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대한민국 국가행정조직 (정부조직법상 서열)

1. 기획재정부

2. 교육부

3. 미래창조과학부

4. 외교부

5. 통일부

6. 법무부

7. 국방부

8. 행정자치부

9. 문화체육관광부

10. 농림축산식품부

11. 산업통상자원부

12. 보건복지부

13. 환경부

14. 고용노동부

15. 여성가족부

16. 국토교통부

17.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農林畜産食品部 /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설립

2013년 3월 23일

전신

농림수산식품부

소재지

정부세종청사
(세종특별자치시 다솜2로 94)

장관

공석

차관

김현수

산하기관

외청 2, 소속기관 5

직원 수

604명

홈페이지

1. 개요
2. 역사
3. 업무
4. 옛 농림부
5. 옛 해양수산부
6. 조직
7. 외청
8. 소속기관
9. 소속 위원회
10. 산하 단체
11. 유관 단체

1. 개요

정부조직법 제36조(농림축산식품부) ①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농산·축산, 식량·농지·수리, 식품산업진흥, 농촌개발 및 농산물 유통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

② 농림축산식품부에 차관보 1명을 둘 수 있다.

희망찬 농업, 활기찬 농촌, 행복한 국민

치킨값을 지켜주는 곳이다

대한민국중앙행정기관. 2008년 기존의 농림부와 해양수산부의 수산부문, 그리고 보건복지부에 있던 식품업무를 합쳐서 현재의 이름으로 출범하였다. 공식 약칭은 농식품부. 그냥 줄이기만 한 건데 뭔가 엄청나게 저렴해졌다 일본의 라노벨, 애니메이션 농림과는 관련없다

2. 역사

농림부

농수산부

농림수산부

농림부

농림수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해양수산부

1948년 정부 수립 당시 죽산 조봉암을 초대 장관으로 삼아 농림부로 출발하여 토지개혁을 하는 등의 일을 하였고, 1986년 농림수산부가 되었다가 1996년 해양수산부가 떨어져 나가 다시 농림부가 되었다. 그러다가 합친 것. 즉 수산부문의 병합을 통해 원래대로 돌아왔으나 2013년 제18대 대통령 인수위원회 조직개편 발표에서 다시 수산분야를 해양수산부에 이관하게 되었으며 명칭도 농림축산식품부로 변경되었다.

3. 업무

기본적인 업무 목표로는 대한민국 식량의 안정적 공급과 농축산물에 대한 소비자 안전, 농업, 축산인의 소득 및 경영안정과 복지증진, 농업, 축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관련 산업의 육성, 농촌지역 개발 및 국제 농업 통상협력 등에 관한 사항, 식품산업진흥 및 농축산물 유통에 관한 사항 등을 내세우고 있다.

4. 옛 농림부

1948년 농업 및 축산업 관리감독을 위한 부서로 대통령령(令)에 의해서 신설되었으며 1986년부터 농림수산부로 개칭하였다가 1996년 수산분야를 해양수산부에 이관함에 따라 이 당시까지는 수산분야를 제외한 농업 및 축산업 분야만을 관할하게 되었다. 12년만인 2008년에 다시 수산분야를 관할하게 되면서 농수축산물 종합 관리지위를 되찾기도 하였으나 5년만인 2013년 다시 수산분야를 해양수산부에 넘겨주게 되었다.

5. 옛 해양수산부

1996년 일본독도 영유권 문제로 인해 정치권에서 왜 국내에서는 해양 전담부서가 없냐는 의견이 빗발치면서 마침내 국회 논의를 거쳐 대통령령(令)에 따라 당시 농림수산부 휘하에 있던 수산청 등을 병합하여 해양수산부를 신설하게 되어 수산업무를 담당하게 하였다.[1] 한때 노무현 전 대통령이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냈던 적이 있었으며 당시 본부 소재지는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있는 동아일보 서대문 사옥이며 동아일보와 한 건물을 사용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2008년 이명박 정부에 들어서 정부기관 구조 축소정책 및 통합정책에 따라 해양분야는 옛 건설교통부로 이관하여 국토해양부가 되었고 수산분야는 다시 농림부로 이관하여 농림수산식품부가 되었으나 박근혜 정부에서 해양수산부의 부활을 추진하여 수산업무가 다시 해양수산부에 이관됨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가 되었다.[2]

6. 조직

본부에 차관보를 포함하여 고공단 가급 보직이 3명밖에 없다.

  • 장관
    • 대변인
    • 장관정책보좌관 - 2명이 있는데, 1명은 고공단 나급 별정직, 나머지 1명은 3~4급 상당 별정직이다.
  • 차관
    • 차관보
    • 감사관 - 고공단 나급
    • 기획조정실
      • 정책기획관
      • 비상안전기획관 - 고공단 나급 임기제 공무원
    • 식품산업정책실
      • 식품산업정책관
      • 유통소비정책관
      • 농업생명정책관
    • 농촌정책국
    • 농업정책국
      • 식량정책관 - 고공단 나급
    • 국제협력국
    • 축산정책국
    • 방역정책국 - 국장은 고공단 나급 일반직 또는 농업연구관, 수의연구관 등이 임명된다. 2019년 9월 30일까지 존재하는 한시조직이다.

7. 외청

  • 수산청 - 농림부(1966년~1972년 3월)와 농수산부(1972년 3월~1986년), 농림수산부(1987년~1996년 8월) 등을 거쳐 외청으로 있었다가 건설교통부 외청이던 해운항만청과 통합되어 해양수산부로 승격되었다.
  • 농촌진흥청
  • 산림청

8. 소속기관

  • 농림축산검역본부[3] - 일각에서 가칭 식물방역청을 만들자는 주장이 있는데 그럴 경우 검역본부가 뼈대가 될 가능성이 있다.[4]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 소위 농검 농업검사![5]으로 불린다. 과거 명칭이 산물사소였기 때문이다.
  • 농식품공무원교육원[6] - 대부분의 부처들이 소속공무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교육연수기관이다.
  • 한국농수산대학 - 책임운영기관이다. 전문대학으로 농림수산식품부 시절을 겪은 여파로 수산부문까지 조직을 확장해놨다.
  • 국립종자원 - 책임운영기관이다. 아래에 10여 개의 지원을 두고 있다. 참고로 품종보호 출원을 신청한 자가 국립종자원의 처분에 대한 이의제기를 품종보호심판위원회[7]에 할 수 있다.

9. 소속 위원회

'법률로' 설치된 농림축산식품부 소속 위원회로는 다음과 같은 곳들이 있다.

10. 산하 단체

11. 유관 단체

  • 법정단체
    • 축산환경관리원
    •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 익산 왕궁면에 있다. 2011년 설립되었으며 2016년 전북으로 이전했다.
    • (사) 낙농진흥회
    • (사) 대한수의사회
    • (사) 해외농업자원개발협회 - 안양 동안구에 있다. 2012년 해양농업개발협회로 설립되어 2016년 해외농업자원개발협회가 되었다.
  • 종축등록기관 내지 종축검정기관 중 민간단체
    • (사) 대한양계협회
    • (사) 대한한돈협회
    • (사) 한국오리협회
    • (사) 한국종축개량협회 - 서울 서초구 축산회관 내에 있다. 1969년 한국홀스타인등록협회(1966년 1월 설립), 한국종돈등록협회(1966년 4월 설립), 한국종토등록협회(1966년 8월 설립) 등 3개 단체가 한국종축개량협회로 통합·출범했다. 경기인천지역본부, 강원지역본부, 충청지역본부, 호남지역본부, 경북대구지역본부, 경남부산울산지역본부, 제주사업소 등을 두고 있다. 1980년 한국축산단체연합회를 흡수했고, 1999년 전국한우협회를 설립하기도 했다.
  • (재) 케이알에이와 함께하는 농어촌희망재단 - 장학재단이지만 교육부가 아니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무관청이다. KRA는 한국마사회의 영문이니셜인데, 한국마사회가 출연한 기금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명칭을 저렇게 지었다. 정식 명칭이 너무 길다 보니 흔히 '농어촌희망재단'으로 약칭한다. 법인등기상 법인 명칭의 띄어쓰기 자체가 저렇게 되어 있다.
  • (사) 한국육계협회 - 안양 동안구에 있다. 1987년 농림부 허가로 사단법인 대한가금처리협회가 출범하고, 1995년 계열화협의회와 통합한 후 1996년 한국위생계육산업협회, 1999년 한국계육협회를 거쳐 2014년 한국육계협회가 되었다.
  • (사) 한국사료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61년 사단법인 한국배합사료공업협회로 출범하여 1969년 한국배합사료협회를 거쳐 1971년 한국사료협회로 개칭했다. 인천사무소 및 부산사무소를 두고 있다.
  • (사) 한국화원협회 - 서울 종로구에 있다. 1993년 서울특별시화원연합회가 결성되고, 이를 모태로 1995년 사단법인 한국화원연합회가 출범했다. 1996년 한국생화통신배달협회와 통합하여 사단법인 한국화원통신배달협회가 되었다가 1999년 한국화원협회로 개칭했다.
  • (사) 한국작물보호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73년 사단법인 농약공업협회로 출범하여 2006년 한국작물보호협회로 개편되었다.
  • (사) 한국외식산업협회 - 서울 서초구 aT센터 내에 있다. 2008년 설립되었다.
  • (사) 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 - 서울 마포구에 있다. 2007년 농림부 인가로 사단법인 농식품저온물류연구회가 출범하고, 2014년 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로 명칭 변경하였다.
  • (사) 대한민국김치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12년 기존의 세계김치협회[12]와 한국김치협회[13]가 통합하여 설립되었다. 회장 아래 수석부회장, 부회장, 사무국을 두고 있다. 회장은 김치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을 겸임한다.
  • (사) 한국축산물처리협회 - 성남 분당구에 있다. 1992년 사단법인 한국축산물위생처리협회로 창립하여 2010년 한국축산물처리협회로 개칭되었다.
  • (사) 도축장구조조정추진협의회 - 군포 당동에 있다. 2008년 한국축산물처리협회 주도로 사단법인으로 했다.
  • (사) 전국한우협회 - 서울 서초구 제2축산회관 내에 있다. 1999년 사단법인 전국한우협회로 출범했다. 서울인천경기도지회, 강원도지회, 충북도지회, 대전충남도지회, 전북도지회, 광주전남도지회, 대구경북도지회, 부산경남도지회, 울산시지회, 제주도지회 등 10개 지회를 두고 있다.
  • (사) 한국유가공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78년 설립되었다. 건국유업, 남양유업, 동원F&B, 롯데푸드, 매일유업, 비락, 빙그레, 삼양식품, 연세우유, 푸르밀, 한국야쿠르트 등이 회원으로 있다.
  • (사) 한국할랄수출협회 - 서울 송파구에 있다. 2017년 설립되었다. 참고로 할랄(halal)은 무슬림이 먹을 수 있게 허용된 식품 및 제품을 말한다.
  • (사) 한국농어업재해보험협회 - 천안 동남구에 있다. 2012년 사단법인 한국농어업재해보험협회로 창립되었다. 9개 도지회를 두고 있다.
  • (사)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 - 서울 서초구 축산회관 내에 있다. 1991년 사단법인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로 출범했다.
  • (사) 한국농산물품질관리사협회 - 서울 송파구에 있다. 2008년 설립되었다.
  • (사) 한국손해평가사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16년 손해평가사 합격생이 배출되면서 설립되었다. 손해평가사는 농업재해보험의 손해평가를 전문적으로 하는 자격증으로 손해사정사와는 다른다.
  • (사) 중소기업식품발전협회 - 김포 하성면에 있다. 대구사무소(달성군)를 두고 있다. 2009년 대구경북식품외식발전협회가 국세청 사업자등록 후 2010년 농림수산식품부 인가로 사단법인 식품발전협회로 설립되어 2012년 한국식품발전협회가 되었다가 2014년 중소기업식품발전협회로 개칭했다.
  • (사) 한국외식산업개발협회 - 부천 원미구에 있다.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 허가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식생활제과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10년 농림수산식품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쌀가공식품협회 - 용인 기흥구에 있다. 1993년 농림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출범했다. 2009년 떡볶이연구소를 설립했다.
  • (재) 한국동물보호협회 - 대구 남구에 있다. 1991년 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가 출범했다.
  • (사) 한국반려동물협회
  • (주) 한국반려동물관리협회 - 서울 광진구에 있다. 반려동물관리사 자격시험 등을 주관하고 있다.
  • (사) 한국고양이보호협회
  • (사) 한국애견협회
  • (사) 한국애견연맹
  • (사) 한국펫사료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03년 사단법인 한국펫산업협회로 출범하여 2011년 사단법인 한국펫사료협회로 바뀌었다.
  • (사) 한국동물용의약품판매협회 - 수원 팔달구에 있다. 1991년 한국동물약품경기도지역도소매업자협의회가 창립되고, 1992년 한국동물약품판매업자협의회로 바뀌었다. 1995년 다시 한국동물약품유통협회가 되었다가 2000년 농림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동물용의약품판매협회가 되었다. 서울인천지부, 경기북부지부, 경기남부지부, 강원도지부, 충청북도지부, 충청남도지부, 전라북도지부, 광주전라남도지부, 경상북도지부, 경상남도지부 등 10개 지부를 두고 있다.
  • 대한동물약국협회[14]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2013년 되었다.
  • (사) 축산기업중앙회 - 서울 성동구에 있다. 1930년 일제시대 중요 도시별 식육판매상업조합이 조직 운영되다가 1948년 전국식육업조합연합회가 결성되고, 1952년 한국축산기업조합연합회로 이름을 바꾼다. 1955년 보건사회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축산기업조합연합회가 되었다가 1961년 해체되었다. 1965년 다시 보건사회부 인가로 사단법인 축산기업조합중앙회로 재창립하여 1996년 사단법인 축산기업중앙회가 되었다. 17개 시·도지회를 두고 있다.
  • (사)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 서울 송파구에 있다. 약칭은 한농연. 1987년 전국농어민후계자협의회가 창립하여 1996년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로 개칭했다. 1990년 농어민후계자신문(현 한국농어민신문)을 설립했다.
  • (사) 전국농민회총연맹 - 서울 용산구에 있다. 1987년 민주쟁취국민운동 전국농민위원회가 결성되고, 이를 모태로 1988년 전국농민운동연합이 탄생한다. 1990년 전국농민회총연맹으로 확대되었다.전투력이 대단하다
  • (사)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 - 서울 서초구 aT센터 내에 있다. 1964년 상공부 인가로 한국통조림수출조합이 설립되고, 1973년 농림수산부 소관 사단법인 한국농산통조림협회와 통합하여 사단법인 한국농산통조림협회가 되었다. 1981년 한국밤수출진흥협의회를 흡수했고, 1986년 한국농림수산식품수출조합으로 이름을 바꾸었고, 한국과채수출진흥협의회도 흡수했다. 1990년 한국김치수출진흥협의회를 흡수했고, 1991년 한국농림수산식품수출입조합으로 개칭했다가 2003년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이 되었다.
  • (사) 한국유기질비료산업협동조합 - 대전 유성구에 있다. 1992년 농림부 인가로 한국부산물비료공업협동조합이 설립되고, 1994년 한국유기비료공업협동조합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2011년 한국부산물비료협회와 통합되어 한국유기질비료산업협동조합이 되었다. 경기북부협의회, 경기남부협의회, 강원협의회, 충북협의회, 충남협의회, 전북협의회, 전남협의회, 경북협의회, 경남협의회 등 9개 지역협의회를 두고 있다.
  • (사) 나눔축산운동본부
  • (사) 한국농업연수원 - 장수 장수읍에 있다. 2014년 설립되었다.
  • (사) 농정연구센터 - 세종 조치원읍[15]에 있다. 1992년 중견 및 소장학자들의 발기로 활동을 개시하여 1993년 농정연구포럼을 개설하였다가 2001년 사단법인 농정연구센터로 확대되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부원장이 이사로 참여하고 있다.
  • (사) 한국벤처농업포럼 - 서울 용산구에 있다. 2003년 농림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벤처농업포럼이 출범했다. 2010년 설립된 한국벤처농업대학을 지원하고 있다.
    • 한국벤처농업대학 - 금산 추부면에 있다.[16] 2001년 충남 금산군의 폐교에 한국벤처농업대학이 설립되었다. 한국벤처농업대학원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12. 역대 장관

한국 농업 분야가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이 그닥 좋지 않기 때문에 농림부 장관도 보호무역에 우호적 성향을 가져갈 수밖에 없는데 이 때문에 산업부 장관과 업무상 부딪히기가 쉽다. 장관 개인적으로야 자유무역을 선호한다 해도 그런 식의 정책 입장을 가져가면 농민들에게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게 되기 때문에 까딱 잘못하다가는 농민 시위에서 계란을 맞거나 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다.

식품 업무를 관장하게 되면서 먹거리 안전과 관련하여 장관자리 보존이 쉽지 않아졌고, 조류인플루엔자 등이 예고도 없이 발생하는 상황이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살처분 관련하여 축산업자들에게도 보통 좋은 소리는 못 듣게 된다. 축산업자 입장에서 살처분당하는 동물들 하나하나가 재산이 없어지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자세한 사항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참고.


  1. [1] 정부조직법상 1996년 8월 8일 해양수산부가 출범하였고, 법적으로 그냥 해양부라는 명칭은 존재한 적이 없다.
  2. [2] 농림수산에서 수산이 빠지자 허전했는지 농림축산이라고 바꾸었는데 덕분에 축산업계에서 갈망하던 축산 명칭이 부처 네이밍에 들어갔다. 축산학과 교수들이 좋아합니다.
  3. [3] 구 수의과학검역원 및 국립식물검역원. 두 기관이 합쳐졌다. 과거에는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였으나, 해양수산부가 신설되어 일부 업무가 이관됨에 따라 명칭도 현재와 같이 바뀌었다.
  4. [4] 다만, 업무 영역이 겹칠 것을 우려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반대할 공산이 크다.
  5. [5] 농업 부문의 검사가 아니다. 그럼 임산물은 임검, 수산물은 수검?
  6. [6] 구 농업연수원
  7. [7] 품심위가 1심 역할이고, 여기에 불복하면 2심격인 특허법원에, 그래도 불만이면 3심인 대법원에 소를 제기할 수 있다. 품심위가 농림축산식품부 소속이므로 일종의 행정심판이라 볼 수 있다.
  8. [8] 2010년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다가 2011년 준정부기관이 되었다.
  9. [9] 2013년 수산 관련 업무를 서울 서초구에 있는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현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으로 이관했는데, 나주혁신도시 이전 기관이라는 걸 감안하면 결과적으로 전남권에서 약간 손해를 보게 되었다.
  10. [10] 한국연구재단, 국방기술품질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등이다.
  11. [11]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400억원, 해양수산부 100억원,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 200억원, 해양수산부 100억원,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100억원, 해양수산부 100억원 등 해양수산부에서도 일정 부분을 투자하고 있다. 수산부문 예산이 작기 때문에 농업부문에 업혀가는 모양새인데, (가칭)수산정책보험금융원 설립이 어렵다면 한국어촌어항협회 등 기존 해양수산부 산하 기관을 확대하여 운영하는 방법도 있음직하다.
  12. [12] 2009년 서울 서초구 aT센터 내에 사무실을 두고 출범한 사단법인이었다.
  13. [13] 2005년 설립된 사단법인이었다. 서울 강남구에 사무실을 두고 있었다.
  14. [14] 대한동물병원협회와는 다르다. 대한동물병원협회는 대한수의사회가 이미 사단법인으로 존재하고 있어 대한수의사회 산하단체로 편입되어 있을 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독립법인 인가를 해주지 않고 있다. 대한수의사회 산하에 있는 단체로 대한동물병원협회, 한국양돈수의사회, 한국가금수의사회, 수생동물질병수의사회, 한국실험동물수의사회, 한국말임상수의사회, 한국소임상수의사회, 대한공중방역수의사협의회, 한국고양이수의사회 등이 있다.
  15. [15] 1993년에는 서울 관악구에 있다가 2010년 서울 서초구로 이전했고, 2017년 3월 세종시로 이전했다.
  16. [16] 대학 사무국은 서울 서초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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