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우스터

노년간지 신비한 동물사전(영화)겔러트 그린델왈드...?

Nick Wooster/Nickelson Wooster.

1960년 7월 2일 미국 캔자스에서 태어났다.

키: 168cm

직업: 패션 디렉터[1]교장

1. 소개
1.1. 생애
1.2. 현재
2. 기타

1. 소개

한번쯤은 인터넷에서 봤을 "옷 잘입는 할아버지"가 바로 이사람. 유튜브 광고로 꽤 자주 등장하며, 주 대사로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닉 우-스다 입니다.사람들은 저보다 제 스타일을 더 잘 알죠."가 사람들에게 익숙할 것이다. 패션 컬렉터와 디자인 그리고 판매, 구매 담당 및 영업인으로써 못해도 수 십년의 경력을 자랑하며 그 동안 놀라운 패션센스를 보여주면서 만 50이 넘는 중년의 나이에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본인의 패션 스타일이 워낙 좋아 패션모델로서 신체조건이 불리함에도 스스로의 패션으로 이름을 구가하고 있다.

1.1. 생애

1960년 7월 2일 미국 캔사스 주 살리나에서 태어났다. 조너선 에반스(Jonathan Evans)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밝히길 어릴 때부터 좋은 옷과 스타일에 관심이 많았고 옷사기를 좋아하여, 한 번 입은 옷은 두번 입는 법이 없었다고 한다. 유년시절 취미는 주로 부잣집 아이들의 옷차림을 살펴본 뒤 좋은 옷이 있으면, 수첩에다 갖고 싶은 옷 목록을 적어놓는 것이었다. 워낙 극성맞게 옷에 집착하다보니, 그의 어머니가 더이상 니 옷을 사주지 않겠다며, 옷살 돈은 스스로 일을 구해서 마련하라고 말할 정도였다고... 링크 그리하여 청소년기인 만 16세때에는 지역에 있는 작은 옷가게에서 일을 하였다.

그렇게 소년기를 보내다가, 만 18세 한국나이로 19살이 되던 해인 1978년에 에 캔사스 대학교(University of Kansas)에 입학하였다. 전공은 패션과는 전혀 상관없는 신문방송학(Journalism and advertising). 중간에 휴학기 없이 1982년에 대학교를 졸업하고, 학부 전공에 맞게 사치 앤드 사치(Saatchi & Saatch)라는 영국의 국제광고 대행사의 뉴욕지부로 취직을 하면서 캔사스에서 뉴욕시로 이사를 간다. 이후 이직을 여러번 했는데, 사치에서 일은 마친 뒤 삭스 피브스 애비뉴(Saks Fifth Avenue) 체인점의 매니저 보조로 일을 했고, 1984~5년 간은 뉴욕 매거진에서 영업 및 광고 담당직원(Account executive)으로 일하였다.

1987년부터 1993년간은 구매담당자로써 고급 백화점인 바니스 뉴욕(Barneys new york) 체인점과 버그도르프 굿맨(Bergdorf Goodman)백화점에서 일하였고, 1993~1995년간 캘빈 클라인에서 소매 담당 임원으로 일하였고, 1995~1996년간은 폴로 랄프 로렌에서 디자인 디렉터, 1996년에 이르러서는 패션 브랜드인 존 바넷(John Bartlett)의 대표이사로 취임한다. 2001년에는 존 바넷을 그만두고 2001년에는 닉우스터 컨설턴트를 연다. 2005년에는 로제 니콜스(Rozae Nichols)의 판매 총괄 매니저, 2007년에는 스플랜디드/엘라모스(Splendid/Ella Moss)의 서비스 담당임원(Creative services director)가 된다. 2010년에는 Neiman Marcus 체인점의 패션 담당으로 있다가 1년 반 뒤 GQ와 진행했던 인터뷰 이후 해고당하였으며, 2010~12년 사이에는 컨설턴트로써 톰 브라운(Thom Browne)과, 온라인 의류판매 회사인 길트 그룹(Gilt Groupe)에서 일하였다. 다시 2012~13년에는 소매체인점인 JCPenney에서 부대표로 재임하였다.

패션 컬렉터로 제일 유명한데, 2012년에 패션브랜드 해밀턴(Hamilton)에 셔츠 컬렉션을, 2014~15년에는 일본계 패션브랜드인 유나이티드 애로우스(United arrows), 2014년에는 이탈리아계 라르디니(Lardini), 피티워모(Pitt uono), 스웨덴계 속옷회사인 화이트 브립스(White Briefs)에도 컬렉션을 만들어 주었다.

1.2. 현재

뉴욕의 아파트에서 혼자 살고 있으며, 결혼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동성애자라고 밝히기는 했지만 그외에 구체적인 사생활이 밝혀진 것은 없다. 수십년의 패션인생을 반영하듯, 그의 아파트 옷장에도 테일러드 자켓과 수트만 수십~수백벌이 걸려있다.

2. 기타

  • 청년기에 약이나 술에 빠졌던 적이 있는데 만 20세가 되기 일주일 전에 처음 약에 손을 대기 시작해서 그 때문에 뉴욕매거진에서 약물중독을 이유로 해고당하기도 하였다. 1995년에 이르러서야 제대로 약물복용을 중단했다고 한다.
  • 팔과 종아리에 있는 문신으로도 유명하다. 처음 문신을 새긴 것은 1994년이라고 한다.

  1. [1] 패션 브랜드 등에 자문을 해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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