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바지 스폰지밥/비키니시티 시민들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등장인물


스폰지밥 | 뚱이 | 징징이 | 집게사장 | 다람이

플랑크톤 | 캐런 | Mrs.퍼프 | 핑핑이 | 진주

래리 | 바다도깨비 | 인어맨 | 조개소년 | 오징이

스폰지밥의 부모님 | 누더기 선장 | 앵무

기타 | 악당 | 극장판 | 괴물

[1]

이들에겐 개별 이름이 붙어있으며 이들은 엑스트라보다는 카메오 캐릭터라고 부르는게 옳다. 참고로 에벌린, 빌리, 해럴드, 프레드, 프랭크, 낸시, 스쿠터, 새디, 피터슨, 티미, , 마빈스, 조지, 스티브 등 번듯한 이름도 많이 있다. 실제로 비키니 시티에 초고속도로가 생기는 에피소드에선 누가 이 이름들을 일일이 말하며 이들에게 "안녕 낸시, 안녕 스쿠터, 안녕 새디…" 이런 식으로 끝도 없이 안부를 전하는 경우가 있다.

1. 젠킨스
2. 톰
3. 젠클린
4. 스쿠터
5. 프레드
6. 내트
7. 해럴드
8. 경찰들
9. 싸다마트 주인
10. 퍼치 퍼킨슨
11. 프랭크
12. 피에스코
13. 파울
14. 오징자
15. 뉴 켈프 시티 시민들

1. 젠킨스

한쪽 눈이 정상이 아닌 할아버지, 유령 샌드위치에서 러스트 샌드위치를 주문했던 그 할아버지다. 레드넥 캐릭터가 필요할 때 반드시 등장하는 캐릭터. 다만 집게사장과 플랑크톤의 과거 얘기에서는 눈이 정상으로 나오며 버거 먹고 즉사했다. 아마도 그때 이후로 한쪽눈이 사시가 되신듯 하다

시즌 11에 다시 등장하며 이때는 쓰레기 더미에서 넵튠왕 행세를 했다.

시즌 12 농장에 간 스폰지밥 편에서는 집게리아 인근의 농장주인으로 등장해 스폰지밥과 뚱이에게 일을 시켰다.

쓰레기맨 편에서도 등장한다. 노인을 공경해야 해 편에서는 오만 꼰대질만 일삼아 다른 손님들의 신경을 건드리며 누구라도 지적을 하려 하면 바로 공경꼰대질을 일삼아 말문을 막으려 한다. 힐이버님 틀니 압수 5개월형에 처합니다.

미국성우는 팀 콘웨이, 한국은 장승길, 이인성 >전광주 일본판은 나야 로쿠로로 모두 무천도사처럼 각각 베테랑 원로 성우들이 연기했다.

2. 톰

Tom

다른 물고기들처럼 많은 에피소드에서 단역으로 출연하는 캐릭터이지만 '피자 시키신분?' 편에서 손놈 짓을 저질러 안 좋은 쪽으로 유명해진 캐릭터이다.

폐점 시간 때에 햄버거 가게에서 피자를 시키지 않나 미리 시키지도 않은 음료수를 안 가지고 왔다고 스폰지밥에게 큰소리를 치면서 내쫓는 모습을 보였으며 쓰레기[2] 결국 허탈감에 빠진 스폰지밥은 울먹이다가 그대로 쓰러져 엉엉 운다. 보다못한 징징이에게 "그럼 이건 어떠셔!"하고 피자판을 얼굴에 맞는 걸로 끝.[3] 약간 아쉽게도 어떻게 됐는지 모습이 나오지 않았다. 그래도 이사건으로 징징이가 꼭 나쁜 이미지를 지니지만 않다는걸 알수있게 되었다.

'부자 될래요' 에피소드에서도 이미지가 바뀐채[4] 은근 손놈짓을 저지르긴 했는데 이 때에는 오히려 다소 긍정적인 의미로 손놈짓을 저질렀다. 처음엔 초콜릿을 파는 둘을 보고는 소리지르며[5] 끝내 찾아내고 하는 말이 "그 초콜릿 다 주세요."라고….[6][7] 그래도 스폰지밥과 뚱이가 돈을 많이 벌었으니 잘 됐다.[8] 참고로 이 장면은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극장판뮤와 파동의 용사 루카리오에서 나오는 루카리오와 혼합된 짤이 나오기도 했다.

3. 젠클린

눈과 귀가 매우 안좋은 할아버지. 자기 앞에 있는게 뭔지도 잘 모른다.

4. 스쿠터

연보라색 물고기 캐릭터. 비중은 별로 없지만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조연들 중 사망전대에 속한 캐릭터다. 예를 들어 모래에 묻혀있다가 파도에 휩쓸려 익사한다던가… 물고기가 물에 빠져 익사하다니.

성우는 카를로스 알라스라키/스쿠터는 같은 한국 더빙판에서도 회차마다 성우가 다르다. 재능판 방울친구에선 전광주.

5. 프레드

갈색 물고기 캐릭터로 여러모로 언론 플레이를 많이 하는 캐릭터다. '해파리는 내 친구'에서는 젤리버거를 먹고는 감탄하면서 모두에게 홍보했다. 또한 '이쁜이 버거' 편에서는 집게사장이 땅 속에 들어가자 다른 식당의 강아지 얘기를 했다.

파란색 물고기 캐릭터도 있으며 DEUUEAUGH에서 볼 수 있다.

등장할 때마다 다리를 다치는 인물. 그래서일까 기어이 시즌 11기의 내 다리! 편에서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다리를 너무 다쳐서 매번 병원 신세를 지는데 하도 많이 다쳐서 병원에 자주 와 의사는 무지 좋아하지만 너무 많이 다친 나머지 이젠 좀 조심하라고 조언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는 '실수로' 다친 게 아니고 '고의로' 다친 거였다. 스폰지밥에게만 밝힌 사실에 의하면 프레드는 병원 간호사를 사랑하고 있었고[9] 그녀를 만나기 좋은 일은 다치는 것 뿐이었기에 매번 다리를 다쳐서 병원에 온거였다. 그런데 여자 보는 눈은 이색적인게 그 간호사는 가히 뚱이 누나를 방불케 할 정도의 헐크같은 여자에 행동도 터프하고 목소리는 아예 남자나 다름없다.[10] 어쨌든 프레드가 밝히길 처음 봤을때부터 아예 반해버렸다고 한다. 또 여기서 엄청난 솜씨의 노래와 음악 연주를 자랑하는데 발로도 기타를 연주할 뿐 아니라 죽은 사람까지 되살려낸다(…). 가히 프레드만을 위한 에피소드. 제목은 역시나 그의 잘 다치는 다리를 반영한듯 내 다리!(My Leg!)[11]

시즌 12 스폰지밥 최고의 생일에도 등장하는데, 플랑크톤이 밧줄을 잡아당겨 내 다리! 라고 외친다.

6. 내트

풀 네임은 내트 피터슨(Nat Peterson). 많은 에피소드에서 등장하는 카메오 캐릭터로, 노란 몸체에 보라색 지느러미를 가진 물고기. 스폰지밥 제 2화인 '찢어진 바지'에서 첫 등장.

'메롱시티(Rock Bottom)' 편에서는 장갑 축제를 즐기고 돌아오는 스폰지밥과 뚱이를 태운 버스 기사로 등장. 버스 요금을 찾으러 주머니를 뒤지던 스폰지밥의 장갑 풍선에게 연신 얻어맞아 마지못해 좌석으로 보냈고, 나중에 메롱시티로 가는 도로로 수직으로 내려가자 스폰지밥과 뚱이가 앞유리창에 쳐박히고 나서 본인도 풍선으로 인해 유리창에 쳐박힌다. 결국 메롱시티에서 이들을 쫓아내버렸다.

'달려, 핑핑아(The Great Snail Race)' 편에서는 특등석 자리가 좋다면서 사회자 자리에 들어와 앉아있다가 진짜 사회자에게 쫓겨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Plankton's Regular' 편에서는 높은 비중으로 등장. 집게리아의 게살버거를 냅두고 플랭크톤 상점에서 계속해서 플랭크톤 바를 주문해 먹어주는 덕분에 플랭크톤을 기쁘게 했지만, 사실은 캐런에게 돈을 받아왔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플랭크톤의 음식으로 인해 위세척을 두 번이나 받았다며 쓰러지고는 결국 구급차에 실려갔다.

7. 해럴드

풀네임은 '해럴드 빌 레지날드(Harold "Bill" Reginald)'. 역시 많은 에피소드에서 등장하는 카메오 캐릭터. 보는 사람 대부분이 알고 있다시피 몸의 계열이 푸른 계열이고 파란색 상어 지느러미를 달고있다.

꽤나 감정적이고 화를 잘 내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찢어진 바지", "괴짜 악단", "자나깨나 몸조심" 참고. 스폰지밥을 무시하고, 비웃는 모습으로도 빠지지 않고 꼭 등장한다. 예를 들어 "이쁜이 버거", "할머니의 뽀뽀" 등.

해럴드가 등장하는 거의 대부분에서 스폰지밥을 깔보고 멸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도 완전 멸시하는 건 아닌게, 누군가에게 폭력을 당한다는 걸 듣고는 단체로 응징하러 나서기도 했다. 문제는 엉뚱한 사람을 잡았다는 거….

참고로 말빨도 장난 아니게 뛰어난 편. 스폰지밥의 개그보고 방사능보다 더 독하다고 하거나 집게사장이 마음에 안 들었는지 노랭이라고 디스한다. 근데 집게사장은 한 짓이 한 짓이라…

'JUST ONE BITE(제발 한 입만!)' 편에서는 킹사이즈 울트라 게살 슈프림(킹사이즈 울트라 슈퍼 게살버거)에 막대기 꽂은 것을 주문하고 그걸 마요네즈와 같이 먹어대는 장면이 있다. 참고로 마요네즈를 뿌려서 먹는 게 아니라 그대로 입에 짜서 부어넣었다.[12] 영상

'The Fry Cook Games(요리왕 올림픽)' 편에서는 개막 전 성화 봉송을 하는 것으로 등장했다. 포크에 꽃은 햄버거 봉화를 들고 경기장까지 뛰어왔으나 봉송 직전 바람이 불어 불이 꺼져버렸고, 다시 조심스럽게 들고 뛰어온 끝에 드디어 봉송에 성공했으나 이번엔 자기 몸에 불이 붙어버린다.

'Glove World!' 편에서는 글러브 월드의 롤러 코스터 책임자로 등장.

8. 경찰들

비키니시티의 치안을 유지하긴 하나 실제하는 걸 보면 주로 공권력 남용을 하는 에피소드가 종종 보인다. 스폰지밥이 파티를 할 때는 스폰지밥이 파티 초대를 안 했다고 경찰서 정모를 하게 했으며 쓰레기를 버리면 봉사 활동이나 교도소행이다.

특히 경찰에게 많이 붙잡혀 가는 사람은 퐁퐁부인으로 스폰지밥의 난폭운전 때문에 계속 감옥에 갔다.[13] 어떨 때는 스폰지밥을 피할려고 일부러 교도소로 가는 경우도 있다. 참고로 이 가운데서 존, 낸시라는 이름을 가진 경찰관이 있다.

9. 싸다마트 주인

싸다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나이 많은 가게 주인.

10. 퍼치 퍼킨슨

뉴스에서 주로 나오는 기자다. 단 한번 최후의 수호자 스폰지밥 편에서는 심한 소화 불량으로 고생하고 있어서 팬 플래닛이 대신 나왔다.가끔식 재난 상황이나 쓰레기통에서 잠을 자는 등 이상하지만 여러모로 재밌는 캐릭터다. 몸이 주황색이기도 하고 보라색이기도 하다.

질리면 돌직구를 날리는 일면도 보이는데 달팽이 경주편에 번개달팽이가[14] 한참, 그러니까 2시간 동안 도착을 안 하니 연주하는 사람들이 불쌍하다. "한 4분의 1은 도착한 것 같네요."라면서 질려했다.

11. 프랭크

12. 피에스코

비키니시티에서 유명한 행위예술가. 비키니시티 사람들 사이에서 상당한 유명 화가로 알려져 있다. 징징이가 존경하는 예술가로 과격한 행동과 강렬한 색체를 통해 사람의 감정을 표현하는 걸 주로 사용한다. 국제적으로도 유명한 예술가인지라 그의 그림들은 비키니시티 전역에서 국보로 보관될 정도. 이후 뚱이가 먹어치운 그림이 엑스레이로 전시되자 자신은 화가의 자격조차 없다고 하는 걸 보아 화가로서의 자부심이 상당한 듯. 징징이의 행복 찾기 소동에서는 징징이의 작품을 평론하며 불로 태운다.

13. 파울

비키니시티 미술관 소속 큐레이터인 공무원. 피에스코의 작품을 검증한 뒤 진품이라 판정하고 국보로 지정해야 한다고 한 뒤 보안요원들에게 작품을 지켜달라고 한다.

14. 오징자

징징이의 사랑 에피소드에 등장한 여성 오징어로 원어명은 Squid와 영어 인명 Silvia를 합친 스퀼비아(Squilvia). 징징이가 반한 여성이다. 징징이가 스폰지밥에게 참교육 할때 그의 강인한 모습에 반해 그와 사랑에 빠진다.

15. 뉴 켈프 시티 시민들

시민들의 모습은 비키니 시티 시민들과 비슷하다.


  1. [1] 요리왕 올림픽 에피소드에서 뚱이가 높이뛰기하다가 기름틀을 건드려 직후 펄펄 끓는 기름을 뒤집어써 생선튀김이 되자 장사꾼이 와서 생선튀김 판매를 개시했다. 인신매매
  2. [2] 음료수 안 가져온 것 가지고 "어떻게 피자를 먹으라는 거냐", "손님을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거냐", "배달할 자격이 있냐" 등의 소리를 해댔다. 자기는 남 입장을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건지...
  3. [3] 직접 나오지는 않지만 스폰지밥에게 "그럼. 한입에 먹던걸?"하고 대답하는 걸 보면 입속에 피자판을 쳐 박아버린 모양.
  4. [4] 피부색은 주황색에서 올리브색 계열로 바뀌고 등지느러미는 날카롭게?바뀌어서 나왔다.
  5. [5] 이때 이 목소리가 꽤나 락 발성 뺨치게 우렁차고 히스테릭해서 컬트적인 인기가 있었다. 한국판에선 좀 더 힘을 아껴서 박력이 떨어진 감이 있다.
  6. [6] 얼마나 긴장했던지 스폰지밥과 뚱이는 그 말을 듣고 긴장이 풀려 키세스까지 떨어지며 녹아내렸다. 스폰지밥의 "자주 이용해주세요." 라는 대답은 덤. 이런 손님 놓치면 안 되지.
  7. [7] 설명하자면 이렇다. 스폰지밥과 뚱이는 그가 미쳐 날뛴 게 초콜릿을 엄청나게 싫어하기 때문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초콜릿을 미치도록 좋아하는 사람이었던 것.
  8. [8] 어느 정도냐면 스폰지밥과 뚱이의 초콜릿이 몽땅 팔렸고 그 돈으로 고급 식당의 방 전체를 몽땅 사재기했다. 그때 징징이는 한달 내내 모은 돈으로 식사하려고 왔다가 스폰지밥과 뚱이 때문에 실패했다. 다시 말하자면 이 남자가 스폰지밥과 뚱이에게 준 돈은 한 달치 월급을 훌쩍 넘는다고 봐야한다. 모습을 보면 아예 돈을 손수레로 실어날라야 할 정도였고 징징이는 고작 식사나 하려고 온거지만 이들은 아얘 식당 방 전체를 다 사버렸으니….
  9. [9] 이름은 바주카로 이쪽도 프레드를 좋아하는 듯하다.
  10. [10] 그나마 뚱이 누나는 헐크같긴 해도 겉보기엔 여자로 보이지만 이쪽은 입술에 립스틱 칠한 남자로 보일 지경이다. 목소리마저 여자같지가 않다. 하긴 이름조차 여자한테 안어울리는 이름이기는 하다...
  11. [11] 물론 잠깐동안 TV보다가 자기 다리가 나오자 "내 다리?!(My leg?!)"라고 놀라는 장면이나, 마릴린 먼로 패러디로 부끄러워하면서 "내 다리~(My Leg~)"라고 말하는 장면, 아예 그냥 실사버전으로 나오는 개그신도 있다.
  12. [12] 마요네즈를 짜먹는 소리가 심상치 않은데다 고맙다는 말의 액센트도 독특하여 thAnKs! 이 장면이 유튜브 등지에서는 이미 필수 요소로 취급되어 몇 시간 짜리 영상 버전으로 돌아다니기도 했다. 10시간
  13. [13] 정확하게 말하면 스폰지밥이 난폭운전을 하는게 아니라 아무리 가르쳐도 안되는 그저 운전치라서 그럴 뿐이다.
  14. [14] 젊었을 적 달리기 챔피언이었지만 현재는 다 늙어서 빌빌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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