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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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낸시랭(Nancy Lang)

본명

박혜령

국적

미국

출생

1976년 3월 11일(42살)
미국 뉴욕

가족

아버지 박상록[1]무남독녀, 남편 왕진진

신체

A형

학력

압구정초등학교
서울 신구중학교
필리핀국제학교(Brent International School, Manil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 학사[2]
홍익대학교 대학원

종교

개신교

SNS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1. 소개
2. 사건사고/논란
2.1. 팝아티스트로서의 자질 논란
2.3. 안재환 빈소 방문 논란
2.4. 실제 나이 논란
2.5. 발언 논란
2.6. 박정희 생가 방문 논란
2.7. 거지여왕 퍼포먼스 언플 논란
2.8. 투표 독려 운동 논란
2.9. 몰카 신고 논란
2.10. 가족사 논란
2.11. 결혼 논란
2.12. 성범죄 전과자 남편 옹호 논란
2.13. 전 남친을 사기죄로 고소
3. 기타
4. 작품
5. 저서
6. 출연

1. 소개

큐티, 섹시, 키티, 낸시, 앙~!

독특한 콘셉트로 많은 주목을 받았으나, 현재 자신의 그릇된 행동으로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인물

한국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팝아티스트, 방송인이다. 한국 이름은 박혜령. 네티즌이 부르는 별명은 시랭이.

1976년 출생. 무남독녀 외동딸로 태어났을 당시 어머니 나이는 35세 (1970년대 당시 초산치고는 굉장히 늦은 나이에 낳으신거다...)였고 아버지는 38세였다.미국에서 태어나 이중국적 상태에 있다가[3] 한국 국적을 포기했다.

미국국적이지만 실제로 미국에서 학교를 다닌 적은 없다.

필리핀의 마닐라 국제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에 재외국민 특례입학으로 입학하였다. 그 뒤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본격적으로 유명해진 건 2006년 인간극장에 등장하면서 부터다. 수영복을 입고 바이올린을 켜는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2007년 2월 5일 주요 포털 검색어 순위에 '낸시랭 실종'이라는 키워드가 뜨는 일이 일어났는데, 이는 낸시랭이 LG전자 LCD 모니터의 페이크 다큐 형식 광고에 출연하면서 LG전자 측이 '낸시랭 실종'이라는 문구가 포함된 온라인 이벤트 광고를 내보냄으로 인해 일어난 해프닝이다.[4]

2012년 INSITE TV 3분토론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변희재VS낸시랭 토론'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하였다.3분토론 변희재VS낸시랭

2012년 5월 1일 화장품 도소매업 회사인 (주)라하코리아를 설립해 대표이사로 재직했으며, 랭샵 사이트를 통해 상품을 판매했다. 라하코리아는 2013년 6월 30일 폐업했다.

2015년 5월 2일 보디빌딩 대회인 머슬매니아에서 클래식 부문 1위를 했다. 3주만에 훈련해 상을 탔다고.

2017년 12월 27일, 10년전 '아는 오빠' 였고 2달전 다시 만난 '왕진진'과 혼인신고를 했다고 하는데 기사[5] 이에 대해 논란이 많은 편이다. 아래 논란 참조.

2. 사건사고/논란

2.1. 팝아티스트로서의 자질 논란

예술가 낸시랭의 행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도대체 이 사람은 뭐하는 사람인지 아직도 모르겠다"였다.

한쪽 어깨에 봉제 고양이를 늘 메고 다닌다.[6] 코코 샤넬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기까지 했다. 이런 기행 때문에 대중들에게는 상당히 널리 알려진 인물이지만, 예술계에서 낸시랭의 위치는 미묘한 편이다. 낸시랭의 주요 작업은 수영복 퍼포먼스와 '터부 요기니'로 대표되는 콜라주 작업으로 나뉘는데, 예술잡지나 평론가들이 어떤 미학적으로 새로운 것을 보여줬다고 말하기 이전에 반응 자체가 별로 없다. 호평도 혹평도 아니라 비평 자체가 없는 무관심에 가깝다고 할까, '관심을 가질 가치가 없다' 혹은 '관심이 가질 않는다' 정도가 적당할 것이다. 그냥 욕조차 안하고 '직업 셀레브리티'로 생각하는 분위기. 본인은 자극적인 행동으로 이슈가 되려 필사적이나 평론가들이 이슈로 봐주지를 않는다.

요즘 활동하는 걸로 봐서는 대중들에게 있어서도 그냥 연예인으로 굳어진 듯. 그도 그럴 것이 낸시랭은 예술계에서는 정말 희미하게 등장하는 반면 맥심(잡지)이나 방송에 출연하는 일이 잦아지다보니 사실 대중들의 시선도 그냥 간판만 팝아티스트로 달아놓고 실상은 연예계나 방송계 데뷔를 위한 행동이 아니냐는 것에 가깝다. 그리고 이런 일을 벌이면서 친박 성향이 분포해있던 일베에서는 대통령 모욕했다고 까이고, 친노, 친문 성향의 오유를 비롯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까지도 까였다.[7] 한마디로 그냥 좌우 막론하고 까였다. 안티가 더 상승한건 덤. 하지만 오유인들은 미워할 수 만은 없다는 듯.

어쨌든 이런말 저런말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모교인 홍익대에서까지도 교수들과 학생들이 그녀를 흑역사 취급하거나 언급을 최소화하는 중. 대중들도 그녀의 행위가 예술이라고 보기엔 너무나도 정치적이거나 선정적이기 때문에 그리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다.[8] 대표적으로 박정희 생가 방문, 전두환 후원, 퍼포먼스, 투표독려, 그리고 퍼포먼스때마다 비키니를 입고 등장하는 것 등... 더군다나 낸시랭은 엄연히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을 선택한 미국인이다. 그런 그녀가 좌우 모두에게 위험한 주제를 다루고(예를 들어 박정희 생가 방문) 투표시기에 "투표권 없어도 나라 위하는 마음에 투표 독려" 라고 하거나 대중매체에 등장해서 대한민국을 지칭 할 때 항상 "우리나라"라고 하여 한국이 자신의 국가인 것처럼 언급하는 모습[9][10] 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런 말 할려면 적어도 한국 국적은 포기하지 말았어야 하는거 아니냐?" 라는 논조로 그녀를 비판한다. 대체적으로는 부정적이거나 그녀를 관심끌기의 아이콘이라고 생각하는 추세.[11]

2.2. 리그베다 위키 작성금지 논란

리그베다 위키 시절에는 명예훼손을 이유로 이 항목이 작성금지 상태였다. 그러나 외국인에게 적용되는 사안이 아니라서 말이 많았다.[12] 다만 초기에는 '찌질이'라서 등록이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도 있었던 걸 보면 사유가 그리 명확하지는 않았던 모양이다.[13] 낸시랭에 대한 작성금지 조치는 엔하위키가 리그베다 위키가 되기 전부터 있었던 일이고, 리그베다 위키에서 특정 항목의 동결처리작성금지조치에 대한 사유를 기록하기 시작한 것은 2012년에 들어서야 시작된 일이다.[14][15] 이런 이유 때문에 몇 년 전 엔하위키에서 어떤 문서가 작성금지된 이유는 어느정도 유명한 사건이 아닌 이유에서는 알기 힘들며, 낸시랭에 대해 위키에 기록하는 것이 무슨 문제가 있어서 엔하-리그베다에서 작성금지 되었는지는 지금 와서는 불분명하다.[16] 대충 "지금 문서가 비난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유명인 잘못 건드렸다가 고소먹을지 모르니 알아서 주의하자" 정도가 아니었나 하는 정도. 그러나 루저의 난 사건을 계기로 이도경 씨가 작성금지되자 이를 계기로 작성금지를 시켰다는 설이 유력하다.

2.3. 안재환 빈소 방문 논란

2008년에 사망한 배우 故 안재환의 빈소를 조문할때 검은 의상이 아닌 너무 튀고 화려한 의상을 입고 조문해 여론의 질타를 크게 받았다. 이에 낸시랭은 "바쁜 일정 탓이라 복장에 신경을 쓰지 못했다"고 해명했으나 네티즌들의 비난은 거셌다. 몇몇 네티즌은 "고인과 유족을 생각했다면 조금 늦더라도 제대로 예의를 차려야 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홍진경씨나 최화정씨도 라디오 생방송 중에 소식을 듣고 아무리 바쁘고 절친했어도 옷은 차려입고 갔다. 옷 갈아 입는데 몇분이나 걸리나"라고 지적하며 낸시랭의 복장을 비난했다. 이때 정말로 대중들에게 관종으로 찍혔다. 심지어 몇몇 네티즌들은 "그렇게까지 관심받고 싶냐?"는 댓글도 보였다. 그런데 사실 이 의상은 당일 열렸던 다산 콜센터 1주년 기념 행사에서 입었던 의상이다. 오렌지색 의상과 명찰은 다산 콜센터를 상징하는 것이었다. 링크 그런데, 네티즌의 분노와는 별개로 정작 유가족 측은 낸시랭의 의상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2.4. 실제 나이 논란

포털사이트 등에 공개된 프로필에 의하면 1979년 3월 11일생으로 되어 있고, 낸시랭 본인도 스포츠월드와의 전화통화에서 “나는 1979년생이 확실하다"면서 “1976년생이니 하는 것은 누군가 꾸며낸 이야기이고 나는 1979년생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어떤 책임을 질 수 있다”라고 강조하였으나...#

법인등기 서류와 석사논문 프로필(다운로드 링크)[17] 등을 근거로 실제로는 1976년생이라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 변희재는 자신이 운영하는 미디어워치를 통해 낸시랭이 1976년생이라는 증거라며 낸시랭의 초등학교 졸업앨범이라는 1989년 모 초등학교 졸업앨범 표지,[18] 낸시랭의 본명과 같은 '박혜령'이라는 이름이 기재된 사진과 낸시랭이 대표이사로 있는 주식회사의 법인등기부 자료를 공개하였다. 법인등기를 신청할 때에는 외국인 임원의 경우 생년월일을 증명할 정보로 여권 사본을 첨부하므로, 법인 등기사항증명서상의 생년월일이 실제 생년월일인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할 수 있다.

낸시랭의 고종사촌도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낸시랭이 1976년생이라고 밝혔다.

enews24라는 인터넷 언론에서 낸시랭은 1976년생으로 확인되었다고 단정하는 기사를 보도하였다.

우먼센스 하은정 기자가 술자리에서 본인에게 들었다며 1976년생을 인증하였다. 풍문으로 들었쇼 34회 참조.

마이데일리가 법원행정처에서 취재한 내용에 의하면 낸시랭이 사내이사로 참여한 업체의 생년월일 기입란에 낸시랭의 생년월일이 1976년 3월 11일로 적혀있었고, 방송출연을 위한 신원확인절차에서도 낸시랭은 1976년 출생으로 나와있었다고 방송프로그램 관계자가 증언하였다.#

낸시랭의 고모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낸시 랭이 1976년 생이라고 증언하였다.#

거듭되는 나이논란에 낸시랭은 명확한 해명을 하지 않고,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신체나이는 이십대라며 두리뭉실하게 대답을 피해가거나, 방송에서 나이에 관한 질문을 받자 관공서에 문의해 보라는 등의 태도로 일관해 의혹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기사1, 기사2. osen이 전화통화로 낸시랭에게 실제 나이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며 해명을 요청였으나 낸시랭은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 “이 문제에 대한 것은 기사를 확인해봐야겠다”고 답하며 황급히 전화를 끊었다고 한다.#

남편 논란과 관련해 MBN과 한 인터뷰에서는 "제가 이제 40을 바라보니... 40대를, 제 2막을"(10:00이후)이라고 발언한다. 만약 윗 내용이 사실이라고 가정할 때, 낸시 랭 역시 남편과 동일하게 나이 관련 해명이 안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976년생이라면 이미 40을 훌쩍 넘은 셈(2018년 기준 한국나이 43세)인데도, 이와는 전혀 다른 맥락의 발언을 한 것.

스타뉴스에서 낸시랭은 본인이 96학번이면서 1976년생이 아닌 1979년생인 이유는 "초등학교를 일찍 들어가 월반을 해서 그렇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러나 2018년 우먼센스와의 인터뷰에선 본인이 1976년생이라고 말하였다.#

2.5. 발언 논란

자신에게 악플을 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백수이거나 루저라고 주장하여 논란이 일었던 적도 있고,기사 더치페이를 하는 남자들은 한 여자만 만나는게 아니라 여러 여자들을 만나기 때문에 더치페이를 한다고 말해 구설수에 오른 적도 있다. 이 때문에 엄청난 안티들을 양산한건 덤. 진중권 교수도 깠다. 기사

2.6. 박정희 생가 방문 논란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을 2013년에 방문하여 사진을 찍는 팝아트 를 벌였는데, 박정희 지지 단체에서 고인드립 이라고 주장하였다. 이 논란은 당시 낸시랭과 같이 방문했던 다른 참가자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사진에 행한 모욕 때문에 벌어졌다. 기사 이런 연고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인지 대중에겐 잘 안 보인다. 일각에서는 팝아트에 대한 이미지를 망가뜨렸다고 비판하고 있다. 모교인 홍익대학교에서도 논란이 많아 교수진, 학생들 사이에서도 언급을 최소화하는 편.

2.7. 거지여왕 퍼포먼스 언플 논란

2010년 6월 낸시랭은 영국 런던에서 열린 엘리자베스 여왕 생일 퍼레이드에서 아무런 사전협의없이 무리하게 여왕에게 접근하는 퍼포먼스를 시도했다. 그 과정에서 낸시랭은 현지 경찰에게 다섯 차례의 제지를 받았고 결국 경찰차로 히드로 공항까지 강제 이송 당했다.#

하재근 평론가는 이를 ‘막가파 민폐 퍼포먼스’라고 비판하였고, 본인을 이슈로 만들기 위해 남의 나라 행사에 난입하여 영국의 상징인 '영국여왕'을 자신의 노이즈마케팅에 이용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는 의견을 내보였다.#

2013년 낸시랭은 영국방송사 BBC로부터 왕복 비행기와 최고급 호텔 스위트룸 제공 및 2000만원 정도의 비용을 지원받고 본인의 행위예술인 거지 여왕 퍼포먼스를 시연해달라는 공식초청을 받았는데, 한국의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공연취소민원이 빗발쳐 BBC의 업무가 마비지경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변희재는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낸시랭의 주장을 기사로 실은 언론사 8곳을 대상으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중재신청을 하였고, 그 결과 언론사 8곳은 '낸시랭은 BBC로부터 행사초청을 받은 일이 없다'는 내용의 정정보도를 내는 것으로 조정이 이루어졌다. 기사

이런 퍼포먼스 및 언론보도는 전 남자 친구이자 팝아티스트인 강영민이 주로 기획한 것이다. 자극이 심하면 더 큰 자극을 바라듯 언플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이 거지 여왕 퍼포먼스 사건의 배경이다.

2.8. 투표 독려 운동 논란

엄연한 미국 시민임에도 불구하고 한국 선거에서 투표 독려 운동을 함으로써 기사 국민도 아닌 사람이 무슨 권리로 대한민국의 투표를 논하냐는 논란이 있었다.

2.9. 몰카 신고 논란

2017년 7월 3일에는 동료 여가수가 동석한 술자리에서 자신의 몰카를 찍었다며 동료 여가수를 경찰에 고발해 논란이 됐다. # 결국 그 동료 여가수는 몰카를 찍지 않은것으로 드러났으며, 상대와는 오해를 풀고 화해했다고.##

2.10. 가족사 논란

낸시랭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학원 졸업 후 자신의 아버지가 갑자기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말해왔다. 그러나, 일부 언론의 취재결과 과거 팝 번안곡을 주로 부르던 원로가수 박상록이 그녀의 아버지이며, 사망한 것이 아니라 어머니이혼강원도 속초에 칩거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변희재는 낸시랭이 멀쩡히 살아있는 아버지를 교통사고로 죽은 것처럼 거짓말을 했다며 비난하였다.#

낸시랭은 2009년에 돌아가신 어머니의 장례를 홀로 치뤘다고 하였으나#, 낸시랭의 고모와 고종사촌은 낸시랭의 아버지도 장례식을 낸시랭과 함께 치뤘다고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이후 구스위키의 설명에 따르면 일간베스트 유저들이 낸시랭의 팝아트를 미러링하여 일베게시판에 '혜령아'라는 제목에 박상록씨의 사진만 달랑 있는 게시물을 일베 팝아트라며 올리곤 하는데, 이는 낸시랭이 멀쩡히 살아있는 아버지 박상록이 교통사고로 죽었다며 거짓말을 한 의혹을 공격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다만 박상록이 2013년 대찬인생이란 프로그램에 나와 "그럴 수 밖에 없는 가정사가 있었다"며 해명한 적이 있다.# 이 와중에 박상록이 송도 해수욕장에서 다이애나란 팝송을 부르는 영상이 발굴되었는데 팔순의 나이임에도 멋드러지게 팝송을 소화해내는 노래솜씨에 네티즌들은 감탄하였고, 구스위키의 설명에 의하면 일간베스트 유저들은 박상록씨와 찍은 인증샷을 '록또'라 부르며 인기게시글에 올린다고 한다.

2.11. 결혼 논란

남편의 과거 행적으로 인해 크게 논란이 있는 결혼. 왕진진 항목 참조.

2.12. 성범죄 전과자 남편 옹호 논란

낸시 랭은 여성동아와의 인터뷰에서 강도강간 전과자인 남편 전준주가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며 비호하였다. 2018년 1월 6일 인스타그램에 남긴 글에서도 남편 전준주억울하게 12년간 복역하며 죗값을 치뤘다고 말하였다.#

"제 남편에 과거 강도강간 이라는 사건에 두건은 여러 변호사와 상담을 해본결과 이해가 안되는 판결이라는 것입니다.(중략) 억울하고 처참한 감옥철창 생활을 했던 적지 않은 세월 힘들고 고통스러운 감옥살이를 했을 제 남편에 억울한 누명도 이제는 대한민국 사법부에 정의가 살아 있다면 반드시 그 억울함을 재심을 통해 반드시 밝혀져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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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이 2018년 1월 4일 인스타그램에 남긴 글

2018년 1월 4일 낸시랭이 인스타그램에 남긴 글에도 특수강도강간을 2번이나 하여 12년간 복역한 전준주가 억울하게 감옥생활을 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2.13. 전 남친을 사기죄로 고소

결혼 전 2년간 교제했던 전(前) 남자친구를 사기죄로 고소했다.# 딸을 둔 유부남이란 사실을 속이고 총각 행세를 한 데다가, 자신은 전 대통령6촌 조카로 대기업 부회장과 막역한 사이로 500억원의 현금이 있지만 세무조사를 받고 있어 쓸 수 없다고 속여 낸시랭은 자신의 집을 담보로 2억원 가량을 빌려 지원했다고 한다.

3. 기타

모델 이파니와 절친한 사이였으나 현재는 소원한 사이라고 한다. 이파니의 말에 의하면 낸시랭은 연인이 아닌 친구사이라도 상대를 소유하려 하는 스타일이라 이파니에게 심한 집착을 보였고, 이에 부담을 느낀 이파니가 낸시 랭과 거리를 두며 소원한 사이가 되었다고 한다.#

죽은 애완견과 찍은 셀카를 공개해 논란이 된 적이 있다. 네티즌들의 의견은 애완견이 죽은 모습까지 셀카로 찍어 SNS에 올리는게 정상적이냐며 비판하는 의견과 강아지와의 마지막 기억을 남기고 싶어하는 건데 문제가 되냐며 두둔하는 의견으로 갈라져 대립하였다.

자신의 노출사진에 신사임당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을 올려서 신사임당을 모욕하는 게 아닌가하는 비판을 받았다. 낸시랭의 의도는 과다 노출에 대해 5만원의 범칙금을 부과하는 경범죄처벌법 개정안을 비판하려는 것으로 언론은 추측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신사임당을 모욕하는 듯한 패러디 사진에 다소 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국프로야구 넥센-한화전에서 시구를 맡았는데 볼링을 하듯이 야구공을 땅으로 굴리는 방식으로 시구를 하여 논란이 된 적이 있다. 낸시 랭은 "이번 시구는 앞으로 우리나라 프로야구가 잘 굴러가길 바라는 퍼포먼스 작품"이라고 해명하였으나 야구팬들은 '무개념 시구다', '마운드에 대한 모독이다'라며 비판하였다.#

서울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갤러리 광장에서 신음소리 성 강의 퍼포먼스를 하여 논란이 된 적이 있다. 낸시 랭은 일본 신음 소리를 흉내내고 멀티 오르가즘이라면서 사람들에게 함께 소리 질러 달라고 요구하여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아이들도 오고가는 공공장소에서 저런 퍼포먼스를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면서 성교육 퍼포먼스도 장소와 때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며 비판하였다.#, #

우먼센스와의 인터뷰에서 남편 전준주가 착하고 순수하고 배려심이 뛰어난 사람이라고 칭찬하였다. 또 말하기 창피할 정도로 사기를 많이 당한 사람이라며 남편과 함께 "우리 함께 지혜를 모아서 더 이상 사기를 당하지 말자"고 다짐했다고 한다.# 참고로 낸시랭의 남편 전준주는 수 건의 사기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 중인 범죄 피의자이다.

채널A '서세원 남희석의 여러 가지 연구소'에 출연한 결혼정보회사 대표가 "낸시랭의 등급을 매긴다면 몇 등급이냐"는 질문에 32세 이상 여자를 찾는 전문직 남성이 없다며 등급을 매길 수 없다는 평가를 내렸다. 그러자 발끈한 낸시 랭이 "지금도 8살 연하 남자가 대쉬하는데 무슨 소리냐"며 항의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4. 작품

  • 터부 요기니 시리즈 (미디어 아트)
  • 초대받지 못한 꿈과 갈등 (퍼포먼스, 2003년, 베니스)
  • 거지 여왕 (퍼포먼스, 2010년, 런던)

5. 저서

  • 비키니 입은 현대미술 (2006년)
  • 엉뚱발랄 미술관 (2008년, 아동서)
  • 난 실행할거야 (2010년)
  • 아름다운 청춘 (2012년, 소재원 공저)

6. 출연


  1. [1] 낸시랭 본인사망했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패드립?
  2. [2] 정시입학이 아니라 재외국민 특례입학으로 입학하였다.#
  3. [3] 일각에서는 석사논문 프로필을 근거로 서울 출생이라고 주장하는데, 미국은 이민자가 아닌 이상 자국에서 출생하지 않은 미성년자에게 시민권을 부여하지 않는다. 그들의 주장대로 낸시랭이 서울에서 태어났다면, 낸시랭이 과거에 한국과 미국의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은 설명이 되지 않는다. 더구나 대한민국은 만 18세 이상은 이중국적 자체가 원칙적으로 허용이 되지 않고, 만 18세 미만이라도 속지주의 국가에서 태어나 자의와 상관없이 출생국 국적을 갖게 된 경우가 아니라면 이중국적은 허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 경우는 부모가 미국에 머물던 중 낸시랭이 미국에서 태어나 이중국적을 갖게 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다. 논문 말미에 기재하는 프로필에는 작성자가 국외 출생인 경우 실제 출생지 대신 출생신고지나 성장한 곳을 적는 경우도 다수 존재한다.
  4. [4] 해당 온라인 이벤트는 낸시랭의 납치범을 찾는다는 수사물 형식의 페이크 다큐에 기반한 이벤트였다. 이때 납치범 역할은 당시 신인이었던 배우 권율이 맡았다.
  5. [5] 외국인도 한국인과 결혼할 경우, 국내에서 혼인신고를 할 수 있다.
  6. [6] 격식을 차려야 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 대중 매체에 등장할때는 항상 메고 나온다고 보면 된다. 그녀의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필수 요소.
  7. [7] 박정희 초상화에 절했다는 이유가 가장 컸다.
  8. [8] 더 과격하고 더 훌륭한 퍼포먼스 행위는 이미 5~60년 전에도 있어왔는데, 그녀의 행위는 정치적으로도 예술적으로도 한참 뒤떨어져 있는 면모도 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퍼포먼스 예술가 중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는 마리나 아브라모비치를 구글에 대충 검색해서 작업물들만 한 번 훑어봐도 알 수 있는 대목
  9. [9] 심지어 이 영상에서는 북한의 핵보유에 대해서 낸시랭이 입장을 밝힐때(영상 6분 부터) 은근히 북한이 원하는 말을 해서 황상민 교수가 역공했다. 하지만 우리의 낸시는 변희재 토론 때 써먹었던 패턴으로 회피를 시도했다. 사실 이번 방송에서는 황상민 교수가 낸시랭을 허허실실로 역공하여 압승했다는 평이 다수다. 그도 그럴것이 낸시랭에게 대답할 때 유치원생 대하듯이 대답하여 낸시랭을 초반부터 속 긁어놨고 토론이 끝날 때까지 이랬다. 낸시랭도 똑같이 대응했지만 황상민 교수의 팩트와 논리를 따라잡기엔 역부족. 결국 변희재가 겪었던 수모를 자신이 고스란히 되돌려받았다.(댓글 참조)
  10. [10] 덧붙여서 낸시랭은 황상민 교수가 어쩌다 낸시랭의 발언중에 끼어들었을 때 말 끊지말라고 윽박질렀다. 웃긴건 자신은 황상민 교수가 발언한 시기에는 수시로 말 끊었다.
  11. [11] 박명수도 민망했는지 도중에 뭐라 중얼거리는게 들린다.
  12. [12] 이때 라팔최고처럼 작성이 가능한 경우는 엄밀히 말하면 "고소위험이 없으니 작성 가능"으로 처리되었는데, 국내에서 활동하는 외국인의 경우 한국인에 준하는 법리절차를 이용할 수 있으니 고소위험 없음에 해당될 리가 없다. 직접적으로 외국인인 것이 허용 사유가 아니었던 것. 박노자 작성금지 건도 비슷한 사례에 속한다.
  13. [13] 해당 규정 자체가 인터넷 사건사고 쪽에 통폐합되는 방식으로 사라졌기 때문에 이에 따른 논리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특정인을 찌질이로 판정하는 것도 명예훼손일 수 있으니 그렇게 된 것으로 보인다.
  14. [14] 나무위키에 저장된 리그베다 위키 '작성금지/목록'문서의 히스토리.
  15. [15] 최초 작성일을 찾아보면 2012년으로 나온다. 그런 결과가 나온 이유는 리그베다가 오위키에서 모니위키로 엔진을 바꿔서 로그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16. [16] 애초에 작성금지 대상 항목은 시간이 지날 시 삭제하도록 규정하는데, 이는 작성금지의 해제를 의미하지 않는다.
  17. [17] 논문을 보면 알다시피 2001년 12월 31일이 논문 통과라면 2002년 2월에 석사학위를 받았다는 이야기인데, 학사+석사를 6년이라고 쳐도 역산하면 96학번 정도이다. 그럼 최소 77년생이고 그때 당시 만 2년만에 코스웍이 끝나는 대학원이 거의 없었다고 가정할 때 아무리 못해도 76년생이라는 말이다.
  18. [18] 초등학교 졸업앨범 표지에 1989년이라고 쓰여 있다면 그 해 3월에 중학교에 입학했다는 뜻인데 1976년생들은 1989년에 한국 나이로 14세가 되며 이는 곧 중학교에 들어가는 나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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