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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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 국내야구 갤러리 의 하위 팀 갤러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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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탄생
1.2. 통칭 '혀갤'
2. 성향
2.1. 친김시진 성향의 갤러리...였으나
2.2. 기본적으로는 반이장석 성향
2.3. 염경엽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라고 할 수도 있었으나.....
2.4. 반이장석+반염경엽이 공존하게 되다
2.5. 갤질이라 쓰고 영업이라 읽는다
3. 떡밥
3.1. 야구
3.2. 그외
4. 이야기거리
5. 다른 팀 갤러리와의 관계
5.1.1. 2015년
5.1.2. 2016년
5.1.3. 2017년
5.1.4. 2018년
5.2.1. 2014년
5.2.2. 2015년
5.2.3. 2016년
5.2.4. 2017년
5.3.1. 2013년
5.3.2. 2014년
5.3.3. 2015년
5.3.4. 2016년
5.3.5. 2017년
5.4.1. 2014년
5.4.2. 2015년
5.4.3. 2016년
5.4.4. 2017년
5.5.1. 2014년
5.5.2. 2015년
5.5.3. 2016년
5.5.4. 2017년
5.6.1. 2013년
5.6.2. 2014년
5.6.3. 2015년
5.6.4. 2016년
5.6.5. 2017년
5.7.1. 2013년
5.7.2. 2014년
5.7.3. 2015년
5.8.1. 2015년
5.8.2. 2016년
5.8.3. 2017년
5.8.4. 2018년

2011년까지의 갤 분위기를 한번에 소개할 수 있는 짤방[1] 영원히 고통받는 작성자

그러나 이 글이 올라온 뒤 정확히 4시간후 트레이드가 터졌다. 하지만 이 트레이드가 예상치 못한 대박으로 판명이 나는데...?

방송 공인 '흙수저 구단' 이 된 후 꼴갤러가 올려준 짤을 수정한 새로운 갤러리 자짤.

고척스탕스

1. 개요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 바로가기

국내야구 갤러리의 하위 카테고리로 만들어진 넥센 히어로즈디시인사이드 갤러리.

2009년 7월 30일, 10개 구단 갤러리중 8번째(당시의 8개 구단 갤러리 중에서는 마지막 순서)로 만들어젔다. 갤러리 이용자가 상당히 적은 편이었으나 12시즌의 선전으로 많이 늘어났다.[2]

대피처 혹은 제2갤러리로 사용하는 갤러리는 화성 갤러리, 드라마 히어로즈 갤러리 김병현기자폭행논란 갤러리[3]가 있다.

1.1. 탄생

2009년 7월 30일 생성되었다. 디시인사이드 운영자인 김유식의 야갤 분리 정책으로 다른 팀갤들이 분리되는 가운데 팬이 가장 적은 관계로 가장 늦게 분리된 갤러리. 갤러리가 만들어질 당시엔 메인 스폰서가 없어 '서울 히어로즈'라 불린데다, 히어로즈란 이름의 미국 드라마 갤러리가 이미 있었기 때문에 결국 '서울 히어로즈 갤러리'란 이름으로 신설되었다.

갤러리가 가장 늦게 분리되었던 탓에 팬들은 갤러리가 생성되기 전까지 임시 거처를 찾아야 했다. 그 결과 앞에서 언급한 미드 혀갤을 침공했고, 협약서를 받아내며 경기 후 1시간마다 미드 혀갤을 사용했다.[4] 그 후 당시 8개 구단중에선 마지막으로 서울 히어로즈 갤러리가 생겼다. 이후 한국프로야구가 9구단, 10구단 체제로 확대되어감에 따라 NC 다이노스 갤러리, KT 위즈 갤러리가 생겨나면서 가장 늦게 생겨난 갤러리는 아니게 되었다.

주 이용자는 통합 야갤 시절부터 두산, LG, SK 등 연고지 관련 팀 팬들의 많은 박해를 받으면서도 꿋꿋이 버텨온 기존 현대 팬들과 히어로즈 창단 이후 유입된 신규 팬들그리고 트레이드 관련 기사가 나면 털러 오는 일부 타 팀 팬들. 초기에는 이용자 수가 그리 많지 않아 놀러온 타 팀 팬들에게 갤러리를 점령당하는 굴욕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소수정예로 이루어진 골수팬들의 노력과 팀의 재정 문제로 인한 각종 사건에 분노한 팬들의 유입으로 11년대까지 소규모 갤러리 정도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고 12년부터 팬이 늘며 중규모 갤러리 수준까지 늘어났다.

2013년 비시즌에 12시즌부터 심해지기 시작한 친목질을 배척하자는 움직임이 있었다.[5] 그 노력 덕분인지 혀갤의 친목질은 거의 사라진 상태다.

1.2. 통칭 '혀갤'

야갤 시절 만들어진 [6]라는 별칭 덕에 보통 혀갤로 불린다. 넥센이 메인 스폰서로 있는 현재는 넥갤로 불리기도 한다.

구단에 돈이 없고 선수 팔이를 하던 과거 때문에 겆갤[7]이라는 별칭도 있다.[8]

2. 성향

2.1. 친김시진 성향의 갤러리...였으나

2012 시즌이 끝나기 전까지 김시진 전 감독은 아무리 성적이 안 좋아도 도리어 동정을 사는 형편이었다. 사실 김시진 전 감독이 감독 시절 올린 성적은 66786으로 [9] 비참한 수준이지만 대부분의 혀갤러들은[10][11] 김시진 전 감독을 쉴드치면서 반 김시진 성향의 영웅방 유저들과 소수의 혀갤러들[12]과 대립각을 세우고 심지어 혀갤 내에서 키배까지 벌였다.

그러나 2012 시즌 후반기 들어가면서 김시진 전 감독의 평가가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여기엔 몇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우선 2012 시즌의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이 있었다. 당시의 넥센은 이택근김병현의 합류, 리그 최고의 클린업용병 듀오의 폭발, 신인왕의 탄생 등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팀이었다. 또한 선수들의 활약으로 인해 팀의 성적도 리그 중반까지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리그 후반에 들어가면서 내야수 강정호의 봉와직염을 관리해주지 못해 긴 부진을 초래했으며, 외야수 이택근의 부상 이탈, 트레이드로 보강한 지명타자 이성열의 부진과 선발투수 강윤구, 김영민의 난조, 문성현의 이탈 등으로 경기력이 크게 떨어졌고, 그 결과 6위라는 초라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이로 인해 김시진 전 감독의 경기 운영 능력이 의심받기 시작한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2군의 잘 나가던 유망주들을 쓰지 않고 부상을 당한 기존 멤버를 꾸준히 기용했다. 김시진 감독은 항상 쓸만한 선수가 없다라고 버릇처럼 언급했으나 사실 히어로즈의 2군은 시즌말 급추락하기 직전까지 2위를 유지하고 있었다."는 주장이 있다.[13]

또한 정명원 전 투수 코치와의 갈등도 김시진 전 감독의 평가를 떨어뜨리는데 크게 일조했다.

정민태 투수 코치가 처음 코치직을 맡게 되었을 때, 김시진 전 감독은 정민태 투수 코치를 1군 투수 코치로 쓰기 위해[14] 원래 1군 투수 코치였던 정명원 코치를 2군으로 보내버렸다

2008년 시즌 후 이광환 감독이 경질되고 2009년 김시진 감독이 부임하며 코치진을 다시 꾸릴 때 전임 코치진의 일원인 조규제, 정명원 코치를 잔류시키고 새로 영입된 정민태 코치를 배치했다..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무능력한 정민태를 한양대 동기라는 이유로 감쌌다는 평.

뿐만 아니라, 몇 년 후 정명원 코치가 김시진 전 감독을 만나 자신을 1군으로 승격시켜 달라는 요구를 했을 때에도[15] 김시진 전 감독은 두산 가서 잘해라는 희대의 명언을 남기며 정명원 코치를 두산으로 보내버렸다.[16]

그런데, 실제 본인 인터뷰 기사에 따르면 [17], 이 때 정명원 코치는 이미 넥센에서는 2군 감독으로 승격이 확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두산의 영입 제의를 받고 옮기는 쪽으로 기운 상태에서 이루어진 일이다.

사실 2군 감독이 내부적으로 확정된 상태였다. 끝까지 좋은 지도자로 남았어야 했는데. (잠시 말을 멈춘 뒤)넥센에서 선수들을 지도하며 참 행복했다. 어린 선수들이 1군으로 승격돼 호투를 할 때마다 얼마나 흐뭇했는지 모른다.

10월 30일경이다. 구단 고위관계자의 전화를 받고 남몰래 끙끙 앓았다. 그렇게 혼자 3일을 고민했다. 괴로움이 깊어질 즈음 김진욱 감독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같이 해보자”라는 말에 마음이 흔들렸다.

일본 마무리훈련을 떠난 김시진 감독과 상의해보겠다고 했다. 김진욱 감독은 “잘 생각해보고 전화를 주세요”라고 했고.

김시진 감독은 “남았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그래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이제는 1군 선수들을 가르치고 싶다”라고 했다. 그 말에 김시진 감독은 “두산에 가서 잘해”라고 했다.

또한, 같은 인터뷰 기사에 의하면, 정명원 코치가 떠난 원인으로 넥센의 선수 트레이드와 2군에 대한 소홀함을 언급하고 있다.

장원삼, 마일영, 이현승 등은 구단의 이적 추진으로 모두 둥지를 옮겨야했다. 정 코치는 짐을 꾸리는 제자들을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정 코치의 최측근 A씨는 “키운 정도 낳은 정 못지않은 법”이라며 “선수들의 잇따른 이탈에 정 코치가 무척 원통해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계속된 허탈함은 23년 동안 머물렀던 팀과의 이별을 불러일으킨 시초가 됐다”라고 말했다.

최근 유니폼을 벗은 B씨는 “넥센 구단은 2군 선수단이 위치한 강진에 다소 소홀하다”며 “정 코치가 무관심 속에서 투수들을 가르치며 많이 힘들어했다”라고 전했다. A씨는 “먼 타지에서 고충이 많은 듯 보였다”며 “그간 정 코치가 애써 키운 투수들이 다른 이들의 작품으로 언론에 비춰지고 타 구단에서 뛰는 현실이 무척 안타까웠다”라고 말했다.

이렇게 평가가 하락한 상황에서 김시진 전 감독의 지지도가 바닥으로 떨어지는 결정적인 사건이 발생하는데 이것이 이른바 런흥식 사건이다. 김시진 전 감독은 2012 시즌 부진을 이유로 해임된 뒤 롯데 자이언츠의 감독으로 부임했다. 여기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나 문제는 그 이후. 넥센 히어로즈가 마무리 훈련을 한창 하고 있던 도중에 박흥식 코치를 전화 한 통으로 롯데로 데려가버린 것이다. 과거 김시진 전 감독이 김재박 전 현대 감독의 코치 빼가기에 큰 피해를 입은 바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와 똑같은 일을 했으니 갤러들의 반응은 당연히 충격 그 자체. 대다수의 팬들이 이 행위에 배신감을 느끼고 반 김시진 성향으로 돌아섰다.

이 항목의 히스토리만 봐도 김시진에 대한 혀갤 여론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 수 있다. 김시진 감독에 대한 세세한 평을 빼고 더 간결하게 말하자면[18] 팀 사정 때문에 정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많았지만 단점이 뚜렷히 보였던 김시진 감독을 대처하는 혀갤러의 유형은 크게 4가지로 나뉘었었다.

1. 정말 얼빠 수준으로 김시진 감독을 좋아함

2. 김시진 감독에 기본적인 애정>잘못된 부분을 비판

3. 잘못된 부분을 비판>김시진 감독에 기본적인 애정[19]

4. 김시진 감독에 대한 애정 없고 그냥 무한 비판

기본적으로 김시진의 인품에 대한 평은 언제나 좋기 때문에 4번의 경우는 많지 않았고[20], 1+2 vs 2+3번이 무한 키배를 벌이는 상황에 1번 유형이 대다수를 차지하던 것이 혀갤이었는데, 1,2번 유형의 갤러들 중 김시진 경질 당시 혀갤을 떠나 팀을 옮기거나 프로야구에 관심을 끊는 갤러들이 생겼고, 남은 갤러들은 어쨌건 혀갤을 계속 지켰다.

그런데 런흥식 사건이 발생한 후 갤에 남아있던 1번 유형의 갤러들은 엄청나게 멘붕을 하였다. 이들은 4번의 유형으로 돌아서[21] 김시진 감독에 대한 엄청난 비난을 하기 시작했다.

역시 빠가 까로 돌아서면 가장 무서운 법이란 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고, 이런 상황에 오히려 2,3번 유형의 갤러들이 비난에 지나친 부분이 있다고 실드치는 모습도 나온다.

이 와중에 후임인 염경엽 감독이 2013시즌에 넥센의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하면서 김시진의 평가는 완전히 안드로메다로 갔고, 결국은 넥모바[22] 갓동님이라는 비아냥 섞인 별명으로 조롱받기 시작했다.

2013년부터 김시진 감독의 답답한 경기운영의 실체를 알게 된 롯갤러들이 하소연 하러 올 때에도 그 양반 원래 그럼이라고 할 정도로 평가가 박해진 상황. 그런데, 김시진이 짤리고 들어온 이종운이 2015 시즌에 8위를 찍자, 롯팬들은 김시진을 "돌아와요 명장니뮤ㅠㅠㅠ"를 외치면서 찬양하는 중. 어찌 보면 잘 간 거 같다

또한, 2016 시즌에 넥센이 차포마상 다 떼고도 3위로 선전하자, "대체 김시진은 박병호, 강정호 가지고도 왜 그리 못 했냐"면서, 까이는 중.

2.2. 기본적으로는 반이장석 성향

한줄요약 : 욕하다 정들더니 이제는 닮아가고 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원래 혀갤은 이장석·조태룡을 비롯한 프론트에 우호적이었다. 2008년엔 팬과 프런트의 관계가 갈 데까지 갔었으나[23] 2009년엔 구단을 이끌어갈 의지를 어느 정도 보여줬고 이장석이 사재를 털어 운영한다는 썰도 돌며 팬과 프런트의 관계가 어느정도 나아진 상태였다. 각종 기사가 남에도 실드를 많이 받았다.

하지만 팀의 레전드였던 전준호 선수를 일방적으로 방출하자 갤의 성향은 급격히 바뀌었다. 이 때 프런트이장석, 조태룡 외 프런트를 까는 갤러들의 글을 지우고 그 갤러들에게 전화를 걸어서 협박했었던 일[24]파파이스 호구 사건[25]이 일어났고, 각종 사건이 재평가되었으며 선수팔이는 화룡정점이 되어[26] 갈 데까지 가버렸다. 그 후로도 재정 문제를 이유로 들어 해체 직전의 쌍방울이나 해태를 연상시킬 정도로 팀 주축 선수들을 꾸준히 현금 트레이드하는 데다가, 그 과정에서 자신의 발언을 수차례 번복했기 때문.[27]

그러나 2012 시즌 이후에는 이해할 수 없는 틀드가 일어나지도 않았고 오히려 이택근김병현을 영입하는 등, 간만에 투자를 하며 비난이 많이 누그러든 상태지만 여전히 2012 시즌 이전부터 응원하던 갤러들은 툭하면 깐다. 그런데 2013년 시범경기 기간에 이장석이 히어로즈TV에서 혀갤을 눈팅과연 눈팅만 했을까한다는 사실을 밝혀서 혀갤러들은 멘붕에 휩싸이고 있다. 다만 2013년 후반기 들어 화성 히어로즈의 체결과 "염경엽 감독은 베팅/2013년부터 히어로즈의 2기" 등의 짤이 재발굴 되면서 간간히 칭찬도 하는 중. 2013 시즌에도 뉴비 유입으로 인해 2012 시즌 이전 팬들의 비중이 점차 줄어들고 팬들의 성향도 다소 바뀌면서 예전에 비하면 반이장석 성향이 줄었다.[28]

2016년 7~8월에 횡령 혐의로 수사를 받자 다시 무지막지하게 까이고 있다. 횡령할 돈은 있고 팀에 투자할 돈은 없냐면서...9월에 재발견 된 황덕균의 인터뷰를 포함해서 미담도 가끔 올라오지만 '작작 좀 해먹지 그랬냐'면서 까인다(...).

그러나 2016년 10월 17일 염경엽 감독이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제대로 투자도 안하면서 운영에 간섭만 하고 그러면서 횡령까지 저지른 이장석에 대한 반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염경엽에 대한 우호적인 팬덤이건 부정적인 팬덤이건 관계없이 이장석이 잘한 건 없다는 데는 대체로 의견을 함께하고 있다.하지만 2일도 안지나서 야관문 갤러리가 돼서 아무래도 상관이 없어졌다

2.3. 염경엽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라고 할 수도 있었으나.....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가을야구를 보내준 염경엽 감독에 대해서는 상당히 우호적이였다. 처음에 염경엽 감독이 감독에 선임되었을 때에는 많은 넥센 팬들처럼 넥센의 아버지 김시진을 내치고 데려온 감독이 별다른 감독 수업 없이 수비, 주루 코치 커리어만 있는 감독 초짜에다 LG 트윈스에서 파벌싸움으로 LG를 나락으로 떨어트렸다는 카더라에 시달리는 염경엽이라는 소식에 멘붕했으나 취임 후 인터뷰에 의해 염경엽의 철학을 지켜보자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염감이라는 별명도 이 시기에 지어졌다.[29]

그러다 2013년에 결국 넥센이 창단 이래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하면서 염경엽 감독에 대한 평가는 상당히 우호적이다. 몇몇 겆갤러들은 스스로를 염리타라고 자칭하면서 염감독을 갓동님으로 칭송하기도 한다. 가끔 염경엽이 실수를 하면 염레기라고 까이면서 염경엽에 대한 비판이 거세질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염 감독의 현역 선수시절 커리어가 영 아니여서[30] 인천의 모 갓동님이나 타어강전드 각동님과는 다르게 개인 팬들이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일듯. 물론 이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 감독으로서의 염경엽을 믿고 지적하는 팬들의 애정 어린 비판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31] 그리고 갤에서 염리타라고 불리는 사람들도 이런 사례는 경멸한다.[32]

쉽게 말해서 경기 운용이 안드로메다로 갔을 경우 앞뒤 안보고 까지만 경질하자는 이야기가 나오면 어그로 취급

염감독의 한 인터뷰에서 염레기라는 별명의 유래가 만악의 근원 LG 팬이라는 이야기가 나오자 혀갤러들은 염레기라는 욕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되었다.

그러나 2015년 중반 이후 이해할 수 없는 투수운용이 지속되고 작전병은 고쳐질 기미가 안 보이자 염리타들은 탄압당하고 갤은 염까들에게 점령당하다시피 하였다. 심지어 김성근의 일본 이름에 빗대어 염네바야시 경엽콘으로 까이기도 한다. [33]

이후 넥센이 침체기에서 벗어나면서부터는 이긴 날은 염빠, 진 날은 염까들이 돌아가면서 갤을 지배하는 혼돈의 정국이 되었다. 이긴 날 개념글과 진 날 개념글을 보면 감독에 대한 호칭부터가 극단적으로 갈리는게 보인다. 그리고 2015년 9월에 이르러 이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넥센이 귀신같이 승수를 적립해나가자 갤러들은 그래도 염감만한 감독 없지라며 칭찬 중.

2015시즌 마지막 목동 NC전에 패배하면서 목동에서 NC에게 전패에 한 팀 상대로 3승 13패라는 처참한 성적을 보여주고 10월 4일 두산의 승리로 4위가 확정되어 와일드카드를 치르게 되자 다시 염경엽 감독을 성토하는 분위기이다. 포스트시즌 중에는 말도 안 되는 경기 운영과 조상우 혹사를 보여주며 엄청나게 까였다.

2015년 12월 25일 조상우를 선발로 전환시킨다는 기사가뜬 이후 다시 갓동님으로 찬양중오락가락

하지만 2016년 한현희가 토미존 서저리 수술로 시즌 아웃, 조상우가 팔꿈치 피로골절로 시즌 아웃이 점쳐지게되자 엄청나게 까이는 중이다. 혹사로 인과응보

이제는 염감독은 전력의 공백이 있어야 무조건 잘하는 감독이며 이만한 감독도 없다고 다시 염갈량으로 불리고 있다. 그리고, 7월 21일 현재, 3위 순위를 유지하고, NC와의 천적 관계도 어느 정도 청산하면서, 가끔씩 명장이라고 찬양한다.

2016년 시즌 말 들어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염경엽 감독이 계약을 파기하고 타 팀으로 이적할 예정이라는 썰이 돌고 그 와중에 안좋은 소문들이 기사화되자 넥갤의 분위기는 떠날 때 떠나더라도 왜 코치진까지 빼가려고 하냐고 까는 유저(분탕 포함)들과 이미지 관리를 중시하는 염감이 그럴리가 없다고 주장하는 유저들이 섞여서 혼돈의 도가니가 되었다. 그리고 결국 염경염 감독이 그런 사실 없다고 밝히면서 넥갤의 분위기는 급반전되어 염경엽 감독에게 조공을 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일단은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염경엽 감독을 비롯, 모든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에게 감사하는 의미의 현수막을 다는 쪽으로 의견이 수렴되었다.

그러나 2016년 10월 17일 준플레이오프 광탈과 동시에 염경엽 감독이 사퇴하면서 갤러들은 탈락한 것도 우울한데 팀의 수장인 감독이 사퇴를 하는 충격을 덤으로 겪어야 했으며 감독에 우호적인 팬덤이든 부정적인 팬덤이든 크게 동요하면서 갤러리가 엉망진창이 되었다. 염감이 나가지 않았더라면 시즌 후 우호적인 팬덤에 의해서 댓글북이나 기타 형태로 조공이 이뤄질 수도 있었겠지만 결국 사퇴함으로써 갤러리 차원에서 조공을 하는 것은 없던 일이 되었다. 사퇴 후 약 하루동안은 염빠와 염까로 나뉘어서 키배질이 치열했으나 그 후 2일도 안지나서 갤러리가 야관문 갤러리화 되면서 급속도로 염경엽은 화제에서 멀어졌다.염감: 시무룩

그런데 2017년 1월 17일 염경엽이 SK 와이번스 단장으로 취임하자 갤러리는 일제히 폭발했다. 김시진은 두 명만 데려갔는데다가 말장난이라도 안 했지

2.4. 반이장석+반염경엽이 공존하게 되다

염경엽 전 감독이 SK 단장이 된 이후 툭하면 개념글을 주작질하며 선수들과 팀을 깎아내리는 염리타들 때문에 그에 대한 인식이 더 나빠졌고 반 염경엽 성향의 갤러들은 감독 시절의 비판거리들을 다시 개념글로 보내며 염리타들의 주작질에 대응하고 있다. 염리타나 장석빠나 일반적인 겆갤러들 기준에선 어그로 분탕종자들 취급이다.

2017년 성적 부진으로 인해, 이장석의 사과를 요구하는 갤러들도 있었고, 조화까지 보내기도 했다. 사퇴하라는 피켓을 들다가 10분도 안 되어서 퇴장을 당하기도 했다. 이들은 대부분 반이장석 성향으로 분류된다고 보면 된다. 사실 다 개장석이라고 부르지

하지만, 염경엽의 인식 또한 안 좋아졌다. 2017년에 팀의 주축선수들을 트레이드해서 올해 데려온 좌완 영건들의 미래를 조금이나마 언급하기라도 하면, 염리타들이 와서 네임드 겆갤러들을 장석빠도 모자라서 넥센 히어로즈 프런트로 무조건 몰아세우고 욕을 한 덕분에 염경엽에게 남아있던 인식이 결국 바닥을 찍었다.

염리타들이 "염경엽 그립습니다" 하는 순간, 안그리워 씨발놈아 같은 이모티콘이나, 니갤껒, 슼갤껒 같은 댓글이 달릴 정도로 폭발해버렸다.

염경엽 문서에서 보듯, 비판 문서가 엄연히 존재하고, 이 게 다 넥센 시절에 저지른 일인 데다, 부상 이전에는 자기 몫을 충실히 하던 선수들이 부상 이후, 제 몫을 못 하고, 이로 인해, 염경엽의 조상우 한현희 혹사가 다시금 떠오르면서, 11월 25일 기준에서는 '염레기를 까면 장석빠 or 개장석을 까면 염리타' 라고 취급하는 인간들은 그냥 다 어그로 분탕종자. 다시말해, 그냥 병신으로 취급하는 상황. 둘 다 병신인 걸 알면 정상

이런 염리타들의 활약(...) 덕분에 사실상 염경엽은 장정석과 같은 취급을 받으며 까이는 중이다.

그러나 2017년 9월 가을야구 광탈과 2018년에도 지속되는 장정석의 삽질, 그리고 파도파도 괴담만 나오는 이장석 전 대표 때문에 염리타들의 주장에 오히려 설득력이 생기는 모양새며 염까였던 갤러들도 염경엽의 과보다 공이 더 크다는 쪽으로 의견이 바뀌었다. 2017년 9월 이전까진 염리타들의 염경엽 찬양 개념글엔 비추가 수두룩하게 박혔지만 어느 시점부터 추천 비율이 월등하게 높아졌다.(...)

그러다가 2018년 들어 장정석이 전년보다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염경엽도 못한 구단 최초 11연승을 기록하면서 염리타들의 화력도 많이 죽은 편이다.

2.5. 갤질이라 쓰고 영업이라 읽는다

구단의 재정적 상황이 좋지 않고 구단주가 이장석이다 무슨의미인지 생각해 보라 광고 스폰서쉽이 구단 운영비를 지탱하는 핵심 수입원인 만큼구단주를 닮아 갤러들이 스스로 방문판매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장사하자

일단 스폰서쉽계약이 체결된 상품특히 파파존스들을 애용하는 것은 기본이고 FA로 풀리는 선수를 타팀에 홍보하지를 않나... 고척돔 방문판매를 하지않나... 구단 관계자가 알아서 해야 할 일을 마다하지 않는다.

최근에는 김광규씨의 CM송에 착안하여 박동원의 응원가를 마개조하여 해당 제조사에 영업을 뛰고 있다.

3. 떡밥

3.1. 야구

프야매 갤러리니 식물갤이니 해도 가장 많은 떡밥을 차지하는것은 야구이다. 갤 내에서 주로 추앙받았던 것은 브랜든 나이트, 강정호, 송지만, 김수경, 이숭용, 앤디 밴 헤켄, 박병호으로 이 선수 혹은 코치들은 어떤 짓을 해도[34] 까방권을 가지고 있었다. 반대로 줄곧 까이는 선수 혹은 코치는 김시진, 김민우[35] 배힘찬, 길민세, 강윤구, 장영석, 김영민[36], 신현철 등으로 성적 혹은 업적이 좋지 못하거나 멘탈 면에서 문제를 드러낸 인물들이다. 특히 김영민은 거의 동네북 수준으로, 야구도 못하고 못생겼다면서 과하게 까였다. 지금 2016 시즌 마무리 투수로 잘하고 있다.

2014년 투수 쪽에서 까이는 대상은 속칭 로 고정되어 있다. 이들은 히어로즈 투수의 동네북으로서 나왔다 하면 미친듯이 볼넷을 내주고 안타와 홈런을 맞으면서 얻어 터지는 바람에 평가가 매우 좋지 않다. 특히 완전히 무너진 강윤구가 가장 많이 까인다. 장시환은 화성 히어로즈 고정 멤버로서 혀갤러들의 기억 속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은 함정 2014년 11월 28일에 KT 이적이 확정되어서 더 이상 까일 일도 없게 되었..지만 박동희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실언을 하면서 다시 까였다. 야수 쪽에서는 주로 이성열윤석민이 주요 까임 대상이다. 이들은 거의 뫼비우스의 띠 수준으로 번갈아가면서 까이고 있는데 야갤과 혀갤에서 이성열 얼빠짓을 하며 활동하는 한 유저는 혀갤의 주요 탄압 대상이다. 이성열이 잘한 날에는 그날 한정으로 자정까지 인정받긴 한다 그러니깐 선풍기질만 안하면 까이지 않는다는게 정답 6월 이후로는 타격과 수비 양면에서 좋지 못한 비니 로티노도 엔트리 낭비라면서 까인다.

그러나 이들보다 더욱 심하게 까이는 선수가 한 명 있는데 바로 포수 허도환이다. 박동원의 발굴 후 갤러들은 허도환이 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내기만 해도 혐오감을 드러내는 수준에 이르렀으며 하루 빨리 그를 방출하라고 아우성이다. 2014년 이후로 혀갤에서 허도환은 본래 별명인 허북이나 허부기 대신 허도레기, 허레기, 혐도환, 도환, 콱전드, 화성의 안방마님 등등 온갖 멸칭으로 불리는 게 다반사이다. 그리고 이제는 어그로가 오거나 싸움이 났을때 쓰이던 ㄴㄷㅎ라는 말이 혀갤 한정으로는 네 다음 허도환 이라는 뜻으로 변경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혀갤러들 사이에서는 패드립수준으로 취급 받고 있다.

박동원 역시 2013 준플레이오프 때의 먼저감 플레이로 해를 넘어 2014년에도 허고환하고 같이 미칠 듯이 까이다가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혈이 뚫린 후 2016년 현재까지 잘 까이지 않는 존재. 대신 백업 포수 김재현이 좀 까인다. 특히 5월 21일 경기에서 실책으로 2점을 내준 것이 뼈아팠다. 팬들 모두가 박동원을 찾더라....

2015년 초에 이성열과 허도환은 한화로 이적해 버리고 윤석민은 완벽하게 각성하면서 까임의 대상에서 벗어났고 대신 초반엔 식물용병 스나이더와 공수 양면에서 부진한 김민성이 자주 까였다. 5월 중순 이후로는 스나이더와 김민성이 각성해서 좀 덜 까이고 있지만 시즌이 지속되는 내내 타격, 수비, 주루 셋 다 안 되는 번트 1툴 플레이어 서동욱과 염감독의 양아들 소리를 듣는 강지광은 까이고 있다. 투수 쪽에서는 문성현 혼자서 대부분의 어그로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배힘찬은?? 그 분 낙센 선수랍니다. 15시즌 중반 이후로는 시즌 대부분을 1군에서 보내고 잇는 박헌도가 1군 선수들에 못 미치는 실력을 보여주고 있어서 외야수 중에 가장 많이 까이고 있고 고종욱 역시 타율 성적은 좋지만 뇌주루와 뇌수비로 많이 까인다. 중견수 수비보면 눈물난다 좌익수는 보통...?!?! 15시즌 후반기에 가장 많이 까인 투수는 다름아닌 손승락.

코치 중에서는 최만호 주루코치가 압도적으로 많이 까이고 염경엽감독도 어이없는 작전질 등으로 까이기도 한다.

앞에 서술한 선수들은 허구한 날 까이는 게 일상이지만 다른 선수들도 못하면 얄짤없이 까인다. 최고의 리드히터로 거듭난 서건창 역시 도루하다 죽으면 뇌주루라고 엄청 까이고, 무안타면, 무안타가 되는 기간에 따라, 서교수->서선생(또는 서센세)->서조교->서강사->서무직 등으로 격하 된다. 박동원안방마님->참치->통조림으로 격하 되는 것처럼. 이택근도 못하면 3할 붕괴 스탯근 하면서 신나게 까인다.

2016년은 리빌딩 시즌이긴 하지만 꾸준히 못하는 선수는 계속 까인다. 압도적인 지분을 가지고 있는 선수는 이보근이다. 나올 때마다 불지른다고 무지막지하게 까인다. 그리고 3명 역시 기대에 못 미치는 경기력으로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사실 용병 선수에는 죽어도 돈 안 쓰는 이장석이 문제 5월 이후 까임의 빈도가 늘어난 선수는 다름아닌 채태인이다. 김대우와의 트레이드는 완벽하게 루즈루즈 트레이드로 평가받고 있다. 극악의 볼삼비, 6할 후반대의 OPS, 그 외 수비와 주루에서의 삽질 등 뭐 하나 장점을 보이지 않으며 13~14시즌 먼지나게 까이던 이성열보다도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반대로 거의 까이지 않는 인물은 1군, 2군 감독이 모두 제자인 류영수 투수코치나 부상으로 은퇴하게 된 김수경, 한국형 테임즈 송집사 송지만, 현 NC 다이노스 코치인 전준호 등이 있으며, 유한준도 14년도 대폭발 하고 15 전반기때 수위타자 먹을 기세로 날아다닐때는 안까였다. 후반기 들어서는 병전드라고 미친듯이 까였지만. 그리고 콱전드가 되었다 돌택돌 할 당시의 이택근도 잘 안까였다.

특이하게도 다른 팀 선수 중 박정권을 유달리 좋아한다. 별명이 별명이어서인지 상대 전적에서 압도적 성적을 기록해서인지... 유한준과 박정권이 대학에서 동료로 지냈고, 유한준이 팀을 떠난 후에도 좋아한다. 박정권의 사진이 포함된 글은 높은 확률로 개념글에 가곤 한다. 왜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최근에는 전주고 후배 박정음에게 배트를 선물하는 사진도 퍼지고 있다.

또한 염감[37], 게이,[38] 브룸박, 박병갑[39], 너스케이[40], 커피[41], 박병神[42] 등등 많은 선수나 코치들의 별명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히어로즈의 선수 개개인의 얼굴이 상당히 준수한 편이라 선수들의 얼굴을 평가하는 것으로도 갤이 흥할 때도 있다. 김민성은 초반엔 준수했으나, 점점 목동 개그맨으로 변해가는 바람에... 특히, 브래드 스나이더는 넥센의 얼굴 마담으로 자주 언급되기도 한다. 현재는 넥센과 재계약 못함

한편 박원순 서울시장이 목동구장의 광고권을 회수할려고 시도한 데다, 거의 반강제적으로 히어로즈의 홈구장을 고척돔구장으로 이주시킬려는 움직임을 보여[43] 신나게 까이고 있고 이장석을 거르고 혀갤의 주적으로 등극했다. 또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도 디자인 서울 하겠답시고 동대문야구장 철거하고 이를 대체할 아마추어 전용 구장으로 고척야구장을 짓다가 완전돔으로 변경한 사고가 2015년 9월경에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었다. 이전 문서에는 오세훈이 혀갤 주적 1등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혀갤에서 그런 적은 단 한번도 없으며, 오세훈이 갤에 등판하면 박원순은 항상 같이 나와서 욕을 먹었다. 오세훈이 박원순을 제치고 주적이 된 적은 없다. [44] 2013년 9월에 들어오면서는 쥐분탕이 심해지면심심할 때가 되면 어느 자칭 크보 원년 명문 인기 황족팀에게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돔구장을 헌정하자는 식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나름 역사적 근거통계적 근거까지 제시하고 있다. 뭐하는거야 이 미친놈들아

2013시즌이 되면서 혀갤에 걱정인형 떡밥도 돌았다. 염경엽 감독의 최다 역전승과 스윕패를 잘 안내주는 경기운영 그리고 승락극장으로 인해 크게 질때는 2012시즌의 DTD 악몽에 대한 기억으로 인해 넥센이 추락할것처럼 이야기하다가 그 다음날 통쾌하게 이기면 한국시리즈 진출 드립을 치면서 소위 넥뽕이라는 자신 만만한 분위기에 취하는등 경기의 승패에 따라서 분위기가 급격하게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패배한 날에는 그 날 패배의 원흉을 찾는 일명 '앵그리 혀갤'이 된다. 혀갤러들은 이러한 분위기를 스스로 걱정인형 갤러리로 자조했다.

혀갤러 걱정 모음집이라는 글에 혀갤러들의 걱정 패턴이 잘 나와 있다.

또, 경기 전 갤의 분위기가 '앵그리'하지 않으면 패배한다는(...) 징크스가 있다.

기자들을 논하는것만으로도 갤이 흥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osen의 넥센 전담기자 고유라. 과거 혀갤 여신 취급도 받았으나 고척돔 관련 카더라식 기사나 윤영삼 벌투드립, 나이트 방출 당시의 징징 기사 등으로 평판이 나빠져 코갤러와 고유라를 합친 코유라라고 까이기도 했다. 현재는 넥센과 관련된 양질의 기사를 많이 써주면서 다시 평판이 오르는 중. 현대 시절부터 전담기자였던 이종길 기자는 어그로를 끈다고 까이기도 하지만 기사 질은 좋은데다가 히어로즈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보여줘서 좋아하는 사람도 많다. 또 넥센 히어로즈의 선수들과 동명이인인 류한준 기자와 김남형 기자도 가끔 언급되기도 한다. 2014년 들어서는 코유라 거르고 준수한 외모의 나유리 기자도 주목받고 있다. 2016시즌에는 더블웃음을 유행어로 미는듯한 정정욱 기자가 화제되는 중.

해설위원과 캐스터 중에서는 박재홍, 차명석, 현재윤 등을 선호하며

반대로 허구연, 하일성, 이용철(야구)|이용철, 이기호, 이병훈, 김정준, 진필중, 송진우 등은 [45] 편파질과 헛소리로 매우 싫어한다.

특히, 허구연은 기승전목동 수준으로 툭하면 목동을 걸고 넘어지는 해설로 기피대상 1위. 그런데 2014년 허구연 해설때 넥센이 승률 1위다. 흠좀무 2015년에는 포스트시즌 한정으로 박동원박병호에 대한 평가를 좋게 하면서 그나마 나아진 상황. 물론 스와잭 빠돌이[46]짓을 한 것이 더 인상깊게 남아서 조상우를 갈아먹은 염경엽과 함께 대차게 까였다.

그 밖에 아나운서 중에서는 KBS 윤재인 아나운서가 귀여운 외모와 현장 담당시 승률이 높다면서 넥센의 승리요정으로 불리고 있다. 15시즌에는 새로운 기피해설로 정민철이 등장했는데 사실 정민철은 한화팬 빼곤 대부분의 야구팬들이 싫어한다. 특히 한화 경기를 중계로 맡으면 상대팀은 완전히 무시당하고 한화 이글스 얘기만 잔뜩 늘어놓는 편파해설로 악명이 높다. 그나마 정민철은 양반이고 엄청난 노리타질로 단단히 찍인 안경현, 안치용은 그 이상으로 극혐. 이병훈이 해설로 복귀한 직후에는 학부형이시기도 하고 속시원해서 좋다는 평이 상당수였지만 2015년 9월 아프리카 TV 방송에서 김하성의 루상 플레이를 지적하고 들면서 새로운 헛소리꾼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리고 2015년 현재는 KBSN 오효주 아나운서가 혀갤의 새로운 승리요정으로 떠올랐다. 2014년 혀갤의 승리요정 윤재인 아나운서의 2015년 승률은 영 시원찮은 모양이다. 근데 구단에서 시구자로 윤재인 아나운서를 초대했다 카더라 하지만 2015년 8월 이후로는 SPOTV이향 아나운서가 오효주 아나운서를 밀어내고 승리요정 자리를 굳혀가는 모양새다. 정확히 말하자면, 양훈이 첫 승을 따내던 그 때부터다.

2015 시즌이 끝난 후에는 무누충의 뒤를 이어 등장한 정인충이 갤의 어그로 지분을 독식하고 있다. 그럴싸한 제목으로 갤러들을 낚은 다음에 신인 투수 김정인의 사진과 헛소리로 잔뜩 도배를 해 놓는 것이다. 프록시를 쓰면서 열심히 개념글 주작을 일삼는데다가 자플까지 달고 있는 정인충의 횡포 때문에 혀갤러들 대다수는 김정인에 대해 안 좋은 인식이 생겼다고 한다. 김정인은 뭔 죄야 어떤 갤러들은 이 어그로꾼이 김정인에게 개인적인 원한관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추측중이다. 그리고 1월부터 진짜 김정인이 기사에 빈번하게 노출되면서 혀갤러 모두 혹시 김정인이 진짜 일낼까 싶어 김정인 일낸다를 외치게 되었다. 새로운 혀갤러 판별법

2015년엔 치어리더 라인업이 화려해짐에 따라 치어리더 글도 많이 볼 수 있게 되었다. 은 별개로 떼어놓고 치어리더 정인아, 최선미, 이엄지 및 배트걸 권안나 등이 넥센 히어로즈를 응원하는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 특히 배트걸 권안나는 (배트걸에 임채율이 들어오고, 권안나는 치어리더가 됨)배트걸들이 모두 그렇듯, 선수들이 홈으로 들어오면 뒤에서 카메라에 많이 잡히는 경우가 많아서, 타팬들에게도 인지도가 높은 편.

2017 시즌, 기존에 있던 치어리더 정인아, 최선미, 이엄지 등이 모두 차례로 kt wiz로 옮겨가고, 새 치어리더 팀으로 완전히 바뀐 후에는 안지현, 김한나 두 치어리더의 지지가 많다.

또한 김정석 응원단장이 2016년 준플레이오프에서 혀갤 현수막 설치를 도와주고 인증글까지 남기자 호감이 급상승했다.

2017년 제일 많이 까이는 선수는 틀딱 듀오 이택근과 채태인이다. 연봉 도둑에 성의없이 경기하며 후배들에게 줄 기회나 막고 있다고 무지막지하게 까이고 있다. 서건창, 박동원도 개막 직후 형편없는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지만 앞의 두 명이 너무 까여서 묻히는 경향이 있다. 또 개막 후 노답이 된 경기력으로 인해 장정석 감독이 엄청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고 이 사태를 초래한 데에다가 오래된 응원가도 저작인격권 타령하며 전부 교체해버린 이장석과 프런트도 엄청난 욕을 쳐먹고 있다. 그와중에 이택근 응원가는 귀신같이 살아남았다 또한 밴헤켄 이외의 용병 은 밥값 못한다고 까이고 있다. 그런데 4월 말 기준으로 틀딱 듀오가 각성하며 까임에서 벗어났고 장정석 역시 토종 선발투수 4명이 활약하자 초보 감독 치고는 잘 버텼다고 재평가 중이다. 그러나 17년 용병 먹튀 듀오 오설리반과 대니 돈은 여전히 미친듯이 까이고 있다. 그런데 오설리반은 퇴출당했다.

2017 시즌 초 극도로 부진하면서 최하위권에 빠지자 똑같이 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삼성, SK와 함께 SNS 동맹을 체결하게 되었다. ## ## ##

2018년에는 옥중 구단주와 바지감독인 이장정석 듀오가 가장 많이 까이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선수 까임 지분은 김태완이 독식하고 있다. 김정석 응원단장도 여러 가지 문제로 겆갤러들에게 비판받는 횟수가 증가하고 있다. 주효상은 갤주로 불리우고 있으며 중반기 이후로는 밥값 못하는 김민성과 신재영 그리고 불펜진이 가장 많이 까인다.

3.2. 그외

스덕후가 많은 갤로도 유명했으며 한 때 팀갤에서 거의 유일하게 스타떡밥이 주 떡밥이 될 수 있는 갤이었다.[47] 그러나 2012년 후 신규유입되는 갤러들은 스타떡밥에 적응하지 못하는 일이 많아졌고 리그 오브 레전드가 그 자리를 대체하고 있는 듯 했지만 금방 야구 얘기에 묻혔다. 사실 야구 아닌 다른 이야기들이 많이 오간 건 넥센의 성적이 워낙 좋지 않았던 영향이 컸다. 그러다 2013년에 드디어 첫 가을야구 확정이 되면서 스타나 리그 오브 레전드 떡밥은 완전히 사장되었다.

프로야구 매니저 종자가 많기로도 유명한 갤러리였다. 평소에도 사람 없기로 유명했던 혀갤에서 그나마 갤의 활성화에 일조한 것이 이 프야매로 한 때는 야구 관련 글보다 프야매 관련 글이 훨씬 많기도 했다.[48] 그러나 2013년 현재는 프야매 자체의 망겜화와 프야매를 주 떡밥으로 여기던 혀갤러들의 활동 비중이 줄면서 예전만큼의 비중을 차지하지는 못하고 있다.팀이 가을야구하는데 그깟 카드깡이 중요하냐 2013년 말부터는 비슷한 모바일 게임인 컴투스 프로야구 for 매니저가 그 뒤를 이었다. 비시즌 혀갤을 보면 그야말로 컴프매 갤러리(...)

그외에도 한때 식물 관련 떡밥이나 K리그 관련 떡밥이 성행한적이 있었으나 그 떡밥을 이끌어가던 갤러들이 잠적, 탈갤하면서 죽은 떡밥이 되었다.

여성 갤러들이 꽤 많은데 그래도 여느 팀 갤러리와 다르지 않게 드러내지는 않는 편이였다.

그러나 2015년 들어 자신이 여성임을 드러내면서까지 그 암묵의 룰을 깨려는 조짐이 가끔 보인다.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궁금하다면 보빨 또는 친목질 항목을 참조할 것. 아무래도 이 쪽의 영향을 받은 듯 한데 따로 사이트 파서 나가고는 잠잠해진듯 하다.[49]

2013년에는 경기가 잘 풀리는 시기에는 추억팔이 떡밥도 성행했다. 주로 80년대 초중반에 출생한 혀갤러들이 뿌린다.

2013년 파파존스와의 이벤트 제휴로 인해 넥센이 승리, 승리할 경우 8점 내고 승리, 8:0 완승 중 어느 결과가 나오느냐에 따라 파파존스의 다음 날 피자 할인 퍼센트가 정해져 파파존스 이야기도 꽤나 나온다. 특히 넥센이 상대 마운드를 영혼까지 두들기면 파파존스 알바생들 비명 지른다는 드립이나, 서동욱파파거포봇대신으로 부르는 것등이 있다. 2014년 포스트 시즌에는 아예 파파존스에서 '서건창 선생 세트', '에이스 헤켄 세트', '홈런킹 박병호 세트' 등 넥센 선수들의 이름과 별명을 딴 기간 한정 세트 메뉴를 출시하면서 한동안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13년 11월 말에는 FA시장도 마감이 되고 아시아 시리즈도 끝이나서 선수들 훈련 내용 외에는 확실히 스토브리그가 된 후에 한 갤러가 리코더로 야구 응원가들을 리퀘스트까지 받으며 불러준 것이 힛갤에 간 후 리코더 뿐만 아니라 기타, 피아노, 하모니카등 다양한 악기를 다룰줄 아는 능력있는 갤러들이 응원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는 등 이 오케스트라열풍에 참여하면서 한동안 갤 내에 음악 열풍이 불었다. 이 음악 열풍은 2014년 한국시리즈 이후에도 다시한번 찾아와 성악을 전공한 갤러부터 시작해서 여러 능력자들이 나타나기도 했다.

2014년 들어서는 통감자 떡밥이 크게 유행했다. 기존에도 통감자를 비롯한 목동구장 대부분의 음식은 맛없기로 유명했는데 먹거리를 추천해달라는 타팀 팬이나 처음가는 사람들한테 낚시성으로 통감자를 추천하는 일이 많았던 것. [50] 실제로 낚이는 사람들도 있어서 인증샷과 함께 욕을 담은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심지어 구단 페이스북에까지 추천 메뉴로 언급되면서 통감자의 유명세가 더욱 유명해졌다. 먹어본 사람 말로는 통감자가 맛없기가 어려운데 어떻게 그렇게 맛없을 수가 있냐고.. 속이 잘익지 않아서 나온다고 한다. ㄴㄷㅎ에 맞서는 패드립으로 유명한 ㄴㄷㅌ은 혀갤에선 네 다음 통감자라는 뜻으로 쓰이며 사람이라면 써서는 안 될 최강의 패드립으로 취급되고 있다. 그리고 고척돔으로 옮겨가면서 목볶이와 통감자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될 공산이 많아졌다.

2015년 들어서 웬 갤러 둘이서 카스포인트에 맞먹는(...) 박병神 플레이 포인트 시스템(PPPS)와 염경엽 덕아웃 포인트 시스템(YDPS)을 매일 업데이트하고 있는데, 물론 세이버메트릭스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까일 요소가 충분하긴 하다만 애초에 재미로 보는 거라(두 갤러 모두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냥 갤질하는 데 소소한 재미거리가 되고 있다. 높은 확률로 개념글 직행은 덤. 원래는 김영민 플레이 포인트 RRRP(ROOM REGY RECORD POINT)도 있었으나(...) 5월 10 이후로 업데이트가 되고 있지는 않다.

2016년 들어서는 돈 먹는 하마인 고척돔으로 강제이주당한 덕분인지 전년부터 손승락 한정으로 시작한 방판이 대폭 늘어났다. 주 방판 컨텐츠는 역시 고척돔 광고(...) 진짜 이팀은 팬들도 갈수록 구단주를 닮아간단말야 특히 고척돔의 핫 코너인 로오얄석 및다이아몬드석을 타팀갤에 주로 방문판매홍보하고 있다. 방문판매 때문에 크게 이겨도 성내는 겆갤

가을야구 탈락 이후에는 혀갤러들이 단체로 야관문 신드롬에 걸려있다. 박동원 선수가 탤런트 김광규씨와 흡사한 외모로 유명한데 김광규씨가 광동제약 야관문 야왕의 CM송을 부르자 그것이 준플레이오프 중부터 컬트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하며 급기야 박동원의 응원가를 야관문 야왕으로 만들어달라는 요청에서, 이제는 노래방에서 야관문 CM송을 부르고 인증하는 갤러마저 생기고 있다. 야관문 구매 인증샷으로 광동제약의 스폰서쉽을 요구하고 있다. 구단주를 닮다 못해 창조경제를 보여주고 있다

4. 이야기거리

넥센 팬인 유명인사는 혀갤 내에서 많은 인기를 얻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는 가수 김광진[51]이 있으며 그 외에도 샤이니 종현[52], JYJ김재중[53], 유이[54]가 있다. 그 밖에도 언더그라운드 힙합가수 UMC,[55]UMC형 장석이 디스곡 써주세요 UMC와 무진장 사이가 나쁜 버벌진트도 히어로즈 팬이다.[56] 남성 아이돌 빅스가 2014 플레이오프 1차전 시구를 맡자 다들 듣보잡이라고 깠으나, 그날 넥센이 이기자 빅스가 시구하러 온 3경기에서 전부 이겼다면서 나름 승리요정 취급을 했다. 크레용팝은 매년 시구 시타를 2012년부터 하고 있다. 아예 빠빠빠 때는 목동 야구장이 단체로 뛴 적도 있다. 멤버 중에서 금미가 박병호의 열렬한 팬이다. 남성 아이돌 그룹 비투비 또한 꾸준히 시구를 오고 있다.

넥센 히어로즈의 선수들이 혀갤을 눈팅한다는 말이 있다. LG 트윈스로 트레이드 됐던 송신영은 혀갤러가 댓글북을 조공했을 때 "디시? 아 선수들 욕하는 데."라고 반응했으며 권택형은 인증글을 올린 적있다. 그밖에도 혀갤에서 나온 짤방을 페북에 올린 선수들도 다수 존재.

은근히 갤러리 안에 동영상 + 합성사진 능력자들이 있는 듯 하다.

그리고 SBS ESPN 베이스볼 S에서 넥센을 빛낸 수많은 선수들이라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의 패러디 동영상을 방영했다.

현대백화점에 쇼핑하러 온 브라질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를 외노자라고 한 사건이 있었다.

서건창 선수가 부상당하자 혀갤러들이 댓글북과 동영상을 편집해서 전달하였다. 예상보다 재활이 빠른지라 목발짚고 돌아다니지 말라는 댓글들은 소용이 없어졌다..

박병호 선수의 200홈런을 기념해서 역대 최고 수준의 (약 300만원) 조공을 바쳤다. 그 중 보틀은 공동구매를 원하는 갤러들이 2만원씩을 내고 개인적으로 사기도 했다.

히어로즈 TV에서는 신나게 조공 물품들을 보이며 자랑했고 넥센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까지 올라왔다!

정치성향에 관계없이 박원순 서울시장을 격하게 싫어하는 이들이 많다. 이유는 당연히 고척돔 때문. [59][60]

2015년 10월 3일, 드디어 일이 터지고 말았다. 항목 참조. 끝도 없는 무능함을 폭발시키는 프론트에 이렇게 대폭발한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분노로 일치단결한 혀갱들의 러쉬가 이어지고 있다.[61]

그러나 J trust와의 메인 스폰서 계약 논란 이후 혀갤은 엉망진창이 되었으며 분탕 어그로 뿐만 아니라 갤러들끼리도 지루한 논쟁을 계속하고 있다. 초기 대다수의 혀갤러들은 JT와의 스폰서십 계약에 대해 엄청난 반대와 함께 이장석에 대한 성토를 쏟아내면서 직관을 가지 않겠다고 선언했으나 몇몇 갤러는 구단의 재정적 사정과 JT가 계약을 진행중인 시점부터 대부업에서 손을 떼었다는 점 등을 이유로 이를 옹호했다. 그러다가 JT와의 스폰서 계약조건이라고 추정되는 내용들이 계속 흘러나오면서 다른 스폰기업과의 조건이 넘사벽으로 차이가 난다는것이 밝혀지자, 혀갤은 태세변환하여 JT 회장의 사진을 올려 찬양하는 등 점점 JT와의 계약에 찬성하는 주장이 대세가 되었으나 결국 넥센이랑 재계약했다.(...)

2016년 혀갤 대표 사진은 올해는 틀렸어. 하기사 넥센이 WAR 이적 유출 부문 KBO 역대 1위이니...[62] 하지만 2016년 넥센이 5월부터 3위에 정착하더니 6월을 지나 7월까지도 3위에 붙어있자 어느 샌가 사라졌다(...). 언제 없어졌는지 아는 사람은 추가 바람.

2016년 8월 기준으로 어느샌가 메퇘지들이 갤에 잔뜩 난입해서 개념글을 망쳐놓고 있다. 그리고 메갈리아워마드를 까는 글을 올리면 수십개의 비추를 눌러대고 있다. 진짜로 넥센이랑 넥슨이랑 헷갈려서 이러는 건가

5. 다른 팀 갤러리와의 관계

초기에는 히어로즈 선수들을 빼간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 등의 팀들에 '이건 모두가 이장석 때문이다 이장석을 까자'란 의견과 그래도 먼저 사겠다는건 저들이 아닌가?란 의견으로 나누어졌다.

2013년, 그리고 2014년 접어들면서 새로운 주적이나 관계가 험악해지는 등 여러 국면의 변화가 있다. 특히 쥐갤은 대표적인 혀갤의 주적.

과거에 다른 갤러리들과는 사이가 원만한 편이였으나 넥센의 성적이 좋아지면서 몇몇 넥센팬들의 어그로와 더불어 적이 늘어나는 편이다.

삼성 라이온즈와 함께 금품 수수 사건이 드러난 날부터 간혹 삼갤과 함께 타 갤러들의 메모장(...)으로 쓰이는 중이다. 그래도 워낙 갸갤과 돡갤이 어그로를 왕창 끌어서 그런지 큰 적은 없는 편.

2018년에는 구단주와 선수, 프런트들이 각종 사건사고를 일으키며 팀이 거의 박살이 나 버리고 9개 구단의 공공의 적 수준이 되어 버렸으며 각종 분탕들에게 시달리고 있다.

5.1. SK 와이번스 갤러리

과거에는 사이가 좋지 않았지만 최근 들어서는 올스타전 투표 동맹도 맺는 등 비교적 사이가 좋은편이다.

태평양 데이 등 삼청태현 논쟁과 관련해서 크고 작은 시비가 일어났다. 게다가 어그로 끄는 걸 유독 좋아하는 야갤러[63]들까지 섞이면서 난장판이 되는 일도 있었다.

그래도 평소엔 서로 조용히 지내며, 되려 평소에 두 갤의 사이는 그냥저냥 평범한 편이다. 넥센의 성적이 좋아지면서 뉴비팬들이 많이 늘어나 현대와 상관없이 넥센을 응원한 팬들이 많아진 것도 한 원인. 물론 역사가 역사이다보니 솩갤에 가면 종종 넥센 팬과 구단에 대해 비난하는 글을 볼 수 있다.

특이하게도 솩갤의 '정권충'이 혀갤에서는 환영받았다 거지왕이라서 그런가 넥나쌩이잖아

그러나 16 시즌 후반부터 박정권에게 얻어맞아서 졌는데도 거지왕한테 맞고 지면 괜찮다식으로 눈치없게 개념글 도배질을 하다 역풍이 불어서 이제는 개념글도 주작으로 가는게 고작이고 비추가 수십개씩 박힌다.

두 갤 모두 오덕성향 갤러들이 많다는 공통점도 있다.

5.1.1. 2015년

윤희상김하성에게 사인스틸에 대한 경고를 한 뒤로 잠시 두 갤의 싸움이 있었지만 윤희상의 오해로 사건이 결론나면서 다시 잠잠해졌다. 그리고 올스타전 기간동안 박정권 투표 홍보를 온 솩갤러를 환영하는 혀갤의 반응으로 솩갤과의 사이는 긍정적인 편이다.

넥센 히어로즈 특정 팬덤 지원 논란이 일자 솩갤러들도 일부 관심을 가지고 혀갤에 방문하고 있다. 특히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현대복각유니폼을 입고 삼청태현넥을 부르짖으며 솩팬들의 어그로를 사던 히어로즈 사랑 영원히 등 강성 팬조직의 행패 척결이 혀갤의 목표가 되자 환영하는 분위기. 정권충 갤청소 잘 하더라

5.1.2. 2016년

지난해에 이어 큰 충돌이 없다. 최승준이 대폭발 하자 탈쥐 효과로 인해 잠시 접점이 생겼을 뿐.

가끔 겆갤에 오덕짤을 념글주작하고 튀는 솩갤러들이 있다..

그리고, 치트키로 박정권이 있다(...) 그러나 박정권이 넥센 상대로 계속해서 맹타를 휘두르며 컨셉질 그만하자며 서서히 줄어들고 있는 추세. 이젠 추천은 모조리 주작질이고 비추가 수배는 족히 된다.

5.1.3. 2017년

염경엽이 SK 와이번스 단장으로 취임하면서 분위기가 다시금 험악해질 조짐을 보였다. 그 와중에 정권충은 욕을 쳐먹어도 꿋꿋하게 한두번씩 조작질을 하고 간다.

그러나 개막 직후 두 팀과 삼성이 같이 답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자 하위권 SNS(SK, 넥센, 삼성) 동맹을 강제로 체결하게 되었다.(...) 동맹 결성 후에는 꼴갤 다음으로 가장 사이가 원만한 갤이 되었다. SNS 동맹의 진짜 뜻은 S:시발 N:니들이 S:선수냐(...)

그리고, 마지막까지 니가 가라 5강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그래도 시즌 초반의 SNS 동맹 등과 갤러들이 서로 친해지려는 분위기를 조성해서 염경엽이 이적했다는게 잘 안 믿길 정도로 갤러리 사이의 분위기는 좋다.

5.1.4. 2018년

2018년 준플레이오프에서 넥센이 한화 상대로 1, 2차전을 승리하면서 SK의 플옵 상대가 넥센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고, 자연스레 신경전이 벌어지게 되었다. 솩갤에선 겆북공정과[64] 안우진 건 때문에 넥센을 까고 있고, 겆갤에선 자기네 갤러리에서 솩갤러들이 판치는 걸 보며 솩찰사 납셨다고 조롱하고 있다.

5.2.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故 임수혁 선수를 꾸준히 돕던 유일한 팀이 넥센이었기에 사이는 꽤 좋은 편이었다. 서로 팀 간 선수들끼리 사이가 좋은 것도 한 원인. 그러나 2010년 황재균, 고원준 트레이드 당시 누가 봐도 넥센이 손해보는 트레이드를 몇몇 꼴리건들이 '롯데가 아깝다'는 소리를 하며 날뛰는 바람에 사이가 엄청 나빠졌다. 게다가 주기적으로 'AS 해주세요'라든가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도발하는 양반들까지 있다.

그 뿐만 아니라 김시진 전 감독이 마무리 훈련중 박흥식 코치를 데려감으로써 히어로즈 팬들에게 뒤통수를 치는 일이 벌어졌는데 그 뒤 평소에 뚝리타라고 자청하던 한 혀갤러가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로 이주한 후로는 돌이킬수 없는 길로.. 인줄 알았는데 크게 별 일은 없다. 오히려 팀세탁한 갤러는 잊혀졌다. 도리어 롯갤은 혀갤에 분탕질이나 어그로를 끌 입장이 될 수 없는 것이 김민성이 넥센에 온 뒤 넥센의 2013년 첫 가을야구에 쏠쏠한 공헌을 해줬고, 넥센 출신이 적어도 넷이 된 2013년 롯데는 6시즌만에 다시 가을야구에 실패해서 어그로를 끄는 건 자멸인 신세가 되어버렸다. 롯)을 붙이고 어그로 끌러 오는 유동은 십중팔구 만악의 근원인 쥐갤러.

2016 시즌 들어 사이가 상당히 좋다. 손승락, 최만호, 박헌도 등의 떡밥이라던가 가끔 김시진을 까는 떡밥도 나온다.

5.2.1. 2014년

삼성과 NC가 공통으로 양 갤에서 평가가 나빠지면서 공공의 적을 두고 나쁘지 않은 관계를 갖고 있다. 그리고 넥모바 갓동님의 이해하기 힘든 좌우놀이와 선수운용, 하위권 회귀본능으로 공감대가 생겼고 삼성 라이온즈 종신감독 김시진을 외치는 양 팀 갤러들이 많다.

5.2.2. 2015년

공공의 적인 칰갤을 두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편. 케이티에서 트레이드된 박세웅김하성과 인연이 있고, 염감을 닮았다는 이유로 혀갤러들이 호감을 가지게 되면서 서로 괜찮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혀갤에 부산거주 갤러가 많은것도 이유중 하나일지도...?

2015년 특정 팬덤 지원 논란이 발생하면서 여러 악질적 전례가 있던 롯데 자이언츠 프론트에 몇십 년 단위로 대응해 온 강성노조프로들답게 롯갤러 몇몇이 1군 시위코치가 되어 조언을 해주기도 하였다. 롯갤에서 프론트 및 악성 팬덤의 행동방침에 대하여 조언해 준 사항들이 그대로 실현되자 혀갤러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젠 거의 동남풍이 불 것을 예견하는 수준에 오른 제갈꼴명님들ㅠㅠ 2015년 거의 유일하게 갤러리 간 마찰이 없던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였는데, 이번 사건으로 이제는 거의 호형호제하는 수준. 단언컨대 최고의 마찰은 ㅅㅅㄹ 방판이다 그리고 정말 그 분이 롯데 자이언츠로 가 버리자 꼴갤러들은 방판 오던 겆갤러들을 원망 중이다.

그리고 골든글러브의 그 말도 안되는 편파 피해을 동시에 배출한 아픈 역사도 함께하며 훈훈하게 2015년 종료.

5.2.3. 2016년

손승락이 등판기회는 적지만 일단 등판만 하면 롯데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깔끔한 세이브를 팍팍 올려주는 모습을 본 꼴갤러들은 대환호중. 혀갤러들도 손승락과의 마지막이 나쁘지 않았고 이미 김세현이 손승락의 자리를 완벽하게 메워주고 있기 때문에 안쓰러움 반(...) 응원 반의 분위기.

그러나 대체 사간 지가 몇년이 넘은 황재균을 하루가 멀다하고 환불 요청하러 오는 통에 넥센마켓에서는 꼴갤러들을 블랙 꼴슈머로 등록해 경계하기에 이르렀다. 그보다 죄만호는 사 간 것도 아니고 주워갔으면서 징징대지 좀 마라

일단 15년 말 꼴갤러들의 코치와 방판이 좋게 끝나 가장 사이가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야관문 떡밥의 시작인 박동원 응원가를 만들었다.

5.2.4. 2017년

전반기에는 그럭저럭 원만한 관계였으나 후반기에 넥센이 NC에게 연거푸 지자 꼴갤러들이 겆갤을 거의 점령하다시피 하는 등에서 사이가 미묘해지더니, 시즌 종료 후 꼴갤러들이 겆갤에서 끊임없이 꼴하성/꼴민성 드립을 치면서 겆갤에서 꼴갤에 대한 여론이 매우 악화되었다. 사고 안치는 감독 공짜로 드릴테니 가져가세요

5.3. KIA 타이거즈 갤러리

넥센마켓 시절 갸정호 드립 때문에 기아갤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았다. 2012년 시즌 후 서건창의 골글 수상에 일부 넥팬들이 안치홍꺼 뺏어서 미안하다며(…) 사과를 하기도 했다. 그런데 팀 자체가 구 해태 타이거즈 내지는 광주일고 출신이 많아서 모이면 거의 동문회 수준이다. 염경엽, 이강철, 강정호, 서건창 등 광주일고 출신이다. 게다가 선동열의 후배가 염경엽이고, 선동열 퇴진 후 부임한 김기태도 염경엽의 동창이자 죽마고우에 코치 조계현도 이강철과 같이 해태 타이거즈에 동거동락한 선수였다.

5.3.1. 2013년

2013년 3월 31일 경기서 서건창이 서재응의 사구를 맞고 출루했는데 서재응이 서건창이 타격박스 라인을 밟았다고 어필했다. 하지만 이는 서건창의 원래 타격시 위치이며 작년에는 아무 말도 없었고 규정에도 라인을 밟는것은 위반이 되지 않아 어필이 인정되지 않고 넘어갔다.[65]

그 후에 서건창이 도루, 정수성의 희생번트, 이택근의 희생플라이로 선취 득점을 한뒤 서재응이 박병호에게 홈런을 맞으며 2점을 내주었는데 이 때문에 KIA 갤러리에서는 서건창이 심각하게 바짝붙어있는게 맞다며 서건창을 서건X녀 등의 소리를 하며 무지막지하게 깎아내렸고 이 때문에 사이가 매우 안 좋아졌다. 그러다 2013년 후반기에 타어강 사건으로 갸갤이 망갤화되면서 잠잠해졌다.

5.3.2. 2014년

넥센이 KIA에서 뛰었던 헨리 소사를 영입하고 넥센에서 KIA로 건너간 김민우김병현이 활약하기 시작하자 오가는 갤러들이 생겼다. 2014 올스타전때는 서로의 홈런 타자토종 선발을 보면서 부러워하기도 했으며 안치홍, 서건창의 아시안게임 탈락과 김상수의 승선으로 공감대가 형성되기도 했다. 시즌 말 서건창이 한 시즌 최다안타 기록을 경신했을 때에 갸갤러들이 훈훈하게 축하해주고, 혀갤에서도 당시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웠던 이종범을 다시 조명하는 등 관계가 많이 호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갸갤과 넥갤의 주적이 삼갤로 일치하는지라 삼갤러들의 추태에 시달린 이들이 의기투합하고 있다. 다만 '서건X녀' 사건 때 시달렸던걸 떠올리며 치를 떨거나 KIA가 최근 몇년간 삼성에 완전히 호구잡혀 승수를 조공해 주는 바람에 삼성 도와준다며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갤러들이 존재한다.

5.3.3. 2015년

시즌 초반 넥센이 일시적으로 9위에 위치할 정도로 어렵던 시절에도 김기태 감독이 이끄는 기아만은 어떻게든 이기며 체력을 회복한 탓에 위의 짤방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넥센이 다시 상위권을 회복한 이후로는 기아가 초반 비관적이던 예상을 깨고 여러 구단들을 상대로 선전하면서 넥센으로서는 귀찮은 추격자들을 야금야금 잡아먹어주는 고마운 형제팀으로 등극. 넥센으로서는 기아가 5강 자리에 올라와서 나쁠 거 없는지라대놓고 말하자면 그나마 만만해서 이왕 하는거 가을야구에서 한 판 붙어보자며 선전을 기원해주고 있다. 특히나 상위권 경쟁팀을 기아가 이기는 날이 되면 기아는 그야말로 형제구단. 9월 들어서서는 홍어나 7시 같은 기아 비하단어마저 은근슬쩍 줄어드는 추세다. 애당초 양팀 감독의 관계를 생각하면 뭐......

2015년 특정 팬덤 지원 논란과 관련해 별 관련은 없지만, 2015시즌 내내 지속된 우호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검색어테러에 힘을 보태주는 등 좋은 관계는 계속되고 있다.

5.3.4. 2016년

조건 없는 트레이드로 기아로 간 서동욱이 대활약을 펼쳐주면서 기아의 식물 타선에 질렸던 갸갤러들이 혀갤에 와서 환호중. 혀갤러들도 서동욱을 좋아하기 때문에[66] 서동욱을 잘 써주는 기아에 호감을 가지고 2015년의 좋은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5월 6~8일날 첫 스윕도 기아한테 받았는데, 6일 한기주 만루홈런 두방, 7일 양현종 완투패, 8일 임병욱 연타석 홈런에 박정음 끝내기 등등 온갖 드라마틱한 기록을 뽑아내면서 겆갤이 갸갤에 가진 호감(?)은 좀 오래 갈 듯 하다.

그러나 갸갤러들은 3년 가까이 넥센에게 호구잡힌 것에 대한 반감이 있어서 한창 때의 쥐갤러들처럼 약이 바짝 올라있는 상태이다. 혀갤러들이 엔씨에 대해 갖는 감정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5.3.5. 2017년

기아의 성적이 좋아지자 2009년에 그랬듯이 어그로와 분탕이 매우 심해졌고, 올스타전 투표 조작과 관련해 서로가 먼저 시작했다고 싸우면서 사이가 몹시 나빠졌다. 또 이정후를 물고 늘어지는 기아팬들 때문에 감정이 매우 나쁜 상태이다. 그리고 고척 홈 경기에서 1루 쪽에 앉아 각종 깽판을 부리는 일부 기아팬들 때문에 인식이 바닥에 가깝게 떨어져 있다.

7월 31일 김세현유재신을 내주고 이승호손동욱을 받는 트레이드가 성사되자 혀갤에서는 전체적으로 잘 보냈다는 분위기이다. 사실상 1년 플루크일 확률이 높은데다, 백혈병이라는 질병을 갖고 있고 경기 외적으로도 문제가 많았던 선수였기에 서비스 타임이 끝날 무렵 적절하게 유망주로 잘 바꿨다는 평. 한편 김세현과 김나나 부부로 기아갤이 불타오르자 팝콘을 씹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다만, 두산의 분탕질이 더해지면, 넥센이 두산을 싫어하는 이유 등으로 개념글이 기아에 올라간 적도 있는 듯. 참고로 올스타전 투표에서 이정후를 투표해준 팬들이 다름 아닌 기아 타이거즈 팬들이다 물론 그 의도가 기아와라 정후야 이거라서 문제지

5.4. LG 트윈스 갤러리

혀갤의 원조 최고 주적[67]

2016년 현재는 오월동주

2017년부터는 동행 동맹으로

사이가 무척 나쁘다. 2012년 이후 부터 혀갤의 주적이 되었다. 2011년에 LG가 넥센에게 이상하게 쩔쩔매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다보니 쥐갤에서 혀갤에 자주 도발과 분탕질을 하러 오는 경향이 있었다. 그때문에 혀갤에서의 쥐갤의 평판은 썩 좋지 않았는데, 송신영+김성현박병호+심수창 트레이드 이후 송신영이 세이브를 한다든가 박병호가 맹활약을 하면 어김없이 엘지측에서 몰려와서 분탕질을 하는 바람에 결국 혀갤에서의 쥐갤 평판은 나락으로 가버리고 말았다. 결국 시즌 후 FA 시장에서 LG가 패망하자, 그 동안 당했던 복수를 하듯이 마음껏 비웃었다.

비시즌 중 대부분의 분탕은 LG트윈스 갤러리 유저들에 의해 이루어지며 LG 트윈스 갤러리 유저들이 몰려와서 넥센 히어로즈 팬들을 '거지'라고 비하하는 경우가 많고 분탕질의 정도도 매우 극심하여 얼마 안되는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의 사용자에게 미치는 해악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심지어 쥐갤러들이 분탕친 글이 일베가 되는 경우도 있고 개념글 기능이 생긴 이후에는 개념글 조작질도 많이 한다. 게다가 염경엽 감독의 루머건도 두 갤러간의 사이를 악화시켰다.[68] 현재는 혀갤러들이 혀갤에 분탕치러온 종자 = 쥐갤러라고 인식한다. 분탕은 무조건 쥐갤러 아니면 칰갤러다. 15년부터는 쥐갤러가 아니라 돡갤러가 되었지만게다가 삼청태현 관련 논란과 쥐뿔도 관련 없는 LG 트윈스 팬들이 오지랖 부리기는 유난히 좋아해서 쥐갤과 혀갤에서 관련 내용으로 넥센 히어로즈를 까기 일쑤다. 따라서 혀갤러들은 이를 언급하면 더욱 민감해 하는 경향이 있다. 애초에 유니콘스의 우승을 계승한다고 주장하는 놈들 역시 어그로인 건 매한가지다. 혀갤 공식 여론은 공식적으로 유니콘스 우승은 히어로즈가 계승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와중에 박병호, 서건창, 이택근, 송신영 등이 LG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했거나 LG를 거쳐 넥센으로 복귀한 선수들이라는 점에서 '넥센 2군'이라든지 '어려워질 때마다 선수를 주시는 엔젤쥐니뮤ㅠㅠ'와 같은 조롱이 심심찮게 보인다. 심지어 전 감독인 염경엽마저 LG 코치 출신.

5.4.1. 2014년

이후에도 염경엽최경철간의 국대 4번타자 기사 논란과 우규민 글러브 패대기 사건등으로 쥐갤에서 혀갤의 인식은 끊임없이 나빠져갔으나, LG가 6월부터 반등하며 순위 경쟁 상대팀을 잡아주면서도 넥센에게는 승을 퍼주었고 엔젤쥐라는 호칭으로 재평가되어갔다. 7월 들어서는 염경엽최경철 비하 발언을 언급하는 쥐갤러와 그에 '리드오프, 4번타자, 감독을 조공해주셔서 ㄳ합니다.' 라고 응수하는 혀갤러, 4강도 못올라오는 수준하고 상대전적 호구, V4 현대 왕조등으로 어그로 끌러오는 혀갤러와 그에 탁구왕, 목동드립, 역사없는 거지 등으로 응수하는 쥐갤러와의 싸움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하여간 2014 시즌에 삼성, NC 등이 혀갤에서 거하게 어그로를 끌었고 특히 삼갤러들의 관음과 어그로로 LG가 나름 제 1 주적 자리에서 멀어지면서 가을 야구를 LG와 함께 하는 것도 유리하기도 하고 나쁘지 않겠다는 분위기까지 조성되었으나..

2014년 10월 16일 파워블로거 박동희가 공인구에 대해 쓴 기사 마지막 부분에 나온 부정구 논란에서 네이버와 국내야구 갤러리의 야갤러들이 A 구단을 넥센이라고 몰아가는 일이 벌어졌다. 그에 넥센 팬들이 박동희와 나눈 메일의 답장을 공개하면서 A 구단은 사실 LG라고 맞대응하며 야갤에서 서로 개싸움이 벌어지게 되었고 양 팀 팬들의 사이는 더욱 악화되었다. 심지어 이에 질린 몇몇 혀갤러들은 17일 2014 페넌트레이스 최종전에서 넥센이 SK한테 져도 좋으니 엘지가 제발 5위로 굴러떨어졌으면 좋겠다고 염원했지만 SK가 떡실신 당하면서 LG가 4강행 티켓을 얻게 되었다. 플옵에서도 경기 내외의 일로 혀갤과 쥐갤뿐만 아니라 야갤마저 달아오르면서 양 갤의 사이는 더욱 악화가 되었다. 그 와중 히어로즈 사랑 영원히 회원들의 극악의 어그로가 양 팀 팬들간 사이 악화에 한 몫을 했다. 사이가 좋아지지는 않고 계속 나빠지기만 한다.

비시즌 기간에는 고척동 돔 야구장 문제와 관련해서 쥐갤러들과 LG팬들이 가장 앞장서서 히어로즈 구단과 팬들이 피해자 코스프레나 한다고 까댔고 이에 혀갤러들은 '국내 최초 돔구장은 근본 있는 황족팀이 써야 된다.'는 글을 지속적으로 개념글로 보내며 같이 어그로를 끌어댔다. 도저히 좋아지기 힘든 사이 거기다가 약물 드립, 이지풍드립 등의 진원지가 쥐갤임이 드러나면서 혀갤러들은 쥐갤을 더욱 혐오하게 되었다.

5.4.2. 2015년

서건창이 인대 부분을 부상당하자 쥐갤러들이 몰려와 도를 넘은 조롱글로 도배하면서 다시금 최고 주적임을 확실히 했다.

현재도 쥐갤러로 추정되는 한 IP가 몇달째 본 문서의 훼손을 시도하고있다.

현재는 LG의 순위가 아주 먼 곳으로 내려가고 일단은 돡과 칰의 지분이 늘고 있기 때문에 엔젤쥐갤과는 큰 마찰은 없다.그러나 그들은 비시즌에 다시 몰려온다

게다가 호구잡힌 NC을 상대로 굉장히 선전하고있기 때문에 NC전 상대로 이기기만 하면 좋아하는 팬들도 있는듯.

2015년 특정 팬덤 지원 논란이 일자 일부 쥐갤러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쥐덫새우깡 조롱이나 고양이그림 도배, 플레이오프 현수막 난동 등 히사영의 유명한 사건 대부분이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벌어졌기 때문. 이틈에 분탕질중인 쥐갤러도 있지만 양식있는 쥐갤러들은 혀갤이 강성단관조직들의 행패를 척결해주기를 응원하는 분위기다.

5.4.3. 2016년

여전히 사이는 안좋은편이지만 요 근래 그나마 낫다. 쥐갤러들도 넥센의 리빌딩을 보면서 넥센을 배우자는 분위기도 있는 상황. 거기에 쥐갤의 경우에도 주 어그로가 솩갤로 바뀐 상황이라 요새는 잠잠한 편이다. 두 갤러리의 공동의 적이 돡갤이기도 하고 탈쥐 어그로도 많이 사라졌고...

승부조작 사건이 터졌을때 원망하는 쥐갤러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요근래 가장 괜찮은 관계를 가져가고 있다. 양의지 배트가격 사건때도 겆갤러들이 박동원 건으로 도와준 적도 있고...

그리고 김하성오지환 둘다 20홈런을 기록하면서 서로 축하해주는 요근래 찾아보기 힘들었던 분위기가 이어졌다.그 와중에 두 갤다 골글 김재호만 아니면 된다고 주장한다.

2016년 준플레이오프에서 LG에 몇몇 유리한 판정 때문에 겆갤러들이 감정이 상했지만 염경엽의 사퇴로 금새 묻혔고 오히려 몇몇 쥐갤러들이 위로해 주고 떠났다.

겆갤러들도 쥐갤러들이 갤을 왜 안털었을까 의문을 가졌을 정도다.

5.4.4. 2017년

별다른 일 없이 조용하다. 한편 시즌 중반 양 팀의 승패 결과가 14경기 연속으로 일치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기록은 8월 13일 LG-기아 전이 우천으로 취소되고 넥센이 한화에 승리하면서 깨졌다.

그 뒤에도 5위 싸움이 치열할때 또다시 동행이 시작되고 두 팀 다 무능한 감독들로 인해 SK가 어부지리로 5위로 올라간 뒤 사실상 가을야구 진출이 좌절되자, 어쩌피 접은 시즌 순위라도 내려서 신인 픽순위라도 앞을 받자는 여론이 강해져서 이제는 서로에게 이기라고 채근하는 중이다. (...)

5.5.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

처음 혀갤에서는 장원삼의 트레이드로 인해 삼갤을 주적으로 삼는 입장였다. 그러나 시간이 오래 지나서인지 적대감은 옅어진 듯 했다. 특히 2011년 혀갤에 상주하던 모 관심종자 여갤러가 삼갤에 몸 인증을 하며 삼갤을 아수라장에 빠뜨렸는데, 그 사실을 안 혀갤러들이 삼갤에 몰려가 인증한 여갤러를 쫓아낸 이후로 삼갤에서의 혀갤에 대한 평이 좋아졌었다. 반대로 삼성의 김상수 얼빠 출신인 남갤러(!)가 혀갤에서 무려 턱돌이를 빨며 어그로를 끌 때마다 그 갤러를 처단하러 오는 삼갤러들이 있어 혀갤에서의 삼갤에 대한 평도 나쁘지 않았다.

그런데 장원삼 일로 한 혀갤러가[69]삼갤에 패드립을 치는 바람에 삼갤에서 혀갤에 대한 평이 안좋아젔고 혀갤에서도 류중일 감독의 김상수편애와 그로 인해 벌어진 강정호, 손시헌에 대한 저평가, 국내 최고의 유격수와 수비좋은 베태랑 유격수가 재작년 실책왕과 무한경쟁 장원삼이 나이트를 제치고 골글을 탄 것과 관련한 시시비비 때문에 삼갤에 대한 평이 다시 안 좋아졌다.사실 WBC 이후 삼갤은 타 7개 구단 갤의 주적화 게다가 2013 시즌 606 대첩에서 이택근의 벤치클리어링과 관련하여 공을 맞고 부상당한건 이성열인데 되려 이택근이 까이고 심창민이 잘했다는등 개드립을 쳐 삼갤과 사이가 안 좋아졌다. 거기다 2013년 후반기 LG타도 타령하던 삼성이 유일하게 지고, 그러면서 1위를 챙겨간 점도 있고.

5.5.1. 2014년

한 삼성팬이 혀갤의 평범한 강정호 찬양글을 캡쳐해 야갤에 선동글을 쓴 이후 삼성팬들에 대한 평이 더 나빠졌다. 이후에도 꾸준히 넥센 갤러리의 글을 캡쳐해 야갤에서 넥센을 까는 글을 자주 썼으나, 별 관심을 못받고 욕을 먹자 결국 혀갤에 직접 침투하는 일이 늘어나게 되었다.

기레기들과 타팀팬들의 박병호와 이승엽 비교 떡밥에 낚여서 박병호를 깎아내리고 김상수>강정호 등 희한한 논리를 펼치며 아시안 게임 엔트리 논란까지 겹치면서 혀갤은 삼갤을 주적으로 삼았다. 그리고 그 전 일이지만 김시진 감독을 실드치는 팬들 때문에라도 화난 것도 있고 은근 김시진감독이 삼성 감독을 해서 말아 드셨으면 하는 넥센 팬들이 많다.

8월 9일 배영수가 강정호, 박동원을 몸에 맞는 공으로 교체시키고 9회 노아웃 1, 2루에서 임창용이 유한준의 손목을 맞추고도 일부 삼갤러들이 기어들어와 배영섭이 리즈한테 맞았을 때 당장 퇴출시켜야된다며 이글이글 불타오른거랑 달리 온갖 개드립을 작렬시키면서 삼팬들에 대한 평가는 더욱 안 좋아졌다. 박동원, 유한준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조롱하는 글들이나 심지어 유한준을 합성해서 목긋는 글등이 개념글에 가는 등의 추태로 혀갤러를 더욱 자극했다.

잊을만 하면 관음하러 오는 분탕종자가 나타나며, 심지어 새벽 3~4시에도 삼성에 관련된 글이 올라올 때마다 귀신같이 나타나서 훼방을 놓거나 혀갤 개념글 관리까지 한다. 그들은 언제나 지켜보고 있다 [70]

혀갤은 제2의 삼갤이라는 개드립까지 치면서 이를 까는 글이 야갤 개념글에 많이 오르기도 했다.

다만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벌어진 위의 LG팬들의 분탕질과 포스트시즌 내내 LG팬들이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보여준 무개념 행각 때문에 정규시즌 내내 지속되었던 주적 삼성 분위기는 의외로 수그러진 분위기다. 사실 삼성팬들이야 몇 년째 한국시리즈가 열리기 전까진 조용히 구경만 하는 분위기기도 하고. 하여간 쥐가 문제

그러나 한국시리즈 이후 다시 억울하면 우승해라, 투수 골글 밴덴헐크[71], 2루 골글 나바로, 강정호보단 김상수[72] 등 기타 이루 다 열거하기도 힘든 일명 '통찰사'들의 추태를 끝을 본 혀갤러들은 그냥 주적 순위 가리는 것을 포기해버렸다.

5.5.2. 2015년

넥센이 시즌 초 극심한 부진을 겪었는지 7월 초 기준 4승4패의 팽팽한 상대전적에도 불구하고 서로 별 관심이 없다.

가끔 신인왕 관련 어그로가 양갤을 다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두갤의 싸움은 없다.

2015년 들어 두팀이 만나면 병맛 경기를 해 오히려 더 친해졌다 (....) 여기에 삼성과 선두경쟁 중인 NC를 상대로 V2(...)를 달성한뒤 밥상드립을 주고 받으며 놀기도 했다. 물론 NC가 삼성을 쫓는 상황에서 V3를 달성하자 삼성갤러들이 밥상 조공을 하기도..

2015년 특정 팬덤 지원 논란이 일자 별 연관성은 없지만 그래도 종종 삼갤러들이 방문해 삼갤에까지 출몰한 슈퍼히사영신 종자들의 분탕과 만행을 제보해주고 이들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해주고 있다.

윤안임 사태로 인해 삼성에 투수가 부족해질 것을 염려한 혀갤러들이 잠시 손승락 방문판매에 나서기도 했다. 하지만 손승락은 롯데로 팔렸다 그리고 삼성의 불펜진은 16년 화려하게 폭발했다

5.5.3. 2016년

삼성 라이온즈 야구단이 2016년 1월 1일 부로 삼성전자가 최대주주로 운영되는 독립된 법인 상태에서 삼성그룹 관계사인 제일기획 산하로 이관됨에 따라, 앞으로는 거지팀이라고 자조하는 삼갤러 일부가 가끔 인사하러 혀갤에 오기도 한다. 물론 혀갤러들은 '선수팔이 안 해봤으면 조용히 하라'는 입장. 모기업이 있는게 어디야 안 도와줘서 박석민 뺏기고 나바로도 뺏겼다 가끔 이라고 쓰면서 오긴 한다. 요샌 칩이라고 쓰지만

채태인김대우가 트레이드되면서 교류가 한층 더 늘었다. 김대우가 부진하자 삼갤러들이 A/S 및 환불을 요청하러 오기도 했다. 김대우 반품좀요 안 돼 돌아가 돌태한이 만지는 순간 다 망한다

또한 염경엽 감독을 꽤 원하고 있는 듯 하다. 솩으로 도망갔다

5.5.4. 2017년

삼성과 넥센 두 팀 다 개막직후 답이 없는 경기력을 보여주며 SK와 함께 하위권 SNS 동맹이 강제로 체결되었다.(...)

5.6. 두산 베어스 갤러리

2015년부터 강림한 혀갤의 최고 주적.

5.6.1. 2013년

이전에는 데면데면했지만, 2013년 5월 22일 2타자 연속 빈볼 사건으로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나면서 사이가 어긋났다. 넥센을 비난하는 쪽에서는 강정호가 5회초에 8점차로 크게 이기던 상황에서 3루 도루를 했다며 불문율에 어긋나는 비매너 플레이를 했다고 하지만, 아직 경기가 막 반환점을 돌던 시점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전혀 공감을 얻지 못하였다. 게다가 두산은 적어도 타격 부문에서는 좋은 성적을 내고 있었고, 무엇보다도 얼마 전에 희대의 10점차 대역전극이 일어난 적이 있기 때문에..

5.6.2. 2014년

두산이 넥센에 승수로 호구 잡히는 바람에 예전보다 사이가 멀어졌다. 특히 두산전 성적이 악마인 서건창의 타격폼이 우스꽝스럽다고 까는 얼빠 돡갤러들이 많았으나 정수빈이 서건창의 타격폼을 벤치마킹하고 날아다니자 쏙 들어가버렸다. 하지만 혀갤러들은 정수빈 덕분에 서건창 교수님께 제자가 생겼다!면서 반기는 분위기. 정조교라는 별명도 만들어줬다.하지만 정수빈이 넥나쌩이었으면..

5.6.3. 2015년

그러나 2015년 4월 9일을 기점으로 이런 분위기가 급반전해버렸다. 우선 유네스키 마야노히트 노런 승리부터가 그 유명한 박근영 구심의, 눈에 띌 정도로 명백한 편파판정의 영향을 크게 받은 데다가[73] 결정적으로 고영민의 말도 안되는 1루수비로 팀의 톱타자인 서건창이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끔찍한 부상을 당해버린 것. 게다가 돡갤이나 포털사이트 댓글란에서는 처음 해 본 1루수인데 어쩔 수 없지 않느냐라거나 고영민도 다친 건 마찬가진데요?라는 식의 반응으로 더더욱 어그로를 끌었다. 여기에 김태형 감독은 고작 전화로 안부를 물은 뒤 그 고영민을 결장이나 2군행 등 별 다른 조치 없이 그대로 선발출전시키는 만행을 저지르며 아예 대놓고 불난 집에 기름을 퍼부었다. 아마 별 다른 계기가 없이는 반 두산 정서가 쉽게 가라앉기는 어려울 듯.

이 이후에도 2015년 6월 6일의 경기에서 박동원의 로메로 송구방해 어필, 김하성의 끝내기 홈런 세리머니에 관해 마찰이 생겼고 사실 경기내용 자체도 이미... 두갤의 반목은 올스타 투표기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유한준에 대해 신나게 약물드립을 치다가 최진행으로 밝혀졌음에도 아몰랑식으로 일관하며 잠실 경기에서 유한준이 호수비를 하자 또 약한준이라며 까내렸다.답이 없다

2015년 7월 3일 잠실 두산전에서 하필 고영민에게 동점타와 역전타를 내주고, 무개념적인 발언을 한 두산팬에 대한 증언이 나오면서 두 갤의 사이는 이제 더이상 돌이키기 힘들어보인다. 심지어 고영민은 이틀 후 또 어설픈 수비를 하면서 스나이더와 유재신이 부상당할 뻔 했기에 혀갤에서는 또 저놈이냐며 분노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8월 7일 경기도중 양의지의 스윙에 박동원이 부상을 입으면서[74]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두산과 만나기만 하면 꼭 한명씩 다치는 듯 하다. 안그래도 돡갤이 여성인구가 많은 점까지 합쳐져, 혀갤에서는 돡갤을 사실상 여성시대와 동급 취급하는 판이다.

더불어 넥센 히어로즈 특정 팬덤 지원 논란이 일고 있는 2015년 10월 현 시점에서도 별로 관계개선의 여지가 안 보인다(...) 혹시 생길지도 모르는 청문회의 반면교사로 삼으려는 움직임은 있다(...) 심지어 준PO에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 3루 좌석이 매진되지 않은 것에 대해 두산 베어스 갤러리에서 넥센을 비인기팀이라 하면서 갈등이 있다.[75] 그리고 준플레이오프에서 터진 각종 사건들에 이어 J TRUST와의 계약 진행 논란이 일어나는 중에도 서로 친일야구단이라고 까는 등,[76] 넥센이랑 재계약해서 이제 친일논란은 없다갈등의 골은 계속해서 깊어지고 있다. 거기다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성적이 다소 처지는 김재호가 우승프리미엄을 앞세워 김하성제치고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그걸 빌미로 돡갤에서 지속적으로 분탕질을 시도함에 따라 거의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수준이 되버렸다.

5.6.4. 2016년

시즌 전부터 돡갤러들이 겆갤에 와서 박병호 망하라는 식의 저주를 걸고 분탕을 치면서 작년과 별 차이없는 관계가 지속되었다. 덤으로 겆갤에서는 맞불로 김현수 망하라는 분탕을 치기도 했다. 김현수는 시범경기에서 멸망에 가까운 실력을 보여주었지만 현재 김현수는 볼티모어의 주전급 외야수로 자리매김하여 시범경기 때의 부진은 찾아볼 수가 없는 모습이다. 오히려 20홈런은 가뿐하게 넘길 것이라 확신해 마지않던 박병호는 계속된 부진 때문에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없게 되었다. 이제는 차라리 김현수에 대해 관심을 끊는 것이 현명하다로 판단한 것인지 그가 어떤 활약을 하더라도 다른 갤러리와는 달리 별다른 반응을 하지 않는다. 심지어 언급도 안 한다

반대로 개막 전 미디어데이 당시 김태형 감독이 '넥센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팀이 5강 싸움 가능하다'라고 발언하여 시끄러워졌다.. 돡갤은 '미디어데이의 재미를 위해서다' '맞는 말인데 뭐가 문제?' 등 맞무새 드립을 쳤으나 어쨌든 김 감독이 자신 있게 꼴찌로 지목한 넥센은 현재 시점에서 3위를 거의 확보.

그러나 그와는 별개로 고척돔 다이아몬드석 영업 대상에는 먹성 좋다는 돡오후돡갤러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돡갤에 고척돔 홍보글을 자주 올리고 있다. 정작 대다수 돡갤러들은 싫어한다.

그리고 칰의 멸망과 김재환으로 인해 슬슬 반돡 기운이 각 갤러리들 마다 퍼지고 있다. 또한 돡빠로 추정되는 분탕들이 툭하면, 개념글 추천수를 조작하고 튀기 때문에 넥갤러들은 개념글 조작충들을 '메갈돡', '범돡', 워마두, '언냐' 라고 부르면서 극도로 혐오하며, 병먹금을 했다.

넥갤이 메퇘지들에게 시달리던 때에는 돡갤에 피신해서 겆)을 달고 글을 쓰는 갤러들이 은근히 자주 보이기도 했다. 돡갤러들 메갈돡이라 부르면서 막상 진짜 메갈들이 갤에 침입하자 피신은 돡갤로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돡갤에 넥갤의 드립 보-근이 전파되어 유행 중이다. 돡갤 내에서 어그로를 끄는 쥐갤러들에게 병먹금을 시전할때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넥갤러들은 이보근과는 관련이 전혀 없는 돡갤러들이 보-근 드립을 즐기는 걸 보고 의아해하고 있다.

5.6.5. 2017년

여전히 사이가 나쁘다. 시즌 초 김민성의 타구에 김명신 투수가 부상을 당했을때는 모두 위로하는 분위기였지만 이후 롯데 박세웅양의지, 민병헌을 맞춘 후 돡갤에서 싸패웅이라고 부르자 그동안 넥센이 두산에 당한 일들[77] 관련해서 역으로 공격받았다.

5.7. NC 다이노스 갤러리

5.7.1. 2013년

장기영-노성호 사구 사건으로 인해 첫 대면이 좋지 않았다.

이후 NC 다이노스과 많은 트레이드 과정에서 사이는 그럭저럭 회복되었다.[78]

5.7.2. 2014년

2014년 시즌 들어서는 상대 전적에서 엄청나게 호구 잡힌 데다가 어그로 끌러 오는 엔씨팬들의 수가 상당히 늘어났고 엔씨의 몇몇 구설수와 더불어 일부 팬들이 진행하는 한 라디오에서 넥센에 관한 허위사실 유포나 감독에 대한 인신공격으로 인해 혀갤 내에서 감정이 나빠졌다. 엔씨라고 부르는 사람은 거의 찾아볼 수 없고 대부분이 엔씨X, 혹은 붖팀(부정의 팀)으로 호칭했다.

그러다 2014년 포스트시즌에서는 혀갤러들이 당연히 엔씨를 응원했고, 플레이오프에서는 넥센이 엘지를 잡아 엔씨가 3위를 지키게 되는 과정에서 사이가 회복되었다.

5.7.3. 2015년

2015년까지 특별한 마찰은 없지만 상대 전적이 매우 좋지 않아서 감정이 썩 좋은 상태인 것만은 아니다. 그래도 실제 경기에서 팀간 분쟁은 없게 된 지 한참이라 큰 마찰은 없다. 열은 받는데 못해서 진거니 뭐라 할 수도 없고

물론 기록은 참 많이 줬다. 싸이클링 히트, 한이닝 2루타 5개, 목동 전승까지...

2015년 특정 팬덤 지원 논란이 일자 역시 자칭 서포터즈인 나인하트의 횡포를 경계하는 엔갤러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혀갤을 방문하고 있다.

5.8. 한화 이글스 갤러리

2015년 전 팀갤의 공공의 적

과거 넥센이 암흑기를 겪을 때에도 동병상련으로 가깝게 지냈고, 큰 잡음 없이 친하게 지냈다. 동네북 취급받는 한화가 이상하게 넥센전에서는 제법 괜찮은 경기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넥센 팬들이 무턱대고 한화를 깔보지 않는 것도 어느정도 이런 분위기에 작용하긴 한다. 한화의 레전드 송진우 아들 송우현이 입단하면서 더욱더 화제가 되기도. 송진우는 안사요

암흑기 시절 가끔씩 칰갤러들이 혀갤에 와서 부러움 섞인 한탄을 하기도 했다.

2012년 류현진의 마지막 경기와 2013년 넥센의 순위를 결정짓는 마지막 경기 한정해서 분위기가 험악해진 적도 있었다.

5.8.1. 2015년

2014시즌 이후 김성근 감독의 부임과 노리타들의 칰갤 유입 후 몇몇 노리타 칰갤러들의 설레발에 질려서 점점 사이가 멀어지게 되었다.

특히 칰갤러들이 밑도 끝도 없는 신약&약물 드립을 치기 시작해 비웃음을 사고 있다. 그리고 정작 약쟁이는 한화에서 나왔다[79]

그리고 517 대첩등으로 인해 두 갤러리의 사이도 파이어가 나버린다.

올스타전 투표기간이 시작된 이후에는 포수부문과 2루수사실 그냥 칰기둥에서 이해할 수 없는 한화의 높은 득표수때문에 두 갤 사이는 회복될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솔직히 조인성은 심했잖아

9월 3일 맞대결에서 권혁권용관이 꼬장을 부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몇몇 칰갤러들이 또 다시 혀갤에서 분탕을 쳐대서 사이는 더욱 악화되었다.

그러나 2015년 10월 2015년 특정 팬덤 지원 논란이 일면서 칰갤러들을 비롯한 한화팬들과 의외의 관계개선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다름이 아니라 현대-넥센팬들은 물론 한화팬들에게도 레전드로 명성이 높은 송지만 코치의 은퇴식이 자칭 서포터즈라 칭하는 사설단관조직들의 횡포로 인해 초라하게 치러지면서, 분개한 한화팬들이 이들 사설단관조직을 공격하는 데 가담했기 때문. 사태 초기 사설단관조직들은 '서포터즈에 대한 당연한 혜택'를 내세우며 인터넷상에서 논란을 무마하려 했지만,[80] 아무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 한들 송지만 코치의 은퇴식이 졸속으로 추진된 점 하나는 변명할 도리가 없었고 이 점을 비판하는데 한화팬들이 힘을 보태면서 제대로 불이 붙기 시작했다. 물론 그 와중에도 악성칰키워들은 분탕을 치고는 있다만(....)

한편 칰갤에서는 이지풍이 한화 이글스와 김성근을 지속적으로 저격한다면서 계속 까대고 혀갤에서는 칰갤 쪽에서 먼저 약드립을 친 걸 문제 삼으며 노리타 칰키워들은 꺼지라며 욕하고 있다.(...)

5.8.2. 2016년

여전히 사이는 최악이다. 겆갤러들 대다수가 노리타와 칰키워들에게 하도 당해서인지 주적 돡갤을 제외한 나머지 갤들 중 가장 싫은 팀빠를 꼽아보라면 단연 압도적으로 한화 이글스 팬덤이 꼽힌다. 칰갤러들과 노리타들의 타팀 후려치기의 대상에 넥센 히어로즈까지 포함되면서 양팀 간 갤 사이는 전반적으로 매우 험악하다. 가끔가다 착한 칰갤러들이 놀러오기도 하지만 칰갤에 대한 겆갤의 이미지는 매우 안 좋은 상태이다.

거기다가 마에스트리가 윤석민을, 카스티요가 고종욱을 맞추면서 더 안 좋아졌다. 더 이상 좋아질 수가 있나...

한화가 상승세를 탔을 즈음 넥센 끌어내리고 자신들이 3위할 것이라며 위풍당당 떠들고 다녔으나 8월 중순까지 한화는 뒤에서 3위에 위치하고 넥센은 여유있게 3위를 유지 중이라 좋은 비웃음 거리가 되었다.

5.8.3. 2017년

비시즌기 한화갤은 정전이 되면서 서로 관심이 없는 상태가 되었다. 그러면서 시즌에 돌입하고 별 사건이 없이 잘 넘어 가고 있었는데, 김성근 감독이 자진사퇴를 빙자한 경질을 당하면서 혀갤에 있던 한화갤발 어그로들이 싹 사라졌다. 즉, 두갤의 사이가 급격히 틀어진건 결국 또 노리타들의 소행이었던 것. 그 후엔 오히려 사이가 좋아지며 두 갤 갤러간의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일명 리코더 동맹이 맺어지며, 서로 같은 올스타팀에도 불구하고(!!!) 올스타 투표를 돕기도 했다.

5.8.4. 2018년

15시즌 한화에서 2연속 완투 포함 3완투 등 엄청난 포스를 보여줬던 에스밀 로저스가 넥센으로 이적해오면서 접점이 어느 정도 생겼다. 감독만을 따라다니는 야구팬들은 '감독과 코칭 스태프들과 싸우면서 분위기 다 망치고 팔꿈치 아프다고 드러누웠던 놈'이라며 가라는 후쿠오카는 안가고 망하라고 저주를 퍼붓고 있지만,[81] 칰갤러들은 놀라면서 '또라이이긴 해도 매경기 120구 가까이 던지면서 누구완 달리 정말로 불펜들[82]을 쉬게 해줬고, 니네 감독이 작년 말기처럼 4일 휴식 남발만 안하면 10승은 기본으로 깔고 가는 친구니 응원 좀 해주라'며 오히려 쉴드를 쳐주고 있다. 또 17시즌 한화에서 이적해온 김태완이 외야수비를 받는다는 소식에 '설명서대로 안하냐'며 걱정하는 차칸 칰팬도 간간히 존재한다.[83] 하지만 3월 16일에 시범경기 도중 공을 맞은 이성열이 4주 부상을 당하며 사이가 험악해졌다. 20홈런을 쳐내며 핵심이 된 이성열이 빠지면서 분노한 칰갤러들이 혀갤에 쳐들어왔고, 혀갤은 칰갤러들을 욕하고 이성열같은 쩌리를 주전으로 쓴다며 한화를 욕하는 글을 개념에 올리게 된 것.

5.9. kt 위즈 갤러리

갤러리 생성 초반만악의 근원 쥐갤러들이 콱갤에 몰려가 삼청태현등을 들먹이며 이간질을 해놓은 탓에 사이가 좋지 못했었다. 하지만 양측 갤러들 모두 삼청태현과는 관계없이 구단 창단 이후[84]의 팬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쥐갤러들의 피나는 노력과는 달리 오래가지 못했다.

넥센에서 kt로 이적한 장시환이 활약하면서 양 갤간의 교류가 부쩍 늘었으나 박동희와의 인터뷰 중 넥센을 증오하는 듯한 발언을 해 이후로 왕래가 뜸해졌다. 하지만 그 여파도 그리 오래 가지는 못했고 이후 kt가 어느정도 전력확충에 성공하면서 여기저기 고춧가루를 뿌리고 다니자 혀갤에서는 시즌 초에 승수를 헌납한 덕을 본다며 싱글벙글중. 2015년 9월 11일에는 3위경쟁중인 두산을 kt가 학살해주자 기쁜 나머지 혀갤러들이 밥상 조공을 갔는데.... 아 잠깐 눈물 좀

2015년 특정 팬덤 지원 논란이 일자, 엔씨갤과 마찬가지로 역시 자칭 서포터즈를 표방하는 카이저스의 횡포를 경계하는 콱갤러들도 관심을 가지고 종종 혀갤에 드나들고 있다.

2016년에는 최고 주적이나 다름 없는 한화를 kt가 말그대로 학살하면서 좋은 관계가 형성되고 있다. 주권에게 무사사구 완봉 내준 건 넘어가자

심심하면 빅[85]을 팔러 온다. 처음에는 빅과 트레이드를 하자면서 그 대상으로 안지현, 동글이 등을 원했지만 혀갤러들의 반응이 영 좋지 않자 최근에는 어떻게 하든 상관없으니 그냥 가져가라면서 빅을 내다 버리고 간다.(...) 빅을 팔러 올 때는 항상 빅에게 넥센 유니폼을 입혀서 오는 것이 특징.


  1. [1] 이후 이 글이 올라온 날은 방실데이, 방실기념일로 불리고 있다(...).
  2. [2] 이것을 계기로 혀갤 여론이 상당히 바뀌었다. 이 항목의 히스토리만 봐도 알 수 있다.
  3. [3] 사실 멀티갤이라고 하기엔 사용을 거의 하지 않았고 김병현이 기아 타이거즈로 트레이드 되어 상관 없는 갤러리가 되었다.
  4. [4] 지금도 히어로즈 갤러리로 가면 그 당시의 현장을 느낄 수 있다. 물론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가 생긴 이후로 드라마 히어로즈 갤러리는 망갤화되었다...
  5. [5] 사실 2009년에도 대대적인 친목사건이 있었다. 두 유저를 중심으로 일어난 대형 친목사건이었는데 타갤에서도 두 유저와 친목질을 하기위해 몰려올 정도로 큰 친목이였기 때문에 참다못한 혀갤 멤버들이 그 두 유저와 그들의 추종자를 몰아내고 혀갤은 글리젠이 거의 없어지는 초토화상태가 되어버린적도 있었다.
  6. [6] '히어로'를 빨리 발음하면 '혀'가 된다.
  7. [7] 거지+갤의 합성어.
  8. [8] 타 갤에서는 주로 이쪽으로 칭한다. 사실 혀갤러들은 거지라는 별칭에 별 다른 거리낌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며 스스로 겆갤러라고 자칭하기도 하나 이전부터 혀갤로 불러 왔으니 갤러리 내부에서 그렇게 부를 뿐이다.
  9. [9] 현대 유니콘스 시절 성적 포함
  10. [10] 사실 김시진 전 감독이 이런 실드를 받은 이유는 혀갤러들 중 상당수가 현대 유니콘스의 팬 출신 이기 때문이기도 했다. 반대로 이광환 전 감독이 성적과 상관없이 신나게 까인 걸 생각하면...
  11. [11] 이광환 감독은 성적보다도 1년 임시 감독이었기 때문에 감독으로서 열의를 보여준 것이 없기도 하고 무엇보다 브룸바 똥차발언 등 입을 잘못 놀린 것이 크다.
  12. [12] 현재 일부 혀갤러들 사이에서 선지자로 추앙받고 있다..
  13. [13] 다만 실제로는 당시 신인이던 투수 한현희의 꾸준한 1군 기용을 비롯하여, 포수 지재옥, 외야수 박정준, 조중근, 박헌도, 문우람, 내야수 지석훈, 차화준, 신현철, 투수 임창민, 이태양, 박종윤 등 2군 선수의 1군 콜업은 종종 있었고, 그외 대주자 요원이던 유재신의 백업 내야수 활용, 대타 요원이던 오윤의 선발 기용, 투수 박성훈의 필승조 투입 등 기존 선수의 재활용도 있었다.
  14. [14] 결과는 3시즌 연속 볼넷 1위
  15. [15] 당시 정명원 코치는 2군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고 있었기에 이 요구는 충분히 타당한 것이었다.
  16. [16] 여담이지만 정명원 코치가 부임한 두산은 2012년 시즌 이용찬, 홍상삼, 노경은, 김승회등이 포텐이 터짐으로서 훌륭한 선발진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2013년 시즌에는..
  17. [17] [피플+]정명원 코치, 23년 고향 왜 떠났나(인터뷰)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20122530346014
  18. [18] 앞의 내용과 의견이 좀 다른 부분이 있다.
  19. [19] 구 현빠 중엔 2,3번이 많았다.
  20. [20] 소위 선지자로 묘사되는 갤러도 3번의 유형이었다.
  21. [21] 이 과정에서 1번 유형에 있던 모 갤러가 롯데로 팀 옮긴다고 갤에 올린 것이 컸다. 그는 평소 자신을 '뚝리타'라고 칭했고, 이것은 신조어가 되어 김시진 감독을 빠는 자를 일컫는 말로 쓰고 있다.
  22. [22] 넥센 밖에 모르는 바보라는 뜻. 물론 2013 시즌에 넥센에게 승수를 헌납한 김시진을 비꼬는 단어이다.
  23. [23] 연봉 후려치기, 정민태 강제 방출, 이숭용 송지만 트레이드 시도, 무리한 코칭스탭 교체에 장원삼 판매까지
  24. [24] 이 사건을 아는 갤러는 그 후로도 어지간해선 프런트를 신뢰하지 않는다.
  25. [25] 조태룡 단장이 청문회를 한다고 하여 많은 팬들이 갔으나 별 소득이 없었다. 이 때 파파이스와 연계하여 목동야구장에 브룸바 햄버거를 판다고 하였지만 브룸바도 떠났고 파파이스도 들어오지 않았다.
  26. [26] 직전에 히어로즈 미투데이에 목동에 있는 장원삼,이현승의 사진을 올리며 두 선수들이 잘 있다며 뻥을 쳤다.
  27. [27] 황재균은 현대 출신이므로 프렌차이즈 스타가 아니다라고 언급했는데 현재 공홈에는 삼청태현을 인정하는 내용이 실려있고 그뒤로도 꾸준히 현대를 전신이라 언급했다.
  28. [28] 2012 시즌 이후 유입팬들과 그 전 팬들의 심정적 차이가 꽤 있는 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29. [29] 당시에는 까기도 빨기도 애매한 초보감독이니 염경엽+감독의 줄임말을 쓰자는 식으로 합의해서 이 별명이 그대로 굳어진거. 사실 염경엽이라는 이름이 발음하기 꽤 힘든 것이 사실이다.
  30. [30] 염경엽 감독 본인 항목에도 있지만 염 감독의 선수시절 통산 타율은 500경기 이상 뛴 선수 중 유일하게 2할이 안 된다. 은퇴할 당시 까지의 통산 타율은 0.195. 이 기록은 수원에 둥지를 튼 모 구단의 감독인 조뱀이나 2군 감독인 유이 아빠보다도 못한 타율이다.
  31. [31] 사실 전임 감독 김시진의 여러 사건들로 인한 성향 변화로 인해 묻지마 감독팬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고, 잘하면 빨고 못하면 까는 분위기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염경엽 감독에게는 우호적인 편이라 진 날 밤~다음날 아침 정도까지만 까이고 점심쯤부터는 '염뽕'이 슬슬 돈다. 그리고 4강권에 들고 나서부터는 이긴 날은 다음 경기직전까지는 염뽕 말기 상황.
  32. [32] 해당 내용은 SK 와이번스 갤러리 항목에 언급된 노리타를 비판하는 내용이다. 사실 혀갤에서의 염리타 자체도 드립에 가깝고 노리타처럼 작정하고 숭배하는건 아니다. 염경엽에 우호적인건 진짜이지만
  33. [33] 원래는 가네바야시 세이콘
  34. [34] 사실 나이트는 11시즌에는 볼넷 왕이라고 줄곧 까였다. 11시즌과 12시즌 나이트에 대한 평가 비교 이후 브랜든 나이트는 나이+오심 등등이 겹쳐 무너지는 일이 잦았기에 BOMB레기로 까였고, 강정호는 떨어지는 공에 대놓고 풀스윙으로 떨공참으로 까인다. 이숭용은 해설능력이 매우 떨어지는 점과 약 이야기로 약숭용으로 까이고.
  35. [35] 사실 김민우는 첫 풀타임이였다 2010년 2011년, 두 시즌 모두 공격력에 비해 많은 성적이 하락했지만 주루능력은 있었다. 다만 까이는게 가끔 수비하다가 실책하고 멍때리고 있는 표정이 있어서 팬들이 깠다, 적어도 강귀태,김일경,강병식 보다는 잘했다.
  36. [36] 현재는 거의 까이지는 않다 다만 과거의 대한 일은 앞으로도 까일 듯 하다
  37. [37] 염경엽+감독
  38. [38] 혀갤 내에서 정호란 본명은 잘 쓰이지 않는다. 요새는 강정호가 하도 싫어해서, 금지어 수준으로 변했다. 나훈아도 마찬가지.
  39. [39] 그런데 박병호의 형의 이름이 진짜로 박병갑 이라는 게 알려진 뒤에는 병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40. [40] 한현희의 고교시절 별명은 닥터K였으나 히어로즈 내에서 이미 김수경이 그 별명을 쓰고 있어서
  41. [41] wiki:"넥센 히어로즈 갤러리#s-6.3" 항목 참조
  42. [42] 원래, LG 시절 가졌던 박병신(욕)에서 기원한 별명인데, 못 했기 때문에 넥센에서는 엄청나게 잘 하자 생긴 별명. 다만, 발음은 같아서, 발음할 때는 박병..신등으로 구분한다.
  43. [43] 고척돔은 시공 시의 문제 때문에 좌석 배치와 교통편이 엉망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여기다가 아마야구장 짓다가 완전돔으로 바꾼 이전 시장의 잘못이 더 크지만
  44. [44] 오세훈 전 시장 시기의 완전돔 변경은 아마야구돔임을 분명히 못박았다. 이장석 구단주가 괜히 2010년 초까지 고척돔 쓰고 싶다고 징징대다가 2010년 말에 때려친 게 아니다. 여기에 프로구단 넣겠다는 소리는 엄연히 박원순 시장 취임 이후인 2012년 1월에 처음 나왔다.
  45. [45] 아무래도 허구연은 넥센이 돔구장에 안 가서 넥센을 까는게 아닌가 싶다. 다만 한화보다는 우호적으로 해설하는데, 자신이 청보 감독을 지내면서 말아 먹은 게 워낙 크고, 원조 런동님 청보-태평양 까지는 그래도 싫어하면서도 좋아했다. 다만 현대가 야구판에 진출하고 나서 관중 감소로 인해 현대시절 부터 싫어했다 그리고 히어로즈는 그나마 한화SK?보다 좋아하는 편. 사실 허구연은 고척돔을 극렬히 비난하는 쪽이다. 이분이 원하던 돔구장은 서울, 부산과 같은 빅마켓에 지어지는 4만석 규모의 대규모 복합돔이었지 저런 노답돔은 아니었으니까. 근데 송진우는 왜 넥센 싫어하는지 모른다.
  46. [46] 스와잭만 40번 넘게 찾았다는 어떤 야갤러가 엠팍에 올렸었다.
  47. [47] 2010시즌 동안에는 가까운 시일 내에 열리는 빅매치의 승자를 놓고 내기를 하기도 했다. 지는 라인은 일정 기간동안 원래 닉네임 앞에 장석태룡을 붙이는 조건으로. 경기가 끝난 이후에는 장석태룡 닉네임이 자주 보였다. 그리고 유입되는 갤러들 중에도 스덕 출신들이 희한하게 많았다.
  48. [48] 당장 프로야구 매니저/주요 팀덱 항목만 가봐도 삼청태현넥 항목이 가장 내용이 풍부하다.
  49. [49] 실제로 갤러리 여초화를 지적하는 떡밥이 돌면 씹치,실XX 등의 남성혐오 드립으로 이에 맞섰다.
  50. [50] 보통 목동 먹거리 1선발 통감자 2선발 떡볶이 이런식으로 추천한다.
  51. [51] http://rigvedawiki.net/r1/wiki.php/%EA%B9%80%EA%B4%91%EC%A7%84?action=download&value=kjclassic.png 인천 출신으로 삼미 슈퍼스타즈때부터 응원하고 있다고. 위의 발언을 통해 많은 혀팬들을 울렸다. 다만 직관승률은 넥센의 승률보다 많이 떨어진다고..
  52. [52] 친한 형이 넥센팬이어서 자신도 좋아하게 되었다고 한다.
  53. [53] 오재영선수와 초등학교 시절 동창이어서 둘 다 유명해진 후 다시 친해져 응원하게 되었단다. 경기장을 직접 찾아서 방송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54. [54] 아버지가 히어로즈의 2군감독인 김성갑. 방송에서 겆밍아웃을 했다그런데 김성갑이 슼으로 갔다
  55. [55] 장시환이 정민태의 20번을 달기로 한것이 발표되자 빡친투의 글을 올렸다.
  56. [56] 라디오에서 X가 들어가는 팀을 좋아한다고 언급했다.
  57. [57] 다만 이 동영상의 제작자는 사실 삼성팬이다. 실친이 혀갤 고정닉이라 707 경기를 기리며 재미삼아 만든 것 뿐이라고.
  58. [58] 실제로 강정호 선수에게 선물과 함께 전달되었다.
  59. [59] 이전 문서에서 간과하고 있는 게 뭐냐면, 고척동 돔 야구장은 애초에 아마추어 야구장으로 쓰이던 동대문야구장을 철거하고, 아마 야구장의 대체 구장으로 지은 거지. 프로 야구장 용도로 지은 게 아니였다. 그리고, 과거에 디자인 서울의 일환으로 동대문야구장을 철거한 것도 모자라,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서울시청 구 청사까지 일부 부쉈다 들킨 전력이 있던 지라, 얼마든지 가능했다. 무엇보다, 아마 야구장으로 짓고 있다가 별안간 프로 야구장으로 바꾸고, 하프돔에서 바꾸고 완전돔까지 결정되어서 기공식까지 치뤄졌던 때가 박원순이 훨씬 있기 전이였다. 이미 삽도 박원순 서울시장이 오기 전부터 떴었다. 백지화? 철거 비용, 사후 활용 방안 또한 없었으므로, 활용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당시 B/C 값도 올려버려서 사업은 계속 진행되는 상태였고, 짓고 있던 야구장을 다시 철거하자니, 아마추어 야구장을 대체할 구장은 없고, 그렇다고, 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부수고, 다시 동대문야구장을 복원할 수는 없는 노릇이므로, 활용 방안을 찾을 수 밖에 없던 것. 이 것 때문에 인근 땅값이 꽤 많이 올라간 상태라, 홧김에 백지화 시켰다가는 용산국제업무지구인천타워처럼 개망의 가능성이 높았다. 물론, 넥센 히어로즈에게 불똥이 떨어졌고, 구장을 옮기라며, 목동 야구장을 강제로 돌려버려, 목동의 상권을 모두 죽여버리고, 고척동 돔 야구장 앞을 지나는 역대 최악의 헬게이트로 꼽히는 경인로의 개선 방안이 전혀 없다는 것은 비판받을 만 하다. 하지만, 고척 스카이돔/문제점 문서에도 기록되어 있듯, 넥센 히어로즈 관계자의 참관 이래, 공사를 개선했다는 것. 함부로 부쉈다가는 오히려 월미은하레일처럼 최악의 상황에 도달할 수 있었기에, 활용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인데, 이 것을 100% 박원순 서울시장의 탓으로 돌리기에는 무리가 있다. 시작해서 일을 터트린 사람이 잘못이지, 이 걸 처리하는 사람에게 잘못을 돌리기에는 무리가 있다.
  60. [60] 어느 누구도 박원순 현 시장의 잘못이 100%라고는 하지 않는다. 혀갤에서 박원순 시장이 유달리 비난을 받는 것은, 그 역시 엄밀히 시정의 최고위직으로서 책임을 피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 책임을 넥센 히어로즈 측에 떠넘기려 하고 있기 때문이다. 각주를 삭제했으니 재차 이야기하자면, 박원순 시장이 취임한 2011년 10월로부터 무려 3개월이 지난 2012년 1월에 감사원의 사업중단 권고가 나왔지만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청은 아주 자신있게 고척돔의 성공을 확언하며 사업을 진행시켰다. 고척돔의 활용방안이니 뭐니 이야기하는데 그거야 돔공사를 백지화하고 그냥 개방형 아마구장으로 쓰면 그만인 문제다. 돔구장 전환 자체는 오세훈 시장 시절인 2009년 9월에 결정되었지만 돔구장 공사는 2012년 4월부터 시작되었으니 그 사이에 사업을 중단시키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했다. 오세훈 시장 사임 이후, 박원순 행정부에서 고척돔에 증액한 시 예산만 1천억이다. 이 쯤 되면 기회비용이고 뭐고를 따질 수준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원순 행정부는 고척돔의 프로구장 전환을 선포한 2012년 이후 무려 3년간 지겹도록 넥센 히어로즈를 이익만 추구하는 악덕기업으로 언플을 했을 뿐 고척돔의 근본적인 문제를 시정하려는 어떤 노력도 기울이지 않았다. 넥센 히어로즈와 함께 문제점을 개선했다고 하는데 문제점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 문제점이 해결되기는커녕 더 악화되었다. 단순히 전임자의 잘못이니 책임이 없다는 논리대로라면 대한민국을 포함해 선거로 집권한 어느 지도자도 마찬가지 논리로 면피가 가능하지만 그런 논리를 받아주는 것은 해당 정치인의 열렬한 지지자에 불과하며, 특히나 그 잘못을 시정할 기회를 스스로 내던져버렸다면 저런 면피 자체가 말이 안되는 일이다.
  61. [61] 어느 정도냐면, 평소엔 어그로에 몇개씩 먹이를 주는 혀갱들이 사건 당일 혀갤에 놀러온 어그로에게 떡밥을 정말로 단 하나도 주지 않는, 그야말로 프론트에 대한 분노에 뇌가 잠식당한 모습이었다.
  62. [62] 무려 31이 넘는다 - 스탯티즈 기준 박병호 (8.21)유한준 (6.30)밴헤켄 (6.02)조상우 (3.70)한현희 (2.72)스나이더 (2.37)손승락 (2.23)
  63. [63] 이쪽은 넥센이나 SK는 물론, (현대가 임시 연고지로 수원에 있었다는 이유로) 아무 관련 없는 KT 위즈까지 끌어들이기도 한다. 사실 야갤의 경우는 특정 팀을 지지한다기보다는 오히려 감동님의 사례처럼 일부러 어그로를 만드는 경향도 있다.
  64. [64] 넥센이 삼청태현의 역사를 넥센이 계승했다고 주장하는 것.
  65. [65] 이후 서건창이 라인 밖에서 몸에 맞는 공은 볼이라는 심판의 판정이 있었고 이어서 규정상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는 심판위원장의 코멘트가 있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100&aid=0000055793
  66. [66] 부족한 실력을 메꾸기 위해 노력을 엄청나게 많이 한다고 알려져 있다. 조건 없이 트레이드 된 이유도 넥센이 유망주에게 경험치를 먹이느라 자리가 없어서 그런거지 서동욱이 엄청 못해서 트레이드 된건 아니다.
  67. [67] 2015년이후 제외
  68. [68] 쥐갤은 염경엽의 루머를 반쯤 진실이라고 여기고 있고 혀갤은 근거없는 낭설이라고 여기고 있기 때문. 사실 초창기만 해도 엘지팬덤에서 코치 염경엽의 평은 좋았다. 그러나 엘지측에서 염경엽을 수비코치로 박으면서 욕받이가 됐고, 이광용의 옐로우 카드에서 파벌 루머가 터지면서 정점을 찍었다. 그 직후 염경엽이 넥센 코치로 이적하면서 더 심해졌다.
  69. [69] 김성태랑 키배를뜬 그 갤러다. 사건이 끝난 후 탈갤하였다.
  70. [70] 팀갤간 눈팅은 흔한 일이지만 유독 삼갤러들은 불만스러운 글이 있으면 자신을 드러내곤 한다.
  71. [71] 사실 혀갤에서 밴덴헐크 개인에 대한 평은 나쁘진 않다. 상대하기 짜증나긴 하지만 선수 개인의 인성이 나쁜 것은 아니니까. 하여간 빠가 까를 만들지
  72. [72] 사실 혀갤 내에서도 빠돌이들이 문제지 김상수가 나쁜 것은 아니라며 김상수를 두둔하는 여론이 있었으나,김상수 본인이 입을 잘못 놀리면서 여론이 돌이킬 수 없는 지경이 되었다.
  73. [73] 마야의 공에 힘이 빠진 8회, 9회에는 아예 대놓고 오른쪽 몸쪽 공은 무조건 스트라이크 처리였으니 넥센 타자들이 도저히 어떻게 해 볼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설상가상으로 이 날 넥센의 실점은 고작 1점, 그것도 수비 실책으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볼 판정만 정확했다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었다.
  74. [74] 큰 부상은 아니여서 현재는 멀쩡히 출전하고 있으나 당시에는 피를 흘리며 교체되었다.
  75. [75] 실상은 두산 홈인 1,2차전도 두산의 1루측 역시 듬성듬성 빈자리들이 있었으며 넥센 홈인 3,4차전은 넥센보다 많이 왔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만만찮게 비어있었다.
  76. [76] 두산 창업주 박승직이 위안부 강제 동원 경력이 있다.
  77. [77] 오재원의 온갖 더티 플레이, 서건창 부상 등
  78. [78] NC갤 내부 설문조사에서 가장 친근감이 드는팀으로 넥센을 뽑았다. 트레이드 자체도 서로 윈윈 효과였고, 결정적으로 LG로 팔려갔다가 2012년 한화로 FA 이적, 2013년 NC의 지명선수로 갔다가 이 트레이드를 통해 다시 친정에 돌아온 송신영 때문.
  79. [79] 처음에 주로 약물드립을 치던 갤러는 영원한 적수 쥐갤러였지만 점차 김성근과 염경엽의 지도방식 차이 등으로 칰갤러들이 더 많이 치기 시작하였다.
  80. [80] 애초에 저들 사설단관조직들은 구단측으로부터 어떠한 공인도 받은 적 없는 말 그대로 사설조직이므로 서포터즈라 부르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81. [81] 이들은 선수들만 저주하는 게 아니라 팀까지도 '평생 건강야구나 하다 가을야구따윈 못가보고 해체될테니 두고 보자'며 저주하고 있다. 사실 이들은 LG, SK 등 감독따라 팀을 세탁하다 감독이 짤리면 즉시 팀을 버리고 관음하며 저주를 해댔던지라 별로 놀랄 일도 아니기는 하다.
  82. [82] 이 당시 한화는 권혁, 송창식, 박정진을 필두로 한 필승조들이 이기든 지든 나와 투수들이 대부분 눈에 띌 정도로 퍼져가고 있었다.
  83. [83] 김태완은 침착하게 볼을 고르다가 뜬금없이 한 방씩 터뜨리던 거포 유망주였으나 배트를 검투사처럼 앞으로 내민 뒤 스윙하는 특유의 타격폼으로 인한 코칭스태프들과의 마찰, 뻣뻣한 체질로 인한 크고 작은 부상, 1루 베이스와 코너 외야에 설 수만 있는 영 좋지 않은 장타 양산 수비로 인해 '두 자릿수 홈런을 칠 수는 있는 파워와 잠재력은 있는데 그 잠재력을 가지고만 있는(...)' 안터지는 애증의 유망주였다. 그 때문에 칰갤러들도 이적 소식에 '1루나 지타 자리에 박아두고, 절대로 외야로 보내지 않으면서, 폼 건드리지 말고 꾸준히 쓰다보면 언젠간 터진다'는 팬들 속이? 사용법을 전해주기도 했다. 뭔 놈의 사용조건이 이렇게 많냐? 대략 강윤구, 강지광 등 끝내 만개하지 못했던 선수들을 생각해보면 될 듯 하다. 허나 이적 당시 대니 돈 채태인, 이택근 등 지타/1루에 보낼 선수는 넘쳐났고, 장영석이 드디어 타자로 터져준지라 끝내 사용법을 적용받아 주전이 되지는 못했다. 그리고 박병호도 왔다
  84. [84] 각각 2008년, 2014년
  85. [85] kt wiz의 마스코트로, 빅이라는 이름보다는 빅가놈이나 먼지 등으로 더 많이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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