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집에 시리즈/등장인물

  관련 문서: 나 홀로 집에 시리즈

1. 개요
1.1. 1편&2편 등장인물
1.1.1. 주요 인물
1.1.2. 맥칼리스터 가족
1.1.3. 그 외
1.2. 3편 등장인물
1.3. 4편 등장인물
1.4. 5편 등장인물

1. 개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등장인물을 다룬 문서.

1.1. 1편&2편 등장인물

기존에는 4편의 등장인물 중 일부가 1편과 2편의 등장인물과 같아서(케빈, 마브, 엄마, 아빠, 버즈, 메갠) 문서 제목에 4편도 포함되어 있었지만 현재 4편은 사실상 없는 영화 취급되고 있고, 문서에 있는 등장인물들에 대한 설명도 거의 대부분 1편과 2편을 토대로 하고 있으므로 수정되었다. 4편의 등장인물로 캐스팅된 배우를 찾아본다면 나 홀로 집에 4 문서를 참고할 것.

1.1.1. 주요 인물

1.1.2. 맥칼리스터 가족

케빈의 아빠. 전형적인 자상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엄마인 케이트에 비해 큰 비중은 없다. 매사에 비관적이고 시니컬한 형 프랭크와 달리 긍정적이다. 해리와 마브가 '저 집만은 꼭 털고만다.'는 말을 할 정도로 화려하고 큰 집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꽤나 재력가이자 능력자인 것으로 보인다. 경제력이 집안 내력인지의 여부는 명확히 나오지는 않지만, 그의 친형인 프랭크가 피터에게 빌붙는(...)걸 보면 자수성가일 가능성이 높다. 소설판의 케빈의 평가를 보면 큰아빠 프랭크와 친형제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안 닮았다고.

배우 존 허드는 이후 2017년 7월 21일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 알토의 호텔에서 7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 케이트 맥칼리스터(캐서린 오하라 / 성우는 문지현(KBS), 최성우(MBC, SBS))

케빈의 엄마. 케빈과 2인조 도둑 다음으로 비중이 높은 등장인물이다. 2편의 영화에서 케빈을 떼놓고 떠나는 바람에 케빈 찾아 3만리를 찍게 된다. 케빈에게 가족이 없어봐야 그 소중함을 알 거라는 말을 하지만, 정작 어른인 자신도 케빈과 떨어진 상황에서 그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였는지를 다시금 깨닫게 되는 아이러니함을 느낀다.[1] 1편에서는 파리 샤를 드 골 국제공항 체크인 카운터에서 하염없이 대기하다[2] 악단 멤버들을 만나 겨우 미국행 비행기를 탔고, 미국 도착 후 그 악단 멤버들의 차에 히치하이킹해서 케빈을 만나러 간다. 2편에서는 플로리다에서 뉴욕까지 도착한 후 홀로 케빈을 찾으러 나서는데, 혹시나 해서 롭[3]의 집에 들렀을 때 간발의 시간차로 케빈이 도둑들을 유인하기 위해 이쪽으로 달려온 것을 못 보고 타임스퀘어로 떠난다.

배우 캐서린 오하라는 모국 캐나다에서 캐나다 훈장(영어 : Order of Canada, 프랑스어 : Ordre du Canada)을 수상했을 정도로 인지도가 높고, 연기자로서의 커리어도 꾸준한 편이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폐막식에도 출연하였다.

  • 리니 맥칼리스터(1편: 안젤라 고덜즈, 2편: 모린 엘리자베스 셰이 / 성우는 우정신)

5남매 중 셋째인 케빈의 작은누나. 1편 전반에 케빈을 프랑스어로 놀리던 금발 소녀. 1편과 2편의 배우가 다른데, 2편에서는 거의 공기 수준이라 아무도 모른다.

  • 메갠 맥칼리스터(힐러리 울프)

5남매 중 둘째인 케빈의 큰누나. 1편에서는 전반에 케빈을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한다고 하는 등 쓸모없다고 모욕했으나, 케빈을 집에 두고 온 후에는 버즈와는 달리 케빈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배우 힐러리 울프는 미국 국가대표 유도선수로 활약했으며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48kg)과 2000년 시드니 올림픽(-52kg)에 출전했다.

  • 레슬리 맥칼리스터(테리 스넬 / 성우는 홍승옥)

케빈의 큰엄마. 프랭크의 부인이다. 무개념의 극치를 보이는 남편보다는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편.[4] 프랭크와의 사이의 애들은 순서대로 트레이시, 로드, 산드라, 브룩, 풀러.

  • 제프 맥칼리스터(마이클 C. 마로나)

5남매 중 넷째인 케빈의 작은형. 역시 전반에 메갠&리니와 함께 케빈을 모욕하던 소년으로, 극중 모습이 묘하게 루퍼트 그린트를 닮았다. 그냥 론 위즐리 심술궂은 버전

  • 헤더 맥칼리스터(크리스틴 민터)

롭의 장녀. 케빈의 사촌들 중 가장 나이가 많으며, 1편에서 초반에 (다락방에 갇혀 밖으로 나오지 못한) 케빈이 아닌 옆집 꼬마를 세면서 인원 체크를 잘못 하는 실수를 저지른다. 2편에서는 미등장.

  • 산드라 맥칼리스터(다이애나 레인): 사진

비중이 공기 수준인데다 그나마 있는 대사도 거의 지나가는 수준이다(...). 하지만 매우 예뻐서 눈에 띈다.

배우 다이애나 레인은 1, 2편 상영 당시에는 캠피누(Campeanu)라는 성을 썼지만 현재는 레인(Rein)이라는 성을 쓰고 있으며, 최근 모습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 로드 맥칼리스터(제디디아 코엔)

1편 전반에 버즈의 방에서 창밖의 옆집 할아버지를 같이 내다보던 안경 낀 소년이다.

  • 풀러 맥칼리스터(키에란 컬킨 / 성우는 이선호[5])

케빈의 사촌동생. 안경을 끼고 있다. 맨날 콜라를 마시며,[6] 이 때문에 밤에 오줌을 싸기도 한다. 2편 마지막에서 플라자 호텔에 묵을 때 자기 혼자 넓은 침대를 차지하는 위엄을 선보이기도 했다. 산타클로스를 믿는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인다.

사실 키에란 컬킨은 매컬리 컬킨의 친동생으로, 여러 편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배우로서는 오히려 막장급으로 전락했던 맥컬리 컬킨보다 안정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 트레이시 맥칼리스터(센타 모시스)

이쪽도 병풍 수준.

  • 브룩 맥칼리스터(애나 슬로키)

풀러의 누나. 배경이긴 하나, 풀러 옆에 있던 안경 낀 소녀라고 하면 얼추 누군지 분간은 가능하다.

  • 롭 맥칼리스터

2편에서 언급만 된 인물로, 케빈의 둘째 큰아빠. 뉴욕에 살고 있다. 피터가 뉴욕으로 날아간 케빈이 롭의 집에 갔을지도 모른다고 언급했으며, 케빈도 호텔에서 피터의 수첩을 보다가 롭이 뉴욕에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그러나 케빈이 호텔에서 쫓겨난 뒤에 롭의 집에 갔을 땐 식구들이 모두 파리로 휴가를 떠난 상태였던데다 집은 수리중이었기 때문에 아무도 없었는데, 이 집은 이후 케빈에 의해 온갖 트랩이 존재하는 현실에 존재하는 지옥으로 마개조당한다. 조젯과의 자식들은 헤더 외에도 아들 스테판과 쌍둥이인 두 딸들이 있다.

  • 조젯 맥칼리스터

2편에서 언급만 된 인물로, 케빈의 둘째 큰엄마이며 롭의 부인이다.

1.1.3. 그 외

1편에서 케빈의 이웃집에 사는 할아버지로 나왔다. 버즈가 말한 허위사실 유포 때문에[9] 케빈은 말리를 볼 때마다 지레 겁을 먹고 도망친다.[10] 하지만 크리스마스 전날 밤 성당에서 만나게 되는데, 케빈에게 자신에 대한 소문들은 전부 거짓말이며 오래 전에 아들과 싸운 뒤 연락도 끊은 채 혼자 살고 있어서 크리스마스가 외롭다는 말을 한다. 성당에 온 것도 성가대에서 성가를 부르는 손녀를 먼 발치에서 보기 위해서 였던 것. 이에 케빈은 "사실은 아들이 먼저 연락해오기를 기다리고 있을 것 같은데요? 먼저 연락해보세요."라고 말하면서 가까워진다. 나중에 케빈이 해리와 마브에게 붙잡혔을 때 눈삽으로 그들을 때려잡아 살해하고[11] 케빈을 구해내며, 이 무렵 케빈의 조언대로 아들에게 연락했는지 다음날 아침 아들 내외와 손녀를 만나 훈훈하게 상봉하며 케빈에게 손을 흔들고 이에 케빈이 미소로 응답하는 감동스러운 장면도 연출한다. 손에 상처가 있는데, 가게에서 케빈과 만났을때는 손을 보면 붕대를 감고 있을 정도로 상처가 심한데 반해, 교회에서는 밴드만 붙이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아들 내외와 손녀와 만나고 있을때는 손에 아무것도 붙이고 있지 않다.

배우 로버트 브로좀은 1924년 생으로, 이 영화가 개봉한 당시인 1990년에 66세였다. 이후 2011년 7월 8일에 향년 8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극중극 흑백 느와르 영화 '타락한 영혼의 천사들(Angels with filthy souls)' 시리즈에 등장하는 캐릭터. 매번 자신을 배신한 인물[12]에게 토미건을 난사하면서[13] 광소를 퍼붓는 것이 특징인데, 케빈은 이걸로 3번이나 어른들을 낚았다.(피자 배달부, 2인조 도둑, 호텔 직원들) 또 you의 be동사를 were이 아닌 was라고 쓰는 등 문법적으로 조악한 말투를 쓰는 걸 보면 교육 수준이나 지적 수준이 별로 좋지는 않은 듯하다.

배우 랄프 푸디는 나 홀로 집에 2에서 출연한 것을 마지막으로 은퇴하였고, 1999년 71세의 나이에 암으로 별세하였다. 여담으로 본래 조니 역할을 맡을 사람은 1편에서 스네이크 역을 맡은 마이클 구이도였고 랄프 푸디가 스네이크 역을 맡기로 했었다고 한다. 그러나 랄프 푸디가 무릎이 좋지 않아서 인공 관절 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총 맞고 쓰러지는 연기를 할 때의 모습이 부자연스러워 역할을 바꾸게 되었다고 한다. 기사 참조

  • 비둘기 아줌마(브렌다 프리커[14] / 성우는 윤소라)

2편 등장인물. 말리 할아버지와 여러모로 비슷한 포지션[15]으로, 혼자 살고 있다. 그런데 이 아줌마가 살고 있는 곳은 다른 곳도 아닌 카네기 홀 공연장의 천장.[16] 본인 말로는 여러 음악인들의 공연을 봐왔다고. 이전에는 가정과 직장이 있었지만, 남편한데 버림 받아 큰 상처를 받았다고 한다. 그 일로 인해 남자들을 믿지 않게 되었고, 타인을 믿었다가 또 다시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게 되어서 좋은 사람이 나타날 때마다 피해왔다고 한다. 케빈과 친구가 되었고,[17] 막판에 두 도둑에게 잡혀 위기에 처한 케빈을 도와주는데, 이 때 도둑들을 향해 비둘기 모이를 뿌린 후 경찰들이 오기 전까지 속절없이 비둘기떼에게 습격당하는 마브와 해리의 처절한 장면이 압권. 이후 결말에서 케빈으로부터 멧비둘기 모형을 선물받고 고마워하며 케빈을 껴안는다.

  • E. F. 던칸(에디 브래큰 / 성우는 이도련)

던칸 장난감 가게[18]의 사장으로, 아이들을 좋아한다. 케빈이 장난감을 살 때 계산대에서 판매수익을 어린이 병원에 기부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주고, 케빈에게서 20달러를 기부받은 후 트리 장식의 멧비둘기 한 쌍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며 선물로 줬다.[19] 처음 만났을 때 케빈은 그를 그냥 인상좋은 계산대 할아버지라고 생각했는데, 케빈이 계산대에서 나와 걸어가다가 가게에 크게 걸려 있던 던칸의 초상화를 보고 조금 전 계산대에서 만난 노인의 얼굴과 같은 것을 알아차리고는 다시 확인해보려던 케빈이 뒤돌아보지만 덩컨 사장은 계산대에 없었다. 이후 도둑들로부터 가게를 지켜 준 케빈에게 감사를 표하고, 많은 양의 선물들을 호텔로 보내준다.

이원종 닮았다

플라자 호텔의 컨시어지[21], 혼자 투숙하는 케빈을 유심히 보고 진짜 부모가 예약한 게 맞는지 틈틈히 확인해본다. 심지어 야밤에 몰래 기습을 감행하지만, 케빈이 욕실에서 선물받은 튜브와 프랭크의 목소리를 녹음한 테이프로 위장한 것에 속아서 황급히 도망친다.[22] 다음 날에 방법을 바꿔 케빈이 사용한 신용카드를 단말기에서 조회하여 도난카드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런데 도둑들에게 쫓기는 케빈을 신용카드 도둑으로 몰아서 윽박지르고 내몰아 케빈이 호텔 밖으로 달아나는 원인을 제공했다.

그 와중에 케빈의 비디오 함정에 걸려서 동성애자로 몰리는 굴욕을 당한다. 결국 케빈의 부모가 플라자 호텔에 왔을 때 자기 딴에는 어떻게 무마해보려고 하던 게 뻘소리만 연발해 결국 케빈의 어머니에게 싸닥션까지 맞는다.[23] 뭔가 흡족한 결과가 나오거나 뻘쭘할 때 짓는 살인미소가 압권이다. I love you...가 그 절정[24]

사실 이 양반을 비롯한 호텔 직원들은 호텔 직원으로서 해야할 일을 한 격인데 워낙 바보스러운 분위기를 잔뜩 풍기다보니 그런 느낌이 안 든다.[25]

  • 세드릭(롭 슈나이더 / 성우는 이인성)

플라자 호텔의 직원. 케빈에게 여러가지 서비스를 해준다. 만날 때마다 팁을 요구하지만, 결국 돌아오는건 뿐... 그나마 돈을 얻을 기회마저 지레짐작으로 날려먹는다(...).[26] 막판에 케빈의 가족들이 플라자 호텔에 묵을 때 케빈이 여태까지 썼던 룸서비스의 청구서를 버즈에게 전달해준다. 이때도 버즈에게 팁을 요구하지만, 돌아오는건 씹던 껌(...)[27] 이에 "멋진 집안이군. 좋네."이라는 한 마디를 남기며 훈훈하게 퇴장.

플라자 호텔 카운터 여직원. 어린 케빈이 직접 신용카드를 사용하여 체크인하려는 것을 보고 의심스러운 눈으로 바라봤다. 이후 케빈이 호텔에서 직원들에게 쫓길 때 엘리베이터 앞에서 케빈를 온몸으로 막아서려고 했지만 케빈이 다리 사이로 슬라이딩해서 통과하는 바람에 뒤쫓아오던 세드릭, 헥터와 충돌해버린다. 이후 케빈을 찾으러 온 맥칼리스터 가족이 호텔에 와서 따지자, 여긴 바보들만 일하냐는 케이트의 질문에 "뉴욕에서 최고지요."라고 답했다.[29]

제 45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본인이다. 2편에서 플라자 호텔에 들어선 케빈이 "실례지만, 로비가 어디예요?"라고 물어보자[30] "복도 아래쪽을 지나서 왼쪽으로 가면 된단다."라며 방향을 알려주는 지나가는 투숙객 역.촬영 당시 배경이었던 플라자 호텔의 소유주였기 때문에 카메오로 출연한 것이다.MBC,SBS 한국 더빙판에서는 그가 나오는 장면에 "도널드 트럼프 특별출연"이라는 자막을 넣은 적이 있다.이때 트럼프는 공화당 입당 전,정치 입문전이였으니 당연히 대부호인 사업가일 뿐이었다.

  • 패션 모델(리 짐머만)
2편의 뉴욕거리에서 탈옥한 마브와 해리가 케빈과 엇갈릴때 근처에서 같이 걸어 가던 도중, 마브의 동전털이용 끈끈이 장갑에 핸드백이랑 같이 붙었는데, 여기서 마브가 눈치없게 추파를 던지자 싸닥션을 날리면서 지나가는 단역으로 나오나 싶지만. 플라자 호텔에서 카드 사용으로 문제가 생겨서 도주하던 캐빈을 붙잡은 해리와 마브가 가던 도중 케빈이 엉덩이를 꼬집어서 또 마주하게 되고, 또 마브는 눈치없이 안녕 자기 라고 인사했다가 죽빵을 후드려맞으면서 다운. 여기에 케빈은 기지를 발휘해서 해리가 했다고 우기는 바람에 해리에게까지 죽빵을 갈기고는 퇴장. 대사는 없지만, 전편에서의 말리 할아버지같은 활약으로 케빈이 빠져나가게 도와줬다.


  1. [1] 특히 2편에서 가족여행으로 플로리다 공항에 도착한 뒤, 각자 짐을 찾는데 케빈만 또 없자 자기 짐 챙기기 바쁜 사촌과 친척들은 서로 케빈의 가방을 전달하며 그냥 '케빈 없어요', '케빈 없대요'라며 전달하다 엄마마저 아빠한테 무심히 '케빈 없대’ 라며 가방을 주자 케빈 아빠는 What!?이라고 놀라고 그제서야 상황을 이해한 케빈 엄마는 허탈히 웃다가 "케빈!!!!!!"이라 외치며 진짜 뒤로 쓰러진다.
  2. [2] 당시 성탄절 이브여서 표 자체가 없다시피했다. 그나마도 일등석을 고급 손목시계+500달러랑 바꿔서 겨우 탔다.
  3. [3] 작중에서 이름만 언급되는 케빈의 둘째 큰아빠.
  4. [4] 작중 비중이 많지는 않지만, 레슬리의 이러한 모습은 작중에서 여러 번 나온다. 1편에서는 프랭크가 기내 물품(크리스탈 식기)를 몰래 챙기려고 할 때 나무라고, 케이트가 케빈을 놓고 온 사실을 깨닫고 충격받았을 때 손을 감싸면서 위로해주며, 파리에 도착했을 때 공항에서 자신도 케빈네 집 이웃들에게 전화를 걸어주는 등 케이트를 적극적으로 도와준다. 2편에서는 버즈의 장난 당시 폭소하는 프랭크에게 그만 하라고 뜯어말리거나, 공항에서 프랭크가 케빈의 짐가방을 받지 않을 때 눈살을 찌푸리고, 결말에서 다같이 선물을 뜯을 때 아이들에게 "포장지는 뜯지 말거라. 내년에도 써야 하니까."라고 말하는 모습이 나온다.
  5. [5] SBS판 알렉스 프루이트를 맡는다.
  6. [6] 그런데 작중에서 이 콜라를 마시는 연기가 은근 귀엽다는 반응들이 제법 있다.
  7. [7] 스티븐 킹의 원작소설을 토대로 한 영화 크리스틴에서 악령 든 빨간차인 크리스틴을 주인공에게 팔아버리는 할아버지 역을 맡기도 했다.
  8. [8] 1960년 데뷔한 원로성우. 박영남보단 선배이다.
  9. [9] 혼자 사는 이유가 가족들을 흔적도 없이 죽여서 그렇다는니 길에 소금을 뿌리는 이유가 시체들을 정리하고 남은 걸 뿌리는 것이라느니 등등... 거의 명예훼손 수준이다. 이 소문이 마을에서는 꽤 유명한 소문인지, 교회에서 케빈이 이 할아버지와 마주칠 때, 케빈이 또 겁에 질린 모습을 보이자 이 할아버지가 자신과 관련된 소문은 다 거짓말이라고 말해준다.
  10. [10] 이 때문에 실제로 어느 가게에서 칫솔을 사러 갔는데 잠시 후 말리가 가게에 들어와 카운터에 나타나자 본의 아니게 칫솔값 지불을 하지 않은 채 도둑질하는 장면도 나온다.
  11. [11] 해리 림 링크 참고. 전문가의 분석에 따르면 저 정도로 후려갈기면 사람 죽는다고 한다.
  12. [12] 1편에서는 돈을 내놓으라는 스네이크, 2편에서는 바람둥이 애인.
  13. [13] 총 쏘기 전에 카운트다운를 세지만, 제대로 안 세고 무조건 쏴 죽이기 때문에 사실상 의미가 없다. 스네이크를 죽일 때는 10을 센다고 하더니 1, 2를 세자마자 바로 10이라고 센 후 총을 난사했고, 애인을 죽일 때는 3을 센다고 하더니 1, 2를 세자마자 총을 난사하고는 다 쏜 후에야 3을 셌다. 사실 1편에선 "10을 세기 전에 나가라."고만 했지 1부터 10까지 차례대로 센다고 한 적 없다. 2편에서도 "3을 세기 전에 꺼지라"고만 했지 그 전에 총을 안 쏜다고는 안 했다.
  14. [14] 제6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2014년에 배우 은퇴.
  15. [15]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의 코멘터리에 따르면 크리스마스에 집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밖에서 어두운 삶을 사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대변하는 캐릭터라고 한다.
  16. [16] 소설판에서는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대사가 나온다.
  17. [17] 케빈은 처음 그녀를 봤을 때는 지저분하다며 피했고, 어두워진 밤에 공원에서 다시 봤을때는 겁먹고 비명을 질렸지만, 발이 끼었을 때 도와준 그녀의 모습을 보고 실은 좋은 사람이라는 걸 깨닫는다.
  18. [18] 다만 이 장난감 가게는 실제로 있는 곳이 아니다. 뉴욕 맨해튼에 실제로 있는 장난감 가게 F.A.O.Schwarz를 모델로 한 듯. 이 가게는 2015년부터 임대료 문제 때문에 무기한 휴점에 들어갔는데, 다행히 2018년 말에 재개장했다.
  19. [19] 멧비둘기는 우정과 사랑의 상징이고, 두 사람이 멧비둘기 모형을 갖고있는 한 이들의 우정은 영원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며 두 멧비둘기 모형 중 하나는 특별히 좋아하는 사람한데 주라고 했다.
  20. [20] 자세히 들어보면 영국식 말투를 쓴다. 정확히는 잉글랜드인이며 성씨만 보면 아일랜드계일 수도 있는데, 실제로 배우 본인도 아일랜드스코틀랜드 혈통이 섞여 있다. 《레드얼럿3》에서 아나톨리 체르덴코를 맡았으며 무엇보다 전설적인 컬트 영화 록키 호러 픽쳐 쇼에서 프랭크 피터를 연기한 그 배우다. 이 밖에도 삼총사에선 리슐리외 추기경을, 아담스 패밀리 시리즈 3편(Reunion)의 고메즈 아담스를 연기했다.
  21. [21] 대부분의 팬들이 호텔 지배인으로 알고 있는데, 영화 내에서 컨시어지 데스크에 있는 게 확인된다.
  22. [22] 여담으로 그 당시 케빈이 욕실에서 쓴 튜브는 광대 형상을 한 튜브였는데, 팀 커리는 스티븐 킹의 유명 공포 소설 그것의 1990년판 영화에서 광대 괴물 페니와이즈 역을 맏은 것으로도 잘 알려진 배우이다. 어찌 보면 배우개그.
  23. [23] 다만 이건 독기가 제대로 올라있었던 케빈의 엄마가 혼자서라도 케빈을 찾겠다고 할 때 밖에는 총 든 강도가 많다면서 말대꾸했다가 맞은거다.
  24. [24] 이 배역을 맡은 팀 커리는 삼총사(1993)에서 리슐리외 역을 담당하기도 했는데, 이 영화 막판에 안 도트리슈 왕비에게 주먹으로 맞기 전에도 특유의 미소를 선보이기도 했다. 배우 특유의 개인기인 듯. 영화에서도 나왔지만 이 웃는 표정이 1966년에 나온 고전 애니메이션 '그린치는 어떻게 크리스마스를 훔쳤는가'의 주인공인 그린치와 엄청난 싱크로율를 보여줬을 정도.
  25. [25] 다만 체크인할 때 꼬마애 혼자 왔는데 어른이랑 왔는지 확인도 안하고 바로 통과시킨 건 말 그대로 바보짓이고, 그러니까 여긴 바보들만 일하냐는 케빈 엄마의 말이 결코 틀린 게 아니라는 거다. 나중에 케빈이 갖고 있던 카드가 도난신고된게 밝혀졌을 때 케빈을 불러서 무슨 일인지 묻는게 아니라 끽해야 초등학생밖에 안 된 아이를 도둑 취급해서 겁을 먹게 하고 뉴욕 시내를 헤매게 한 건 고소당해도 할 말이 없는 행동이다. 실제로 이렇게 달아난 케빈에게 무슨 일이 생겼으면 직원들이 문제가 아니라 플라자 호텔 전체를 상대로 엄청난 소송이 걸리고 전국적인 스캔들이 일어났을 수도 있다.
  26. [26] 케빈이 팁을 주겠다고 하자 괜찮다면서 어제 준 껌이 단물 안 빠졌다는 말을 그것도 씹던 껌을 보여주면서까지 얘기하지만 케빈이 주머니에서 꺼낸건 10달러짜리 지폐 여러 장이었다(...). 케빈이 팁 필요없냐면서 알겠다고 하자 황급히 돌변하지만 문은 닫히고.....
  27. [27] 사실 이 부분은 버즈가 쓰레기를 버려주겠다는 뜻으로 오해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 케빈에 비해 버즈가 좀 모자란 듯한 인상이기도 하고......
  28. [28] 해리 포터 시리즈미네르바 맥고나걸 교수를 맡은 배우 매기 스미스와 꽤 닮아서 같은 배우가 맡은 것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은 엄연히 다른 사람이다. 이 배우는 나중에 러시아워 3에서 카터를 도와주는 수녀로도 등장한다. 영어와 프랑스어를 번역하는데 그 내용이 압권에 악당이 죽기 전에 듣는 마지막 기도(실제로 죽이지는 않았다)를 함으로 악당이 항복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자복을 받아내자 카터와 하이파이브를 하는 장면이 개그의 포인트.
  29. [29] 원문은 "도대체 여기선 어떤 종류의 얼간이들이 일하고 있는거에요??"라고 하자 이렇게 대답한다. 즉, 질문과 이어서 보면 "뉴욕 최고의 얼간이들이 일하고 있다."(...)는 셀프디스 멘트가 된다.
  30. [30]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된 후, 유튜브의 해당 동영상에는 "백악관이 어디에요?", 혹은 (선거 중의 반(反)이민 발언을 빗댄) "멕시코가 어디에요?" "장벽 넘어서 왼쪽이란다"라는 질문이 댓글로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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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3편 등장인물

항목 참조.
  • 생쥐[31] 도리스(Doris)와 앵무새 스탠(Stan)
도리스는 알렉스 본인이 기르는 하얀 생쥐고, 스탠은 형인 스탠 프루이트가 기르는 수다스러운 앵무새다. 작중 유일한 알렉스의 지원군. 도리스는 앨리스가 버튼의 영 좋지 않은 곳을 후려치게 만들고, 스탠은 샤워실에서 얼을 일당의 두목인 피터에게 최후의 일격을 안겨준다. 스탠은 크래커를 좋아하는데, 1개는 받지 않고 최소 2개는 되어야만 한다. 이 때문에 마당 이글루에 숨어있던 피터와의 협상이 실패하자 문답무용으로 성냥에 불을 붙여 이글루 안에 있던 수많은 폭죽을 터트리곤 알렉스의 무선조종 카 (car)를 타고 탈출해 수년간 경찰도 못 잡은 범인 검거에 기여한다. 이후 알렉스가 새 무선조종 카를 받으면서 이 카는 도리스를 태우며 스탠이 자가용으로 몬다.[32]
금강불괴 3호 테러리스트 리더로 성격이 매우 냉정하고[34][35] 침착하다. 우선 그와 밑에 3명의 부하들은 1, 2편에 해리와 마브 같은 얼간이 머저리 빈집털이 좀도둑 따위가 아니라 테러조직이다. 그냥 얼간이 같은 모습만 보여주는 1, 2편의 돌대가리들과는 비교 자체가 모욕인 수준으로 차원이 다른 포스와 카리스마에 높은 지능을 보여준다. 본인의 실력은 당연하고 지휘력도 좋으며 작중 초반부터 동유럽 간지를 풍기지만, 알렉스의 뛰어난 기지에 의해서 사정없이 얄짤없이 탈탈탈 털려 쳐발리고 농락당하다가 최후반에 이글루에서 숨어있다 폭탄이 터져 7년 동안 쫓던 FBI에게 잡힌다.[36] 중간에 알렉스에 의해 눈에 스프레이가 뿌려저 까매지는데 왠지 조로 같아 웃긴다. 그 후 집에 들어와 현관 옆 옷장문을 열다가 권투 글러브 트랩에 영 좋지 않은 곳을 가격당해 주저앉다가 총기 오발사고를 낸다. FBI 요원의 말로는 7년간이나 잡히지 않은 일류라고 한다.국정원도 못잡는 놈을 일개 초딩이가 잡았단 말씀 헤스 할머니를 구하러 온 알렉스를 숨어있다가 붙잡는데는 성공하나, 알렉스의 가짜 총에 낚이는 바람에 그대로 도망쳐서 이글루[37] 안에 숨어서 자신의 부하들이 잡혀가는 걸 목격하며 그대로 숨어있게 되나, 앵무새 스탠에게 허무하게 자신의 위치가 발각[38]되며 그대로 경찰에게 체포되었다.
금강불괴 4호 피터의 부하이자 테러리스트 내 홍일점으로, 알렉스의 반 친구 엄마인 척 행세하면서 알렉스로부터 컴퓨터 칩을 다시 받으려 한다. 테러리스트 멤버답게 잔인함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중반부에 알렉스의 친구네 집 개를 훔쳐다가 산책하던 이웃으로 위장하여 알렉스의 집에 잡입하려 했으나 알렉스의 정체모를 파이프를 불어 개가 그것에 반응을 하여 뛰쳐가는데 앨리스가 개줄에 발이 걸린채 질질 끌려가다 바닥에 널부러진다. 이때문에 떨어진 모자를 주으려다 바지가 찢어져 속옷이 노출되는 굴욕을 당한다. 후반에 흰 옷이 더러워져 있는데, 이는 알렉스가 만들어 놓은 진창에서 두번이나[39] 넘어졌기 때문이다. 넘어지면서 미리 설치해놓은 피아노줄을 건드려 머리에 화분을 맞은건 덤. 후반에 가정용 엘리베이터를 타려다가[40] 떨어져 허리가 접혀 3번째로 리타이어한다. 체조를 배웠는지 집에 침입할 때 덤블링을 시전해서 현관을 넘는다. 근데... 그래도 털렸다. 경찰이 연행할 때는 요상한 발레리나 포즈로 경찰 2명에게 실려서 갔다.
금강불괴 5호 피터의 부하로, 호쾌하고 재밌는 모습을 보여주는 개그 캐릭터이다. 각종 또라이짓을 좀 많이 했으며, 이 때문에 알렉스에 의해서 바보 멍청이로 찍혀, 쥐덫에 찍히고 총기 오발로 변기 오물을 맞는 등 호되게 당했다. 후반에 얼음이 즐비한 수영장에 빠져 버튼과 함께 리타이어한다. 아울러 저니건과 함께 경찰에 연행될 때 얼음이 허리에 걸려있었는데 마치 발레리나 치마같이 보인다. 위상이 전작의 마브에 가깝다.[41] 후반에 행동 개시할 때 전기 철조망을 건드려 감전되고 피터와 같이 책이 가득 담긴 책장과 바벨 콤보 공격을 받는다. 그리고 생석회+물을 얼굴에 맞고 창문을 넘고나서 접착제가 담긴 장난감 수레에 양쪽 발이 빠지기도 했다.
금강불괴 6호 피터의 부하로, 성격이 쪼잔하고 냉정한 편으로 피터와 같이 운전을 잘 한다. 알렉스의 집에 쳐들어갔을 때 처음에는 배터리가 연결된 전기의자에 감전 당했고[42] 잔디깎기 기계에 의해서 머리가 왕창 깎이는 수모를 당했다. 앨리스: 머리 깎았어요? 그리고 알렉스가 키우는 생쥐를 보고 비명을 지른 앨리스에게 하키 스틱으로 영 좋지 않은 곳을 가격 당했다. 후반에 얼음이 즐비한 수영장에 빠져 얼과 함께 리타이어한다.
알렉스의 아버지로, 출장 간 상태라서 정말 비중이 없다. [43] 테러리스트가 붙잡힌 후에야 집으로 돌아온다.
알렉스의 어머니로, 일 때문에 할 수 없이 외출한 사이에 집에 혼자 있는 알렉스를 걱정하는 정도였지만, 이후 테러리스트와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멘붕한다.
  • 헤스 할머니(마리안 셀데스)[44] : 옆집에 사는 할머니로, 평생 결혼을 하지 않은 독신이라 히스테리 기질이 있었고, 특히 자신에게 따박따박 말대답하는 알렉스를 은근히 못마땅하게 여겼다. 극초반에 공항에서 테러리스트들의 짐인 컴퓨터 칩이 든 자동차 장난감이 든 쇼핑백을 자신이 여행가서 사온 빵이 든 쇼핑백으로 착각해서 가져가고, 집에서야 그걸 알고는 빵 대신 자동차를 알렉스에게 선물로 주었는데, 이것이 테러리스트들이 알렉스를 노리는 원인이 되었다. 중반에 테러리스트들에게 잡혀 외부 창고에 문이 열려있는 채로 감금되어 있었다. 앨리스가 헤스 할머니를 의자에 앉혀 테입으로 꽁꽁 묶는 과정에서 문은 열어둘 것이라고 말하고, 그 이유가 눈보라가 곧 몰아칠 거니 맑은 공기 쐬서 건강이나 좋아지라며 조롱한다. 그러다가 알렉스에 의해 구출되는 과정에서 알렉스의 착하고 따뜻한 마음을 알게 된다.[45] 성우는 MBC 전임복, SBS 기경옥.
  • 스탠 프루이트(세스 스미스) : 알렉스의 형으로, 수두에 걸린 알렉스를 놀려댔다. 전작의 버즈 포지션. 그러나 버즈의 포스에는 아득하게 모자란다.[46] 하지만 작중 후반에 동생이 혼자 남은 집에 위험한 일이 생겼다는 것을 알자 심각한 표정으로 동생의 안전을 묻는 모습을 보인다. MBC 김영선, SBS 성완경.
  • 몰리 프루이트(스칼렛 요한슨) : 알렉스의 누나로, 역시 알렉스를 놀려먹지만 후반에는 동생을 걱정하는 입장이다. 스터키 요원이 알렉스의 상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고, 그냥 나가려 하자 문을 막아서고 당장 설명을 요구하는 강단있는 모습을 보인다.[47] MBC 김서영, SBS 소연.[48] 역할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은 어느 영화들 덕분에 역대 나홀로집에 1~5편의 나왔던 모든 출연진 중 대중들에게 가장 인지도가 높은 배우라 할수있다. 트럼프 빼고
  • 스터키 요원(크리스토퍼 커리) : 샌프란시스코 지부 FBI 요원으로 카렌, 잭, 몰리에게 테러리스트들의 정체를 설명해주었다. 성우는 조경모.
  • 택시 기사 할아버지(리차드 해밀던)[49] : 헤스 할머니를 태웠다가 테러리스트에 심문받는 택시 기사. 헤스 할머니보다 나이 많은 할아버지라 귀가 안 좋다. 공교롭게도 나중에 알렉스 아버지도 이 차를 타고 온다.


  1. [31] 정확히는 시궁쥐이다.
  2. [32] 상식적으로 말도 가지가지 하고, 노래는 기본에 적절하게 아무 말이나 지껄이면서도 대충 사람이 하는 것 같이 말을 해서 사람을 속여넘기기까지 하며 크래커가 1개인지 2개인지 알고 두 발가락을 치켜세우며 '2배 아니면 안 받아' 라고 하는 걸 보아 간단한 가짓수 구분이 가능한 것으로 보이며, 성냥을 지져 폭죽에 붙이거나 알렉스 없이도 무선조종 카를 운행하거나, 심지어는 협상이나 도발 등의 고도의 지능활동까지 선보여 앵무새 치곤 가히 사기적인 지능을 가지고 있다.
  3. [33] 둘 다 이름이 비슷하다.
  4. [34] 여태 쌓아놓던 캐릭터가 죄다 붕괴되는 후반부엔 알렉스를 자기도 모르게 바꿔치기당한 권총으로 위협하다 오히려 알렉스에게 낚여 권총으로 역위협당하다가 귀여운 사자후 "왘!!"에 놀라 도망가는데, 이전에 권총을 헷갈려서 잘못 집은 것도 그렇고 여태 총 써본 횟수가 장난이 아닐텐데 실총과 스프레이 좀 칠한 장난감을 전혀 구분하지 못하는 건 좀(...). 일단 무게부터가 아득한 차이가 날텐데
  5. [35] 작중에 나온 피터의 권총은 글록인데, 이걸 포함해 총 3개의 같은 모양의 권총이 등장한다. 하나는 실총, 하나는 윗쪽의 장식물을 떼고 도색을 새로 한 비눗방울총, 나머지 하나는 빨판달린 막대를 발사하는 장난감 총이다. 비눗방울 총은 알렉스가 호신용으로 계속 가지고 있었고, 장난감 총은 보프레가 지하실에서 실총과 실수로 바꿔 가져갔다. 나중에 알렉스가 발견하고 쓰레기통에 버린다.
  6. [36] 만약 1, 2편의 케빈이 피터 일당을 상대했으면 무참히 패했을 가능성도 있다. 조무래기 좀도둑인 해리나 마브하고는 스케일 자체가 다른 인물인데다가 케빈이 1, 2편 모두 해리와 마브한테 잡혔기 때문. 하지만 1, 2편의 케빈과 3편의 알렉스가 연합전선을 펼친다면? 그런데, 중간에 알렉스가 피터에게 한 번 잡히는 장면이 나왔기 때문에, 또 어떨지는 모르는 일이다.
  7. [37] 그러나 여기도 이미 알렉스가 폭죽을 수십개 설치해 놓은 부비트랩이었다.
  8. [38] 앵무새 스탠이 이글루 안으로 들어올 때 성냥을 물고 들어온다. 이 때 살려주는 협상의 대가로 크래커 2개를 요구하나, 피터는 크래커가 1개 밖에 없었다. 그리고 스탠이 그대로 불을 폭죽에 붙이면서 이글루 지붕 뚜껑이 날라가게 되었고, 그대로 경찰에게 발각되고 말았다. 사실 피터는 알렉스의 집을 습격하기 전 과자를 하나 꺼내먹었는데 이게 복선이었다. 당연하지만 저렇게 많은 폭죽이면 위치가 발각되기 이전에 죽는다.
  9. [39] 앞으로 한번, 뒤로 한번
  10. [40] 애시당초 이도 알렉스가 자신이 내려간 후 바닥을 빼놨다.
  11. [41] 이때 꽁꽁 얼어붙어 있다가 경찰이 "Freeze!(얼다, 얼리다란 뜻이 있는 단어지만 명령어에서는 "꼼짝마!"로 해석되는 단어이다. 여기선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라고 하자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나랑 장난해요? (You gotta be kidding me)"라고 나지막하게 얘기하는 개그씬이 있다. OCN에선 "You gotta be kidding me?"를 의역하여 "꼼짝할 수도 없어요"라고 번역했다.
  12. [42] 덤으로 허리에 차고 있던 산탄들의 유폭으로 2번이나 튕겨나갔다.
  13. [43] 초반에 바지를 깜빡 안 입은 상태로 나가려고 하는 개그씬이 전부다. 알렉스 왈 "티켓 챙기셨어요?(그럼) 여권은요? (챙겼지) 지갑은요? (내 주머니에 있어) 주머니는 어딨어요?".
  14. [44] 생몰은 1928.08.23~2014.10.06. 영화촬영 당시 71세였다. 신장은 무려 175cm.
  15. [45] 알렉스가 경찰들에게 할머니 한 분이 지하 창고에 갇혀 있는데 추운 곳에 오래 있어서 몸이 좋지 않으니 따뜻한 음식을 드리라고 부탁한다.
  16. [46] 사실 몰개성한 형제자매 중 유일하게 존재감이 있는게 버즈로, 밉상이면서 은근히 개그케 포스가 있다. 그러나 스탠은 버즈만큼 못되지도, 웃기지도 않다.
  17. [47] FBI 요원이 가족들에게 이 사태의 위험성을 알렸을 때 왜 위험하냐고 되묻는 말에 얼버무리려 하고 문으로 다가가자, 딱 막아서서 쾅 닫고는 "대답해요. 지금 내 동생이 위험하다는 건데, 왜죠?" 라고 외치며 기를 잡는다. 그거야 니 부모가 니 아픈 동생을 집에 그냥 냅두고 외출이나 해대니 그렇지
  18. [48] 훗날 성년이 된 스칼렛 요한슨이 맡게 된 배역인 블랙 위도우의 한국어 더빙 역시 소연이 맡은 것을 감안하면 그야말로 절묘한 캐스팅인 셈이다.
  19. [49] 1920년생 원로배우로 1924년생인 로버츠 브로좀 옹보다 나이가 많고, 이 작품의 최고참이다. 2004년에 별세. 맨 인 블랙에서 케이(토미 리 존스)의 동료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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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4편 등장인물

1.4. 5편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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