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이슈 트래커/DMCA 전

1. 개요
2. 사용 방법
2.1. 작업 생성하기
2.1.1. 작업 생성하기 화면
2.2. 작업 화면
2.2.1. 작업 화면
2.3. 작업 수정 화면
3. 작업 보기
4. 작업 분류
5. 이슈 트래커의 존재의의
5.1. 장점
5.2. 문제점
5.3. 해결된 문제점

1. 개요

나무위키의 전 이슈 트래커나무위키에서 기술적 지원이 필요하거나 관리자 요청이 필요한 부분을 이야기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반달이나 게시판의 트롤러의 신고도 받고 있지만 게시판이 리뉴얼되면서 해당 문제들은 게시판의 '관리자 요청'에서도 받고 있다.

나무위키의 전 이슈 트래커는 Phabricator[1]를 사용했다.

나무위키 토론 게시판 삭제 사건의 여파로 관리자syndrome이 나무위키에서 하차하기로 선언하였고 namu의 글에 따르면 현 이슈 트래커가 syndrome 소유의 서버에서 운영되고 있었다는 것이 밝혀져, 이슈 트래커의 지속이 불투명해졌다가 이슈 트래커가 닫혔고, 2015년 8월 2일에 이슈 트래커가 재개장되었다. 주소는 이전과 동일. 서버도 syndrome 소유의 서버로 동일하다.

2. 사용 방법

일단 이슈 트래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계정이 필요하다. 이슈 트래커는 나무위키:게시판이나 나무위키와는 다른 계정을 사용하기 때문에 새로 가입을 해야 한다.[2] 즉, 나무위키의 모든 부문에 가입을 하고 싶으면 나무위키, 게시판, 이슈트래커등 총 3개의 계정이 필요하다. 계정이 없어도 이슈들을 읽어볼 수는 있지만 편집을 하거나 새로운 작업을 만들 수 없다.

2.1. 작업 생성하기

화면 오른쪽 상단 위에 있는 +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창에서 이슈 버튼을 누른다.

2.1.1. 작업 생성하기 화면

  • 제목 : 작업의 제목이다. 어떠한 기술적 문제가 있는지에 대해 한눈에 알아보기 좋게 적어주면 좋다.
  • 구독자 : 참조로 받을 사람. 보통 이슈 트래커에 해당 작업을 만든 사람이 기본적으로 들어간다. 해당 이슈의 해결 경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구독을 하기도 한다.
  • 프로젝트 : 분류. 작업에 따라 적당한 분류를 지정해주면 관리자들에게 일 분배가 그만큼 빠르게 이루어지기에 좋다. 미분류 상태여도 관리자들이 적당한 분류로 수정해주기는 한다. 분류의 종류에 대해서는 이 쪽을 참조하면 된다.
  • 설명 : 작업의 상세 내용에 대해 적으면 된다. 어떠한 기술적 문제가 필요한지에 대해서 적어주면 좋다. 만약 문법 비정상 작동이나 문법에 관한 문제, 작성금지 요청 등의 문서에 관한 문제일 경우에는 어떠한 문서에 문제가 있는지 링크까지 걸어주면 더더욱 좋다.

2.2. 작업 화면

2.2.1. 작업 화면

  • 작업 수정 : 작업을 수정한다. 자신의 작업에 설명을 더 넣거나 다른 사람의 작업이 마감되어서 마감을 하거나 아니면 적당한 분류가 없어서 분류를 추가해주는 등 작업을 보완할 때 사용한다.
  • 중복된 작업들 여기로 합치기 : 중복된 작업을 하나로 만든다. 즉, 중복된 다른 작업을 제거한다.
  • 하위 작업 생성하기 : 하위 작업을 생성한다.
  • Edit Blocking Task : 비슷한 작업을 연결한다. '중복된 작업들 여기로 합치기'와는 다르게 다른 작업을 제거하지는 않는다.
  • 구독하기/구독 취소하기 : 구독 목록에 자신의 이름을 올린다.
  • Flag For Later

밑의 항목은 이제 더이상 지원하지 않는다.

  • Edit Pholio Mocks

2.3. 작업 수정 화면

보다시피 상태창이 추가되었고 나머지는 작업 만들기 화면이랑 같다.

  • Status : 작업의 상태를 지정한다.
    • Open : 작업이 열려있는 상태이다.
    • Resolved : 해결된 작업이다. 이 상태가 되면 자동으로 작업이 닫히며 메인 화면에서 작업이 사라진다.
    • WontFix : 고치지 않을 작업이다.
    • Invalid : 무효화 된 작업이다. 이전에 등록된 똑같은 내용의 작업이 있거나 누군가가 뭔가 쓸모없는 글을 올리거나 아니면 만든 작업을 취소하고 싶은 경우에 사용하면 된다.
    • Spite

3. 작업 보기

작업 리스트는 메인 화면에서도 볼 수 있지만 매니페스트 메뉴에서도 볼 수 있다. 로그인을 하지 않았으면 'Open Tasks', 'All Tasks' 두 개의 메뉴밖에 없지만 로그인을 할 경우 메뉴가 저렇게 늘어난다.

  • Assigned : 맡은 작업. 관리자들 전용이다. 아니면 자신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에 자신이 이름을 올렸거나
  • Authored : 자신이 작성한 작업 목록.
  • Subsribed : 구독 중인 작업 목록. 관심있는 작업들에게 구독 버튼을 눌렀다면 이 메뉴에서 같이 확인이 가능하다.
  • Open Tasks : 현재 진행 상태의 작업들을 표시한다.
  • All Tasks : 해결된 작업, 무효화 된 작업 등의 모든 작업을 표시한다. 단, 비공개 작업들은 보여지지 않는다.
  • Edit Queries : 관리자 전용이다.

4. 작업 분류

작업들에는 다음과 같은 분류들이 있다. 작업을 만들 때 해당 분류들에서 적당한 분류를 골라주면 된다.

  • UI/UX
    • 디자인 관련 이슈들의 분류이다. 그 외에 편의를 위한 기능도 이쪽에 분류된다.
    • 담당자 : PPPP
  • Q&A 스레드
    • 게시판이 리뉴얼되면서 사라졌다.
    • 담당자 : ztirf
  • 게시판
    • 게시판 관련 이슈들의 분류이다. 게시판에 대해 기술적 지원이 필요한 경우, 여기에 문의하면 된다. 트롤러에 대해서는 관리자 요청을 사용하면 된다.
    • 담당자 : ztirf
  • 레드마인
    • 구 이슈 트래커인 레드마인에서 가져온 이슈들을 분류하는 곳이다. 아직 나무위키에 레드마인에 대한 문서가 없기에 레드마인이 무엇인가에 대해 알고 싶으면 한국어 위키백과를 참조하면 된다. 그리고 이제 점점 안쓰게 될 분류이다
    • 담당자 : syndrome
  • 렌더러
    • 렌더러 관련 이슈들을 분류하는 곳이다. 만약 위키를 쓰는데 문법상에 문제가 있다거나 할 경우, 렌더러 쪽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자 : kasio
  • 백엔드
    • 백엔드 관련 이슈들을 분류하는 곳이다. 백엔드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위키백과 항목을 참조하면 좋다. 참고로 해당 페이지에는 프론트엔드에 대한 설명도 같이 있다.
    • 담당자 : kasio, namu
  • 시스템
    • 나무위키 시스템에 대한 이슈들을 분류하는 곳이다.
    • 담당자 : PPPP, namu
  • 위키 관리자 요청
    • 관리자의 도움이 필요한 이슈들을 분류하는 곳이다. 대표적으로 이 분류가 가장 자주 쓰이는 이슈들은 다름 아닌 '반달 차단 요청'이다. 다만, 게시판이 리뉴얼되면서 게시판 자체에 관리자 요청이 생겼기에 그쪽에다가 문의하는 것도 좋다. 재개장 이후 분류할 수 없다.
    • 담당자 : ztirf, namu, syndrome
  • 이슈 트래커
    • 이슈 트래커에 대해 기술적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 이쪽 분류로 넣으면 된다.
    • 담당자 : syndrome
  • 작성 금지 요청
    • 문서 작성금지 요청을 하는 이슈들의 분류이다. 본인 등재에 대한 금지 요청이나 특정 항목(반달 우려, 방통위 심의에 걸릴 만한 내용 등)에 대한 동결처리 요청 등을 할때 이쪽 분류로 해주면 된다. 재개장 이후 분류할 수 없다.[3]
    • 담당자 : 담당이 따로 없다.
  • 저작권
    • 저작권 관련 이슈들을 분류하는 곳이다. 만약 자신의 저작권을 침해받고 있거나 누군가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듯한 문서가 있을 경우 이쪽으로 제보해주면 된다. 또한 나무위키의 현재 저작권에 대해서도 이쪽으로 분류하면 된다.
    • 담당자 : syndrome
  • 정책
    • 나무위키 정책에 대한 이슈들을 분류하는 곳이다. 정책에 대해 건의사항이 있으면 이쪽에 분류하면 된다.
    • 담당자 : syndrome
  • 프론트엔드
    • 프론트엔드 관련 이슈들을 분류하는 곳이다. 프론트엔드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위키백과 항목을 참조하면 좋다. 참고로 해당 페이지에는 백엔드에 대한 설명도 같이 있다.
    • 담당자 : namu, PPPP

5. 이슈 트래커의 존재의의

5.1. 장점

  • 이슈 트래커의 분류 기능을 통해 누가 어떤 일을 분담하면 좋을지가 쉽게 나뉘어진다. 특히 Maniphest 메뉴의 Assigned 덕에 관리자들이 자신이 맡은 작업을 구분하기가 매우 편하다.
  • 해결된 작업의 구분이 편하다. 게다가 해결된 작업은 메인에서도 사라지기 때문에[4] 지금 필요한 작업들을 모아보기 편하다. 단, 작업 처리유무를 체크를 제때 안하면 이 장점은 소멸된다 카더라

5.2. 문제점

  • 누구나 수정 가능하다. 이게 사실 장점일 수도 있는 점이긴 하지만[5] 이를 이용한 트롤링이 성행할 수도 있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작업을 지멋대로 해결됨으로 바꾸거나 무효화처리하거나, 심지어 CC를 자기 자신으로 바꿔서 공개범위를 아무도 보지 못함으로 바꿔서 이슈 자체를 다른사람에게서 가리는 짓도 가능하다. 물론, 아직까지는 선례가 없지만 이러한 돌발행동이 일어날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다. 물론 이러한 짓을 막고 싶으면 처음부터 수정 권한을 누구나 수정하지 못하게 만들면 그만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선택된 것이 누구나 수정이 가능한 것이기에 근본적으로 막아지지는 않는다. 그리고 이제는 수정 권한을 선택할 수 없게 변했다
  • 일 처리가 매우 느리다. 2015년 6월을 전후로 주요 기능에 대한 개발이 끝나면서 보조 기능 지원이나 디버깅 지원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 폐쇄된 이슈 트래커가 다시 부활한 근본적인 계기가 나무위키:엔진에 마구잡이로 올라오던 글들을 이슈 트래커 같은 개발자들에게 좀 더 나은 환경에 정리하여 일 처리를 돕고자 했음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아쉬운 부분이다.
  • 징징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꽤 있다

5.3. 해결된 문제점

  • 접근성이 너무 떨어진다. 일단 기본적으로 메뉴가 영어인데다가 작업을 만드는 버튼도 처음에는 헤멜 수 있는 위치에 있다보니 이슈를 만드려다가 포기하는 사람도 상당히 있다. 또한 이슈를 만든 줄 알았는데 분류를 만들어버리는 케이스까지 있다. 또한 분류들 자체도 불친절하게 전문 용어로 된 것이 많아서 어찌 분류해야 좋을지 헤메는 사람들도 많다.
    • 어느샌가 갑자기 이슈트래커의 주요 부분들이 한글로 번역되면서 이 문제는 일단 해결되었다.

  1. [1] 페이스북에서 만들어진 이슈 트래킹 시스템으로 데비안아트, 드랍박스 등에서도 개발에 활용하고 있다.
  2. [2] 가입 시 추가로 이메일 인증은 필요하지 않으며, 가입 직후부터 이슈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3. [3] 일단 작성금지 제도가 임시조치로 변경되었고, 이 조치를 요구하는 창구는 [email protected]로 옮겨졌기 때문.
  4. [4] 위에 상술했듯이 All Tasks에서는 볼 수 있다.
  5. [5] 이 점때문에 다른 사람 이슈에서 분류가 빠져있거나 하는 부족한 점을 메꾸는 것이 가능하고, 이미 해결되었지만 해결처리를 하지 않은 이슈들을 다른사람들이 해결 상태로 만들 수 있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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