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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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메이저 컴퍼니 소속 아티스트

Deepflow

DJ Kaadiq

Baby Nine

Staillest

Mojo

Ven

Rocky L

Row Digga

Brasco

Wutan

Buggy

Don Mills

TK

ODEE

Nucksal

BIGONE

Part Time Cooks

Koncept

QM

예명

넉살[1]

본명

이준영

신체

168cm[2], A형

출생

1987년 3월 24일 (31세), 서울특별시

학력

한성고등학교

종교

개신교

소속 그룹

퓨처 헤븐 / Rhydmeka / Guereallaz / VMC

소속사

스톤쉽

소속 레이블

Vismajor Company

SNS

[3]

1. 소개
2. 활동
3. 음악성
4. 음반
5. 여담

1. 소개

Nuckle Flow

넉치

딥플로우 인생 최고의 선택[4]

비스메이저 컴퍼니의 쌍두마차

대한민국래퍼다. 2009년, 팀 "퓨처헤븐"의 EP 앨범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EP 앨범 <작은 것들의 신>을 준비하던 중, 딥플로우의 눈에 들어 VMC에 합류했다. 이후, 딥플로우의 제안을 받아들여 EP로 준비하던 <작은 것들의 신>을 정규로 작업하기 시작한다. 이후, 2016년 2월에 정규 1집 <작은 것들의 신>을 발표하고, 2017년 쇼미더머니 시즌6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인기를 얻었다. 힙합플레이야에서 진행한 힙플라디오 '황치와 넉치'가 대박을 터뜨리면서 진행자로서의 가능성 또한 보여주었다.

보통 남성 래퍼들이 하지 않는 단발머리가 그의 시그니처. 이 때문에 넉언니, 넉엄마 등 별명이 붙었다. 여자가 절대 아니다. 오해하지말자

2. 활동

  • 2006년, 스무 살 백수 시절 우연히 대학교 힙합 동아리에 들어간 고등학교 친구(리드메카의 멤버 쿠마)의 소개로 애니마토를 만나 그에게 넉살의 랩을 녹음한 음원을 들려주면서 퓨처헤븐을 결성하고 본격적으로 힙합에 빠졌다.
  • 2009년, 퓨처헤븐의 정규 앨범 Sine Qua Non[5] Vol. 1으로 힙합신에 데뷔했다. 그리고 Sine Qua Non Vol.2를 낸 다음 군에 곧바로 입대했다.
  • 2011~2012년, 군대시절 자그마치 7사단 직할 강원도 최전방 수색대대(!!!) 출신이었다고 한다. 넉살의 선후임들이 남긴 훈훈한 미담들도 인터넷에 전해지고 있다. 링크]
  • 2012~2013년, 전역을 하고 2013년 중순까지 퓨쳐헤븐 활동을 하다 탈퇴하고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6]

퓨처헤븐의 마지막 곡 골디락스 힙합의 공연 영상.

  • 2014년 6월 19일, 딥플로우가 이끄는 비스메이저 컴퍼니에 합류했다. 입단 신고식으로 'Nuckle flow'를 발표한다. 한 인터뷰에서 넉살은 '나 랩 잘한다' 식으로 뽐내는 가사들을 싫어하는데, 이 곡이 그런 곡이라고. 딥플로우 때문에 했다고 말은 하지만 어쨌든 이 곡으로 톡톡한 신고식을 치르며 주변의 인정을 받는다.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무려 100만을 넘어간다. 그 후 코드 쿤스트딥플로우 등의 앨범에 활발한 피처링 활동을 이어갔다. 말로는 2014년 안에 1집을 발매한다 했으나, 다들 알다시피..VMC 입단 후 작은 것들의 신 앨범을 EP로 발매할 예정이었지만 딥플로우의 설득으로 정규 음반으로 준비를 시작했다.
  • 2016년 4월, 던밀스와 함께 힙합플레이야 힙플 라디오 '황치와 넉치' 를 시작했다. 던밀스의 본명 황동현의 성을 딴 황치, 넉살의 랩네임을 딴 넉치가 제목의 의미. 자칭 언더그라운드 미디어계 유재석과 박명수라 불리며 둘은 2017년 6월 71회를 마지막으로 시즌1을 마무리했다. 아마 넉살이 쇼미 때문에 바빠져서인 듯. 하지만 그후 vmc컴필레이션 앨범발매 기념 vmc스페셜화가 업로드되었고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황치와 넉치 시즌2는 반드시 돌아온다고한다.
  • 2017년 2월 Pia의 15주년 기념 앨범 수록곡 KICK FLIP에 참여했다.
  • 2017년 하반기 쇼미더머니 시즌6에 참여하며 'N분의 1', '부르는 게 값이야', '필라멘트' , '천상꾼', '막이 내려도' 등 명곡을 발표한다.
  • 2017년 9월 8일, VMC 컴필레이션 앨범 'visty boyz' 총 13곡 중 무려 11곡에 참여했다. 힙합플레이야 내일의 숙취에서 말하길, 당시 쇼미더머니 예선 내내 컴필레이션 가사를 썼으며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 될만큼 빡센 스케줄이었다고. 하지만 열심히 한 만큼 앨범 발매 하루 만에 2천장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였다. 특히 앨범 중 넉살이 악당으로 나오는 '타란티노'라는 트랙이 인기.
  • 2018년 1월부터 xtvN '오늘도 스웩'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 빅원 , 딥플로우 ,던밀스 와 출연 중이다. 예고편 시즌1은 총 8부작이라고 알려져있으며 시즌2 제작은 미지수다. 예능 나가고 광고 찍으면 신기하겠다며 김칫국 드링킹
  • 2018년 2월 현재, 원래 작년에 싱글을 내고 올해 초에 앨범을 발표한다고 했으나, 다들 알다시피...

2.1. SHOW ME THE MONEY 6

라이브의 제왕

준우승을 하긴 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했기에 값진 승부를 겨뤘다.2등이 입을 열어?

쇼미더머니6에 재출전하였다. 처음에는 나간다는 기사 이후 오보라는 말도 나왔으나 출전이 확정되었다는 기사가 다시 나오면서 출전 확정. 멜론에 올라오는 힙합수다그램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딥플로우 본인이 나가라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더블케이와 함께 강력한 우승 후보 소리를 들으며 가볍게 1차를 통과하였다. 이때는 본인의 팔지 않아 벌스를 사용. 2차는 작두 벌스를 내뱉으며 가볍게 통과. 3차 때 뛰어난 실력의 신예 래퍼 아토와 대결해서 합격했다. 이때는 본인의 Skill Skill Skill 벌스를 사용.

싸이퍼에서는 본인 속한 조에서 미친 실력을 내뿜으며, 1위로 당당히 통과. 근데 여기서도 편집 문제가 불거졌다. 최서현이 랩하는데 제이문과의 대화를 잡아주는등... 이때 사용한 벌스는 던밀스의 Ye I Need (Feat. 넉살, ODEE) 프로듀서, 래퍼들의 평가는 상당히 호의적이였고, 에이솔한테는 언니라는 말을 듣기도.

하지만 자신에게 익숙한 비트가 아니라며 당황했고, 억지로 끼워 맞춘 거라 만족스럽지가 않다고 했다.[7] 그런데도 조 1위를 차지했고 대가로 받은 팀 선택권에서 무려 문워크까지 하며 도끼와 박재범을 농락하고 다듀와 밀당을 하더니 결국은 다이나믹 듀오 팀에 합류했다.[8]

현재까지 평은 잘하는 건 맞으나 가사가 모두 재탕이라서 좀 아쉽다는 평가. 그러나 역대 쇼미 중 본인 가사를 재탕하는 건 일상다반사이다.[9] 물론 시청자 입장에서는 새로운 랩을 듣는 것이 기대가 되겠지만, 경연에 참가하는 입장으로서는 자신의 기량을 완전히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이상하진 않다. 실제로 인터뷰 중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 결승무대인 “막이 내려도” 에서도 볼수있는 모습.

음원미션 "N분의 1"에서는 다른 팀원들도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었지만 유독 씹어먹듯이 잘했다. 라이노의 파트가 끝나자마자 이어받으며 "라이노는 코뿔소"라고 시작할 때부터 모든 사람들이 감탄했다.

팀배틀에서는 조우찬과 함께 에이솔&우찬이와 같이 비니를 쓴우원재와 맞붙게 되었다. 후자가 선공을 했는데, 조우찬이 13살이라는 점을 감안해서인지[10] 강렬한 디스는 대부분 넉살에 집중된 기분이었다. 에이솔은 "그거 안 쓸거면 나 줘"라고 한다던가 여자 비키니를 던진다든가하는 식의 디스를 했고,[11] 우원재는 "악당출현"이라는 곡을 염두에 둔 건지 "누가 내 앞에서 악당을 논하냐"는 강렬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넉살도 만만치 않게 반격을 시도했고, 조우찬이 흥분해서 가사를 까먹었을 때 옆에서 넉살이 이를 알아채고 웃으며 이를 수습하기 위해 프리스타일로 했다. 그래도 조우찬과 같이 더블링치는 모습을 보면 웬만한 부분은 원래 맞춘대로 했다는 걸 알 수 있다. 디스전 끝나고 조우찬이 민망하지 않게 자기도 흥분해서 그랬다고 실드쳐주는 거 보면 영락없는 조우찬맘이었다. 넉엄마 클라스

이후 조우찬과 함께 본선1차 무대에 진출, 두 사람이 합동 공연을 펼친다.

행주, 영비와 대결하여 미친 듯한 라이브 실력을 보여주며 압도적인 공연비 차이이렇게차이나도 되나싶을정도로로 승리하였다.

8회에서 생존하여 Top 6까지 진출하였다

9회에서 주노플로와 대결을 해서 400만원이 살짝 넘는 압도적인 공연비 차이를 보여주며 승리하면서 결승전 무대에 진출했다.

그리고 결승무대 1차전에서 문자+현장투표 합산 1위로 올라간 후, 2차전에서 RHYD YO를 리메이크한 막이 내려도[12]를 불렀으나 공연비 5만원의 차이로 행주에게 패배해 준우승을 하였다. (짜증난다고 너스레 떨면서 김진표의 물음에 대답했다)

여담으로 vs 우원재 & 에이솔 디스전 팀배틀에서 우원재가 넉살에게 "2차 때, 넉살 형이 저 겨우 이겼거든요, 공동 1등 저 2등"이라고 하자 바로 "2등이 입을 열어? 세상에 2등을 자랑하는 나라가 있냐?"라고 맞받아쳤는데, 소름돋게 준우승을 하였다. 넉살은 한동안 입을 열지 말아야 한다 자랑하지 않기에는 이 분이 너무 크시다

2.2. 고등래퍼 2

고등래퍼 시즌2 MC를 맡아서 깔끔한 진행실력과 리액션을 보여 주었다. 예고편

3. 음악성

팔지 않아 내 영혼은 절대 싸구려로 팔지 않아

- 팔지 않아 中

개새끼들 잡아먹는 야차로 태어났어

- 작두 中

내 지식의 끈은 무언가를 묶기엔 짧아. 그에 반해 내 감각은 날 감고도 남아

- Organ 中 [13]

계속 나아가 듣지 않던 기도들이

점점 하늘에 닿아가

- 넉살 정규 1집 작은것들의신 수록곡 작은것들의신 中[14]

시간은 각자의 것 행복으로 가는길도 가지각색인 것을 난 기계가 아니고 피가 흐르는 인간이기에 내가 흘러가는 곳에 고일거야

- 넉살 정규 1집 작은것들의신 수록곡 make it slow 中

가끔은 궁금해 우리가 원래 향기로웠는지 아님 저 벌떼가 떠나면 다시 외로워질지

- 향수 中

우리의 영감을 시급으로 따지다니 그건 유감이군

- 넉살 정규 1집 작은것들의신 수록곡 make it slow 中

너는 낮에 일해 나는 일해 밤에 눈뜬 밖이 다르니 시선이 다를 수밖에

- 에디슨 中

너의 목소리가 너의 AED[15] 그래서 나의 랩도 심장에 가깝지

- 넉살 정규 1집 작은것들의신 수록곡 팔지않아 中

넉살은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게 비교적 늦은 편이지, 음악 활동 자체는 꽤 오래전부터 시작한 래퍼다. 때문에 자칭 타칭 3세대, 4세대 래퍼라고 불리는 신인들과 비교하면 음악적인 성격이 확연히 차이가 난다. 트랩 비트[16] , 클라우드 랩, 오토 튠, 머니 스웨거 등의 특징은 전혀 보이지 않고 뚜렷한 발성의 래핑으로 붐뱁에 가까운 비트에 메시지를 중시하는 곡을 만들어 낸다. 차라리 소위 힙합 팬들이 2세대로 분류하는 래퍼들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는 래퍼. 음악 활동을 시작한 때를 고려해 보면 사실 2세대 끝물의 래퍼가 3/4 세대들이 나올 때에야 빛을 봤다고 보는 게 옳을 지도.[17]

기본적으로는 밝고 신나기보다는 어둡고 돕(Dope) 한 음악을 한다. 크게 봤을 때 붐뱁의 범주에서 비트를 정하고 랩을 하지만 다소 실험적인 비트들도 자주 선택한다. 대표적으로 코드 쿤스트의 비트. 본인의 표현을 빌리자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개똥철학이 될 수도, 혹은 ‘씨발 뭔지 모르겠지만 존나 멋있어’가 될 수도 있다고. 랩 스킬은 하이톤에다 엄청난 발성, 정확하게 귀를 파고드는 딜리버리를 유연한 플로우를 타고서 쏟아붓는 스타일로[18], 그 날카로움은 묵직한 랩을 주로 하는 VMC 동료들 사이에서는 물론이요[19] 국내 힙합 신 전체에서도 매우 확고하게 두드러져 있다. 그의 플로우에 관해서는 Nuckle Flow를 들어보면 답이 나온다.[20] 더 알고 싶다면 힙합플레이야에서 한 인터뷰를 읽어보는 것도 좋을듯하다. 더 더 알고 싶다면, 2016년 2월에 힙합LE와 진행된 인터뷰를 읽어 보는 것도 좋다.

가사 센스도 정평이 나 있다. 코드 쿤스트와의 협업이나 VMC 동료들에게 해준 피처링, 그리고 첫 정규 앨범이었던 작은 것들의 신에서 특유의 통찰력과 철학으로서 일상적인 풍경에서 삶의 무게를 성찰하고, 돈과 인기에 매몰된 현 힙합 신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비판하면서 자신만의 자유로운 이미지를 그려나간 가사는 리스너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무엇보다 이 MC 최대의 강점은 라이브. 직관하거나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매우 쩌렁쩌렁한 톤과 성량으로 무대 전체를 장악하는 데 탁월하다! 음원이 라이브의 엄청난 포스를 다 담아내지 못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 실제로 라이브 영상을 보고 난 뒤 음원을 들어보면 뭔가 심심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야말로 무대 위에서 날아다닌다는 말이 어울리는 인물. 단순히 무대 위에서 랩을 하는 걸 넘어서 공연장의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지배하는 데에 도가 텄다.[21]

예를 들어 최근에 찍은 음원 초월향수 라이브. 스튜디오 형식에 가깝게 찍은 라이브라서 관객은 없지만, 비트 위에서 완전히 여유롭게 놀고 있는 모습은 엄청난 몰입감을 유발한다.

2017년에 처음 제정된 한국 힙합 어워즈[22]에서 작은 것들의 신으로 대상 격인 올해의 힙합 앨범상를 수상했다. 힙합플레이야에서 황치와 넉치 진행하기에 받았다는 농담이 있다.

4. 음반

음반

제목

발매일

타이틀곡 및 후속곡

믹스테이프

Mili tape

2011.11.04

디지털 싱글

악마들이 춤 추는 댄스홀

2014.02.28

악마들이 춤 추는 댄스홀 (Feat. Samuel Seo)[23]

디지털 싱글

블랙잉크

2014.11.26

Black Ink (Feat. Jayho, CREAM of Laybacksound)

디지털 싱글

Skill Skill Skill

2015.12.09

Skill Skill Skill (Feat. DJ Wegun)

정규 1집

작은 것들의 신

2016.02.04

팔지 않아, 밥값 (Feat. Koonta)

디지털 싱글

Nuckle Flow

2017.06.24

5. 여담

  • 미담이 정말 많다. 군대에서 참선임이라고 불리는 일화를 시작으로 모범이되는 선임이었다고한다. 인성은 아주 좋은듯. 놀랍게도 강원도 화천의 7사단 최전방 수색대대에서 복무했다고 한다. 선후임들이 남긴 훈훈한 일화들 또한 전해지고 있으며, 넉살의 참된 인성 군본 있는 래퍼 을 엿볼 수 있다.

군시절 사진

넉살의 선후임들이 남긴 훈훈한 군시절 일화들

예비군 넉살

  • 예쁘장(?)한 외모와 장발 헤어스타일 때문에 팬들에게는 주로 누나, 언니 등으로 불린다.[24] ROKHIPHOP과의 인터뷰 중 넉언니라는 호칭이 기분나쁘지는 않냐는 팬의 질문에 전혀 그렇지 않다고 답을 했다.

  • 크린토피아 로고를 닮았다. 빨지 않아 우리 옷은 세탁할때 더욱 빛나

  • 스스로 자신의 스톤쉽 프로필 사진이 매우 창피하다고 말했다. VMC 멤버들 사진 모아놓으면 무슨 떠돌이 악단 같다고, 추후에 반드시 바꿀 생각이라고 한다. 2016년 2월 17일 기준 진짜 프로필 사진이 바뀐 걸 확인할 수 있다!
  • 쇼미더머니 2에 출연한 적이 있다. CJ 직원 백승화씨와 1대1 배틀을 치렀고 호평을 받고 합격,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나 끝내 메타 크루의 컨택을 받지 못하고 아쉽게 탈락하고 만다. 그리고 후에 실력을 인정받고 가리온의 Heritage에 피쳐링을 했다.
  • 크루 RHYDMEKA, GUE에 소속되어 있다. 리짓 군즈는 사실상 크루 멤버라고 봐도 무방하나 명단에 들어있지는 않다고 한다. 임원직, 객원 멤버로 활동한다고.
  • 라이브를 잘하는 MC 중 한 명으로, 라이브를 보고 있노라면 CD 틀고 립싱크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이다.
  • MLT-21 데프콘의 힙합유치원 방송에 출연하여, 딥플로우 던밀스와 함께 작두, 88을 라이브로 공연했다.[26] 깔끔하고 귀에 쏙쏙 박히는 랩으로 호평을 받았다.
  • 술을 마시면 사람이 미친개로 변한다고 한다. 만취 시 VMC 멤버 중 제일 많이 취한다고. 여러 동료들과 술자리를 가지는 걸 즐기는 듯 하며 취하고 나면 본인이 정말 신이라도 된 것처럼 남들을 깔보고 갈군다고. ODEE를 "너가 나처럼 될 수 있냐? 너가 Loopy처럼 될 수 있겠냐?" 라고 괴롭히다가 힘으로 위협당하자 바로 꼬리를 내렸다고 한다. 술 마시자고 자는 친구를 보채는 데 소화기로 문을 부숴버리기도 했고, 던밀스의 등에 자주 달라붙어 괴롭힌다고 한다. VMC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됐을 때 만취한 채로 걸어다니다 회사 사장님인 딥플로우도 못 알아보고 반말을 했다고 한다.
  • 작두의 뮤직비디오에서 모래밭에 파묻힌 채 머리만 내민 장면이 압권씬 스틸러이었는데, 메이킹 영상에선 본인이 직접 자기가 들어갈 구덩이무덤를 판 것으로 드러났다. 깨알 수색대 타령 내가 들어갈 곳이라구요 ^^
  • 커먼의 팬으로, 그를 접한 게 힙합을 시작한 계기이며, 청소년기부터 지대한 영향을 받아왔다고 한다. Do it for라는 곡에서 "열다섯의 나에게 커먼을 빼앗으려 하다니" 와 "가사가 생각나네 'baby, i'm an actor' "라는 구절로 커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 쇼미더머니 방송 후 광고를 꽤 찍었다. 지오다노, 필라이트 맥주 만원에 열캔, 필라 등. 그 중 기아 스토닉 힙합쏭 광고에도 참여했다. 가사에 "새 차 매장에서 스토닉을 고를 줄 몰랐지 설명이 필요 없는 이가 될 줄 더욱더"를 넣어버렸다. 흑역사 생성중
  • 네이버 목,일 컷툰 타인은 지옥이다203호 거주민 을 닮았다고 한다.

  1. [1] 한글로 된 랩 네임 중 고민을 하다가 광대 등등을 생각하다 결국 넉살 꼬마로 선택했고, 프리스타일 배틀에서 사회자가 넉살 꼬마를 넉살로 불러 그 뒤로 넉살을 밀고 나갔다고 한다.
  2. [2] 던밀스와 "해요티비" 촬영중에 본인의 입으로 밝혔다.무덤파기 그리고 티키타카 뮤비 중간에 나온다.
  3. [3] 믹스테잎 Milli Tape에 수록된 세곡의 영상들과 두개의 라이브 영상들이 업로드 되어있는데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거 같다.
  4. [4] 우탄이 영입을 강하게 반대했으나 넉살의 캐릭터, 스타일에 확신을 가져 영입했다고 한다.
  5. [5] 필수 요소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6. [6] 이는 퓨처헤븐의 또 다른 멤버인 애니마토가 전업 프로듀서로 전향했기 때문이다. 다만 본인은 여전히 퓨처헤븐이라는 타이틀을 샤라웃하고 있고 애니마토가 프로듀싱하고 자기가 랩을 한다면 퓨처헤븐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7. [7] 원래는 좀 더 빠른 라인이다
  8. [8] 쇼미 2에서 메타 크루의 외면을 받았다는걸 생각하면 스스로도 감회가 상당할듯.
  9. [9] 진짜 셀 수 없이 많다. 개중에는 곡까지 재탕한 케이스도 있다.
  10. [10] 그 팀의 프로듀서인 타이거JK의 방침도 있었고
  11. [11] 이부분에서 성희롱 논란이 있다. 넉살이 여자래퍼라는 건 머리를 길러서 나온 애정어린 별명인데, 이것을 이렇게 표현해도 되냐는 것이다. 하지만 디스전인데 뭐가 어떠냐는 의견도 많이 나왔다. 다행히 넉살 본인은 너그럽게 넘어간듯.
  12. [12] 무명 시절의 넉살이 분노에 차 저주를 퍼붓는 RHYD YO와 지난 시간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과 동료들에게 전하는 막이 내려도 의 상반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몇몇 가사도 바뀌었는데 확인해보길.
  13. [13] 코드 쿤스트 1집 Novel 수록곡으로, 그때까지 무명이었던 넉살이 씬에 급부상하게 된 계기가 된 곡이다. 넉살이 탁월한 은유로 부조리함과 속물들로 가득한 세태를 그려낸 가사와 타이트함을 넘어서서 처절함이 묻어나오는 랩으로 이러한 세태에 잠들어있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표현했고, 거기에 코드 쿤스트가 프로듀싱한 감성적이면서도 비장한 비트가 그 메시지를 받치고 있는 이 곡은 리스너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organ을 계기로 넉살과 코드 쿤스트는 각각 씬에서 주목받는 래퍼와 프로듀서로 주목받았고, 그 이후로 줄곧 성공가도를 걷게 된다. 리스너들이 주저함없이 넉살의 인생곡으로 꼽는 곡.사장님작은 것들의 신 내기 전까지만 해도 넌 아직도 organ을 뛰어넘는 곡을 내지 못했다고 갈궜다
  14. [14] 1집 엔딩곡으로, 앨범명이기도 하다. 래퍼로서 넉살이 그동안 걸어온 길, 인생관, 앨범의 주제의식이 집약된 명곡.
  15. [15] 심장충격기라는 뜻이다.
  16. [16] 정확히 따지자면 BPM이 빠르고 스네어의 간격이 짧은 트랩 비트.
  17. [17] 사실 이런 세대 구분 자체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 한국 힙합 신의 역사가 얼마나 됐다고 벌써 4세대까지 세대를 나누냐, 그나마도 3세대와 4세대의 간극은 지극히 짧아서 구분이 모호하기 짝이 없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며 사실 일리가 있다. 제이통이 자신을 두고 '3세대 힙합 물결의 중심'이라 스웨거를 친 곡 '구구가가' 가 2012년 곡이고, 지코가 같은 메시지를 전한 곡 '터프 쿠키' 가 2014년 11월 곡이다. 그런데 벌써 2016년부터 4세대 래퍼라는 단어가 사용되고 4세대로 분류되는 래퍼들이 나타난다. 한 10년 지나면 한국 힙합 14 세대가 등장할 듯
  18. [18] 퓨처헤븐 때부터 시작된 오랜 경력과 노력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인터뷰에 따르면, 퓨처헤븐 동료이자 첫 음악적 스승이었던 애니마토는 처음 그가 랩하는 걸 보고서 발음만 정확하게 연습한다면 최고가 될 거라 평가하면서 발음을 연습시켰고, 넉살 본인도 현재 스타일이 정착될 때까지 다양한 시도를 해봤다고 한다.
  19. [19] 실제로 현 사장인 딥플로우가 넉살을 VMC로 영입한 이유 중 하나는 기존 멤버들과는 완전히 다른 톤 때문이었다고 한다. 그 톤이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었기 때문.
  20. [20] 다만 본인은 "내가 이만큼 랩을 잘하고, 본때를 보여주겠다 이놈들!"라고 대놓고 말하는 것 같아서 싫었다고.
  21. [21] 이건 그야말로 타고난 재능이었던 건지, 딥플로우는 아직 무명이었던 시절의 넉살이 어느 클럽에서 라이브를 하는 것을 우연히 보고 큰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해당 내용은 힙합LE 인터뷰나 황치와 넉치 넉살편에서 확인 가능하다). 그리고 2014년 랩 실력이 물오를 대로 오르자 바로 VMC로 픽업.
  22. [22] 힙합플레이야힙합LE의 공동 기획으로 제정되었다.
  23. [23] 애니마토가 작곡과 엔지니어링을 맡았다.
  24. [24] 이는 넉살의 어머니도 알고 있다고... 1분 35초 넉언니
  25. [25] 쇼미 6 팀배틀에서 우원재가 "그럼 형 도대체 뭘 파시는 거죠? 아 이거 말하는 건가?"라며 언급한 게 바로 이것.
  26. [26] 그러나 88의 경우엔 가사 수위 탓인지 실제 방송엔 나가지 않았다.
  27. [27] 원본은 허클베리피가 참여한 프로젝트 그룹 겟 백커스의 I'm Sorry MV. 뮤비 컨셉이 헉피의 다른 래퍼들 트롤링이다. 공교롭게도 3년 뒤 만나서 명곡을 녹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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