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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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국가 및 지역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올란드 제도
(핀란드)


핀란드


페로 제도
(덴마크)


덴마크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노르게/노레그 왕국
Kongeriket Norge
Kongeriket Noreg

국기

국장

국호

노르웨이 왕국
Kongeriket Norge(보크몰)
Kongeriket Noreg(뉘노르스크)

면적

385,178㎢[1]

인구

5,330,800명(2017년 조사)

수도

오슬로(Oslo)

1인당 GDP

74,597$(2015년 조사)

정치체제

입헌군주제 하의 의원 내각제

국왕

하랄 5세(Harald V)

총리

에르나 솔베르그(Erna Solberg)

임기

2013년 10월 6일 ~

공용어

노르웨이어[2]

국교

없음[3]

화폐단위

크로네(Kr)

대한수교현황

남북한 동시 수교(남한 1959, 북한 1973)

표어

Alt for Norge(다같이 노르웨이를 위하여)

민주주의지수

167개국 중 1위(2017년)[완전민주주의]

Fotopedia에서 노르웨이 사진 감상하기

Travel Guide: Cities in Norway

Nordic Cool: Cities in Norway

1. 개요
2. 상징
2.1. 국기
2.2. 국가
3. 지리
4. 역사
9.1. 산업
12. 문화
12.1. 음악
12.2. 스포츠
12.2.1. 동계 스포츠
12.2.1.1. 설상 종목
12.2.1.2. 빙상 종목
12.2.2. 하계 스포츠
12.3. 요리
13. 외교
13.1. 대한민국
14. 행정구역
15. 출신 인물
16. 창작물 속의 노르웨이
16.1. 노르웨이인 캐릭터
17. 둘러보기

Alt for Norge

모두 노르웨이를 위하여

1. 개요

노르딕 5개국[5] 중 하나. 수도는 오슬로. 국토면적 32만 4,000㎢,[6] 인구 약 520만 명. 입헌군주제 국가이며 원유 수출량 세계 5위를 자랑하는 산유국이다. EFTA(유럽자유무역연합) 회원국이다. 2016년 기준으로 민주주의 지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Norway의 원뜻은 북쪽을 뜻하는 'nor'와 길을 뜻하는 'way'가 합쳐져 '북쪽으로 가는 길'이란 뜻이다. 'way'라는 단어는 지역을 의미하는 'region'과 같은 어원을 가지고 있는데, 노르웨이인을 의미하는 'Norwegian'이라는 단어에 그 어원이 나타난다. 풀어보자면 '북쪽 지역에 사는 사람'이라는 뜻.

언어별 명칭

한국어

노르웨이

영어

Norway

일본어

ノルウェー

포르투갈어

Noruega

중국어

挪威

힌디어

नॉर्वे

아랍어

النرويج

러시아어

Норвегия

프랑스어

Norvège

핀란드어

Norja

덴마크어

Kongeriget Norge

스웨덴어

Konungariket Norge

독일어

Königreich Norwegen

2. 상징

2.1. 국기

노르웨이 국기는 뉴트로지나[7] 핸드크림 상표와 스코노(SKONO)라는 신발 브랜드로 유명하다.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를 보면 히틀러가 노르웨이를 공격한 건 뉴트로지나 핸드크림이 보습효과가 좋기 때문이라고.

인터넷에 '노르웨이의 국기로 다른 나라 국기 7개를 만들 수 있다'는 글이 돈다. 그 7개 나라는 모나코인도네시아(위아래로 빨흰), 폴란드(위아래로 흰빨), 핀란드(가운데의 파란 십자), 프랑스(왼쪽으로부터 파흰빨), 네덜란드(위로부터 빨흰파), 태국(위로부터 빨흰파흰빨)이다. 따지고 보면 더 만들 수 있다. 구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연방(위로부터 파흰빨) 국기.

이런 일은 다른 국기에도 많다. 가령 덴마크의 국기는 다른 나라 국기 5개가 나온다. 그 5개 나라는 모나코인도네시아(위아래로 빨흰), 폴란드(위아래로 흰빨), 오스트리아(위로부터 빨흰빨), 페루(왼쪽으로부터 빨흰빨)이 되며, 미국의 국기인 성조기로는 프랑스, 네덜란드, 룩셈부르크(아래로부터 빨흰파) , 칠레(가운데 별 하나와 빨간.흰 바탕), 오스트리아, 라트비아(위로부터 빨흰빨), 폴란드(위아래로 흰빨), 인도네시아, 모나코(위아래로 빨흰), 텍사스 주기까지 총 10개나 만들 수 있다. 영국 국기로는 폴란드, 인도네시아, 모나코, 네덜란드, 프랑스, 오스트리아, 잉글랜드, 코스타리카 총 8개나 만드는게 가능하며, 북한 인공기로는 네덜란드,프랑스, 인도네시아, 모나코,폴란드 총 5개나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2012년 5월 11일자 스펀지에서는 프랑스, 인도네시아, 폴란드, 네덜란드 국기로 만들어 보았는데 노르웨이인들도 잘 모르는 듯.

2.2. 국가

노르웨이의 국가의 제목은 '그래, 우리는 이 땅을 사랑한다(Ja, vi elsker dette landet)'이며, 서정적인 가사가 특징이다. 작곡은 노르웨이의 작곡가인 리카르드 노르드락(Rikard Nordraak)이, 작사는 노르웨이의 시인이자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비에른스티에르네 비에른손(Bjørnstjerne Martinus Bjørnson)이 하였다. 가사는 8절까지 있으나 주로 1절, 7절, 8절만 부른다.

노르웨이어

한국어

1

Ja, vi elsker dette landet,

som det stiger frem,

furet, værbitt over vannet,

med de tusen hjem.

Elsker, elsker det og tenker

på vår far og mor

og den saganatt som senker

drømme på vår jord.

Og den saganatt som senker,

senker drømme på vår jord.

그래 우리는 이 땅을 사랑한다,

앞으로 나아가는 이 땅을.

바위가 많고 파도 속에 깎여 나갔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집이 되는 이곳을.

사랑, 사랑하고 생각하라,

우리의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의 땅 위에 꿈을 펼쳐 놓는

옛 이야기가 울려퍼지는 밤을.

그리고 우리의 땅 위에 꿈을 펼쳐 놓는

옛 이야기가 울려퍼지는 밤을.

7

Norske mann i hus og hytte,

takk din store Gud!

Landet ville han beskytte,

skjønt det mørkt så ut.

Alt, hva fedrene har kjempet,

mødrene har grett,

har den Herre stille lempet,

så vi vant vår rett.

Har den Herre stille lempet,

så vi vant vår rett.

집과 오두막의 노르웨이인이여,

그대의 위대한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는 우리의 나라를 지키고 싶어했다네,

그것이 매우 어두워 보였음에도.

아버지가 힘써 싸워온,

어머니는 눈물을 흘렸던 모든 싸움들.

주께선 조용히 움직이셨고,

우리는 우리의 권리를 쟁취하였네.

주께선 조용히 움직이셨고,

우리는 우리의 권리를 쟁취하였네.

8

Ja, vi elsker dette landet,

som det stiger frem,

furet, værbitt over vannet,

med de tusen hjem.

Og som fedres kamp har hevet

det av nød til seir,

også vi, når det blir krevet,

for dets fred slår leir.

Også vi, når det blir krevet,

for dets fred slår leir.

그래, 우리는 이 땅을 사랑한다,

앞으로 나아가는 이 땅을.

바위가 많고 파도 속에 깎여 나갔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집이 되는 이곳을.

그리고 우리 아버지들의 투쟁이

승리를 위해 일으킨 것과 같이,

우리 또한 그것이 필요할 때면

평화를 위해 진을 칠 것이라네.

우리 또한 그것이 필요할 때면

평화를 위해 진을 칠 것이라네.

3. 지리

북유럽에 속하며 서남쪽에 북해, 북쪽으로는 북극해와 마주하고 있고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스칸디나비아 산맥 너머로는 스웨덴하고 핀란드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북극권에 속하는 동북쪽 끝에는 러시아와도 붙어 있다. 그리고 직접 국경을 접한 건 아니지만 남쪽에는 덴마크, 독일, 네덜란드와 마주보고 있고 북해 건너 서남쪽에는 영국(스코틀랜드), 그리고 서북쪽의 노르웨이해 건너편에는 아이슬란드가 있다.

노르웨이의 해안은 사회 시간에 한번쯤은 들어 봤을 피오르(fjord) 해안의 대표적인 예로, 총길이는 지구 반 바퀴에 달할 정도이며 워낙 복잡해서 정확한 측정은 불가능하다. 프랙탈의 원리에 따르면 정확하게 측정할수록 총 길이가 길어진다.

스웨덴으로부터 노르웨이가 독립할 때 버려진 산악지형만을 떼어주어 아이슬란드와 함께 북유럽에서 가장 살기 힘든 나라로 여겨졌으나[8] 1970년대 북해유전 발견으로 국민소득과 인프라를 비롯한 여러 면에서 스웨덴을 역전했다.

노르웨이는 지구상에서 인간이 사는 가장 깨끗한 청정지역 가운데 하나로 국토 면적에 비해 인구밀도가 극히 낮고 제조업이 거의 발달되어 있지 않아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트롬쇠같은 북극권에 있는 도시에 관광을 가면 낮에는 피오르드의 장관과 밤에는 아름다운 오로라를 볼 수 있으나 겨울철에는 이 지역 여행이나 출입이 제한된다. 그런데 정작 노르웨이 청소년층은 이런 축복받은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두고 숲이랑 순록똥 밖에 없는 더럽게 심심한 나라 라고 투덜거린다고.

북해 난류와 바로 접해있기 때문에 서부 해안가 지역들은 아이슬란드처럼 1년 내내 늦가을 내지 초봄같은 날씨를 띄는 서안 해양성 기후(Cfb, Cfc)를 띄고 있다. 때문인지 산유국임에도 국내에서 쓰는 전기의 40% 이상을 수력발전으로 충당하고 있다. 반면 수도인 오슬로를 포함한 동부지역은 좀 내륙으로 들어가 있어서 냉대습윤기후(Dfb,Dfc)를 띄고 있다. 그래도 어느 지역이든 한겨울에 -10℃ 이하로 내려가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9] 의외로 북위 70°최북단[10] 도시인 트롬쇠(Tromsø)도 1월 평균기온이 -4.4℃밖에 되지 않는다[11] 북극권의 시작인 북위 66° 33' 44"보다도 꽤 북쪽인데 이 정도면 굉장히 따뜻한 축이다. 다만 아무래도 위도가 높고 습도가 고르기 때문에 체감온도는 추운 편. 또한 일조량은 대부분 여름에 집중되어 있다. 위에서 말한것 처럼 해안 지역들은 위도에 비해 겨울에 매우 따뜻한데, 북위 70° 14'인 카를쇠위 섬의 1월 평균 기온은 -1.1℃으로, 북위 37° 35'인 서울보다도 따뜻하다.#

2009년 12월에 일어난 노르웨이 웜홀사건도 유명하다. 링크 '웜홀인가 아니면 사람들이 아직 모르는 기상현상인가 그것도 아니면 외계인의 짓인가?' 라는 이야기가 오고 갔지만 공식적인 발표로는 러시아의 신형 미사일 발사 실패로 인한 현상이라고.

북극점에서 1300km 지점에 있는 스발바르 제도에 위치한 스피츠베르겐 섬에 건설된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에는 지구 종말의 날에 대비해 세계의 모든 식물의 종자들이 저장된다.

4. 역사

5. 정치

노르웨이의 정치 정보

부패인식지수

85

2012년, 세계 7위[12]

언론자유지수

8.79

2016년, 세계 3위[13]

노르웨이 의회

유럽의 대다수 국가가 속해 있는 EU에 가입하지 않았다. 가입하지 않은 나라들 중 대다수가 가입에 관심을 표명하는데 반해, 노르웨이는 EU 가입에 관심도 없는 건 아니고, 1972년과 1994년에 두 번 가입을 시도했으나 국민 투표 부결로 무산되었다. 북극해 어업에 있어 어민들과의 이해 관계를 조정하지 못했기 때문. 하지만 정부 조직이나 여러 사회 시스템은 유럽연합 가입을 대비하여 유럽연합 표준에 맞추어져 있다. 게다가 EU분담금[14]도 내고 유럽 단일시장 접근권도 있는 나라다. 유럽 금융 위기를 생각하면 오히려 신의 한 수.

세계에서 비교적 성평등이 가장 잘 이루어진 나라라고 평가받는다. 링크 의회에서도 여성의 비중이 36~39%에 이르며 국회와, 공기업, 그리고 상장기업에서도 '여성 임원할당제'가 법으로 정해져 있어 여성 임원비율을 최소 40% 이상으로 못 맞추면 당장 회사 문을 닫아야 한다. 어느 기업인 아버지가 급한 불을 끄기 위해 회사 근무 경험도 없는 어린 10대 딸을 데려와서 기업 간부로 앉히는 해프닝이 일어나기도 하는 모습을 국내 방송 프로그램에서 소개하기도 했다.

이미 1980년대에 여성 총리로 그로 할렘 브루틀란이 집권했으며, 현 총리인 에르나 솔베르그는 노르웨이 역사상 두번째이다. 솔베르그 총리는 난독증을 이겨내고 정치인이 된 일화로도 알려져 있으며, 강력한 감세와 시장친화정책 등의 개혁책을 추진하고 있어 '노르웨이의 메르켈'이란 평을 듣고 있다.[* 아시아경제 2014-01-08 《[지구촌을 이끄는 W리더십]-⑤ 에르나 솔베르그 노르웨이 총리》]

2016년부터 남성과 여성이 모두 1년간 군복무를 의무적으로 하게 되었다. 양심적 병역거부가 잘 보장되어 있어 한국과 같은 문제는 없는 편이다.

2011년 7월 22일, 당시 32세의 극우주의자이자 반 이슬람 성향의 노르웨이인 아르네스 베링 브레이비크의 주도로 노르웨이 정부 청사 폭탄테러에 이어 오슬로 근교의 우퇴이아 섬에서 열린 노동당 정부와 노동당 청년 캠프의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총기난사로 인해 77명의 무고한 생명이 숨진 노르웨이 연쇄 테러가 일어난 바 있다.

6. 성평등

노르웨이는 성 평등이 가장 잘 이루어진 나라 중 하나이다. 하지만 처음부터 이렇지는 않았다. 유럽에서 여성의 권리를(투표권 등) 가지고 일어났을 때 노르웨이서도 평등 운동이 시작되었으며 그 당시 노르웨이 정부에서 한 큰 일로는 국회 임원 할당제로 여성 의원을 강제적으로 50% 뽑은 일이다. 물론 반발이 엄청났다. 여자라는 이유로 능력도 없이 할당제에 의해서 뽑혔다는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았다. 하지만 이 역차별을 경종으로 현재까지 기업의 여성 할당제와 교육 포인트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교육 포인트 제도는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되는데 대학에 진학할 때 예전부터 여성이 많은 과(교육, 간호과 등)에 남성이 지원하거나 남성이 많은 과(공대 등)에 여성이 지원하면 추가 점수가 붙는다. 이 점수는 대학 진학점수에 포함된다. 또한 여성 임원도 현재까지 많이 뽑고 있다.

7. 성비

노르웨이는 유럽에서 보기 드문 남초 국가다. 2017년 CIA the Worldfactbook에 따르면 노르웨이 전체 성비는 102 : 100으로 남자가 조금 더 많다. 중국, 인도 등 다른 남초 국가처럼 특정 연령대에 남초 현상이 더욱 심각한 그런 경우는 없고 신생아 시절부터 만 64세 이하 중년층까지 비교적 고른 비율을 보이고 있다.

노르웨이의 신생아 성비는 106 : 100으로 정상 성비에 가까운 남초이며 0~14세 이상 유년층과 15~24세 청년층의 성비는 105 : 100, 25~54세 장년층은 106 : 100, 55~64세 중년층은 102 : 100으로 모두 정상 성비 범위 내에서 약간 더 남자가 많은 상태로 유지되었다. 그리고 65세 이상 노년층만 84 : 100으로 여초다.

그러므로 한국, 중국, 인도, 베트남 등과 같이 청년층의 극단적인 남초 현상으로 결혼 대란이 일어날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은 나라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8. 왕실

노르웨이/왕실 문서 참조.

9. 경제

폴란드공으로 빗댄 노르웨이의 경제에 관한 설명.

현재 노르웨이는 5개의 북유럽 국가 중에서도 가장 경제적으로 윤택하고 살기 좋은 국가이다.70년대에 북해에서 유전 잭팟이 터지는 바람에 손꼽히는 석유 수출국으로 올라섰다. 거기에 인구까지 적어서 두당 돌아가는 자원량이 많다는 것이 또 하나의 장점.

인구 적고, 소득 높고, 자연환경 잘 보존되어 있고, 무엇보다 자원의 저주를 피해, 가지고 있는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교육, 의료 등의 사회 복지에 대폭 써서 이웃한 북유럽 국가들과 함께 항상 살만한 나라로 꼽히고 있다. 2015년 현재 1인당 GDP만 해도 7만 4천 달러다. 하지만 이 나라에도 문제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닌데, 많은 복지와 높은 인건비로 인해 살인적인 세금과 물가가 바로 대표적인 이 나라의 어두운 단면이다. 세전 1억 원을 받으면 세후 6천만 원, 높은 물가를 감안해도 한국의 세후 7천 5백만 원 수입과 별 차이가 나지 않는다. 석유값은 산유국인데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 이유는 그 석유를 팔아서 번 돈으로 복지에 충당한다고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 보니 산유국인데도 네덜란드처럼 자전거 이용률이 높다. 하지만 소득 수준이 굉장히 높아서 높은 세금과 물가를 감안해도 잘 사는 부자 나라다. 2011년 기준 평균 세전 연봉이 8,600만원쯤 된다.

그러나 그만큼 모든 물가가 비싸서 이 나라를 방문하는 여행객의 지갑 안의 돈이 삽시간에 바닥날 정도다. 2012년 기준으로 버스지하철을 포함한 교통비가 일본을 능가한다.[15] One way pass 1장 가격이 6,000원 정도로 도쿄에서 지하철 편도 요금이 3,300원하는 것보다 더 비싸다. 맥도날드 빅맥 세트가 18,000원이나 한다. 레스토랑에 가면 못해도 40,000원부터 시작하고 핫도그 가격도 10,000원에 육박한다. 그래서 노르웨이인들은 외식을 잘 안하고 냉동식품을 사던가 해서[16] 집에서 해결하는 편이다. 사실 다른 유럽국가들도 이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비슷하다. 식재료값에 비해서 인건비가 훨씬 높고 부가세율과 임대료도 비싼데 반해 식재료값은 그나마 싸기 때문이란다.[17] 화장실도 한번 갈 때마다 2,000원은 잡아야 한다. 그래서 숙련된 여행객들은 무료 화장실부터 숙지하고 다닌다고 한다. 부동산 가격 또한 세계 1위를 놓치지 않을 정도로 비싸다. 노르웨이에서 렌터카를 빌려갈 생각이 있으면 연비운전을 잘해야 하는데, 노르웨이는 산유국임에도 불구하고 유럽에서 아이슬란드에 이어 유럽에서 두 번째로 유가가 비싼 나라이다.[18] 리터당 가격은 휘발유는 €1.62(≒15.7 크로네), 경유는 €1.52(≒14.7 크로네), 그러니 한국 원화로 환산하면 각각 2,150원, 2,015원 정도의 어마무시한 가격을 보여준다.

다만 솔베르그 내각에서 계속 감세 정책과 민영화, 산업 구조 개편을 추진 중이라 기존의 복지 정책에도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이미 보수당 정권은 집권 이래 지속적으로 감세를 추진해 왔고 그로 인해 국민들의 근로 의욕이 상승하여 실업률도 하락했다고 한다.[* 매일경제 2017-10-12 《[글로벌 통신] 노르웨이·덴마크 잇단 감세 드라이브》]

노르웨이는 유럽 연합에 가입하지 않은 국가라서 이런 유머도 나왔다.폴란드볼 물론 사실과는 거리가 먼 유머다. 비록 노르웨이는 유럽 연합의 회원국이 아니지만 단일 시장에 접근할 권한을 획득하기 위해서 거의 모든 유럽 연합 규제를 받아들이고 있고, 인구 1인당 106 파운드의 분담금을 내고 있으며, 유럽 의회에도 투표 권한 없이 참여하고 있다.

9.1. 산업

제한적이나마 고래잡이를 하고 있는 국가이기도 하다. 덕분에 그린피스 얘기만 나오면 항상 까인다. 밍크고래 고기를 몹시 좋아한다. 일본과 함께 밍크고래를 많이 잡는 동네다. 하지만 지금은 각종 규제 때문에 수익이 나오지 않는 고래잡이보다는 대구 잡이에 신경쓰고 있고, 젊은이들은 이 3D중의 3D 직종인 어부 대신 관광업이나 석유 채굴업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조만간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실제로 현재 고래잡이의 어획량이 할당량보다 훨씬 적게 나오고 있는 실정.

IT쪽으로는 오페라 웹 브라우저로 유명하다.

10. 군사

11. 사회

노르웨이/사회 문서 참조

12. 문화

노르웨이 전통 의상을 부나(Bunad)라고 부르는데, 제헌절인 5월 17일에 주로 입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국기를 든 사람들의 퍼레이드가 대규모로 진행되는데, 약 100개의 학교에서 선발된 6만여 명의 어린이가 행진하며, 10만 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노르웨이 전통 의상을 입고 거리로 나온다.

부나는 지역별로 의상의 디자인이 다르다.

'절규'로 유명한 표현주의 화가 에드바르 뭉크(1863-~1944)가 있다. 사랑, 고통, 죽음, 불안 등 내면의 심리를 주관적으로 담은 작품들로 고갱, 엥소르, 고흐, 호들러와 함께 표현주의의 선구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일컬어지며 노르웨이가 배출한 가장 위대한 화가다.

오슬로에 여행갈 때 반드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으로 비겔란 조각공원이 있다. 구스타프 비겔란(1869~1943)이 인간의 희로애락을 주제로 평생에 걸쳐 만든 212점의 조각상을 모아 놓은 대형 공원이다. 주의사항은 노르웨이는 어딜 가나 화장실이 유료이니 문 닫히기 전에 잡아서 일행과 순서대로 다 같이 나눠 쓰는 것이 좋다.

노르웨이는 강림절 월요일이 끝나면 12월 25일 크리스마스까지 휴일이 없고 대체휴일제가 없어서 만약 크리스마스가 토요일이면 다음 부활절까지 1년 가까이 평일인 휴일이 없게 된다. 공휴일과 일요일에는 술을 못 팔게 하며 술은 공휴일 전날과 토요일 오후 3시까지만 판매가 가능하다. 때문에 만약 공휴일이 토요일이거나 월요일이면 짧게는 2일, 길게는 4일 이상 술을 못 팔기도 한다. 단적인 예로 2017년 성탄절은 월요일이었는데, 노르웨이 법에 의거하여 12월 23일 오후 3시부터 12월 27일까지 술을 못 팔았다.

12.1. 음악

페르귄트 모음곡으로 유명한 에드바르 그리그(1843~1907)는 노르웨이의 대표적 음악가다.

80년대에 혁신적인 뮤직비디오로 한국에서도 인기를 얻은 세계적인 뉴웨이브 팝밴드 A-ha도 노르웨이 출신이다. Take On Me 뮤직 비디오.

소피 마르소 주연의 1988년 프랑스 영화 <유 콜 잇 러브 (원제: L'etudiante (The Student))>의 동명주제가 You Call It Love를 부른 카롤리네 크뤼거(Karoline Krüger) 역시 노르웨이 출신이다.

현대에 와서 노르웨이는 핀란드를 압도하는 헤비메탈 국가로 유명하다. 어느 정도냐면 1994년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이 월드컵에 나갔을 당시, 노르웨이를 대표해서 응원가를 부른게 마스터플랜과 잉베이 말름스틴 등에서 활약한 메탈 보컬리스트 요른 란데이다. 노르웨이는 헤비메탈 중에서도 블랙메탈이 전세계에서 가장 발달한 나라이며, 실제 블랙메탈 밴드 중 딤무 보거는 노르웨이 차트 1위를 기록한 적도 있다. 2010년 발매한 Abrahadabra 앨범은 2위를 기록.

1997년에 세계적으로 히트했고 지금도 가끔 예능 프로 등에서 들리는 댄스넘버 Barbie Girl과 귀네스 팰트로 주연의 영화 '슬라이딩 도어즈미국판 인생극장'의 주제가인 Turn Back Time을 부른 Aqua의 여성 보컬 레네 뉘스트룀이 노르웨이에서 성장했고 현역 대령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Home Guard"라는 일종의 노르웨이 군대에 자원입대하여 군 복무를 마쳐서 귀여운 목소리와는 달리 바주카포와 기관총같은 중화기의 명사수라고 한다.

노르웨이 출신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롤프 러블랜드와 아일랜드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피오뉼라 쉐리가 결성한 인스트루멘틀 밴드 시크릿 가든도 맑고 청아한 북구의 감성으로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Secret Garden - Sigma (Live)

셀린느 디옹이 부른 타이타닉의 주제가 "My Heart Will Go On"을 원래 부르기로 되어있었던 시셀(Sissel Kyrkjebø)은 북구의 요정처럼 아름다운 목소리로 사랑받았다. 타이타닉 영화에서는 연주음악에서 그녀의 애잔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시셀이 셀린느 디옹과 부르는 타이타닉 주제가 링크 1994년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주제가릴레함메르 동계 올림픽 주제가 비디오 그녀가 리메이크하여 국내에서 광고음악으로 많이 사용된 브레드(Bread)원곡의 If 를 들어보면 '아하, 이 음악!'할 것이다.

펑크/애시드 재즈 팬들에게 친숙한 D'Sound도 노르웨이출신으로 한국에 내한공연을 수 차례 와서

한국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바 있다. D'Sound를 처음 유명하게 해준 Do I Need A Reason 뮤직 비디오 링크

2000년대 경에 잠깐 주목받았던 여성 듀오 M2M[19]과 르네 말린도 노르웨이 출신.

2006년 7월 4일 노르웨이에서 열린 Quart Festivalen이라는 락 페스티벌에 출연한 The Cumshots라는 밴드의 공연에 F*** For Forrest라는 히피스러운 환경보호단체 멤버들이 나와서 실재 성행위를 무대 위에서 해서 관객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한 사상초유의 해프닝이 일어났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로익솝도 빼놓을 수 없는 노르웨이 출신 뮤지션.

<The Fox>의 Ylvis 역시 노르웨이 출신. 다만 이들은 뮤지션이라기보다는 방송인에 가깝다.

유로니무스 살인사건의 피해자인 유로니무스가 활동했던 메이헴이 노르웨이 밴드다.

니요(Ne-Yo), 비욘세, 리한나, 일비스등의 프로듀싱을 담당하는 유로 팝 전문 프로덕션 팀인 스타게이트(Stargate)도 노르웨이 뮤지션들인 토르 에릭 헤르만센과 미켈 스톨 에릭센 두명의 프로듀서로 구성되어있다. 니요의 첫번째 히트 곡이었던 So Sick의 유려한 멜로디 라인과 깔끔한 하프 리프에서 북유럽적인 정서를 느낄 수 있다.

한국의 K-Pop 가수들을 육성하는 SM같은 대형 기획사도 감성적인 한국 정서와도 통하면서도 영미권이나 유럽 시장을 공략할 수 았는 음악을 위해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등의 북유럽 작곡가들에게서 유려한 멜로디와 세련된 감각의 곡들을 받아온다고 하여 화제가 되었다. 보아의 '허리케인 비너스',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 봐', '아이 갓 어 보이(노르웨이 작곡 팀 디자인뮤직의 안 유디트 비크 외 3명)', 샤이니의 '드림 걸'에 노르웨이 작곡가들이 참여했다.

노라 존스류의 편안한 포크 재즈로를 구사하는 잉거 마리도 캐롤 킹의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를 리메이크 해 (잉거마리가 국내에서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공연한 라이브 영상 링크) 국내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20년 이상 노래해 오다 40대 후반이라는 적지않은 나이에 유명해졌지만 자신은 매우 만족해하는 듯. 한국에도 몇 번 찾아와 공연을 했다.

노르웨이는 세계적인 현대 재즈의 강국이기도 하다. 겨울에 '문화의 밤' 같은 무료음식들을 나눠주는 페스티벌이 곧잘 열리는데 (맛은 그냥 그렇지만 은근 무료 수프나 과자등이 살인적인 물가에 질린 여행자들을 위로해준다) 여기서 노르웨이 재즈 밴드들을 볼 수 있다. 그런데 미국의 비밥재즈에 뿌리를 둔 뉴욕식 재즈가 아닌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자신들만의 북유럽 재즈를 한다! 영국처럼 날씨가 안 좋아서 집에서 음악만 했어요

빌 에반스나 마일스 데이비스도 영향을 받은 '리디안 크로매틱 컨셉'이라는 저서로 유명한 미국의 재즈 이론가 죠지 러셀이 북유럽 대학을 순회하며 연주 및 강의한 영향도 있다고 하나 노르웨이의 색소폰 연주자 얀 가바렉이 라디오를 듣고 존 콜트레인의 연주를 카피하며 재즈를 배웠다고 했듯이 이른바 '방구석 독학파'들이 이런 독창적인 재즈를 만들어내었다는 사실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 미국이나 유럽 중심부와 어느정도 거리가 있기에 가능했던 이러한 스칸디나비아 재즈의 독창성은 2008년에 안타깝게 리더가 세상을 떠난 스웨덴의 재즈 피아노 트리오 E.S.T.(에스뵈욘 스벤손 트리오)음악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E.S.T.의 연주 실황 링크

여름에는 노르웨이의 국제적인 규모의 재즈 페스티벌인 몰데 재즈 페스티벌이나 트론헤임 재즈 페스티벌이 열린다. 하지만 실재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에 가보면 눈을 씻고 찾아봐도 재즈 클럽은 거의 없는데, 어디서 이런 기가 막힌 음악들을 들고 나오는지, 레코드 샵에 가서 노르웨이 뮤지션들의 음악을 들어보면 '놀랠 노'자! 그저 불가사의할 뿐이다. 한 없이 거대하고 순수한 그들의 대자연에 영감을 받았다 치자

트로피컬 하우스의 선구자 라고 불리우는 카이고(Kygo) 도 싱가포르에서 태어났으나 국적은 노르웨이이다.

유러피언 재즈 팬들이라면 아름다운 자켓 아트웍으로 유명하며 국내에서도 대규모 음반 전시회를 하여 호평을 받은 바 있는 독일 ECM(현대음악총서) 레이블의 메인 녹음실인 Rainbow Studio(전 Talent Studio)가 바로 노르웨이 오슬로에 자리잡고 있음을 앨범 자켓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70~80년대 방향을 잃고 혼란과 매너리즘에 빠진 미국재즈 씬에서 북유럽 무공해 청정지역으로 피난 온 진보적인 재즈 뮤지션들인 게리 버튼, 키스 재릿, 팻 메씨니, 랄프 타우너, 칙 코리아뿐만 아니라 노르웨이 출신의 얀 가바렉, 케틸 비외른스타드, 테리예 립달, 욘 크리스텐슨, 아릴 안데르센, 에버하드 베버, 아우둔 클라이브, 시셀 안데르센등의 주옥같은 연주를 담은 명반들이 모두 이곳에서 노르웨이 엔지니어 얀 에릭 콩샤우(재즈 기타리스트이며 피아니스트 노영심씨의 음반 사운드 엔지니어링을 담당하시기도 한) 독일 프로듀서 만프레드 아이허의 손을 통해 태어났다. 국내에는 팻 메쓰니 스타일로 알려진 현대재즈인 ECM스타일도 이들이 만들어냈다고 보면 된다. (ECM은 유러피언 재즈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레이블로 한국의 김덕수 사물놀이패도 독일의 퓨젼밴드 레드 썬과 협연한 앨범을 지휘자 정명훈씨도 ECM에서 프로듀서로 근무하는 재즈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아들 정선씨의 도움으로 피아노 독집을 발표하였다)

Pat Metheny &amp; Lyle Mays - It's For You

Terje Rypdal - Return of Per Ulv

Ketil Björnstad - Sea VII

Keith Jarrett - Country (with Jan Garbarek)

Ralph Towner - Winter Solitude

Pat Metheny - Ice Fire

Gary Burton Quartet (with Pat Metheny) - B &amp; G (Midnight Western Dream)

Jan Garbarek - Witchi-Tai-To

Jan Garbarek &amp; The Hilliard Ensemble - Officium Novum (2010) - YouTube

Myung Whun Chung &quot;piano&quot; The ECM New Series debut of Myung Whun Chung (정명훈의 ECM 피아노 앨범 소개 - 라디오 프랑스)

70년대부터 노르웨이 대중음악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프로듀서이자 피아니스트인 부게 베셀토프트(Bugge Wesseltoft)는 재즈 기타리스트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떤 음악교육기관도 거치지 않고 독학으로 음악을 터득했다. 96년 자신의 밴드 New Conceptions of Jazz가 발표한 'Sharing'이라는 앨범으로 노르웨이에서 '올해의 재즈 앨범'상을 받기도 했다. 프로듀서로서 자신이 발굴한 일렉트로닉 밴드 비디 벨(Beady Belle)를 홍보차 2001년에 내한공연을 오기도 했다. Beady Belle - Ghosts 유럽과 노르웨이에서는 전자음악과 재즈를 결합한 일레트로 재즈 계열 뮤지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그는 일렉트로 음악을 컴퓨터나 리듬머쉰을 틀어놓고 하기보다는 라이브로 멤버 상호간에 인터플레이를 통해 역동적인 대화를 주로 하는 최첨단 현대 재즈인 Nu Jazz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다. 지금 스위스 출신의 드러머 조조 메이어(Jojo Mayer)가 이끄는 너브(Nerve)나 피아니스트 브래드 멜다우(Brad Mehldau)가 드러머 마크 줄리아나(Mark Guiliana)와 함께 그런 일렉트로닉 재즈를 하고 있지만 이들은 그는 이보다 20여년 전에 이미 다른 북유럽 뮤지션들과 이 장르를 개쳑해 놓았다. 1997년에는 자신의 독립 음반사인 재즈랜드 레코딩스JazzLand Recordings를 설립하기도 했다.

Bugge Wesseltoft - Yellow Is The Color

Sidsel Endresen &amp; Bugge Weseltoft - 50 Ways To Leave Your Lover (Paul Simon)

현재 ECM의 간판 스타이자 실리예 네르가르드 밴드의 피아니스트이기도 한 토드 구스타프센(Tord Gustavsen)도 비교적 듣기 편한 재즈 피아노 트리오나 쿼텟 연주로 조용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돈 안되는 프리재즈 전문레이블 하다가 듣기 편한 이지 리스닝도 하는 ECM

Tord Gustavsen - Changing Places

'교회 문화 음악'을 의미하는 힐켈리그 쿨트베르그스타드(KKV - Kirkelig Kulturverksted)레이블http://www.kkv.no/en/en/에도 양질의 포크, 재즈, 팝 음반들이 포진해있으며 놀랍게도 우리나라 모 대형 인터넷 음반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Camilla Susann Haug - Under

Sile Nergaard - Gå En Annen Vei (Go Your Own Way)

또한 팻 메씨니의 도움으로 영국 EMI에서 90년대 첫 앨범을 발매한 실리예 네르가르드(Silje Nergarrd)도 일본에서 큰 반향을 얻었으며 EMI에서 나온 이후 KKV에서 발매한 노르웨이어로 된, 재즈로부터 영향받은 팝/포크에서 2000년대 유니버설로 이적한 이후 더욱 대중에 친숙한 팝스러운 재즈로 옮겨가며 인기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Silje Nergaard (Feat. Pat Metheny) - Tell Me Where You're Going

Silje Nergaard &amp; Morten Harket - Where You Are? A-Ha의 리드 보컬 모튼 하케와 실리예 네르가르드의 듀엣곡

Silje Nergaard - Be Still My Heart

세계 최고수준으로 복지가 발달한 나라답게 음악인들과 예술가들에게 정부에서 문화기금이 지원되며 오케스트라나 블랙메탈에서 민속음악, 일렉트로, 프리재즈까지 대중이 누릴 수 있는 음악의 장르와 뮤지션들이 표현할 수 있는 표현의 폭이 무척 넓은 것이 노르웨이 음악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12.2. 스포츠

12.2.1. 동계 스포츠

동계 스포츠 최강국

인구는 적지만 역대 동계 올림픽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딴 나라이며 역대 동계올림픽 최다 종합 우승국(9회)이다.[20] 2018 평창 동계올림픽까지 금메달 132개, 은메달 125개, 동메달 111개, 총 368개로 다른 나라들의 성적을 압도한다. 영문 위키 2위가 자타공인 세계 최강국인 미국임을 감안하면 실로 놀라운 성적.

세계 최강국이자 하계 올림픽 최다 우승국인 미국과 또 다른 동계 올림픽 종합 우승 후보들 중 하나인 캐나다독일, 러시아, 북유럽 라이벌인 스웨덴핀란드, 알파인 스키 강국인 스위스오스트리아 등 다른 동계 스포츠 강국의 메달 수를 가뿐히 뛰어넘는다. 다만 독일러시아는 옛 동서독 및 독일 단일팀과 구소련 및 독립국가연합 등의 성적을 포함하면 노르웨이보다 메달 수가 많기는 하다.

이웃나라인 스웨덴, 핀란드에 비해 쵤렌 산맥으로 대표되는 산악 지형이 많아 동계 스포츠 훈련에 이점이 있기는 하지만, 약 500만명에 불과한 인구로 인구도 훨씬 많고 동계 스포츠 인프라도 노르웨이 못지 않은 미국, 캐나다, 독일, 러시아 같은 나라들과 자웅을 겨루는 것은 분명 대단한 일이다.

이렇게 동계 스포츠에서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다 보니 노르웨이는 오스트리아, 리히텐슈타인과 더불어 역대 동계 올림픽 성적이 하계 올림픽보다 좋은 세 국가 중 하나이기도 하다.

12.2.1.1. 설상 종목

가장 인기있고 강세를 보이는 종목은 이 나라/민족 이름에서 나온 노르딕 스키, 즉, 스키를 신고 마라톤을 하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키를 타고 내려오다 점프하는 스키점프, 크로스컨트리와 스키점프를 합쳐 놓은 노르딕 복합, 크로스컨트리 후 사격을 하는 바이애슬론 등 종목이다.

겨울에 눈이 많이 오는 지형 특성상, 노르웨이 사람들은 학생 때부터 스키를 타고 등하교를 할 정도로 스키를 타는 것이 생활화된 데다가, 노르딕 스키에 대한 국민의 열광적인 성원과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가 이루어진 덕분이다.

물론 다른 스키 종목인 알파인 스키도 나름 잘 탄다.

12.2.1.2. 빙상 종목

스피드스케이팅에도 아주 열광하는 나라다. 스피드스케이팅 인기는 네덜란드 다음이라 할 수 있다. 스피드스케이팅은 남자 중장거리에 강하고, 동계 올림픽에서도 거의 남자 중장거리에서 메달을 땄다. 여자는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다. 남자 중장거리도 최근에는 네덜란드에 많이 밀리는 편. 피겨스케이팅은 1920년대~1930년대에 활약한 소냐 헤니라는 전설적인 선수를 배출하기도 했지만, 그 후로는 관심도에서 멀어지고 국제 무대에서 높은 성적에 오른 선수도 나오지 않고 있다. 심지어 자국에서 열린 1994년 동계 올림픽에서는 피겨스케이팅에 참가하지도 않았다.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의 수많은 여신 중 한 명인 헤게 뵈코가 한국에서 잠깐 뜬 적이 있다. 스피드 스케이팅에 출전했다. 그러나 성적은 별로... 늘 그렇듯 한국에서는 동계올림픽 끝난 후 거의 잊혀졌다. 헤게 뵈코의 오빠인 호바르 뵈코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이고, 중장거리 노르웨이 대표로 헤게 뵈코보다 훨씬 국제대회 성적이 좋다. 호바르 뵈코는 밴쿠버 올림픽에서 남자 1500m 동메달을 땄으며, 평창 올림픽 남자 팀추월 경기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따기도 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호바르 로렌첸이 남자 500m에서 70년 만에 스피드 스케이팅 금메달을 획득했고, 뒤이어 남자 팀추월에서도 금메달을 따냈다. 공교롭게도 두 종목 모두 은메달은 한국이었던데다가 남자 500m에서는 은메달리스트 차민규를 0.01초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아이스하키도 꽤 인기있는 종목이다. 하지만 이 종목만큼은 북유럽 라이벌인 스웨덴하고 핀란드에 많이 밀리는 편이다. 그래도 세계적으로 보면 상위권에 속하는 실력을 자랑한다.

12.2.2. 하계 스포츠

하계 올림픽에서는 요트, 조정, 카누, 사격 등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역대 하계 올림픽 획득 메달수는 금메달 56개, 은메달 49개, 동메달 47개, 총 152개로 동계 올림픽에 비하면 확실히 적은 편이다. 초창기 올림픽에서는 종종 10위권 이내에 들기도 했지만, 1952 헬싱키 올림픽에서 종합 10위를 기록한 것을 마지막으로 10위권 이내에는 들지 못하고 있다. 급기야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동메달만 4개를 획득하며 종합 74위라는 치욕적인 성적을 얻기도 했다.

스키나 스케이팅 못지않게 축구도 인기가 많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대표적으로 잘 알려진 노르웨이 출신 스타플레이어이고, 국가대표팀에 대한 것은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 문서 참조. 역대 월드컵 본선에는 총 3차례 진출했고, 최고 성적은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에서 기록한 16강이다. 현재 북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중인 욘 안데르센 감독도 이 나라 출신이다.

핸드볼도 인기 스포츠다. 핸드볼 자국 리그도 꽤 총실하고 1부리그에만 남녀 10개 이상의 팀이 있으며 국제 대회에서는 여자가 더 강한 편. 올림픽에서는 한과도 여러 차례 인연이 있는 팀이기도 하다.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는 결승리그에서 한국에 졌다. 그 후 마지막 경기인 한국과 소련 경기에서는 노르웨이 선수단이 한국을 응원했는데, 이 경기에서 한국이 이기면 한국이 금메달, 노르웨이가 은메달을 딸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말 한국이 소련을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올림픽 구기종목에서 처음으로 금메달을 땄고, 노르웨이는 은메달의 영광을 누렸다. 1992년 올림픽에서는 결승전에서 다시 만났고, 한국이 28:21로 이겨 다시 한국이 금메달, 노르웨이가 은메달을 땄다. 1996년 올림픽에서는 한국이 은메달을 땄고, 노르웨이는 4위를 했다. 이후로는 한국 입장에서는 노르웨이 여자 핸드볼은 좀 좋지 않게 기억되는데 2000년 올림픽에서는 동메달 결정전에서 노르웨이가 한국을 22:21, 단 한 점차로 이겨 노르웨이가 동메달을 가져갔다. 2004년 올림픽에서는 노르웨이는 출전권을 얻지 못했고, 한국은 덴마크와의 결승전에서 연장전까지 갔다가 승부던지기에서 패해 은메달을 땄다. 2008년 올림픽은 많은 논란의 대상이 된 바 있다. 준결승에서 한국과 노르웨이는 격돌하게 되었다. 여기서 노르웨이는 한국을 29:28, 단 한점차로 꺾었다. 2000년 올림픽 재현인가. 그런데 여기서 마지막 골에 대한 인정 여부가 문제되어 오심 논란이 있었다. 결국 노르웨이가 결승에 진출, 러시아를 꺾고 우승하여 금메달을 땄고 한국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헝가리에 이겨 동메달을 땄다. 2012년 올림픽에서는 예선에서 같은 조에서 경기를 치러 27:27로 비겼다. 그리고 4강전에서 다시 만났고, 여기서는 노르웨이가 한국을 31:25로 이겨 노르웨이가 결승에 진출했다. 노르웨이는 결승에서 몬테네그로를 꺾고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고, 한국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스페인에 져 4위를 하였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12.3. 요리

노르웨이 요리 참조.

13. 외교

13.1. 대한민국

노르웨이는 대한민국과 1959년에 수교하였으며 1950년 6.25 전쟁UN군으로 참전하여 의료 및 시설지원을 하였다. 전쟁이 끝난 후에는 스웨덴, 덴마크와 함께 의료진을 파견해 국립의료원 설립을 도와주기도 했다.

2000년에 김대중 대통령이 노벨평화상 수상으로 방문한 적이 있다. 북한과는 1973년에 수교하였다.

한국계 노르웨이인 중에서는 한국 라면 브랜드 '미스터 리'를 창업해 사업가로 성공한 이철호가 유명하다. 6.25 전쟁 직후 17세 때인 1954년 노르웨이로 건너간 뒤 구두닦이와 조리사 등의 일을 하다 사업가로 성공한 것이다. 2004년에는 이민자로서는 최초로 국왕으로부터 '자랑스러운 노르웨이인 상'을 받았고, 노르웨이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교과서에 그의 이야기가 실릴 정도로 유명해졌다. 2011년 한국에 강의차 방문했는데 노르웨이 연쇄테러에 대하여 안타깝다고 인터뷰를 하던 바 있다. 미스터 리 라면은 노르웨이 라면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그의 성공 사례는 한국에서도 방송을 탄 적이 있다. 홈플러스와 연계하여 한국에도 미스터 리 라면을 낸 바 있지만 지금은 사라졌다. 책도 썼는데 이철호가 노르웨이로 처음 가던 시절에는 노르웨이는 유럽에서 듣보잡 후진국 신세였다.[21] 당시에 노르웨이 조리사 자격증을 따서 스위스로 갔더니만 스위스인들이 '노르웨이 같은 거지 나라 조리사는 필요도 없다' 같은 반응을 보였다고. 지금은 어림도 없는 일이겠지만...

통일이 되면 육로로 단 한 나라만 거치고 한반도에서 노르웨이까지 갈 수 있게 된다. 단지 그 한 나라가 너무너무너무 클 뿐.. 지금도 북한은 핀란드, 노르웨이와 한 나라 건너 사이다. 그래 봤자 비행기 타고도 10시간 이상을 가야 한다

14. 행정구역

  • 노르노르게(Nord-Norge)
    • 핀마르크 주
    • 트롬스 주
    • 노를란 주
  • 트뢰넬라그(Trøndelag)
    • 노르트뢰넬라그 주
    • 쇠르트뢰넬라그 주
  • 베스틀란데트(Vestlandet)
    • 뫼레오그롬스달 주
    • 송노피오라네 주
    • 호르들란 주
    • 로갈란 주
  • 쇠를란데트(Sørlandet)
    • 베스트아그데르 주
    • 에우스트아그데르 주
  • 외스틀란데트(Østlandet)
    • 텔레마르크 주
    • 부스케르 주
    • 헤드마르크 주
    • 오플란 주
    • 아케르스후스 주
    • 오슬로
    • 베스트폴 주
    • 외스트폴 주
  • 속령
    • 스발바르 제도
    • 부베 섬: 남대서양 상의 무인도로 세상에서 가장 외딴 섬이다. 가장 가까운 육지가 1,700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데 남극이다. 사람이 사는 땅 중에 가장 가까운 것은 2,260 킬로미터 떨어진 트리스탄 데 쿠냐 제도지만 이 역시 영국의 속령으로 사실상 무인도나 다를 바가 없다.

이외에 남극 대륙의 퀸모드랜드와 남극해상의 표트르 1세 섬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지만 남극조약으로 인해 인정받지 못한다.

15. 출신 인물

16. 창작물 속의 노르웨이

크툴루 신화 계열의 작품 크툴루의 부름에서는 노르웨이 출신의 증기선 선원 구스타프 요한센이 크툴루로부터 인류문명을 구했다. 결국 나중에 사망하긴 하지만...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에 등장하는 아렌델 왕국의 배경은 노르웨이에서 따온 것이라고 제작진이 밝힌 바 있다. 아렌델이라는 이름 역시 노르웨이의 지명 '아렌달'에서 따온 것이다. 그 덕인지 겨울왕국이 대히트를 친 후 겨울왕국을 본 아이들의 징징 덕분에 노르웨이의 관광 수입이 눈에 띄게 늘었다고 한다.

스타워즈의 행성 호스씬을 이곳에서 찍었다. 영화에서 루크 스카이워커가 개고생하는 장면은 실제라고 한다.

덴마크, 스웨덴을 포함한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맵 확장 DLC인 스칸디나비아 및 맵 확장 모드인 ProMods[25]의 주배경이다.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의 Tempest스테이지 배경 국가가 노르웨이다.

16.1. 노르웨이인 캐릭터

※ 해당 국가의 작품에 나오는 캐릭터는 제외한다.

17. 둘러보기

북유럽의 국가 및 지역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올란드 제도
(핀란드)


핀란드


페로 제도
(덴마크)


덴마크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 가입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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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룩셈부르크


불가리아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체코


덴마크


에스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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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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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포르투갈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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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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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영국


미국


몬테네그로

}}}

#11111 OECD #11111 회원국

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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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노르웨이

덴마크

포르투갈

프랑스

스웨덴

그리스

스위스

아이슬란드

트리에스테 자유 지구

아일랜드

이탈리아

터키

룩셈부르크

영국

독일

스페인

캐나다

미국

일본

폴란드

핀란드

대한민국

오스트레일리아

슬로바키아

뉴질랜드

칠레

멕시코

슬로베니아

체코

이스라엘

헝가리

에스토니아


  1. [1] 스발바르 제도 포함
  2. [2] 표준어가 2개로, 보크몰, 뉘노르스크가 있다. 항목 참조.
  3. [3] 2016년까지는 루터교가 국교였으나, 2017년부터 폐지하였다.
  4. [완전민주주의] 4.1 #
  5. [5]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아이슬란드를 가리킨다.
  6. [6] 북쪽의 스발바르 제도를 제외한 본토 면적이다.
  7. [7] 노르웨이전 포뮬러 시리즈, 다른 제품에는 안붙어있다. 다만, 뉴트로지나는 미국 기업이다.
  8. [8] 다만 당시에도 유럽 최빈국까지는 아니었으며, 1960년대에는 이미 국민소득 수준이 다른 서유럽 선진국에 결코 뒤지지 않는 잘 사는 나라였다. 다만 이때는 스웨덴이 국민소득 세계 3위로 꼽힐 정도로 잘 나갈 때여서 상대적으로 못 살아보이는 착시효과가 일어났던 것.
  9. [9] 북쪽 끝 핀마르크의 내륙 지역은 평균 -10℃ 이하로 내려가긴 하지만 북위 70°라는 걸 감안하면 크게 추운 편은 아니다.
  10. [10] 노르웨이 최북단 도시는 호닝스버그(Honningsvåg)이다. 참고로 이 곳도 북위 71°인데 1~2월 평균 기온은 -4.5℃에 불과하다.
  11. [11] 북위 38°철원(-5.5℃), 양구(-7℃)보다 따뜻하고, 비슷한 위도에 있는 그린란드 내륙, 북아메리카(알래스카, 캐나다), 시베리아의 북부 등은 심심하면 영하 35~50도까지 내려가는 극한지이다.
  12. [12] http://cpi.transparency.org/cpi2012/results/
  13. [13] 수치는 언론 억압의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로, 클수록 억압이 강하다는 의미다. 언론자유 최상은 0.00점, 언론자유 최악은 100.00점. 2013년 이전 자료는 수치가 넘어가는 것도 존재한다. 링크
  14. [14] 브렉시트의 원인이다.
  15. [15] 다만 첨언하자면 교통비는 다른 스칸디나비아 국가인 스웨덴과 덴마크도 일본보다 비싸다. 핀란드 정도가 그나마 저렴하다.
  16. [16] 한국과 같은 배달문화가 전무하다.
  17. [17] 다만 2015년 10월 기준 편의점을 잘 뒤지면 하나에 20크로네=약 2600원 하는 핫도그도 어렵사리 찾아볼 수 있다. 여행 중이라면 나르베센을 노릴 것.
  18. [18] 가솔린 같은 경우에는 네덜란드에 이어 세 번째로 비싸다. 1위는 다름아닌 아이슬란드.
  19. [19] 포켓몬스터 극장판 수록곡인 Don't Say You Love Me를 불렀다. 이 곡이 수록된 정규 1집의 또다른 곡 Pretty Boy는 배우 유지태가 광고모델을 맡았던 초콜릿 CF에도 쓰였다.
  20. [20] 그 외에는 소련이 7회, 독일이 3회, 미국, 캐나다, 동독, 스웨덴, 러시아가 각각 1회씩 우승했다. 역대 동계올림픽이 총 23회 열렸는데 총 우승 회수가 24회인 이유는 1948 생모리츠 동계 올림픽에서 노르웨이와 스웨덴이 공동 우승했기 때문이다.
  21. [21] 60년대에 노르웨이가 잘 살았다고 하는 의견도 있는데 글쎄?유럽에서도 인식이 그리 좋지 않았다. 날씨는 춥고 물고기나 잡아서 먹는 나라 수준으로 아이슬란드와 비슷한 수준으로 무시됐다. 물론 노르웨이야 그렇게까지 못 사는 건 아니고 적어도 적은 인구로 그럭저럭 먹고 살 만한 나라였으나 유럽에선 무시당했던 것이었다. 이철수 책자 말고도 60년대 노르웨이에 대해서 유럽 인식은 위에 나온 것처럼 폴란드공에서도 60년대만 해도 낚시질이나(물고기나 잡아먹던) 하던 나라였듯이.
  22. [22] 근데 박노자 교수의 연구에 의하면 난센의 제자이며 사상적 영향을 받은 게 바로 나치에 협력한 매국노 비드쿤 크비슬링이다...
  23. [23] 출생은 독일 하이델부르크. 현 국적은 노르웨이이기 때문에 여기에 서술한다.
  24. [24] 아버지는 영국인이다
  25. [25] 오슬로 E6 이북 구간(오슬로-트론헤임(Trondheim)) 및 핀란드-노르웨이 국경선 이북 구간 한정.
  26. [26] 물론 국적은 노르웨이이며, 투구의 뿔로 들이받거나 나무방패로 상대의 공격을 막기도 하고 도끼로 공격하는 것이 주요 패턴, 도끼는 망치로 변하여 전격을 쓰기도 하고 출신지의 특성때문인지 블리자드를 뿜어내는 것이 가능하다.
  27. [27] 작중 배경이 되는 '아렌델 왕국'의 모티프가 19세기 노르웨이이며, 그 이름도 노르웨이의 지명인 '아렌달'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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