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로

한국의 열차 등급

고속

KTX · KTX-산천, SRT

특급

ITX-청춘

급행

ITX-새마을 · 새마을호, 무궁화호 · 누리로,
급행 · 특급 전철, 공항철도 직통열차

일반

일반 전철 · 공항철도 일반열차,
통근열차

폐지

관광호, 비둘기호, 통일호

한국철도공사의 전동차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4px;margin-bottom:-15.5px"

통근형

수도권

1311~312319 (1호선)

3 (3호선)

341 (4호선)

321 · 331 (경의·중앙)

361 (경춘) · 3681 (ITX-청춘)

351 (분당·수인)

371 (경강)

391 (서해)

부산

381 (동해)

간선형

200 (누리로) · 210 (ITX-새마을) · 3681 (ITX-청춘)

고속열차

100 · 110 · 1202 · 1302 · 140 · EMU-250 (도입예정) · EMU-300 (도입예정)

윗첨자1 : 여객운송약관에 준하여 운영되는 차량이며, 간선형에 준하는 사양으로 간선형으로도 분류

윗첨자2 : 코레일이 소유한 차량이지만, 주식회사SR에 임대되어 사용중

}}}}}}

누리로 로고[1]

신도림역 본선을 통과하는 모습

1. 개요
2. 역할
3. 성능
4. 기타
5. 운행
6. 현 운행 구간
7. 이전 운행 구간

1. 개요

누리로/Nuriro[2] /ヌリロ

2009년 6월 1일부터 운행하고 있는 한국철도공사의 열차 등급. 무궁화호와 동위 등급이며 열차 우선 순위도 동급이다. 정기권도 호환된다.

개통 초기에는 누리가 아닌 누리호로 잘못 알려지기도 하였다. 또한, '누리로호'라고 불리기도 하나 정식 명칭은 뒤에 '호'자가 빠진 그냥 '누리로'다. 그런데 어째 철도박물관의 어린이 기차 그리기 대회의 이름은 누리로상이다

2. 역할

수도권 전철 1호선 초저항 이후 주로 미국이나 유럽산 기술 베이스의 열차를 사용하던 한국철도공사가 환율 덕분에 일본에서 열차를 직접 질러서 운행하게 된 좌석제 급행열차이다. 입찰 당시(2006년 12월)의 엔화 환율은 100엔당 900원대였다. 이후 환율의 추가 하락으로 반년 후에는 700원대를 찍기도 했다.

또, 2001년 EEC의 퇴역 이후 간만에 등장하는 동력분산식 급행형 전동차이기도 하다.

원래 2009년 1~2월 초에 도입해서 재빨리 시운전해서 3~4월달에 상용운전에 들어가려 했으나, 이명박 정권이 수출경쟁력을 높이고자 원화약세 정책을 펼쳐 미칠듯이 엔화가 오르자, 결국 단가가 높아져 한국철도공사는 도입을 늦췄다. 어차피 당장 도입하지 않아도 용산급행과 서울급행으로도 버틸 수 있었기 때문에 도입이 늦어졌다.

도입이 늦어진만큼 5월 1일로 개통이 바뀌었다가 나중엔 7월 1일로 한참 연기가 되었다가 이젠 6월 1일로 확정되었다.

어떻게 보면 3~4월중에 영업운전을 하는 것인데, 역시 이 문제였다.

구 서울-온양온천간 비둘기호/통일호 운행계통을 대체하는 열차이나 정차역 감축과[3] 높은 기동성능으로 인해 운행시간은 거의 절반으로 단축되었다. 간혹 어르신들이 차량의 성능이나, 무궁화 대신 정차역 늘려주고도 소요시간이 짧은 것을 모르고 비둘기호급이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엄연히 좌석급행형이다.

즉 차량의 목적과 설계가 전통적인 간선형의 규모가 아니라는것이다. 물론 가감속도 덤으로 더 좋아져서 엄청난 지연회복과 비둘기호 따위의 정차역을 커버하면서도 적은 소요시간이 든다.

현재의 누리로는 단거리 무궁화호를 대체할 목적으로 도입되었기 때문에 서울-제천, 대전-제천 등의 중단거리 노선은 전기동차 추가 편성 도입분이 들어오면 완전히 대체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미 이 열차의 운임체계는 무궁화호와 같이 운영되고 있고 한국철도공사 예약창에서도 무궁화호와 비슷한 고유색을 사용하고 누리로로 검색하나 무궁화호로 검색하나 검색결과가 통합되어서 똑같이 나타난다.

3. 성능

철도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그동안 열차의 별칭이라고 할 수 있는 TEC(Trunk line Electric Car: 간선 전동차) 혹은 HEMU[4](Hitachi Electric Multiple Unit: 히다치 전기 다중(=동력분산식) 차량)등으로 불렸지만 열차 이름이 "누리로"로 확정되었다. 대외적으로는 코레일 블로그의 내일로티켓 관련 글에 최초로 언급.

이후 '비츠로' 같은 'XX로' 열차들이 등장할 뻔 했으나 2010년 KTX-산천 등장 이후로 ITX-청춘이나 ITX-새마을처럼 '등급명-열차명'으로 된 열차 이름들만 계속 등장하고 있다.

옆 나라683계 전동차를 베이스로 하여 개발된 상당히 고성능의 차량으로 2.5km/h/s의 가속을 시속 100km까지 유지해 40초만에 시속 100km에 진입하며, 이는 ITX 새마을이나 KTX 산천, 수도권 전철 전동차보다도 좋은 것이다. 실제로 아산역에서 출발하는 누리로에 탑승하면 ATP가 없고 대피선이 아닌 본선에 정차하기 때문에 풀가속을 할 수 있어 엄청난 가속성능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

이런 성능에 힘입어 천안급행 급으로 선택 정차역을 모두 정차하는 열차가 조착해서 들어와 시간을 맞추려고 30초정도 더 정차하기도 한다. 그리고 5~10분 정도 지연(연착)된 경우에도 엄청난 가속력으로 인해 지연시간을 상당히 줄일 수 있다. 물론 동력 분산식이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정비나 차량 결합 및 분리에서 신경을 더 써야 한다.

한국철도공사는 내구연한에 도달한 무궁화호를 6량 1편성으로 도입되는 새로운 간선형 전기동차으로 대체하겠다고 밝혔다. 새마을호는 스테인리스 유선형 객차가 2018년 4월 30일 전량 퇴역, 무궁화호는 2020년에서 2025년 사이에 단계적으로 퇴역하여 2027년에 전량 퇴역할 예정이다.

출입구 계단 턱이 미친듯이 높다. 탈 때 주의하지 않으면 정강이를 찧는다. 또, 창가의 블라인드가 좌석별로 분리되어있어 블라인드 올리고 내리는 문제로 앞 뒤 좌석 사람들과 다툴 일이 없어서 좋다. 그러나 발걸이가 없다.

운전실과 객실 사이에 평소에는 불투명하다가 전기를 넣으면 투명해지는 매직글라스를 설치했는데, 원래는 이 매직글라스를 통해 운전석이 있는 객실 승객들은 전방의 운전석 내부와 전면부(뒤쪽일 경우 후면부) 경치를 볼 수 있지만 실제로는 보안상의 우려 등이 있기 때문에 보여주는 경우는 거의 없다. 기관사가 개인적으로 하거나, 일반 여객 열차가 아닌 관광열차[5]에서 가동하는 편.

출입구 계단이 운행 중에는 올라가있다가 정차하여 문이 열렸을 때 내려오는 유동적인 형식이다. 운행 중에는 계단의 위치가 그냥 열차 내 바닥과 같은 높이인데, 문이 열리면 역의 탑승 플랫폼의 높이에 맞추어 내려가면서 계단이 형성된다.[6]

또, 출입구쪽 계단 내리는 곳에 보면 노란 줄 하나가 있는데 정차하고 문이 개폐될 때 노란선 뒤로 물러서자. 가끔 이걸 모르는 사람들이 노란선 안쪽으로 들어가서 문이 안열리거나 닫히지 않는경우가 있어서 기내방송에서 "X호차 앞,뒤쪽 승강문에 계시는 분들은 노란선 바깥쪽으로 물러서 주시기 바랍니다. 출입문이 닫히지(또는 열리지) 않습니다." 라는 안내방송이 흐른다. 당연하겠지만 정차 후 계단이 내려가는 쪽에서 서 있으면 매우 위험하다.

4. 기타

순천향대학교는 누리로로 서울/수원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의 효율적 시간 사용을 도모하고자 2010년부터 이 열차에 강의실을 차리고 통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차 내 강의를 운영중이다. 누리로와 1호선 종점 이라는점을 홍보수단으로 삼는다.

강의가 진행되는 구간은 수원역 - 신창역 구간으로 열차 내에다가 모니터와 스피커, 빔프로젝터 등까지 설치하고 기말고사도 열차 내에서 치른다고 한다. 2013년 전국철도노동조합 파업사건으로 인해 수업이 중단되는 사태도 발생했다.

순천향대는 누리로 이전에도 새마을호 장항선 열차에 열차 강의를 전국 최초로 개강한 바가 있고 수도권 전철 신창행 전동차에도 학교 홍보 정책을 하여 전동열차 전체를 학교 광고 문구로 채워넣은 적도 있다. 이런 걸 보면 학교측의 엄청난 철도 사랑(?)이 느껴진다. 하기야 순천향대는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신창역 연장으로 가장 큰 혜택을 누리게 되었으니 그럴 만도 하다. 또 수도권에서 전철이나 누리로, 무궁화호, 새마을호 열차 등으로 통학하는 학생들도 많은 편이니...

KTX처럼 탄소표지 인증을 받았다. 서울-신창간 탄소 배출량이 자동차의 1/8이라는 듯.

누리로 1421+1501, 1426+1512열차 운행시 측면안내 게시기 작동이 중단되고 하단 행선판 꽂아서 운행한다.

누리로 운행 개시 당시 전광판에서 누리로라는 명칭 대신 비둘기로 표기된 적이 있었다. 물론 얼마 후 바로 수정되어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5. 운행

서울역 - 영등포역 - 안양역 - 수원역 - 오산역 - (서정리역) - 평택역 - 천안역 - 아산역 - 온양온천역 - 신창역 으로 운행하는 장항선 계통은 2016년 12월 9일 일시 폐지되었다가 이후 2017년 2월 28일 2왕복으로 운행이 재개되었다. 재개될때는 오후 하행열차의 서정리역 통과를 제외하고 여기에 서술된 모든 역에 정차한다.

초기 유료 베타 테스트 기간인 2009년 6월에는 평일 상행(서울) 6편, 하행(신창) 5편으로 구성하여 하루 총 11편, 주말 6편으로 운행었으나, 동년 7월 1일부터 평일에만 22편으로 확대 운행했다. 이는 후에 시각표가 개정되며 2016년 3월 기준 평일 16편, 주말 10편으로 조정되었다.

KTX 운행 이후 이후 현재 서울역 - 금천구청역 간에 다이어 포화가 심각하다. 따라서 새로운 등급의 열차가 추가되려면 KTX, 광명(&영등포)셔틀, 새마을호, 무궁화호, 1호선 급행, 완행 중에서 하나의 배차를 줄여야 하는데, 누리로의 성격으로 봐서 급행열차의 배차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았으나, 2009년 7월 1일 열차 시간표 개정 이후에도 줄어든 열차는 없다. 아무래도 억지로 욱여넣은 듯. 앞선 목록은 신호대기 우선 순위 순으로 배열하였다. 셔틀이 앞에 있는 이유는 KTX 선로를 타기 때문에. 만약 이것이 지연될 경우 KTX 연계를 위해 다른 열차도 모두 지연된다.

명절 대수송 기간에는 2009년 추석의 서울-대전 임시편성을 시작으로, 이후 용산 - 여수EXPO, 용산-광주송정 등으로 장거리 운행을 하기도 한다.

2010년 4월부터 서울역에서 출발하여 충북선을 경유하여 제천역까지 운행하던 무궁화호가 누리로로 대체되어 운행한 적이 있다가, 2012년 9월 17일 #1281 열차부터 다시 무궁화호로 환원되어 운행하고 있었다가코레일 해당 공지사항 2016년 1월 현재 누리로로 잠시 운행 후, 전라선 등지로 내려갔다가 2018년 7월에 다시 누리로 운행하게 된다.

예전에 중앙선 청량리 ~ 영주 구간을 주말열차로 운행했으나 O 트레인 운행 개시 이후로 운행을 중단했다.

중부내륙순환열차카페열차가 있지만, 일반적인 누리로 여객열차는 존재하지 않는다.

경전선 구간에서 시운전하다가 경전선 전차선이 누리로가 올릴 수 있는 팬터그래프보다 높아서 결국에는 시운전에 실패하고 말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참고로 경전선은 부산신항선에 2층 컨테이너 열차를 운행시키기 위해서 일부러 전차선을 높게 가설했다. 이것 때문에 무궁화호가 퇴역하더라도 그 자리에 누리로가 들어올 수 없다. 그러나 EMU로 대체될 예정이기 때문에 차량수급 문제는 지장이 없다.

사실 누리로는 해외같이 계통이 분리된 형태에선 급행형 차량이다. 물론 무궁화급~새마을 일반까진 급행형계가 맞지만. 여기서 급행형은 본래 한국철도공사 광역본부가 인수하여 좌석형 유료급행으로 하려던 계획처럼 하는 급행형을 말한다. (ex. 라이너)

2016년 12월 9일 SRT 개통 이후 서울~신창 구간을 운행하던 차량은 용산~목포/광주/여수엑스포로 투입된다. 호남선 열차와 전라선 열차가 익산까지 중련해서 가다가 분리하는 복합열차 형태로 운영되었다가 2018년 7월 1일에 단편성 형태로 바뀌었다.[7]

대상열차는

  • #1421(광주) + #1501(여수엑스포)
  • #1409(목포) + #1511(여수엑스포)
  • #1402(목포발) + #1502(여수엑스포발)
  • #1426(광주발) + #1512(여수엑스포발)
  • 공용구간 : 용산 - 영등포 - 안양 - 수원 - 평택 - <성환> - 천안 - 조치원 - 신탄진  - 서대전 - 계룡 - 논산 - 강경 - <함열> - 익산
    • 목포착발 누리로가 병결된 편성은 성환역, 함열역 미정차
  • 호남선 목포착발 : 익산 - 김제 - 신태인 - 정읍 - 백양사 - 장성 - 광주송정 - 나주 - 함평 - 무안 - 몽탄 - 일로 - 목포
  • 호남선 광주착발 : 익산 - 김제 - 신태인 - 정읍 - 백양사 - 장성 - 극락강 - 광주
  • 전라선 : 익산 - 삼례 - 전주 - 임실 - 오수 - 남원 - 곡성 - 구례구 - 순천 - 여천 - 여수EXPO

호남-전라선에 4편성이 투입되는데, 나머지는 중부내륙순환열차에 투입 중이거나 혹은 열차사고로 폐차되어서[8] 사실상 여객열차로 운용 중인 누리로가 4편성에 불과하다. 애초에 국내에서 제작한 게 아니라 처음에 일본에서 수입하는 것인 데다 무궁화호가 주력이다 보니 많이 들여오지 않기도 했고.

따라서 호남선과 전라선 방면으로 가는 대신 서울~신창 구간 운행은 폐지될 예정이었다. 그런데 서울~신창 연선에서 누리로로 오가는 출퇴근/통학 이용객들이 어느정도 있어서 상당한 민원폭탄이 제기되었다. 폐지 초기에 광역전철 급행열차를 투입하는 등의 조치가 있었으나 결국 아산시와 실랑이를 펼치다가 12월 12일에 2017년 2월부터 일 4회 운행 재개로 합의되었다.#

이 부분은 한국철도공사에 문의해 본 결과, 아래의 답변이 왔다.

한국철도공사에서는 차량폐차 및 철도건설사업 신규 개통 등 영업환경 변화에 따라 차량부족에 대한 대책마련이 필요한 실정으로 간선여객 수송력 효율성 증대를 위해 부득이하게 서울~신창간 누리로 전 열차 운행중지할 예정입니다. 서울~신창 구간은 수도권 광역전철과 중복구간 운행으로 전철로 대체 이용이 가능한 사항으로 해당구간 광역전철이 1일 70회 운행하는 구간으로 이용객에 비해 열차운행 빈도가 높고, 신창행 누리로의 경우 주로 이용하는 고객은 서울~천안 구간을 이용하고 있고(신창역 전체 이용객은 전체 이용객의 3.5%) 운행중지 시 KTX 및 일반열차, 광역전철로 대체 이용이 가능한 사항입니다. 또한 신창행 누리로 운행중지를 위해 지난 2014년도부터 아산시, 순천향대학교, 아산 지역구 국회의원실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였으며, 지자체의 광역전철 연장운행에 대한 대안제시등 상호 협의에 의해 추진된 사항입니다. 이용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12월 9일부터 서울~천안간 운행하는 급행전철을 신창역까지 연장 운행하고(4회), 신창행 전철 운행횟수를 왕복 8회 증편할 예정입니다. 해당 구간에 대해서 추가 증차/배정에 대해서 신중히 검토하여 고객님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결국 2017년 2월 28일부터 일 2왕복으로 운행 재개 결정이 났다. 통학생들과 순천향대, 통근객들의 민원이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 장항선 누리로 신규 운행
  • 호남선 누리로 운행 조정
    • 목포 착발 폐지(무궁화호로 변경)
      • #1409 목포행 하행, #1402 용산행 상행
    • 광주착발 + 여수착발 병결 운행 -> 광주착발 단독으로 변경
  • 전라선 누리로 운행 조정
    • 여수착발 1편성 폐지 (무궁화호로 변경)
      • #1511 여수EXPO행 하행 , #1502 용산행 상행

2018년 7월 1일부터 전라선에서 철수하고, 서울~제천 열차에 다시 투입된다. 그리고 2019년 12월 30일 시간표 개정에 따라 #1721~#1724가 폐지되며 누리로는 4량으로 다니는 일부계통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9]

6. 현 운행 구간

2018년 7월부터 운행구간이 개정된다.

(2018.07.01. 기준)

7. 이전 운행 구간

2016년 12월 9일 전라선 누리로와 복합열차 형태로 신설되었다. 목포행과 광주행이 각 1일 1편성씩 있었으나 2017년 2월 28일 신창행 누리로가 부활하면서 광주행만 남고 목포행은 폐지되었다. 또한 광주행 누리로가 병결에서 단독 운행으로 바뀌었다.
2012 여수 엑스포 기간에 무료 셔틀 열차로 운영했다.
주말 한류관광열차, ITX-청춘의 등장으로 2013년부터 구간이 변경되었다.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주말 한류관광열차로 투입하였다. 현재는 해당 차량 랩핑이 제거되었다.
주말에 일반승객 이용 가능. 1편성이 왕복 운행했다. 중간 정차역이 새마을호와 같았다.
2018년 7월 1일부터 충북선에 투입되면서 폐지되었다.


  1. [1] 다만 차량에는 부착되어 있지 않다.
  2. [2] 과거엔 영문표기가 Nooriro였으나 언제부터인가 Nuriro로 바뀌었다. 한국 로마자 표기법을 따르면 Nuriro가 맞긴 하다. 또한 중국어 명칭은 따로 없다.
  3. [3] 수도권 전철 1호선2005년천안까지 연장되고, 2008년에는 신창까지 연장되면서 과거 비둘기호/통일호가 정차했던 역들이 전철역으로 바뀌면서 정차역이 감축되었다.
  4. [4] 현재 개발중인 고속열차 HEMU-430X와는 다르다. 물론 둘다 동력분산식 차량이란 점은 똑같다.
  5. [5] 가령 중부내륙순환열차 역시 누리로인데 이 경우는 열차 목적상 이벤트 및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보여준다. 물론 매직글라스로 직접 보여주기도 하고 객실 내 모니터로 운전석과 전면부 주행 경치를 볼 수 있게 해준다든지 물론 관광열차의 경우에도 직접 운전실과 전면부 경치를 보여주기보단 객실 내 상단에 달린 모니터로 간접적으로 기차 운전석 시점에서 보는 전면부 주행 경치를 보여주는 경우가 더 많다.
  6. [6] 저상홈 한정이다. 신창역과 서울역 1,2번홈 같이 고상홈에 정차시 출입구 계단이 내려가지 않으며, 고로 전동열차의 플랫폼과 일반 열차의 플랫폼 어디에서 탑승하든 불편하지 않게 탈 수 있다.
  7. [7] 차량폐차 및 철도건설사업 신규 개통 등 영업 환경 변화에 따라 차량 부족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실정으로, 간선여객의 수송력과 효율성 증대를 위해 부득이하게 서울~신창간 누리로 전 열차를 운행중지할 예정이었다.(한국철도공사에 직접 문의해 확인)
  8. [8] 그래도 중부내륙순환열차에 투입되던 열차였던지라 누리로의 운행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었다. 대신 중부내륙순환열차의 중앙선-태백선 계통이 사라지고 이쪽 계통에 정선선을 더해서 운행하는 다른 관광열차로 대체되었을 뿐.
  9. [9] 4량 1편성으로 다니는 태백선에 누리로가 투입된다는 소문이 있으나 확실한 것은 아니다.
  10. [10] #1281열차로 내려갔다가, 충북선 왕복열차 2왕복을 운행한 후 #1282열차로 다시 서울로 돌아가는 패턴이다.
  11. [11] 2019년 12월 30일 이후로 폐지될 예정이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101.92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