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남

이름

김형남(金炯男)

출생일

1968년 11월 5일

출생지

강원도 정선군

가족관계

배우자, 슬하 1남 3녀

혈액형

O형

종교

개신교[1]

소속정당

학력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학사

현직

김형남정책연구소 소장

약력

민주평화당 화성시 을 지역위원장

민주평화당 경기도당 대변인

민주평화당 상임부대변인

국민의당 화성시 을 지역위원장

국민의당 경기도당 대변인

국민회의 창당준비위원회 운영위원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당 창당발기인

화성동탄참여연대 상임대표

동탄전철추진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링크

공식사이트,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1. 개요
2. 생애
3. 정치생활
4. 논란 및 사건사고
5. 여담
6. 선거이력

1. 개요

대한민국의 정당인.

2. 생애

1968년, 강원도 정선군에서 태어났다. 오산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과 석사를, 경희대학교 NGO 대학원 NGO정책관리 석사를 취득했으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학사를 취득했다. 그 이후 동탄전철추진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을 지내며 동탄신도시에 전철을 유치하는 성과를 보여줬다.

3. 정치생활

2014년안철수 신당인 새정치아카데미를 통해 정계에 입문하였다. 같은 해 5월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도의원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하였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화성시 을국민의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3위로 낙선했다.[2]

2년 뒤 국민의당-바른정당 합당과정에서 국민의당을 탈당하고 민주평화당에 합류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평화당 후보로 화성시장 선거에 나섰지만 4위로 낙선했다.[3][4]

2018년 11월 5일 민주평화당을 탈당하고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 입당 이유는 민주평화당의 좌클릭으로 대변되는 진보적인 스탠스가 맞지 않았고, 김병준 비대위의 인적쇄신 의지를 믿었기 때문이라 밝혔다. 국민의당 탈당할때는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통합에 대해 안철수 대표에 의한 보수 대야합이라 규정하고, 이에 대한 반대의 뜻으로 탈당한다고 밝혀놓고, 평화당 탈당후 한국당에 입당하면서 김무성, 장제원 등 바른정당에서 자유한국당으로 돌아간 사람들과 같이 한솥밥을 먹게되는 것을 보면 어이가 없다.[5]

새정치민주연합→국민회의→국민의당→민주평화당→자유한국당으로 당적을 이동한 점에서 강연재와 비슷한 케이스.[6]

급격한 변절자들이 그러하듯, 입당 이후부터 극렬한 황교안 지지자가 되었으며[7] 황사모(황교안을 사랑하는 모임) 화성지부장과 황교안지킴이 황사모 밴드리더로 활동하고 있다.[8] 그 결과 경남 FC에 음모론을 제기한다던가 고성-속초 산불이 났을 때 차기대통령 황교안이나 황교안이 내려가서 지도와 위로를 했기에 산불이 빨리 꺼졌다는 등 망상을 떠벌이기 시작했다.

2020년 21대 총선에서 화성시 을 재출마를 선언하였으나 공천심사위원회에서 컷오프되었다.

4. 논란 및 사건사고

국민의당, 민주평화당에 있을 때는 그저 그런 지역 정치인에 불과했으나, 자유한국당 입당, 특히 친황으로 전향한 이후, 극단적인 SNS 발언으로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4.1. 자유한국당 경남 FC 경기 난입사태 관련 음모론 제기

2019년 보궐선거 유세 과정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비롯한 선거운동원들이 경기장 안에서 유세 활동을 벌여 논란이 되자 "구단주가 김경수라서 더불당의 함정처럼 느껴지네요"라며 김경수 경남지사가 사건을 의도했다는 음모론을 제기해 논란이 되었다.

4.2. 2019년 고성-속초 산불 관련 망언

김형남은 고성-속초 산불과 관련해 황교안 차기 대통령[9]께선 산불 현장에서 동분서주 발로 뛰고 계시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꼰대처럼 뒷짐만 지고 뭐하고있냔 트윗을 올려 비판을 받고 있다.# 그는 이어서 황교안 대표의 지도와 위로 덕분에 산불이 진화되었다고 주장했다.# ‘황교안 지킴이’ 김형남 “文대통령·이낙연, 속초·고성 산불에 탱자탱자” 글 논란

또한, 산불 중에 가짜뉴스를 유포해 고소를 당한 사람들을 모아 피해자 모임을 만들고 맞고발을 놓는 무식한 행동을 벌이기도 했다.#

5. 여담

  • 같은 정당 소속인 조경태 의원하고 상당히 친분이 깊다고 한다. 본인의 블로그에 들어가면 조경태 지지선언 글과 그와 같이 찍은 사진도 간혹 보인다. 그리고 이 둘은 민주당계 정당에서 보수 정당으로 넘어온 공통점이 있다.

6. 선거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14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시 제4선거구)

무소속

3,702 (7.2%)

낙선 (3위)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화성 을)

국민의당

17,774 (21.3%)

낙선 (3위)

2018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 화성시장)

민주평화당

18,371 (5.94%)

낙선 (4위)


  1. [1] 그의 블로그에 들어가면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나올때가 있다.
  2. [2] 당선자는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
  3. [3] 당선자는 더불어민주당 서철모 후보.
  4. [4] 당시 후보자 홍보물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철모, 자유한국당 석호현, 바른미래당 최영근 3명을 전과자라고 디스하였는데 서철모를 제외한 석호현, 최영근과는 모두 한 식구가 되었다. 최영근과는 국민의당 시절에도 한솥밥을 먹었다.도원결의
  5. [5] 다만 완전히 명분이 없다고는 볼 수 없는 것이, 정동영 대표 체제 이후에 민주평화당 내부에서 당의 노선이 급격히 좌클릭하는 것에 대한 불만이 존재하긴 했다. 때마침 한국당에서는 친노 출신 김병준이 비대위원장으로 당권을 잡고 있었으니 어쨌든 본인 나름대로 명분은 만들어낸 것으로 볼 수 있다.
  6. [6] 강연재가 국민의당에서 바로 자유한국당으로 건너간 것과 달리 김형남은 중간에 민주평화당을 사이에 끼고 이동했다는 사소한 차이가 있다.
  7. [7] 이것도 비판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 김병준 비대위에서 내세웠던 핵심 가치 중 하나가 친박 청산인데, 김병준 비대위의 인적쇄신을 믿고 한국당 입당을 결심했다는 사람이 도리어 입당하자마자 골수 친박계나 다름 없는 황교안을 지지하고 나선다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에 가깝다.
  8. [8] 그런데 공교롭게도 국민의당 부대변인 시절에는 황교안을 향해 "박근혜 탄핵 국정농단의 공범"이라며 비판했던 이력이 있다(...).
  9. [9] 총선도 머나먼 상황에서 이따위 소리는 지나치게 말하면 하극상, 그렇지 않더라도 민주주의의 근간인 투표를 개무시한 것이라고밖에 볼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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