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드릴조

깨비참

깨비드릴조

1. 소개
2. 포획
3. 대전
4.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5. 기타

021 깨비참

022 깨비드릴조

이름

도감 번호

성비

타입

한국어

일본어

영어

깨비참

オニスズメ

Spearow

전국 : 021
성도 : 013

수컷: 50%
암컷: 50%

노말
비행

깨비드릴조

オニドリル

Fearow

전국 : 022
성도 : 014

특성(숨겨진 특성은 *)

날카로운 눈

상대에게 명중률이 떨어지지 않는다. 상대의 회피율을 무시한다.

*스나이퍼

급소에 명중시 1.5배가 아닌 2.25배의 피해를 준다.

포켓몬

분류

신장

체중

알 그룹

포획률

021 깨비참

아기새 포켓몬

0.3m

2.0kg

비행

255

022 깨비드릴조

부리 포켓몬

1.2m

38.0kg

90

진화

레벨 20

021 깨비참

022 깨비드릴조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

2배

1배

0.5배

0배

바위 얼음 전기

강철 격투 노말 독 드래곤 물 불꽃 비행 악 에스퍼 페어리

벌레 풀

고스트 땅

종족치

포켓몬

HP

공격

방어

특수공격

특수방어

스피드

합계

021 깨비참

40

60

30

31

31

70

262

022 깨비드릴조

65

90

65

61

61

100

442

도감설명

021 깨비참

적/녹/FR

바쁘게 여기저기를 날아다닌다. 체력은 적지만 따라하기를 쓰면 만만치 않다.

청/LG

풀숲의 벌레 따위를 먹는다. 날개가 짧기 때문에 항상 쉴 새 없이 날개를 치고 있다.

Y

피카츄

높이 나는 것이 서투르다. 세력권을 지키기 위해 맹스피드로 날아다닌다.

금/HG

짧은 날개로 날개짓을 해서 풀숲의 벌레를 몰아낸 후 짧은 부리로 쪼아 먹는다.

은/SS

자신의 영역을 지키기 위해 작은 날개를 쳐서 바쁘게 주위를 날아 맴돈다.

X

크리스탈

자신의 영토를 지키기 위해 높고 날카로운 소리로 울면서 쉴 새 없이 날아다닌다.

3세대
ORAS

큰 울음소리는 1km 밖까지 도달한다. 여기저기에서 높은 울음소리가 들릴 때는
동료에게 위험을 알리고 있는 신호다.

4~5세대

작은 날개로 바쁘게 날개짓해서 난다. 풀밭에 있는 사냥감을 부리로 찾아낸다.

날개가 짧아 나는 것이 약간 서툴다. 쉴 새 없이 움직이며 풀숲의 벌레포켓몬을 쪼아대고 있다.

식욕이 왕성하여 잘 먹는다. 벌레 포켓몬으로 고생하는 농가는 깨비참을 소중히 한다.

울트라썬

자신의 영역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상대가 큰 포켓몬이라도 덤벼드는 무모한 성질을 가졌다.

울트라문

날개가 짧아서 먼 거리를 날지 못한다. 쉴 새 없이 움직이며 벌레포켓몬을 쪼아 댄다.

022 깨비드릴조

적/녹/FR

커다란 날개로 넓은 하늘을 계속 날 수 있다. 한 번도 내려앉지 않아도 괜찮다.

X

청/LG

커다란 날개로 넓은 하늘을 계속 날 수 있다. 한 번도 내려오지 않아도 끄덕없다.

피카츄

옛날부터 살고 있는 포켓몬. 조금이라도 위험을 감지하면 하늘 높이 날아 올라가고 만다.

금/HG

단숨에 높은 하늘까지 날아올라 거기서부터 급강하로 단숨에 공격해온다.

은/SS

가늘고 긴 부리를 능숙하게 사용하여 지면의 작은 벌레를 집어 먹는다.

크리스탈

긴 부리를 쓴 공격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길게 뻗으므로 요주의.

3세대
ORAS

긴 목과 부리는 땅이나 물 안에 있는 먹이를 잡기 편리하다.
가늘고 긴 부리로 능숙히 집는다.

4~5세대

큰 날개로 온종일 날아다닐 수 있는 체력의 소유자다. 날카로운 부리로 싸운다.

Y

터프하고 지구력도 우수하다. 무거운 짐을 진 채 온종일 날아도 끄떡없다.

아득한 태고의 벽화 속에서 깨비드릴조인듯한 포켓몬이 그려져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울트라썬

깨비드릴조 영역에서 음식을 갖고 다니는 것은 위험하다. 순식간에 빼앗긴다.

울트라문

알로라에서는 물고기포켓몬이 먹이다. 바다 위를 선회하며 먹이를 찾는 광경을 볼 수 있다.

1. 소개

Q. 깨비드릴조는 왜 이리 냉대받을까요?

A. 회전부리는 쓸만하죠. 다들 유전용으로 하나 만들어 놓지 않나?

-파워프로군 포켓10 질문 코너에서

지금은 회전부리를 쓰는 일이 별로 없어서 위의 말도 이젠 옛말이다.

1세대부터 등장한 포켓몬. 진화 전인 '깨비참'이란 이름은 일본판 이름(오니+스즈메)을 그대로 도깨비+참새+독수리 조합으로 옮긴 것에 가까우며, 진화 후에는 외형적으로 눈에 띄는 긴 부리와 목, 도감 설명에 나타난 식성으로 보아 섭금류, 특히 황새 내지는 왜가리에서 디자인 아이디어를 얻은 것처럼 보이나 머리 위에 벼슬도 있는 등 여러 가지 새가 혼합된 것으로 보인다.

피죤투와 함께, '초반부터 등장하는 노말/비행 포켓몬' 계열의 원조에 해당되며, 이후 이 노말/비행 계열은 현 세대까지도 맥맥이 이어지게 된다.[1] 혹여나 끊길 일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피죤투와는 일종의 라이벌 관계라 할 수 있다. 피죤투와 마찬가지로 역대 시리즈에서 취급은 매우 암울했다.

2. 포획

R/G/B/Y에선 3번 도로에서 깨비참이, D/P/Pt에서는 225번 도로, B/W에선 15번 도로에서 출현한다.

G/S/C에선 33번 도로부터 등장한다. 혹은 이게 아니더라도 금빛시티-35번 도로 게이트의 경비원인 '유랑'에게서 자신의 친구[2]한테 전해달라며 메일을 달고 있는 깨비참[3]를 주는데, 메일을 다른 포켓몬한테 옮기고 그 포켓몬을 대신 내주면 이 깨비참을 그대로 가질 수 있다. HG/SS에서는 모르는 포켓몬이라고 메일을 옮겨 둔 포켓몬도 다시 돌려주는데 스토리용 공중날기요원으로는 꽤 쓸만하다. 레벨도 20이라서 1만 더 올리면 바로 진화하는데다 ,날개치기를 드럽게 늦게 배우는 피죤투와 달리 처음부터 더 좋은 제비반환을 보유하고 있다. 교환한 포켓몬 취급이라 경험치도 많이 오른다. 굳이 안 가져다줘도 된다.

6세대 X/Y 에선 둘다 출현한다. 깨비참은 비행타입 프랜드사파리에 가면되고, 깨비드릴조 는 챔피언로드 동굴안쪽이 아닌 바깥쪽에서 출현한다. 단,OR/AS 는 깨비참이나 깨비드릴조 둘다 얻을수있는 방법이 존재하지 않으니, 그냥 옮겨오자.

7세대에서는 썬/문에서도 둘다 출현한다. 도감 설명에는 터프하고 지구력이 뛰어나다든지, 아득한 고대벽화에 깨비드릴조를 닮은 포켓몬이 있다는 등[4] 고대의 포켓몬처럼 표현된다.

3. 대전

2진화 포켓몬인 피죤투와 달리 1진화로 끝나서 종족치 합은 피죤투보다 더 낮지만, 분배 자체는 그리 나쁘진 않다. 쓸데없이 필요없는 능력치에도 골고루 분배를 받은 피죤투와는 달리 치우침 없이 딱 필요한 능력치들에 집중된 형태다. 공격력도 더 좋고, 5세대까지만 해도 스피드도 더 빨라서 피죤투에 대해서는 대체로 비교 우위를 가지고 있었다. 물론 현재는 피죤투가 메가진화를 가져가는 바람에 이젠 동률로 놓고 보기는 어렵지만.

다만 그마저도 높다고 말하기는 힘들고 기술배치도 애매해서 좋은 포켓몬이라 하긴 힘들었다. 쓸 만한 기술이 도합해서 회전부리, 드릴라이너, 승부굳히기, 도둑질, 순풍, 깃털댄스, 따라하기, 불새, 유턴이 끝. 피죤투에 대해서 우위를 가져봤자 깨비드릴조 앞에는 같은 스피드에 공격력이 더 높은 두트리오가 버티고 있었다. 둘이 배우는 기술이 크게 차이가 나지도 않았고, 그나마 차이나는 기술은 두트리오가 압도적으로 좋았다. 바둥바둥을 지닌 두트리오에 맞서 깨비드릴조가 내세울 수 있는 것은 따라하기였는데 유용한 기술이라고 하긴 힘들다. 내구도도 떨어지는 이 녀석은 따라하기도 전에 죽기 일쑤. 결국은 그냥 기술폭도 좁고 종족치/내구력도 저질인 포켓몬이다. 거기에 3세대부터 추가된 특성은 최고의 잉여 특성 중 하나인 날카로운 눈. 덕분에 파오리 다음가는 노말/비행계의 소시민으로 여겨진다. 이는 6세대 레이팅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싱글에서 깨비드릴조와 가장 많은 태그를 이루는 포켓몬이 니드퀸이며 다음 순위가 파이어로도 아니고 불화살빈과 화살꼬빈이다. 거기다 10위권 내 기술에 마구찌르기가 있다. 즉 변태플레이 내지 예능플레이 전용이다.

하지만 3세대까지는 어떻게든 입지는 약간 있었다. 노말/비행 타입 중에서 그나마 활약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이 깨비드릴조와 두트리오, 스왈로 이 셋 뿐이었다.[5] 당시 근성을 능동적으로 써먹을 수 없었던 스왈로에 비해서는 화력면에서 조금 우위에 있었다고 할 수 있지만 이렇게 봐도 어지간하면 그냥 두트리오를 쓰는 게 더 나았다. 특성이 서로 다르지만 어차피 날카로운눈이 좋은 것도 아니고 차라리 두트리오의 일찍기상이 더 능동적으로 써먹을 방법이 있었다.

4세대에서는 그나마 약간 있던 입지도 거의 없어졌다. 사실상 스피드만이 장점이었던 스왈로는 근성을 스스로 발동할 수 있게 되어 이제 깨비드릴조나 두트리오와는 격이 달라졌고, 새로 등장한 찌르호크 역시 이기기 힘든 상대다. 게다가 두트리오는 유전기로 강력한 신기술 브레이브버드를 얻고 본래 더 밑바닥이었던 피죤투마저 이 브레이브버드를 얻어 화력이 올랐는데 어째 깨비드릴조만 이 브레이브버드를 배울 수 없었다. 깨비드릴조의 비행 기술은 결국 아직도 회전부리에 머물러야 했는데 사용해보면 화력부족이 여실히 드러난다. 그렇다고 불새를 쓰자니 이 기술도 별로 좋은 기술이 아니다. 파워풀 허브를 달고 1회용으로라도 써보려고 해도 그렇게 쓰는 건 라이벌들도 더 높은 공격력으로 다 할 수 있으니 의미가 없다.

물론 깨비드릴조의 처참한 체력으로는 브레이브버드의 반동 디메리트가 굉장히 아프니 차라리 회전부리를 쓰는 게 나아 보일 수도 있지만, 브버를 잘만 지르는 다른 라이벌들이라고 체력이 크게 더 많은 것도 아니다. 게다가 어차피 깨비드릴조는 상대를 쳐서 못 잡으면 반격으로 날아오는 물리 기술이고 특수 기술이고 도저히 버틸 수가 없다.[6] 어지간한 자속 고위력기는 1배라도 깨비드릴조를 한방에 잡는다. 당시 비슷한 문제를 겪었으며 같은 체력이지만 특수 기술이라도 버텨볼만한 부스터보다도 사정이 좋지 않다. 이럴 바에야 한대라도 최대한 세게 때리고 죽는 게 낫건만...

그나마 5세대에서는 조금 상향되어 피죤투 따위보다 훨씬 좋아졌었다. 어디까지나 피죤투 보다는. 땅타입 신기술 드릴라이너를 배울 수 있게 되어 바위, 강철, 전기 타입에 대한 대책이 생겼다. 찌르호크가 공격할 수 없는 전기 약점을 찌를 수 있지만 인파이트의 견제 대상에 들어가는 노말, 악, 그리고 비행타입의 또 다른 약점인 얼음타입은 반대로 약점을 찌르지 못하며, 물리 내구의 벽이라고 할 수 있는 바위 타입이나 강철 타입을 한번에 쓰러뜨리지 못했다면 반격으로 스톤샤워스톤에지로 공격할 가능성이 높아 확정 1타로 아무것도 활약도 못한 채, 볼로 돌아가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전기구슬 피카츄 정도로 물리내구가 낮은 전기 타입이면 모를까 바위나 강철 타입을 깨비드릴조의 공격력으로, 자속도 못 받는 드릴라이너 한방으로 쓰러뜨릴 수 있을 가능성은 낮다. 자포코일은 4배인데도 난수가 나온다. 그래도 풀피가 아닌 바위/강철마저 상대하지 못하는 것보단 낫고, 전기 타입에게라도 어느정도 대들어볼 수 있다는 게 다행.

꿈의 세계 특성은 스나이퍼. 급소, 그러니까 에 맡기는 특성. 신기술 드릴라이너, 불새에 적용되고 적어도 잉여 특성인 날카로운눈보다는 좋지만 찌르호크의 위협, 이판사판이나 스왈로의 근성, 워글의 우격다짐 등에 모조리 밀린다는 것은 부정하지 못한다.

6세대에는 파이어로가 나오면서 안 좋던 입지가 팍 줄었다. 게다가 본래 공격력과 스피드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개성으로 차별화되었어야 할 동지 피죤투의 능력치가 뜬금없이 상향되어 스피드가 101로 변경. 깨비드릴조를 딱 1 차이로 넘어서고 말았다. 피죤투를 이렇게 상향해줬는데 깨비드릴조는 아무런 상향도 받지 못했다. 게다가 ORAS에서는 피죤투에게 메가진화까지 주면서 실제 성능은 둘째치고 대우 자체가 너무 박해서 눈물이 날 지경이다. 대신 변경된 급소 시스템 덕에 초점렌즈+드릴라이너면 50% 확률로 크리티컬을 띄운다는 점, 드릴라이너가 자력기 목록에 추가되었다는 점을 위안으로 삼아야 한다. 그나마 킬가르도메타그로스 따위에게 유효타를 먹일 수 있는 기술이 있다.

7세대에서 야부엉패리퍼는 특공이 10 상향되고 파오리는 공격이 25나 상향됬는데 이 녀석은 종족값 상향이 없었다. 공격치가 100만 되었어도 일단 못 쓸 수준은 안 되었을 텐데 매우 아쉬운 부분. 기충전을 습득하게되어 특성과의 시너지를 노릴 수 있게되었지만 강력한 메인웨폰의 부재가 여전히 걸린다. Z기술의 등장으로 기존의 허브 불새를 완전히 대체할수 있게되었으며, 따라하기도 실전레벨로 사용할 수 있게된 것은 다행이다.

4.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4.1. 애니메이션

사납게 생긴 모습답게 주로 시도 때도 없이 길 가는 행인들을 습격하는 이미지로 나온다. 그러니까 물 속에 갸라도스가 있고 숲 속에 독침붕이 있다면 하늘에는 깨비드릴조가 있는 셈. 애니메이션에서는 1화에서 한지우가 던진 돌에 맞은 한 마리가 무리를 지어 지우와 피카츄를 습격한다. 혼자서 깨비참 무리를 막으려는 지우의 모습에 뭔가를 느낀 피카츄가 깨비참 무리를 쫓아낸다. 이 깨비참 떼에게 쫓기다가 지우와 피카츄가 마음을 열게 된 사건은 너로 정했다!에서도 훌륭하게 구현되었다.

이후 돌에 맞았던 깨비참이 깨비드릴조로 진화하여 깨비참떼를 몰고와서 숲 속 포켓몬들인 구구와 피죤들을 습격하지만[7][8]지우의 피죤투의 공격에 물러난다. 더 안습한 것은 그 뒤에 날아오는 구구피죤들의 다굴못 버티고 쫒겨나기까지 한단 거다(....). 사실 지우가 그때 깨비드릴조를 잡았더라면 어떤전개가 나왔을지....?

이후로도 악역으로 많이 나온다.

4.2. 포켓몬스터 전격피카츄

포켓몬스터 전격피카츄에서는 지우가 최초로 잡은 포켓몬으로 등장한다.

4.3. 포켓몬 GO

포켓몬 GO에서는 본가와 마찬가지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디서든 출몰하며, 워낙에 깨비참이 자주 출몰하다보니 깨비드릴조까지 진화시키기엔 그다지 어렵지 않다.[9]

다만 라이벌격 포켓몬인 피죤투에 비해 CP 한계치가 낮은 것이 단점으로 꼽히며, 최대 CP가 그리 높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많이 선호되지는 않는다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된다.[10]

여담으로 2세대 업데이트 이전까지는 깨비참이 2km 알에서 일정 확률로 부화했으나, 2세대 업데이트 이후 깨비참이 더 이상 알에서 부화하지 않도록 조정되었다.

5. 기타

울음소리가 셀러/파르셀하고 비슷하다. 1세대 때는 몇 가지 패턴의 울음소리를 준비해놓고 효과만 조금 바꿔서 여러 번 돌려 써먹었기 때문이다.[11]

대전에서는 안습하지만 스토리 진행시에 키우기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 1세대/FRLG 초반에 구구와 깨비참이 나오는데 차라리 깨비참을 잡아서 키우는 게 더 성과를 낼 수 있다. 두트리오는 나중에나 얻을 수 있으니 그 전에 비행 포켓몬을 원한다면 이쪽일 수밖에 없다. 특히 1세대 때는 구구의 바람일으키기가 노말 타입 기술이어서 쪼기를 가진 깨비참에 비해 비행 타입 구실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1. [1] 6세대에서는 노말 대신 불꽃이 붙은 파이어로가 등장했다.
  2. [2] 31번도로 게이트 근처의 나무열매가 열리는 나무 바로 옆에서 졸고 있는 뚱뚱한 남자
  3. [3] 이름은 2세대(금/은) 번역본에서는 '심부름꾼', 4세대(하트골드/소울실버) 번역본에서는'파바리'
  4. [4] 피카츄 버전의 도감 설명을 재활용한 듯하다.
  5. [5] 야부엉의 경우 특공이 비교적 높은데다가 당시 자속보정을 받는 기술들이 전부 물리계였기에 당연히 냉대받을 수밖에 없었다.
  6. [6] 기띠를 쓴다면 버틸 수 있지만, 기띠로도 버티지 못하면 브레이브버드보다도 못하다
  7. [7] 이라고는 하나 사실구구는 동급이니그렇다쳐도 0.3의크기의 깨비참은1.1크기의피죤에게상대가 안된다.
  8. [8] 그래도 애니메이션에서는 피죤이 구구랑 비슷해보이는크기(대략0.5~0.6정도)로 나왔으니 물량빨이면 상대가 될지도?
  9. [9] 참고로 깨비참에서 깨비드릴조로 진화하기까지 필요한 사탕 개수는 50개이다.
  10. [10] 기존에는 62위를 기록했으며, 2세대 업데이트 이후 97위가 되었다.
  11. [11] 심지어 뿔카노와 리자몽의 울음소리는 아예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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