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터미널역

{{{#!html <div style="margin-left:50px;"><b style="font-size:14px">

이 문서는 <a href="/w/나무위키 철도 프로젝트">나무위키 철도 프로젝트</a> · <a href="/w/나무위키 수도권 프로젝트">나무위키 수도권 프로젝트</a>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b><br />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div>}}}

{{{#!wiki style="margin-right:10px;margin-left:30px"

이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유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수도권 전철

남부터미널(예술의전당)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대화 방면</font>교 대
← 0.9 km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FFFFFF">3호선<br>(341)</font>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오금 방면</font>양 재
1.8 km →

다국어 표기

영어

Nambu Bus Terminal
(Seoul Arts Center)

한자

南部터미널(藝術의殿堂)

중국어

南部客运站

일본어

[ruby(南, ruby=ナン)][ruby(部, ruby=ブ)][ruby(バスターミナル, ruby=ターミナル)]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지하 31 (서초동)

운영 기관

3호선

개업일

3호선

1985년 10월 18일

역사 구조

지하 3층

승강장 구조

복선 상대식 승강장 (횡단 가능)

+1 南部터미널(藝術의殿堂)驛 /
Nambu Bus Terminal(Seoul Arts Center) Station

1. 개요
2. 역 정보
3. 역 주변 정보
4. 일평균 이용객
5. 승강장

1. 개요

서울 지하철 3호선 341번.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지하 31 (서초동) 소재. 병기역명은 예술의 전당이다.

2. 역 정보

역 안내도.

1985년 10월 18일 서울 지하철 3호선 개통 당시 화물터미널(예술의 전당)역으로 시작했다가, 이 화물터미널을 후에 서울남부터미널로 불리는 버스 터미널로 용도변경하면서 1990년 4월 1일에 역명을 남부터미널(예술의 전당)역으로 변경하였다. 남부터미널 이전에는 용산역에 용산버스터미널이 있었는데 이 용산터미널이 여기로 이관됐다. 그래서 용산발 경기남부 시외버스들이 죄다 남부터미널 종착으로 바뀌게 된다. 고속터미널역, 강변역과 함께 충청남도, 충청북도경상남도 서부 등에서 고속, 시외버스를 통해 상경한 사람들이 처음 마주하는 역으로, 고속터미널역과 같은 노선 두 정거장 거리이기 때문에, 서울을 처음 찾는 사람들은 두 역을 헷갈려서 잘못 내려 길을 묻는 광경을 종종 목격할 수 있다.

병기역명은 예술의 전당이지만, 조금 애매한 거리인 데다가 오르막길인지라 5번출구에서 마을버스나 예술의 전당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셔틀버스는 마을버스 정류장의 약간 뒤쪽에 정차한다. 보통 공연시간 1시간 반 전~30분 전까지 운행하며, 예술의 전당 삼거리에 내려준다. 단, 마지막 버스는 음악당 바로 옆까지 들어간다. 무료라서 그냥 타면 되는데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셔틀버스를 안 타고 마을버스를 기다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홈페이지상 평일: 18:30~19:30, 주말: 13:30~14:30, 18:30~19:30 운영한다고 한다. 다만 월요일과 공연없는 날은 운영하지 않는다.) 오르막이라 걷는 것이 불편한 분들은 꼭 타도록

물론 시간이 넉넉하고, 덥거나 비가 오는 날씨가 아니라면 걸어가도 상관없다. 사실 예술의 전당 공연시간이 남부순환로 정체 시간과 맞물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걷는 게 더 빠를 때도 있다. 참고로 예술의 전당까지 걸어가려면 5번 출구로 나와서 왼쪽으로 남부터미널을 끼고 ㄱ자로 꺾어서 이면도로를 따라 올라가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큰 길 따라가면 거리상으로 손해일 뿐더러 경사가 매우 크고 아름답다. 예술의 전당에 가기 위해서라면 부역명에 낚이지 말고 이곳보다는 오히려 서초역에 내려서 마을버스 등을 이용하는 쪽이 편리. 원래는 이 역에서 예술의 전당까지 지하로 연결로를 만들고 그 공간을 쇼핑몰로 활용할 예정이었는데, 예산 문제로 이루어지지 못했다고 한다.[1]

주변에 유명시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승강장이 좁아 사람들로 붐빌 땐 발 디딜 틈이 없는 역이기도 하다. 물론 이건 애당초 이 지역이 이렇게 발전될 지 모르고 역사를 설계했기 때문. 구 명칭 화물터미널역에서 알 수 있듯이 용산에서 시외버스터미널이 이전되기 전까지는 화물터미널에, 주변은 거의 공터였다. 예술의 전당은 계획조차 없었다. 특히 사거리 다른 쪽은 다들 출구를 양쪽으로 2개씩 만들어 놓고서는 남부터미널과 예술의전당 방향이라 이 역 승객의 절대다수가 이용하는 남서쪽만 5번출구 하나, 그것도 다른 출구와 똑같은 크기로 좁게 만들어 놓아서 5번출구는 과장 섞어서 거의 하루종일 사람이 미어터진다. 당초 그쪽이 화물터미널이다 보니 이용객이 적을 거라고 잘못 판단한 게 문제 거기에 출구 방향도 애매해서 남부터미널 이용객은 출구 나오자마자 180도로 돌아야 돼서 더더욱 밀린다.

서울교통공사 전동차 안내방송에서는 부역명 (예술의전당)까지 방송하지만, 코레일 전동차에서는 남부터미널 역명만 방송해야하나 코레일 전동차 에서도 부역명 (예술의전당)까지 방송한다. 코레일 3000호대 전동차 안내방송이 TTS로 개정된다면 고쳐질 것으로 보인다.

은근히 깊다. 오금행 승강장에서 5번 출구로 나가기까지 있는 계단의 총 개수가 정확히 108개이다.

3. 역 주변 정보

역명대로 5번출구 바로 앞에 서울남부터미널이 위치한다. 터미널 내에 던킨도너츠버거킹이, 6번출구에 롯데리아KFC, 3번출구에 스타벅스가 있다.

인근에 있는 국제전자센터에 게임이나 애니 등 오덕 관련 물품을 사러 찾는 사람들이 많다. 지하통로를 통해 직접 연결된다. 용산 전자상가, 테크노마트와 함께 전자제품 3대 레이드 던전 중 하나. 1층에는 대형 SSM이 입점해 있으니 약간 발품을 팔면 편의점보다 싸게 장을 볼 수 있다.

위에 언급한 지하통로 옆에는 예전 진로 아크리스백화점(前 진로 도매 유통센터)과 연결되던 통로가 남아있다. 진로가 망하면서 상인들도 빠져나가고 통행 인구도 거의 없어진 채 장기간 방치된 탓에 사일런트 힐에 나올법한 을씨년스러운 지하도가 되었다. 진로가 유통사업에 도전했으나 뜻대로 풀리지 않아 큰 타격을 입고 남은 흑역사. 빈 건물에는 이후 이런저런 업종이 들어왔다 나간 끝에 2014년 현재 결혼식장 및 사무실(하이트진로 서초사옥)로 이용되고 있다.

6번출구 방면 BC카드 본사의 뒷골목에는 모텔촌, 술집 등 유흥가가 형성되어 있으나 최근에는 원룸형 오피스텔도 늘고 있다. 재미있게도 3~4번출구 쪽은 아파트촌, 1~2번출구 쪽은 고급 주택가로 구획이 나뉜다.

방배역과 더불어 우면산에 직접 접한 역이다. 한 블럭 거리로, 예술의 전당이 위치한 곳이 다름아닌 우면산이다. 때문에 2011년 폭우 때는 지형상 역 일대로 물과 토사가 모여 물바다가 되기도 했다.

3번 출구로 나가 한티역 방면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레트로카페 트레이더라는 카페가 있는데 패미컴, 슈퍼패미컴, MSX, 메가드라이브, 닌텐도64, PC엔진, 네오지오 등의 레트로 게임기를 체험해볼 수 있고 해당 콘솔 대응 게임 소프트의 거래도 이루어지기에 이 역의 새로운 명물로 부각되고 있다. 또 인도 박물관이 인접해 있기도 하다.

5번 출구로 나가면 도를 아십니까일당들이 있으므로 주의를 해야 한다. 그사람들은 지나가는 사람들을 붙잡는등 민폐를 일으킨 만큼 조심해야 한다.

4. 일평균 이용객

남부터미널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서울 지하철 3호선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63,970명

68,608명

69,739명

68,909명

70,085명

67,274명

68,121명

69,476명

69,322명

68,752명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71,249명

72,574명

73,639명

76,309명

76,504명

74,715명

73,379명

71,654명

70,902명

전반적으로 주택가가 대부분인 평범한 동네 분위기를 풍기지만, 서울남부터미널, 예술의 전당, 인재개발원, 국립국악원 등이 있어 꾸준한 수요가 유지되는 역이다. 지하철계에선 치트키나 다름없는 버스 터미널을 끼고 있기 때문에 일평균 7만명 이상이 이용한다. 역세권 발달이 상대적으로 미약함에도 터미널이 있고 근처 도로교통 정체가 심해 버스교통이 얼마없어 이 동네 대중교통 수요 대부분이 이 역으로 쏠리는지라 3호선 전체 4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방배역과 이 역 사이의 서울고등학교 인근 주거지로 가기 위해 버스 환승이나 도보 이동을 하는 경우도 많다. 기존에는 꾸준히 5위를 기록하여 원래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들던 역이었는데, 압구정동 상권의 침체로 압구정역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2017년에 역전해 4위로 올라섰다.

5. 승강장

남부터미널역은 2면 2선의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어진 지하역이며, 승강장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승강장 횡단 시, 양재역 방면의 대합실을 이용할 경우에는 개찰구를 통과해야 하나, 교대역 방면의 대합실을 이용할 경우에는 개찰구를 통과하지 않는다.

교대

양재

수도권 전철 3호선

고속터미널·을지로3가·구파발·대화 방면

양재·도곡·수서·오금 방면

이 역은 양재방면으로 7퍼밀 상구배가 있다.


  1. [1] 예술의전당 월간지 2017년 8월호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65.61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