인다.

유일하게 2013 신인드래프트중 사고 치지않았다.누구는 음주운전 또 누구는 항명...


  1. [1] 창원 LG세이커스 공식 프로필
  2. [2] 2013년 드래프트 1순위 지명소감에서 밝힌 당찬 포부.
  3. [3] 이전에 조성원, 문태영, 윤빛가람이 있었지만 조성원은 처음부터 LG에서 뛰지 않은 데다가 현대와 KCC에서도 전성기가 있었기에 좀 애매했고, 문태영은 혼혈선수라서 규정상 어쩔 수 없이 3년만 있다가 갔었다. 그리고 문태영은 모비스에서도 LG때보다 더 잘했다. 가장 유력한 후보였던 윤빛가람은 2년만에 성남으로 떠나 먹튀로 전락하면서 제외하게 된다. 현재는 김종규 외에도 나성범이 새로운 슈퍼스타 후보로 떠오르는 중.
  4. [4] 팀에서 주로 맡은 역할은 리바운드 및 속공 트레일러
  5. [5] SK는 이 경기 전까지 7연승 중이었다.
  6. [6] 내내 부진하다가 결국 10월 조차도 못 넘기고 대리언 타운스로 교체.
  7. [7] 공교롭게도 장재석 선수는 부산 KT, 마족 선수는 전주 KCC 소속이었다. 위 두 팀은 창원 LG와 더불어 2014 신인지명 로터리픽 팀이었으니 어찌 보면 질투 일지도 모른다.
  8. [8] 기자단 투표 98표중 69표를 얻었고 2위 김민구는 28표를 획득하였다.
  9. [9] 특히 결승전에서 4쿼터 종료 36.3초를 남기고 역전하는 바스켓카운트를 한 뒤 포효하는 장면이 폭풍간지.
  10. [10] 단 고려대가 지속적인 경기, 이동 등으로 제 컨디션과는 거리가 멀었다는 점을 염두에 두자.
  11. [11] 게다가 부진했다는 것도 2차 스탯으로는 말이 안 된다. 풀타임을 소화를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PER이 18.09인데 이 수치는 이정현보다 높고 김선형과 비슷하다.
  12. [12] 그래도 데뷔 시즌 이후 꾸준히 높아져 2016-2017 시즌에는 평균 1.10개의 블록슛으로 제임스 켈리와 함께 공동 5위이다.
  13. [13] 스피드가 빠른편에 속한 가드 양동근보다 빠르다.
  14. [14] 농구팬들이 경희대 감독이었던 최부영을 욕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15. [15] 다만 현재 시점에서는 림 프로텍팅의 역할을 이종현이 해주고 있어 파워툴을 키우자는 말은 이제 별로 없어졌다.
  16. [16] 4시즌동안 김종규의 혹사도도 상상을 초월하는데다 외곽슛을 안정적으로 꽂아줄 수 있는 외곽 자원이 상대적으로 빈약한 편이기 때문에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순 있을 것이다. 16-17시즌 오세근이 그러기도 했고.
  17. [17] 참고로 마산야구장을 지나는 시내버스 안내방송은 박민우가 했다. 과거 윤빛가람이 경남에 있을 때는 창원축구센터에서 안내방송을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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