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도시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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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경전철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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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T

철제
차륜

부산김해경전철

인천 도시철도 2호선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

김포 도시철도

고무
차륜

부산 도시철도 4호선

의정부 경전철

서울 경전철 신림선

부산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양산 도시철도

서울 경전철 동북선

모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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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부상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LIM

용인 경전철

국토교통부 차종 형식승인 기준 (2017년 9월 5일 발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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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도시철도
金浦 都市鐵道
Gimpo Metro (Goldline)


김포골드라인운영 1000호대 전동차

노선 정보

분류

도시철도

기점

양촌역

종점

김포공항역

역 수

10개

구성 노선

김포 도시철도

개업일

2019년 6월 이후 (예정)

소유자

운영자

김포골드라인운영주식회사

사용차량

김포골드라인운영 1000호대 전동차

차량기지

김포한강차량기지

노선 제원

노선연장

23.67㎞

궤간

1,435㎜

선로구성

복선

사용전류

DC 750V 제3궤조집전식

신호방식

Nippon Signal RF-CBTC SPARCS[1]

설계 최고속도

추가바람

영업 최고속도

추가바람

표정속도

48km/h

지상구간

양촌역

통행방향

추가바람

#!folding 【노선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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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 도시철도 공식 홍보영상[2]

김포 철도사업단

김포 도시철도 사업 정보

1. 개요
2. 역사
2.1. 최초의 시도와 좌절
2.2. 고가 경전철 추진
2.3. 9호선 연장 시도
2.4. 지하 경전철 계획
2.5. 민자 유치 시도
2.6. 최종 계획 수립과 착공
2.7. 노선명과 차량 선정
2.8. 공사 과정
2.9. 개통 지연 논란
3. 영향
4. 김포 도시철도 구배 정보

1. 개요

경기도 김포시에서 운행될 경전철 노선. 김포시한국토지주택공사가 비용을 분담[3]하여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건설한다. 완공까지 한국철도시설공단서울교통공사(구 서울메트로)가 65:35의 지분으로 완공 시까지 공동으로 사업을 관리하게 되며,[4] 위탁 운영사는 2016년 6월 30일부로 서울교통공사(구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로 확정되었으며 개통 후 5년간 운영하게 된다.[5] 2018년 1월 12일에 서울교통공사김포골드라인운영주식회사라는 자회사를 설립하여 김포 도시철도 전 구간 운영을 맡겼다.

대한민국 도시철도법 제정 이후 역사적인 사업인데, 국비 지원이 없는 최초의 도시철도 사업이라는 타이틀이다. 원래 도시철도법 상의 도시철도 건설비 분담률은 국비 60%, 지방자치단체 40%로 규정되어 있으나[6], 별도의 협약이 있는 예외적인 경우에 한해 비율을 달리할 수 있는데 그 예외에 바로 김포 도시철도가 해당하는 것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80%, 김포시가 20%를 분담하나, LH 부담분은 한강신도시 입주민들이 낸 교통분담금 2조원 내부에서 해결하는 것으로, 사실상 김포시 주민들이 낸 돈을 위탁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즉, 최초의 수익자 원천 부담 도시철도 노선이 된 것이다. 이렇게 수익자 100% 원천 부담 노선이 되어 국비지원을 포기하게 되면 기획재정부 KDI 예비 타당성 조사에서 B/C 1.0, AHP 0.500에 미달해도 추진할 수 있다. 물론 기획재정부에서 거부한 사업이 되므로 국비는 안 나온다.

경전철이지만 사업명이 '김포 도시철도'로 정해졌으며 김포시에서는 '김포 지하철'로 홍보하고 있다. 의정부 경전철, 용인경전철, 부산김해경전철 등으로 인해 경전철을 전시성 치적 사업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경전철' 명칭으로 인해 부정적인 편견이 생기는 일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수도권 광역철도 중의 하나로 경전철로 운행하는 광역철도 중의 하나이다.

2. 역사

티스푼 공사를 넘어서는 입방정 공사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2.1. 최초의 시도와 좌절

관내에 철도가 없었던[7] 김포시는 서울특별시로 통하는 도로가 김포대로 하나뿐인 데다가, 인천광역시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국에서 강화도로 진입하는 두 가지 도로인 48번 국도356번 지방도의 일부였기 때문에 툭하면 교통체증에 시달렸다.

한강신도시 건설이 계획되면서 김포시서울 지하철 5호선을 김포로 연장시키려는 시도를 하게 된다. 추진 과정에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는 양촌면(現 양촌읍)에 차량기지 건설을 요구했으나, 민선 3기 김동식 당시 김포시장의 거절로 인해 5호선 연장은 백지화되고, 김포시는 곧바로 독자적인 경전철 건설을 계획하게 된다. 하지만 당시의 김포시 인구는 20만 명을 갓 넘긴 수준이었고, 경제성이 부족하여 실제 착공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8]

2.2. 고가 경전철 추진

경전철 좌절 이후 민선 3기 시정은 별다른 도시철도 계획을 수립하지 않았고,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새로 부임하게 된 강경구 전 시장은 한강신도시의 일부인 장기지구의 입주를 발판삼아 한강신도시 교통대책 명목으로 고가 경전철의 건설을 계획했다. 매우 의욕적으로 사업이 추진되었고, 국내 최초 경전철 전시회까지 시행했으며, 국토해양부(現 국토교통부)의 인가를 받아내어 착공 직전에 이르렀으나...

2.3. 9호선 연장 시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민선 5기인 유영록 시장이 당선되었다. 그의 주 공약은 고가 경전철을 백지화하고 서울 지하철 9호선을 김포로 연장하는 것이었다. 다만 개화역 뒤에 고속도로 나들목이 버티고 있어 연장이 힘들어 보였지만, 김포공항역에서 지하로 직결하는 방식으로 9호선 연장을 추진하게 된다.해외출장 전문가와 신도시 아파트 투기꾼들의 콜라보

당시의 시정 소식지만 보면 김포에는 장밋빛 미래가 펼쳐진 것처럼 보였지만, 아주 중요한 문제가 딱 한 가지 있었다. 바로 예산(...) 저에게 시간과 예산이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김포시청은 현재의 9호선 운행 방식인 4량 운행을 기준으로 건설 비용을 산정했으나, 서울특별시와의 협상 과정에서 서울시가 앞으로의 9호선 증결 계획을 제시하며 8량 기준의 역사 건설을 요구했다. 그 결과 역 하나당 100억원이 넘는 추가 비용이 발생했고, 김포시는 9호선 연장을 포기하게 된다. 이에 시에서는 대안을 모색했으며, 그 결과 김포~개화만 왕복하는 지선, 김포~개화 중(重)전철, 김포~김포공항 전구간 지하 경전철 등의 대안이 나왔다.

2.4. 지하 경전철 계획

시의 검토 결과 9호선 지선이나 중(重)전철도 재정이 부족하여, 그나마 현실성 있는 지하 경전철 계획을 추진하게 된다. 민선 4기 때의 고가 경전철을 백지화하지 않고 착공했다면 2012년 완공되어 2013년 개통했을 텐데, 이제는 순조롭게 진행돼도 2017년 완공이다. 물론 이는 현실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부동산 가치에만 몰두하며 9호선 연장을 주장한 김포시(특히 한강신도시) 주민들이 자초한 면도 있다. 참고로 지하 경전철은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강경구 전 시장의 공약이었다(...).9호선을 들먹인 해외출장 전문가와 신도시 주민들의 단합으로 올림픽대로는 언제나 정체

2.5. 민자 유치 시도

그런데 갑자기 해외출장 전문가 유영록 시장이 민자 유치를 시도했고, 지역 국회의원이 이에 반발하는가 하면 민간사업자가 뻥튀기를 시도하는 등 상황은 막장으로 빠져갔다.

결국 PIMAC에 민자 유치 타당성 재검증을 10월까지 기다렸다가 결론을 내리기로 유보하였다. 검토 결과 B/C가 0.81이 나왔기 때문에, 민자 유치를 포기하고 재정사업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일단 2013년 3월까지 차량을 선정하고 2013년 말 승인을 받아 착공하여 2018년 완공한다는 계획을 수립하였다.

2.6. 최종 계획 수립과 착공

2013년 11월 16일에 김포시와 LH 사이에서 김포 도시철도 건설사업비 부담 협약이 체결되었다. 참고 이로써 이르면 2013년 12월 말부터 각 구간별로 착공에 들어가 2018년 11월 개통 예정이었으나 6개월 가량을 앞둔 2018년 5월, 2019년 6월에 개통예정으로 변경되었다. 선거를 앞두고 나오는 나타나는 입방정시공의 결말

한국철도시설공단 김포철도사업단에서는 향후 계획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13년 12월 ~ 2014년 2월에 사업 계획 승인 및 우선 시공 구간 착공을 하고, 2014년 5월에 실시설계 심의 및 계약 체결, 전 구간 공사 착공, 2015년 12월에 궤도 / 전력 / 신호 / 통신 공사 착공, 2017년 10월에 주요 공사를 완료함과 동시에 그 해 11월부터 다음해 7월까지 종합 시운전을 하여, 2018년 8월부터 10월까지 영업 시운전. 그리고 다음 달인 11월 개통을 하겠다고 한다...였는데, 12월 되니까 2월 중 착공 소문이 돌더니 2월 되니까 4월 중 착공 얘기가 돌고 있다. 물론 당시 삽은 아직 하나도 안 팠었다 차일피일 미뤄지다시피 하던 기공식을 2014년 3월 26일에 한다는 기사가 떴다. 참고 기공식에 높으신 분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었다.

2014년 3월 26일 기공식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드디어 착공했다. MBC 뉴스 기사

2.7. 노선명과 차량 선정

▲ 2차 설문조사 및 BI 확정 이후 결정된 외부 차량 디자인

▲ 2차 설문조사 및 BI 확정 이후 결정된 내부 차량 디자인

운행되는 전동차는 김포골드라인운영 1000호대 전동차이며, 1차 설문 조사를 통하여 차량 디자인과 노선명을 확정지었다. 차량 디자인은 금색 바탕에 검정색을 섞은 모양으로 확정했으며, 노선 브랜드는 '김포 골드라인(Gimpo Goldline)'으로 정했다고 한다.(관련 기사)(관련 영상)

이미 국내에서 도입되어 검증된 차량이라는 설명과 전체적인 디자인을 보아 부산김해경전철의 차량을 기반으로 제작한 것으로 보인다.

금색이 김포의 황금 들녘을 상징하기 때문에 상징색으로 정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보다는 연계노선인 서울 지하철 9호선이 금색을 노선 색상으로 사용하다 보니 9호선과의 연계성을 염두한 것으로 보인다. 금색의 정확한 색상은 CMYK 컬러로는 C0, M25, Y100, K37이며 PANTONE 126 C 컬러, RGB 컬러는 R173, G134, B5로 표기하고 있다. 16진법으로 변환하면 #ad8605이다.

2015년 7월 1~7일 일주일간 차량 품평회로 시민들에게 전동차 실제 모형(1량)을 전시하고[9] 전동차 디자인에 관한 2차 설문조사를 통해 김포 도시철도 BI 적용이나 차량 내부 좌석 시트 색상을 결정하여 최종 디자인을 결정하였다.

실제 외관을 확인하고 싶다면 양촌차량기지 근처의 거리뷰를 참고. 2017년 8월 기준의 거리뷰이며, 총 2량이 입고되었던 모습이 보인다.

2.8. 공사 과정

  • 2014년 7월 이후, 1공구를 제외한 각 공구에서 출구를 내기 위해 육교를 철거[10]하고 도로를 뜯기 시작하는 등 공사를 본격적으로 하고 있다.
  • 도시철도 공사를 시작하면 48번 국도 일부 차선을 막아야 하기 때문에 정체가 당연히 심해지게 되므로, 사우동 ~ 고촌 신곡사거리까지 시간제[11] 가변 버스전용차로를 개통했다. 참고
  • 1공구는 김포시와 LH 간의 대립으로 삽도 못 떴었다. 새로 교체된 LH 측 담당자가 왜 다른 공구는 대심도 터널방식인데 1공구만 저심도 개착식이냐며 징징을 시전한 모양. 기사 아니 왜 들 그러시는 건데요. LH 측 담당자는 미분양의 원인이 지하철의 부재에 있다는 사실은 애써 외면한 채 소음과 교통 문제로 인해 한강신도시 상업 지구 분양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이유를 내세우고 있다. 그런데 공사를 강행한 모양이다. 기사
  • 2014년 10월을 기준으로 공사가 진행 중인 공구에서 역사가 들어설 곳은 다수 차선을 차단하고 개착을 진행 중으로, 상당한 교통 정체가 유발 중이다.
  • 2014년 10월 23일, 장기역 공사를 하던 도중 열배관이 파손되는 바람에 장기동과 운양동 일대의 온수 공급이 다음 날 6시까지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온수공급 재개 이후에도 한동안 녹물이 이어졌다.
  • 걸포북변역 환기구 공사 도중 암반 발파작업을 시행했다. 설계상으로는 하자가 없으나, 문제는 해당 구간이 어린이집에서 25미터 떨어진 어린이 보호구역이며, 인근 아파트와 불과 15m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기에 인근 주민들이 발파 작업에 반발하며 김포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했으나, 김포시청은 쿨하게무시했다. 이에 주민들은 시장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는데, 시장의 사진에 계란을 투척하고 욕설을 하며 노골적으로 비난했다. 이런 행동이 일어난 배경에는 단순 발파 작업보다도 계속 공약을 파기하고 거짓말로 일관해 온 시정에 대한 분노가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해당 택지지구에 가보면 발파공사 반대 플래카드보다 2량 경전철을 짓는 시청의 무능함을 질타하는 현수막이 더 많았다. 현재는 경전철 반대 플래카드는 모두 철거되었고 수직구 발파공사 반대 플래카드만 걸려 있다.
  • 2015년 5월 13일 중국산 복공판이 공급되었다는 각 언론사 뉴스가 나왔다. 설계 중량의 반만 넘어가도 내려앉는다고 한다. SBS 뉴스 보도
  • 2015년 11월 지역 언론인 중부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김포시가 도시철도 건설비 조달에 애를 먹는 것 같다. 각종 사업을 대대적으로 축소하는데도 불구하고 예산 조달이 난항이라고.
  • 2016년 2월 12일 걸포북변역김포시청역 사이 한국통신삼거리 부근에 양쪽 3개 차로를 막은 뒤, 15일 각종 기자제가 들어와 공사를 시작했다. 또한 인근 아파트 주차장 바닥의 균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한다.
  • 2017년 2월 9일까지도 일부 건설 현장 주변 지역 아파트 등에서 기울어짐 현상이 나타나면서, 이것이 김포 지하철 건설 때문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JTBC 뉴스 보도
  • 2017년 6월 26일 우선시험구간인 김포한강차량기지~마산역 구간이 완공되어 시운전에 들어갔다. 철도공단 보도자료
  • 2018년 3월, 김포도시철도의 각 출입구마다 임시 표지판이 설치되었다. 현재 공사현황을 페이스북 김포시 도시철도과에서 업로드 하고 있다. 김포시 도시철도과 페이스북
  • 2018년 5월, 김포도시철도의 개통이 2019년 6월로 연기되었다.

2.9. 개통 지연 논란

2018년 5월 들어 일부 주민들에게 "김포 도시철도 개통일이 최소 6개월 이상 늦어질 수 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이 소문은 주로 '김포한강신도시 총연합회' 같은 아파트 입주민 카페를 통해 퍼졌는데, 구체적으로는 "하청업체 부도 등으로 인해 일부 역사의 완공이 늦어지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이 때만 해도 이 설을 믿는 사람은 별로 없었고 김포시와 철도공단의 공식 입장을 기다려보자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떡밥을 문 김포시장 예비후보들이 김포시 도시철도과에 계속 질의하자, "2017년 초 레미콘 파동으로 자재 공급이 늦어저 일부 역사의 공정률이 심각하게 낮고, 이에 따라 2017년 11월에 했어야 할 자체공정 점검이 계속 늦어져 2018년 5월 현재 최소 6개월의 개통지연이 불가피하다"는 답변이 나왔다. 게다가 얼마나 더 지연될 지는 시청에서도 파악을 못 한 상황이다.

그동안 차량기지 준공, 차량 반입, 시운전 등이 순조롭게 이루어졌기 때문에[12] 시민들은 물론 시의원들과 국회의원들도 개통 연기에 대해서는 인지를 못 한 상황이라 지역 정계는 적잖이 충격에 빠졌다. 이에 김포시 갑 지역구의 김두관 국회의원이 대시민 공개 사과를 하였다. 관련 기사 김포시의회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3선에 도전하는 유영록 시장이 레미콘 파동 이후 공정율 지연을 알고 있음에도 선거를 위해 사실을 은폐하며 치적성 행사만 반복하다가 더불어민주당 공천에서 탈락하자 개통 지연 사실을 공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며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이 문제와 관련해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등장한 상태다.

결국, 2019년 6월 이후에 개통하기로 결정났다. 기사

3. 영향

  • 한강신도시의 교통 대책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뉴데일리에서 작성한 기사에서는 열차가 2량인데다 승강장도 증결에 대비되어 제작하지 않아 수요 증가에는 대처하기 어려우므로 역세권 개발 촉진 효과는 적을 것이라고 판단하였다.[13] 하지만 한강신도시나 김포 도심에서는 서울 및 인천으로 가는 많은 버스들이 빗자루질을 하고 있기 때문에 수요 분산 이외에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 김포한강신도시의 경계인 양촌읍 김포한강차량기지양촌역에서 서울특별시 김포공항역까지 10개 역이 건설된다. 원래 김포시 풍무동 구간은 풍무동의 중심지인 홈플러스 풍무점과 풍무사거리 사이에 역을 지은 다음 장릉 방면으로 휘어져 김포시청으로 이어지는 선형이었으나 비용과 시간 절감을 위해 김포대로를 따라 직선으로 이어지는 선형으로 변경되었다. 역사 또한 현재는 허허벌판인 풍무도시개발1·2지구 가운데에 지어진다. 풍무동의 인구가 집중된 양도마을 부근과는 차로 7~8분 거리다.
  • 차량기지를 양촌읍 유현리에 짓게 되면서 양곡 지구나 통진읍 등으로의 연장은 요원해졌다. 그러나 양촌산업단지나 인천 검단으로의 지선 신설은 가능할 수도 있다. 이에 양촌산단 및 학운산단 기업들이 교통이 불편하다며 계속해서 연장을 요구하고 있다. 딱 1.5km만 연장하면 된다는 것. 다만 김포시 당국은 부정적인 입장이다.
  • 2016년 3월 1일부터 31일까지 김포시청 홈페이지에서 역명 제안 공모를 했다. 관련 페이지 제안을 하려면 시청 홈페이지 계정이나 인증이 필요하다. 2016년 5월 23일, 김포시청은 보도자료를 통해 G106, 107, 108역의 역명을 김포시청역, 풍무역, 고촌역으로 확정하고, G100~105역에 대해서는 5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일주일간 1안과 2안을 정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 방법은 온라인[14]과 현장 투표[15]라고 덧붙였다.
  • 2016년 5월 31일까지 온라인 설문 조사 한정으로 G102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역이 1안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16]

4. 김포 도시철도 구배 정보

구간 이름

기울기

운양역 ~ 걸포북변역

?‰ → ↓7‰ → ↑3‰ → ↑6‰ → ↓3‰(걸포북변역)

걸포북변역 ~ 김포시청역

↓3‰(걸포북변역) → ↓25‰ → ↓3‰ → ↑23‰ → ↓3‰(김포시청역)

김포시청역 ~ 풍무역

↓3‰(김포시청역) → ↓17‰ → ↑20‰ → ↓3‰(풍무역)

풍무역 ~ 고촌역

↓3‰(풍무역) → ↓10‰ → ↑3‰ → ↑22‰ → ?‰

이 노선은 미개통 노선으로 미개통 노선의 구배 정보는 위 내용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다.


  1. [1] 참고 자료
  2. [2] 김포시가 제작하였다.
  3. [3] 한국토지주택공사 측에서 1조 2,000억 원, 김포시 측에서 3,086억 원을 들여 총 1조 5,086억 원의 사업 비용이 지출된다. 국비나 도비 지원금은 한 푼도 없다.
  4. [4] 출처
  5. [5] 입찰에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를 비롯하여 서울메트로, 네오트랜스주식회사, 인천교통공사,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 트랑스데브코리아(서울9호선운영주식회사의 모회사)가 참여했으며,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가 1000점 만점 중 936점을 획득해 1순위로 오른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가 운영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참고
  6. [6] 서울특별시는 서울시 60% + 국비 40%
  7. [7] 엄연히 말하자면 김포군(現 김포시)이 1963년까지 관할했던 지역 중 하나인 김포공항 일대에, 주한미군이 군수 물자 수송을 위해 만든 김포선이라는 철도가 있었으나, 자동차 보급 및 이를 이용한 운송이 대폭 늘어나면서 1980년에 도로교통에 역할을 위임하고 폐선되었다.
  8. [8] 2018년 현재 다시 5호선 연장을 두고 고양시와 김포시가 힘겨루기를 하는 중이다.
  9. [9] 동력기와 열차통로가 없는 것만 빼면 실제 열차와 같다.
  10. [10] 대표적으로 고촌읍 48번 국도상에 설치되어 있던 육교를 철거하였다. 공사 기간에는 인근 횡단보도를 통해 우회해야 하고 도시철도가 완공되면 역 출구와 대합실 등을 지하도 대용으로 쓴다는 모양.
  11. [11] 평일 07:00~10:00, 17:00~21:00에만 운영
  12. [12] 김포 도시철도는 현재 전 구간 시운전이 문제 없이 진행중인데, 일부 역사의 공사가 늦어지는 것이고 선로와 전기, 시스템은 정상적으로 시공되었기 때문이다.
  13. [13] 열차는 나중에 얼마든지 증량할 수 있지만 승강장도 2량이라 증량 자체가 봉쇄된 것이 문제. 열차를 증량하려면 승강장을 다시 뜯어 고쳐야 한다. 아니면 도어컷을 하거나 정차시간을 길게 잡아서 1, 2번 칸을 먼저 정차한 후 차를 당겨서 3, 4번 칸을 정차시키는 식으로 한 역에 2번 정차하는 방법도 있다.
  14. [14] 김포시청 홈페이지 회원 대상
  15. [15] 각 역 건설현장 주변 보도에 스티커 판넬 설치
  16. [16]
  17. [17] 온라인 설문 결과에서 역명 선호도가 높았던 유현역(G100)이나 은여울역(G102)는 반영되지 않았다. 오프라인 설문 등에서 변수가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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