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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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4. 형태
5. 기타
6. 관련 문서

1. 개요

나들목은 '나간다'와 '들어간다', 그리고 자주 지나는 길을 의미하는 '목'을 붙인 말로서, 고속도로와 일반 도로의 진출입 도로를 말한다. 대부분이 실패로 끝난 국립국어원순우리말 순화 운동의 몇 안되는 성공 사례 중 하나. 약자로는 IC(Interchange)를 쓴다. 다만 이 단어는 고속도로에서만 쓰는 것은 아니며, 고속도로에 준하는 고속화도로에서도 자주 사용한다.

2. 특징

대한민국의 고속도로 나들목은 일부 시종점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입체화되어 있다.[1] 일반도로와 고속도로/고속화도로를 별도의 신호 대기 없이 이어주는 역할을 하기에 일반 도로와 달리 구조가 복잡하다. 개방식 요금소 체계를 갖는 고속도로인 경우 나들목이 일반 도로 바로 위 또는 아래를 지날 경우 그냥 도로에 네 곳(상행 진출, 상행 진입, 하행 진출, 하행 진입)의 접속 도로만 짧게 내면 그만이지만, 그러한 운 좋은 곳은 도심지 구간을 제외하면 거의 없는 편. 지리적 요건이 갖춰진다고 해도, 이렇게 진출로를 짧게 지으면 정체가 본선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일부러 길게 빼두는 케이스도 존재한다.

대부분의 지방 구간은 연결하는 국도나 지방도가 고속도로와 거리가 있어 일반 도로에서 1~3km 내외를 별도의 접속 도로를 이용하여 진행한 뒤 톨게이트를 거쳐 원하는 진행 방향으로 진입하도록 구성한다. 폐쇄식으로 운영되는 특성상 반드시 모든 차량이 톨게이트를 지나야하는데, 톨게이트를 여러 군데에 분산시켜 지으면 비효율적이기 때문.

개방식에서 폐쇄식으로 바뀌면서 진출입로가 바뀐 나들목으로는 북수원 나들목 등의 예가 있고, 역으로 폐쇄식에서 개방식으로 바뀌면서 진출입로상의 톨게이트가 사라진 나들목인 부천 나들목의 케이스도 존재한다. 접속 도로 반대편 방향의 고속도로와의 합류 지점은 지형에 따라서 고가화 또는 지하차도화한다. 다만 접속 도로 반대편에서 진출 또는 진입하는 경우 도로 설계에 따라서 270도 수준의 회전해야 하는 경우도 있는 만큼 반드시 충분히 감속해야 사고를 막을 수 있다.

고속도로의 경우 폐쇄식구간 기준으로 각 시/군마다 2~3개 가량의 나들목이 설치된다.

3. 목록

  자세한 내용은 나들목/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형태

  자세한 내용은 입체교차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기타

6. 관련 문서


  1. [1] 최근에는 국도도 입체화가 되는 추세다. 여전히 많은 국도/지방도가 평면교차로이긴 하지만, 교통량이 많은 구간이나 선형개량 공사를 하는 곳, 국도끼리 교차하는 지점은 입체교차로로 건설한다. 그러다 보니 국도가 고속도로 뺨치게 좋은 곳이 많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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